좌측 배너

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기타]

타이거jk와 윤미래 사기사건 전말

[댓글수 (75)]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10-26 (월) 08:59 조회 : 47218 추천 : 106  



오랫동안 활동 했고, 광고와 저작권 수입도 꽤 많았을텐데

전에 무한도전에서 작업실 나오는거 보면 이상하긴 했죠

★ 추천은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됩니다. ★
※ 악성댓글 및 비방댓글은 차단&신고합니다. ※
☆ 일베 자료는 댓글로 알려주세요. (댓글 확인하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
☆ 중복일 경우 댓글로 중복주소 알려주세요~ (확인 후 없애버립니다~)
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나쁜늑대 2020-10-26 (월) 08:59 추천 29 반대 0
공소시효 끝나기전에 조져뿌렷음 좋겟네요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추천 24 반대 1
이후에 jk+윤미래가 회사 설립하고 활동하는데 저 사기친 인간들이 방송국들 로비 엄청해서 출연 막았단 뒷설이 있습죠.
그리고 액면가(계약서상의 금액)만 50억 이상입니다.
보통 연예인들 다운 계약흔하게 하고 협찬은 표기 안합니다.
hizay 2020-10-26 (월) 08:59 추천 4 반대 0
드렁큰타이거 "Yet "中.......

끝났다면은 마침표 위
찍어 내리는 느낌표
행세 안 해 나 묵비권
바를 정에 호걸 걸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믿음 내 모든 걸
믿던 놈들은 이 도둑질
내 청춘을 받혀 공들인
영혼을 앗아가 송두리 째
밤이나 낮이나 골프질
처먹고 먹어도 고픈지
내 아들도장은 골프채
내 아내 도장은 집 두채
내 도장 파고는 도박질
나 몰래몰래 다 가로채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들에
내 등이 찍혀
오갈 때 없는 내 가족
아들에 울먹 걸음에 미처
죽이고 싶었어
놈들을 정말 죽이고 싶어
죽일 수 있었어
놈들을 정말 죽일 수 있어
그때 무심한 하늘
아버지에 암 판정
6개월 시한부 인생
왜 그건 또 딱 맞혀
천벌을 받을 것들은
멀쩡해 왜 아빠만 가냐고
가지 마 아버지 죽지 마
엄마는 어떡하라고
결국 살자 내 맘에 적고
사랑 두 글자 남겨
떠나간 아빠는
할머니 곁에서 845 to
이건 절대 game이 아냐
죽기 전에 맺은 약속
Its that king and I
내 몸에 흐르는 빨간 타투
***후렴***************************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내 친구들은 어디에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
Intoxicated Tiger J
The Hiphop Legendary
총알보다 무서운 건 MC의 철학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후에 jk+윤미래가 회사 설립하고 활동하는데 저 사기친 인간들이 방송국들 로비 엄청해서 출연 막았단 뒷설이 있습죠.
그리고 액면가(계약서상의 금액)만 50억 이상입니다.
보통 연예인들 다운 계약흔하게 하고 협찬은 표기 안합니다.
추천 24 반대 1
나쁜늑대 2020-10-26 (월) 08: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공소시효 끝나기전에 조져뿌렷음 좋겟네요
추천 29 반대 0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아마 jk는 소송 안할껍니다. 일단 그 인간들이 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대중음악판을 주도 하는 실세기도 하고 그 파급력으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힙합 후배들 조져 버리면 대한 민국 내에서 미래가 없을껍니다.
그거에 저항 하던 사람들은 해외로 나가든가(윤미래가 저 사건 이후로 해외 활동 위주로 하게됨) 아니면 밥 굶었어야 했습죠. 힙찌질이만 양산 되는 이유 중에 하나기도 합니다.
구조적인 문제+머기업적인 인맥 구성으로 눌러 버리는지라. 언론 플레이를 그냥 밥먹듯이 할수 있는 능력 자들이죠.

정치판이랑 똑같습니다. 거대 적폐 세력이 존재하고 그걸 밀어 내려면 개인이나 한 회사가 하지 못하고 사회구성원들이 몰아 내야 하는데 쉽지 않다고 보네요.
          
            
Dominus 2020-10-26 (월) 08:59
소송 안하는게 미래를 더 나락으로 떨어 뜨리는건데요
뭐같은 짓 해도 되네 라는 룰 만들어 주는건데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그쵸. 문제는 지금 판 자체를 깨기엔 jk가 밀고갈 능력이 되는가도 가늠 해봐야 할껍니다.
대중적인 지지를 얻어서 판결을 뽑아내야 하는 거지 같은 상황이고 그걸 다 책임져야하는건 개인+중소기업일 뿐이에요. 현실적으로 여론이 형성 되어야 하는 사건인게 초점입니다.
또한 지금 연예인들 정산체계 전체를 바꿔야 하는 계기가 될것이기도 한 큰 사안입니다.

당사자들의 판단에 맡기고 터지면 응원을 해줘야 할 상황이지만 부추길수도 없는 상황인거죠.
               
                 
양공주 2020-10-27 (화) 09:10
그래도 못할겁니다. 그게 현실이니까요...
          
            
cposnje 2020-10-26 (월) 08:59
매니저 몇명에 슈킹한 돈도 50억정도인데 이정도 가지고 대중음악판을 주도할 수 있나요? 영 믿음이 안가는데.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그 메니져들 작당질로 4-5년간 활동 거의 못하게 막고 이런 의혹도 있습니다.
12-14년도 뉴스 찾아보시면 내용 많습니다.
뉴스에도 나오기도 했지만 정작 수사도 제대로 못한걸로 알고 있네요.
                    
                      
cposnje 2020-10-26 (월) 08:59
타이거나 윤미래 활동 못하게 하는거야 전소속사로써 사칭이나 로비로 어찌할 순 있어도 그걸 가지고 대중음악판을 좌지우지한다고 하면 과장이 심한거죠.. 찾아보니 정글엔터더만 얘네 별볼일 없는 회사임.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정글엔터 애들이 아닙니다. 애초에 그 회사 창립멤버로 jk가 들어가고 그 회사를 통채로 먹으러 계획적으로 들어간 메니져들입니다. 그 회사 통체로 팔아 먹는게 목표 였고 팔고 다른 회사로 들어갔습죠. 애초에 규모로 먹으려고 작정한 집단인거죠.

지금 소송도 하기 힘들게 된게 그 회사를 반 공중분해 하듯이 팔아 먹고 (이 당시 해외 활동 + 개인사 등등으로 신경 못씀) 서류들은 이미 대부분 날라간 상황이에요.
                         
                           
cposnje 2020-10-26 (월) 08:59
아니 그러니까 일개 매니저들이 회사를 먹니 마니 해봤자 사기 규모가 겨우 50억+10억(회사 판 가격) 수준이고, 타이거JK가 방송나와서 저런 사기당했단 내용 다 떠벌리고 다니는데 그게 무슨 대중음악판을 주도한다는 말이냐구요. 과장 좀 적당히 하세요. 그냥 타이거부부가 개인적으로 사기당한 거고, 꼬장당한 거지 그걸 가지고 무슨 음악판을 흔든다고 떠들면 안된다는 겁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증거가 없어서 고발을 못하는 거지 권력이 막강해서 고발이 안되는게 아니잖아요?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그 사기꾼들이 모체가 아니란겁니다.
다른 회사들도 다 엮어 있는 내용이라 혼자 소송 하기엔 부담이 크다는겁니다.
                         
                           
cposnje 2020-10-26 (월) 08:59
아니 그 모체가 뭔데요? 뇌피셜 적당히 하시면 안될까요? 사기당한 타이거JK 본인도 전매니저들 몇명이 사기쳐서 힘들다고 말하는데 님 혼자 배후세력이 있니 어쩌니 주장하는게 말이 됩니까?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그 회사가 병합 될때 어디로 갔는지 보시고 그 회사 사람들 보시면 이해 갑니다.
사칭 문제로 뉴스에서 나올때도 그 이야기 나오다 말았어요.
그걸 가지고 소송을 하기엔 무리가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겁니다만?
                         
                           
cposnje 2020-10-26 (월) 08:59
아ㅋㅋㅋ 끝까지 뇌피셜 작렬하시네. 회사를 팔아먹은 곳이 씨그널엔터인데, 그럼 그 매니저들이 씨그널엔터 산업스파이로서 애초에 타이거부부 슈킹하려고 잠입했다는 말이죠? 그 말 책임지실 수 있으세요?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하.. 초점 못잡으시네 애초에 개인들이 그회사에 잠입을 의도한게 회사 팔은 곳이 아니라 작업을 당했다는겁니다. 이건 이미 언론에서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메니져들이 경력이 1-2년 이런 신입들이 아니에요. 애초에 오래된 사이였고 나름 그 쪽에서 유명한 사람들이란 겁니다. 애초에 회사 설립후 얼마 안있어서 같이 하자 했을때 이미 작업을 쳤다는겁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 여전히 잘먹고 잘살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원론으로 돌아가서 왜 소송을 하기 힘든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이건 표준계약서 및 정산에 관련된 문제를 건드려야 하는겁니다. jk경우 애초에 그 자료 자체가 대부분 소실 되었고 패소할 가능성이 높죠.
당건에 대해서 승소 할려면  회사와 연예인의 정산과정과 법적인 문제 전체를 건들여야 하는거고 그 안에 있는 고착화된 병폐들도 다 끄집어 내야 하는겁니다만? 이 소송을 끌어 갈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데요?
                         
                           
cposnje 2020-10-26 (월) 08:59
님이야말로 초점을 못잡는거죠. 타이거JK가 고발을 안했으니 잘먹고 잘사는 거고, 고발을 안한 이유는 그게 무슨 팔아먹은 회사가 연관됐니, 배후가 막강하니, 매니저들이 유명한 사람이니, 라서가 아니라 님이 써놨다시피 시기를 놓쳐서 증거가 사라졌기 때문이라는 말입니다. 혼자서 뇌피셜 떠들어대며 한낱 사기친 놈들을 대중음악판을 주도하는 세력으로 묘사하지 마세요.
                         
                           
cposnje 2020-10-26 (월) 08:59
계속 혼자서 뇌내망상하시면서 뇌피셜지껄이시는데, 애당초 논점은

 [아마 jk는 소송 안할껍니다. 일단 그 인간들이 지금 우리가 듣고 있는 대중음악판을 주도 하는 실세기도 하고 그 파급력으로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힙합 후배들 조져 버리면 대한 민국 내에서 미래가 없을껍니다.]

라는 님의 희대의 개소리에 대한 지적이었습니다만?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예를 들은 거대 적폐세력을 또 이렇게 오해하는 사람이 있네요.

애초에 연예인 기획사들이 연예인과 정당한 거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법적인 이야기를 시작으로 애초에 어떤 형태의 메니지 먼트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가치관 까지 이야기되야 하는 부분까지 거슬러서 올라야합니다. 현행 시행되고 있는 연예인들 표준 계약서 및 정산에 관련 전반적인 법 전체를 건드려야 소송이 된다는겁니다.

그런 소송을 jk가 할 이유가 없다는거죠.
                         
                           
cposnje 2020-10-26 (월) 08:59
09년도에 이미 업계 표준계약서가 제시되었고 아무리 정산비율이 개 ㅈ같아도 50억을 150만원으로 정산하는 수준은 없었습니다. 이건 소송걸면 100이면 100 타이거측이 승소하는 경우입니다. 거기에대고 뭔 가치관이 어쩌고 정산관련 법 전체를 손봐야하네 하는 개소리를 하시면 할말이 없네요. 그냥 자기 헛소리 덮으려고 개소리를 하시는 거 같은데 그만하시죠?

소송을 못하는 이유는 시기를 놓쳤기 때문이지, 뭔 적폐세력 어쩌고가 아니며, 사기꾼들도 그냥 일개 매니저 몇명이지 대중음악판을 좌지우지하는 배후세력이 아닙니다. 혼자 뭔가 아는척 뇌피셜로 짖어대면 쳐맞는거에요.
                         
                           
마하리쉬 2020-10-26 (월) 08:59
연예인 표준계약서 문제 많다는건 모르시나보네요.
공정위에서도 바꾸라고 몇번씩 이야기 나오는 계약서가 연예인 표준계약서입니다만? 이거에 대해서 왜 안 바꿀까요?

그리고 50억이 150만원이 된 이유는 저 계약서를 들고 소송을 해야할 회사의 문제로 아예 소송을 진행하지 않은데에 대한 결과고요.
본인말이 본인말 드시고 계신건 아시죠?
                         
                           
cposnje 2020-10-26 (월) 08:59
표준계약서에 문제가 있든 없든 알 바 아닌데 계속 똑같은 말하시게 만드는거보면 이해력이 심히 딸리시는 거 같으니 이만 하렵니다. 나사는 달에 간 적 없고, 지구는 평평하며 태양이 지구주위를 돕니다. 평생 뇌내망상하시며 사시길 바랍니다 아-멘.
                         
                           
노래가좋앙 2020-10-26 (월) 08:59
표준게약서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씀했는데 문제가 있든 없든이라고 말씀하시는 건 좀 문제가 있네요 표준계약서를 문제 삼았으면 그에 대해 더 논쟁을 벌이시는게 맞지 않겠습니까? 흥미롭게 논쟁보고있는데 마지막에 정신승리까지 엄청난 실망입니다
                         
                           
cposnje 2020-10-26 (월) 08:59
노래가좋앙// 표준계약서는 애초에 논점이 아니니 문제가 있든 없든이라고 말한거고, 거기에 문제가 있든 없든 정산비율은 상식적인 수준에서 판단이 되는 거라 50억을 150만원 정산해주는 계약서라는 자체가 없다는 말입니다. 궤변에 뇌내망상을 지껄이니 논쟁 자체가 안되는 거죠.
                         
                           
망햇음 2020-10-26 (월) 12:40
노래가좋앙/실망 ㅇㅈㄹ 표준계약서 얘기가 아닌데 뭘 흥미롭게 쳐보다가 실망햇다는거냐 빡대가리 진짜 ㅅㅂ 어휴
          
            
판타지는계속… 2020-10-26 (월) 11:45
그래서 누구임?
               
                 
초심으로돌아… 2020-10-30 (금) 00:42
저 분도 누군지는 정확히 모름ㅋㅋㅋㅋ
뉴러씨니아 2020-10-26 (월) 08:59
힙찔이 되고 싶은 중고딩, 도피유학 검머외들이나 모이던 하꼬중에 하꼬 정글을 무슨
sm yg jyp 빅스타 처럼 묘사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아니 저 4대 기획사 중 하나도 대중음악판을 홀로 좌지우지 한다 말 못할판에...뭔 거대 적폐세력 ;;;
현준사랑해 2020-10-26 (월) 08:59
아진짜  잡혀가라 시밸놈들
니키짱 2020-10-26 (월) 08:59
저정도면 당한사람들이 바보아님?
     
       
롱다리72 2020-10-26 (월) 16:23
그리 쉽게 말을 하다니..
인생이 그렇게 말대로 잘 흘러가더랍니까?
힘있고 권력 있는 놈들이라 ..
무능력권징징 2020-10-26 (월) 08:59
하지만 로다주 왔을대 아들래미 생파한답시고 좀 거시기했져
http://hiphople.com/fboard/673155
     
       
카스미쿠쿠쿠 2020-10-26 (월) 08:59
그러게요
왜 그랬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감
     
       
울트라마니악 2020-10-26 (월) 08:59
님 링크 봤는데요.
악의적 편집이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관련기사 떴는데...로다주가 직접 요청을 한거라고 하네요. 별로 기분나쁘지 않았고, 좋은추억 만들고 간다고 담당자에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기사 확인해 보세요.
괜히 호들갑떤게 될수도 있음.;;;"

라는 댓글이 하단에 있네요.
          
            
뉴러씨니아 2020-10-26 (월) 08:59
로다주가 뭔놈이 뭔줄 알고 오라 요청해요 ㅋㅋㅋ 저걸 믿음 걍 상식 이하
굴평 2020-10-26 (월) 08:59


이사건이 떠오르네요.
OkarmaO 2020-10-26 (월) 08:59
소송시작해야죠 뭐
hizay 2020-10-26 (월) 08:5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드렁큰타이거 "Yet "中.......

끝났다면은 마침표 위
찍어 내리는 느낌표
행세 안 해 나 묵비권
바를 정에 호걸 걸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믿음 내 모든 걸
믿던 놈들은 이 도둑질
내 청춘을 받혀 공들인
영혼을 앗아가 송두리 째
밤이나 낮이나 골프질
처먹고 먹어도 고픈지
내 아들도장은 골프채
내 아내 도장은 집 두채
내 도장 파고는 도박질
나 몰래몰래 다 가로채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들에
내 등이 찍혀
오갈 때 없는 내 가족
아들에 울먹 걸음에 미처
죽이고 싶었어
놈들을 정말 죽이고 싶어
죽일 수 있었어
놈들을 정말 죽일 수 있어
그때 무심한 하늘
아버지에 암 판정
6개월 시한부 인생
왜 그건 또 딱 맞혀
천벌을 받을 것들은
멀쩡해 왜 아빠만 가냐고
가지 마 아버지 죽지 마
엄마는 어떡하라고
결국 살자 내 맘에 적고
사랑 두 글자 남겨
떠나간 아빠는
할머니 곁에서 845 to
이건 절대 game이 아냐
죽기 전에 맺은 약속
Its that king and I
내 몸에 흐르는 빨간 타투
***후렴***************************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내 친구들은 어디에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Drunken 쓰고 노래를 불렀던 One shot
머리 위로 잔을 들었던 내 친구들은 어디에come on
Yet yet 가까운 옛적에
*****************************
Intoxicated Tiger J
The Hiphop Legendary
총알보다 무서운 건 MC의 철학
Cinex 2020-10-26 (월) 08:59
무도 나올때 녹음실 위치보고 깜놀했던 기억이 나네요
의정부라는 건 알고 있었는데 저희 집 가까운 언덕배기 오르막길 가스설비가게건물 지하라서 진짜 충격이였어요
건빵님 2020-10-26 (월) 08:59
사기꾼즐이 잘사는 세상
덴마크모카라… 2020-10-26 (월) 08:59
그래서 그 사기꾼들이 누군데여?
뭐가 그렇게 엄청 쎈거야
LUVTOME 2020-10-26 (월) 08:59
비지가 잘못했네
rakontur 2020-10-26 (월) 08:59
전형적인 양아치 매니저들에게 공사 당하셨네....ㅜㅠ
테루아드 2020-10-26 (월) 08:59
연예계 생활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몇인데 한번 물어볼 생각도 안했나;
성길사한 2020-10-26 (월) 08:59
50억을 사기당했는데 후환이 두려워 소송조차 걸수없다??? 우리나라에 마피아를 능가하는 조폭이 있나부네
맹그 2020-10-26 (월) 08:59
누군지만 알려죠 우리가 죠질께
라이모트 2020-10-26 (월) 08:59
미국 힙합 스타들은 한 마을을 먹여 살린다더만...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참는건가???

힙합하면 거친말로 저항을 외치는 거 같던데 이상한 곳에서 순종하네;;;
그래서더놀란 2020-10-26 (월) 08:59
드렁큰 타이거의 골수팬으로써,
MIC가 흠뻑 젖도록 리스펙을 말하던 동료들과 후배들..
조언이나 도움의 손길없이 그들은 무얼 하고 있었을까요..
친분을 빌미로 대굴빡 굴리면서 방송타고, 음원내던 그 놈들은
싹 다 조져야 될 힙합도적대들입니다.
     
       
양공주 2020-10-27 (화) 09:16
골수 팬이면 아시겟지만, 사기친 놈들은 죄다 배운 놈들이고 그 바닥에서 방구꽤나 낀 다는 놈들이죠.
그에 비해 드렁큰타이거도 윤미래도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아니죠
무식하다는 표현은 이상하고 암껏도 모르니까, 오로지 음악만 하다보니.. 세상물정 암껏도 모르는겁니다.

일반인과 30년차 로펌과 싸우면..당연히 누가 이길까요??  그 바닥에서 온갖 분탕질 다 치는 것들이 똘똘 뭉쳤는데.. 과연 두 사람이 이길수 있을까요? 개똥도 모르고 돈도 없는데요..

이래서 공부하라고 어른들이 계속 얘기하시는거 같네요.. 참고로, 전 윤미리 팬입니다.
troyzz 2020-10-26 (월) 08:59
2015년도 펜타포트에서 윤미래, JK가 서태지랑 공연 같이했었는데... 힘든 둘 사정을 알고 일부러 같이 공연하자고 제안했던걸까? 왠지모르게 서태지가 이것저것 도움 줬을거같기도 하고... 아닐수도 있지만.
아이언엉아 2020-10-26 (월) 09:23
방송 짬도 있고 대충 얼마 받는지 알텐데 회사 차릴 정도인데 저런걸 몰랐을 정도면 사기친 놈들 엄청 믿었나보네요
pose 2020-10-26 (월) 09:23
와 같은 동네 사는데 군대 전역하고 잠깐 고깃집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JK&윤미래 및 몇명 같이 왔었는데 그 때 앉아있던 몇놈이 그 놈들이라는거야?? 스벌것들이네
존버킹 2020-10-26 (월) 09:37
아니.... 자기들이 회사를 차렸는데 왜 남에게 경영을 맡겨.... 맡겼다해도 꾸준히 운영에 관심을 가져야지....
그리고 회사 차리면 지분이 자들들에게 있지 않나?
penpen 2020-10-26 (월) 09:41
사기 당했는데 소송 안걸면 바보지...
빅토리아송 2020-10-26 (월) 10:04
아무리 믿는다 해도 돈과 관련된건데 눈치 못채는건 좀
하아압 2020-10-26 (월) 10:09
예체능에 천재끼가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일상생활에  둔재인 경우가 많은 것 같네요...
예전에 유진박도 그렇고... 미술계에 보면 경제관념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음...
꽃중년 2020-10-26 (월) 10:09
비비 라는 초특급후계자가있기에 든든~~
빛의포효 2020-10-26 (월) 11:16
다른건 다 이해하는데 아버지 상중일때.. 변호사는 놀았나.. 싶은게 너무 안타깝네요. 변호사는 변호사대로 일을 했어야지. 상중인 상주가 자리 지키고 사람들 챙기는건 다 알겠는데 이건. 정말 안타까운일..
구천구백 2020-10-26 (월) 11:17
그래서 누구라는건데?
아니 씨파 지들만 알면 뭐 어쩌자고 우리도 알고 싶다고 빼애애엑!!!!!
누군지 알아야 우리가 조지든가 하지!!!
돌돌마리치킨 2020-10-26 (월) 12:08
누군지 공개라도 하지...
velour 2020-10-26 (월) 12:09
와 1년에 50억을 버네
CivilWar 2020-10-26 (월) 12:35
갑 엔터라고 예전에 브라운아이즈도 소속되어 있었는데
말이 많았음. 브라운아이즈 무단 베스트앨범. 드렁큰타이거
베스트앨범 등 거기서 나오고 매니저들이 세운 회사가 정글
그런데 정글 말이 많아서 나중에 팔로알토는 하이라이트를
리쌍은 리쌍엔터를 따로 세우게 됨.

쇼미 끝나고 레이블 만들었지만 다 나간걸로 보면
자체 매니지먼트 능력부족도 존재하는 것 같음.
수퍼비, 면도, Los, 블랙나인 최서현, 주노플로까지
포텐 좋은 멤버가 많았음에도 다 못 키우고 나가게 됨.
이나바코시 2020-10-26 (월) 12:57
여담이지만 두분다 미국 국적이라죠.. 약간 씁쓸합니다 사기당한건 안타깝네요
랜디113 2020-10-26 (월) 13:47
그 사기꾼 새끼들 이름이라도 알고싶네
확실히 까발려서 업계에서 못나대도록 해야하는데...
왔다가네요 2020-10-26 (월) 15:28
저 판만 그러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왠만한분야들 다 저럼.. 자기꺼 잘 챙겨야해요.
리소스 2020-10-26 (월) 16:33
절대로 아는 사람하고 동업하면 안됩니다.....
에메랄드박 2020-10-26 (월) 17:11
우리 화 많으신 힙합전사 후배들 안도와주나
momotaro 2020-10-26 (월) 17:14
저 이야기를 웃으면서 해탈한 얼굴로 부부가 말하는 것을 방송으로 봤는데 보는 내가 다 홧병이 나겠더군요.
그 매니져라던 사기꾼XX들은 어떻게 잡아서 감옥에서 평생 썩게할 수 없을지...그런데 그 나쁜 놈들은 이미 그 당시 최소 50억은 횡령해서 떵떵거리며 잘 살고 있을거라 생각하니 참...
ke23w3t5 2020-10-26 (월) 18:25
세상에 손안대고 코풀수 있는건 없습니다.
'더러운 것, 힘든 것 하지 않고 거저 해결되길 바라는것부터가 잘못된겁니다'
사실상 1인 회사 만든후, 귀찮고 수고스런 일은 전부 남에게 맡기고 본인은 순수하게 아티스트로만 활동하겠다는 것부터가 너무 안일하게 생각한겁니다.
개인회사일수록 수익분배 문제는 본인이 더 꼼꼼하게 챙겨야합니다.

이런게 귀찮으면 그냥 기획사 시스템에 들어가서 관리받으며 활동하는게 속편한겁니다.
수익에 대한 지분 및 배분계약만 약정하고 적당히 들어오는일 골라가며 활동하는게 여러모로 유리합니다.
국내에도 매니지먼트만 제공해주는 전문회사 많이 있습니다.

둘다 한국국적이 아니라면 소득에 따른 세무처리를 더 꼼꼼히 챙겼어야 합니다.
매니저가 하라는대로 군소리없이 다 했다? 이건 책임회피를 위한 핑계조차 되지못합니다.
한국에 거주지와 사업장이 있는 경우는 내국인과 동일하게 소득세(법인세)를 신고 납부해야합니다.
 
※ 대개 외국(국적)인 연예인은 국내 비거주자로 보고 소득세법 특례(156조5)에 따라 수입의 20%를 세금으로 원천징수합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국내에 살면서 거주자로 인정받으면 내국인처럼 5월에 종합소득확정신고를 통해 세금을 납부합니다.
기획사의 해외 공연 시 수입에 대한 과세는 국내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을 산정한 뒤 외국에서 원천납부한 세액을 공제해줍니다.
예컨대 종합소득이 10억원인 연예인의 경우 이 10억원에서 재화매입비용, 임차료 등을 뺀 금액의 26.4%를 추가 경비로 인정받게 됩니다.

국내 연예기획사들은 거액의 원천징수, 세금 추징에 대비해 소속 연예인들과 세금 대납을 조건으로 계약하는 등, 불공정 관행 및 세금탈루 목적의 소득(비용) 축소 신고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국세청은 신고누락 혐의가 짙은 점검대상 국내 공연기획사에 대해 공연계약서와 실제 송금액 차이를 꼼꼼히 확인해서, 세금탈루가 발견될 경우 정당한 과세권을 행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BabyBlue 2020-10-26 (월) 18:54
제발 잡아서 족치자..사기꾼들 ㅅㅂ 졸라 많네
멋진옵빠 2020-10-26 (월) 22:58
아버지 암 판정 받았다고 저런 소송을 미뤘다구요? 이해가 잘 안가네요
     
       
momotaro 2020-10-27 (화) 08:33
변호사에게 이임하면 가능하지만 변호사에게 줄 돈도 당시 없어서 소송을 미룰 수 밖에 없었다고 하더군요.
라디오 방송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굶어죽지 않을 최소한의 돈만 주면서 부려먹다 탄로날 것 같으니 사기꾼들이 돈들고 나른거죠.
휴지끈티팬티 2020-10-29 (목) 07:35
대한민국 힙합계는 유독 쓰레기들이 많냐??
겉으론 졸라 의리파인척 하면서....
이미지 메이킹 겁나 가식의 껍데기 오글거림....
저런것들은 신상 까발려져서 죄다 세상에서 매장되야함

모스키토같은 놈들...
인근불량배 2020-10-30 (금) 09:33
몇년전부터 이 내용이 올라올때마다 댓글까지 꼼꼼히 읽어보는데
신상정보나 실명이 한번도 안올라옴.
아시는 분 누가 좀 올려주세요.
   

  • myotp
  • 노니
  • 스토어핫딜
  • 브랜드rzcos
  • 브랜드리줌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8
 [비밀상점] [임박상품 노마진 특가] 신이주신 기적의 열매 노니즙 30포 (37) 하이헬스
24343  [유머] 쯔양 복귀 영상에 달린 광역기.jpg (91) 이미지 노랑노을 21:44 30886 12
24342  [기타] 프랑스.일본.한국 여자들이 생각하는 한국 치안 (61) 이미지 사나미나 20:56 19936 36
24341  [기타] 롯데마트 잠실점 매니저가 승인 받고 들어온 교육안내견 거부 (83) 이미지 Justfeel 20:34 21745 20
24340  [기타] 극한직업 학원강사.jpg (71) 이미지 노랑노을 19:04 36841 33
24339  [기타] 이혼 후 TV 출연한 배동성 딸 .JPG (106)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8:18 40219 44
24338  [기타] 술취해서 난동부리는 쯔양 (107) 이미지 유일愛 18:07 40770 48
24337  [회원게시판] 연예인 매니저 직종 Q&A 받습니다 (170) 백삼이 17:08 13276 28
24336  [정보게시판] 뇌졸중 진단하는 방법.jpg (16) 이미지 뚝형 15:09 17921 40
24335  [유머] 인권위 드디어 칼 뽑음 (191) 이미지 알랄라 13:18 39415 53
24334  [연예인] 카리나 에스파 리더의 묵직한 무브먼트 (49) 이미지 사나미나 12:32 27947 52
24333  [베스트10] 일본 젊은 여성들이 한국에서의 삶을 경험하며 일본과 비교한 10 가지 [자필] (23) 삶과죽음의경… 10:03 21709 69
24332  [기타] 민.종아 멀리 안나간다... (84) 이미지 無答 09:32 32403 100
24331  [기타] 인사과 여직원 올타임 레전드...jpg (103) 이미지 1등당첨자 08:43 46504 56
24330  [회원게시판] 애플 이번 사건의 당사자 말인데요 (73) 이미지 도끼자국 08:07 22144 45
24329  [기타] 포기 단계까지 간 이탈리아 근황.jpg (100) 이미지 사나미나 07:23 45327 59
24328  [연예인] 너무나 압도적인 에스파 카리나 (75) 이미지 사나미나 03:47 34295 40
24327  [연예인] 화투짤 재연하는 신세경 (28) 이미지 사나미나 01:59 31951 63
24326  [연예인] 아이유 5대 섹시짤 . GIF (45) 이미지 사나미나 11-29 33545 63
24325  [기타] 35세 여자가 느끼는 35세 여자들 jpg (110) 이미지 미친강아지 11-29 49070 76
24324  [기타] 요즘 이상한 대학생들 근황 (64) 이미지 fourplay 11-29 36917 187
24323  [기타] 호빵 크기가 작아진것 같아서 찾아본 보배인 (68) 이미지 사나미나 11-29 35746 105
24322  [기타] 조선의 방탄복 (60) 이미지 천상유희 11-29 32305 134
24321  [기타] 어느 아파트의 고3 (140) 이미지 에스카노르 11-29 36520 59
24320  [회원게시판] 강서수산시장 저울치기 항의 한 유튜버 살해 협박 받다!!! (53) 행인4 11-29 20211 86
24319  [감동] 진정한 종교인 (57) 이미지 행복하세욤 11-29 23653 90
24318  [연예인] 이나은 레깅스 몸매 .JPG (3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9 46807 68
24317  [유머] 고려인 여자 VS 조선족 여자 (80)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9 40469 92
24316  [기타] 방송에서 탄로난 사회주의자 (99) 이미지 냥이사모 11-29 46871 78
24315  [기타] 숭실대 학생이 배달대행업체 직원에게 한 막말...jpg (122) 이미지 1등당첨자 11-29 36462 104
24314  [회원게시판] 국산차 정비가 편리해서 사신다고요? 현직 정비사의 답변은.. (126) 이미지 행인4 11-29 26470 92
24313  [연예인] 벌크 업 된 거 같은 트와이스 사나 (32) 이미지 사나미나 11-29 38514 53
24312  [유머] 슬기롭게 악플러 퇴치한 신세경 (46) 이미지 사나미나 11-28 40196 117
24311  [유머] "라면 먹고 갈래?" 는 남녀 차별 (60) 이미지 매직메탈 11-28 38330 157
24310  [정보게시판] TV 화면 사이즈 고르는 공식.jpg (86) 이미지 뚝형 11-28 32270 49
24309  [유머] K-여경 근황 in 부산 (154)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8 38889 166
24308  [감동] 세월호때 제자 16명 구한 故유니나 선생님 (90) 이미지 사나미나 11-28 30870 172
24307  [기타] '맹승지 성관계 영상'이라고 퍼진 허위영상을 신고하러간 맹승지 (63) 이미지 사나미나 11-28 52182 126
24306  [연예인] 경리 무대의상 레전드.gif (17) 이미지 Basica 11-28 52591 61
24305  [회원게시판] 여자 군복무 의무화 추진 (92) 전장에핀꽃 11-28 30291 159
24304  [기타] 20년동안 억울하게 옥살이한 윤성여씨의 출소 후 생활 (76) 이미지 사나미나 11-28 30750 113
24303  [엽기] 요즘 T맵 네비 근황.jpg (142) 이미지 노랑노을 11-28 48285 63
24302  [정보게시판] 에어프라이 황금 레시피 (간식).jpg (45) 이미지 뚝형 11-28 21708 78
24301  [회원게시판] 42년만에 우리집에 여자가 태어났습니다. (86) 이미지 블록틱스 11-28 28770 118
24300  [기타] 어제자 답십리역 노마스크녀.jpg (137) 이미지 아이언엉아 11-27 55148 139
24299  [블박] 차랑 맞짱 뜨는 여자 .GIF (7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7 34410 125
24298  [유머] 애플당한 앱등이 (17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35956 111
24297  [연예인] 화보촬영하는 조현 허벅지 ㄷㄷ (48) 이미지 사나미나 11-27 45076 61
24296  [유머] 아파트 주자장에 주차봉세운 아줌마 근황 (153) 이미지 핑크보호주의 11-27 40114 104
24295  [동물] 아니..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94) 이미지 팔렌가든 11-27 20172 142
24294  [유머] 한때 세계 1위겜...근황...jpg (91) 이미지 패션피플 11-27 62698 46
24293  [유머] 광훈이네 불구경 댕겨옴[이토 단독취재 직찍] (4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27654 102
24292  [회원게시판] 부동산 가격 폭등이라고 지역주택조합에 솔깃해 하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101) 뉴러씨니아 11-27 17491 101
24291  [연예인] 태연 일본 화보.jpg (53) 이미지 빠가까를만든… 11-27 35494 82
24290  [회원게시판] 나주 성폭행 사건 당시 기레기 레전드.jpg (55) 이미지 발주나 11-27 26086 117
24289  [유머] 한국은 침대 밑 괴물 이야기가 없는 이유 (48) 이미지 일체유심조 11-27 38382 81
24288  [동물] 새끼 제비 주운 디씨인 (67) 이미지 사나미나 11-27 23393 168
24287  [정보게시판] 빨리 늙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jpg (43) korn 11-27 38774 60
24286  [유머] 일본에서 판매금지 됐다는 칵테일.gif (57) 이미지 사나미나 11-27 50151 86
24285  [유머] 리얼돌 구매 증가.....한국 여성들의 입장..ㄷㄷㄷ...jpg (120) 이미지 패션피플 11-27 49927 139
24284  [엽기] 충격 주의 ) 애플 빅서 게이트 (198) 이미지 IlIIIlll 11-27 35730 1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