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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박수받는 아이유 소신발언 .JPG

[댓글수 (59)]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9-24 (목) 09:32 조회 : 39319 추천 : 113  



공부 열심히 한 일반 학생들과 같이 입학해서

연예인 대우를 받고싶지 않다는 마인드.

The courage to be disliked @ 680 Mission St, San Francisco, CA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LUVTOME 2020-09-24 (목) 09:32
자기 재능으로 돈을 그렇게 버는데 난 유치원중퇴라도 불만없을듯
천사의소원 2020-09-24 (목) 09:32
아이유는 대학 다니는게 시간 낭비 돈낭비임
우리 같은 일반인은 들어가서 뭐라도 남겨와야 밥벌어먹고 살고
teki 2020-09-24 (목) 09:32
개인적으로 민쵸 이야기 라 생각하고 들어 왔네요 ㅎㅎ
(유머 란이 아니었군요 ㅎㅎ)
끼룩끼룩갈매… 2020-09-24 (목) 09:32
남자 연예인들도 군문제 때문에 어쩔수없이 대학가는 경우가 많은
물고기날개 2020-09-24 (목) 09:32


.
     
       
그까이꺼뭐라… 2020-09-24 (목) 09:32
입대는 해야지ㅋㅋㅋ
     
       
Quinn 2020-09-24 (목) 09: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똥글이2014 2020-09-24 (목) 09:32
ㅋㅋㅋ 진자 댓글 지맘대로 읽고 해석하고 난감하네 ㅋㅋㅋ
     
       
작은동전 2020-09-24 (목) 09:32
대입 입대.. ...

아 드립이라고 봐야하나 ㅋㅋ
          
            
맞춤법교정중 2020-09-24 (목) 09:32
드립임 ㅋㅋ
     
       
즐겨보기 2020-09-24 (목) 09:32
아 .. 뜬끔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능력권징징 2020-09-24 (목) 13:52


아이유 군필인데
     
       
momomama 2020-09-24 (목) 22:43
차단된 유저의 코멘트입니다.
     
       
충혈된노을 2020-09-25 (금) 12:39
아 한참 웃었네.. ㅋㅋㅋㅋ
갑자기 오해에다가 급발진까지
하지만요 2020-09-24 (목) 09:32
대학가는거가 먹고 사는데 지장 없을려고 하지만 대출받는거 보면 이미 지장을 받고 있기도 하고 대학나온다고 보장도 없고 능력자 되려면 꼭 가는게 맞는것 같지만 실상 대학수업은 별거 없고 대부분은 유학이나 대학원으로 가기 위한 발판으로 삼고. 갔다와도 딱히 머 없는데. 대학생들에겐 미안하지만 알바해서 대학을 유지하기위한 기부활동 아닌가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bobmarle 2020-09-24 (목) 09:32
착취시스템이지요.
혜택은 보장 안하지만 차별은 확실하게 하기 때문에 천민 신분이라도 취득서 살아보겠다고 바둥거리는 것 같습니다.

교육예산 (20년전 대비 학생당 약8배)증가 시켜주니 교육제도를 신분제도로 만든게 한국 교육계 인간들 입니다.
          
            
하지만요 2020-09-24 (목) 09:32
교육의 공공성을 확실히 보장하는 쪽으로 했느면 좋겠네요 교육세가 아깝습니다.
댕멍댕텅 2020-09-24 (목) 09:32
저런 발언 했을 때도 이미 엄청나게 벌고있을때 아님?
돈으로 판단하는게 좀 에러긴하지만..

그리고 대학이라는 곳이 이미 국내에서는 스팩업을 위한 곳이고.. 그 스팩업도 결국 돈 벌이를 위한 것인데
아이유 입장에서는 진심으로 무언가 배움이 필요한게 아니라면 갈 필요가 없는게 맞는듯..
나혼자선다 2020-09-24 (목) 09:32
인기있는 이유가 있구나!
     
       
울트라마니악 2020-09-24 (목) 09:32
이유하면 아이유죠
bobmarle 2020-09-24 (목) 09:32
교육제도=신분제도
천박한 신분제도에서 벗어나 사는데 엄청난 노력과 용기가 필요한 나라지요.
     
       
쪼말 2020-09-24 (목) 09:32
그래도 신분상승이 좋은대학을 들어가면 가능한나라잖아요. 좋은대학들어가는게 쉬운나라는 없고요.
          
            
bobmarle 2020-09-24 (목) 10:41
부자, 기득권 부모= 좋은 학벌 로 이어지는데 어떻게 신분세습 도구가 교육제도인데요?
가난한 서민이 학벌로 신분상승하는 소수도 있지만 그 소수를 위해 90%가 들러리가 되는 교육제도에 왜 75조원의 세금을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좋은대학 나쁜대학 서열화하고 신분제도화하는 자체가  민주주의 부정하는 행위.
경쟁을 사회가 하고 교수들이 해야하지, 학생과 학부모에 떠넘기는게 부도덕한 행위.
     
       
닭뇬꺼져 2020-09-24 (목) 10:04
그래도 신분상승의 도구가 교육이라는게 다행임.
wuta 2020-09-24 (목) 09:32
음악에 대한 지식은 이미 대학교 수준은 넘었을 것이고
저 발언을 보니 사람으로써 갖추어야할 소양은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것 이상이네요.
대학교를 다닌다고 저정도의 소양을 갖출 수 있는 사람 많지 않습니다.
이번 의대 4학년 국시거부만 보아도 대학교 졸업 유무가 자신의 삶과 직업에 대한 소양을 갖추는 데 꼭 필요한 조건은 아닙니다.
점보비행기 2020-09-24 (목) 09:32
본인이 특례로 가게되면 공부한 친구 한명이 못가게 된다고도 했죠. 어린나이에 많은걸 깨우친 사람..
부치기 2020-09-24 (목) 09:32
요번에 아이유 스케치북 콘서트 했음
널지운다 2020-09-24 (목) 09:32
결론이 희한하게 나오네
최씨입니다 2020-09-24 (목) 09:32
예체능 계열이라 대학이 필수가 아니니 가지 않겠다는 거지 아이유가 대한민국 대학이 갈 필요가 없다고 말한건 아닌..ㅋㅋ 사실 아이유정도면 입시공부보다 더 빡세게 음악공부했을텐데 그런 노력할 다른 것이 있다면 꼭 대학 아니어도 된다고 받아들여야 맞죠
skuid 2020-09-24 (목) 09:32


난 이거
꼰조 2020-09-24 (목) 09:32
caution 2020-09-24 (목) 10:02
대학안가도 이미 먹고사는데 지장없는 연예인의 발언을
대학안가면 원하는일도 직장도 못얻는 범인들에게 해봤자.
아무런 도움이 안될텐데..
뭘 이런걸 공감하고 있는지.
     
       
오정굿 2020-09-24 (목) 10:12


사고의 폭이 딱! 거기까지이신 거죠?
          
            
caution 2020-09-24 (목) 10:16
네 저는 여기까지네요.
댓글들에서 대학교육을 무시하는듯한 발언들을 보니
보다 나아지는 방식을 못찾은 패배자들이
능력이 없으니까 한탄이나 하는것 같아 말이죠.
               
                 
203호 2020-09-25 (금) 00:21
저런 댓글, 이런 댓글... 각자 기준대로 생각하고 댓글다는거잖아요.
다만  서로 의견 나누는 분위기가 오고가면 좋은데,, 시비걸고 싸우는분위기가 대부분이라 저는 그냥  저사람은 저리 생각하는구나 하고 넘어가네요.
그냥 내생각과 다르다고 '에휴 왜저럴까'라고 비판하는것도 바보같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저는 아이유가 욕심안부리고 대학안가고 ,, 그냥 자기소신대로 하는게 이뻐보여요. ㅋㅋㅋ
     
       
RemyMartin 2020-09-30 (수) 16:51
김지영보다 한살어린 나이로 고1때 중퇴후
프로그래밍 배우며 중3때의 학력수준으로 검정고시,
전문대 진학후 학과장추천으로 졸업직전 취직해
12년째 개발자 하고있습니다.
중학교때부터의 꿈을 이루고 잘 살고있긴 하네요.
현실과 이상의 갭은 무시무시하지만..ㅜ

저는 일단 부모님때문에 전문대라도 진학했었지만,
저런 예술계열은 전문대도 필요없을꺼 같은데요.
특히나 요즘은 더욱.
제주녹차 2020-09-24 (목) 10:36
역시 아이유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진리임.
링이클 2020-09-24 (목) 11:22
저도 아이유 좋아하지만..
남자 아이돌은 저런 상황이 안되죠..군대 때문에
     
       
Meshr 2020-09-24 (목) 13:42
유승우는 그래도 안갔죠.
학벌 이슈 거래하지 않겠다고
다뽀사삐 2020-09-24 (목) 11:51
아이유 팬할수밖에업다니까 ㅠㅠ
씨케이78 2020-09-24 (목) 12:18
그리고
자신의 특례 입학으로 진짜 원하는 한명이 들어오지 못하는것도 고려하는거 같음.

맘 씀씀이가 너무 착하다..
다큰맨 2020-09-24 (목) 12:40
성공한사람만이 소신이고 명언이 되는거임
     
       
9700 2020-09-24 (목) 12:47
와 이게 명언이네...
랜디113 2020-09-24 (목) 12:48
글 읽고쓰고말하고, 사칙연산할줄알고, 기본적인 도덕만 지킬줄안다면 무리해서 대학을 갈 필욘 없다고 생각이드네
아이유만큼 자신이 바라는걸 소신으로 밀어붙일줄 아는 그런 사람이 보기좋지
남 이야기는 듣지도않고 스스로 소신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소신이 아닌 고집,아집이 될뿐 !!!

역시 이지은
멋지다 !
빠끄 2020-09-24 (목) 13:13
아이유 정도로 성공한 사람은 저런 발언에 힘이 있죠
그렇지 못한 이들이 저런 소리했다간
이도저도 아니면서 입만 살았다고 손가락질 받기 쉽고..
무자본 무자원에서 비지니스 하나로 성공한 나라라 그런지
배움에 대한 사회 통념적 가치가 상당히 높은 현실
BlackRock 2020-09-24 (목) 14:35
뭐 독학으로 음악교육과정을 익힐 수 도 있는거고 대학에서 익힐 수 도 있는거죠..
본인의 의사결정으로~
마이쭈사과맛 2020-09-24 (목) 15:08
저거랑 자기는 벌만큼 다 벌었다고 뭐 돈에 대한 욕심 없다고 한것도 있지 않나요?ㄷㄷ
메롱6 2020-09-24 (목) 19:27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데, 대학교가서 야구 배워야 하나?

자기분야에서 대박나서 누구보다 성공했는데, 뭐하러 대학을 ....
너무 당연한건데,
대학을 당연히 가야된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 사회라는 증거...
nick4 2020-09-24 (목) 23:26
https://namu.wiki/w/공부

같은 문서의 내용을 보면 하라는 것인지 하지 마라는 것인지 헷갈리지만..
특정 전제가 있는 경우 학교 공부 같은 경우에는 불필요할 수 있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만
이러한 경우는 매우 특수한 경우가 될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돈버는 방법이나 운동등도 공부를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넓은의미의 포괄적인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몇몇 항목을 보면...

https://namu.wiki/w/공부

학생 개개인이 상위 몇 퍼센트 내에 드는 꿈같은 대학입시를 노리기 전에 평소부터 실제로 유용하고 가치있는, 혹은
스스로가 정말로 일생 동안 꼭 하고 싶은 재능부터 신중히 찾아보고 노력하는 쪽이 낫다.

정확히 자기가 어떤 재능이 있는 가를 알아보는 건 결코 쉽지 않다. 찾았다고 치자. 그 재능을 살리기 위해서는? 아마 거의 대다수는 일단 공부부터 해야 할 것이다.

'해당 업종에서 성공하기 위한 공부'와 '학교 공부'는 약간 다르다. 자신이 학교 공부 없이도 돈 버는 방법을 안다면, 혹은 다른 일을 하려는데 그쪽이 적성에 맞다면 학교 공부, 시험 공부에 시간이나 돈을 투자하는 건 인생 낭비에 가깝다.[5] 그런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는 기껏해야 학교공부로 단지 돈을 번다는 목적으로 상류층에게 부려먹히는 회사원이 되기 위해 16년간 낭비하는건 결코 효율이 좋지 않은 일이다. 돈 버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학교 공부보다 그쪽을 배우는 게 돈 버는 데는 더 유리하다.

다만 학교 공부를 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는 통념만 믿고 학교 공부를 소홀히 하는 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현존하는 직업 중 대다수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 걸 전제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성공한 유명인 중 그 나라의 정규 교육을 충실히 이수하지 않은 사람은 매우 희귀하다.
nick4 2020-09-24 (목) 23:29
넓은 의미의 공부를 하지 않으면 누구든지 반드시 꼰대가 되고 틀딱이 되고 적폐가 된다는 의미도 된다.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신념까지 가지면 말 자체가 통하지 않으며, 이런 사람들이 빚어낸 갈등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저는

행동발달 즉 발달심리학 등을 포함한 심리학
사회학
생물학 생물학의 한 분야인 생태학
문화인류학 등을 포함한 인류학
...
등등은 공부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물론 공부란것이 누구나 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대부분 하지 못하는것이겠지만 ...

다른 사람과 교류에 필요한것 나를 좀더 잘 알 수 있는 공부는 해야 한다 봅니다.
그리고 자녀 계획이 있다면 육아 교육 공부도 반드시 히야 한다 봅니다.

4차산업혁명으로 놀고 먹게 될 수도 있으니
시간을 잘 보낼 수 있는 예체능 공부 즉
https://namu.wiki/w/취미
https://namu.wiki/w/탐닉
같은 공부도 좀 해야 한다 봅니다.
nick4 2020-09-24 (목) 23:31
https://namu.wiki/w/인류학

인류학은 인간에 대한 모든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민속학, 사회학, 심리학, 역사학, 고고학, 지리학, 언어학 등의 타 분야 인문학과 사회과학이나 유전학, 생화학, 의학 등의 생명과학의 영향 역시 많이 받았다.


https://namu.wiki/w/생태학

심리학이나 교육학, 행정학, 정치학 분야에서도 대세적인 접근방법이 되었으며, 어떤 사회현상을 개방적인 환경속에서 사회문화적 맥락을 중시하여 관련 학문의 과학성에도 기여하였다.[1]


https://namu.wiki/w/심리학

폭넓은 주제들을 과학적

인 방법을 동원해 연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한국의 전통적인) 문-이과 기준으로 어느 한 쪽에 포함시킬 수 없다. 한쪽 끝으로는 심리철학(또는 인지철학)[1]과 같은 철학에서부터 인류학 및 행동경제학, 사회학과 같은 사회과학을 거쳐 다른 한쪽 끝으로는 신경생리학, 뇌과학, 정신물리학 등의 자연과학, 그리고 인공지능과 같은 로봇공학 등에까지 걸쳐져 범위가 매우 광대하기 때문이다.[2]

https://namu.wiki/w/제왕학

지향점에서나 내용면에서 오늘날의 경영학과, 군사학과, 법학과, 역사학과, 철학과, 지리학과, 정치외교학과, 행정학과 과정과 비슷하다. 삼권분립이 없었던 시절의 학문이었기에 국가의 최고경영자가 되기 위해 국가의 경영, 법, 정치, 외교, 역사, 지리, 종교, 행정에 대해서 자세히 배워야했다. 게다가 왕이 곧 군 통수권자[1]라는 점에서, 오랫동안 군사교육은 제왕학의 일부였다. 그래서 오늘날의 왕족들은 아직도 자식을 사관학교에 보내는 경우가 많다.
nick4 2020-09-24 (목) 23:33
https://namu.wiki/w/자기개발서#s-6.3

처세술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적어도 수십 년 전부터 팔려온 책을 읽는 게 좋다. 수십, 수백 년 동안 전해져 오는 고전은 반짝 뜨고 잊혀지는, 시중에 널려있는 자기계발서들과는 차원을 달리하는 깊이와 뼈대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 고전이나 명서는 규모가 좀 있는 대부분의 도서관에는 반드시 있으니 찾아보자.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손자병법 - 손자
수상록 - 미셸 드 몽테뉴
신기관 - 프랜시스 베이컨
사기 열전 - 사마천
인간관계론, 성공대화론, 자기관리론[15] - 데일 카네기
상군서
한비자[16]
군주론 - 니콜로 마키아벨리[17]
채근담

학술적인 분야로는 조직관리 입문서들이 있다.
간호학: 간호관리학
경영학: 인적자원관리, 조직행동론 등 조직관리 전반
심리학: 조직심리학
행정학: 인사행정론



https://namu.wiki/w/손자병법

그 이론은 지금의 현대전에서도 거의 맞아 떨어지며 병법의 성서로 취급되고 있다. 손자병법에서 강조하는 것은 전쟁에서 사용되는 세부적인 전술론이 아니라 전쟁과 관련된 외교, 정치, 심리, 천문, 지리 등 대전략의 수준인데, 이 중 외교, 정치, 심리의 경우 인간에 대한 깊은 통찰을 통해 나온 것들이다. 전쟁의 본질이란 단순한 싸움박질이 아닌 복합적인 인간의 활동이라는 것을 꿰뚫어 본 것. 때문에 말이 병법이지 철학 고전의 일종으로써 민간인들 사이에서도 기초교양 삼아 널리 읽힌다. 외교, 협상, 정치, 심리적인 면 덕분에 일반 사회 생활을 하는 데도 유용한 비법서가 된다.

지금 미국의 사관학교에서도 손자병법을 필수과목으로 가르치며 중국인 원어민 교수를 채용해 중국어도 배우며 사관생도들을 엄격하게 교육을 시킨다
nick4 2020-09-24 (목) 23:33
--
등등은 공부를 좀 하는것이 좋다고 대부분 사람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해야한다고 알고 있어도 하는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겠죠.

그리고...

요즘은 학교를 가지 않아도 공부는 할 수 있죠.
문제는 학력 또는 지식의 정도를 알아 주지 않는다는 것이겠죠.
솔직하게 어슬프게 대학가서 학점관리만 하면서 공무원 시험 준비한 사람보다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의 전문서적을 집에서 한 100권~200권 본 사람이 해당 분야의 지식 부분에서 훨씬 더 나을 것입니다.

학교 가지 않아도 특정분야의 공부를 스스로 할 수 있다는것을 부정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물론 특정시설이나 환경이 필요한 실습등은 하기 힘들겠지만...
그리고 이론으로 실습을 거의 완벽하게 간접경험 해놓으면 실습도 금방 적응할 수 있죠.
아니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 대부분이 간접경험에 해당하는데 전부 필요없다는것과도 같아지죠.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경지에 이르는 수준 아니 역사에 이름을 남길 수준의 영역까지 공부하는것이 불가능 하지는 않다고...
     
       
BC2202 2020-09-25 (금) 22:03
좀 무섭다
          
            
nick4 2020-09-25 (금) 23:19
일정 나이 이상의 사람들에게
의무적으로 교육을 좀 했었으면 어떠했을까?
지금이라도 교육과정에 포함시킬 수 없을가?
라는 등등의 희망이 있어서 긴 글을 만들었습니다.

'지피지기'
의 내용이 꼭 전쟁에만 국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니 우리 삶의 경쟁이 어쩌면 규제 법 등의 안에서 하는 전쟁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나(인간,사람)를 알면 적(인간,사람)도 알게 되죠.
우리 주위에 막장부모 가정교육 대물림 등의 육아 교육에서의 문제를 봐도
자기자신을 알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듯 합니다.
적 나를 모르니
뭘 잘못하는지 모르고
뭘 잘못하는지 모르니 주의 할 수도 없고
고치기는 힘들 수 있지만 고치기 위한 노력조차 해야 한다는 것도 모르죠.
어떻게 보면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같은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 에 세상 대부눈의 사람이 속하게 되는것이
무섭기 때문에 긴 글이 된것입니다.
감이안온다 2020-09-25 (금) 02:48
남자는 군대 연기하려면 필수로 대학가야됨
사랑아빠다 2020-09-25 (금) 08:00
요즘은 길거리에 다 대학생이잖아..웬만하면...80,.90년대 하곤 좀 분위기가 다르죠.
토렌소환사 2020-09-25 (금) 23:04
대학 이전과 달라서 공부 못해도 다 갑니다.
칼리토스 2020-09-29 (화) 17:57
많은 연예인들이 성적도 안되면서 특례입학하는  꼴아지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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