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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방송아카데미 성우과정 합격했어요! ㅎ

[댓글수 (135)]
글쓴이 : 술끊자 날짜 : 2020-09-19 (토) 13:01 조회 : 18436 추천 : 128  


평소에 목소리 쩐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때문에 어린시절 KBS 라디오 방송에 직접 출연하여 방송 진행자로 활동하는 등의

경험도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일반 직장인으로.......... 그러다 뒤늦게 성우 도전해보려 했는데 모집 정원이 20명 지원자는 수백 수천명.

그래서 목소리 녹음파일도 올려야 되는구나... 평가해야 되니까... 안되겠지? 했는데 되었네요. 덜컥! ㅋㅋㅋ

열심히 다녀서 성우 해보겠습니다. ㅋㅋㅋㅋㅋ

술끊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진만두 2020-09-19 (토) 18:13
성우업계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언제든 쪽지주세요~
     
       
히죽히죽이 2020-09-19 (토) 19:54
저 위에 보고있다 라는 색히가 방송국일 해봤다며 성우 수입까지 상세하게 적어 놨는데 저거 다 개소리죠?
하여간 개돼지 마인드것들이랑은 상종을 말아야..
          
            
진만두 2020-09-20 (일) 10:06
글 보고 왔는데 반은 맞고 반은 맞다고밖에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ㅠㅠ 얼추 맞는 말인데 그건 아무것도 모르는 회사나 그런곳에서나 10분하고 150받을 순 있겠죠. 그것도 a+급 성우한테만요 근데 시간당 150이기때문에 10분하고 150주고 보낸다? 저건 아니고요 ㅎㅎㅎ 1시간 다 채워서 필요했던 것들 다 녹음시키고 보내는 게 보통입니다.
               
                 
보고있다 2020-09-20 (일) 10:53
솔직히 조금 답답하네요... 없는말 한것도 아닌데..
잘아시겠지만 공채 출신 경력있는 3사 예능교양 들어오는 성우분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S급이죠..  보통 하루에 몇개씩 스캐줄 있던 분들이고 이름 대면 대부분 아시는 분들일겁니다. 그것도 거의 10년전 페이 금액이네요..
그런 성우분하고만 일했으니 제 기준에서 쓴글입니다. 계약시 시간당 아니고 회당 계약합니다.
심한경우 10분 녹음 하고 그냥 가는 분들도 있다는 말이고요.. 예능교양에서 회차 녹음 끝나면 더이상 녹음 할것도 없어요..  저분들 대본도 도착해서 잠깐보고 들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요..
뭐 이런 세세한거 까지 댓글에 달아야 되는건지..
성우분들 깔려고 작성한 글도 아니고 방송 다른 직종에 비해 잘되면 일하기 편하다 잘선택했다 이정도 글이었는데.. 욕 많이 먹네요..
                    
                      
진만두 2020-09-20 (일) 12:01
넵 전 오히려 보고있다님 말에 많은 공감을 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이 화내시는 부분도 이해가 가요.날로 먹는다는 말이 과격하게 들려서 그런 것 같아요. 지금도 전 현직에서 성우는 그만두고 녹음외주 받는 일을 하고있지만... 어느 직업이 시간에 아무리 못해도 c급 10에서 a급 150까지 받아가나 라는 생각을 많이하긴 해요. 근데 그만큼 엄청 잘나가는 성우 아니면 부르는 곳이 많이 없고 자기가 원하지 않아도 년차는 쌓이기 때문에 몸값이 올라가니 본인이 비싼게 마냥 좋은 것만도 아니죠. 그렇다고 자기가 몸값을 낮출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주변 동료 몸값도 같이 낮추는 꼴이 되니까요.  잘나가는 성우는 잘나가는 연예인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서 메이크업하고 옷 입고 사진 찍고 몇백 몇천 받는 거랑 같다고 생각해요...ㅎㅎㅎㅎㅎ
머털도인 2020-09-19 (토) 18:19
정말 송구스럽지만

KBS와 별 상관없는 학원일텐데요...

이름만 라이센스로 빌린...콘살바토리? 수준

최근엔 어떻게 바꼈는지 모릅니다만

아니라면 다행이구요

구성작가의 경우는 아카데미 출신도

몇 있더군요.
     
       
울트라마니악 2020-09-19 (토) 20:46
KBS 방송 아카데미는...
KBS 미디어센터에 있습니다.
즉, KBS의 부속시설이죠.

아니면 말고라는 식으로 무책임한 말 하시길래 알려드립니다.
님이 걱정하시는 그런거 아니예요.
          
            
sagqetew 2020-09-19 (토) 23:42
이분은 그런뜻으로 쓴게 아닌거 같은데 저 아카데미 자체가 성우과정은 수강료만 100만원이 넘어서 지원자가 수천명이 될리도 없을뿐더러 지원하면 웬만하면 합격시키는 '학원'이라는 뜻으로 쓴거 같은데요? 성우 공채 떠봐야 전국 아카데미에서 다 지원할거고 그 많은 지원자중에서 1명 또는 2명 뽑을텐데 글쓴이분이 마치 저 kbs방송 아카데미를 들어간것 만으로 성우가 된거처럼 글을 써놓으셔서 그걸 지적한 느낌입니다. 뭐 그래도 kbs달고 있어서 그런지 다른 방송아카데미들 보다는 수강료가 많이 싸네요 그래서 합격 불합격이 있는듯
          
            
머털도인 2020-09-20 (일) 00:46
오해하진 마세요. 나쁜 뜻으로 드린 정보는 아닙니다.
짧게 설명 드리려다 보니 무성의한 오해를 산 것 같군요.
미디어센터가 KBS에서 출자한 회사는 맞습니다.
하지만 실제 방송을 제작하는 여의도 본사의 행정에
예속된 정규국이 아닌 일종의 자회사 입니다. 
물론 별도의 사장이 따로 있지요. 지금은 아마 KBS드라마제작2국
PD 출신 문보현씨가 사장으로 계실 겁니다.예전엔 외주형태의 프로그램 제작도
가끔 했었는데 지금은 모르겠고요, 주로 방송 제작물의 판권이나
광고, 판매와 관련한 업무를 하며 KBS와 경영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 말은 곧 임금 파우처의 급여처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미디어센터 건물 내에는 상관없는 회사들도 여럿 입주해 있을 겁니다.
상암동으로 옮기기 전에는 여의도 별관에 있었으니까요.(아카데미는 제외)
제가 드린 말씀은 방송아카데미를 KBS 직속기관으로 보지 마시라는 겁니다.
미디어센터가 다시 민간 회사와 별도의 계약을 통해 입주한 교육기관일 수 있다는
뜻으로 한 말씀이고요, 이부분 충분히 무책임하게 받아 들일 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워낙 방대해서 방송국 직원끼리도 얼굴을 잘 모를 정도이니 정확하지 않더라도 이해 바랍니다. 
아카데미를 요즈음의 평생교육원 같은 개념으로 보시면 되는데 모든게 자기 하기 나름이지만
졸업을 했다고 해서 방송사에 취업이 되는 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었고 꼼꼼하게 두드려보고
상황을 세세히 따져 진로를 잘 밟아 가시라는 노파심에서 올린 글이었습니다.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바생청 2020-09-20 (일) 09:20
어머 댓글 정성스러운거 봐.
대댓글  추천 기능 좀 다시 부활시켜 줘 ㅜㅠ
               
                 
세월유수 2020-09-20 (일) 10:59
GOOD!
               
                 
울트라마니악 2020-09-21 (월) 11:00
"정말 송구스럽지만"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한 후

"KBS와 별 상관없는 학원일텐데요...
이름만 라이센스로 빌린...콘살바토리? 수준"
... 이라고 말씀하셔서 한 얘깁니다.


첫 글은 그렇게 시작하고서 이제와선
"오해하진 마세요. 나쁜 뜻으로 드린 정보는 아닙니다."
...라고 하면 두 글 중에 어느 글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충분히 오해하도록 쓰신 것 같은데 말이죠.

심지어 본인도 첫 글 시작을 '정말' '송구' 로 시작하시고 말예요.

바로 위에 대댓글 길게써서 정성스럽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몰랐던 분들일테지만,
본문작성한 분이 모르기는 좀 힘들거 같고...
애초에 글 작성한 의도가 노파심인지 현학적 허세인지 모르겠네요.
진짜 걱정되서 한 얘기였다면 그렇게 대충 얘기하지 않았을 것도 같고 말이죠.

사장이 별도 / 경영분리... 그런 말씀 하시는데..
중앙일보가 JTBC에 출자해 손석희가 사장이지만,
두 기업을 별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건 단순히 경영만 따져서는 안되기 때문이겠죠~

아.. 그냥 솔직히 까놓구 얘기하면....
잘나가는 친구 시샘해서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 못난 친구 같아 보여서 하는 얘깁니다.
특히 여자들 집단에서 자주 보이는 그거 말이죠.
                    
                      
내라카이 2020-09-22 (화) 02:51
제가 보기에는 예의를 갖추고자 노력하신거 같은데요.
                         
                           
바디 2020-09-22 (화) 17:04
예의를 갖춘걸로 보이고 싶었던거는 알겠음
이병철 2020-09-19 (토) 19:02
샘플 올려주세요~들어보고싶어요~~~~
굴평 2020-09-19 (토) 19:19
축하드려요~
한지민님짱 2020-09-19 (토) 20:05
아기갈비 2020-09-19 (토) 22:36
축하합니다^^
브레이킹 2020-09-19 (토) 23:02
도전한 용기에 박수드립니다.
몸근영 2020-09-19 (토) 23:32
성우 직업만족도 높긴한데 짬 안찰때는 녹음할때 막 화장실도 못가고 그런게 있다고 합니다
     
       
kyrie 2020-09-20 (일) 02:58
ㅎㅎ짬이 차건 안차건 간에 그깟 화장실 정도의 불편함 못하는 직업이 한둘인가요..ㅋㅋㅋㅋ
응급실 외과의사만 봐도 뭐..정신차려보면 10시간 지나가 있는 경우도 있고,
서비스직도 토요일 같은 날 오지게 바쁘면 화장실 갈 틈도 안날 때 있는데..
아무렴 성우 녹음을 10시간하진 않겠죠

것보다 이런걸 당연하다고 여기는 환경에서 근무하고 있는 제가 이상한건 아니겠죠..!!?
          
            
몸근영 2020-09-20 (일) 22:25
그래도 그런건 화장실 아주 잠깐 다녀온다고 말하고 다녀올 수 있지만 저건 ㄹㅇ 아예 못나간다고 함
               
                 
kyrie 2020-09-22 (화) 02:01
아~ 한가할 때 다녀와도 되겠냐 라고 물어보는데 안돼. 라고 말한다는 약간 그런 뉘앙스인가보군요ㅋ
                    
                      
몸근영 2020-09-22 (화) 19:38
네 한번 녹음실에 들어가면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더라고요
김두르자 2020-09-19 (토) 23:40
축하합니다! 기운좀 받아갈게요!
TheRocky 2020-09-20 (일) 00:31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318 2020-09-20 (일) 00:42

축하드립니다~
wdiydw3 2020-09-20 (일) 01:53
십몇년전에 성우과정 수료햇습니다.
요즘은 수강생이 많아 시험으로 걸러내는지는모르겟지만 성우시장 다죽엇습니다. 기존 유명한 성우들만 인맥으로 먹고사는 시장이지 지금이나 새로 시작하는 분들에게 떨어질 파이는 없습니다. 왜? 기존 성우들만 가지고도 다 가능하거든요. 사양 직종중 하나입니자. 지금 진출하려는 분들에게 한해서는요
SCYaaa 2020-09-20 (일) 02:00
와우...
Schach 2020-09-20 (일) 05:41
오호 축하합니다.
딸기음료수 2020-09-20 (일) 08:03
축하드립니다
태양과나무 2020-09-20 (일) 09:31
합격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하시고싶은 일을 하시는것만으로도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랜디113 2020-09-20 (일) 11:04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더빙에서 쓴이님 목소리를 들을수있길 바랄께요

화이팅하십쇼 !!!
사랑아빠다 2020-09-20 (일) 17:11
주말의 명화, 토요명화가 살아나야함.
GrooVing 2020-09-20 (일) 21:42
목소리 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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