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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이사가면서 깨달은 것.jpg

[댓글수 (92)]
글쓴이 : 복동 날짜 : 2020-09-18 (금) 17:36 조회 : 37258 추천 : 55  













복동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네로미 2020-09-18 (금) 17:36
5번은
쌀밥 지어서 그대로 두면 비효율적이지만
한공기씩 용기(밥한공기 만한 크기 있음)에 넣고 냉동보관하면
그때그때 한개씩 꺼내서 전자렌지 돌리면 아주 괜찮다
     
       
김광석 2020-09-18 (금) 17:36
하지만 오래가는 밑반찬만 두고 간단히 그것만 꺼내 먹을 게 아니라면..
혼자 밥하고, 반찬이나 국 하고 해서 밥먹으면.. 비용도 생각보다 많이 들고(소량으로 사다 보니 더 비쌈), 시간도 많이 들고, 심지어.. 맛도 없죠.. ㅋ
          
            
tasadar 2020-09-18 (금) 17:36
흰쌀밥은 건강에 안좋아서 여러 잡곡류로 된거 사서 해먹는거 어렵지도 불편하지도 않음 얼려두고 먹는게 당연히 3분 돌리면 뚝딱되는 햇반보다는 귀찮지만 (설겆이는 덤) 잡곡류로 먹을수도있고 가격적인면에서도 확실히 싼건 맞음
그리고 밥할때 전기밥솥에서 나는 밥 냄새 엄청 좋음 ㅎㅎ
               
                 
망고맛쥬스 2020-09-18 (금) 18:24
흰쌀밥이 건강어 안좋다는 헛소리는 하지맙시다

흰쌀밥 잡곡밥 현미밥 다 장점이 다른거지
                    
                      
USNewYork 2020-09-18 (금) 19:23
222.흰쌀도 좋은점 많죠...

다 무시하고
군용 전투식량 구입하면 ㄷ해결
               
                 
귀차늬즘 2020-09-18 (금) 20:27
이제 잡곡도 햇반 ㅋ 이것저것 사서 돌리네요 좋음 완전. 일주에 밥 3번 이상 안먹어서 그런지 몰라도요 햇반이 최고임 ㅋ
                    
                      
멀봐이쉑스피… 2020-09-20 (일) 10:34
가끔보면 쌀지어서 냉동밥하는게 최고다 편하다 이지라라하는 사람있는데 학교다닐때 친구 집 여러군데 가본 경험상 밥솥으로 하는 인간치고

밥통 멀쩡하게 관리하는 놈 못봤음.
다 분해해보고 내부에 곰팡이 핀거도 봤음
그냥 쌀넣는데만 설거지해놓고 편하네 ㅋ 이지랄

밥솥은 뚜껑을 완전분해해서 설거지 다 해줘야하고
특히 원룸의 경우에는 밥솥위 가구나 천장까지 다 닦아줘야한다. 수증기가 그냥 수증기가 아니기때문.

밥솥 수증기로 얼굴 쬔다고 하지않음? 거기에 전분이 들어있어서 얼굴이 쫀쫀한 느낌이 나게 해주는건데

이게 섬유질로된 도배지에 붙으면 색이 변하고 곰팡이가 필 수있음. 주방이 큰경우에는 확산이 잘되서 사실 거의 문제가 없지만 좁은 원룸은 폭망임

청소르 잘한다는 사람 아니면 그냥 햇반사서먹는게 좋다.
          
            
토렌트를 2020-09-18 (금) 17:36
집에서 매일매일 밥 먹을게 아니라면 그냥 햇반이 최고임.
나도 자취 초기에 냉장고에 밥 얼려서 먹었었는데
비용은 아끼겠지만 애초에 밥 얼리는 이유가 뭐임?
밥 자주 안 먹어서, 귀찮게 먹을때마다 밥 하기 싫어서 아닌가요?
비용도 햇반 요새 인터넷으로 개당 6백원대에 구입 가능하고
귀찮게 매번 해서 얼릴 필요도 없고...그냥 햇반이 최고입니다.
요새는 그냥 흰쌀밥 말고 종류도 많아요. 잡곡, 현미 흑미 등등
아 한가지 아쉬운건 찌개 같은거 해먹을 때 필요한 쌀뜨물이 없다는거...
               
                 
귀차늬즘 2020-09-18 (금) 20:28
ㅋㅋ 찌게도... 이제... 사먹음 ㄷ 해먹는것보다.. 편하네요 ㅠㅠ
               
                 
흑록 2020-09-18 (금) 21:55
밥그릇 안씻어서 좋음!
          
            
dodooda 2020-09-19 (토) 05:42
요즘 반찬가게 잘 나와서, 소량씩 사서 먹기 좋죠.
육류, 생선구이, 찌개류, 국류까지 다 팔아서 따로 뭘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게뭐냐하면 2020-09-19 (토) 08:39
밥 짓는 것 뿐 아니라 반찬 등을 하기 위한 부대시설이 필요해서 불편함
가스나 전기 조리기구, 냄비, 조미료 등과 같이 복잡하고 공간 차지하는 것들이 많음
차라리 밥솥으로 밥만 해서 냉동실 넣어두면 좋고 나머지는 사서....
조리 시간도 많이 걸리고 남는 것 처리하는 것도 불편하고~
          
            
네로미 2020-09-19 (토) 09:23
그것도 당연하죠
하지만 조리도구와 조리시간은 별개로
밥 자체만 놓고 말한거니까요 ㅎㅎ
오리온땅콩 2020-09-18 (금) 17:36
계약서에 특약이 진짜 효력이 없어요???
     
       
호안장 2020-09-18 (금) 17:36
특약의 효력은 법규 + 사회 통념에 한해서 효력이 있습니다.
또한 대체로 임차인에게 유리한 특약은 유효합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10조 강행규정에 따라,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상가 임대료를 향후 2년간 인상하지 않는다. 라는 특약이 붙으면 효력이 있습니다.
상가 임대 만기 시 "계약 갱신을 요구하지 않는다."라는 특약이 붙으면 효력이 없습니다. 이는 법에서 말하는 계약 갱신 요구권 강행규정을 무시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루이네 2020-09-18 (금) 17:36
5번은 사람따라. 전 꽤 오래전부터 밥지어먹고 도시락싸고 다녀서 외식이나 사다먹고 하는게 더 불편함.
근데 14-3 백색광과의 결별은 무슨의민지 모르겠네요.
     
       
peture 2020-09-18 (금) 17:36
백색광 그만 쓰자는 말이겠죠 뭐.
     
       
마네킹 2020-09-18 (금) 17:36
삼파장 형광등류 같은거 말하는듯 합니다.
윈드캡7 2020-09-18 (금) 17:36
민철씨 잘 봤어요
cas32 2020-09-18 (금) 17:36
이사 다닐 때마다 원룸 청소를 직접 했음.
방 한 개짜리 청소하는 게 뭐가 힘들다고...
     
       
ThatMinus 2020-09-18 (금) 17:36


때에 따라선 힘들수도 있죠머

          
            
은영설화 2020-09-18 (금) 19:13
이거 실환가요? ㅡㅡ;;
               
                 
USNewYork 2020-09-18 (금) 19:25
ㅠ.ㅠ!
(ㅎㄷㄷ)
               
                 
판타지는계속… 2020-09-19 (토) 10:39
갑부라서 방하나를 쓰레기통으로 쓰고있는겁니다
소을씨 2020-09-18 (금) 17:36
이사.
루미옹 2020-09-18 (금) 17:36
5번은 아닌듯. 외식도 한두번이지...
혼자 사는거면 집에서 해먹는 습관을 들여야됨.
     
       
대한킹 2020-09-18 (금) 17:36
음식 못 하면... 사먹는게 싸요.
닭도리탕하는데 장보고 요리하는데 두시간 걸린다 쳤을 때, 편의점가서 혜자 아주머니 도시락 사먹거나 집 근처 국밥집이 저렴하더라고요.
평일엔 어짜피 회사에서 다 먹고 오지만...ㅠ
     
       
한지민님짱 2020-09-18 (금) 17:36
해먹다보면 알겠지만
오래되서 버리는게 많음. ㅠㅠ
물론 조금씩만 사면 되겠지만 그게 잘 되는사람은 능력자임.
          
            
살살라 2020-09-18 (금) 18:02
버리는거 공감되네요.
혼자 자취하는데 알리오올리오 해먹는다고 다진마늘 사놨다가 안먹고 오래되서 버렸죠. 그리고 고추장같은것도 사다놓고 사용을 안하고 오래되서 버린적도 있고요
그리고 설거지 엄청 귀찮아요.
               
                 
The미래 2020-09-19 (토) 06:12
마늘을 직접 다지면 됩니다. 마늘 자체는 꽤 오래가죠...
               
                 
The미래 2020-09-19 (토) 06:12
하지만 고추를 직접 사다 말리는 건...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렌트를 2020-09-18 (금) 17:36
혼자가 아니라면 해먹는 습관을 들여야죠.
혼자라면 사먹는게 백배 낫습니다.
요리를 잘하거나 흥미가 있는게 아니라면
혼자 살면서 요리 해먹는게 제일 비효율적임.
마트 가보세요.
혼자 살며 요리해먹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인지 바로 알 수 있음.
대체로 장봐온거 절반은 버리게 돼요.
          
            
멋쟁이팥죽 2020-09-18 (금) 17:36
요리를 배우면 다 해결됩니다.
그냥 있는거 털어서 뭐라도 만들수 있게 되구요
김치랑 참치만 있어도 김치볶음밥을 만들죠
               
                 
토렌트를 2020-09-18 (금) 17:36
설마 자취를 해봤는데 그 정도 요리도 못 할라고요.
근데 일하고 와서 피곤한데 뭐 해먹는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그렇게 못 할걸요?
더군다나 요리 해먹고 치우고 다 혼자 해야 합니다.
요리까지야 뭐 그럭저럭 해먹어도
먹고 치우는건 대부분 방치 혹은 물에만 담궈놓죠.
이 짓 1년도 못할걸요?

우리나라의 자취의 문제점이 뭐냐면
요리 재료들은 비싼데 비해 상대적으로 외식비가 싸다는 겁니다.
실제 요리 재료 사서 버리는 양 생각해보면 외식비 결코 비싸다 생각 안 들거예요.
님이 말하는 요리를 배워서 다 해결한다?
자취하는 사람중에 그런 사람 몇이나 될거 같나요?
                    
                      
멋쟁이팥죽 2020-09-18 (금) 17:36
요리가 늘면 왠만한 요리 십분 안넘기고 가능합니다.
제가 그럽니다.
그런사람은 몇 안되겠죠.
각자에게 맞는 정답이 있겠습니다.
                    
                      
비비피피 2020-09-18 (금) 17:36
자취생활 10년차인데
집에서 해먹는다 = 모든음식의 원재료를 사와서 다 볶고 굽고 끓이고 해먹는다
가 아니죵..
저도 그렇지만 많은 분들 패턴이
햇반 사다가 김 사다가 참치 사다가 가끔 먹고싶은 음식
계란후라이, 파스타, 감바스, 제육볶음, 김치찌개, 만두국 등등 메인한두개 해서 먹을거에요. 가끔 밑반찬 나물, 멸치 같은거 볶기도하고,
요즘은 보통 가정집도 반찬 사다먹지 않나요??
좀더 건강하게 먹을려면 브로콜리 찌고, 고추 쌈장에 찍어먹고 같은것들..
소분 포장으로 사면 크게 남지도 않고 가성비도 좋죠.
                         
                           
토렌트를 2020-09-18 (금) 17:36
그 정도를 요리 해먹는다고 할 수 있는지 조금 의문이네요.
그 수준은 사먹는 사람들도 다 어느 정도 하지 않나요?
집에 불이 아예 없는 것도 아닐테고...
그리고 소분 포장...
제가 요리재료 버린다고 하여 막 양파 kg 단위씩 사고 그러는게 아닌데요.
조금씩 사도 집에서 먹는 횟수가 적으면 버리게 되있습니다.

다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른가 봅니다 ㅎㅎ
어쨌든 제 생각에, 제 기준으로 보자면
요리재료 되도록 며칠내 먹을게 아니라면 안 사는게 낫다네요.
그냥 배달이나 나가서 사먹는게 싸요.
                         
                           
맞춤법교정중 2020-09-18 (금) 21:15
요리를 해먹는다의 기준이 다른듯?
                    
                      
비비피피 2020-09-18 (금) 17:36
처음 얘기할때부터 빈도나 횟수는 거론이 안되서
기준 자체가 다르게 생각됐나봐요.
아침 점심은 대충, 아니면 직장에서 해결하고
보통 저녁은 집에서 먹는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제케이스를 쓰다보니.
     
       
fasjda 2020-09-19 (토) 23:59
요리를 제대로 할 줄 알고, 진짜 꼼꼼하게 계획 세워서 버리는 것 없이 다 먹을수 있는것 아니면 그냥 사먹는게 낫다고 봅니다. 물론 건강을 위해서는 제대로 요리를 배워서 직접 해먹는게 좋긴 하지만 버리는 것들을 생각 했을때 사먹는게 비용이 덜 나올때는...
mecie311 2020-09-18 (금) 17:36
말이 재밌네요 ㅎㅎ
구르토 2020-09-18 (금) 17:36
이사 ㅇㄷ
닥똥집똥침 2020-09-18 (금) 17:36
나혼산 작가 하시면 좋겠다...
굳은신념 2020-09-18 (금) 17:36
모두 맞는 이야기는 아닌
자기 주관적인 내용도 많네요.
후려칠꺼 2020-09-18 (금) 17:36
저 모든 고민은 돈으로 해결됩니다.
     
       
크리미늄 2020-09-18 (금) 17:36
돈이 있었으면 이사를 안 가지 않았을까요...
스댕독수리 2020-09-18 (금) 17:36
15 ... 평화로운 스웨디시 데스메탈
처릿 2020-09-18 (금) 17:36
혼자살고 밥해먹습니다. 효율로 계산할수없는 맛과 건강이 있습니다.
773H 2020-09-18 (금) 17:36
혼자 살면서 아무리 잘 해 먹은들 그게 과연 맛과 건강이 있을까. 김치쪼가리에 물 말아서 먹어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식사하는 게 훨씬 낫지. 슬픈 일이다.
H마스 2020-09-18 (금) 17:36
혼자 사는데 음식을 해먹는다??? 세상 비효율적임. 배달을 시키던 나가서 후딱 사먹고 오는게 났지 음식하고 뒤정리할 시간에 게임을 하던 책을 보던 영화를 보던 내 시간이 더 중요.
하다아 2020-09-18 (금) 17:36
중간까지 정주행~
CHOCOMO 2020-09-18 (금) 17:36
엘리베이터 사용료 뭔 말도 안되는 짓거린지 참나..
     
       
맞춤법교정중 2020-09-18 (금) 21:20
잡아두고 가득채우면 사람 못타고 그러니까 기존주민들 불평 방지용으로 받는거
          
            
백삼이 2020-09-18 (금) 22:00
그럼 그 돈은 관리아저씨 지갑에 들어가요?
               
                 
긍긍공 2020-09-19 (토) 11:22
우리어머님 2020-09-18 (금) 17:36
집에서 해 먹는게 무조건 2배 이상 쌈
페이마임 2020-09-18 (금) 17:36
요즘 신축아파트들은 처음 입주때를 제외하고 대부분 이사 시 사용료 책정함. [사용료 내면 E/V 내 커버등을 관리사무소에서 붙여주죠.]
E/V는 아파트의 공용자산이기에 관리가 필요하기에 저렇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거기다 지상에 차 못다니게 만들기 때문에 사다리차 사용도 불가 한 곳이 많아요.

물론 E/V 사용료 같은건 해당 아파트 입대위에서 없애거나 만들 수 있는 부분.
만렙아빠 2020-09-18 (금) 18:23
혼자서 오래 살아봤던 사람으로서 대부분 공감이 가고 이해 되지만,

딱 2가지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5번. 쌀밥을 집에서 먹는 건 비효율적이다. 돈 시간 공간 등에서.
절대적으로 반대입니다.
정말 조금만 부지런하면, 돈과 시간을 정말 많이 세이브할 수 있는 게 집밥이에요.
특히 돈.
그리고 혼자 살면서 무슨 프랑스 정찬처럼 코스 요리로 먹는게 아닐거라면 공간도 그닥 안 듭니다.

그리고 24번 유아동용 플라스틱 접시를 써라?
튼튼하고 가격이 저렴하니까?

그 가격이면 그냥 괜찮은 성인용으로 사세요.
유아동용이라는 타이틀이 붙으면 100% 친환경이니 무해요소니 하면서 가격이 훨씬 비쌉니다.
그리고 크기 마저도 작습니다.
즉 가성비가 절대적으로 안 좋습니다.
창백한푸른점 2020-09-18 (금) 18:28
밥 해먹는거 좋죠.  단

1. 부지런해야함. 적어도 그날 먹은거 그날 설겆이할정도
2. 퇴근시간이 일정하고 적어도 9시이전에 집에 도착해야함. 저녁 10시 넘어 집에 들어가서 씻고 밥해먹는다? 그게 되는 사람은 초인이지 ㅋㅋ
     
       
RemyMartin 2020-09-19 (토) 05:17
그날먹은거 그날 설거지하는게 부지런한게 아니라..
그날 안하면 존나게으른거 아닌가요..?
4년 혼자살면서 설거지미룬건 술취했을때나
자기전 먹은 라면냄비하나...손가락으로 꼽을만한 횟수인데..
2번은 공감입니다.
퇴근후 저녁차려먹고 시계봤을때 9시넘을 각이면
그냥 먹고들어가거나 김밥두줄 사다가 라면먹는게 낫더군요..
저는 큰아버지께서 농사지으신 쌀을 주시다보니 좋은쌀
잘 해먹으려고 가스압력밥솥으로 지어먹는데,
쌀 사다해먹을꺼면 햇반으로 갈꺼같네요..
시티헌터 2020-09-18 (금) 18:55
공감안되는게 제법되네요.
글구 왜 사기 그릇 쓰는지도 모르는 분이고
게으른 타입으로 추정됩니다.
zipegy 2020-09-18 (금) 18:57
확정일자는 인터넷 법원에서도 등록 되던데.
불사조왕 2020-09-18 (금) 19:01
이토인들의 삶을 보는 것 같아 짠합니다... 맛있게 저녁들 드시길...
표독도사 2020-09-18 (금) 19:29
결론 : 글 겁나게 길다
BlackRock 2020-09-18 (금) 19:36


아흨 공감~ 와닿네 ㅋㅋㅋㅋㅋ
핥음보 2020-09-18 (금) 19:45
밥해먹는거 같은경우는 그냥 원글 작성자가 똥손임
자취요리나 뭐 등등 요즘 잘되있는거 많은데 그런거 찾아서 밥은 냉동밥으로 해놓고 먹으면 식비 훨씬줄어듬
하지만 어줍잖은 요리라고하면 집 어질르고 요리 부자재 손질한거 나오고 그거 치울거 생각하면 그냥 시켜먹는게 싼건 맞음
얀도르 2020-09-18 (금) 19:53
돈이 문제네
티모33 2020-09-18 (금) 20:06
밥 얼려 먹는거 한 이주쯤 하면 지친다.
햇반? 쓰레기 버릴때 지친다.

인터넷 볶음밥이 최고다.
허전함 2020-09-18 (금) 20:22
30번 까지 읽고 더이상 기억이 안될듯하여 내려보니 부지런하신분들 많네요 ... 전 살던대로 살렵니다.
쥬디래빗 2020-09-18 (금) 20:25
41. 드릴의 gbm gsb 차이: 콘크리트에 드릴질을 하려면, 햄머 기능 (축방향으로 진동충격)이 있어야 콘크리트를 뚫고 들어갑니다.
그래서 가정에서 적당히 두루두루 사용할꺼라면, 기어식해머드릴에 콘크리트드릴비트, 십자드라이버비트 등등 여러가지 끼워서 사용할수 있는 모델을 구입하면 각 분야에서 아주 뛰어나진 않지만 적당선에서 다목적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블랙엔데커 BDCHD18K1B 아마 중국산 제외 가장 저렴한 가성비 무선해머드릴 제품일거에요 8만원대에 배터리두개 충전기 포함. 꼭 이모델이 아니더라도 이런 류의 제품.
조이고 푸는데 좀더 집중한다면, 임팩트드라이버(축의 회전방향으로 충격)가 뛰어나지만 해머 기능없어 콘크리트는 좀 힘들어요. 좀 비싼 임팩 전용 콘크리트드릴비트가 있어서 억지로 힘들게는 뚫습니다만  비추,
콘크리트 뚫는것에 좀더 집중하면 로터리방식햄머드릴이 기어식보다 좀더 뛰어납니다. 드릴비트도 SDSplus 등으로 더 좋은 체결 방식인 경우가 많음.
한번 작업하면 다시 볼일 없고 여분 나사도 충분히 구비하고 작업하는 업자들과 달리, 가정집 diy의 경우 풀었다 조였다 반복하는경우가 많고 그 나사머리가 망가졌을경우 미처 여분 나사를 구입못했거나 구하기 힘든경우가 많아서, 나사머리 망가질 확률이 낮은 오일펄스타입 임팩트드라이버를 개인적으론 추천하는데.. 이건 비싸서 개취. 쓸데없이 너무 비싼 과대포장이라며 비추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경우 오일펄스타입 무선 임팩 1개 + 유선 저가 가성비 로터리해머드릴 한개 이렇게 구비하고 사용중.  어쨌든 첨에 말한 무선기어식해머드릴 하나 정도만 있어도 이케아 가구조립이며 콘크리트벽에 피스 작업, 책상에 선정리며 멀티탭 벽에 고정 등등 모든 작업 가능해 집안일에 한결 도움됩니다.  업자라면 각 세부작업별로 모델 카테고리가 많이 더 나눠지는데 개인 diy수준에서는 이이상은 아마 구입이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꿈꾸냥 2020-09-18 (금) 20:59
5번은 애초에 1인분만 밥하면됨 6인용압력밥솥만 되도 1인분만 해도 문제없음
밥하는시간이 오래걸리는것도 아니고 쾌속취사 15분 15분동안 반찬하면됨
뭐 이것저것 하는것아니고 그냥 1메인 반찬 하나 김치 밑반찬처럼 바로 준비되는것정도로
먹는다면 총식사준비부터 먹는데까지 30분도 안걸림
배달해서 먹어도 4~50분은 걸리니 시간적으로 오리걸리는것도 아니고
경제적은로 아껴짐 물론 살짝 귀찮기는 하지만요
     
       
RemyMartin 2020-09-19 (토) 05:35
6끼정도 한방에 해서 얼려도 어지간한 쌀이면 아주맛있죠.
거기에 일부러 눌려서 밥하는날은 얼릴거 얼리고 누룽지끓여먹기!
김치에 스팸에 누룽지면 뭐..한끼는 해결이니까요 ㅋㅋ
게슈팬스트 2020-09-18 (금) 21:00
야근을 하면 저녁식사는 자동 해결 ^ㅡ^
rustyrya 2020-09-18 (금) 22:34
주광색 led등 달면 전구수명은 오래갈지몰라도 내 눈 수명은 줄어든다
MicroCube 2020-09-18 (금) 23:05
이케아 초보분들이 많네..ㅎ
영쑤우 2020-09-19 (토) 00:40
이사 ㅇㄷ
배나온인생 2020-09-19 (토) 00:54
밥해먹는게 비효율적이라는 헛소리 때문에 걍 내림
그냥 귀차니즘에 쩌는 사람들이 하는 변명일뿐
     
       
곰의충격 2020-09-19 (토) 02:22
현실입니다...
어무이께서 해주시던거 처럼 차려먹으며 혼자 일다니는건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매우 힘들다는점과 부지런해야하죠
          
            
배나온인생 2020-09-25 (금) 07:29
해보지도 않고 현실이네 불가능하네
2년 넘게 그리 산 사람이 여기 있소이다 뭔 말도 안되는 핑계를
곰의충격 2020-09-19 (토) 02:21
이모든걸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엄마랑 같이 산다 ㅎㅎ
RemyMartin 2020-09-19 (토) 05:29
혼자살면서 모든끼니를 밖에서 해결하는건 좀 그렇구..
집에서 한끼정도 해먹을순 있어야 되는거같음.
3분카레에 냉동밥정도는 해먹을수 있어야...
어떤친구들은 집에서 밥해서 얼린다고 하면 학을떼면서 햇반먹으라고 하는데, 좋은쌀로 찰지게 지어서 바로 얼린 햅쌀밥은 귀찮음을떠나, 혼자사는 최소한의 재미가 될수도 있죠.

귀찮아서 캡슐커피마시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라인더로 갈아서 직접내려마시는 핸드드립 커피를 고집하는데도
다 이유가 있는것 아니겠나요.

시간낭비다 비효율이다 이런거 다따지면 혼자사는것 자체가 그냥 존나 비효율일수도..
본인이 좋아서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는게
우리가 독거노인이 되어가는 이유인것을...
사먹으면 어떻고 만들어먹으면 어떻나요
어짜피 존나외로운데 ㅜㅜ

가스압력밥솥으로 밥짓고 소이캔들 직접만들어쓰고 핸드드립,콜드브루만들어서 마시는 입장에선..넷플릭스, 플스4와 함께 소확행입니다..
The미래 2020-09-19 (토) 06:13
21 웃겼음. ㅋㅋ 그래서 프레퍼 백을 하나 준비해야 하는거죠.
인플레이션 2020-09-19 (토) 07:38
원룸 황당했던 경우. 천장 안쪽에 공사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서 복도 건너편 집 방안의 소리까지 다 들리는 곳도 있었죠. 법이 엉망인 후진국에서 살려면 운도 좋아야 하고, 자기가 최대한 조심하는 수밖에 없어요.
게르마늄 2020-09-19 (토) 07:40
잘못된 정보가 너무 많네
와이나픽추 2020-09-19 (토) 08:31
시골은 해당사항이 없네요
우선 세들어 살 집이 없어요
death123 2020-09-19 (토) 08:58
자취 생활만 20년에 해외까지 옮겨다니며 살아봤지만
한 20번쯤 가고 나서 그냥 스크롤 내렸음.

개인적인 경험을 대충 올렸다고 생각하는게 맞을듯.
아패패이별E… 2020-09-19 (토) 09:10
5번 공감 안 돼서 주르륵 내렸더니 다들 비슷한 의견이네요.
해미리 2020-09-19 (토) 10:44
못 깨달았네요
이 많은 문장을 한줄이하로 줄이셔야 좀 깨우친정도ㅋㅋ
한단어로 해야 깨달은거임
밀크토스트 2020-09-19 (토) 10:47
전혀 공감이 안되는 글이네요...
냥큼한냥이 2020-09-19 (토) 11:37
5번은 전혀 아니고 그러니 필요한 전자기기에서 냉장고가 후순위죠..
TV따윈 없어도 되지만 냉장고는 필수입니다.
입주전 청소도 자취생이 뭘 돈주고 사람 부릅니까.. 직접 청소기 걸래 가져가서 해야죠
마치 2~30평 넘는 아파트 살고 월 실수령액 400이상 되는 사람의 혼자 살기 같네요.
자기 몸을 움직여서 비슷한 효과를 낼수 있다면 아끼는게 최고선입니다.
fasjda 2020-09-20 (일) 00:05
평화로운 스웨디시 데스메탈에서 웃었네요ㅋㅋㅋ
누구얌 2020-09-20 (일) 00:14
이사 ㅇ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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