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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여자 비명소리에..

[댓글수 (46)]
글쓴이 : 에로즈나 날짜 : 2020-09-18 (금) 11:26 조회 : 38744 추천 : 97  


보통 새벽4시쯤 일어나는데, 

3시쯤 되었는데, 언뜻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 같은게 짧게 들리는겁니다.


비몽사몽이지만, 혹시 몰라서 어디서 소리가 난건지 찾아보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이더라고요.


그러다가 아파트 조경 숲풀 뒤에 남자 한명이 서 있는게 보이는데

자세히 보니 여자가 그 숲사이에 앉아 있어서 잘 안보이고 남자는 여자를 잡고 있는거 같더라고요.


둘다 움직임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되나 하는데,

좀 지나니까 다시 여자가.



"놓으라고!!!!!!"



하고 소리를 한번 더 지르더라고요.


그래서 112 로 바로 신고 버튼을 눌렀는데..


반대쪽 동 어딘가에서 여자분이..



"여자분 놔주세요. 경찰에 신고합니다!"



하면서 큰소리로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자 그 남자가..


"경찰 부르세요~~~~"


하는데 목소리가 20대 초반 정도 되보이더라고요.

그사이 경찰이 전화를 받아서.. 위치 설명해주고 있는데..


남자가 여자를 놔주고..


여자는 아파트 단지쪽으로 엄청 빠르게 뛰어서 사라지더라고요.

남자는 좀 지켜보다가 다시 반대쪽 단지 밖으로 빠져나가고요.


그래서 상황만 설명해주고 출동은 안하셔도 될거 같다고 하고 끊었는데..




인적이 아예 없는곳에서야.. 섣부른 반항은 독이 될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인가가 있는곳에서는 최고의 반항은 소리 지르는거 같다는 생각을 했네요.


새벽3시면 정말 가장 사람들이 많이 잠들어 있을시간 같은데도.. 저 말고도 그 소리를 듣고 

관심 가져주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 누군가의 결정과 상관 없이 내가 하려는 일은 내가 결정하고 책임지겠다.
- 누군가에게 아쉬운 소리를 해야 되거나, 그 사람의 결정에 내 삶이 결정되는 상황을 만들지 않겠다.
- 내가 좋아하고 행복해 지기 위한 일에 내 생명을 다해서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겠다.
- 안좋은 습관들은 고치기 위해서 평생 노력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서 평생 노력하겠다.
- 하루하루를 최대한 생산성 있는 일에 집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해보지 않고 후회 하기보다는, 해보고 나서 후회 하겠다.
- 선입견을 버리고, 어떤 상황이나 사람을 있는 그대로 그리고 다양한 각도로 볼수 있게 하겠다.
- 내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항상 인정하고, 더 성숙한 인간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
- 내 시간은 내 생명임을 항상 잊지 않고, 내 생명을 소중히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
- 내가 지금 가진것중에서 잃어버리고서 소중했다고 깨닫지 않게 지금 소중함과 감사함을 표현하겠다.

에로즈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금기자 2020-09-18 (금) 11:26 추천 19 반대 0
용기있는 분들... 추천합니다.
이병철 2020-09-18 (금) 12:27 추천 12 반대 0


이장면 생각나네...가장 소름돋는 씬
(살인범이 아파트 창문으로 층수 확인하는 장면)
반대쪽동 여자가 소리쳤을때 당당하게 신고하라하고
나중에 저러면 미칠듯....ㄷㄷㄷㄷ
금기자 2020-09-18 (금) 11:2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용기있는 분들... 추천합니다.
순수의식 2020-09-18 (금) 11:26
새벽에 웬 일이예요..
맥커친 2020-09-18 (금) 11:26
아..그렇군요  또 한가지 배웁니다 

주택가에서 소리치는건    살려달라는 뜻...
아이즈원♡ 2020-09-18 (금) 11:26
고양이 소리이길 기대했는데 사람소리군요
우비11 2020-09-18 (금) 11:26
추천
터진벌레 2020-09-18 (금) 11:26
멋지십니다~^^
제미니 2020-09-18 (금) 11:26
치정싸움인가봅니다 경찰도 별 처분 안할거 아니까 당당하게 부르라고 한듯
     
       
글쓴이 2020-09-18 (금) 11:26
애매한거 같더라고요. 
20대 초반정도 되던데,  연인 사이 일수도 있고 남자가 일방적으로 들이대는걸수도 있고요.

아무튼 예전에는 몰라도, 지금은 어떤 사이라도
상대방이 싫다는 표현을 하면 멈춰야 되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미니 2020-09-18 (금) 11:26
그게 맞지요. 폭력사태가 벌어져도 "연인 사이시죠? 일 크게 만들지 마시고 화해하시죠." 하고 넘어가버리니까 문제지요.

지인사이라, 술김에.. 너무나 흔한 변명들로 너무나 흔하게 넘어가는 것들이 많다고 봅니다.
     
       
백삼이 2020-09-18 (금) 22:44
그냥 소음에 대해서
민원들어왔으니 조용히 해달라 정도만 할 듯
표독도사 2020-09-18 (금) 11:26
방구뿡
존버킹 2020-09-18 (금) 11:26
새벽 1시 쯤인가에 밖에서 여자 비명?소리 들리길래 밖에 보니 남자, 여자가 싸움. 첨에 계속 봤는데 남자가 화가 났는지 꼭지가 돌아서 여자 때림 바닥에 쓰러져 있고 실랑이 하는데 남자가 땅바닥에 누워 있는 여자 머리를 발로 있는 힘 것 밟아버림. 여자 신음소리에 반 실신 된 거 같아 바로 경찰 신고, 상황실, 저, 출동 경찰 삼자 통화 상태로 도착까지 위치랑 상태 알려 줌, 상황실에서 출동 내리고 5분도 안돼서 경찰차 3대인가가 도착하고 구급차도 1대 옴. 경찰이 도착해서 통화는 끊고 상황만 지켜보다 상황 정리 되는 거 본 적 있었던 기억이 있네요.
몬산다정말 2020-09-18 (금) 11:26
내조카가 의경하다가 경찰되었는데..
엥간해서는 사고다 끝나면 들어감
서로 흥분했을때는 경찰이고 나발이고 저세상갈수 있다고.
     
       
저스군 2020-09-18 (금) 11:26
의경하다 경찰됬다고하는거보니 여경은 아닌거같은데 별 다를것도 없어보이네요.
     
       
근성을보여줘 2020-09-18 (금) 11:36
그래서 경찰이 욕먹는겁니다
          
            
조오단2 2020-09-18 (금) 22:12
뭐 무리하게 제압했다고 경위서 써야하는 상황에서 무고한 시민보단 범죄자의 인권을 중시하는 현상황상 어쩔수 없다고 봐요
도둑놈 때려도 폭행인데요 뭐
     
       
개뿔도사 2020-09-18 (금) 12:19
그래서 경찰을 짭새라고 하죠

특전사들 보면 자기가 죽는거 알면서도 가는거죠
     
       
아름다운세상… 2020-09-18 (금) 12:57
마인드가 씹 쓰레기같네요.
경찰 왜했데요?
     
       
김크앙 2020-09-18 (금) 14:05
경찰 욕하기도 머한게 맨몸으로 진압해야하는데 그게 쉽나
ㅋㅋ 총은커녕 몸싸움중에 다치게해도 과잉진압운운하고 손배 판결까지 나는데 누가 자기다칠거 각오하고 해요 경찰이 견찰짓도 많이하지만 어쩔수없는 부분도 많음 참고로 난 경찰아님
     
       
아니왜글쎄왜 2020-09-18 (금) 16:07
방검복은 무너졌냐 새캬?라고 해주세요.
     
       
슐츠 2020-09-18 (금) 16:58
어쩐지 경찰 부르면 항상 10분 지나서 오더라.....
     
       
충혈된노을 2020-09-18 (금) 17:29
시민의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은 하나도 없고 단순히 월급쟁이군요.
경찰 공무원이 되길보다 일반 회사를 다녔여야 될듯
          
            
몬산다정말 2020-09-18 (금) 19:56
일반 회사 취직하기가 어데 쉽나요
페르지아 2020-09-18 (금) 11:26
저는 편의점 야간 알바 때 여자 한 분이 소리지르면서 편의점 안으로 냅다 돌진..

뒤에 보니 남자 따라오고 있고해서 일단 카운터 안으로 들여보낸 뒤 몸으로 막고있었네요.

남자는 남자친구라 그러고 여자는 모르는 사람이다 하길래 일단 경찰 불렀는데 알고보니 연인 맞음...

남자분은 연신 사과하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나가는데 뭐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더군요.
     
       
판타지는계속… 2020-09-18 (금) 12:00
연인이라고 해서
울었나요?
          
            
페르지아 2020-09-18 (금) 18:14
울기전에 연인이란 걸 알고나니 뭔가 무섭더라구요..
저런 커플도 실제 있구나..
     
       
충혈된노을 2020-09-18 (금) 17:30
와~~ 생판 모르는 여자를 본인에게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르는데 지켜주시고 용감하시네요.

          
            
페르지아 2020-09-18 (금) 18:15
밖에서부터 미친듯 소리지르면서 들이닥치니 일단 지켜야겠다는 생각부터 들긴하더군요..

나중에 생각해보면 카운터가 엄청 좁아서 움직이기 힘들었는데 칼 처럼 흉기라도 있었으면.. 허허..
빠끄 2020-09-18 (금) 11:26
세상이 흉흉하니 물리적인 도움은 기피하더라도 신고는 해야죠
쌀집김씨 2020-09-18 (금) 11:26
사회공동체 방범역할로 길을 향해 창문을 내는 것이 중요하고, 그리고 노약자, 특히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긴 노인 분들이 주로 큰 역할을 해내는데, 이 분들의 거주지가 달라지거나 머물지 않는 곳은 범죄발생률이 올라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Sheep선비 2020-09-18 (금) 11:35
그 영화생각나네. 목격자엿나??
이병철 2020-09-18 (금) 12: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장면 생각나네...가장 소름돋는 씬
(살인범이 아파트 창문으로 층수 확인하는 장면)
반대쪽동 여자가 소리쳤을때 당당하게 신고하라하고
나중에 저러면 미칠듯....ㄷㄷㄷㄷ
케이크만 2020-09-18 (금) 12:38
현실적인 얘기 해드리면

경찰와도 아무것도 해결 안해줍니다.

한참 뒤에나 경찰이 근체 오면 신고자한테 연락하고 신고한 위치가 어디시라고요?

라며 한참 해멥니다.

운좋게 가해자 피해자 위치까지 오면 심각한거 아니면  뒷짐지고 어쩌라고 식으로 방관합니다.

잡는다해도 서에서 출석 요청합니다.

증인이랍시고.... 상당히 귀찮아짐;;

경험적으로 동내에 학생들이 담배를 피우는게 많아지자 신고를 했는데

10분 뒤에나 현장 와서는 저한테 어디냐고 전화합니다.

당신은 담배를 한자리에서 10분 넘게 피우나요?

피우던 학생들 다 떠난 뒤죠...

경찰서 위치도 길 건너편 골목... 1분 안에 올수 있는곳이에요.

학생들도 알기에 그냥 길거리에서도 피우고, 파출소 앞 편의점에서도 담배를 구입하던데요.
     
       
예마님 2020-09-18 (금) 16:48
잘아시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 해봐서..
예전에 알바로 호텔 경비한 적 있는데 완전 개진상 손놈이 진상짓해서 어쩔 수 없어서 경찰 불렀더니
손놈 갈때까지 그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영업에 지장이 되서 불렀더니 자기들이 해줄게 아무것도 없다면서..
뽀에요 2020-09-18 (금) 13:43
슬픈 현실이지만

살려주세요  보다

불이야  가  도움받기 쉽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설프게 도와줬다가 뒷통수 맞은 사건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다들 소극적이 되어버렸죠
     
       
Globe 2020-09-18 (금) 15:05
오.. 일리 있는 말입니다.
생각해보니 불이야 가 더 도움받기 쉬울 것 같네요..
잠보만보 2020-09-18 (금) 14:35
경찰이 문제라기 보다는 법이 문제인 경우가 많죠
경찰도 피의자한테 고소당하는 경우가 많고 지원은 없으니 왠간해서는 좋은게 좋은거 이러고 넘어가죠
경찰도 먹고 살려고 하는거잖아요.
honebo 2020-09-18 (금) 15:25
10여년전 인천 계산 택지...
새벽에 여친이랑 피방 갔다 나왔는데, 길에서 어떤 아저씨가 여자를 후드려 패고 있었어요.
말리러 갔다가 그 아저씨가 시비 붙은적이 있었는데... 그 사이 누군가의 신고로 경찰이 와서 그 아저씨는 끌려가고 저는 집에 가고 했던적이 있었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된다면 그냥 신고하고 말거 같네요. ;;
세드님 2020-09-18 (금) 15:59
여자가도망가는거 잡고있는건 아니겠죠?
torrenth 2020-09-18 (금) 16:07
살인사건일수도 있으니 나는 피해갈듯
빅토리아송 2020-09-18 (금) 16:19
커플이 싸웠나보네
gawi 2020-09-18 (금) 16:35
밤을 지세는 사람도 태반...
매국3어버이… 2020-09-18 (금) 18:57


커플들 애정싸움에

농락당한 오징어들 부들부들...
태성이다 2020-09-18 (금) 20:29
예~~~전에 저도 새벽에 소리듣고 경찰에 연락했는데
경찰와서 보니 여자는 술에취해있고 남자친구인가? 남자가 집에들어가라고 하는데
안들어간다고 실랑이하고 그랬던것같네요...
몰라새캬 2020-09-18 (금) 21:10
경찰신고보단 야이씨 개소리좀 안나게 해라~ 하는게 ㅋㅋㅋㅋㅋ
audience 2020-09-18 (금) 23:09
빌라 다세대있는 골목에서 새벽에 여자가 울고 싸대기 계속맞는 소리가 들리더군요 이거 신고해야하나 망설이는 순간 누가 벌써 신고한건지 경찰차가 마이크 톡톡 두들기면서 도착하더군요 좀있으니 주변 경찰차가 다모인건지 여섯대정도가 모이더군요 치정인지 훈방조치하고 마무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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