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화가 단단히 난 아산시 현대병원 원장

[댓글수 (157)]
글쓴이 : 제미니 날짜 : 2020-08-27 (목) 18:03 조회 : 58792 추천 :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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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제 고뿔이 남 염병보다 중한줄 안다는 말이 있죠.

파업의 행태를 보면 단박에 이해가 갑니다.
Gemini ; 쌍둥이자리, 황도 십이궁의 세번째
제미니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개발자라구 2020-08-27 (목) 21:51 추천 41 반대 1
그냥 다른거 없어요. 파업하는 의사 들은, 돈에 눈이 먼 이기적 인간들입니다.
의사 면허 없애버려야 되요.
개발자라구 2020-08-27 (목) 21:5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냥 다른거 없어요. 파업하는 의사 들은, 돈에 눈이 먼 이기적 인간들입니다.
의사 면허 없애버려야 되요.
듀그라니구드 2020-08-27 (목) 22:01
그냥 돈으로 죽여라. 제바알!!! 이탈한 새끼들 민사 걸게 해봐봐 좀. 수술 취소에 따른 손해배상, 최소 인원 없이 일괄 이탈에 대한 배상 책임 다 지게하라고.

ㅅㅂ 코레일이 파업했을 때는 지난 정권들에서는 정부 색히들이 비정규직한테도 배상 책임을 물었는데, 지금 이 개새들한테는 그것도 안하냐고.
카스티요 2020-08-27 (목) 22:29
이 사람 그냥 이 정부 지지하는 사람인데 ㅎㅎㅎ
띠바 2020-08-27 (목) 22:31
저건 병원 경영자잖아 값싼 의사 모집하면 경영자 입장에서 찬성이지ㅋㅋ 내면을 속속들이 보면 다를걸? 10년 복무 시키면 꼴랑 3년 지역사회 있는건데..? 그리고 한약. 원격 반대 한다면서 숫자가지고만 뭐라그래? 의사면 알텐데 한약 첩약이 얼마나 안 좋은 짓거리인지? 아.. 한약 많이 먹으면 부작용으로 환자 많나지니 상관없나 경영자 입장에선?
     
       
천재소년3 2020-09-21 (월) 19:53
경영자도 자기 병원 옆에 병원 생기는걸 바라진 않죠. 그렇게 보면 그놈이 그놈.
     
       
첫잔자 2020-09-28 (월) 02:37
비싸고 싸고 경영자 피고용자 따지는거보면 돈보고 그러는거 맞는데 뭘그랭ㅋ
랭보야 2020-08-28 (금) 05:52
대가리엔 든거 많은데 마음은 비어있음...
jade1 2020-08-28 (금) 14:42
병원 경영자이기전에 의사인데??
슈샤드밀크초… 2020-08-28 (금) 18:02
와따 속시원한 글이네
사타구니ddam 2020-08-28 (금) 22:16
와 이글보니 예전 동네병원쌤이 하신말씀 바로 이해되네요
그분이랑 커피 한잔할 기회 잇엇는데
나는 서울의사놈들 상종 안하요
글마들은 의사가 아니고 그냥 의료행위 하는 장사꾼이지 의사가 아입니다

실제로 거의 이렇게 말하셧는데 그때만해도 열등감때문인줄 알앗어요

이거 백프로 실화이고 백프로 제가 싳제로 들엇던 말입니다
양키베베 2020-08-28 (금) 22:26
어렸을적 현대의원 밖에 없어서 다니다가, 시간 지나고 현대병원되고 근처에 병원들 많이 생기고 나서 안가게 됬는데, 다시 보게 되네요.
금도윤 2020-08-29 (토) 21:00
이런 병원장글을 보고 ㅂㄷㅂㄷ 하는 걸 보니 이토인도 참 미래가 밝다
의사가 환자한테 갑이라 너희가 보기에 갑이지 의사도 병원장한테 을인거다
홀롤로롤로로… 2020-08-30 (일) 12:14
병원장 말에 다들 옳소 하는거 보니 이토인들은 다 갑의 입장인가보다
잠만잔다 2020-08-31 (월) 21:40
지방 의대 지방 의사에게 치료 맡겼다가 치료 안한만도 못한 결과를 종종 봤어요. 지인 중에도 계시고. 평생 반불구 십니다..
그래서 개나 소나 의대 들어가는거 반대입니다. 지방의대 입학자수를 늘린다? 대학 돈벌고 좋겠네요.
하지만 그렇게 하겠다면 졸업자격만큼은 더없이 엄격했으면 좋겠습니다. 의사가 사고치고 나면, 결과는 환자의 죽음이니까요.

사실 지금도 의대 졸업자수는 꽤나 많습니다.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의사가 되기까지는 또 다른 고난이 있거든요.
전문의죠. 인턴 거쳐 레지던트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의대 졸업생 수보다 인턴자리가 적어요. 그 결과 의대출신인데도
괜찮은 의사가 되지 못하고 의학지식이 필요한 다른 일을 하게 됩니다. 국과수 부검 공무원이라든가... 제 지인도 지방 의대 나와서
의사를 못하고 다른 직종에 있네요.

그래서 의대 늘리는게 곧 의사를 늘리는건 아니라도 봅니다. 오히려 전문의 과정을 늘려야 사람들이 생각하는
의사의 수가 늘어납니다. 하지만 대학병원을 운영하는데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죠. 글쓴분 병원장 처럼요.
지금 대한민국 경제규모로 가능하겠습니까? 게다가 있는 대학병원들 조차 급이 다르죠.

극단적으로... 왜 서울대학병원만 찾는지 알거 같아요. 진료의 클래스가 다릅니다.
기기가 더 비싼걸 써서 그럴까요? 아마 아닐겁니다.

저는 정부 정책에 반대입니다. 이건 아무리봐도 뭔가 뒤에서 이득 챙기려는 집단이 있는거 같아요. 4대강처럼.
     
       
창백한푸른점 2020-09-01 (화) 11:42
전문의 안하더라도 의사 할 수 있습니다. 지방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전문의가 필요할만큼 병이 악화되기 전의 의사입니다. 최대집이가 전문의인가요? 그놈 그냥 일반 의사에요.
          
            
잠만잔다 2020-09-03 (목) 00:25
맞는 말씀입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지방에는 전문의가 아니어서 구체적으로 특정 진료과목에 대한 타이틀을 걸지 못하고, 그냥 단순의원으로 쉽게 개원했던 과거가 있었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여럿 봤고 하지만 아쉽게도 젊은 의사분은 보질 못했습니다. 젊은 의사는 의원으로 개원할 생각을 잘 못합니다. 무섭거든요. 경쟁력이 떨어지니까. 그래서 불안해하고 있고요... 말씀대로 할수는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전문의가 넘쳐나는 시기입니다. 환자들도 구체적으로 어느 과로 갈것인지 골라서 진료받는 시기입니다.
물론 시골에는 피부과나 비뇨기과가 없어서 내과에서 두루두루 살피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만
교통이 발달한 요즘 도회지 가서 피부과 찾아가지 내과에서 진료보지 않더군요.
게다가 잘 안 나으면 뒷감당은....
               
                 
강냉이234 2020-09-07 (월) 22:32
수술도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한다던데요?
그것보단 나을거아뇨
     
       
아도니스7 2020-09-01 (화) 22:14
이게 먼 개소리야
     
       
네쉬마트 2020-09-01 (화) 22:22
이 말씀대로라면 현재 지방 의대에 계신 의사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는 얘기네요.
그럼 이 의사의 퀄리티를 높이는 방법이 무엇인들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우선 드는 생각은
1. 의대 교수의 퀄리티를 높인다.
2. 의대생들을 경쟁시켜 퀄리티를 높인다.
3. 의대 졸업생이 들어가서 수련할 수 있는 병원을 늘인다.(전문의 과정)
4. 현직 의사(전문의)의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면허 갱신을 위한 테스트를 기간별로 실시한다.

여기서
1번은 정부에서 지원금은 준다거나 하는 방향으로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2번은 의대 입학 정원을 많이 늘리되, 면허 발급인원을 현재 기준으로 고정시키면 상위 0.1% 중에서도 최상위만 뽑을 수 있으니 전문의가 되기에 충분한 실력자들이 남겠군요.
3번은 병원은 기본적으로 민간병원이 대다수라 정부에서 막 인턴 많이 뽑아내라고 명령할 수도 없고... 애매하네요. 관련 법안을 만들어야 할까요?
4번은 예시로 드신 지방 의사의 퀄리티 보장을 위해 테스트를 치르거나, 수술 실패 혹은 수술 후 장애 발생 여부를 수치화 시켜야 할 수도 있겠네요. 명확한 방법이 생각나질 않는군요.
          
            
잠만잔다 2020-09-03 (목) 00:35
불특정 다수에게 굉장히 실례되는 말이었지만, 사례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도 해결방안이 딱히 없습니다. 못하는 애들 잘하게 만들 수도 없을 뿐더러
세상에서 스스로 제일 잘난줄 알고 있으니 더 배울 생각도 안합니다.

마지막에 언급한 것은요
정부가 현재 목표로 하는 유럽형 의료시스템의 밑그림이 한국의 실정과 안 맞는데, 또는 완전히 다른 맥락인데,
정책을 관철시키려고 시도하는 부분들이 문제라는 것이죠. 교육이나, 한의사나, 지방의료나..
나쁜말로 지금 엉망인데, 아예 시궁창으로 빠뜨리려는게 아닌가 싶어요.
     
       
아르웨니 2020-09-02 (수) 00:05
뇌가 잠자는 모양입니다
사실 말이야 바른 말이지 일반인들의 큰 병이 아닌 경우는 지방의 작은 의원들 손에도 해결됩니다
님 주변에서 반불구 되었다고해서 일반화 해서는 안되겠죠
제 경우에는 대다수가 개인병원에서 다 해결되더이다
그런데 사실 사람 몸이 약간씩은 차이가 나고 또 자기 딴에는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 병원을 찾기도 하는 경우는 있죠
그래서 자기한테 맞는 병원을 찾으면 되는건데 문제는 더 좋은 병원이 되려면
의사도 계속 자기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지금같은 경우에는 그렇게실력 안쌓아도 되는거라고 봐요
의사들도 경쟁하셔야죠?
.
저도  이등병 되기가 손바닥 뒤집기 수준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래도 나름 과정이 있더라구요
하물며 의사가 되기까지 고난을 일반인들이 모르겠습니까 어떤과정이 있는지는 몰라도
험난하다는거 알죠
하지만 공공의료를 늘려서 의료인을 양성해야 합니다
안그래도 바쁘다고 의사들 본인들이 그렇게 말했잖아요
누가 의사 쉽게 된다고 했나요 그래서 10년도 훨씬 전부터 공공의대가 필요하다고 했던겁니다
서남대의대는 비리로 나가리 된거구요
티비 드라마만 봐도 의사가 바빠죽겠고 결국 사람 못살리고 집에도 못간다는둥
그렇게도 힘들다고 그러면서 왜~!! 왜! 공공의료 그리고 지방의사를 늘리면 안된다는겁니까
실력을 길러줘야겠죠 실력이없다면요.
진료 클래스가 다르다? 글쎄요. 서울 수도권에만 한국인들의 3분의 1이상이 삽니다
그 숫자를 과연 수도권이 다 감당했다고 보십니까 아니지요
고통스럽다고 의사들 본인이 얘길 했거든요
그리고 지방은 그렇게 클래스가 높지 않아도 됩니다
환자는 자신의 병을 의사가 잘 알아주고 신경써주는것만해도 플라시보 효과를 봅니다
어차피 서울 수도권 의사들은 지방으로 안올거잖아요 안그래요?
여하튼 뭘 어떻게 봐야 그렇게 보인느지는 이해가 안될 정도로 너무 이상하시네요
그리고 이득 챙기려는 집단이 누구인지는 지금 명확해졌습니다?
이미 환자들을 버렸잖아요 의사들은. 그걸로 무슨 말이 더 필요해요
          
            
잠만잔다 2020-09-03 (목) 01:30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짧은 글에 제 의견을 다 풀어내지 못해 미숙하고 불완전했었기에, 장문 적어주신 부분을 여러번 되풀이해서 읽었습니다.
저 역시 이 세상을 다 알지는 못하고 경험한 부분에만 한정되어 있기에 편협할수 있습니다.

가벼운 질병 지역의원에서 잘 해결하는 것 맞습니다. 절대적으로.
위중한 질병 지역의원에서 못 잡는 것 또한 맞습니다. 아주 아주 적은 확율이지요.
그리고 이게 가벼운지 위중한지 일반인은 쉽게 구분하기 어렵죠?
그리고 많은 분들이 병원을 수시로 바꿔요. 여기 갔다 저기 갔다.. 실력있는 병원 찾아서요.
시간은 흐르고 병은 깊어지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그 와중에 저절로 나으면 해피하겠네요.

여기서 선생님과 제 의견에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사람 잡은 병원은 거의 대다수 문을 닫습니다. 당연하죠. 기본이 없는 겁니다.
그리고 제가 보기에 명백한 의료과실로 환자가 치유할 수 없는 후유증이 와도 시골이라서 넘어가는 것도 봤습니다.
가진 정보가 부족해서, 내용이 어려워서, 그런 내용이 한글이 아니어서, 환자는 잘못 치료받아서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걸 모릅니다. 이런 의사는 나쁜 놈입니다. 실력이 없는 것도 나쁜 놈이에요. 단 한사람의 환자도 실수로 대해서는 안됩니다. 백명의 환자였겠지만, 환자에겐 한명의 의사 아닙니까.

그냥 의사 수를 늘리면, 이런 의사만 양산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졸업자격을 엄격하게 하자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의과대학 두배로 늘려도 상관없는데, 개나소나 면허는 절대 안됩니다.

참고로.. 현재도 의사는 꽤 나옵니다.
전세계 인구대비 의사수가 적네 어쩌고는 복잡한 사정이 있고요.
이미 경기도 변두리는 병원장 거슬리면 수시로 닥터 갈아치울만큼 많아졌습니다. 일년에 3명을 갈아치우다니..
뉴스에는 지방에 의사를 못구한다 하는데 현재는 맞습니다. 하지만 곧 아닐꺼 같아요.
          
            
잠만잔다 2020-09-03 (목) 01:33
1000자가 한계라서 글이 부족했네요.

환자버린 의사들, 속내를 이해는 하겠지만, 용서받을 수 없는 자들입니다.
정부와 마찬가지로 방식이 잘못되었습니다. 의료는 멈추어서는 안됩니다.
저도 그 인간들이 의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크록하 2020-09-04 (금) 18:10
제가 생각하는 것과 같으시네요.
글에 다 담아낼 자신이 없어 쓸 용기조차 없었는데 ㅋㅋ
     
       
문팔이 2020-09-05 (토) 17:17
지금 대한민국 경제규모로 가능하겠습니까?
-> 우리나라가 OECD 기준 10위국인데 못 한다고요? 그럼 언제쯤 가능할까요?
나라경제규모 이야기는 다시 한번 생각해보세요. 이런 저런 경제수치 생각하기 싫으면 서울 강남 집값이 20억 이하가 없는데 이런 나라에서 국가재정으로 못 할거 같나요?
     
       
와이나픽추 2020-09-10 (목) 22:03
친척동생은 지방병원에서 더 좋아지지 않아서 서울대학병원 가서 장기 다 들어내고 장애인되었죠
서울이라고 잘 하는거 아닙디다
     
       
코로나 2020-09-16 (수) 16:13
사실 지금 시스템에서 지방에 간 젊은 의사들은 정말 봉사 정신으로 내려오신 분들 아니면 서울에서 밀려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지방은 서울에서 문제일으키고, 범죄 저지르고, 무능해서 쫓겨난 의사 조차도 부족한게 현실이고요.
 당연히 제대로 된 의사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죠?
     
       
eblin7 2020-09-18 (금) 16:21
그건 지방 의대 지방 의사라서 그런게 아닌거 같은데요
서울 의사라고 다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합니까?
신해철 죽이고, 신생아 제왕절개 하다가 칼로 베고, 연예인들에게 프로포폴 암암리에 투약하고,
성형수술하다 못깨나서 죽는 환자들, 지방에서 수술하러 서울 갔다가 불구되어 오는 환자들.
이거 다 서울 의사들 아닙니까?
지방에도 서울에도 이런의사 저런의사 다 있는겁니다.
루루뷔 2020-09-01 (화) 13:48
문재인 만세 역시 우리나라 최고 대통령 백년 만년 통치하셨으면 좋겠다~ㅋㅋ
     
       
보더군 2020-09-01 (화) 19:17
-  -;;; 폼새는 북조선에 어울리실 분인데.
나야43 2020-09-03 (목) 11:04
얘 글도 읽어보면 밥그릇 싸움이지.
공공의대 늘려서 지역의사 늘면 자기네 근무의사 봉급 적게 줘도 된다는 논리 아니냐?
니들이 그렇게 욕하는 밥그릇 싸움인데 욕 한해주냐?
안해주겠지. 내로남불이니깐...
     
       
털날라 2020-09-11 (금) 13:42
뇌피셜 오졌네
     
       
털날라 2020-09-11 (금) 13:49
병원장 입장으로 저말을 해석해보면 지방병원은 의사가 부족해서 병원장이 오히려 페이닥터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임. 그래서 페이닥터가 달라는 대로 최대한 급여를 맞춰줘야함. 페이닥터는 오라는데 많으니 조건 안맞으면 딴데 가면 그만. 의사 없으면 병원 운영이 안되니 최대한 조건에 맞춰줘야 함.
한마디로 의사라는 직업이 필요보다 과한 급여를 받아가고 있다는걸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내가 다른 곳은 몰라도 경북 포항 존만한 병원 40대 페이닥터 년급여 1억 3천 받더라. 내가 연말정산 도와줘서 확실히 알고 있다.
          
            
털날라 2020-09-11 (금) 13:51
규모 더큰 직접 수술집도하는 페이닥터라면 저거 보다 훨씬 많이 받을거라고 본다.
오돌돌69 2020-09-03 (목) 15:13
일베를 회장으로 뽑은데서 의사집단의 수준을 알 수 있지
맛있는하루 2020-09-04 (금) 02:03
지들은 지방 안갈꺼면서 왜 반대한데 썩을
강철거인 2020-09-04 (금) 15:30
굳이 입아프게 말할 필요도 없음
돈.... 그냥 돈이 동기이고 목적임
백자 2020-09-06 (일) 08:10
이런 훈훈한 글에 대하여 악풀다는 사람들......역시 의사들이겠죠......가짜의사들이나 장사꾼들........
아산시 현대병원 원장님.....응원합니다.......당신같은 분들이 있어 아직 병원 갈 맘이 있습니다.......힘내시길....
러브러브 2020-09-06 (일) 09:19
참의사...
냥큼한냥이 2020-09-06 (일) 11:49
남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질치는 의더기 새끼들은 모두 자격 박탈하고 재취득금지 교육 보건계열 취업금지 시켜야 한다
똥싸고뭉개 2020-09-06 (일) 20:18
그냥 교대생 파업 이랑 같은 맥락으로 봅니다

결국에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로 시작했던 이기적인 파업으로 기억될듯
제주도거북이 2020-09-08 (화) 21:17
사법고시 폐지한것 처럼 의사고시도 페지하자. 의대 졸업하면 무조건 의사 연수원 입소하게 하고 연수원에서 몇년 수련받고 성적 미달자는 짤라버리고 합격한 사람들은 각 지방의 공공 병원에 10년간 의무로 근무하게 하자. 공공병원도 좀 늘리고.. 그런다음 서울을 가든 제주를 가든 마음대로 하게 하고.. 단 지방 병원에서 10년간 근무할때는 월급 많이 주고 그외의 수입은 없도록 해야 함... 공공 병원에서 발생하는 수입은 전액 국가 귀속..
teki 2020-09-09 (수) 16:20
이리. 저리.. 이 이야기 저 이야기 나와도..
저는 이 글이 제일 와 닿는거 같아요..
른씨 2020-09-09 (수) 20:53
이런 글들이 국민들 마음을 움직이지

이 시국에 파업하면 뭐가 바뀔줄 아나
털날라 2020-09-11 (금) 13:41
의사 집단들이 학연좋고 돈이 많아서 파워가 쎄니깐 이지럴을 털수 있는거지. 장사치 새끼들임.
공부는 잘하니깐 의사라는 직업을 택해서 돈 많이 벌고 이쁜 여자, 잘생긴 남자 꼬셔볼려고 의사하는 놈들이
태반일거라고 생각함. 어느 고급전문직이나 마찬가지려나..
꿈꾸는순수 2020-09-12 (토) 23:41
시골은 의사들의 보험이라
내가 개업해서 망해도 시골가면 1년에 4억은 번다.
그 보험이 사라진다니 의사느님들 얼마나 화나겠어요.
JUANEE 2020-09-13 (일) 18:46
밥그릇 싸움에 국민들이 피해보네
kyrie 2020-09-16 (수) 02:29
올해 시험 개최하고, 불응자 탈락시키고, 내년 시험부터는 인성면접을 추가로 넣어서 더 확실하게 뽑으면 되겠네.
농사 지을 때 더욱 풍년으로 만들기 위해 한해는 밭에 불질러서 싹 초기화 시킨 다음 비료주고 다음 작물 잘 자라게 하듯이.
momotaro 2020-09-17 (목) 19:45
다른 것 다 떠나서 지금 환자들을 방패삼아 자신의 주장을 말하고 있는 의사들은 제대로 된 놈들이 아니란 생각밖에 안 듬.
토렌소환사 2020-09-19 (토) 18:39
의무적으로 지방근무 10년 때려야 다시는 환자 버려두지 않을려나요,.
gjffkfld 2020-09-22 (화) 09:47
가슴에 와닫는 말씀
파란소리 2020-09-22 (화) 13:41
그들에게 지방은 보험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서울에서 잘되면 계속 있고, 혹시 잘 안되었을 경우 지방 가면 대접 받고 부유한 생활도 할 수 있는 거라 여기는 것이 아닐까?  보험은 꼭 받으려고만 하는 것이 아니듯.
카머 2020-09-22 (화) 18:14
의사선생님
스파이더맨 2020-09-25 (금) 23:28
병원장인데 월 5~6백 밖에 못갔다 준다고?
누가 들으면 월 5~6백밖에 못버는 줄 착각하겠다
차라리 저 말을 빼고 했으면 신빙성이 있을을텐데...
ilulil 2020-09-26 (토) 14:57
자기입으로 야근해서 천안집 못가게되서 화가난다고 글을 써놓고 야근때문에 화가 나는게 아니라는건 또 무슨말이야.

편의점주인이 물건 도둑맞았는데 댓통령이 정치잘못해서 살기힘들어서 도둑생겼다고 대통령탓하는꼴이네 도둑맞아서 생긴 손실때문에 화가난건아니고 ㅇ.ㅇ
뇌우동사리 2020-09-27 (일) 15:52
이걸 문재인 욕하던 알바생 생각나네
쓉새끼 일도 좆도 못하던 병신새끼
랜디오턴 2020-09-27 (일) 21:55
역시 참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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