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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신교인입니다.

[댓글수 (338)]
글쓴이 : 야범 날짜 : 2020-08-24 (월) 04:37 조회 : 20069 추천 : 72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 이토인인데 이번 2차코로나사태를 지켜보다가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어서 글을 씁니다.

개독교 변명은 아니고 그냥 평범한 개신교인으로써 비방 댓글에 조금은 답하고싶었습니다.

1. 착한 개신교인은 왜 못된교회에 반발하지 못하는가?

일부 개신교인들은 반발하고 있습니다. 뉴스나 이슈로 노출되지 않을 뿐입니다. 그리고 영향력이 미미합니다. ㅜㅜ
그리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이 다니던 교회에서 실망한 분들은 떠나고 남은 분들은 순종이라는 허울에 빠져서 사이코목사의 지지자가 되는거죠.
(글이 지루해질까 싶어 짧게 썼습니다)

2. 천주교는 잘하는데 개독교는 왜 바뀌지 않는가?

천주교의 정확한 시스템은 모르지만 제가 아는 큰 틀은 교황청이라는 중앙시스템이 통제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개인 재산이 없다고 알고있습니다.
개독교는 개교회중심이기 때문에 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연결되어 있을 뿐 각각의 교회는 각자의 시스템으로 돌아갑니다. 그래서 목사들은 개인재산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목사들끼리 간섭이 어렵고 미친목사가 재산을 불리고자 하면 얼마든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신도들은 그래 목사님이니깐 좋은일 하시려나보다 하면서 검증하려하지않습니다.

3. 개신교는 왜 개독교가 되었나?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을 기반으로 형성된 종교입니다.
천주교와 같은 뿌리지만, 천주교의 독제와 면죄부로 인한 재산 갈취등으로 종교계혁이 일어났고, 각신도들도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여러언어로 번역하는 등 신의 메세지라는 성경을 모두가 보고 해석하며 누구하나 성경을 독점해서 권력을 휘두루지 못하게 하였습니다.(모두가 목사이다 라는 느낌?)
백성들, 서민들을 위해 탄생한 개신교가 개독교로 불리는 이유는 종교로서의 역할이나 선지자적인 행동, 정화작용을 하는것이 아니라 사업자마인드로, 경영적마인드로 교회를 운영, 관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신교의 핵심메세지는 사랑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인내하고 포용하고 나눠주고의 행동이 발생하는것인데,
 현재는 착하게 살아야 한다. 그래야 복받는다.와 같은 꼰데문화만 자리잡혀있으며, 사탕이 먹고싶어 생때를 쓰는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이런아이는 다그칠게 아니라 몽둥이로 후둘겨 패서 정신차리게 해야합니다.)


글솜씨가 없어 제대로 설명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신교인으로써 이런일이 발생하는데 죄송합니다.

저도 교회에 자성의 목소리를 내려고 노력하는 한 사람입니다.
예배를 꼭 교회를 가서 드려야한다도 아닙니다.
충분히 집에서 가능하며, 사실상 교회 공동체의 사람이 보고싶고 이야기하고싶어서 교회에 가는게 더 큰것 같네요.

못하는게 있으면 욕해주시고(극단적 비방은 삼가해주세요 ㅜㅜ)
자성의 목소리에 관심가져주시면 마약같은 종교가 아니라, 사랑을 전하는 진짜 개신교가 되지않을까 싶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떼낄라리아 2020-08-24 (월) 04:37 추천 11 반대 3
시끄럽구요.
503이 어떻게 탄핵당하고 우리나라가 바뀌었나
그거나 벤치마킹하길 바랍니다.
멍청이들이 다수가 돼서 병신에게 힘을 줌.
처음엔 병신 중에 일부가 정신을 차리더니
그 일부가 자기 신상에 위협을 당하며까지
병신들을 설득하고 하나하나 제정신 박히게 만들어감.
그렇게 열심히 뛰다보니 크리티컬한 거 드디어 몇 개
찾을 수 있었고(세월호 은폐 진상, 태블릿)
병신들이 대량으로 제정신 찾고 거듭된 집회 후 탄핵.

개독교도 똑같이 해야 뭔가 답이라도 나올 텐디
그놈의 "나는 동류 아니다, 나는 깨어 있다"는 글쓴이 같은
양반이 그저 방구석 여포임.
동조하지 않는다고 할 뿐 실상은 그냥 앉아서 재잘재잘
키보드나 토닥토닥. 개혁의 코딱지도 '실행'에 옮기지 않음.
자기는 피카츄 배나 만지면서 "아~알아서 다 개선됐음 좋겠당 ㅎ"

저 병신들은 방향성이 병신이라 그렇지 열심히라도 지랄하지.
당신들은 애초에 열심히 안 하는 것으로 병신들에게 동조해.
열심의 영역에서는 당신들이 더 나빠.

애초에 병신같은 교리 해석 때문에 그럼.
적어도 속세에 섞여서 사는 게 종교인들인데
맨날 선민사상에 빠져가지고 이성적인 사회인들을
건방지게 긍휼하게 여기질 않나 ㅋ
사회문제가 발생하면 병신부류는 기름을 붓고,
자기가 병신 아니라고 주장하는 글쓴이 같은 개독인은
아 그건 사회고요~ 원래 교회 목적이 전도해서 다들 죽으면
천국가도록 하는 거지 세속에 휩싸이는 게 아닌데요~

그러면서 금전 면에서 먹사들과 교인들은 얼마나 또 한마음인지 ㅎ
어지간한 교회들은 돈 많은 장로의 정치판인 거 누가 모르는 줄
아나. 먹사도 돈 가지고 교인들 매수하는 장로의 정치 싸움에서는
파리목숨이고 ㅋㅋ 그러니 작은 교회든 큰 교회든 돈 많은 교인
앞에서 먹사까지 넙죽~ 우린 전광훈이 아니라는 먹사들도
이런 면에서 피해갈 수 있으시나? 내가 알기론 다 똑같은데 ㅋ
진짜 못참으면 개척교회나 파서 아예 손절하고 문리적 성경해석에
빠져서 거의 도인수준으로 탈속세하고 ㅋㅋ

두 진영 모두 개노답 ㅎ
McSquare 2020-08-24 (월) 11:27
결국 하고싶은말은 개신교 문제가 아니다. 일부목사의 문제이며 이는 시스템의 문제이다.
그래서 해결책은? 개신교가 해결책이 없다면 그냥 사라지면됌...
     
       
이카르네 2020-09-03 (목) 11:19
한국도 문제있으면 그냥 사라지면 됨?
김뽕남 2020-08-24 (월) 11:48
이슬람 교인들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테러하는 사람들은 극소수다. ㅋㅋㅋㅋㅋㅋ 나머진 선량한 이슬람 교인들이다
왜에에 2020-08-24 (월) 11:57
인간이 만든 최악의 발명품 : 종교, 신
랜디113 2020-08-24 (월) 12:30
이정도로 교회라는 집단에 대해서 알게되면 벌써 손절해야하는거 아닌지?...

제가 볼땐 님은 아직도 멀으셨네요

존재하지도않는 예수라는 새끼를 믿고있으시다니..
판타니 SF소설을 진실인마냥 믿으시다니..
21세기에 들어섰는데도 과학을 믿지않고 허황된 신을 모사디니..
스스로의 나약함을 이겨내지 못한채 종교라는것에 정신적으로 기대다니..

이렇게 말도안되는 행동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단 한번이라도 되돌아본적은 있으신지 의문입니다


왜 사람들이 개독 개독 하는지 모르세요?
왜 사람들이 기독교인이라면 치를떠는지 아세요?
왜 사람들이 전도하는 사람들을 벌레보듯이 하는지 아세요?
모르실겁니다

왜?

당신은 아직도 그들의 돈줄이 되어있으며 북한에서 세뇌하는 방식 그대로 목사씨벌럼들한테 수년간 호구짓하신겁니다

진실된 크리스챤일것이다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래요 그럴수 있겠죠

하지만 야범님께서 이곳에 자신의 생각대로 기독교를 까는 글을 적었다한들 무교인에겐 당신은 여전히 개독에 빠져있는 그저 그런 사람일뿐이라고 인식이되어질겁니다
뭐 일부 사람들은 "그래도 이사람은 어느정도 잘못된걸 아는구나~~"라고도 할수있지만 다수에겐 그리좋게많은 보이지 않을꺼에요

그게 현 대한민국에서 개독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일겁니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드리자면 더이상 허황된 존재에 기대지마세요
자기 자신은 스스로가 가장 제일 잘 압니다
힘들다고 지쳤다고 기댈곳을 찾으시는건가요?
가족이있고 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될수있고 아내가 될수있습니다

멀리서 찾지마시고 주변의 사람! 에게 기대세요

얼른 헤어나오시길 바랍니다
     
       
토아ToAh 2020-08-24 (월) 18:23
님도 아직 멀었군요
글쓴님은 교회에 허황, 부패에 대해 지적하고 있지 신에 대해선 부정하지 않습니다
근데 글쓴님의 종교를 없는 예수새끼라는 둥 니는 멀었다 라는 둥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고 있네요
          
            
랜디113 2020-08-26 (수) 13:10
무교인 입장에서 예수가 실존했다는 증거를 고작 천쪼가리와 소설책으로 알고있는데 그게 과연 얼마나 확신이 설까요?
그리고 제가 쓴 글에서 무조건 예수만 까댔나요?
종교에 빠져든 사람에 대한 안타까운 글은 안보이나봅니다
뭐 토마님생각과 제 생각이 다를수있지만 제가 쓴 글이 비난으로 보인다면 어쩔수없겠네요

글을 좀 과하게 적어서 비난일수있겠지만 저는 비판한겁니다

보는 관점마다 다르니까 정답은 없겠죠
     
       
이카르네 2020-09-03 (목) 11:20
ㅈㄴ 아는척 똑똑한척 지가 아는 것들로만 모든 걸 판단하는 좃꼰대
몽글리 2020-08-24 (월) 13:09
전 애초에 기독교의 교리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모순이라고 아시죠? 창과 방패의 대결.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 중에 하나가
네 이웃을 사랑하라
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명한 찬송가 중 하나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죠?

그런데 그 조건이 믿음이 있냐에 따라 "차별"을 둔다?
그리고 "예수" 이외에 다른 우상을 믿는다면 "지옥"에 간다?
그리고 그런 "다른" 우상들은 이단이라고 "배척"하며 "싸운다"?

선함을 베푸는데 믿느냐 안믿느냐의 조건을 달고,
자신과 다름을 차별하고 공격한다?
이게 정말 예수가 바란 행동일까요?

자신을 믿지 않음에도 스스로 다른 모두의 죗값을 등에 지고 십자가에서 생을 마감하신 분이?
과연 믿음이 없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욕해도 되고, 믿도록 무조건 설득해라?
그리고 너희의 믿음은 십일조라는 돈으로 보여달라?

누군가가 살아생전 예수님의 바램을 더럽혔단 생각을 안하시는건가요?
     
       
딸감선별사 2020-08-24 (월) 13:35
애초에 아담과 하와가 뱀의 꼬드김 때문에 사과 하나 따먹었다고 그 이후로 태어난 후손들에게 모두~ '원죄'라는 죄를 지은 죄인의 낙인을 찍어 놓은 것도 말이 안되죠. 전지전능하다면서 그걸 그냥 보고 있었다니...이런 호로새끼가 세상에 또 어딨습니까??? 성경에 쓰여진게 사실이라고 믿으며 세상을 사는 자들은 그냥 지능을 의심하는게 정답...
          
            
몽글리 2020-08-24 (월) 18:05
애초에 짜집기해서 나온 성경인데
그걸 만든 사람이 자신의 목적성을 달성하기 위해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친거죠.
그런데 그런 모순 투성이 논리를 믿는 사람들을 보면 참 답이 없더라구요.
               
                 
딸감선별사 2020-08-26 (수) 09:47
그러게요...성경에 목숨거는 사람들은 정말 지능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햇살나무 2020-09-06 (일) 16:24
그건 "기독교" 교리가 아니라 '기독교 근본주의 교리"입니다.
비슷한듯 하지만 전혀 다릅니다.
딸감선별사 2020-08-24 (월) 13:31
까고싶은거  많지만...딱~ 두 가지만 깔게요.

개신교의 핵심메시지는 '사랑'이 아니고 '구원'아닌구요. 개신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껍데기만 '사랑'이고, '사랑'을  빙자한 '포교'가 핵심 아닌가요? 그래서 개독들이 하는 봉사활동은 사실 위선적인거라...좀 많이 역겹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너는 그만큼 봉사활동하고 개신교를 까는거냐는 멍청한 소리하는 사람은 제발 없기를...)

그리고 '자성의 목소리에 관심가져주시면 마약같은 종교가 아니라, 사랑을 전하는 진짜 개신교가 되지않을까 싶네요.'라는 말은...정말...'이래서 예수쟁이들은 답이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니들이 전한다는 사랑이란게...결국 앞서 말한 것과 같이...'그러니~ 너네도 교회와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렴~~~'라고 하는 위선적 사랑 아닙니까? 그러니 제발...예수쟁이들의 사랑 따위...전파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너네끼리 믿다가, 너네끼리 천국을 가든 지옥을 가든...알아서 하면 안될까요? 왜 자꾸 세상에 더러운 개독 바이러스 못 퍼뜨려서 안달이세요...ㅠㅠ '너네는 사람 낚는 어부가 되어라~'라고 한 예수의 말 때문인가요??? 하아...개독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않아도...세상은 알아서 잘 돌아가니깐...제발 너네끼리만 믿으세요. 위선으로 가득한 너네식의 사랑 같은거 전할려고 하지 마시구요...
초베지트 2020-08-24 (월) 13:51
다른 개독을 옹호할게 아니라 그들과 다름을 증명하십시오.
사랑눈 2020-08-24 (월) 14:23
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심적인 안정과 위안을 위해서 인간이 만들어낸 허상일뿐이고, 성경은 레전드급 소설이고요.

저는 무신론자며 종교 없습니다.
하지만, 심적으로 혼란스럽거나 마음이 답답하면 가끔 성당가서 잠시 앉아있다 오기도 합니다.
여행중에는 절에 들러서 마음을 다스리고, 심적으로 휴식을 취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교회는 죽어도 절대 안갑니다. 그들은 돈 내라하고 가입부터 시키려들거든요.
돈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그들의 대놓고 하는 언행이 불쾌해서 마음 안정시키려다 기분만 잡치거든요.

다른 아브라함 계통의 종교도 비슷하지만, 개신교가 특히 욕을 먹는 이유는 너무 많아서 입만 아파요.
그들만 부정하거나 모르는거죠.
강압/강요/협박(그들은 전도와 신앙이라고 하죠),
필요 이상의 부의 축적 및 부정부패(그들은 헌금이라고 하죠),
타 종교를 무시하는 안하무인적인 태도(그들은 유일신이라고 하죠),
아무나  다 하는 지도자?(그들은 목사라고 부르더군요) 등등...

욕먹을 이유가 너무 많아서 일부(극소수)의 정상적인 사람들도 있으니
너무 싸잡아 평가하지 말아달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다고봅니다.

이 시국에도 기도로 이겨내자면서 집회 주장하는 그들을 보면,
재물에 눈이 멀어 재정신이 아닌걸로 보이고 정말 역겹고 토나옵니다.
레널드 2020-08-24 (월) 14:35
핵심 교리가 사랑이라는건 어디까지나 표면적인 허울좋은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렇죠. 무조건적인 사랑.
근데요. 그 교리 안에서도 이해관계가 상충해요.
사랑하라고 해 놓고 예수도 신전 앞 잡상인들에게 폭력을 행사합니다. 사랑하라면서요. 이웃도 원수도.
메시아고 선지자고 신이라면서요. 자기가 내 뱉는 말도 못지키는 일개 인간이 무슨 신입니까?
모순이 많아요. 그렇게 때문에 해석도 맘대로하고 그렇게 사람들을 세뇌합니다. 도대체 설교가 왜 필요한거죠? 예수처럼 토론을 하세요. 뭐 얼마나 잘났다고 예배시간에 갖잖은 설교를 합니까?
ztarwars 2020-08-24 (월) 14:53
박,전 때 정치,탄압용으로 악용했던게 기독교
그게 고이고고이다못해 개시궁창됨
고일라 2020-08-24 (월) 15:07
천주교의 정확한 시스템은 모르지만 제가 아는 큰 틀은 교황청이라는 중앙시스템이 통제를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개신교도 통제 기관이 있습니다. 소위 말하는 군소교단이 통제력이 없는 거지요

목사들끼리 간섭이 어렵고 미친목사가 재산을 불리고자 하면 얼마든지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도 정식교단에서는 불가능합니다. 부동산 건물 같은거 다 재단에 편입합니다. 불법매매 방지차원이라 그렇습니다. 안그러면 회원권 박탈당합니다. 헌금 유용같은 것도 목사 개인이 마음대로 못합니다. 보통 재정 위원회가 있고 그 위원회를 통해 헌금의 사용용도가 결정됩니다. 작은 교회는 그나마 유용할것도 없습니다.

개신교의 핵심메세지는 사랑입니다.
-아닙니다. 핵심은 구원입니다.

천주교는 건강하다.?
-이것도 동의 할수 없습니다. 교황청 교구들 썪어있습니다. 겉으로 드러내지 못하게 감독하기 때문에 밖에서 잘 모르는 것입니다. 잘 아시는 정의구현사제단도 지금은.......

지금 작금의 기독교의 행태에  옹호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잘못생각하시는 것은 좀 바로 잡아야 할것 같아서 댓글 답니다.
다다다음다 2020-08-24 (월) 15:53
신을 믿어야 천국간다. 신이 정말 신을 단지 '믿어야만' 천국에 보내준다고 하면 가장 손쉬운 방법은 뭘까요? 직접 우리한테 나타는 겁니다. 장담하건데 한번만 나타나주면 바로 거의 모든 사람들을 크리스트교인으로 만들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그럴까요? 둘중하나죠 진짜 신이란 건 허상에 불과하거나. 아니면 애초에 신이 있고 그가 진짜 인간을 만든 존재라고 해도 그걸 신경쓰지말고 사는 동안은 각자 삶에 충실하고 잘 살아가란 거죠.
     
       
철대포꽝 2020-08-24 (월) 17:59
한번만 나타나면 해결이 된다? 그럴까요??
우선 예수님이 나타났었죠. 하나님 믿는 사람들에게 잡혀 고문받고 사형당했죠.
자 일산에 있는 행복교회에 하나님이 사람 모양으로 나타났다 칩시다. 누가 믿나요??? 님이 믿을까요??
자 그럼 하늘에서 한번 떠 계신다 칩시다. 미국 택사스 주에 동영상이랑 사진도 있고 해외톱픽으로 떳다칩시다. 세상의 악인들이 사라질까요?? 처음부터 안믿는 사람 반. 일주일만 지나도 cg로도 충분히 만들수 있네 합성이네 하며 90%는 안믿으려 할 걸요.
사람은 자신의 지난날의 과오를 심판하는 걸 싫어해요.
왜 사람들은 신은 없다 없다 할까요??
있을 필요도 없어야 할 필요도 없는 걸 왜 그렇게 신경쓸까요?? 이 게시판 댓글 수좀 봐요. 왤케 관심이 많을까요??,, 있다는데 그 신이 내 자기 자잘못을 심판한데,,, 이건 싫거든 그래서 신은 없음을 증명하고 싶어함.
목사가 강간을 했음.
여신도들에게 자기 교회 목사의 권위는 말 안해도 알것임.
이정도의 권위를 가진 모든 부류의 권위 남성들을 모아놓고 강간 성추행의 퍼센트를 따져보자고 김일성같은 놈들 과연 목사는 몇 위일까?? 우리동네는 작은 동네이고 소문이 빨라 오히려 덧붙여져서 더 커지면 커지지 있던 일이 안들리지는 않거덩. 넓게는 100개가 넘는 교회와 200명은 더 되는 목사가 있지만 요 몇년 안에 강간소식은 없어. 7는 정도 전에 한 목사가 혼자사는 여자와 바람나서 도망간 일은 있어.
그런 일은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매일있는 일이고 권위도 없는 상황이지.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목사에게 더 날카로운 잣대를 대려고 함.
삶의 태도에 대해서도 기독교인들에게 더 날카로운 잣대를 대려고 함.
왜? 혼자있을 때의 행동을 심판받길 원하지 않으니까. 그따구 팔레스타인 사막신은 없길 바라니까.
아니라면 왜 사람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신을 찾거나 신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고 싶어할까?
근데 다 쓰고보니 괜히 님한테 갑자기 넘치는 생각들을 막 쏟아부은거 같아서 죄송해요;;;;
          
            
카라스사마 2020-08-26 (수) 16:48
왜 예수님처럼 그렇게 사람처럼 나타나야한다고 규정지는지?
한번 나타날때 신이란걸 믿을수 있게 나타나면 됨
신이 괜히 신인가?? 온 지구에 사람들이 볼수 있게 나타나거나, 온 사람들 마음속에 텔레파시쳐럼 메세지를 보내면서 나타난다면 누가 신을 의심하겠음?
               
                 
철대포꽝 2020-08-27 (목) 08:28
그니까 여러 예를 들었잖아요.
예수님은 선례.(실패한?)
어느 한 지역.(인간형)
공중에(초월적존재형)
거기에 모두의 마음에 한꺼번에 들어오는거 등등 뭐를 한들
한번 보였다고 믿지 않을거란겁니다.
조금만 시간지나면 아니길 바라는 마음이 집단이 되어 안 믿으려 하고 증거를 찾을겁니다.

한번 보이지 말고 아예 매일 매순간 함께 계신다면?
일단 우리 삶이 무너질것이겠지만, 그렇지 않는다 해도 사람은 금방 익숙해질것이고 대적하려 할 것입니다. 사춘기시절 부모나 선생에게 했듯이. 인류발전의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끊임없이 불만을 찾아네고 개선하려합니다.

원래 인류는 1급수를 지향하면서도 정작 일급수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죠
이토(구 와래즈)가 있는 이유죠.
미처리 2020-08-24 (월) 16:15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늙으면?
지금 틀딱이처럼 될 확률이 높은것은 개독.
점점 심해지지 덜해지지는 않는것이 개독병.
하니우 2020-08-24 (월) 16:24
... 3대 종교들 교리가 다 판타지란건 다들아는 사실들 아닐까요 ....
별걸 2020-08-24 (월) 16:53
교회란게 왜 있는지 의문.

(주)예수 회사하나가 세상을 망치고 있음.
nielj 2020-08-24 (월) 19:34
음 저는 할아버지때부터 기독교 시고 그래서 저도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녔어요
성인이 된 이후로는 다니지 않지만요
다니지 않게된 이유는 딱하나에요 그 많은 성경에 있는 불합리함과 부조리는
교회에서의 더러운꼴을 본건 다 재쳐놓고라도
가야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들이 말하는 성경이라는 것이 진리라고 가정할때
교회에서 말하는 사후 세계의 천국 이라는 곳이 제게는 천국으로 느껴지지 않았기 때문이 가장 크죠
천국이 천국이 아닌데 굳이 그곳에 가려고 아둥바둥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니 더이상 갈 이유자체가 사라지더군요
예수 잘 믿으면 천국에 가면 상을 준다는 거 자체가 누군가는 상을 받고 누군가는 못받는
그들이 말하는 천국에서도 격차가 있다는 것이고 상이라고 불릴만한 재화가 있다는것이라면
누군가는 부유할테고 누군가는 가난하겠죠
그러면 그게 무슨 천국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다른 교리들은 거들떠 볼 필요도 없었죠
최종 목표 자체가 내가 생각하는 이상향이 아닌데 그곳에 가기 위해 노력하는 바보도 있을까요?
현대 사회조차도 말로는 계급없이 누구나 평등한 사회라는것을 추구해요 실질적으로 그렇든 그러지 않든요
현대사회조차도 따라가지 못하는 천국에 대한 2000년된 드로잉을 따라 가야 하나요?
2wg2 2020-08-24 (월) 19:49
신은 있다고 믿나요?
도사무천도사 2020-08-24 (월) 21:28
어렵게 작성하셨지만 결국은 개신교가 욕먹는게 싫어서 쓰신 글이네요
현사태에.....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앙심이 그리 깊으시면 그냥 조용히 혼자 본인길 가시면 됩니다...
마치 대부분의 교회는 전광훈이와는 다른것처럼...그렇지 않은것처럼..포장해바야...똥은 똥입니다
로아르 2020-08-24 (월) 22:17
목사가 설교를 했다 하여 그게 무조건 섭리라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개신교의 핵심적인 메세지가 사랑이라고 하셨는데
작금의 현실은 개신교의 핵심 메세지는 없습니다.
작성자 분은 제발 방역은 지키려고 하는 노력은 해 주시길 바랍니다.
ㅂ자어ㅗㅁ넝 2020-08-24 (월) 23:49
같은 집단에 속한 다른이들의 잘못 때문에 같이 욕먹는 일이 기분나쁜건 당연한거죠.
무교인의 입장에서 보기에 구구절절 옳은 말씀하신 것 같지만, 사실 사고 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알법한 것들같아요. 그런 사람과 그렇지 못한사람이 존재한다. 도덕적인 사람과 도덕적이지 못한 사람이 존재하듯 말이죠.
다만 지금의 사람들은 분노를 표출할곳이 필요한것 같아 보여요. 이태원 동성애자들에게 그랬듯 말이죠.

 분노에 눈이 멀어버린 사람들에게 무엇을 이해시키기란 쉽지않죠. 당장 본인만 하셔도 화가나면 이성적으로 사고하기 힘드시지않나요? 저는 그렇거든요.
 그러니 부디 무조건적인 분노를 표출하는 분들은 신경쓰시지않았으면 좋겠네요. 실례되는 말이지만 이런글도 전혀 소용없을 것 같고요. 그들에겐 지금 이해할 마음이 없으니깐요.

지나친 욕설과 비방을 하시는 분들에게 상처입을까해서 오지랖부려봅니다..ㅎㅎ
왠사마 2020-08-25 (화) 00:05
성경이라는 것이 여러사람이 적은 옴니버스식 소설책에 불과함.
용주아빠 2020-08-25 (화) 18:35
교회다니는 사람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예전에 법이 없거나 있더라도 영향력을 못미칠때, 사회 유지를 위해 종교가 어느정도 역할을 한것은 분명 합니다.
그러나 이제는 사회 시스템도 안정이 되었고, 종교는 우리의 맘을 편하게 하는 수단에 불과 합니다.

좀 다른 맥락이긴 하지만, 할랄푸드도 무식하고 가난할때 길거리에 죽은 고기 먹고 병걸려 사람들이 죽으니 신선한 음식만 먹으라고 한게 할랄푸드. 지금은 그게 변질되어 무조건 할랄푸드 아니면 안먹는다고 하는 바보들이 있는거죠.

머리는 모자쓰라고 있는게 아닌, 생각하라고 달려있는겁니다.
손가락으로 달을 가르키면 달을 봐야죠, 손톱을 보는게 아니라...
가르침의 본뜻을 이해하고, 가르침을 지키면서 착하게 살아간다면 아무도 욕하지 않습니다.
참큰별 2020-08-26 (수) 00:57
개신교의 핵심교리가 사랑이라뇨..
예수님 믿고 천국 가는게 핵심교리죠..
교회는 죄인들만 모여있고, 이 죄인들이 천국가려고 예수님 믿는거죠..

예수님 믿으면 부가적으로 나타나는게 사랑이고..
이게 구제 등의 행동으로 나타나는 거라고 알고있습니다..

이번 문제의 가장 큰 이슈는..  전광훈은 목사가 아니라 정치인이고..
오히려 신천지 등과 같은 이단이라고 보는게 맞죠..

그 안에 있는 많은 신도들은 예수님을 믿는게 아니라 목사를 믿어서
이 사단이 벌어진거구요..

저도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글도 한참전에 올리셨는데 ㅎ
꿈꾸는어린왕… 2020-08-26 (수) 05:13
이천년정도된  성경에 써있는데  시기가 이르면 세상 모두가 예수를 욕할것이고 적그리스도는 모두에개 존경받는 친절한 성인의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에게 추앙받을것이고 예수가 저기있다해도 믿지말며 스스로의신앙을 지키는 시기가 오고 재림예수는 모두가 다알게 오신다고 써있잖아요 구원자가 아닌 심판자예수이므로요 성도의교제로  현장예배가 좋을수도있지만 내가아는 사람중 교회욕하는사람은 목사에게 사기털리거나 성도에게 경제적 정신적 으로 당한사람들이더군요....성경에 보증도 서지말라고 한거보면 과거부터 참 많이 털린듯합니다...개독의시대는 왔고 이제는 나와 남을위해  조용히 중보기도하는 시대인듯합니다
카라스사마 2020-08-26 (수) 17:02
글쓴이 답글 다는 형태를 봤을때
절대 기독교인이 아니거나..
기독교인이라면
개독이겠네..
iliiliiil 2020-09-11 (금) 12:01
개신교라고 말하지마
기독교라고 말해
일상복귀 2020-09-14 (월) 11:14
종교쟁이들은 바짝 말린 북어로 대가리를 존나 패야함.
21세기에 종교는 무슨. 미친 것들.
가서 고무신이나 주워와.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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