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미국 여경 바디캠.jpgif

[댓글수 (284)]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0-07-21 (화) 16:27 조회 : 59807 추천 : 103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piax 2020-07-21 (화) 16:27 추천 81 반대 2
한국 어디서 논란이 있었다는거임 ?
rustyrya 2020-07-21 (화) 16:27 추천 43 반대 2
글쓴이만 논란이네 ㅋㅋ 저런건 샷건으로 쐈어야지
이나닝 2020-07-21 (화) 16:27 추천 33 반대 1
한국에선 과잉진압이다 아니다 논쟁중 => 아무도 심경안씀
Dusic 2020-07-21 (화) 16:27 추천 30 반대 2
경찰이 지나가는 시민을 쏜다 -> 과잉 진압 (사실 살인에 가깝긴한데...)

경찰에게 칼들고 덤비는 범인을 총으로 쏜다 -> 대환영!!
쟈니리코 2020-07-21 (화) 16:27 추천 26 반대 2
"각목과 야구방망이까지는 몸으로 막으시고... 과도와 사시미급 이상의 연장이면 발포 허가 합니다. 나쁜놈 인권 보호하자고 내사람 피 쏟는꼴... 저는 못봅니다. 제가 책임겠습니다."
--- 공공의적 2 강철중-----------
엽기발랄희동 2020-07-21 (화) 19:54
죽을짓 햇네요

안죽엿음 경찰이 죽을뻔햇슴
왼손재비 2020-07-21 (화) 20:46
미국에선 과잉진압이 아니지만
한국의 상황에서는 전기충격기 테이저건 정도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더 나아가 공포탄까지는 괜찮을듯.
물론 공포탄도 대놓고 쏘면 상해를 입힐 수 있으니 목숨에 지장없는 정도로 쓰기에도 좋고.
저는 공권력이 절대 무력을 정당화시키는 수단이 되선 안된다는 입장.
미국처럼 총기사용  합법인것도 아니고.
한국내에서 딱 미친놈에게 어울릴정도의 무력이면 충분
저 미국의 경찰은 잘한거같네요.
저기는 경찰도 막 죽이는곳이라
     
       
댓글놀이즐기… 2020-07-21 (화) 21:39
뭔소리지??
영상을 보고도 우리나라는 공포탄까지만 쏘자고????
손은 왼손잡이고 뇌는 삐꾸???
          
            
삐꾸네 2020-07-21 (화) 23:30
삐꾸네 ㅠㅠ
          
            
끄져끄려 2020-08-19 (수) 18:43
우리나라에서는 총쏘면 무조건 안됩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목숨 걸고 진압해야 되요.
     
       
칼이서마 2020-07-21 (화) 22:25
말도 안되는 소리를 어찌도 저리도 길게 썼을까.. 그거도 재주네
     
       
듀일런 2020-07-22 (수) 00:13
님 미필이져? 공포탄이 대놓고 쏘면 상해? 눈알에 대고 붙여서 쏘지 않는한 사람 몸엔 왠만한 상해도 못 줘요. 고무탄도 아니고 공포탄으론요.
     
       
스스습 2020-07-22 (수) 03:52
저런 범인이면 정신적으로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지 양쪽에 무기를 들고 사람을 죽였으니
그런 상황에서 테이저건도 공포탄도 통하지 않을 수 있음 그냥 상해를 입히는 걸로는
제압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는거지
일반적인 사람은 다치면 아픔을 느끼고 물러나지만 정신적으로 핀트가 나가고 육체적으로 강인한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흉기로 위협할 때 과연 그런 물건들로 제압할 수 있을까?
제압할 수 있을까? 없을까? 라는 고민이 드는 자체가 저런 상황에서 문제라는거지
확실히 제압해서 시민의 안전과 더불어 나의 안전도 보장해야되는데?
     
       
일렉장판 2020-07-22 (수) 11:24
한국 상황이 어떤지 설명 좀......
마셔 2020-07-21 (화) 21:10
시원하게 죽여버리네
양철나무꾼 2020-07-21 (화) 21:14
바디캠이라 해서 다른거 상상했는데... 마음좀 정화 시켜야 하나...
     
       
댓글놀이즐기… 2020-07-21 (화) 21:39
같이 조짭고 반성합시다..ㅜ
BDSM 2020-07-21 (화) 21:16
"77세 노인을 흉기로 찌른용의자" 만봐도 과잉진압이다 아니다 종결아닌가
빡머가리들 개많네ㅋㅋ
     
       
닭다닭닭 2020-07-21 (화) 21:23
그건 너겠지
닭다닭닭 2020-07-21 (화) 21:22
발등에 한발만 쏴도 격통으로 충분히 제압 되는데 열한발을 쏜 건 당연히 과잉진압이지;;; 빵 한 조각 훔친 도둑한테 총탄 열한발 박아도 잘했다고 칭찬할 인간들이네;;;경찰은 범인을 제압하고 법정에 넘기는게 할 일이지 지가 무슨 권한이 있다고 죄인 죽결 심판함? 저건 걍 사람 한 번 죽여보고 싶어서 안달난 싸이코밖에 안 되는데 옹호하는 것들도 정상으로 보이진 않는다;;
     
       
물거품 2020-07-21 (화) 23:07
미국에서는 마약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그럼

블랙호크다운 영화에서도 나오잖아요.
마약 빤 애들은 10여발 맞고도 덤벼서
5.56미리 탄 저지력이 약하다고 신형탄으로 교체한다고..
하물며 권총으로 쏘는 거라서, 저게 당연한거에요.
저지력 돌격소총 1/3수준이니.
     
       
굉이 2020-07-21 (화) 23:15
피식 웃고 감. 헤드샷이나 심장에 맞지 않는한 2-3미터는 그냥 들어와서 칼로 그을 수 있음.
그리고 발등이나 다리에 쏘다가 못 맞추면 그대로 황천행인데 그걸 하고 있으란 말인가? 자기 목숨 아니라고 막 쓰네.

https://www.youtube.com/watch?v=VYl2KCdFNgo&feature=emb_title
단검이 얼마나 무서운가는 위 경찰 교육영상이나 한번 보고 오길.
          
            
닭다닭닭 2020-07-22 (수) 01:09
그래서 열한발씩 쏴서 사람 죽여놓는게 정상이냐? 경찰이라면 침착하게 저지될 때까지만 쏘든가. 그럴게 전문가처럼 대응하라고 훈련받는거 아님? 저게 일반인이었으면 몰라. 훈련받은 경찰이?ㅋㅋㅋㅋ 저정도면 쓰러지고 나서도 계속 갈긴건데. 쓰러지고 나면 당연히 총쏘는걸 멈추는게 정상이라고 생각되진 않냐? 대가리가 사이버 세상에사 fps게임만 쳐 했나. 뇌라는건 생각하라고 달려있는 거다. 죄인은 전부 죽이자고 달려드는게 아니라. 내 댓글읽고 피식 웃을게 아니라 네 자신을 돌아보고 피식 웃길 바란다. 어휴
               
                 
팔도병뚜껑 2020-07-22 (수) 04:50
총을 꺼낸다, 상대의 몸과 대각선이 되도록 위치를 이동한다. 그리고 격발.
재장전과 발사 이외의 모든 동작은 불필요하다.
일반적으로 스포츠 사격이 아닌 실전 사격을 배울 때 기본적으로 배우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경찰의 경우에는 발포 전 경고 정도가 들어갈 뿐, 그 외 받는 교육은 동일합니다.
상대의 교전의지가 꺾이지 않았다는 건(이 경우에는 떨어진 칼을 다시 줍는 등의 행동) 여전히 해당 상황이 교전 중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교전 중에 해야 할 동작은 격발과 재장전뿐입니다.
               
                 
꼬마베베 2020-07-22 (수) 10:19
미국에서는 경찰관을 공격하는 경우 쓰러질 때까지 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가급적 하체 위주로 쏘긴 하지만, 5~60발 맞는 것도 몇 번 봤습니다.
               
                 
메디컬센터 2020-07-22 (수) 10:20
당신이 저런 상황이라면 아마 탄창 다비우고도 철컥 철컥하면서 계속 격발하고 있겠지..

영화와 현실은 좀 구분하고 삽시다
                    
                      
닭다닭닭 2020-07-22 (수) 14:24
내가 경찰이냐? 경찰이랑 일반인 좀 구분하고 삽시다
               
                 
미친깡패 2020-07-22 (수) 11:34
칼이 어떤 무기인지 아직도 모르네 ㅋㅋㅋㅋㅋ
               
                 
PaLaDinS 2020-07-27 (월) 07:37
닭다닭닭님!!
본인이 알고있는 수십수백가지의 상황에 대한 미국경찰 대처 메뉴얼에 대해 잘아시나봐요??쓰러지면 멈추는게 정상???
총상맞고 쓰러진 범인에게 다가가다 범인이 흐러진상태에서 다시 총을 쏘거나 흉기를 휘둘러서 죽은 미국경찰관이 있을까요??없을까요??
총기구입이 자유롭고,불법으로도 구입가능한 나라에서 수십년간 경찰대응 메뉴얼이 그대로였을까요? 수많은 경찰관이 희생되면서 수정되어 온것입니다.
정상이면 1발 사격이면 되는가요?
닭다닭닭님!!님이 미국가서 총안들고 대응하는걸 보여주던가,아님 1발로 제압하는걸 보여주세요!
본인이 배우고 아는 지식의 잣대가 정확한건 아닙니다.
본인은 일반인입장으로만 글을쓰셨는데, 경찰관입장에서 칼들고 덤비는 범인에 대해(이미 노인을 찌른상태) 본인이 생각하는 범인제압방법을 정확히 순서대로 나열해보세요!
다른이에게 그냥 본인의 사이버적인 생각을 말하지만 말구요!!죄인은 전부 죽이자고 달려드는게 아니라는걸 저랑 시험해보실래요?
평범한 사람이 갑자기 "닭다닭닭"님에게 칼들고 달려오면 죽이자고 달려드는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거죠?  아님 본인이 권총이라는 칼보다 강하다고 생각하는 무기를 들고있다는 가정하에서만 말하는건가요??  본인의 기준잣대가 잘못되었는데 결과만 좋게 포장하려는게 보이는군요!!
어른맞습니다까?? 뇌는 당신처럼 그냥 장착하는게 아니라 생각하라고 달려있는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보고 전제조건 자체가 본인이 잘못시작한점을 찾아내길 바랍니다. 앞뒤가 안맞고 성격급해서인지 그냥 서둘러 댓글쓴 어투가 보여짐!
매우 당황하신게 보여짐!!!생각좀 합시다!!
               
                 
mtworks 2020-08-12 (수) 23:27
닭 머리...
               
                 
당근로봇 2020-08-17 (월) 20:31
https://www.youtube.com/watch?v=STspPota7es

이 영상 보시면 총맞고도 벌떡 일어나서 동료경찰 목에 칼들이 대는것 보실 수 있어요
바디캠인데 한국계라고 한창 올라온적 있죠
마약 먹었다는데 마약먹으면 저 난리라는데 엄청 빨리 달려들어요
     
       
쏘쏘잉 2020-07-22 (수) 00:19
움직이는 사람 맞추기 힘듬
특히나 팔다리는
고정된표적도 잘 못맞추는 판에...
그리고 겁나서 막 쏴대는걸지도
영화처럼 안되요
     
       
즐겁게살자 2020-07-22 (수) 01:39
범죄자 분들 제발 이런분들한테 하세요
     
       
팔도병뚜껑 2020-07-22 (수) 04:35
발등에 한발만 박아도 제압된다고 누가 그럽니까. 여러 사람이 말한 마약 복용자의 경우가 아니라고 해도 저렇게 흥분한 상대를 한발로 상대를 제압하려면 급소를 맞추거나, 신경계 쇼크를 야기하는 척추나 몇몇장기를 맞춰야 합니다.
거리가 멀찍이 떨어진 상태에서라면 조금 지켜볼 수도 있겠지만, 저렇게 근접한 상태에서 이미 대상이 민간인을 살해했고, 거기에 경관에게까지 상해를 입힌 상태라면 두말할 것 없이 완전 제압하는 게 저쪽 교범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는 흉기 소지자가 피탄 후 제압된 줄 알고 사격 중지했다가 다시 달려들어서 칼에 찔리거나 살해당하는 경찰들이 많습니다.
미국의 수정헌법 2조의 배경이 어떤 것인지 지식도 없고 안다 하더라도 이해하기 힘든 한국 거주자들의 생각과 현지의 정서는 많이 다릅니다.^^
     
       
팔도병뚜껑 2020-07-22 (수) 04:42
소리까지 들어간 영상 보면 여경이 무기를 버리라고 말하는 순간 달려들고, 여경의 발포 직후에도 계속해서 접근하여 끝내 여경의 왼손에 상해를 입힙니다. 이후 피탄 충격을 인지한 남성이 무기를 떨어트립니다. 거기서 여경은 잠시 사격을 중지하지만, 남성은 아주 극히 짧은 텀을 두고 바로 몸을 굽혀 떨어트린 칼을 다시 잡습니다. 여경의 발포가 다시 재개되고 결국 남성은 쓰러졌습니다.
지속적으로 상해 시도를 하는 상대에게 추가 사격을 가해 다른 민간인들 뿐 아니라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정당한 권리를 사용했을 뿐입니다.
          
            
제시카의겨울 2020-07-22 (수) 19:45
중지가 아니라 잼
     
       
팔도병뚜껑 2020-07-22 (수) 04:45
실제로 미국에서 저 건으로 과잉진압 논란이 불붙은 적은 없었고, 존윅 촬영을 위해 키애누 리브스가 교육 받은 타란이란 유명 교관과 함께 훈련하는 어느 유명 슈터이자 여경이 거리가 충분한 상태에서 사격으로 제압 후 쓰러진 상대에게 추가 사격을 가한 케이스가 있어 그게 논란 중입니다.
     
       
일렉장판 2020-07-22 (수) 11:30
양손에 칼들고 오는 애 발을 쏘래....왼발? 오른발? 게임을 너무 많이하면 뇌가 없어지나?
태영서 2020-07-21 (화) 21:30
확인사살을 안했네~
그걸 빼먹어서 문제였을 듯
꿈축구 2020-07-21 (화) 21:31
내 목숨이 위협인데 경찰이 과잉 진압해도 되죠.. 저정도면.
     
       
제시카의겨울 2020-07-22 (수) 19:47
그게 법집행에 감정을 실어도 된다는 말입니다. 복불복이 되란말
          
            
꿈축구 2020-07-23 (목) 20:32
법집행에 감정이라뇨. 그거랑 다른이야기지; 내 몸숨이 죽을 수 있는데 이게 감정임??
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개가 웃을듯
               
                 
제시카의겨울 2020-07-24 (금) 00:30
내 목숨이 위험하지 않아요.
범인이 엎드린 상태에서 뒤로 20미터 후퇴하면 됩니다.
두걸음 앞으로 전진하면서 쏘는 상태를 말하는겁니다

덤벼들때 뒤로 물러나면서 쏘는건 정당하지만
엎드린 범인에게 앞으로 전진하면서 쏘는건 정당하지 않아요.
목숨이 위험한 상태가 아니라 흥분한 상태에서 나온 행동입니다.
                    
                      
꿈축구 2020-07-26 (일) 16:35
사람이 내목숨위험한데 판단력 흐려지는건 생각안하나요. 일단 칼들고 설치고 이미 다른 사람 위해가한 범죄자이니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이듬..  영상보니 뒤로 가던데데. 그리고 앞으로 가든 뒤로 가든 뭐가 문제임.
                         
                           
제시카의겨울 2020-07-27 (월) 03:48
그게 법집행관이 감정에 휩쓸린다는 증거입니다.
심한 처벌을 하지 않더라도 가벼운 징계가 필요합니다
그걸 비판하지 않는다면
법집행관이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것을 정당화 하는겁니다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해야 할 법집행관도 사람이라 왔다갔다 한다면
더 나아가면 한국 검사가 피의자가 돈많으면 지 마음대로 법적 증거 빼고 가벼운 형을 만드는 기소를 하거나 판사가 마음대로 판결하는것도 정당화 됩니다. 미국같으면 미국영화 모범시민이 떠오르는군요. 지 마음대로 피의자와 합의후 한놈을 풀어주죠.

판사가 부부싸움하고 기분 안 좋을때 6개월 때릴거 1년 때리거나
검사가 인맥의 부탁으로 강하게 형량을 구형하거나
등등
법적 처벌을 사람이 하는거라 지 마음대로 하는게 숨겨진 진실이지만
그걸 옹호해서는 안되죠.
충분히 총에 맞은 피의자를 앞에두고 뒤로 후퇴후 다시 한번 상황을 살필 기회를 주지 않고
경찰관의 급격한 흥분으로 저 놈을 쏴죽여야 겠다는 생각이 뇌를 지배한 상황을 정당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즉 경찰관은 흥분해서 과잉진압한거죠. 민주국가의 시민으로서는 이걸 인정해야 합니다. 그래야 감정이 섞인 부당한 법적집행관의 행위를 차단할수 있죠
한국에서 노인이 경찰관이 팔을 꺽었다.면서 재판을 6년간 하면서 가정이 파탄난 사건 기억이 나나요? 그거 경찰관의 기분에 따라 만들어진 사건 아닙니까
                         
                           
꿈축구 2020-07-27 (월) 20:08
와 아래분 대박이네 .. 살인자가 칼들고 덤벼서 쏜거랑 부부싸움하고 판사가 형량 구형하는거랑 같나 ㅋㅋㅋ비교를 해도 참... 대박 논리네여 ㅋㅋㅋ 알았슈다.. 와..기적의 논리. 너무 길어서. 다 읽지도 못하겠수다..
                         
                           
왜그랬어 2020-08-06 (목) 09:47
난 제시카...라는 윗분 의견에 전부는 아니지만 일부 동의함
법을 집행하는 사람을 따로 뽑아서 교육,훈련하는 이유는 일반인보다
좀더 냉정하고 좀더 정확한 판단을 하기 위함임.
해당업무 앞에서 다른 일반인이 모두 5까지만 생각한다고 똑같이 5까지만 행동한다면
경관이나,검사,판사를 따로 만들 필요가 없음
일반인이 5까지 바라본다면 경관은 적어도 7,8 까지 생각해야 함.
그래야 존재이유에 부합하는거임..
물론 판사의 부부싸움은 좀 많이 나가긴 했지만
해당 관계자들은 그정도까지 염두에 둬야된다고봄
모든 잘못된 관행이나 관습들이 그렇게 시작된다는걸 과하다 생각하면
망해가는 시작임.
행복의시작 2020-07-21 (화) 21:33
경찰이 총들고 멈추라고 해도 달려드는 놈도 미쳤고
결국 총으로 쓰러졌는데도 쓰러진 사람에게 계속 총을 쏘는 경찰
이런 패턴들이 많더군요
우리는 이해 못하는 양놈들의 일상
CRBM 2020-07-21 (화) 21:43
논란은 씨발 f22정밀폭격도 ㅇㅈ이구만
몰라헤어져 2020-07-21 (화) 21:52
쓰러지는데 계속 쏘네.. 죽이겠다는 심리인가
뭐든 2020-07-21 (화) 21:57
과잉진압이 아니고
확인 사살이지 무슨 진압이야 ㅋㅋ
오토캠퍼 2020-07-21 (화) 21:57
잘죽..지가 당해봐. 선비소리 나오는지
코대1 2020-07-21 (화) 22:02
미국에서 흉기든 미국인 범죄자한테 미국인 경찰이 총 쏜건데 왜 한국에서 논란?
은일봉 2020-07-21 (화) 22:16
본적도 없음..논란은..
제리아빠 2020-07-21 (화) 22:16
인기 게시물 만들려고 일부러 논란을 조장하겠다는건가?
왜 이거가 논란이 되지?
김대위 2020-07-21 (화) 22:31
정당방위
피비라인 2020-07-21 (화) 22:31
이것이 총기 소지 여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진다. 미국같은 경우 이럴때 확실히 제압하지 못하면 몸이나 차에 숨겨논 총으로 반격을 할 수 있기 때문이고 한국 같은 경우 총기를 가기고 있다는 전제가 없기 때문데 이럴 경우에도 하체에 총기만 발사하면 목숨엔 지장 없는 선에서 진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생각좀해봅시… 2020-07-21 (화) 23:31
ㅇㅇ 저도 이분과 같은 취지의 댓글을 작성하려다 먼저 작성된 댓글이 있어 대댓글로 제 생각을 적어봅니다.

대한민국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총기소지가 불법이기 때문에 진압봉이나 테이져건으로 선조치를 하지 않고 소지한 총기를 사용하여 진압하는건 과잉조치가 맞습니다.
하지만 미국같은 경우는 총기소지가 허용된 국가이고 편의점에서 담배사는 것 만큼이나 편하고 빠르게 총기를 구입할 수 있는 국가임.

때문에 미국의 진압목적 총기사용의 과잉논란을 대한민국의 기준으로 가늠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 되는거라고 생각함.

다 써놓고 보니까 뭐..같은 소리를 단어만 바꿔서 써놨네요 ㅎ;
어쨋든 이하동문입니다.
     
       
생각좀해봅시… 2020-07-21 (화) 23:35
한가지 더 덧붙여보자면..

흉기소지한 범죄자에 대해서 진압봉이나 테이져건으로 충분히 제압하지 못하고 경찰이 상해 혹은 사망의 결과가 발생했다..
라는건 법이 잘못됐다..가 아니라 경찰의 훈련이 부족했던건 아닌가..를 의심해봐야 하는 부분입니다.

떠올리기 싫은 기억이지만 과거 군부정권에서 민주화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최루탄+진압방패 + 진압봉만 있어도 충분했습니다.
또한 테이져건의 효과는 가히 위력적이라 하지 않을 수 없지요.

결국 흉기를 소지한 범죄자를 테이저건으로 조차 제압하지 못할 경찰이라면.. 총기를 꺼냈다 하더라도 제대로 제압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오히려 눈먼 총알에 애꿎은 시민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는 일이지요.
태성이다 2020-07-21 (화) 22:44
우리나라 여경은 혼자 갈일도 없겠지만
우리나라 여경이랑 1대1이었으면... 끔찍하다..
제온하제 2020-07-21 (화) 23:25
여경을 떠나 미국 사회를 모르시네. 남자 여자를 떠나 경찰이 총 들이대면 무조건 경찰 지시에 따라야 합니다. 저래 덤비는 것 자체가 그냥 나 살기 싫어 죽여줘하는 거랑 똑 같습니다. 여경 남경 문제나 과잉진압이냐 아니냐를 떠나 미국 경찰이 앞에서 총들이대는데 손에 흉기까지 쥐고 있다? 그냥 자살이라고 보면 됩니다.
제온하제 2020-07-21 (화) 23:29
미국 사회 약쟁이 천국입니다. 약빨고 덤버면 나인미리 서너방 맞아도 끄덕없이 덤벼 듭니다. 기본이 한 탄창 다 비울때까지 그냥 쏴 버립니다. 그리고 저런 놈만 봐서 그런데 대부분의 시민들은 경찰이 총 뽑으면 얌전하게 경찰 지시에 따릅니다. 저렇게 덤비는 행위는 자살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니면 약빨아서 제정신이 아니거나....
     
       
감이안온다 2020-07-22 (수) 01:02
총을 겨누는데 달려드는거보니 100% 약빤듯
선군s 2020-07-21 (화) 23:57
어디가 과잉인지 우리나라도 저런건 발포하면 좋겠는데...
잉여학개론 2020-07-22 (수) 00:24
어딜 범죄자친화형 병신법을 들이대 ㅋㅋㅋ
감이안온다 2020-07-22 (수) 00:58
한국이면 칼에 찔려죽고 총쏴서 같이 죽어야 정당방위
칼에 찔려서 크게 부상입고 총쏴서 죽였으면 과잉진압임
염갈량 2020-07-22 (수) 01:26
전혀 논란 없을듯
gp00 2020-07-22 (수) 01:27
칼들고 덤비는데 가만이있냐? 과잉지압? 니가가서 대신 칼에 찔려 죽어라;;
사용자1234 2020-07-22 (수) 01:31
사건의 시작이 저 남자가 마스크를 꼭 써야하는 상점에서 안쓰고 있다가 실랑이가 벌어진건데
미국에서는 경찰의 과잉진압때문이 아니라, 마스크 때문에 사람이 죽어야하냐고 너무한다는 여론이네요.
https://abc7chicago.com/michigan-mask-shooting-stabbing-law-eaton-county/6318304/
animas 2020-07-22 (수) 01:34
??? 우리나라에선 우리도 도입 좀 일텐데..
천마선 2020-07-22 (수) 01:47
총앞에 흉기들고 달라들면 죽여달라는거임 빼박
fhtmvpdl 2020-07-22 (수) 01:52
어느나라 여경이랑은 차원이 다르네요!
미처리 2020-07-22 (수) 04:53
뒤질넘이 뒤졌는데 뭔 논란?
찐찐진 2020-07-22 (수) 05:14
생명의 값어치를 어쩔 수 없이 매겨야한다면...
일단 멀쩡한 사람이 우선임, 일단 멀쩡한 사람 살고, 나머지는 기회가 되면 살리고 아님 어쩔 수 없음.
미갈루 2020-07-22 (수) 08:35
논쟁의 여지가 없는듯
fasjda 2020-07-22 (수) 13:49
범죄자가 무기 들고 경찰 위협하는데 당연히 바로 총 쏴서 제압해 버리는게 맞지, 우리나라 처럼 지랄하는게 우스운거임. 맨손이면 몰라도 무기 드는 순간 총 맞아도 할말 없는게 맞지. 그리고 제 정신이면 경찰이 총 들면 무기 버리고 말 듣는게 맞다고 생각안들음? 우리나라는 경찰이 총 쏴도 정당한 상황인데도 오히려 경찰이 옷 벗게 되서 못 쏘지만 미국은 그냥 쏴버리는 나라인데
     
       
제시카의겨울 2020-07-22 (수) 19:50
제압이 아니라 벌집 사살..
총을 맞아도 되지만 엎드린 상태에서 경찰이 더 거리를 벌리면 되는데
앞으로  거리를 줄이면서 나가면서 탄창 빌때까지 쏘아서 문제

이게 머가 문제인지는 니 뇌로 생각해 보세요

이걸 모르는 사람들은
바디캠 마지막에 경찰이 한발에 앞으로 가면서 서너발 쏘고 두발 가면서 탄창 비웠다는걸 모름
문팔이 2020-07-23 (목) 05:17


경찰한테 칼질이라니...더블배럴샷건 마렵네요
     
       
Schach 2020-07-25 (토) 08:45
산탄장총???
왕쩌후 2020-07-23 (목) 12:19
나같으면 이미 칼들고 다가오는시점부터 경고없이 전탄 다쏴버렸다
나무arme타불 2020-07-23 (목) 22:57
사격연습을 더해야할듯 11발 쏘다니 와우
양키베베 2020-07-24 (금) 00:20
11발이면 심하긴 했네, 단 몇발 이하로 기절시키고 평생을 빵에서 고통스럽게 살아야하는데
미친깡패 2020-07-24 (금) 14:13
한국 시민은 처맞아도 쌍방인데 경찰은 맨손제압해야지 어디서 총을 쓰나
잡설이 2020-07-24 (금) 16:17
우리나라에서도 저런 경우는 일단 칼 든 어깨에 한 발 먹여놓고 시작해야함
HolyDr 2020-07-25 (토) 03:33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이건 정당방위입니다... 죽어도 싸죠...
거상주작 2020-07-31 (금) 17:56
칼들고 나 죽일라고 달라드는놈 쥑있는데 그게 왜 난리?
왜그랬어 2020-08-06 (목) 09:17
냉정하게 사무적으로만 판단하면 과잉진압 이긴 함...
11발중에 몇발이나 박혔는지 모르겠지만
두세발만 제대로 꽂았으면 되는걸 너무 많이 쐇음...
대부분이 박혓다면 좀...거시기 하긴함..
거의 본능적으로 정조준이 될만큼 훈련이 됐다는거니까..
심정적으론 이해가 되는데 기계적인 계산으로만 보면
진압한 경찰이 냉정한 판단을 못하고 총기고장까지 겹쳐서 거의 공황상태에서
마구잡이로 쏜거같음
물론 나도 저딴 색히 뒤지던 말던 상관은 없다고 생각함...
다만 경관이 좀더 담대하게 대처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이경우는 별다른 피해나 부작용이 없었으니 다행이지만
저정도 멘탈에서 비슷한 다른 상황이면 잘못된 판단을 할 위험이 있다고 봄
예를 들면 필요이상의 사격으로 도탄이 생겨서 다른 피해자가 나온다거나...
Motivate 2020-08-11 (화) 01:05
냉정하지 못해서 11발 쏜 거 같은데
좀 과하긴 했어도
격발불량 나고 계속 달라들었던거 보면 충분히 정상 참작 사유임
달분이 2020-08-13 (목) 23:25
경찰 총기가 뭔지 잼 현상 나오다니... 실전이라 급하게 땡겨서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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