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인간극장 레전드 유리공주 원경이 jpg

[댓글수 (153)]
글쓴이 : 미디어마스터 날짜 : 2020-07-19 (일) 19:40 조회 : 71583 추천 : 325  











 

미디어마스터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gawi 2020-07-19 (일) 19:40 추천 48 반대 0
기사입력 2013.09.04

 '유리공주 원경이' 신원경(15) 양이 사망했다.

선천성 면역 결핍증으로 인해 '유리공주'라고 불렸던 신원경 양이 지난 2일 밤 11시 혈구탐구성 조직구 증식증으로 사망했다.

당초 바이러스성 고열로 입원했으나 약화된 저항력과 합병증 등으로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신원경 양은 방송 출연을 통해 유리공주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감기에만 걸려도 생명에 위협이 있을 수 있던 아이였기에 붙여진 또 다른 이름이었다.

2000년 초반만 해도 10살을 넘기기 힘들 것으로 예상했지만 원경이는 희망을 가졌고, 투병생활 중에도 방송 출연과 광고 촬영, 음반 출시 등으로 희귀난치병 어린이를 돕는데 앞장 서왔다.

묘비명은 원경이가 일기수첩에 스스로 적은 내용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회하는 선택을 한 것이 잘못일까, 후회 없는 선택이란 없는 법이다.' 그 밑에는 '내가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이 더 이상 어떤 방식으로든 상처받지 않기를', '사람은 다시 태어날 때 백지상태라면 그 백지의 눈치 채지 못할 하얀색이 칠해져 있어 단지 색깔이 같아서 모를 뿐이야. 그리고 그 색이 우리들의 인연이길 바라'라고 덧붙였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4일,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 하늘문공원이다.
랭보야 2020-07-22 (수) 12:14 추천 42 반대 3
신은없다. 있다면 그놈들은 개씨발롬들이다.
인천뱃놀이 2020-07-20 (월) 09:31
읽으면서 행복하게 잘사는걸 기대했는데...
너무 슬프네요.
비워언 2020-07-20 (월) 12:18
멋쟁이까마귀 2020-07-20 (월) 12:44
ㅠㅠ
프로짤빵러 2020-07-20 (월) 14:48
이런걸 볼때는 가족에게 잘하자..
주변인들에게 잘하자
내몸 장챙기자..

하지만.. 쉽게 안되는게 현실.. ㅠ
제로노트 2020-07-21 (화) 16:35
스크롤 하는내내 불안하더라니.. ㅜㅜ
랭보야 2020-07-22 (수) 12:1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신은없다. 있다면 그놈들은 개씨발롬들이다.
     
       
박노인 2020-08-02 (일) 06:55
신 : 아 왜 나한테 지랄이야
     
       
목동방개 2020-08-19 (수) 00:28
어디선가 본가억이 나네요.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던지는 질문
1.신은 있는가?
2.신은 전지 전능 한가?
3.그렇다면 신은 선하지 않다.
Schach 2020-07-22 (수) 19:34
요즘 초딩들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먹나요??
     
       
바디 2020-07-27 (월) 11:28
글쎄요? 모르겠네요? 근데 그건 왜 물어보세요?
          
            
Schach 2020-07-27 (월) 14:02
화면에 있어서 보고서 물어보는거에요... 물음이 잘못되었나요? 왜 물어보냐니요?! 도시락은 국딩세대만의 전유물이 다시피했으니까요. 반문이 무안하군요. 요즘에 초등학생이 도시락이라 의아해서 물어봤어요.....
전 반문해서 쓸때없이 따지는 사람들 질색입니다. 그들의 질문에 제가 귀찮아집니다. 간이 나빠서 쉽게 피로해집니다. 스트레스에요.
               
                 
바디 2020-07-27 (월) 16:00
화면에 요즘 초딩이 어딨냐구요 2009년에 11살이었다고 하고 촬영당시 7살이었다는데.. 그럼 20005년이잖아요. 선생님 지금은 2020년입니다.. 15년전을 '요즘'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Schach 2020-07-27 (월) 16:09
2만년이나 앞서내요....
                         
                           
바디 2020-07-27 (월) 17:12
2005년으로 수정하겠습니다
                         
                           
Schach 2020-07-27 (월) 17:32
2만년 먼미래에서 온것같은 신선함에 덕분에 웃었습니다. 스트레스받는것보다 웃는것이 좋지요...... 년도를 생각 안했으니 요즘도라고 한겁니다. 그냥 이해하세요......
               
                 
폐비윤씨2 2020-07-31 (금) 16:46
왜 피로해지는지 알겟네
본인이 피곤하게 사는구만
                    
                      
Schach 2020-08-04 (화) 11:21
오호 단지 본인이라고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를 모르면서 그렇게 말하는군요....바로 댁과 같은 부류들 때문에 피곤한거요..
          
            
BOBOS 2020-07-30 (목) 14:09
이 글을보고 물어볼게 그거 밖에 없나 싶어서 물어본거 같은데...
               
                 
Schach 2020-08-04 (화) 11:22
네 그렇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본게 잘못이군요.
                    
                      
망태할아버지 2020-08-20 (목) 12:59
본인이 질문하면 당연하고

남이질문하면 띠꺼운사람
     
       
에빈카 2020-08-04 (화) 08:56
본인이 질문하면 순수한 질문
남이 하면 질문하면 쓸때없이 따지는 사람

남들이 보기엔 누가 더 질색일지
          
            
Schach 2020-08-04 (화) 11:28
순수한 질문이라고 한적 없고.궁금한 질문일뿐입니다. 도시락을 먹는 화면 켑쳐가 있기에 궁금해서 물어본겁니다. 그게 잘못되었는지요?? 저는 대뜸 따지는식의 반문하는 질문을 질색이라고 했지 남이 하는 그냥 질문이라고 한적없습니다. 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대로 없는 말을 막 쓰지마시오! 본문에 있는 글로만 가지고 반박하세요. 다른 댁들에게 돌아온 대답이 정상적인 올바른 정답이 아니라 그걸 왜 묻냐는식의 뉘양스가 풍기는 반문으로 달려 있을때 글에서 당사자가 보고 느낀 다른 댁들의 악의적인 감정이 실려있거나 혹은 감정상 인격적으로 비아냥거림과 비꼬임등 무시와 경멸감이 있으면, 그것이 쓸대없이 따지며, 반문하는 질문 격이됩니다. 질문 하는이 그가 하는 질문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정확한 대답을 해주는것이 다른 댁들의 댓글상의 예의가 아닐까 싶군요. 제 질문 글을 보고 댁이 질색한 거겠지요. 제가 전혀 모르는 댁에게 제 글에 와서 좀 질색하라고 한적 없습니다, 제 글에 댓글을 달아 두는것도 댁의 의지로 자유롭게 댁의 손으로 끄적여 한거니까요. 그리고 정확하고 적확한 대답이 아닌 그리고'답장너'라는식의 성의 없는 다른 댁들의 댓글들이 문제입니다, 굳이 이왕 댓글을 달아두고 가시는 길이면, 성심성의것 정답만 제시하고 댁이 가던길 만 가시면 됩니다. 전 얼굴도 이름도 성씨도 모르는 댁들에게 답글 쓰고 가라!!식으로 강요해서 발목을 붙잡지도 안았으니까요. 저는 댁과 또 다른 댁들의 성심성의가 진심으로 느껴지는 진정하고 정확한 댓글 대답을 원했을 따름입니다. 여기서 댁이라고 하는건 상대방의 인격적인 호칭을 높여 부르는 격식있는 순 우리말입니다.
               
                 
낼름사마 2020-08-05 (수) 14:41


이런것도 병이면 병이지 ...암. .병이야 .
               
                 
네호갱님 2020-08-06 (목) 10:05


...
               
                 
Hong36 2020-08-08 (토) 19:47
Schach/차단
               
                 
엉덩이가무거… 2020-08-09 (일) 03:30
<Schach>
요즘 초딩들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서먹나요??
<바디>
글쎄요? 모르겠네요? 근데 그건 왜 물어보세요?

(바디님의 이 대답은 전혀 문제없어요. 이유를 알아야 질문의 의도가 보이는거고 그러면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할 수 있으니 물어본거죠.)

<Schach>
화면에 있어서 보고서 물어보는거에요... 물음이 잘못되었나요? 왜 물어보냐니요?! 도시락은 국딩세대만의 전유물이 다시피했으니까요. 반문이 무안하군요. 요즘에 초등학생이 도시락이라 의아해서 물어봤어요.....
전 반문해서 쓸때없이 따지는 사람들 질색입니다. 그들의 질문에 제가 귀찮아집니다. 간이 나빠서 쉽게 피로해집니다. 스트레스에요.

(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님이 엄청나게 과민반응 + 급발진으로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당연한 반문을 했을 뿐인데, 본인이 그런게 싫다는걸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알것이며,
그런 개인의 기호를 왜 타인의 잘못인 양 전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본인의 그런 행동이 역으로 남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는 점을 이해하지 못하시는 건가요?)
칠퀸 2020-07-23 (목) 00:32
정말 가슴이 찡합니다.
저도 국민학교 1-2학년 때 제 짝궁이 3학년을 못가고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2학년 1학기 중반부터 등교를 안해서 기다리다가 집까지 찾아갔는데
지금 잘 치료하고 있어서 못보고 또 제 짝궁으로 올거라고 했고
2학기 내내 그 친구 자리를 비워놓고 다녔습니다.
선생님이 어느날 울면서 들어오시더라고요... 하늘나라로 갔다고..  백혈병이었습니다.
그 때 저희 참 순수하게 서로 좋아했는데 ㅎㅎ
지금 여친을 그 친구가 선물로 준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친구도 참 조숙했습니다. 제 걱정 많이 해주고..
앨빈과토플러 2020-07-23 (목) 16:41
장애부모들은 아이가 자신보다 빨리 죽었으면 합니다...그래야 끝까지 돌보다 죽을 수 있으니까요...
Schach 2020-07-23 (목) 21:04
다시보니 꼬마 아가씨 외모가 예쁘게 생겼내요..... 미녀군요.그러나 아직 어린대 참 안타깝내요... 그래도 아픔없는 세상에서 영원히 잘 살기를 바레요.
하미리리리 2020-07-24 (금) 08:33
애말하는 것만 봐도. 부모가 엄청 사랑으로 키웠다는게 느껴진다.
다음 생이 있다면 꼭 건강하게 행복한 삶을 살길.
내눈속의사과 2020-07-25 (토) 02:03
천사를 실수로 내려보내셨으면 천사도 행복하게 살게 해주셨어야죠...
유리바늘 2020-07-25 (토) 20:51
애기가 참 생각하는게 남달랐던거 같은데...
안타깝네요.
진짜 꽃이 피지 못하고 져버렸다..
허랭득이 2020-07-26 (일) 12:58
이걸로 확실하네요. 신은 없다. 하늘에서도 편안하길 바랍니다.
언츠비 2020-07-26 (일) 17:49
햐.... 15살까지 고생이란 고생은 다 했을 것 같은데.... 그곳에서 편한하길...
조은v 2020-07-28 (화) 13:48
저 어린 아이가 어쩜 표현도 저리 잘했을고....너무 똑똑하고 이쁘고 살지 말아야할 짐승들은 잘살고 있는데 살아야할 어린친구가 안타깝네요
진둑꺼 2020-07-28 (화) 19:11
머스발.....눈물 나네..ㅠㅠㅠㅠㅠㅠ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있다고 해도..예수나 알라 부처같은 그런 존재는 절대 아니다...
아기곰돌이 2020-07-29 (수) 00:13
인간극장때 보긴했는데.. 불안해하며 스크롤 내리는데 ㅠㅠ 에휴..
bluestage1 2020-07-30 (목) 01:24
근데 레전드라는 표현을 쓰기엔 좀 그렇지 않나;; 슬픈 영화, 드라마도 아니고 누군가의 실화인데
소시대 2020-07-31 (금) 21:36
진짝 똑똑하고 착했는데..하
하이야이 2020-07-31 (금) 23:59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Gollira 2020-08-02 (일) 18:23
"꽃이 아플까봐 만지지도 못하겠어요."....  ㅜ _ㅜ
쎈보스 2020-08-03 (월) 14:59
저도 딸아이 키우고 있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자라는 것 만이 제일 고맙습니다.
하바나백곰 2020-08-03 (월) 21:42
아... 스크롤 내리면서 건강하기 바랬는데...ㅠ
중상지 2020-08-04 (화) 18:25
미국패씽 2020-08-05 (수) 20:42
원경아...미안해.
무그니 2020-08-05 (수) 20:44
이쁘게 큰 모습 기대하고 봤는데..ㅠㅠ
soulpal 2020-08-07 (금) 11:57
ㅠㅠ
키이거 2020-08-08 (토) 09:44
무슨 말이 안나온다
ㅠㅠ
아루스란 2020-08-09 (일) 11:06
ㅜㅜ
No051 2020-08-14 (금) 09:49
쿨노래 중에 이친구 응원하는 노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ㅜ
하루를소중하… 2020-08-17 (월) 19:34
에효...
진짜 저 원경이란 아이도 부모도 얼마나 많이 울고 많이 고생했을까..
세상에 그렇게 나쁜 사람들이 넘쳐 나는데 왜 저렇게 어린 아이들만 먼저 하늘로 데려가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꿈축구 2020-08-18 (화) 11:18
지금도 이보다 힘든 아이들이 참 많죠.. 그저 건강하게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네요..
츤데레도비 2020-08-19 (수) 19:30
맘이 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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