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지적하는 사람

[댓글수 (168)]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7-04 (토) 12:45 조회 : 44033 추천 :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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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coco01 2020-07-04 (토) 12:45 추천 20 반대 0
저런 비판을 하는건 다큐찍듯 철저한 고증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구라는 치지 말아야죠. 없는사실을 가져다 그럴듯 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누군가 글을 쓰면서 '방송 작가라는 인간들은 연예인에게 언제든 뭐든 대줄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구라를 치면 발악하듯 들고 일어날 거면서 왜 다른 직종은 지들 편한대로 구라를 치는거죠??
철저한 고증은 없어도 적어도 구라는 치지 말아야죠. 모르면 현장을 보고 공부를 하든가...
rounded 2020-07-04 (토) 12:45 추천 6 반대 0
간호사가 지적한 것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수십명의 사람과 시간과 자본이 모인 창작물의 상태가 너무나 안타깝다.
게다가 지적한 천민 자본주의와 속물주의, 재벌에 대한 환상 등 한 두번 티비에서 접한 것도 아니고 거의 매일 접할 수 있는 종류라 더욱 씁쓸하다.
나너좋아해 2020-07-04 (토) 12:45


TV에서 나오는 영상물은 펙트+픽션이 가미된것인데... 요즘 너무 진지충들이 많아서 문제다..... TV에서는 모두다 성인군자가 되어야 하는것인가...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인가??? 모든게 다 불편하다고 느끼면 도대체 무엇을 방송해야 하며 무엇을 표현해야하나?? 방송은 방송일뿐 오해하지 말자....  방송이 다 진실은 아니다.... ㅇㅇ
느티나무그늘 2020-07-04 (토) 12:45
핍진성이 지켜진다는 가정 하에 고증은 극의 가치 자체를 결정하는 요소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의사들이 저렇게 연애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걸 문제 삼는 사람도 별로 없고, 그걸로 쇼의 평가가 갈리지도 않죠.

문제는 핍진성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겁니다. 해당 분야 종사자들이 보면 고증이 형편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르고 넘어가죠.

트위터의 간호사는 드라마의 한 장면을 자기 직업에 대한 공격으로 받아들인 모양인데 (아니면 의사한테 욕 먹는 장면이어서 그저 불쾌했다던가), 시청자들도 대다수의 간호사들은 그렇지 않다는 걸 압니다. 하지만 만약 존재한다면, 의사가 됐건 환자가 됐건, 그걸 비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핍진성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죠.
쿠키다 2020-07-04 (토) 12:45
지들일 아니라고 입 놀리는 사람 많네 이토가 어떻게 이렇게 되었나...
피터팬컴플렉… 2020-07-04 (토) 12:45
과몰입이죠. 드라마로만 봐야지 저렇게 진지빨고보면 문제없는 직업이 있으려나
     
       
꼰대길빵차단 2020-07-04 (토) 16:49
22
     
       
원비D 2020-07-04 (토) 18:20
과몰입 잣대를 씌우는걸 바꿔보시면 생각도 달라지실듯

우리나라 골빈년놈들이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ㅋ

저게 사실인줄알아서 그게 문제임 ㅋㅋㅋ 막대하는 년들 생겨서 안됨

쟤들도 그걸 알고있어서 하는 말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용 남김

문제는 드라마가 현실인줄 알고있는 미친새끼들이 문제임
     
       
우붜아 2020-07-04 (토) 20:17
그런데 문제는 실제랑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왜곡된 이미지를 쌓아가는거죠ㅠ 본인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 나쁠 수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쥬디래빗 2020-07-04 (토) 12:45
예전에는 저런 설정들을 문학적 장치쯤으로 이해해주는 분위기가 많았죠. 특히 순정만화보면 고증 틀린 설정 투성이인데, 그냥 작품 분위기나 배경을 위한 설정으로 모두들 그런 티는 눈감아주는 분위기였고.. 하지만, 예를들어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분야에서 말도 안되는 설정이 벌어지는것이 공중파에 나온다면 그것역시 수긍하실수 있을까요?
엉덩이가무거… 2020-07-04 (토) 12:45
슬슬 SNS특 뇌절각 나오기 시작하네...

코로나 일침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진짜 SNS가 문제임
스케지 2020-07-04 (토) 12:45
많은 사람이 보는 드라마보고 불편하다고 하는건 과몰입해서 문제이고 다큐나 보라고 하면서
개인 SNS 글 보고 불편하다고 하시는 분이 많네요? 그럴 시간에 신문 논평이나 보시든가들.
왜 SNS 글에 과몰입해서 이러쿵 저러쿵 떠들고 계시나.
페미 드라마에 남자들이 욕하면 그것도 과몰입인가?? 고증 따지는 건가?
그냥 거지같아서 거지같다고 할 수도 있는거지
눈탱밤탱 2020-07-04 (토) 12:45
저사람이 드라마 까는거랑
여기 사람들이 저사람 생각을 까는거랑
뭔 차이인지 모르겟다
.
다만, 개인적으로는 '간호사 참교육 "수준하고는"'이란 제목이 거지같다는거에 동의함.
자극적이야 조회수 늘고 잇슈되는거는 알겟는데..
참 거지같이 지엇네
     
       
푸쵸푸쵸 2020-07-04 (토) 17:35
드라마 : 픽션, 저사람 : 논픽션이요.
픽션 말그대로 극의 설정을 위한 상상을 가지고 논픽션으로 진지 잡수시니 불편하게 보일 수도 있죠. 저렇게 따지다보면 코미디고 로맨스고 그냥 다 때려쳐야죠.
남자가 여자 때리는 장면 나오면 여혐 사상이라고 쏘는거랑 다를 바 없는 행동입니다
coco01 2020-07-04 (토) 12: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런 비판을 하는건 다큐찍듯 철저한 고증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근데 구라는 치지 말아야죠. 없는사실을 가져다 그럴듯 하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누군가 글을 쓰면서 '방송 작가라는 인간들은 연예인에게 언제든 뭐든 대줄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구라를 치면 발악하듯 들고 일어날 거면서 왜 다른 직종은 지들 편한대로 구라를 치는거죠??
철저한 고증은 없어도 적어도 구라는 치지 말아야죠. 모르면 현장을 보고 공부를 하든가...
rounded 2020-07-04 (토) 12: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간호사가 지적한 것이 사실이라면 적어도 수십명의 사람과 시간과 자본이 모인 창작물의 상태가 너무나 안타깝다.
게다가 지적한 천민 자본주의와 속물주의, 재벌에 대한 환상 등 한 두번 티비에서 접한 것도 아니고 거의 매일 접할 수 있는 종류라 더욱 씁쓸하다.
tasadar 2020-07-04 (토) 12:45
그걸로 치면 드라마 희화화 군인이 최강 아닌가
아리오리 2020-07-04 (토) 12:45
작가, 감독 : (피식) 야, 계속해

...이래도 뭐 더 할 수 있는 게 없네
바디 2020-07-04 (토) 13:07
저 드라마를 안 본 상황이라 판단이 안되는군
레니스 2020-07-04 (토) 13:24
미국의 간호사 노조가 세다는 건 너무나 잘 알려진 사실이고, 그래서 처우나 연봉 수준도 높다. 다만 그만큼 세금을 많이 떼가서 그렇지. 우리나라도 예전보다는 간호사의 처우가 나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개선해야 할 부분들이 많긴 함. 그런데 드라마의 한 장면을 보고 저렇게 열을 올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듬. 간호사를 때린 진예솔의 캐릭터가 비정상적인 거지 그거 하나만을 보고 무슨 현실적이지 못하다 어떻다 왈가왈부 할 게 뭐람? 그 장면으로 얘기하고자 한 건 진예솔이 맡은 캐릭터를 부각시켜 그 다음 이야기로 이어가기 위함일 뿐인데. 보기 거북하다면 슬의생이나 다시 보기 하든가. 그리고 드라마라는 건 연출자와 작가의 상상력도 들어가고 배우의 자기 해석이라는 것도 존재하는 건데, 저 간호사는 드라마와 현실도 제대로 구분 못하는 사람일 뿐. 덕분에 해당 영상은 모든 매체에서 비공개, 삭제 처리돼버렸네. 이제 속이 시원하려나?
감이안온다 2020-07-04 (토) 13:28
다 창작물인데 현실 반영된 드라마가 어디있냐?
시청자들 자극해서 시청률만 올리면 되는데 간호사까지 이렇게 봐줄 정도면 성공한 드라마 아닌가?
siss15 2020-07-04 (토) 13:30
그렇게 졸라 바쁜데 드라마 볼시간이 있었던건가

저번에 말할땐 참 올바른 간호사구나 생각했더니

이제보니 아니네 너무 뇌절했어
     
       
이카루스tl 2020-07-04 (토) 16:01
졸라 바쁘고 피곤해도 집에와서 드라마 볼 수도 있죠
용의남자 2020-07-04 (토) 13:42
다큐멘터리만 보라는 말이군요 ㅡㅡ;;;
밀포드 2020-07-04 (토) 13:55
어허~ 왜 저러는걸까? 외국 영화에서 간호사들 총 맞아서 잘 죽던데 그건 뭔가?
생각좀해봅시… 2020-07-04 (토) 14:08
옛날에 김래원 김태희 주연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참 재밌게 봣었는데요.

그럼 극중 법대생으로 나오는 김래원씨와 김태희씨는 공부만 하고 있는게 나왔어야 하는데 말이죠..
그게 아니더란 말입니다..허허..무려 하버드 법대인데..

허구의 작품에 너무 과몰입하는게 밀덕들만 그런 줄 알았는데..
과몰입충들은 여기저기에 다 있는 거군요.
Valmont 2020-07-04 (토) 14:16
뭔 내용인지 모르겠지만 바로 사과 때렸나 보네...

 'MBC '찬란한 내 인생', 의료진 왜곡·폭행 묘사에 사과'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4023000005
친구아이디 2020-07-04 (토) 14:25
골빈애들 보라고 만든 드라마라서 정상인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죠.
기찬생 2020-07-04 (토) 14:29
현대인은 미디어를 통해 정보와 지식을 얻죠. 그 미디어가 뉴스나 다큐,저널만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방송매체,소셜 네트워크,일반서적,장르소설을 통해서도 부분적으로 정보와 지식을 습득하죠
감명깊은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또는 인상깊었던 책을보고 거기에 뛰어드는 사람들도 많죠
매체는 환상을 팔지만 그래서 더욱 고증에 충실해야만 합니다
파란갈매귀 2020-07-04 (토) 14:43
이사람은 다큐를 봐야지
드라마를 봐놓고 현실 운운하고 있노
쥘베른 2020-07-04 (토) 15:01
미국이랑 비교하는데 입학난이도 자체가 틀림.. 미국과 같은 난이도 였으면 간호대 못갔을 사람 많다..
듀포른 2020-07-04 (토) 15:02
남자들이 볼때 요즘 나오는 드라마는 전부 여성 시각의 입장에서  자기 욕구 충족을 대리 만족 시켜주는

개연성 하나도 없는 배경만 현대인 그냥 판타지 드라마 들이 대부분임..

그런데도 현실성 없다고 안따지는 것은.. 그냥 드라마 자체에 흥미가 없거나.. 어자피 여자들이 대리 만족하면서

보는 거라.. 말도 안되는 설정이지만.. 그냥 무시할련다 이런 생각임..

그런데 최근 한국 드라마 작가의 90프로가 여성작가다 보니.. 진짜 말도 안되는 사상과 이념을  드라마로

강제적으로 주입시키는 경향이 있음.. 남자를 아예 노예처럼 무조건 봉사하는게 당연하고 여자들은 공주 처럼

대접 받는 문화를 당연시 여기는 내용들이 드라마를 통해서 계속 주입시켜 오는 것임.. 이런 것들 하나 하나가

남여 역차별이고 페미식 교육 인것임.. 말도 안되는 짓거리를 드라마를 통해서 포장시켜 온게 한국 드라마의 현실임.
침팬지대장 2020-07-04 (토) 15:12
뭐 맨날 헛소리 나오면 시나리오 쓰고있네~ 어쩌구 하니까 시나리오면 그냥 아무거나 막 가져다 붙여도 되는줄 아는 사람들 많네요 ㅋㅋㅋ
아무렴 드라마따위엔 대리만족과 쾌감만 빵빵하게 넣어주면되지 개연성이나 고증 따질꺼면 다큐멘터리나 봐야지 ㅋㅋㅋㅋ몇년씩 공부하고 연구해서 소설쓰고 시나리오쓰는 헛짓거리 안해도 시청률 잘만 나오는데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ㅎㅎ
재덕이형 2020-07-04 (토) 15:24
우리도 현실은 안그렇다는거 아는데 드라마로 그냥 보는거지 현실이면 드라마 주인공이 다 이쁘고 잘생기면 안되지 오징어들이 주인공이어야시
아루스란 2020-07-04 (토) 15:30
저게 선넘는다고 하는거군요.
POETICA 2020-07-04 (토) 15:34
드라마 수준을 지적하는 게 아니구먼.. 특정 드라마의 설정을 까는 것 아닌가?
day911 2020-07-04 (토) 15:41
내 일이 티비에서 개똥같이 나와서 사람들 인식이 아 쟤네들은 저런식으로 일 해도 되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나같아도 빡칠만 할거 같은데?
다큐를 떠나서 고증도 적당히 맞아야지.. 지금이 어떤 상황인데 저렇게 노골적으로 표현을 해
뽕망치 2020-07-04 (토) 15:51
화가 과도하구만
CHOCOMO 2020-07-04 (토) 15:52
다큐멘터리를 보시지 참나.
간호사라고 생색내나..
쏘울팩토리 2020-07-04 (토) 16:13
맞는말!
에이치p 2020-07-04 (토) 17:26
원영이 왜케 화났음?
하미리리리 2020-07-04 (토) 17:38
맞는말인데. 양판소 보면서 현실성 운운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
맨슨 2020-07-04 (토) 17:43
드라마가 현실감 100%있게 나오면
그게 다큐멘터리지 드라마인가?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
사실에 기반하고 시청률을 위해서 이런저런 양념치는 건데
왜곡하네 마네 하면서 발끈해서 욕한다 한들 아무도 공감 안해주지 ㅋㅋ
목기춘 2020-07-04 (토) 17:49
드라마를 다큐로 받아들이네 ㅎㅎ
클리소벨 2020-07-04 (토) 18:04
모르겟고..
내가 경험한 간호사와 의사들은 그냥 환자를 돈으로만 보는 인성쓰레기들이었음.
락정기 2020-07-04 (토) 18:05
한드 보는 애들 = 낮은 지능 팩트아닌가 ..
     
       
선수거 2020-07-05 (일) 09:19
팩트 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너거 에비에미도 한국드라마 많이 봐서 너 같은 덜 떨어진 대가리 뇌가 없는걸 자식이라고 테어 나게 한건지 물어봐라, 넷플리스에서 한국드라마가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것과 그걸 보는 사람들도 지능이 낮다고  생각하는거겠지,,,코로나로 인해 세계 선진국이라 생각하는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등등 그들의 방역대응과 국민들의 대응수준을 보고 느끼는게 없는지 아직도 서양에 우리나라보다 높다고 생각하는 이런 개병신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락정기 2020-07-09 (목) 19:51
ㅋㅋ 말도안되는 저급 한드랑 코로나랑 어떻게 연관을 시키시는건지? ..ㅋㅋㅋ
데카메론 2020-07-04 (토) 18:14
sns면 일기도 아니고 누구 보라고 써놓은거 아님? 아래 사람 가르치듯이 왜 다 반말이야
후후별전 2020-07-04 (토) 18:15
그러면 드라마 영화는 역사도 왜곡해도 대나?
어허린왕자 2020-07-04 (토) 18:55
저걸 과몰입이라고 보는 건 사리판단을 못하는 거지
루미옹 2020-07-04 (토) 19:08
드라마 존나 만만하게 보는 사람 많네요.
드라마는 의식의 흐름을 제어하는 일종의 군중 제어 기술입니다.

왜 미디어가 힘을 가지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기레기는 날조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드라마는 날조해도 괜찮다? 웃지요.ㅋ
스톨리치나야 2020-07-04 (토) 19:15
간호사부심 ㄱㄷ
준대장 2020-07-04 (토) 19:17
관심주니까 쟈도 선넘네
아우구스토 2020-07-04 (토) 19:22
전에 이상한 소리한거 올라왔던 사람이네.
torrenth 2020-07-04 (토) 19:36
머라고 쓰면 고소 당할거같은 글이군
레서판다 2020-07-04 (토) 20:17
드라마는 공상과학입니다...
그런걸 따지려면 조작이 가민된 다큐를...
토렌토기사단 2020-07-04 (토) 20:38
한국 드라마 이정도는 되야 뜬다
롱런 2020-07-04 (토) 20:38
퍼거슨1승추가~!
ㅋㅋㅋ221 2020-07-04 (토) 20:45
sns에 저렇게 글쓴게 뭐 어느정도 이해는 가네요.
예전부터 사람들 이중적인 모습이 역겹긴 했던게 재벌갑질, 폭력, 돈자랑 이런거 비판해대면서도 드라마나 웹툰에서 일진놀이, 재벌들 돈으로 후려치기 이런거보면서 쾌감느끼고 사이다 소리하는게 웃기긴 했음.
자기가 당하는거는 원치 않으면서 은연중에 자기는 저런거 하고싶다는 심리인듯
그리피티 2020-07-04 (토) 21:47
-Wls-
2wg2 2020-07-04 (토) 22:08
쟤는 첨부터 이상했음 사람들이 물고 빨고 해주니 더 이상해졌음

환자한테 증상 어떻게 얘기하냐 따라서 처방달라지니 깝치지말라고 하더니만.. ㅉㅉ

병원에선 쟤를 계속써?? 왜??
노고리 2020-07-05 (일) 02:31
sf 물 보고 비현실적이라고 누가 지랄한다면 제작자가 잘못한거임?
라분고래 2020-07-05 (일) 02:38
드라마 덕에
간호사의 현실을 알게되는군요..
랜디113 2020-07-05 (일) 10:42
작가는 분명 여자겠지
현실고증도 못한채 말도안되는 망상으로 대본 써내려가면서 스스로 '난 역시 글을 잘써, ㅋㅋㅋ'라면서 자위질하는 미친년일뿐

나가뒤져라 작가련아 !
남도리 2020-07-05 (일) 22:37
소설가나 영화 대본쓰는 사람들이 괜히 사전조사라는걸 하는게 아님

하다못해 요즘은 만화그리는 사람들도 왠만한건 다 사전조사하고 하는데

유독 드라마는 그냥 드라마니까 라는 말로 얼버무리고 넘어가려함
     
       
제시카의겨울 2020-07-07 (화) 02:14
사전조사에 판타지를 끼워 넣어서 잘 버물리는게 드라마입니다
사전조사대로의 사건만 집어넣으면 그건 다큐
미김미김 2020-07-06 (월) 23:29
이분 SNS 지난번에 다른 내용으로 본 거 같은데 ㅋㅋ 인플루언서네
신세경백화점 2020-07-09 (목) 18:30
간호사도 일반 보통 여자인줄 알았나보네
푸라얌 2020-07-10 (금) 22:51
내가 태양의후예보고 느낀 감정이 대강 저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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