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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재혼시 죽은 와이프가 데려온 딸을 어디에 맡겨야 할지 고민입니다.txt

[댓글수 (418)]
글쓴이 : Loopy 날짜 : 2020-07-01 (수) 15:51 조회 : 52739 추천 : 83  


Loopy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jfrje 2020-07-01 (수) 15:51 추천 33 반대 6
죄송한 말씀인데 먼저 결혼하실 여친한테 모든걸 말하고 같이 생각해봄이 어떨가 합니다.
아이를 끝까지 보살피시는게 옳은듯한데 우선 상의 하시고 결정하세요.
고맙당 2020-07-01 (수) 17:49 추천 20 반대 9
착한척 오지네
전에 결혼할때 여자에게 애가 있는걸 알고 결혼한걸거 아니야
그럼 내가 이 애의 아버지가 된다고 생각하고 결혼했을거고
죽은 전처도 그런 마음으로 결혼 했을거임
근디 죽자마자 재혼할 상황 되니 이제 넌 내 딸이 아니고 남이야
이러면서 자기 상황에 자기가 합리화 하면서 변명하고 있네
걍 쓰레기임 애한테도 재혼할 여자한테도 둘다 불쌍하다 저런 인간이랑 엮이고 있으니
푸우장풍 2020-07-01 (수) 21:32 추천 19 반대 6
ㅅㅂ 제목을 내가 잘못읽엇나 싶엇다
몇줄 내리다 보니 제목을 내가 잘못읽은게 아닌걸 알았다
더이상 본문을 읽을 필요가 없어졌다
와이프가 살아있을때 그 아이가 니한테 뭐였는지 모르겠지만 죽고나선 그냥 사망한 전처가 데려온 여아였구나...
ㅅㅂㅅㄲ야 지금은 생을 달리한 그 여인과 결혼한 이유가 뭐였냐?
내 글을 본문의 이 ㅅㄲ가 읽을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상황에 놓을 다른사람들을 위해 글 남깁니다
오롯이 본인의 인생만 살고 싶은 사람들은 결혼이라는걸 하지마세요
존나 이기적이네..ㅅㅂ꺼
변화 2020-07-01 (수) 15:51 추천 16 반대 6
현실이 어쩌고 하면서 옹호하는 애들 토나온다

그 입으로 정치인 욕하고, 기부가 어쩌고, 음주운전 욕했겠지?
3살짜리 애가 뭘 안다고?
애 심정은 생각해봤냐?

애를 6년 가까이 키웠으면 부모지 그게
뭐?
법적으로 자식 아니고 동거인이니까 버려도 돼?

에라이 인간말종들아
이토하면서
이렇게 인간들이 싫어지기는 처음이네

--

다른 주제들은 뭐니뭐니 졸라 착한 척 하면서

법적으로 자식 아니고 동거인이니까
애 버리고 자기 인생 찾아가도 된다고?
진짜 토쏠리네 ㅅㅂ

그냥 애를 죽이라고 해라 쓰레기들아
니들이 고유정이랑 다른게 뭐냐?
owesif 2020-07-01 (수) 15:51 추천 15 반대 6
와.. 제가 저 남자랑 결혼할 여자면 사실을 아는 순간 정나미 떨어져서 결혼이고 뭐고 엎을 거 같아요.
전처의 애가 있는 것도 숨겼고, 그 애를 버릴 생각까지 숨긴게 사람이 할 짓인가 싶어서요.
거짓말은 안 했으니 괜찮다고요? 아니요. 말을 하지 않는 것도 기만이에요. 저런 중대한 사실을 숨기는 사람이랑 어떻게 살죠? 또 뭘 숨기고 속일 줄 알고?
솔직하게 말했다면 저 여자도 고민해볼 문제였을 텐데 저건 그냥 결혼하는 여자도 기만하는 거예요. 쓰레기임. 키우던 애완동물을 버려도 인성 안 좋아보일 판에 5-6년 같이 산 애를 저렇게 버린다는건 나중에 와이프에 대한 사랑이 식어도 저렇게 버릴 가능성이 높다는 거고 믿음이고 뭐고 싹 사라질 거 같은데ㅋ 저라면 저걸 숨겼다는 걸 아는 순간 결혼 엎을 거 같네요 ㅋㅋㅋ
저런 중대사는 앞으로 함께 살 사람에게 솔직하게 털어놓고 같이 의견을 나누는게 맞는 겁니다.
그리고 애 몫의 보험금의 존재에 대해선 아이한테 일언반구도 없이 애를 돌보지도 않을 친척한테 넘기고 자기들끼리 갈라먹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성년자라 보험금 수령을 못하니 아이가 성인이 되었을 때 온전히 수령받을 수 있도록 잘 보존해줘야죠. 복잡한거 싫으니까 그냥 자기 몫 쉽게 받으려고 뒷일은생각도 없이 그냥 넘긴 건데. 진짜 자식이었으면 자기 애의 발판이 될지도 모르는 보험금을 저렇게 질나쁜 사람한테 넘겼겠음? 엄마 보험금은 친척한테 넘어가고 무일푼으로 쫓겨나게 생겼는데.
아자토스 2020-07-03 (금) 17:45
자기자식 아니면 쉽지않지
계부모들이 아이들 죽이는 뉴스도 자주 나오는 판인데..
자기 일아니라고 무한정 도덕적 잣대 들이미는거 역겹긴하네
그리고 사실 현남편보다 전남편에게 양육의 의무가 있는거 아닌가?

애완동물에 비교하는 사람도 있는데
금전적인 면이나 책임의 정도의 차이가 크고
훨씬 적게 들어가는 동물조차 끝까지 키우는 경우가 15%밖에 안됨
괜히 한국에 유기묘 유기견이 많은게 아니지
     
       
오호로도 2020-07-05 (일) 05:32
지들 일 아니라고 무조건 성인군자 포지션.
          
            
켈리그라피 2020-07-24 (금) 20:23
ㅋㅋㅋㅋ 이게 맞는이야기 자기들 이야기면..
Ginzi 2020-07-04 (토) 14:13
정말 자기 자식이라 생각했다면... 답은 딱 나올텐데...
울트라짱12 2020-07-04 (토) 14:23
아이는 무슨죄일까요? 그래도 아빠라고 따르고 있었을 아이가 불쌍하게 느껴집니다. 인생 찾아 가시는거는 알겠는데
한번더 생각을 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전라도그놈 2020-07-06 (월) 16:36
휴...이래나 저래나..아이만 고생이네....
내가 이래서 결혼을 안해 -_-;;
질주본능1 2020-07-08 (수) 10:28
보험비를 다 갖으면 글쓴이가 아이를 책임져야하고.
보험비를 외삼촌이 가져갔으면 외삼촌이 양육을 책임져야지. 보험비를 왜 외삼촌이 먹을까?
CCulture 2020-07-08 (수) 10:40
애초에 미혼모랑 결혼하면 아이도 자기 딸이 되어 양육의 책임을 가지는걸텐데, 애 엄마 살아있을땐 아이보고 아빠라고 했을거 아닌가? 같이 지내는 5년 7개월동안 '아저씨'라고 부르게 하면서 키웠다면 모르겠는데, 그게아니라면 이제와서 죽어도 딸이란 소리는 안하고, 전부인이 데려온 아이, 전 아내의 딸이라고만 하는걸 보면 이미 여기서 답은 나왔지.
선을 딱 그어버렸는데. 자기는 어떤 관계도 아니고 그저 동정차원에서 키운것이다. 좋은 사람으로 남고 싶고, 자신의 행동에 대한 합리화 일뿐.
3살부터 뭔가 인지하기 시작해서 6년가까이 아빠라고 믿고 살아온 사람한테 버려진다는걸 느꼈을때 무슨 마음일까. 에휴
건이23 2020-07-08 (수) 23:38
말못하는 고양이나 개도 몇년 키우다가 버리면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데 하물며 사람을...이미 버리기엔 너무 늦은 나이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새로 결혼하는 여자랑 상의해서 키우는 방향으로 하시오. 전 부인 보험금까지 받은 양반이 애버릴 생각만 하고 있냐.
닭뇬꺼져 2020-07-10 (금) 15:44
상식적으로 본인과 피하나 안섞인 애를 어떻게 자기 자식이라 생각할수 있음?
그나마 전 부인의 딸이니 돌본거지. 전부인인과 사별하면 사실 끈떨어진거지.
모든걸 보듬고 대리고 딸처럼 키우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그렇지 않다고 해서 지탄 받을 이유는 1도 없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족관계에서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건 혈연임.
     
       
구천구백 2020-07-23 (목) 16:00
그렇죠 혈연관계죠 님말대로라면 말이죠
지탄받을 이유 1도 없다구요?
그럴거면 왜 애초에 애딸린 여자랑 결혼 했을가요?
그것도 애가 있는거 뻔히 알면서 결혼 까지 했는데 말이죠
그게 뭘 의미할가요? 자기가 다 안고 부담지고 결혼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혈연관계 우선시하는데 혈연관계 라고 해서 그게 뭐 어땠는데요?
혈연관계라고 해도 서로 죽이고 강간하고 그런 혈연세상 인데 왜 꽉막힌 세상을 가지고 사세요?
6년동안 보육하고 살핀 애를 부인 사망 했는 애는 나몰라라? 해도 지탄 안받는다고?
니가 사람이냐 xxx냐? xx놈아?
          
            
닭뇬꺼져 2020-07-23 (목) 16:13
애 딸린 여자랑 결혼한다고 해서
그 애까지 책임진다는 의미는 아니야.
인간이면 인간답게 살아야지 혼자 망상에서 살지 마세요.
6년이든 60년이든 결혼 상대 배우자가 아닌 이상에는
남이라는 사실은 절대 변하지 않아요
제발 본인은 정의로운척 입만 살아서 조잘대지 마세요
일베벌레나 다름 없는 사고 방식입니다.
구천구백 2020-07-23 (목) 15:57
흠 아이 보험료를 왜 외삼촌이 다가져간거지?
그리고 연락 한번도 안한거 보면 외삼촌은 아이 맡는거 싫어하는거 분명하고
외삼촌이 사고도 치고 성격도 괄괄하면 애한테 손이 가는건 분명하고
그리고 애가 지금 9살인데 기즘 아주 눈치보면서 기죽어 살고 있는데 눈에 보이네요
친가도 보면 제정상은 아니야 여자를 품평하는 집안꼴 보면 다 거기서 거기 걍 콩가루집안
주말에 바쁠때 잠시 친가쪽에 맡겼다는데 애가 구박만 당한거 보면 친가도 노답이고
애기 성격이 아주 처참 하겠네 자기가 믿을만한 사람은 아빠뿐인데
아빠라는 사람은 애를 어찌 해야 잘 떼놓았다고 소문 날까 이지랄만 하고 있고
정확히는 아빠라는 새끼는 여자가 고파서 애는 나 몰라라 할려고 준비중이고
여친한테 얘기 해봤자 애를 버리던지 나랑 헤어지던지 둘중에 하나 선택 하라고 하겠지
뭐? 여친한테 말해서 같이 키우자고?  깔깔 정신좀 차리자
지금 세대가 옛날 세대냐?
요즘 세대가 어떤세대냐 애를 패죽이고 가방에 담아서 버리는 세대이고
애를 굶겨서 죽이고 버리는 세대인데 그것도 지 친자식들을 그정도 하는 세대인데
허무면 남 애새끼한테 그정도도 못할가? 한국 사람들 정이 많다? 쥐랄 하세요 그거 다 옛날 말이야
     
       
mar0202 2020-08-01 (토) 09:06
민법상 상속법이 그런가보죠 뭐... 궁금하시면 찾아보시면...
칼라똥파워 2020-07-24 (금) 11:46
현재 아이의 존재를 모르는 여친과 여친 집안을 제외하곤 전부 노답........

한참...아빠 좋아할 나이인......아이만....불쌍할뿐.....에휴
바디 2020-08-01 (토) 09:48
애딸린 여자랑 재혼을 했으면 여자뿐 아니라 애까지 받아들일 각오를 하고 했어야지
구천구백 2020-08-02 (일) 23:30
위에 닭뇬꺼져
미친거 아냐?
일베생각? 니가 생각하고 있는게 일베충 사상 아냐?
여자가 고파서 무작정 결혼한 남자를 두둔 하는거 보니
딱 봐도 일베사상을 가지고 있는 새끼네
애딸린 여자랑 결혼 했다는거는 지가 부답 가지고 결혼 한다는건데
이제와서 애는 남이니 남 몰라라? ㅋㅋ 인간답게? 니가 말하는게 인갑 갑게 말한거야? 개새야?
지 할말만 하고 차단 박아놓네 개새끼네? 생각 하는것도 개새끼고
꼬마베베 2020-12-18 (금) 10:32
아이가 있는 상태로 결혼을 했으면, 입양을 하지 않는 한 친권이 없는 상태가 아닌가요?
여친에게 이야기를 하고 아이를 입양하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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