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모쏠아다들은 모르는 여친이 삐진 이유.jpg

[댓글수 (222)]
글쓴이 : 이토유저 날짜 : 2020-06-29 (월) 21:03 조회 : 53124 추천 : 47    

 



이토유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가슴이시킨다 2020-06-29 (월) 21:03 추천 95 반대 1
이런 여자는 그냥 손절해...

자기 주관도 뚜렷하지 않고, 배고픈데 뭐 처먹고 싶은지도 말하지 못하고, 남한테 고르라고 하고 그 고른걸 싫다고 하는 년은 ... 이거 하나만 보이지?
결혼해봐 하나하나 다 꼬투리 잡으면서 시비 걸거야.

그냥 손절해 손절 몇번 당해보면 지 성격이 그지 같은걸 알게 되겠지 뭐
tasadar 2020-06-29 (월) 21:03 추천 28 반대 0
다른걸 떠나서 어차피 지가 돈낼것도 아닌 18년들이 스무고개로 알아서 내가 먹고싶은걸 맞춰라 하는거 존나 씹 극혐
영웅다라빠 2020-06-30 (화) 09:48
내가 모르는 나 먹고 싶은걸 니가 찾아서 날 먹여줘가 정답인겁니다...
참새방앗간 2020-06-30 (화) 11:29
배가 고프지 않아서 그래요.
내 배가 안고픈 이 상황에서도 땡기는 신박한 메뉴를 찾아내라 이겁니다.
배고프면 아무거나 잘 먹을걸요

정신 제대로 박힌 여자들은 생각보다 이것저것 따져가면서 메뉴 고르지 않아요
하얀옷입었는데 짬뽕이나 물회같은거 먹자는 사람 은근 많고
오후에 업체 미팅있는데 짜장면집 생양파 팍팍 먹는 사람도 은근 많아요.
수면위달빛 2020-06-30 (화) 11:31
궁예 같이 관심법 달인하고 사귀면 되겠네 ㅋㅋ
책을찾는떠돌… 2020-06-30 (화) 12:17
하.......
지가 처먹고싶은거 말하면되지..
그냥 비싼거 처먹고 싶은거지...
칼질같은거
또킹 2020-06-30 (화) 12:26
개싫어
콱콱이 2020-06-30 (화) 12:49
이토에 모쏠아다가 많은 이유가 리플에서 나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답이 없는 곳이다! 기왕에 이런 곳이라면 아군들이 돌아오는 것을 환영하라!!
     
       
피를빠는변태 2020-07-02 (목) 19:24
답을 얘기해 보세요
꽃날린다 2020-06-30 (화) 12:50
너의 마음을 말해주지 않는 이상 너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없다...
무얼 먹고 싶은지 말을 하면된다.
그게 어렵냐. 그거 없이 어떻게 네가 원하는걸 해주겠니.
버릇만 존나 잘못들어가지고..

이거 다 남자들이 잘못한거다...
여자들한테 무조건 우쭈쭈... 늘 을처럼 행동하니까 여자들이 저러지..
누구한테 무조건 맞춰줘야하는 연애는 오래 못간다.

여자들도 언제까지 니네들이 공주인척 살거냐..
공주 대접은 네 부모한테 받는걸로 끝내...
허니버터야옹 2020-06-30 (화) 13:12
오늘은 밥 종류가 먹고 싶네(스테이크 스테이크)
아 그럼 보리밥집 갈까?
아니 그건 좀 별로..(스테이크 스테이크)
그럼 국밥이나 동태탕은 어때?
그것도 별로(스테이크라고 스테이크!!)
제육은? 부대찌개는?
별로..(스테이크라고 눈치 어휴 좀)
그럼 삼겹살집 가자
오빤 여자 맘을 몰라
????
     
       
공략집 2020-07-02 (목) 20:36
스테이크 아님 초밥집
전차격납고 2020-06-30 (화) 13:35
댓글 모쏠 아다들 천국이네 ㅋㅋㅋ
위 음식들은 사귄지 좀 됬을때 가면 되는거고
연예 초기엔 1순위 양식 2순위 일식 끝

밥은 양식에도 있고 일식에도 있음
부대찌개는 양식 일식 질릴때쯤 먹어도 됨
표독도사 2020-06-30 (화) 13:47
에휴
achro 2020-06-30 (화) 13:48
리조또나 초밥 같은 거 말한거 같은데. 입맛이 좀 많이 다르긴 한듯 남자랑. 남자 입맛은 든든형.
나뭇가지벌레 2020-06-30 (화) 13:50
로맨틱가이가 알려줄께

애초에 뭘 먹을지 정하지 않고 와서 삐진거잖아

그냥 뭐먹을까부터 삐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리밥집? 이라고 하지말고

말을 하더라도 '나도 밥먹고싶어서 알아봤는데 여기 xx보리밥 맛집이래 가볼래?'

정도가 좋은 대답이었다고 본다.

여자들은 본인과의 만남에 신경을 썼는지 안썼는지를 본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암튼 이해하려 하지마라 이해 할 수 없으니.. 그냥 약간의 센스로

슬기롭게 대처하는게 서로 정신건강에 좋다. 막상 그런게 잘 먹혔을때 더 발전하는거고

그리고 오랫동안 정말 짝사랑하다가 만난 깊은감정의 사람이 아니라면 어차피 사귀는거 너도 반 걔도 반 마음있다고

생각하고 당당해라 그러면 사귄다는 명목이 있어서 마음도 그렇게 반반이 되는거야

-추가-
위에 댓글에도 있지만 뭔가 연애를 시작하면 여자가 티를 낼 수 있는곳에 가면 좋아한다.

일본식 가정식이라던지 맛있는 카레라던지 돈까스 맛집이라던지
꽃보다정 2020-06-30 (화) 13:54
1. 데이트 준비하지 않은것
2. 자기 먹고 싶은것? 위주로 이야기한것 (그것 밖에 몰라스 그럴수도)
3. 어떻게든 풀어야 하는데 그냥 집에 대려다 준것

로 예상됩니다.
철대포꽝 2020-06-30 (화) 14:35
원빈이었어도 그랬을까??
꼭 잘생긴것을 말하는게 아니라 그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면 말이다. 여친에게만큼이라도.

남자입장에서 크게 2가지다.
1. 남자가 꼬신 관계.
2. 여자가 꼬신 관계(혹은 둘다 같이 뿅간 관계)

1번의 경우는 남자는 항상 을이 될수밖에 없다. 그걸 감안하고 사귀는 거다. 그렇게 자신의 사랑을 하는 거다. 고귀할수있다.
1번의 경우 여자는 딱히 당장 대체할수있는 것이 없으니까 사겨주는 거고 항상 이상적인 무언가를 꿈꿀 수 있다. 연애만이 아닐 수 있다.
하지만 씁쓸하게만 볼수없는 게 남자의 헌신에 감동해 나중엔 남자보다 더 헌신적으로 사랑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남자들의 삽질은 의미가 있다. 보기에도 알흠답고.

2번의 경우는 그냥 처음부터 무례하게  삽입하고 대충 다른 여자 만나고 다녀도 좋다고 달라붙는다. 울기도 하고 화도 내고 모든 것을 이해해주는 성녀도, 반대로 밀당도 해보지만 그런 남자는 나이가 들기 전엔 쉽게 변하진 않는다.
일반화할 순 없지만 내생각에 여자가 사랑에 빠지면 남자보다 계산적이지 못하다.
하지만 이경우도 결국엔 남자가 그 여자에게 감동해 반대로 그 여자가 바람을 펴도 모든 것을 용서해주고 끝까지 헌신하고 사랑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많진 않을것 같다. 이 경우는 보통 그 여자가 엄청 노력해서 결국 결혼하고 얘를 낳기까지 갔을때(즉, 자신의 본능적욕구가 다채워졌을 때) 남자가 여전히 개차반일 경우 반감작용으로 리벤지와 폭주를 향할 수 있다.

길게 썼는데, 사랑하는데 정답은 없다. 잘 걸렀네 하시는 분 있는데, 모른다. 그여자가 정말 이뻐서 '진짜 섹시하다' 세개짜리에다가 본문의 내용만 그렇지 다른(약한) 사람을 대하는 성격도 이상적이고 정말 놓지고 싶지 않은 여인이라면??
인생을 걸지는 자신의 선택
그래서 사랑은 용기가 필요하다.

*한번 자빠트리면 내꺼되서 뭘 먹든 상관없던 시대도 있었지만(서세원 양원경 같은 새끼들), 이제는 그런 세상이 아니니 화이팅하세요. 버리든 끝끝내 지키든,
불타는모기 2020-06-30 (화) 14:50
와이프가 삐진 이유도 같이 알려주삼 ㅠㅠ
찐만빵두 2020-06-30 (화) 20:29
좃밥이라서 좃밥을 못알아먹네
고림 2020-06-30 (화) 21:25
머하러 그런거랑 사귀냐... 알랑방구 끼면서 오빠오빠 오늘은 이거 먹을까? 여기 맛집이래~!! 가자가자!!
이러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왜 거기서 니 젊음을 낭비하고 사냐;;; 에휴..
철철이다 2020-07-01 (수) 16:24
그냥 니가 못생겨서 삐진겁니다. 남자 잘생기면 지가 도시락 싸와서 먹여요
airbagMS 2020-07-02 (목) 12:22


존나 못생겨서 그런겁니다
나백공 2020-07-05 (일) 15:06
근데 이거 고민할 이유가 있나요?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인걸
처음  1  2  3
   

  • 통신의달인
  •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 제주렌트카
  • 라크나로크
  • 걸카페
  • 차량용품
  • 리니지m
  • 넥산타이어
  • 카멜레옹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4
[스폰서박스] [이토랜드 공식] 1등혜택! LG전자! 정수기 6개월! 공기청정기 6개월! 역대급 … (162) LG전자렌탈
22071  [연예인] 여캠빨 받아보는 윤보미 .GIF (1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5:44 20537 1
22070  [기타] 홍천강에 떠오른 여인에 대한 진실 (38) 이미지 사스미리 15:42 27536 0
22069  [회원게시판] 사람 새끼가 맞나 의심 스러움 (55) 이미지 셀랑스 15:15 7625 18
22068  [연예인] aoa에서 민아가 생각보다 인기가 없었나요?jpg (59) 이미지 웰시고기 14:03 18088 13
22067  [유머] 닭한마리를 몰랐던 한국인 (256)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13:21 32905 24
22066  [유머] ㅇㅎ) 숙소에서 남자들이랑 쓰리썸해도 타격없는 걸그룹 리더.gif (50) 이미지 쪽본침몰열망 11:32 41755 38
22065  [연예인] 서예지 ㅗㅜㅑ (34) 이미지 찾던게요기잉 10:05 38008 38
22064  [기타] 군대 휴대폰 전면허용 근황 (159) 이미지 사나미나 09:06 33906 54
22063  [연예인] 선미.....하체가 돋보이는....짧은 레깅스 핏....GIF (13) 패션피플 07:42 39987 28
22062  [유머] 진작에 지민 손절했던 희철 (79) 이미지 매직메탈 06:07 49608 63
22061  [회원게시판] fnc는 소속 가수 관리 정말 못하네요 (88) 코다마레나 07-05 27505 49
22060  [연예인] 여배우 수현 피지컬 (42) 이미지 아이언엉아 07-05 58374 57
22059  [유머] 어제 각 걸그룹 숙소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미지 장교 07-05 63108 58
22058  [자동차] 드뎌! 초레어 골드 임팔라 풀옵션을 구했습니다~! (105) 이미지 호러인생 07-05 31721 37
22057  [회원게시판] 저는 지민이 편입니다 (232) 하나로바 07-05 38929 93
22056  [연예인] 과거 AOA찬미 어머님 인터뷰 (67) 이미지 웰시고기 07-05 40515 82
22055  [기타] 사설구급차 막아서 환자 숨지게 한 택시기사 근황.txt (197) 이미지 아이언엉아 07-05 35351 123
22054  [연예인] 집에서 편한 김새론 (55) 이미지 아이언엉아 07-05 46299 77
22053  [연예인] AOA 민아의 멘탈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이유 (65) 이미지 수라도 07-05 40357 60
22052  [회원게시판] 조금전 생각보다 심각해진 AOA 지민&민아 인스타 상황 (77) 이미지 루미에 07-05 26186 46
22051  [도서게시판] 100화 미만 작품만 리뷰 합니다. (스포 있습니다.) (20) 핸젤과그랬대 07-05 11917 21
22050  [유머] 해병대만 유독 욕먹는 이유 (156) 이미지 김이토 07-05 36002 79
22049  [유머] 쿠팡옷 아내 뒷모습 추가.jpg (103) 이미지 DGTM 07-05 52717 62
22048  [연예인] 예능을 진심으로 한 aoa ㄷㄷㄷㄷ (65) 이미지 웰시고기 07-05 34505 65
22047  [회원게시판] 어제 도를 아십니까 만난 썰 (39) ㅇㅇ그러해다 07-05 15214 63
22046  [기타] 혼성그룹 진정한 팀의 리더 터틀맨 (45) 이미지 사나미나 07-05 27953 89
22045  [기타] 18초만에 벌금 130,000원 발송 (106) 이미지 사나미나 07-04 41629 98
22044  [연예인] 아이유의 경제관념 (30) 이미지 사나미나 07-04 28231 77
22043  [컴퓨터] 대전에서 작은 컴퓨터 가계 오픈 했습니다. (122) 하씨아재 07-04 17722 153
22042  [연예인] 아이즈원 V앱 중......권은비 충격적인 장면....gif (63) 패션피플 07-04 34332 84
22041  [회원게시판] (사진주의) AOA 민아 인스타그램 ㅠㅠ (59) 이미지 허랭득이 07-04 34309 70
22040  [회원게시판] 회사에서 승진했습니다 (54) 다이어트해야… 07-04 20251 97
22039  [기타] 택배대란 이기주의 끝판왕 (141) 이미지 사나미나 07-04 36934 83
22038  [유머] 김민아 사태 팩폭하는 작가 오세라비 (191) 이미지 매직메탈 07-04 39787 279
22037  [연예인] 편의점 샛별이 김유정 크로스백 패션 (65) 이미지 사나미나 07-04 37203 61
22036  [감동] 절대 건드려선 안될 사람을 건드린 언냐들.jpg (81) 이미지 노랑노을 07-04 50701 77
22035  [연예인] 노브라 엠마 스톤 .JPG (14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7-04 51395 46
22034  [기타] 한국 드라마의 수준을 지적하는 사람 (163) 이미지 사나미나 07-04 42046 72
22033  [연예인] 멤버에게 괴롭힘 당했다고 고백한 AOA 민아 (84) 이미지 탱폭도 07-04 26022 31
22032  [엽기] 주택가 플래카드甲.jpg (140) 이미지 노랑노을 07-04 42873 77
22031  [블박] 학교 앞에서 차 만지면 진짜 돈 주나요? (138) 이미지 파라파라파라 07-04 26524 53
22030  [연예인] 권민아 "AOA 탈퇴 이유 10년 괴롭힘" 폭로.."꺼져 XX아" (64) 이미지 웰시고기 07-04 22394 37
22029  [기타] 조작 유튜버 송대익이 당해온 일 (95) 이미지 사나미나 07-04 34734 55
22028  [정보게시판] 모르면 손해보는 생활 상식.txt (59) 이미지 Loopy 07-04 22012 55
22027  [연예인] 우주소녀 다영......숨겨뒀던 반전 몸매.GIF (27) 패션피플 07-04 42851 32
22026  [회원게시판] 불청 윤기원 ㅋㅋㅋㅋㅋ (49) 이미지 9700 07-04 27758 45
22025  [연예인] 손연재 골반 운동 . GIF (80) 이미지 사나미나 07-03 48638 61
22024  [기타] 중견기업 오뚜기, 정규직 98.63%인 이유 (131) 이미지 사나미나 07-03 27659 120
22023  [블박] 뇌정지 온 블박 운전자 ㄷㄷ (70) 이미지 아트람보 07-03 32745 63
22022  [기타] 한 아이돌의 입대 사유 (107) 이미지 냥이사모 07-03 51749 50
22021  [연예인] 얼떨결에 이나은 밥 먹여준 남학생 (52) 이미지 아이언엉아 07-03 41131 56
22020  [연예인] 안소현 미드 클래스 ㄷㄷ .JPG (58)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07-03 58117 66
22019  [회원게시판] 편의점 폐기상품 얻어왔습니다. (79) 이미지 시간이제일정… 07-03 26354 85
22018  [연예인] 오하영 레깅스.gif (25) 이미지 Loopy 07-03 47257 33
22017  [유머] 은근히 논란이 많은 회사 정시 출근 ㄷㄷ.jpg (510) 이미지 라이프포아이… 07-03 52294 82
22016  [연예인] 노홍철 아이린 보고 놀란 이유 ㅎㄷㄷ.gif (67) 이미지 choio 07-03 39255 40
22015  [엽기] 택시 운짱 평균 인성 (165)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07-03 28908 107
22014  [기타] 진짜 첫사랑과 결혼한 배우 레전드 (66) 이미지 사나미나 07-03 51132 70
22013  [연예인] 한때 방송금지 댄스 달샤벳 조커 .gif (67) 이미지 Loopy 07-03 48247 65
22012  [연예인] 입국심사받는 아이린.jpg (35) 이미지 탈레랑 07-03 34036 5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