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

민식이법 때문에 또 한명 좆됨.

[댓글수 (349)]
글쓴이 : 마춤법파괘자 날짜 : 2020-06-11 (목) 18:02 조회 : 36178 추천 : 98  




6월 8일자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블랙차량 사고당시 속도 19km

아이는 초3

경찰접수 후 조사받음

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 이므로 무적권 처벌대상이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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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춤법파괘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봉사왕 2020-06-11 (목) 18:02 추천 5 반대 1
어휴 진짜 탁상행정
이런 결과가 뻔히 보이는걸
언제나도전 2020-06-12 (금) 00:13
민식이는 영원히 고통 받는구나
하루12 2020-06-12 (금) 00:14
일베하는 놈들은 상종 말아야함
얀도르 2020-06-12 (금) 00:18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만 벌금 100마넌씩 때리면
저런거 90%이상 없어진다고 봅니다
     
       
별이빛나는 2020-06-14 (일) 17:17
그전에 개인주차 자리 없으면 차를 못사게 해야됨.
사실 불법주차를 안할수가 없는 상황임 우리나라는
왜불펌하냐 2020-06-12 (금) 00:21
둘다문제지. 불법주차들도문제고 애들도 문제고,,
꽃날린다 2020-06-12 (금) 00:31
저거 20km/h 라고 장담할수도 없는게, 저 속도업데이트는 GPS라서 거의 두박자 늦음. 그리고 이미 차는 가속중. 교묘하게 숫자놀음 하려는거 자체가 우스움. 민식이법은 법 자체만으로는 애들 보호하자는 취지임. 솔까 방지턱에서 저 정도로 출렁이게 달릴 정도면 이미 알만한 운전 습관이지..
     
       
우부 2020-06-12 (금) 02:34
법 취지가 좋다고해서 그 법이 완벽하다고 볼순없음.
그리고 숫자놀음 하려는게 우습다고 했는데
니가 좋아하는 그 법에서 30km이하를 기준으로 정해놨으니 당연히 숫자가 중요한거고 문제는 지금 그 숫자를 지켜도 처벌받을 확률이 높다는거. 근데 넌 진심으로 저 사고가 블박차주의 과속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야?
     
       
인간의본능 2020-06-12 (금) 10:42
25 이하에서는 많은 차이 안납니다
     
       
행인4 2020-06-12 (금) 17:13
민식이 사건 23.6키로입니다.(도로 공단 발표 수치)

시속 20키로 주행시, 공주거리 6미터+제동거리 3미터 합해서 안전거리 9미터 입니다.

법정에서 조차 속도는 문제가 안된 사건이에요. 다만 시야 확보가 안된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 일시정지 안하고, 안전 주의를 더 기울여야 했다는 이유와 사망 사건과 여론 등으로 실형 받은 거죠.

위 짤 속도 19키로이고, 아이가 개에 쫒겨서 달려 오는 속도가 더해져서 절대 피할 수 없는 사건이에요.
원본 보면 차는 브레이크 밟고 정지 했고, 아이가 달여와서 추돌했죠.

저 사고의 어린이 부모조차 운전자를 걱정한다네요.

그리고 법이 30키로로 정한 것이 안전에 도움이 안된다면  법을 보호구역내에서 10키로로 바꾸면 되는겁니다. 법을 만드는 놈들이 안전속도라고 정해놓고, 그 이하로 가는데도 문제 삼으면 그게 나쁜 놈들이죠.

그리고 방지턱 차량 꿀렁임? 와 저게 문제? 와 ..짤방 말고 원본 찾아 보세요.
꿀렁임은 차종에 따라서 천차 만별이에요.
          
            
토사구 2020-06-14 (일) 07:51
요즘 차량은 급브레이크 밟으면 쭉 밀리나 봅니다
저속에서 급브레이크 밟으면 이 영상처럼 거의 1미터 이내에서 서지 않나요
그넘에 공주거리 제동거리 이론이 저속차량에서 맞다고 생각해요 요사이 차 ABS도 없나보네요
               
                 
행인4 2020-06-14 (일) 16:42
ABS는 제동 거리를 짧게 해주는 장치가 아니라,

제동시에도 차량을 컨트롤 하기 위해 만들어진 장치에요.

http://mz.autoconnect.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0

기사 보시면 알겁니다.
그래서 ABS 달린 차의 제동 거리가 더 길 수 있습니다.


또한 도로 공단에서 발표한 공식도표에 브레이크를 밟는 상황이 발생하면

그것을 인식하고 밟는 순간까지 최소 0.7초에서 최대 1.4초 걸린다고 했고,
그 동안 차는 6미터 전진하구요.

브레이크를 밟은 이후 차는 3미터 전진하게 된다고 공식 발표한겁니다. 도로공단 안전거리 혹은 제동거리 검색해보시면 알겁니다.

공식적으로 무과실을 증명할 때 법원이 이용하는 근거이니, 실제 운전 상황하고 큰 차이는 없을것 같네요. 물론 차종에 따라, 무게에 따라 , 타이어 상태에 따라 차이는 있겠죠.

그래도 19키로 시속이면 급브레이크 잡아도 5미터는 밀린다고 생각하네요.
                    
                      
토사구 2020-06-15 (월) 10:28
저도 운전하지만 5m 이상 밀리지도 않고 위에 영상에서도 그리 밀리지 않는데요
저속에서 바로 급정거 되지 않던가요
                         
                           
인간의본능 2020-06-15 (월) 12:39
일반 도로 점선 간격이 5미터입니다
점선이 3미터
                         
                           
행인4 2020-06-15 (월) 16:30
토사구님.

짤로만 보면 그렇게 보일 것 같네요.
카니발 길이가 5.1미터 정도 되니까. 카니발 앞부분이 보일 쯤 브레이크를 밟는다고 해도, 카니발이 완전히 보이지 않게 되니까 5미터 정도는 움직인 것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인간의 본능님 댓글에도 있지만,
일반 도로에서 차선의 점선과 점선의 사이는 8미터로 잡으면,

블박차가 아이를 보고 브레이크를 밟는 시점에 보이는 점선과 다음 점선이 보이는 정도의 길이를 생각해 보면 약 5-8미터 움직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감각적으로 바로 선다고 생각하지만, 물리적인 작용이나 관성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많이 움직이는 것 같네요.
     
       
사사삭 2020-06-26 (금) 13:01
"꽃날린다님" 운전을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방지턱은 속도에 따라 출렁거림보다는 방지턱 높이가 더 중요하지요.
집 앞도로 왜 50km 도로에 방지턱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껌딱지만한거 하나가 있습니다(색만 칠한거 말고 실제로 높이가 있는것). 가금 깜박하고 40~50km로 달리는데 저 것보다 덜 출렁거립니다.

그리고 사람이 느끼는 것보도 동영상으로 보는 것이 더 출렁거려 보입니다.
(한번 핸드폰으로 시험해 보세요. 4~5도 정도만 아래 위로 이동시키면서 동영상 촬영해보세요. 저 동영상보다 더 흔들리는지 덜 흔들리는지)
저 운전자의 운전습관이 알만한지는 저는 보느겠으나, 상황을 보고 주변 조건과 연관지어 판단하는 '꽃날린다'님의 판단 능력은 알만하네요!

저 동영상에서 가장 문제는 어린이 보호구역인데 주차하라고 주차선이 그어져있습니다.
그냥 봐도 보인는데. 물론 시야를 가린 흰식RV에는 주차선이 없으니 불법주차 입니다. 하지만 그 위쪽 차들은 주차선 안에 정확하게 주차되어 있습니다.
민식이 법을 정하면 뭐 합니까 사고나게 주차하라고 주차선 그어놨는데 조금더 위쪽에서 사고났으면 국가 잘못아닌가요?

gps 두 박자 느린 것 동영상에도 보이네요. 그럼 0km로 차 선 것도 장당할  수 없겠네요.
김겨란 2020-06-12 (금) 01:27
진짜 쓰레기같은 새끼들 차 가진 게 벼슬이냐? 애새끼 치어서 구르는 거 안보이냐? 안전의무 다했으면 법관이 알아서 잘 판단해주겠지 어디서 주워들은 거 가지고 누가 어떻네 저떻네 하고있는 꼬라지가 ㅈㄴ게 역겹다
     
       
별이빛나는 2020-06-14 (일) 17:19
법관이 알아서 해줄텐데 왜케 흥분하고 발광하세요..
저도 님 어법 역겨워요
     
       
강세기 2020-07-06 (월) 08:06
아이 걱정하는 형식의 글을 적었지만.. 애새끼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니놈새끼는 더 역겨운 개새끼임
만성주부습진 2020-06-12 (금) 01:54
민식이법이 시행되기 전에도 이런 사고나면 처벌 받죠. 다만 민식이법에 의해 그 강도가 세져서 운전하시는 분들이 불안감이 커진게 문제라고 봅니다. 저는 민식이법 개정과 아동교육도 필요하다고 보지만 그보다 불법주정차 단속이 더 시급하다고 생각하다고 보는데요. 저란 블박영상을 보면 다 불법주정차되어있는 차들때문에 아동이 가려져 사고가 나는게 대부분이니까요.
ke23w3t5 2020-06-12 (금) 03:33
GPS에 19~20km/h이면 자동차 계기판 속도계는 대략 27~28km/h
실제 자동차 제작시 지켜야 하는 '자동차의 안전기준에 관한 규칙' 110조 2항에 보면
평탄한 노면에서 계기판의 속도계가 실제 속도보다 낮아선 안되며,
실제 속도의 +10%에 6km/h를 더한 속도까지 보여줄 수 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즉 자동차 업체가 차를 설계할 때 실제 차량 속도가 100km/h라고 하더라도
계기판에는 116km/h로 표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 사고에서 블랙박스 GPS값이 19~20km/h 실제속도 라면
운전자 계기판에서는 표기 속도가 거의 30km/h 가까이 찍혔을겁니다.
또한 실제 20km/h가 아주 느린것처럼 느껴지지만
20km/h라도 추돌사고 발생시 노약자나 어린이에게는 치명적인 충격(피해)을 줄수 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도로에서 자동차의 원활한 주행이 목적이라면
자동차 속도를 굳이 줄이고 사고처벌 수위를 강화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차량의 소통보다 어린이의 생명을 보호하는게 우선이라면
운전하는 입장에서 (과잉처벌이) 불만스럽고 불편하다해도 작금의 정책을 따라야 합니다.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하는 사고 피해자는 대부분 어린이입니다.
어린이의 부주의함만 탓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닙니다.
사고는 공통적으로 도로가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운전자의 전방시야확보가 어려울때  발생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내 불법주정차를 금지하고 강제견인조치가 필요합니다

운동 에너지란 운동하고 있는 물체 또는 입자가 갖는 에너지입니다
운동 에너지는 속력의 제곱과 질량의 곱에 1/2을 곱한 것과 같습니다
2톤가량 되는 차량이 각각 20km/h, 25km/h, 30km/h 움직인다했을때 각각의 운동에너지는 400, 625, 900 입니다.
20km/h로 달리는 자전거에 부딪치면 가벼운 골절이나 찰과상정도지만
자동차는 차원이 다릅니다. 2톤 가까이 되는 자동차, 2~3km/h 속도 차이가 별거 아니라 생각하면 안됩니다
     
       
인간의본능 2020-06-12 (금) 10:27
110조 2항 긁어오실려면 다 긁어오시지 왜 25km/h이상 이란 단어는 쏙 빼고 긁어오시는지?
저 사고 낸 차가 25이하라서 그러는 건가?
② 자동차에 설치한 속도계의 지시오차는 평탄한 노면에서의 속도가 시속 25킬로미터 이상에서 다음 계산식에 적합하여야 한다.
소한민수 2020-06-12 (금) 05:31
이야~ 만선이네 만선이야
스트리트준 2020-06-12 (금) 08:47
아..... 좆같다
인사합니다 2020-06-12 (금) 11:21
저렇게 불법 주차 되어 있는 길은 이제10km로 달려요 겁나서 20km미터도 못달리겠네요10km라하더라도 저걸 어찌 피할지  그런데 뒤차는 빨리 가라고 빵빵거릴지도
김녹방 2020-06-12 (금) 12:07
저거 유투브에서봣는데...저아이 목줄없는개가 따라와서 도망가다가 저런거라고 그러더라고요
한문철유투브에서봣음!
바디 2020-06-12 (금) 12:12
시야를 가린 불법주차된 차 주인을 처벌해야지
사월오월 2020-06-12 (금) 12:20
흐음..........
랜디113 2020-06-12 (금) 12:35
예기미 씨벌
법 아주 좆같네
이딴걸 법으로 쳐만든 씨벌새끼 머가리 깨서 들여다보고싶다
대체 뭔 생각인지 노이해
화이트샌드 2020-06-12 (금) 13:56
민식이법이 잘못됐다고 말하는 사람들 자기 자식들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로 다쳐도 그딴소리 할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린 애들이란 저런 겁니다.럭비공처럼 어디로 튈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블박을 보니 운전자 처벌하기 전에 불법주차한 차주들부터 처벌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09xz 2020-06-12 (금) 14:48
애 어른을 떠나서
내 자식 중요하면 다른 사람도 중요한겁니다.
애만 생각하지 마세요.

고의성 0%이고 조심할만큼 조심해도 저게 현실

불법주차 이야기 많이 하죠??
그게 바로 법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틀려먹은 법이라는거

저것도 수많은 사고 예시중 하나일뿐

좁은 골목 건물 입구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아이랑 부딪히면
거기있는 건물이 잘못한겁니까??

조심하고 조심해도 꼬라박는걸 어떻게 피함??

밖에 다닐때 뛰어다니지 말고 좌우 항상보라고 때려서라도 교육을 시키던가

그래도 불안하면 항상 같이 있어주세요
남의 인생 조지지 말고

민식이법은
운전자에게 움직이는 폭탄 지뢰밭 만들고 니들 알아서 피하세요 ^^ 수준

경찰 : 나는 피할 수 있는데... 개소리나 하는 법

범죄차량은 도망치다가 어린이 보호구역 보이면 들어가면됨
경찰은 30km 미만으로 달려야 되니까

1분 1초가 급한 환자때문에 응급차가 30km 넘게 운전하다가
애하나 갑툭튀 = 벌금형 or 징역

자기 할 일을 해야되는 사람들도 개노답

맘충법 말고 표현할 말이 없네

남의 인생 조지지 말고
불안하면 귀한 새끼 옆에 항상 붙어있는게 육아 아닌가??
     
       
찰스바굴이 2020-06-13 (토) 14:40
어린 애들이란 저런 겁니다
어휴 진짜 .........
     
       
정재상 2020-06-27 (토) 01:25
자기 자식말고 본인이 운전자엿다고 생각해보세요
박하사3 2020-06-12 (금) 14:40
저 정도로 뛰어 들어와 버리면,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서 뒤에서 천천히 밀면서 지나가도 차량에 부딪히겠구만...  어린이 보호구역은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한군데만 놔두고, 나머지 구간은 인도와 차도 경계에 전부 팬스 설치를 하든지 해야지...  아니면, 아예 차량을 출입금지 시키든지...
유산슬완스 2020-06-12 (금) 15:26
불법주차 금지하고 펜스치는게 젤 확실하고 서로 피해없것네.... 저걸우째 피해-.-
보이굿 2020-06-12 (금) 16:43
민식이법은 대단한법이야 ㅋㅋㅋ
저차가 만약에 신급 반응속도를 보여서 섰더라도 아이가 속도를 못이겨 차에 박으면 책임져야함
09xz 2020-06-12 (금) 16:52
조만간 일어날 사태

https://youtu.be/RtSwdLdObw8
ke23w3t5 2020-06-12 (금) 20:10


불법주차한 차량때문에 전방시야가 확보되지않아 발생한 사고
그걸 무단횡단하는 어린 아이들 때문에 선량한 운전자가 미필적 과실로 피해본다며
어렵게 만든 민식이법을 비토 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진짜 한심합니다... 입법 취지를 알고 있다면 몇백미터 이동의 불편함과 불만은 참아야 합니다.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규역 제한속도보다 10km/h 그이상 줄여서
아이들을 보호하고 상해를 막을 수 있다면 그걸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무단횡단으로 발생한 사고시 운전자 과실에 대한 처벌을 면제하여 주거나 경감해주길 바라는겁니까?
스쿨존 사고 원인중 당장 없애거나 바꿀수 있는것부터 개선해야합니다.
도로에 주정차 차량 견인 요청 민원넣고 불법주차 과태료 대폭인상요구해야합니다.
그래도 전혀 스쿨존 사고가 줄지않았을때
그 불만을 표시하고 법개정 요구하는게 순리입니다. 
사고다발지역에 무단횡단 막는 차단울타리와 육교만 설치해도 사고는 크게 줄어듭니다.
그런것부터 요구하는게 순서입니다.
실제 아파트와 초등학교로 사이 도로에 등하교를 위한 횡단 육교 설치하고
스쿨존 어린이 사고가 대폭줄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물론 일부 지역 주민은 육교가 미관상 좋지않다며 철거해달라는 민원도 있습니다.
모두가 100% 만족하는 정책(법)이 있겠습니까?
노력해도 목적한 바를 전혀 충족못했을때 법 개정을 요구하는게 순서상 맞는거같습니다.
민식이법 관련해서 올라오는 게시글이나 어린이 무단횡단시 발생한 교통사고 사례를 보면
대부분 우측면에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전방시야가 막히거나 불량했을때 발생한 추돌사고입니다.

1)불법주정차차량단속·처벌강화 2)무단횡단막는울타리 3)육교설치
⇒등하교길·스쿨존 무단횡단 어린이 추돌사고피해 거의다 막을수 있음
     
       
JustD 2020-06-12 (금) 23:59
반대죠 형법은 보충성의 원칙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음
보충성의 원칙이란 형법 이외의 다른 수단에 의하여 법익을 보호하지 못할 때 한하여
최후의 수단으로 ~하지 말라고 만드는 거임
즉 불법주차 육교 울타리 등을 다 설치하고도 유아를 보호하는 것이 사회에서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않을 때 민식이법이 만들어졌어야 맞는 거임
칼이서마 2020-06-12 (금) 21:25
이야 역시 운전에 운자도 몰라보이는 뚜벅이들. 맘까페로 출신으로 보이는 사람들.. 무식한 개논리로 발끈하는거 보니 대한민국 아직 멀었네 멀었어..제발 찬성하는 여러분들 언제가 운전하다가 아니 당신아니더라도 당신 가족들도 위와 같은 상황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래도 민식이법 찬성하면 인정한다..
설녹차 2020-06-14 (일) 14:40
민식이 법 추가 해야겠네요 사고 나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량 전부 민식이법 적용으로
한방갈겨 2020-06-14 (일) 21:35
이 사진 제목이랑 내용 안바꾸냐?
기레기 지원생인가
레드커피 2020-06-17 (수) 07:00
이거 올린사람이 설명을 잘못했구만
꼬마 뒤에 강아지가 물려고 해서 꼬마가 도망가다가 치인거라네요
강아지 주인도 잘못이 있음 목줄을 안잡고 있었음
강아지 못키우는 사람은 좀 키우지 말자
전나뱅진 2020-06-17 (수) 07:35
그냥닥치고 어린이 보호구역은 10으로 긴장하고 통과
Alshain 2020-06-18 (목) 08:34
글쓴이가 쓰래기 굿^^b
정재상 2020-06-27 (토) 01:27
어린이 보호구역은 불법주차 cctv 진짜 필히 설치 해야된다
만성주부습진 2020-06-29 (월) 01:07
운전자가 과실이 있어야 민식이법이 적용되는데 전혀 과실이 없어 보입니다. 적용 안 되겠죠. 무조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사고나면 민식이법적용된다고 하는데 전혀아니에요. 물론 과거 영상보면 운전자 과실이 있었던 경우도 있지만 이 영상은 아니죠.
졸라졸라 2020-06-29 (월) 18:21
애날라가는 걸로 봐선 아무리 적게 잡아도 30키로 이상인데
이럴때는이렇… 2020-07-02 (목) 00:45
이 짤의 진실...
저 아이는 지금 뒤에 개가 쫓아와서 그것 때문에 도망가는 중이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짤 제일 마지막에 오른쪽 하단에개가 쫓아오는게 보여요.
저 초딩 가족이 글 올린게 어디 있을껀데...
데렝 2020-07-06 (월) 15:59
어린이 보호구역내  불법 주정차, 기타 현수막등의 시야 가림부터 처벌한다면..
사고의 90%이상이 방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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