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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선배 형 만큼은 믿었는데..

[댓글수 (173)]
글쓴이 : 할수있다 날짜 : 2020-05-19 (화) 22:01 조회 : 37569 추천 : 78    

선배가 같이 일 하자고 해서 삼일 일 하고

그 형 친한 후배랑 같이 셋이서

일 끝나고 술을 먹었는데


처음본 후배 앞에서 절 훈계하고

재는 안됀다

자살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저 보고 왜 빨리 안죽냐 죽고 싶어 하면서 죽어 죽어


라고 하더군요;;

내가 못났고 맞는 말이다 인정 하고

참았습니다 저도 잘하는거 있다


노래 ,그림  이라고 했더니

그 후배가  그럼 노래방 가자고 해서 노래 불렀습니다

전 분명 도우미 부르지 말라고 했는데

도우미들을 불렀는데 제 노래 들은 도우미들은 제 노래만(버즈.sg워너비.박상민) 실력 칭찬하니


두 남자들은 질투 하는거 같더 군요

ㅇ끝나고 제가 화장실 간 사이 분명 제가 집이 머니

 자기들 (선배.후배)집에서 같이

자자고 했던 사람들이 사라졌더군요;;


3일 하고 10만원 받았는데 3만원 돈 

택시비 날리고

집에 왔습니다


정밀 이 인연은 아닌거 같아 열락처 지우고 차단 했습니다

(열락 안 오겠지만)

제가 잘못 한건가요?


제가 못났거 알지만 처음 본 사람 앞에서 절 비하 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그 후배 칭찬,

 서로 칭찬만 하고

정말 죽고 싶지만 용기가 없어 살아가는 데




아직도 존심 이 있는 그지가...

인내
할수있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츄루륩춉츕 2020-05-19 (화) 22:01 추천 33 반대 1
어디서 저런 쓰레기들을 알게됐나요
antivio 2020-05-19 (화) 23:36 추천 4 반대 0
죄송하지만 앞뒤 상황 설명이 없어서 잘 공감이 안되지만 '재는' 이라고 쓰시고, '열락처' 라고 두번이나 틀린말을 정확하게 쓰신거 보고 더욱 공감이 안되네요... 님자체 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이네요
     
       
글쓴이 2020-05-20 (수) 06:43
전 절대 도우미 부르는거  시러요 옆에 있어주고 총 10만원 날아 감
          
            
낼름사마 2020-05-20 (수) 10:04
일단은~ 남이사 누가 모래도요 굳이! 보기 싫은 사람들 불편한 사람들 볼필요 없어요,
뭐 전부 다 친하게 지내야 나중에 도움 온다고 옛말이 있긴 하지만
옛말일 뿐이고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안 만나시면돼요 ~.~

이런 쓰레기들 거른게 된것을 싸게 먹혔구나 하고 좋게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antivio 2020-05-19 (화) 23: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죄송하지만 앞뒤 상황 설명이 없어서 잘 공감이 안되지만 '재는' 이라고 쓰시고, '열락처' 라고 두번이나 틀린말을 정확하게 쓰신거 보고 더욱 공감이 안되네요... 님자체 적으로도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이네요
     
       
이토쪼아 2020-05-19 (화) 23:47
너도 맞춤법 개판이예요.
          
            
antivio 2020-05-19 (화) 23:50
어느 부분이?
그리고 개판이예요가 아니라 이에요가 맞음
               
                 
이토쪼아 2020-05-20 (수) 04:51
정신병원이나 가라.
               
                 
뽕망치 2020-05-20 (수) 08:18
자체 적
               
                 
낼름사마 2020-05-20 (수) 10:00
어휴 찐이냐 .ㅡㅡ
     
       
른씨 2020-05-20 (수) 08:28


ㅇㅇ
          
            
빈둥빈둥김군 2020-05-20 (수) 09:03
ㅎㅎ
     
       
만글한2 2020-05-20 (수) 08:41
오늘도 이렇게 한명 추가
          
            
1212ㅇㄴㅁ 2020-05-20 (수) 11:57
ㅁㅊ놈은 차단이 답이죠
     
       
bjknbj 2020-05-20 (수) 13:57
ㄸㄹㅇㄴ
     
       
bjknbj 2020-05-20 (수) 13:58
빤스런했네 ㅋㅋㅋㅋㅋ계급이 아깝다
참잭 2020-05-19 (화) 23:57
세상참 쓰레기 많죠
삼일 일도와주고 십만원으로 떼운사람 아쉬우면 그사람이 아쉽지
글쓴이님이 아쉬울것 하나없네요 사람 귀한줄 모르는 사람이에요
저는 차단 하는것보다 번호 지우고 무시하는걸 권유드리고 싶네요
본인 스스로 굳은 의지로 그사람 무시하고
본인 장점 잘 살려서 좀더 넓고 많은 세상 보시길 바라요
화이팅 하시고 훌훌 털어내고 내일부터 새출발 하기실 기원할게요
     
       
글쓴이 2020-05-20 (수) 06:44
네 감사합니다
five1986 2020-05-20 (수) 00:02
단순 저 글만 봐서 단정짓기는 어렵내요
     
       
글쓴이 2020-05-20 (수) 06:44
네 ;; 그냥 제 푸념 이에요
animas 2020-05-20 (수) 00:08
더 손해보기 전에 손절각 선걸 위안삼으세요
     
       
글쓴이 2020-05-20 (수) 06:45
감사합니다
11번의공백 2020-05-20 (수) 00:54
인생은그러면서 배우는 겁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2020-05-20 (수) 06:45
이제 배우기 시르데 또 배우네요 ;;
영자여 2020-05-20 (수) 01:03
배려가 몸에 배인 사람들에게나 잘해주시고 그냥 저런 사람은 멀리하세요.
인생에 도움 안됩니다.
     
       
글쓴이 2020-05-20 (수) 06:46
처음ㅇ네 도움이 돼는 형이였는데 세월에 ...
전화기사용자 2020-05-20 (수) 01:07
이왕 연 끊기로한거 욕한번 시원하게 하고 끝내심을 권해드립니다
저도 고등학교 선배새끼 그렇게 손절했습니다
     
       
글쓴이 2020-05-20 (수) 06:46
욕 까지는;;
거울의길 2020-05-20 (수) 01:31
음... 굳이 오지랖넓게 꼰대처럼 댓글 달기는 싫지만.. 오버해 보자면..

매너없고 개념없고 무책임한 사람들과 엮여서는
사람들에게 도매급으로 같은 취급 받으니 상종하지 말아야죠.

아직 사회생활에 때가 물들지 않아보이는데, 지금 잘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도 글쓴분께 계속 떠오를 테고
직간접적인 전과는 다른 삶의 변화를 가져올 겁니다.

이때 나만의 강한 논리가 어찌 뿌리내리냐에 따라서 격의 차이가 납니다.

그 누구나 도량이 넓고 상대를 배려하고 말을 들어주는 것 등의 미덕이..
당연하고 좋은 것을 알지만, 선천적 성격이 아닌한,
내적갈등과 노력없이 남들 보다 한발 앞서 모범이되기란 어렵죠.

알면서도 행하지 못하는게 인간이니
특별한 계기가 없는한 사람은 변하기란 정말 어려우니까요.

당하는게 아니라 요리할 주도권을 잡는 법을 훈련해야 합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죠. 이번 자기를 돌아보면서
아는대 그치지 않고 마인드가 바뀌고 삶이 바뀔 기회입니다.

나이 환경 상관없이 상대를 인지하고 리드할 수 있는
내공이 쌓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나만은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행할 수 있고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유 등등의
내공과 자신만의 인생관과 강한 논리. 철학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먼저 의식적으로 의지를 일으켜서
빌딩을 짓기전 땅을 다지고 여러 공법으로 순서에 맞춰 공사하듯,
오랜 시간 인내하며 훈련해야죠,

지난하지만, 그래야 상대의 정체성을 읽고,
이런 질나쁜 이에게 얕보이고 이용당하지 않습니다.

등가교환이라고. 마땅한 대가로 꾸준히 공부하고 변하기 위한 토대를 쌓고
훈련하지 않는다면, 회피이고, 문제는 반복됩니다.

앞으론 더러운 기분을 당하는 위치가 아닐겁니다.

먼저 사람간의 관계가 맺어지면,
선제적으로 상대의 의도와 상황을 파악하고
글쓴이님의 뜻이 주도적으로 상대에게 관철되야죠.

반응 속 의도를 인지해내서 판단한대로
소통하고 수정하는 요리 스킬이 필요합니다.

뭐래도 속지않고 주도적으로 사시길. 오지랖이죠?
     
       
글쓴이 2020-05-20 (수) 06:46
헉 긴 좋은글 감사합니다
     
       
몬산다정말 2020-05-20 (수) 10:53
그러게요 인관관계는 좋은 사람을 찾아 만나기보담 끊어야 할 사람을 정리해나가는 순서가 아닌가해요
박노인 2020-05-20 (수) 01: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이하 2020-05-20 (수) 02:36
도우미 부르고 택시값만 냈으면 개이득 아님??
     
       
글쓴이 2020-05-20 (수) 06:34
아 이득 이군요 ;
종이하 2020-05-20 (수) 02:38
술값도 안낸거 같은데..
     
       
글쓴이 2020-05-20 (수) 06:34
네 이득 이네요 육신은 이득 이지만 마음에 상처는;;
슈샤드밀크초… 2020-05-20 (수) 04:08
같잖은 동정심으로 지 부심이나 채울려는 인간인듯.
후배 앞에서 그딴 이야기 하는거랑 화장실 갔다왔는데 사라진건 도데체 무슨짓인지..
무슨 일인지 몰라도 3일 일했는데 10만원? 이해가 안되네요.
언젠가 또 연락 오면 욕이나 한마디 해주세요. 욕할 가치도 없나?
     
       
글쓴이 2020-05-20 (수) 06:35
부업식으로 일 한거죠 박스 단위로 10박스 작업
흐으으으으으… 2020-05-20 (수) 04:51
세상에 쓰레기들은 많습니다. 빠른 절교가 오히려 작성자 님에게 더 득이 될겁니다. 힘내십쇼!
     
       
글쓴이 2020-05-20 (수) 06:35
네 감사 합니다
맛난야채호빵 2020-05-20 (수) 05:43
저런사람들은 일일이 대꾸해줄필요없이 초반에 거슬리는 소리할때 잘라버렸어야함.
     
       
글쓴이 2020-05-20 (수) 06:35
저도 진짜 거지에다 못난지만;;
미챌 2020-05-20 (수) 06:27
3일 일하고 10마넌 무엇;
     
       
글쓴이 2020-05-20 (수) 06:36
딴지면 하루 일 한거에요 박스 단가로 친거에요
냐짱스카 2020-05-20 (수) 06:34
사람을 배워가고 계시네요 ㅜㅜ
저도 그 과정이 너무 힘들었어요...
잘하셨어요 :)
     
       
글쓴이 2020-05-20 (수) 06:36
감사합니다
토니소프라모 2020-05-20 (수) 07:40
음...
학창시절 생활들이 떠오르는군요..
어서 힘내서 분발하시길..
     
       
글쓴이 2020-05-20 (수) 09:33
네 조금 지치고 힘들지만 ;;
감사합니다
그러려니 2020-05-20 (수) 07:42
ㅌㄷㅌㄷ
최환 2020-05-20 (수) 08:45
제목에 믿었던 선배라고 적은 걸 보니 믿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셨던 것 같은데
그분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머릿속이 복잡하고 잡념이 많을 땐 힘들고 빡센 일을 한번 해보세요.
시간 금방금방 가고 몸이 지쳐 잡생각을 할 시간도 없으니까요.
     
       
글쓴이 2020-05-20 (수) 09:34
친형이라 생각 할 정도 였죠;;
인연은 길게 못가네요 제가 너무 부족하니;;
          
            
최환 2020-05-20 (수) 10:30
이 생각은 쓰려다가 말았는데 글쓴이님께서 저에게 달아주신 댓글에서도 느껴져서 한 자 적어봅니다.
글 내용에도 '내가 못났고 맞는 말이다 인정하고 참았습니다'와 지금 댓글에 '제가 너무 부족하니'라고 적으셨는데.. 안면 식도 없는 분이지만 글쓴이님이 뭐가 어때서 그러십니까?
이렇게 누군지도 모르는 커뮤니티에서 남이 달은 댓글에 다시 댓글을 하나하나 달아줄 정도며,
그 내용에도 상대방이 기분 나쁠지를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달고 있는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인데요?

글쓴이님 지금 상태가 많이 위축되고 나 자신이 나약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계시나요?
절대 그런 생각하지 마십시오. 하나 소견을 말씀드리면 좀 더 어깨 펴고 당당하게 사십시오.
직업 선택에 있어 '내가 이딴 일까지 해야 해?' '이런 더러운 일을 해야 해?' 이런 생각이 아니시라면
좋은 인연 만나실 거고 좋은 직장 다니실 겁니다. 뒷산이나 근처 산에 올라가셔서 속 시원하게 소리 지르고 다시 새 출발 하세요!! 다 잘 되실 겁니다.
와그라는데 2020-05-20 (수) 08:56
반면교사 생각하시고 잊으세요
인생에 도움 않될 것들입니다
     
       
글쓴이 2020-05-20 (수) 09:34
정말 세상에는 나도 너도 못믿겟어요 정말 날 이해 해주고 할것 같았는데;;
멜론티다 2020-05-20 (수) 09:23
질투같은거 아닐겁니다.
글쓴님에 대한 질투라는 감정은 없을거예요
소심한놈 찐따 같은넘 정도겠지요

노래방끝나고 3차갔을겁니다
어차피 글쓴님은 안간다고했을거니까 그냥 갔을수있겠네요
워낙 샌님같이 굴어서 잘 놀지도못하는데 3차물어 봤다가 혹시 간다고하면 돈아까우니 안물어봤겠네요

글쓴님 세상참 좁게 이기적으로 보십니다
일은 다끝나고 그만두시는건가요?
     
       
글쓴이 2020-05-20 (수) 09:35
네 그만 두고 다시 일자리 알아 보고 있어요;;
이쁘면장땡 2020-05-20 (수) 10:20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긴한데 선배라는 사람이 상대방에 맞추는 성격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에서는 님이 상대자이자만 후배앞에서는 그 사람이  우선순위가되니까 그 후배를 대하는 방식대로 행동이 나와
버린게 아닐까 하네요.

순수한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님이 그 선배라는 사람과 회사간 선후배사이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회사간 사이는 저 개인적으로는 비지니스 파트너로서 신뢰만를 갖는게 좋다고 느낍니다.

회사 직원과 신뢰를 갖기위해 개인적인 생활이나 사적인 감정 교류까지 생각하며 지내면 나 자신이 너무 힘들고 피곤해지더군요.

사회초년생일때는 이런 생각차체를 해본적이 없는데 퇴사도 하고 이직하고 복직하고 새 직장에 다니는 과정중에 깨닫게 되었죠. 10년을 가족같이 일한 사람도 퇴사하는 순간 남이되는게 사내관계이고 개인의 이미지가 한번 각인이되면 '넌 역시 그런사람 그런놈'으로  많은 노력을 하지 않는 이상 퇴사 직전까지거기서 벗어날수 없는게 회사이죠

내가 누군지 어떤 사람인지 알릴필요도 없고 알아주길
원할필요도 없고 순수하게 일로서만 지내는게 회사생활에서는 서로에게 편한거 같습니다.

     
       
글쓴이 2020-05-20 (수) 16:02
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사월오월 2020-05-20 (수) 11:13
헐..............
잉취킨 2020-05-20 (수) 11:28
이그. 손절하세요.

익절이겠네요 장기적으로
     
       
글쓴이 2020-05-20 (수) 16:02
예...
한방갈겨 2020-05-20 (수) 11:44
지가 쓰레기인데 인정하기 싫어서 그냥 만만한 사람 깍아내리고 그래도 나는 쟤보단 낫다는 자기 합리화임. ㅂㅅ일수록 이런 경향이 더 심함. 저런 사람 만나면 그냥 그 자리에선 띄워주시고 그냥 연락 씹으세요. 괜히 저런 말에 흥분할 필요없음
     
       
글쓴이 2020-05-20 (수) 16:04
항상 남들 앞에선 형을 띄어 줬죠 전;;
대박봇물터짐 2020-05-20 (수) 12:00
개새끼네요

감탄고토할 놈입니다.

잘 버리셨어요
     
       
글쓴이 2020-05-20 (수) 16:04
아. 네
마스터서 2020-05-20 (수) 13:13
얼마나 행복합니까!!! 만약 계속 연락했으면 돈 빌려 달라고 하고 안 갚을 타입의 사람일꺼라는
합리적 의심이 듭니다.

1. 필요할때 부른다>>돈이필요하면 돈 빌려달라고 한다.
2. 막상 일끝나니 무시한다>>급한불 끄고 돈 갚으라고 하면 무시한다.

라는 식의 시나리오가 그려집니다.
난 오히려 큰 돈 벌었다고 생각됨.

글쓴이 성격상 돈이 있으면 빌려줬을것 같은 느낌도 들고...
저런 사람 말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글쓴이 2020-05-20 (수) 16:05
네 이런일 당하니 착한사람 보다는 나도 악한 사람이 돼고 싶었졌죠;;
그러지는 못하겠지만...
역전의대왕 2020-05-20 (수) 14:45
그냥 저런 사람과 평생 인연 맺지마세요. 앞으로 살아갈 날 좋은 날 많으실테니....힘내시고 화이팅하십시요^^
     
       
글쓴이 2020-05-20 (수) 16:06
네 감사합니다
누이마루 2020-05-20 (수) 17:35
술 마시면서 의리 찾고 인생의 진리 찾는 사람들 술 깨고 나면 ㅍㅎㅎㅎㅎㅎ
좋은 인생 경험 했다 생각하세요 ....
좋은 친구 선배 그런거 억지로 만들려고도 될 필요도 없는 게 세상살이에요 ...
결국 힘들 때 가뿐 숨 몰아 쉬며 버텨야 하는 건 내몫이니깐요 ...
그 에너지로 가족에게 전화 한통 하시길 ...
저도 잘 못하지만 ㅠㅜ
     
       
글쓴이 2020-05-21 (목) 05:32
가족은 ,,,  돈이 있어야 만나는 가족이라,,,
e망치 2020-05-20 (수) 22:07
자 이제 선배말을 들어보자....
바람하늘소리 2020-05-21 (목) 15:00
전후 사정을 떠나서..
죽으라고 말을 하는 그 사람은 상대할 가치가 없는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작금의 상황을 그 사람을 욕해주는 많은 댓글을 보면서
'그래 그 사람이 쓰레기였어! 나는 문제 없어' 라고 생각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사람이 성장하려면 자신에게 일어난 일의 원인을 항상 본인의 안에서도 찾아봐야 합니다.
내가 대체 왜 그런 쓰레기같은 사람하고 어울리게 되고 그 사람을 좋은 사람으로 믿게 되고..
왜 그 사람과 일을 했고.. 결국 이런 소리를 들었는지.

꼭 생각해보세요.. 그래야 발전이 있습니다.
힘내시고요. 세상에 죽어도 좋을 사람은 다른 사람을 육체적, 정신적으로 죽이거나 죽음에 가깝게 피해를 준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그런 적 없으시죠? 그러면 세상에 꼭 필요한 존재중 하나임을 자부하고 살아가세요.
     
       
글쓴이 2020-05-21 (목) 15:07
네~! 감사합니다
asvsa123 2020-05-27 (수) 22:50
원래 성인되서 그렇게 사람 하나하나 걸러가는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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