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아프리카 여캠 50대의 하루

[댓글수 (170)]
글쓴이 : 김이토 날짜 : 2020-04-23 (목) 15:33 조회 : 60344 추천 : 85  


김이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스스럼 2020-04-23 (목) 15:33 추천 39 반대 4
저 아줌마는 오히려 정상이다
시키는 넘이 이상한게지
kimhj122 2020-04-23 (목) 15:33 추천 29 반대 0
저는 보자마자 드는 가장 단순하게 감정이 먼가 복잡미묘하고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감정인데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지만 안쓰러운쪽으로 불편하네요
caf2 2020-04-23 (목) 15:33 추천 14 반대 0
개그맨들도 TV에서 얻어맞고. 넘어지고, 분장도 하고 가발도 쓰고... 하자너.

한겨울에 계곡물에 들어가는거 보고 웃는거나... 저거나...뭐..

근데... 마누라가 저러고 돈벌어왔다고 하면. 현타오긴하겠네...쯥...
지푸라기1 2020-04-23 (목) 15:33 추천 6 반대 1
집은 좋아보이네요...
거울의길 2020-04-23 (목) 16:27 추천 3 반대 0
자본주의 사회에 돈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고,
막고사는 문제가 정말 간절해 지죠.

그런데, 나는 무능하고,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다면..??
더더욱 돈이 간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간절하면, 뭐라도 되는 법이 이치겠죠.
물방울로도 바위를 뚫듯 말이죠.

병풍 쏘신분, 제3자인 내가 다 감사해지네요.
참 짠한 스토리입니다.

*이래서 여유 있을 때,
항상 타산지석을 삼고 미래를 대비하는 법입니다.

준비의 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합니다. 알다시피요.
마치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자식 공부에 집착하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그러나. 풍요로운 세대의 아이들은 공부에 아쉬울 것 없죠.

또,학원 선생이 친절하게도 떠먹여 주고, 시험준비도 해주고,
무엇보다 선행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싶을리가요.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서도 생각없이 놀기 좋아하는
능력은 있으되 정신연령이 미숙한 사람들이 양산되겠죠.

결과적으로, 불행히도 말이죠.

우리는 아무리 어려워도 정말 풍요로운 나라에서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우리 윗세대들의 희생 위에 세워져 온 것인데,
눈에 보이지 않으니 감사히 여기진 못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진 약자 노인네들 들딱이라고 비하나 하더군요.

한 때는 공자의 탄식에 의해 동방예의지국이란 명예로운 별명을 얻은 우리나라가..
애효.

헝그리 정신 발휘해야 한다는 헛소리가 아니라.

사람은 배부른 돼지가 아니란 배가 고파도 소크라테스가 되어야 마땅함을,
마땅히 세상 사는데 철학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저 생각없이 살면, 인생은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요동치고,
임종 전까지도 후회로 점철될 겁니다.

전쟁터 폐허에서 간절한 일념으로 피의 대가로 한 국가를 재건했습니다.
그것 하나로 우리에게 존중받아야 합니다.

저 아주머님은 별풍 받아서 가족을 생각하니 좋으시겠고
기쁜 가운데 남들이 머라하건 희망이 생기시겠지만.

내가 마치 약자인 아주머니를 돈으로 장난친듯 죄송스럽니다.
그런데도 비굴해 보이는 모습이 참 슬프네.
다각도 2020-04-23 (목) 15:33
저런것도 즐길 수 있으니까 방송을 하는거겠죠.
스스럼 2020-04-23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 아줌마는 오히려 정상이다
시키는 넘이 이상한게지
caf2 2020-04-23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개그맨들도 TV에서 얻어맞고. 넘어지고, 분장도 하고 가발도 쓰고... 하자너.

한겨울에 계곡물에 들어가는거 보고 웃는거나... 저거나...뭐..

근데... 마누라가 저러고 돈벌어왔다고 하면. 현타오긴하겠네...쯥...
     
       
사악한멋쟁이 2020-04-23 (목) 18:41
돌싱이라니... 웃프다...
kimhj122 2020-04-23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는 보자마자 드는 가장 단순하게 감정이 먼가 복잡미묘하고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을까 라는 감정인데 사람마다 관점이 다르지만 안쓰러운쪽으로 불편하네요
     
       
Ewige 2020-04-23 (목) 21:58
정상입니다.
검정이어폰 2020-04-23 (목) 15:33
어머니의 모습은 좀 ㅡㅡ ;;
우리 어머니께서 저런식으로 돈벌고 계시면 그만두라고 할 것 같은데.
랜디오턴 2020-04-23 (목) 15:33
어머니;;;; 제발 그러지마세요;;;
지푸라기1 2020-04-23 (목) 15:3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집은 좋아보이네요...
     
       
8deuces 2020-04-23 (목) 18:51
저도 그게 눈에 딱...
부럽다 저정도로 넓은집...
하마토 2020-04-23 (목) 15:33
울엄마도 시켜야지
     
       
누비 2020-04-23 (목) 15:42
에휴 벌레같은새기
          
            
낼름사마 2020-04-23 (목) 15:45
에이~ 웃자고 한이야긴데 너무 그러지말죠 ㅎㅎ
남의 가정부모사 욕한것도 아니구 ㅎㅎ
               
                 
siss15 2020-04-23 (목) 15:55
기껏 키워놨더니 말하는 꼬라지가 후레자식인데
웃자고 말하기엔 너무 샹놈 아님?
                    
                      
폭풍그리움 2020-04-23 (목) 16:08
상놈 인정~ 빈말이라도 저건 아니징~
                    
                      
death123 2020-04-23 (목) 16:34
그러게요. 저런 걸 보고 기분 나빠지는게 아니라
웃자고 한 얘기라는 말이 튀어나오는 것 자체가
같은 부류 아닌지 의심해봐야 할 상황인듯.
                    
                      
낼름사마 2020-04-25 (토) 15:14
어떤 의미로 한말인지도 모르는데
왜 남을 후레자식이라고 비하하지 ?
자기만의 생각만 갖고 ? 정말 위험하신 분이네 .
                         
                           
siss15 2020-04-25 (토) 21:01
내 부모님 머리를 고속도로 내고 싶어하는
어떤 미친놈인데 이게 내 생각인거임?

님이 말한 그 어떤의미가 뭐임? 희한한 사람이네
                    
                      
낼름사마 2020-04-26 (일) 11:41
저 유툽 봤나 모르겠지만 뭐 일단 논외로 치고

그래 넌 위험하고 난 희한하게 그냥 그렇다 치자 .

평생 부모님께 속한번 속이지 말고 백옥같이 살길 바란다.
                         
                           
siss15 2020-04-26 (일) 15:53
그래 부모님 고속도로 하나 내드리고 희한하게 살아라
                    
                      
낼름사마 2020-04-28 (화) 09:31
정신차리세요 꿈꾸시나요 ?ㅎㅎ  헛소리는 하구 계시넹ㅋㅋ

남의 아들과 부모가 뭘하던 남이사 오지랖 그만 떨라는거에요 ㅎㅎ

거기서 우리 부모님은 왜 나오는지 찐이신가...ㅋㅋㅋ

참고로 울 부모님들은 돈준다고 해도 머리 안미니까 걱정은 마세요 ㅋ
                         
                           
siss15 2020-04-28 (화) 19:04
나 찐인데 어케앎? 그래서 니 부모까지 말한건데 눈치 빠르네?

너 시키나 울엄마도 시켜야 된다는 놈이나 똑~~~~~같은 시키구만 뭐ㅋ

오지랖 같은 소리하네 ㅋㅋ 니가 먼저 오지랖 놨다 ㅋㅋㅋㅋㅋㅋㅋ
                    
                      
낼름사마 2020-04-29 (수) 09:58


자  ' 대가리 속에 우동이 아닌걸 증명하는 문제 입니다.
다음중 내름사마 와 siss15중 누가 먼져 오지랖을 펼쳤는지
위의 박제 그림을 보고 서술하시오.
                    
                      
낼름사마 2020-04-29 (수) 10:00


부모 드립은 입조심 해라
일배 새끼 취급당하기 싫으면
엄마한테 쳐맞는다 조심해
                         
                           
siss15 2020-04-29 (수) 17:01
애당초 내가 부모님한테 그런게 샹놈이랫지? 부모드립을 한거가지고 너는 쉴드를 했어

그랬어 안그랬어?

이런 미친놈이 여깄네 ㅋㅋ 일베?  일베라고 해 새끼야

뭔 병신 같은게 ㅋㅋ
     
       
표독도사 2020-04-23 (목) 15:45
와 화이팅!
     
       
아사마함 2020-04-23 (목) 16:12


.
     
       
녹토 2020-04-24 (금) 0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상상 이상의 댓글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
카카오닢스 2020-04-23 (목) 15:33
그래 돈좀 있다고 여캠에 돈지랄하는것까지는 취미생활이라고 치자
연쇄살인마가 사람들 목숨을 쥐략펴락 할때 신이된것 같아 좋다고 했다는데
돈으로 사람 자존심 무너지게 만들고 그거 구경하면서
자기가 대단한 사람이라도 된 양 으쓱해하는 인간들 진짜 소시오패스 아니냐?
혼란하다혼란… 2020-04-23 (목) 15:56
엄마 입장에서는 자식을 위해서
저렇게라도 버시니까 다행일겁니다...

부모의 마음을 욕하진 맙시다..
유아 2020-04-23 (목) 15:57
짠하기도 하면서 뭔가.. 쩝.....
애착3 2020-04-23 (목) 15:58
하지만 저렇게 번돈으로 자식은 공부는 안하고 게임과 아프리카 방송만 보고 노는데...
케이크만 2020-04-23 (목) 16:00
참 가식 덩어리들 많아 ㅋㅋㅋㅋㅋ

월급쟁이들 니들이 하고 있는 업무를 했으니 회사에서 돈을 주는거다. 그게 어떤 일이던지.

회사가 아닌 시청자가 원하는걸 했으니 돈을 준다는데 그걸 왜 니들이 옳다 그렇다를 떨어 ㅋㅋㅋ

가식덩어리들 참많다.
     
       
케이크만 2020-04-23 (목) 16:03
어머니 세대에 컴퓨터를 이용한 무언가를 하신다는게 대단하시고.

그걸 활용해 자기 통장에 돈이 들어오는 행동을 실천!하셨는데.

대단하고 느껴야지 옳고 그름을 따지다니 ㅋㅋ
          
            
마크로스 2020-04-23 (목) 16:43
이제 50 되었으면 컴퓨터 잘 다룰만하죠.

컴퓨터가 90년대부터 대중화되었고 인터넷도 이미 90년대부터 많이 썼는데
그때 20대였겠네요.

70-80대 되시는 분들도 SNS하고 인터넷, 한글같은것 잘 다루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Bandage 2020-04-23 (목) 23:31
동감합니다.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 범법행위, 어머니에게 모욕감을 주는 행위면 모를까... 저 어머님 자식 이야기(사실이라고 믿고) 생각하면... 어머님이 인터넷 방송이라는 생소하고 젊은 컨텐츠를 적극 이용해서 제안을 받고 그걸 수행하고 수입을 거두고 자식을 위해 그 자본을 활용하는 것은 너무나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들에게 머리카락이 얼마나 소중한 줄 아니까 그 짖궂은 제안이 조금 마음이 아프긴 합니다만, 돈 100만원이 소중하고 또 방송 위해 흔쾌히 수행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직업활동 중인 저 어머님은 참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사자 본인께서 방송에 대한 열정과 생각에 문제가 없으시다면 당연히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2020-04-23 (목) 16:02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바보나무 2020-04-23 (목) 16:10
ㅋㅋㅋ 저분 방송 은근히 잼있어요
말도 겁나 웃기게 잘하고 춤도 잘추고
나이 상관없이 재능이 많은 분임
잉여학개론 2020-04-23 (목) 16:18
ㅋㅋㅋㅋㅋㅋ
거울의길 2020-04-23 (목) 16:2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 돈이 없으면 생존이 불가능하고,
막고사는 문제가 정말 간절해 지죠.

그런데, 나는 무능하고, 부양해야할 가족이 있다면..??
더더욱 돈이 간절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간절하면, 뭐라도 되는 법이 이치겠죠.
물방울로도 바위를 뚫듯 말이죠.

병풍 쏘신분, 제3자인 내가 다 감사해지네요.
참 짠한 스토리입니다.

*이래서 여유 있을 때,
항상 타산지석을 삼고 미래를 대비하는 법입니다.

준비의 때를 놓치면, 평생 후회합니다. 알다시피요.
마치 우리 부모님 세대들이 자식 공부에 집착하는 것도..

마찬가지겠죠.

그러나. 풍요로운 세대의 아이들은 공부에 아쉬울 것 없죠.

또,학원 선생이 친절하게도 떠먹여 주고, 시험준비도 해주고,
무엇보다 선행학습으로 공부를 하고 싶을리가요.

그냥. 시키는대로 하면서도 생각없이 놀기 좋아하는
능력은 있으되 정신연령이 미숙한 사람들이 양산되겠죠.

결과적으로, 불행히도 말이죠.

우리는 아무리 어려워도 정말 풍요로운 나라에서 태어난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합니다.

이렇게 되기까지는 우리 윗세대들의 희생 위에 세워져 온 것인데,
눈에 보이지 않으니 감사히 여기진 못하고,
인지능력이 떨어진 약자 노인네들 들딱이라고 비하나 하더군요.

한 때는 공자의 탄식에 의해 동방예의지국이란 명예로운 별명을 얻은 우리나라가..
애효.

헝그리 정신 발휘해야 한다는 헛소리가 아니라.

사람은 배부른 돼지가 아니란 배가 고파도 소크라테스가 되어야 마땅함을,
마땅히 세상 사는데 철학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그저 생각없이 살면, 인생은 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요동치고,
임종 전까지도 후회로 점철될 겁니다.

전쟁터 폐허에서 간절한 일념으로 피의 대가로 한 국가를 재건했습니다.
그것 하나로 우리에게 존중받아야 합니다.

저 아주머님은 별풍 받아서 가족을 생각하니 좋으시겠고
기쁜 가운데 남들이 머라하건 희망이 생기시겠지만.

내가 마치 약자인 아주머니를 돈으로 장난친듯 죄송스럽니다.
그런데도 비굴해 보이는 모습이 참 슬프네.
     
       
텀블링 2020-05-05 (화) 19:09
좋은 글 정말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스스로를 돌아보고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김수현이… 2020-04-23 (목) 16:33
저는 저 여성분 대단하다고 생각되어지네요 주어진 상황에 그래도 시도라도 하는게 용기잇다고 생각됩니다.
성공하는자 2020-04-23 (목) 16:39
어떤 사람들이던지 돈 주면 거의다 할걸
USNewYork 2020-04-23 (목) 16:45
👍
힐드 2020-04-23 (목) 16:50
우리 엄마가 저렇게 한다 그러면 정말 눈물 날듯
도사무천도사 2020-04-23 (목) 18:11
정말 댓글달기 애매하네요....
마음이 복잡해집니다..
로어셰크 2020-04-23 (목) 18:17
멋있는데 뭘.책상머리에 앉아서 일하는것만이 일은 아니지.

책임감 있으시고 열정도 있으신데 더 멋져보임.화이팅
가메이 2020-04-23 (목) 18:27
작은 집에 살다가 큰집으로 이사가게 되면서 집안살림이 아직 채워지지 않은듯..
결국 돈을 벌긴 벌었다는거죠.. 아들 두놈 키울돈도 벌고 집살 돈도 벌고..
이제 가재도구들만 채우면 되는.. 그런?
방망이" 2020-04-23 (목) 19:11
야..100만원이면 나도 하겠다
슬라임44 2020-04-23 (목) 19:15
범죄나 미풍양속을 해치는 나쁜짓도 아니고 저 정도면 웃고 넘어갈수 있다고 보네요.
그리고 풍은 이미 쐈으니 약속 안 지켜도 됐지만 BJ가 방송의 재미와 이후에 있을 큰그림을 그리며 똑똑하게 행동한거라 보여집니다. 저나이때 아줌마들 공장 다니며 하루 10만원도 못 받는 사람들이 태반인데 하루 100만원이면 나쁘지 않은거죠..
폴리마 2020-04-23 (목) 19:44
씁쓸~
박대감 2020-04-23 (목) 20:13
우리도 돈이 급하면 어떻게될지 모릅니다
어우야 2020-04-23 (목) 20:36
인터넷 방송은 재능있는 개인이 쉽게 수익창출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인간의 존엄성을 짖밟으며 자본주의의 밑바닥을 보여주기도 한다. 별창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다. 그렇다고 비제이들에게 욕을 하기도 쉽지 않다. 황금만능주의 아니, 천민자본주의의 끝판왕.
겡진 2020-04-23 (목) 21:10
이런 건 항상 정답이 있는건 아닌데, 각자의 선이 어디까지냐의 문제인거같아요.
좀 더럽고 치사해도, 또는 창피하지만 이 정도까지는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오백을 줘도 안 하는 사람이 있을테고.
inertia 2020-04-23 (목) 21:13
자식새끼들은 엄마의 저 머리를 보고 무슨생각이 들까
마셔 2020-04-23 (목) 21:44
머리밀고 100만원 땡길수있으면 주저없이 하겠습니다 ㅋ
ITZY 2020-04-23 (목) 22:13
고속도로 하고 60만원 개꿀~
우훼하라아이 2020-04-23 (목) 22:24
자낳 ㅠㅠㅠ
이쁘고 젊은 여자애들은 쫌만 야시시한거 입어도 별풍이 수천만원 터지는데
뿌이뿌잉 2020-04-23 (목) 23:04
삶의 무게가 느껴지네요
USNewYork 2020-04-23 (목) 23:31


ㅋ..
듀포른 2020-04-24 (금) 00:01
풍선 10000만 쏘고 시키는 사람은 내가 볼때  스트레스 풀려고 쏘는 것일듯.. 저런거 시키면서 자신의 스트레스를 푸는 것이겠지..
fhtmvpdl 2020-04-24 (금) 01:09
폐미들어디갔냐 빨리후원안하고 ㅋㅋㅋㅋ
맨슨 2020-04-24 (금) 01:31
저거 시키는 새끼들이 진짜 비정상같은데..
하기야 저런 방송 보는 새끼들이 정상이겠냐만은.... ㅉㅉ
여자나 남자나 미친것들이 너무 많음..
에드리안 2020-04-24 (금) 05:10
저걸 하는 50대 아줌마나 시키는 새끼들이나 정상인들이 없음
zzzwoong 2020-04-24 (금) 06:40
n번방이 왜 생기는지 잘보이내

쓰레기들
     
       
cantseeme 2020-04-24 (금) 07:43
혹시 워마드하냐?
골게터® 2020-04-24 (금) 11:26
대체....일하기가 그렇게 싫은가?
나즈린 2020-04-25 (토) 11:34
여캠 bj들 그리고 별풍 쏘는 애들~ 그 순리를 정확하게 보여주는 것 같네요.

그냥 그 뿐이지 짠 할 것도 없고, 이상한것도 없고.. 그냥 무덤덤하네요.
양키베베 2020-04-26 (일) 00:55
집도 꽤 잘살아 보이는데, 저렇게 까지 하는거 보면 50대 되서야 참았던 끼를 발산하고 싶은 듯ㅋ
아야해써 2020-04-27 (월) 15:54
이토몇몇애들이랑 마인드가 비슷하네 ㅋㅋ 공짜라면 뭐든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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