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치킨 처음 먹던날.jpg

[댓글수 (86)]
글쓴이 : 뚝형 날짜 : 2020-04-09 (목) 17:49 조회 : 38571 추천 : 101  


ㅠㅠ


뚝형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계란 2020-04-09 (목) 17:49
길어서 안읽음
     
       
글쓴이 2020-04-09 (목) 17:49
          
            
ThatMinus 2020-04-09 (목) 17:49
          
            
귀차니스트1 2020-04-09 (목) 17:49
이등별님께서 소장님 갈군다...
     
       
뽕망치 2020-04-09 (목) 17:49
와 빵 터졌네
     
       
nick4 2020-04-09 (목) 20:06
음...
소설은...
무지하게 긴것이 재밌는 경우가 많은듯...
위의 글에도 해당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긴거 안읽으면 손해보게 될 수도...
     
       
아니 2020-04-09 (목) 20:51
감동이 산산조각났다 ㅜㅡㅜ
     
       
투다다다다다 2020-04-09 (목) 23:54
ㅋㅋㅋㅋㄲㄲㅋㅋ 내감동
     
       
케리건 2020-04-10 (금) 00:20
zzzzzzzzzzzzz 슬펐는데 댓보고 존웃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스난 2020-04-10 (금) 03:56
휴지필요하몀 말하이소..댓글로 쎈...척..흡!! 흐흡..처억...하지마시고예..크흡..ㅠㅠ 그냥 울으이소!!
     
       
업체비밀번호 2020-04-10 (금) 09:08
나도.. 안읽음.. 넘길어
우으리야 2020-04-09 (목) 17:49
나는 이런 얘기에 너무 약해 ㅠ
차단된코멘트 2020-04-09 (목) 17:49
말투 극혐이라 읽다 말음
젠틀권 2020-04-09 (목) 17:49
멋있네
mist 2020-04-09 (목) 17:49
ㅠㅠ
쿠키다 2020-04-09 (목) 17:49
멋지네
template 2020-04-09 (목) 17:49
요즘 부쩍 눈이 뿌옇게 보이네... 큼큼
한잔두잔세잔 2020-04-09 (목) 17:49
ㅠㅠ
후끈통닭 2020-04-09 (목) 17:49
저 때 치킨이 저정도 엿나?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한데......저것보다는 비쌋던거 같은데
     
       
우리동네김씨 2020-04-09 (목) 17:49
저 시절 저희동네 멕시칸치킨 처음 생겼을 때 5000원 정도 했습니다.
     
       
삼사장군 2020-04-09 (목) 17:49
저희 집 근처에도 맥시칸 생겼을때 5천원정도로 기억합니다.
     
       
컴바치 2020-04-09 (목) 17:49
대충 가격대가 맞는거 같습니다.
자장면 700원, 치킨 5천원, 얼음제품(하드) 싼거 50원, 얼음제품 100원짜리는 고오급.
라면은 100원 초반이였던것 같긴 한데....
     
       
쿠란 2020-04-09 (목) 17:49
89년에 서울 이사와서 먹은 쇠고기라면 90원, 페리카나 양념통닭 91년에 6천원 기억이...
     
       
말똑싸 2020-04-09 (목) 18:43
홍은동 영구네 저때 5~6,000원 정도로 기억나네요
자꾸 눈에서 물이
최고 2020-04-09 (목) 17:49
울었다
가을푸른하늘 2020-04-09 (목) 17:49
앰창 ㅈㄴ 달려오셔서????????
박달나무동동 2020-04-09 (목) 17:49
아.. 자유당 애덜 미친짓 보면 눈이 부리부리해지는데 이런 이야기 보면 갑자기 눈이 침침...
안경 바꿀때가 됐나 보네요.
DO178B 2020-04-09 (목) 17:49
와 이거 넘 멋있네요 진짜 ㅠ 감동,ㅠ
kknd3 2020-04-09 (목) 17:49
25년간 치킨집을 계속했다면 맛집이겠지?
     
       
노래가좋앙 2020-04-09 (목) 17:49
아무래도요 아릴 때 맛을 잊을 수가 없죠
     
       
피욘드 2020-04-09 (목) 17:49
몇년전부터 옛날통닭집들이 많이 생기더군요
저도 좋아합니다
싸고 소스맛이 아니라 닭과 껍질의 튀김으로만 담백하게 튀긴거라
마이린♥ 2020-04-09 (목) 17:49
내용은 눈물나는데 꼭 글을 저렇게 써야하나? 욕이 너무 많아
사에바 2020-04-09 (목) 17:49
1/20 정도 읽다 말았는데, 필력이 있는 것처럼 쓰고 싶어서 애쓰는 언어영역 7등급이 쓴 것 같은 글이다.
     
       
송키호테 2020-04-09 (목) 18:04
공감
스트리트준 2020-04-09 (목) 17:49
아 끝에 눈물 또르르
소불알 2020-04-09 (목) 17:49
ㅠㅠ...  복받을 분들
없다뮤 2020-04-09 (목) 17:49
아우 늙으면 느는게 눈물이고 참 주책이다ㅠㅠ
콘듀치킨 2020-04-09 (목) 17:49
온갖 클리셰의 총집합이네 ㅋㅋ
wdiydw3 2020-04-09 (목) 17:49
호호통닭 본사 홍보부 - 이정도면 된거 같은데..? 가 여기 저기 올려~

치킨먹고 싶은 생각이 드니 성공
네서 2020-04-09 (목) 17:49
역시 이런 계열은 우동한그릇을 넘는 작품이 못 나오는 듯.
     
       
이현암 2020-04-10 (금) 03:16
우동한그릇을 알고계시는군요! 이거 중딩때 넘 감명깊게 읽어서 여운이 오래갔는데 ㅠㅠ
창군 2020-04-09 (목) 17:49
울었다2

이제 형제들 장성하고 좀 살만하긴 한데.....

어릴적 생각나네요. ㅠㅠ
style도도 2020-04-09 (목) 17:49
읽다가 코끝이 찡~하네ㅠ

형제 많은거 부럽네요.. 건강하게 어머니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동화속왕자님 2020-04-09 (목) 17:49
85년이면 나중2때...
정말 졸라리 가난 하지  않았어도 통닭(이땐 치킨이란 말 잘 안섰음)1년에 4~5번먹었네..
뚝섬역아래 경북통닭...
어쓰리섬플레… 2020-04-09 (목) 17:49
울었다....

자슥 많이 컷네
FYBs 2020-04-09 (목) 17:49
말투 극혐인데...
울음...
루어매니아 2020-04-09 (목) 17:49
83년생 국민학교땐 한두달에 한번정도 페리카나나 멕시칸 먹었는데..
제미니 2020-04-09 (목) 17:49
5분짜리 아름다운 세상 다봤네
Cinex 2020-04-09 (목) 17:49
다 좋은데 왜 사진이 걸려있음?
그리고 사진이 걸려있었으면 주작방지를 위해서라도 폰으로 찍은 사진이라도 올릴텐데
난 못 믿겠다
행운곰 2020-04-09 (목) 17:49
화면이 왜 뿌옇지 또르륵...
ryan80 2020-04-09 (목) 17:49
많이 컷네 자슥..
덴마크모카라… 2020-04-09 (목) 17:49
완벽히 시네마천국 플롯이네 ㅎㅎ
연습장 2020-04-09 (목) 17:49
그때 당시라면 아직 필름카메라밖에 없던 시절이라 카메라 가진 집은 꽤 있었지만 필름값이 꽤 비싸서 한장한장 찍는게 나름 준비도 필요하고 그러던 시절인데 애들 줄 닭 튀기면서 카메라도 준비했단 이야기잖아
하얀왕 2020-04-09 (목) 17:49
사진 찍은것도 올려주면 감동이 100배는 됫을텐데....
거스기 2020-04-09 (목) 17:49
에효..나도 나이 먹으니 눈물만 많아져서..
회사서 몰래 눈물 흘렸네요.
카페라때 2020-04-09 (목) 17:49
통닭 두마리에 25년간 초상권팔았네 ㅋㅋㅋ 그것도 온가족 5명이나
이레즈미1 2020-04-09 (목) 18:00
호호치킨 아직도 영업 중이네요. 바이럴일수도 있을 것 같네요.
리얼리티트랜… 2020-04-09 (목) 18:17
ㅋㅋㅋ 역시 이토엔  필력 쩌는 비평가들도 많은가봄
긍긍공 2020-04-09 (목) 18:33
거기 내부 사진 다 뒤져봐도 그런 사진 걸려 있는 장면은 못 봤습니다
한지민님짱 2020-04-09 (목) 18:55
진짜.. 나이먹어서그런가.. 눈물이. ㅠㅠ
어릴적 궁핍하지는 않았는데.. 부모님 생각하니 눈물이 남..
자식에게 외식한번 시켜주고 얼마나 뿌듯하셧을까..
지금은 할 수 없는데...
난애 2020-04-09 (목) 19:44
상큼키위 2020-04-09 (목) 19:54
아.. 눈물났다 ㅠㅠ
커피명가 2020-04-09 (목) 20:21
우동 한그릇이 갑이지
풀리는인생 2020-04-09 (목) 20:28
나이가 50에 가까울텐데 앰창이란 단어를 쓴다구?
『깡』 2020-04-09 (목) 20:37
사투리도 이상하네 여기저기 썩어놓은듯
우야노ㅋ 2020-04-09 (목) 20:41
대밌네
짜냥해옌니 2020-04-09 (목) 20:45
울었다ㅠㅠㅠㅠ
거울의길 2020-04-09 (목) 20:47
그때 우리 동네에 KFC가 생겼지만, 돈 없어서 못먹어봄.
라면 아이스크림 과자.. 웬만한건 다 100원 이었던걸로..

93년도 대전에 이사왔는데,
아이스크림 가격 300원으로 오른거 보고 놀랐습니다.
2000년도쯤.. 그때 처음으로 치킨을 시켜 먹었네요.

쩝.쩝.

당시에는 돈 없는대로, 하고 싶은거 하며,
나름 흡족하게 살 수 있었는데..

워낙 풍요로운 지금과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겠지만,
그래도 지금처럼 분위기가 팍팍하진 않았습니다.

지금에사 비교해 보면, 선명하게 느껴지는건,

보릿고개 기아문제는 완전히 일소되어서 흡족할뿐,
먹고사는데 딱히 급급한 마음이지도 않았을 뿐더러
돈도 잘 벌려서 생계에 스트레스도 없었고. 물가도 저렴해서,
은행에 적금해서 목돈 만들기 딱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내일이 오늘보다 낫다는 기대감있는 좋은 분위기였죠.

당시 은행 이자가 두 자리수는 되었을 겁니다.
전세제도도 당시까지 금리가 높을 때 실현 가능했죠.

전세의 도입은 박정희 입김으로 시작된,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서민을위한 제도였죠.

게다가 서슬퍼런 정부에서
지금의 자유시장경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95년 까지던가..?
정부에서 죄다 가격을 통제하고 정해 줬죠.

목욕탕비는 별로 안올리고 싸서 좋았는데..

문제는 다른 엄청난 경제 재앙의 복마전이었지만 말입니다.
     
       
거울의길 2020-04-09 (목) 21:02
음.
물론, 치킨을 돈 때문에 안먹었다는건 공식적인 핑계입니다.
사실 전 오래전부터 가족 중에 유일한 채식주의자였거든요.
양키베베 2020-04-09 (목) 21:17
길어서 마지막 좀 봤는데 소설 같은 소설 이네
송키호테 2020-04-09 (목) 22:02
소설같은 글을 참 더럽게 거지같이도 써놨다

위트있는척 필력 있는척, 꼴뚜기 값이다
감숙왕 2020-04-09 (목) 22:42
말을 더럽게 하면 멋있는 줄 아는 허세들 많은데
그냥 안쓰러움.
항홍홍 2020-04-09 (목) 22:46
주작도 머리가 좋아야지 고추 넷이라고해놓고 중간에 동생년은 뭐냐 ㅋㅋ
가르침의뜻 2020-04-09 (목) 23:02
그래도 2초 울컥했다..
wkjd1 2020-04-10 (금) 00:00
엄서용1 2020-04-10 (금) 00:18
오우야.. 대박.. 진짜 와......
딸기아빠™ 2020-04-10 (금) 01:07
이현암 2020-04-10 (금) 03:17
욕만 아니면 참 좋았을텐데 아쉽.
착한댓글 2020-04-10 (금) 05:40
ㅋㅋㅋ
사월오월 2020-04-10 (금) 08:35
최환 2020-04-10 (금) 10:21
사진 걸려 있다는 것만 빼면 믿을 뻔했다
흔한스팀러 2020-04-10 (금) 11:47
말투는 요즘애들 같네 ㅋㅋㅋ
잉여학개론 2020-04-10 (금) 16:58
클리셰가 너무 많아서 거북한소설
근데 2020-04-12 (일) 20:50
어케믿지저거
나무arme타불 2020-04-13 (월) 00:26
야이 호로세키야  알면 이따구로 소설 쓸시간에 대리나한탕 더뛰라고 에라이  호로쐭히야
김갈치님 2020-04-13 (월) 07:23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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