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결벽증 새언니

[댓글수 (97)]
글쓴이 : ㅇㅇ그러해다 날짜 : 2020-04-07 (화) 13:25 조회 : 43680 추천 : 52  






















ㅇㅇ그러해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mist 2020-04-07 (화) 13:25
몇번본건데 볼때마다 다 읽게되네...;;
대구토박이 2020-04-07 (화) 13:25
진짜 재미있게 잘썼네요 ㅋㅋㅋㅋ 술술 읽힌다 진짜 ㅋㅋㅋㅋ
no7no23 2020-04-07 (화) 13:25
와 시언니 2호 딱 내스타일이네
6Figure 2020-04-07 (화) 13:25
아 맞춤법 진짜;
     
       
맞춤법수호자 2020-04-07 (화) 13:25
앉혀놓고 훈계하고 싶다
     
       
적월량 2020-04-07 (화) 15:32
시언니1이 저걸 보면 내리 2시간 훈계 하겠네요.
후라덜 2020-04-07 (화) 13:25
예전에 봤던건데 글 참 재밌게 쓰네욬ㅋㅋ
ㅇㅇㅈ 2020-04-07 (화) 13:25
     
       
커피명가 2020-04-07 (화) 13:25
오우~ 사진 극혐 ㅠㅠ
나야나3 2020-04-07 (화) 13:25
2부가 시급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좌표좀 ㅇㅇ
     
       
타임라인 2020-04-07 (화) 13:25
이거 책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이후에 스토리들 다 삭제된걸로 압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60640469
          
            
achro 2020-04-07 (화) 14:45
ㅋㅋㅋㅋㅋ. 책으로까지 나오다니
          
            
탱구땡구 2020-04-10 (금) 10:43
책 대박이네요~ ㅎㅎ
해탈게이머 2020-04-07 (화) 13:25
청소업체 사장 : 자네 혹시 같이 일해볼 생각 없나?
감축 2020-04-07 (화) 13:25


???!?!?
     
       
글쓴이 2020-04-07 (화) 13:25
이게 왜요?
     
       
제미니 2020-04-07 (화) 13:25
요즘 군필여고생이 대세임
     
       
하늬나비 2020-04-07 (화) 13:25
심지어 락스 말통..

말통이라는거 자체가 시공이나 공사쪽 일하거나

군대제외.. 젊은 여성분이 알 가능성이 낮은 단어여서

비슷한 생각함
          
            
스티븐G 2020-04-07 (화) 13:25
뭔소리 하세요...

술을 말통으로 먹는다니 이런말 자주쓰는데..
               
                 
하늬나비 2020-04-07 (화) 13:25
뭔소리에요..남자도 아니고 여자들이 그런 말을 쓴다구요?

심지어 남자들도 요즘 젊은 사람들은 말통에 담긴 술을 본 사람도 거의 없을건데;

술을 박스채 먹는다 병채로 먹는다 이런소리는 들어봤어도 어디 양조장이나 말통에 막걸리받으러가는 시골 어디도 아니고 술을 말통으로 먹는다는 소리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우신부장 2020-04-07 (화) 13:25
20살짜리 직원도 말통단어씁니다.
                    
                      
대동력 2020-04-07 (화) 13:25
하늬님 주변에 사람이 많아봐야 백명도 안될텐데...
                    
                      
컴바치 2020-04-07 (화) 13:25
액체 (물, 기름, 화학약품 등등) 관련 업종에 있으면 흔하게 듣습니다.
                    
                      
Horro 2020-04-07 (화) 13:25
써요. 여대생들 술값 아끼겠다고 굴다리 밑 직접 소주 담그는 치킨집 다니더니 별 전문용어 다 쓰더군요.
                    
                      
Boollk 2020-04-07 (화) 13:25
엠티에 말통으로 가져와요...
                    
                      
미나즈루 2020-04-07 (화) 13:25
말통이란 말 쓰긴써요 근데 그 말통을 보통

30개  들이 플라스틱 한짝 그건줄 아는사람도 꽤 있어요
                    
                      
핸젤과그랬대 2020-04-07 (화) 13:25
우리팀 막내 여직웡 25살 서울토박이인데 말통 아는데요. 물론 이것과 별개로 저는 주작이다에 한 표.
                    
                      
옹느랑 2020-04-07 (화) 13:25
님이 모른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모르는게 아닌데요...
                    
                      
dslkajf 2020-04-14 (화) 01:34
zzzzzzzzzz
          
            
수원주민 2020-04-22 (수) 09:55
말통 압니다. 대학 신입때는 술값 아끼겠다고 말통으로 사와서 마셨죠. 가끔 술마신다고 여러명이서 학교앞 술집 가면 짝으로 주세요 해서 마시고 남으면 킵도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미쳤던 시절
     
       
한번뿐인인생… 2020-04-07 (화) 13:25
오빠들 2명의 백일휴가를 목격했으니 그런 마음을 알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라할라마 2020-04-07 (화) 13:25
오빠가 둘이면 알 수도 있즤...심지어 부모님이 시장에서 생선장사 하신다는데 뭐 다른 것도 많이 알겠지요
          
            
noahe 2020-04-08 (수) 13:50
22222
나다니아 2020-04-07 (화) 13:25
오 첨보는데 잼나다
JoKer 2020-04-07 (화) 13:25
다음 이야기 없나 재밌네
재스프리 2020-04-07 (화) 13:25
이거 책으로 나왔던거같은데
샤르베스 2020-04-07 (화) 13:25
재밋네... 나머지 스토리 어딧음?
혀니58 2020-04-07 (화) 13:25
대단한 며느리 들인거 아닌가? 좋은 뜻으로 ㅎ
美夜 2020-04-07 (화) 13:25
오~ 난 저런 사람과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글쓴이 2020-04-07 (화) 13:25
저런 사람 입장두 생각해보셔야죠
          
            
다바더 2020-04-07 (화) 13:25
아 진짜 왜그러세욧..너무하시네.
생각은 해 볼 수 있는거자나요...ㅋㅋㅋㅋㅋㅋㅋ
도선52 2020-04-07 (화) 13:25
이거 원본 어딨음?
정신차림 2020-04-07 (화) 13:25
인증이라도 점 하고 쓰든가
우유맛곰탕 2020-04-07 (화) 13:25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712631&page=3
네이버 웹소설 챌린지 연재중이네요? 2018년 7월 후로 안올라오지만...ㅎㅎ
실화건 소설이건 재밌네요
     
       
한번뿐인인생… 2020-04-07 (화) 13:25
글 쓴거 걸려서 요단간 노젓고 있는건 아닌지 ㅠㅠ
존슨씨 2020-04-07 (화) 13:25
서장훈과 박찬호를 데려옴 ㅋㅋㅋㅋㅋ
시념 2020-04-07 (화) 13:25
소설입니다 여러분 ㅋㅋ
렐레몬 2020-04-07 (화) 13:25
꿀잼이넹 ㅋㅋㅋ
자는중 2020-04-07 (화) 13:25
소설인데  재밌게 쓰네 글쓴이 ㅇㅈ ㅋㅋㅋㅋㅋ
허니버터야옹 2020-04-07 (화) 13:25
ㅋㅋㅋ 소설이라도 좋다 이런건
여기가어디메… 2020-04-07 (화) 13:25
사료 훔쳐먹은 치와와...ㅎㅎ
필력보소.ㅋ
쥬디래빗 2020-04-07 (화) 13:25
완전 내스타일... 호더수준의 더러운 가족들이랑 일생을 살아왔더니, 트라우마가 생겨버려서.. 다소 좀 정도를 넘어도 그저 쌩큐일뿐..
페미는정신병… 2020-04-07 (화) 13:25
작가면 맞춤법도 신경 많이 써야지
크하하핫 2020-04-07 (화) 13:25
우리집 몇번 왔다갔으면 좋겠다 ㅜㅜ
PinnacleL 2020-04-07 (화) 13:25
박찬호와 서장훈이 시집옴.
으흐흐후후후 2020-04-07 (화) 13:25
오빠들이 잘하네 옳은 말하면 위아래 상관없이 들어야지
4짜를잡자 2020-04-07 (화) 13:25
필력이 좋네요~
이거때매가입… 2020-04-07 (화) 13:25
본인이 청소하는거면 천사지. ㅅㅂ 내 전여친은 저정도로 깔끔떠는데 지가 청소 안함.
최종흠 2020-04-07 (화) 13:25
서장훈과 박찬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토로랑 2020-04-07 (화) 13:25
우리집 델꾸오면 드래곤이 드워프일족의 황금광산을 만난거 보다 더 좋아하겠네....
테난 2020-04-07 (화) 13:25
이거 책으로 나오지 않았나요? 결국 책으로 출판했던거 같던데
     
       
히모노 2020-04-07 (화) 13:25
결벽증 새언니 치니까 바로 나오네요.
요색기가 2020-04-07 (화) 13:25
글 재미지네요
글 중 새언니1과 새언니2의 싸움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새언니2의 압승이 당연한겁니다.
교사는 말만 번드르르하지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들이 거의 없거든요
그나저나 저런 며느리가 저희 집 온다면 정말 볼만하겠네요.
저희 어머니도 한 깔끔하시는데 일부의 유익균정도 있는건 봐주시는 편이거든요.
근데 그 유익균조차 허락안하는 깔끔함이라면 ㅋㅋㅋ
무릎탁도사 2020-04-07 (화) 13:25
이게 좀 오래된건데 라디오시대에서 사연으로 소개된것 같은데요? 그게 아마 웃음이 묻어나는 편지에 나온 내용하고 비슷해요
컴바치 2020-04-07 (화) 13:25
양은냄비 코팅 벗겨진건 버리는게 맞고,
10년 전 성적표가 나왔다는거 보니, 첫 청소는 땡큐를 외쳤어야 할 상태였던거 맞네요.
어머님이 생선 장사를 하셨다면 시간이 부족했을것이고, 집을 가꾸는것은 부실했을것 같습니다.
(애들 생선 냄새 안 나게 하는것과는 별개)
그 외에 오버다 싶은 내용은 '여긴 내가 주인이다. 넌 건의는 할 수 있지만, 결정은 내가 한다'하고 차단했어야 하죠.
다바더 2020-04-07 (화) 13:25
아닥
더럽자나요...ㅎㅎ
데이라인 2020-04-07 (화) 13:25
자물쇠 달아놈 문없어짐 ㅋㅋㅋ 무슨 예능인가 미치겠네
저정도 아니여도 서로 안맞으면 진짜 피곤합니다
제가 최근에 뼈저리게 경험해봐서 알죠
근데 글보면 단순 결벽증 수준을 넘어선 청소중독 같은데
결벽증은 그냥 지나치게 깔끔떠는거 아닌가요
친정도 안가고 청소하고 좋다고 할정도면 단순 결벽증이 아닌듯
이현암 2020-04-07 (화) 13:25
필승전략의 말 "더럽잖아요."
hebrews1 2020-04-07 (화) 13:25
쫌 읽다보면 그냥 주작 소설 냄새가 너무 풀풀 나긴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쓰넹ㅋㅋㅋㅋㅋㅋㅋ
착한댓글 2020-04-07 (화) 13:25
ㅋㅋ
주스홀릭 2020-04-07 (화) 13: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숙왕 2020-04-07 (화) 13:25
1. 아예 쌩으로 주작이거나
2. MSG를 들이 부었거나
3. 자기들 유리한 건 부풀리고 불리한 건 다 뺌.

3의 근거는 오빠1,2의 태도임.
한 집안에 아들이 둘 있는데
둘 다 마누라한테 개처럼 잡혀산다는 건
어릴때부터 여자한테 끌려다니게 살았다는 건데
그렇게 만든 게 누구겠음?
엄마와 글쓴이인 여동생이지.

시아버지한테 잘했어요? 잘못했어요가 가능한 것도
그 집안 분위기가 위아래도 없고
말빨로 조지는 막내딸이나 엄마가
아빠 상투잡고 흔드는 집안이니까 가능한 이야기임.

필력을 보면 말빨이 느껴지지않음?
말빨로 조지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있는그대로 믿으면 안됨.
     
       
Cityzen 2020-04-07 (화) 13:25
의외로 잡혀 사는 사람들 많아요..오히려 티비 처럼 방관..가족편 들지 와이프 편 들지 모르고 가운데서 방관하시는분들 많습니다..옆에서 봤어요..ㅋㅋㅋㅋㅋ
          
            
감숙왕 2020-04-07 (화) 13:25
네~ 없다는 게 아니라
그런 사람은 그렇게 자라서 그런 거고
그렇게 만든 사람이 쓴 글이라
곧이곧대로 믿을 수 없다는 말이랍니다.
DGTM 2020-04-07 (화) 13:25
소설로 안느껴지는 사람이 부럽다
삭슈 2020-04-07 (화) 13:25
과거 한 30년전에 30년간 부부교사하신분의 집을 방문한적이 있는데, 우리집도 깨끗한 편이라고 할순없지만. 좀 너무하다는 생각들었음 화장실이 도저 사용불가능할 정도로 드러웠음...
왼손은거들속 2020-04-07 (화) 13:25
청소하기 싫은데 대신해주면 좋지 뭘 오히려 가르치려드는 새언니1이 더 싫으네
히모노 2020-04-07 (화) 13:25
산만해서 유튜브 동영상 3~4분 짜리도 한번에 보기 힘들어하는데 이건 글임에도 한번에 다 읽었네요.
댓 중에 책 있다고 해서 찾아보니 있고 결벽증 새언니 작성하신 분 블로그까지 있네요.
블로그 가시면 다른 편도 보실 수 있어요.
타임라인 2020-04-07 (화) 13:25
저도 예전에 재미있게 읽어서 찾아보니 스토리 연재를 하시다가 책으로 출판되어서 온라인에 기재를 안하신걸로 압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60640469

관심있는 분들은 한권 사보시는것도...
구르는곰 2020-04-07 (화) 13:25
서장훈과 만나면 누가 이길까.
서로 왜이렇게 청소하냐고 싸울지. 동맹을 맺고 같이 청소항지 궁금하다.ㅋㅋ
MrBlank 2020-04-07 (화) 13:48
우와, 울 마누라가 저런 성격이었음 진짜 좋았을텐데.... ㅜㅜ 청소란 청소는 내가 다 하는데.. (징징..)
천사의소원 2020-04-07 (화) 14:23
방금전에 샀음
유부5년 2020-04-07 (화) 14:26
우리 와이프도 거의 저래요. 제옷을 하두 세탁해서 옷아 2년을 못입어요. 한번입고 옷걸이에 걸어놔도 옷장안에 있는거 빼서 다 세탁함. 신혼일때 투룸에 살때도 물값이 5만원남게 나옴.
김대위 2020-04-07 (화) 14:53
불편할수있는데.. 얼마나집을 드럽게하고살았으면..
qwas12 2020-04-07 (화) 15:13
책 목차 보니까 이혼소송 있고 다음이 아빠의 빈자리니까

부모님 이혼하신듯
쿠오 2020-04-07 (화) 15:50
사진이 있길 기대했는데
소울1852 2020-04-07 (화) 16:17
시언니2 제 스타일이네요
A프로메테우… 2020-04-07 (화) 17:11
내가 결백증이구나  나도 그런대..
ncnm 2020-04-07 (화) 17:11
근데 오빠하고 몇살 차이인데 여동생이 오빠에게 개새끼 라니... 1살 차이가 나도 동생인데... 더구나 여동생...
아침이슬12 2020-04-07 (화) 17:51
재미있어서 바로 구매했네여... 
윈터레인 2020-04-07 (화) 18:26
미니 크레인 ?? 정보 좀 알수 있을까요? 냉장고, 가구 혼자 들어 내고 청소하고 싶네요.
속닥이 2020-04-07 (화) 23:57
이 긴 글을 내가 읽고있다니 ㅋㅋ 정말 찰치고 재미있는 글임엔 분명한데
왠지 새언니1,2도 이 시누이한테는 학을 뗄 것 같은 느낌 아닌 느낌이 드는 것 저만의 생각인가요 ㅋㅋ
세종대왕이도 2020-04-08 (수) 11:31
새언니 2는 본인이 만족못하면 만족할때까지 해야하는 그런 스타일인듯...
결국 답답한 사람이 하게되어있음..ㅋㅋㅋ
근데, 불특정 다수에게 청소전후 오픈한건 너무했네... 거기까지만 했으면 좋았을텐데..
갑자기 마지막에 유관순열사가 왜나와??
아야해써 2020-04-08 (수) 13:00
자작이건 소설이건 진짜건 간만에 졸라 웃음
딸기아빠™ 2020-04-08 (수) 13:28
몰라요오2 2020-04-09 (목) 13:40
시누이님은 업체 만드시면 잘될듯.
dslkajf 2020-04-14 (화) 01:34
어쨌던 세재와 락스를 섞어쓴다에서 완전 ou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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