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한문철 변호사가 말하는 무면허 중딩들 조지는 법

[댓글수 (92)]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4-04 (토) 03:19 조회 : 31920 추천 : 136  



그 놈들 처벌 꼭 받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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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아갓씨 2020-04-04 (토) 03:19 추천 67 반대 1
법을 개정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봐줄수있는선은 경범죄까지라 생각됩니다
바다바다다바… 2020-04-04 (토) 03:19 추천 6 반대 0
부모라고 올바른 놈일까...싶네요...
아갓씨 2020-04-04 (토) 03: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법을 개정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봐줄수있는선은 경범죄까지라 생각됩니다
     
       
키에르케고르 2020-04-04 (토) 03:19
봐줄수 있는선은 동네 마트에서 5000원 미만 과자 하나 처음 훔쳤을때 눈물의 진심어린 반성 정도다.
애들팬거 강간 협박 다 해당사항없다.
     
       
류수빈 2020-04-04 (토) 07:52
거기에 나몰라라 배째라 하는 부모들까지 싹다 싸잡아 가중처벌하게 만들어야함
     
       
ewan1234 2020-04-04 (토) 11:55
에이 반대 잘못눌렀네... 하나 빼주세요.
공감백배라 댓글 쓴다는게 그만..
마트에서 과자같은거 단순 절도 정도까지는 봐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강도, 강간, 상해사고 등은 절대 아니죠.
특히 교사가 이뤄진 범죄도 아닌데 처벌이 필요합니다.
     
       
쥬디래빗 2020-04-04 (토) 13:17
이게 국민의 정서이고,  나아가 상식인데.. 그놈의 리갈마인드가 뭔지..
잘큰아이 2020-04-04 (토) 03:19
정의가 실현되길 ㅡㅜ
그래도 부모의 아픔이..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toraji 2020-04-04 (토) 03:19
     
       
초월함수 2020-04-04 (토) 03:19
방금 제가 눌렀더니 70만 됐네요 ㅋ
          
            
돈두르마 2020-04-04 (토) 03:19
제가 했을때 72만이네요 ㅎ
               
                 
레이포즈 2020-04-04 (토) 03:19
78만
                    
                      
오후의녹차 2020-04-04 (토) 03:19
80만 넘었네요.
                         
                           
JavanTe 2020-04-04 (토) 05:30
80만 7천 넘엇네용
     
       
사악한멋쟁이 2020-04-04 (토) 07:59
동의 했습니다. 80만 넘었네요.
          
            
추수 2020-04-04 (토) 08:31
82만명 됐네요 ㅎ
     
       
ReiGnkor 2020-04-04 (토) 08:45
이미 동의했다네요.ㅋㅋㅋ
     
       
taehong2 2020-04-04 (토) 10:23
81만4천명
     
       
또순이 2020-04-05 (일) 23:38
86만 3천 1번째로 청원동의했슴다
바다바다다바… 2020-04-04 (토) 03:1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부모라고 올바른 놈일까...싶네요...
     
       
제미니 2020-04-04 (토) 03:19
양심이 없어도 빚이 생기면 어쩔 수 없을겁니다.

아니면 뭐 어디 원양어선이나.. 그런거 말고는 직업을 못구할거예요
     
       
GURE 2020-04-04 (토) 03:19
보험사에서 구상권 청구하면 돈줄이 막혀서 다 토해놔야함
          
            
붉은언덕 2020-04-04 (토) 03:19
만약인데 아주 만약인데요
사건중에 부모가 이혼하거나 그러면 각자가 따로 내야할까요?
               
                 
찐빵사줘 2020-04-04 (토) 03:19
재산분할비율만큼 채무도 같이 나눠갖지 않을까요?
               
                 
joashgl 2020-04-04 (토) 03:35
부모는 둘다 피고라서 이혼하든 말든 각자에게 청구가능할거같은데요, 부진정연대채무면 각각에게 전액을 청구가능 할듯요
               
                 
가나다oo 2020-04-04 (토) 04:06
세월호에서 사망했던 학생 인혼한 엄마 찾아와서 보험금 반 타갔었죠. 친부는 이혼과 상관없을듯하네요
엥글로색슨 2020-04-04 (토) 03:19
캬 1년에 7천만원
앤솔로지 2020-04-04 (토) 03:19
동의 했습니다.
얼라리요옹 2020-04-04 (토) 03:19
많은 분들이 민사에 부모감독책임이 있다는 것을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과실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겠지만, 저 사건에선 빼박이죠...

형사는 말그대로 갔다오고 말지 하면 그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민사는 다르죠...

배상금액이 확정되고 그 금액을 지불할 능력이 상대방에게 없다면 평생 상대방을 신불자로 살게할 수 있습니다. 합의만 해주지 않으면요...
이 고통도 형사처벌과 비교하여 만만치 않을 것 입니다.

저것들 모두(부모포함) 민사로라도 평생 고통속에 넣어야 할 것입니다.
     
       
브라운아이둘 2020-04-04 (토) 03:19
저정도 양아치면 커서도 정상적인 삶은 못살것같은데 큰의미없을듯 잘풀려야 깡패 노가다꾼이나 되겠죠
박달나무몽둥… 2020-04-04 (토) 03:19
청원동의 했습니다!
주장한사람 2020-04-04 (토) 03:19
어디서 많이 들었던 말들이 나오네요.
한화손해보험.
전 아직도 보험사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못함.
     
       
망둥이88 2020-04-04 (토) 03:19
새끼잘못키운 부모에게 죄를 묻는거랑..
부모의 빛을 자식에게 받는거랑 같나요?
     
       
그니닷 2020-04-04 (토) 03:19
지급해야 할 돈은 미성년자란 이유로 지급하지 않으면서 청구할 돈은 만만한 미성년자에게 청구한거죠
     
       
joashgl 2020-04-04 (토) 03:39
구상권은 보험금 받는 대상인, 아이와 엄마에게 둘중 누구에게나 전액을 청구할수 잇습니다. 따라서 아이에게 전액 청구한건 법대로 한건 맞는데, 얘네가 악질인 점은, 애가 어린걸 악용해서, 베트남인 어머니한테 줄돈은 안주면서 애는 평생 신불자로 돈갈취하려한 거 같다는 점이죠. 보험금 청구권은 소멸시효가 잇는데, 10년간 애도 모르고, 이미 사라졌다는 베트남인 어머니도 모르는상태로 지나가면 엄마한테 준답시고 9000만원 자기가 갖고 있던건 그냥 지네들이 꿀꺽하는겁니다 ㅎㅎ.
          
            
베히모쓰 2020-04-04 (토) 05:09
이런 경우 아이가 성년이 되면 그 9000만원은 아이에게 갑니다..
               
                 
뽀에요 2020-04-04 (토) 08:37
????  아이가 성년이 되기전에 소멸시효면요?
               
                 
마린733 2020-04-04 (토) 18:42
소멸시효가 아이가 성인이 되기전에 끝나요.
그런데 소멸시효 지나도 돈준다는 약속은 안했죠
그냥 안주겠다는 소리
               
                 
joashgl 2020-04-05 (일) 22:16
모가 실종선고 등으로 사망처리 되어 9000만원의 청구권을 상속하지 않는한 아이의 성년과 무관하게 어머니의 청구권은 어머니의 것입니다.
          
            
주장한사람 2020-04-04 (토) 09:32
지급 비율은 법으로 정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편의 유산은 자녀와 미망인 1:1.5로 미성년 자녀의 경우 엄마가 대리인자격으로 자녀의 돈은 받아갈수있어도 미성년 자녀는 엄마가 행불 사망등의 이유로 유산으로 처리되기 전에는 돈을 받을수는 없는 걸로 들었습니다.
소식이 알려져서 도망간 엄마가 보험사에 보험금 달라고 하는 경우가 없을까요?
domachi 2020-04-04 (토) 03:19
쩐다..
쥐샛기를잡자 2020-04-04 (토) 03:19
가해자새끼들 허세가득한 사진들 보니 부모들이라고 틀릴거 같진 않고. 제대로 소송걸고 판결받아 평생 쓰레기처럼 살게 해야될겁니다.
라텐헨가 2020-04-04 (토) 03:19
나이가 어려서

술을 먹어서

심신미약이어서

이런 ㅆ... 법이 법 같아야 의미를 갖고 사람들을 통제하는 거지

이건 기득권이 지들이 이용해 먹으려고 만들고 뜯어 고치고 있으니...
Aisaki 2020-04-04 (토) 03:19
이런 색희들 인권은 개나주라지 신원 공개하고
사회하고 격리시켜야함 가석방없는 무기징역을 때려박아야함
부모한테는 저 피해보상금 다 받아야하고
나이가 어리다고 봐주면 안됨 그냥 잣되는걸 알아야함
브릿팬 2020-04-04 (토) 03:19
13억이면 뭐함 개인회생할텐디
     
       
무리모두 2020-04-04 (토) 03:19
면책 제외 채권 중에 다음의 내용이 있습니다. 채무자가 중대한 과실로 타인의 생명 또는 신체를 침해한 불법행위로 인하여 발생한 손해배상금. 개인회생을 하든 개인파산을 하든 국세와 함께, 다 갚을 때까지 없어지지 않습니다.
          
            
ju1245 2020-04-04 (토) 08:32
제가 법에 대해서 몰라서 그런데 내가 그런것도 아니고.. 가족이 그런건데..
이게 가능한건가요?
물론 위사건은 저 청소년들 포함 부모에게 꼭꼭 그에 합당한 배상을 받아야 겠지만..
예를 들어 불량청소년이 12.13살에 가출해서 집에도 안들어고 하다가.. 위같은 중범죄를 저질렀는데..  부모는 자기가 한게 한것도 아니고 사실상 내놓은 자식인데.. 부모가 죽을때 까지 신불자로 산다는것도 쫌 이상해 보이는데요.  부모가 극빈층일수도 있고.. 몸에 장애가 있어서 일을 못하는 상황일수도 있는데 말이죠..
모르긴 몰라도 부모입장에서 그럴때 쓸수 있는 법이 또 있을꺼 같은데요.
               
                 
뽀에요 2020-04-04 (토) 08:39
자식이 그 정도 불량이면 직접 신고를 하던지 경찰소로 끌고 가야죠. 그 정도 책임도 안질꺼면 왜 아이를 낳고 길러요?
                    
                      
ju1245 2020-04-04 (토) 08:49
저친구 가족등을 옹호 할려는게 아니라 법률상 물어보는겁니다. 위 예도 더 어릴때 가출한상태에서 죄를 지은거고요.
또 예를 들자면 부모가 이혼한 상태에서 아버지 돌아가시고 할머니가 키우는데.. 10몇년동안 본적도 없는 어머니에게 돈물어 달라고 하는것도 이상하잖아요. 다시 한번 말씀들이자만..그냥 법률상 물어본거에요
                         
                           
레호아스 2020-04-04 (토) 09:27
형사는 소년원에 잠깐 들어가거나 부모가 벌금을 내주는게 가능하지만...
민사로 넘어가면 무조건 부모책임입니다.
가출이든 친권포기든 상관없이~
아무리 사고치는 문제아 새끼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절대 인정 안됩니다.
단~ 15년 1월 14일 기준으로 만 14세 이상이면 전부 본인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만14세부터는 리얼 인생 ㅈ되는거...
                         
                           
ju1245 2020-04-04 (토) 10:20
윗분 말듣고 내가 궁금해서 직접검색 해봤는데요. 저런친구들이 저런 범죄를 저질러서 부모가 억대로 돈을 배상했다는건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기사라고 나오는건 민사소송해도 제대로 돈 받은경우 없다 이런식의 기사만 나와서 안타깝네요.
아무튼 민사로 잘 보상받기를 바랍니다. 애초에 저 가해자가 직접 10년정도 감옥같다오는게 가장 좋은 법이겠지만요
불친절한청년 2020-04-04 (토) 03:19
제발 부모 인생 조졌으면 좋겠다.
제발 하늘에 빈다. 저새끼들 부모 인생 조져서 평생 한숨 팍팍 쉬다가
자살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지구에 존재 할 이유가 없는 쓰레기이므로..
     
       
낭만딸쟁이 2020-04-04 (토) 03:19
부모가 쓰레기니 자식도 쓰레기임.

단언컨데 부모 인생 조지면 그 자식새끼는 부모랑 연 끊을걸요?

그러고도 남을 위인들임. 원래 호로 잡노무 인간 말종 새퀴들이라...
작은실천 2020-04-04 (토) 03:19
진심으로 이렇게 빌어보는 건 처음인것 같다. 인생 끝까지 따라다니는 꼬리표가 되기를
붉은언덕 2020-04-04 (토) 03:19
생각나는게 있는데
저번에 k5과속하다가 다죽은 10대들 그 사건은 어떻게 끝났는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겨울눈사람 2020-04-04 (토) 03:19
이제 법 바꿀 때 되지 않았나?
나이 어리다고 해서 모르는 거 없다. 다 알면서 하는 거야.
가인하 2020-04-04 (토) 03:19
?
종합보험 가입되어 있어도 저경우는 의무보험만 처리될건데?
     
       
CivilWar 2020-04-04 (토) 03:19
의무보험도 안될껄요. 단, 과실있음 가능
fanee 2020-04-04 (토) 03:19
헤어스타일 신경 쓸 때가 아니라 일분 일초라도 빨리 그 애새끼들 조지는 방법을 쉽게 논리적으로 전달하는게 중요하다는 강렬한 의지가 느껴진다
     
       
우으리야 2020-04-04 (토) 03:19
이게 신경쓴거라구ㅠ
성투합시다 2020-04-04 (토) 03:19
없어져야할 촉법
콜드하트 2020-04-04 (토) 03:19
도난차량인데 보험처리가 가능한가요? 보험사에서 안해줄려 할거같은데.
재석유임 2020-04-04 (토) 03:19
결국 뭐냐면 생각없이 싸지르지 마라 이거네요 ㅎㅎ
낳아 놓고 나몰라라는 아닌거 같습니다....
김치훈 2020-04-04 (토) 03:19
곧 청원 80만 될듯 하네요
     
       
Ferreros 2020-04-04 (토) 04:39
80만 넘엇네요...

곧 81만 될듯..
연변개장수 2020-04-04 (토) 03:19
변호사가 독하게 마음 먹으니..

무섭긴 무섭네..
잠이부족해 2020-04-04 (토) 03:19
인사사건에 대해서는 어리다고 관용을 배풀면 안됨....
백살카레라면 2020-04-04 (토) 03:19
돈이 얼마든 청년 한명이 순식간에 죽어버린 살인사건이다
부모 및 범죄자들은 사형으로 다스려라
piax 2020-04-04 (토) 03:19
문제는 5억 9천 다 받아낼 수 있느냐겠죠
소송에서 저거 다 인정받기 쉽지가 않을텐데
     
       
가나다oo 2020-04-04 (토) 04:09
개인은 어려워도 보험사는 받아내겠죠. 보험처리기 된다면.
독구 2020-04-04 (토) 03:19
형사로는 못조지면 민사로라도 제발 조져졌으면 좋겠네요
제발
판에미로 2020-04-04 (토) 03:19
나이 어리다고 봐주면 계속 이런 범죄 일어난다. 나이가 벼슬은 아니다.
Horro 2020-04-04 (토) 03:19
'청소년 보호법은 경범죄까지만!!' ---->이거 슬로건으로 삼아야 한다고 봅니다.
     
       
페미는정신병… 2020-04-04 (토) 10:29
소년법이요
살살라 2020-04-04 (토) 03:43
중학생이면 차훔치고 사람처 죽이는것은 범죄행위라는것을 충분히 인지할텐데 촉법소년 법개정 해야된다
그늘 2020-04-04 (토) 03:47
개객기들...사람죽여놓고 셀카찍고...내가족이었으면 다죽인다
네로바이 2020-04-04 (토) 04:22
시발 어리다고 봐주는 것도 한 번이지 ㅡㅡ
세상 좋아졌다좋아졌다 하지만 이건 아니야
팔찌 2020-04-04 (토) 04:24
1
자는중 2020-04-04 (토) 04:25
부모는 미성년자 감독의무자이자 감독을 제대로 못해 사고가 났으면 손해배상책임이 인정된다

부모가 아이에게 교육을 제대로 못시켜 사고를 냈다 그래서 책임이 있다

진짜 공감된다

학교폭력이나 왕따같은 경우도 부모한테 책임을 물면

조금은 학교폭력이 사라지지 않을까 싶네요
sfocus 2020-04-04 (토) 08:02
묻고 평생 운전면허 취득 불가로 더블로 가
지은이찌찌 2020-04-04 (토) 08:29
이렇게 라도 해서 20실 시작 하진마자 빛쟁이에 지옥을 맛보게 해줘야 된다
포스로드 2020-04-04 (토) 09:10
13세 미만 암살자가 국개의원 검사 판사 죽이면 훈방인가 ??
미친법 그대로 두면 촉법소년 암살자 나올지도
살아라병아리 2020-04-04 (토) 09:28
청원 내용에 동의는 했습니다만 지금 저놈들을 엄정 처벌할 수 있는 법이 없습니다 형법상 촉법소년이라 처벌 자체가 안되는 상황이에요 정확한 청원을 하려면 형법 개정 청원을 해야 되는데 개정을 하더라도 소급 적용이 안되니 저놈들 엄중히 처벌할 방법 자체는 없는거죠 이글 말대로 민사로 끝장내는 수 밖에
도시바님 2020-04-04 (토) 09:39
선례가 있어 돈으로라도 부모가 지랄지랄 하면서 항소해도 보상금은 나오겠지만... 저 애새끼들은 총살이나 가스실에 보내던가.. 아오지탄광으로 수출을 하던가..
우훼하라아이 2020-04-04 (토) 10:26
저 문제에들 부모는 부모들대로 인생 어둡게 만들고
저 문제애들은 감옥에 보내서 격리시켜야 하는데
사회에서 쓸모 없는 애들이고 민폐만 끼쳐 억울한 사람 죽게 했으니까
둥근자갈 2020-04-04 (토) 11:09
고의적인 강력범 - 살인(무면허운전사고 포함), 강간, 강력절도 등은 소년법에서 제외해야 마땅합니다.
당나귀웃음 2020-04-04 (토) 12:39
제발 이 사건으로라도 본보기를 보여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해야해요
닉네임12 2020-04-04 (토) 20:33
민식이법도 마찬가지다
힐데가르트 2020-04-05 (일) 09:52
진짜 저렇게 되서, 대학생죽인 중딩새끼들 나이 다쳐먹도록 돈못갚고 사채끌어다쓰고 살다가 장기 다 팔리고 뒤졌으면 좋겠습니다.
바디 2020-04-05 (일) 13:21
그래 구상권

그거 하라고 보험사가 있는거 아니냐?
     
       
생각좀해봅시… 2020-04-05 (일) 19:20
구상권은 타인의 채무를 대신 변제해주고 채권을 가져오는 겁니다.

쉽게 설명드리면 바디씨가 개똥이에게 5000원을 빌려줬습니다.
근데 개똥이의 친구인 말똥이가 개똥이 대신 바디씨에게 5000원을 갚아줬습니다.
그럼 개똥이는 말똥이에게 5000원을 빚진거겠죠?

이 경우 말똥이는 개똥이에게 너 대신 빚을 갚아줬으니 너는 나에게 5000원을 줘라.
이게 구상권입니다.
생각좀해봅시… 2020-04-05 (일) 19:23
촉법소년에 대한 문제는 특별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반법인 소년법보다 더 우선 적용되는 특별법으로 촉법소년의 처벌에 대한 예외를 만들어서 특정범죄에 대한 촉법소년을 '성인에 준하여' 처벌 가능하도록 만드는 거죠.

그럼 이 법은 제 2의 민식이 법이 될 확률이 높겠습니다.
다만 그 법의 적용을 받는 주체가 형법상 미성년자에 한하기 때문에 국민적 반발은 더 적겠네요.
찐만빵두 2020-04-06 (월) 15:45
문제는 돈 없는 신불인생인 사람에겐 저 금액은 의미가 없다는것..
현민군 2020-04-08 (수) 10:05
다들 형사에 대한것만 보시는데, 민사에 대해서는 변호사님 말대로 가능하죠.
미성년이라는 나이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호하는 것이고요.
우리가 열받는 부분은, 아이도 똑같은 사람이고 이 보호라는 부분을 영악하게 이용해서 고의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부분입니다.
이번에 사고당한 20대 청년도 몇년전에는 똑같은 나이었을 겁니다. 가장 큰 책임은 부모에게 있습니다.
부모를 조지는게 가장 큰 처벌이 될겁니다.
현대시대에 돈으로 목줄을 거는 것도 잔인한 처벌이 됩니다.
즉효는 없겠지만, 이자까지해서 싸그리 걷어와서 길바닥에 내앉게 해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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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99  [회원게시판] 취미 하나가 늘었습니다 (26) 스샷첨부 루그너프 09:16 7497 3
21598  [기타] 오뚜기 1라면 2다시마 (69) 스샷첨부 블루복스 08:28 20845 16
21597  [기타] 이 시국에 일본 다녀온 놈 (85) 스샷첨부 사나미나 04:23 33406 25
21596  [기타] 초등학생 6학년의 자작시 (83) 스샷첨부 사나미나 01:45 20643 35
21595  [기타] 후배 따로 불러서 괴롭혔다는 아이돌 (107) 스샷첨부 jollypong 06-05 35206 88
21594  [기타] 아프리카 부족의 공개 체벌 (75) 스샷첨부 안녕하신가영 06-05 39513 83
21593  [연예인] 초아 글래머.gif (46) 스샷첨부 피라맥스 06-05 32777 48
21592  [정보게시판] [긴글] 영어 리스닝 공부법 (98) 거스기 06-05 10178 125
21591  [회원게시판] 마스크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ㅠㅠ (72) 그니닷 06-05 15488 53
21590  [유머] 지하철 에어컨 춥다고 꺼달라는 사람의 논리.jpg (177)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06-05 32133 95
21589  [영화게시판] 봉준호 감독이 최악의 감독인 이유 .JPG (3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6-05 27586 51
21588  [회원게시판] 병무청에서 입대영장이 날아왔어요 (155) 스샷첨부 93년생 06-05 16117 55
21587  [기타] 이수역 사건 남자의 대처.gif (82)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06-05 36677 81
21586  [유머] 군대 의문의 꿀보직.jpg (48) 스샷첨부 앵쯔 06-05 34091 48
21585  [연예인] 프로듀스 투표주작 제작진 징역형 '선고' (141) 스샷첨부 피아123 06-05 19310 46
21584  [연예인] After school 유이......최근....하이레그 수영복...ㅗㅜㅑ (52) 패션피플 06-05 36695 23
21583  [기타] 쿠팡 물류센터 조리사 돌연사 (78) 스샷첨부 프로츠 06-05 28839 49
21582  [유머] 남자 취향 저격 제대로한 펜션.jpg (84) 스샷첨부 콘듀치킨 06-05 42495 51
21581  [회원게시판] 카페를 열었습니다~ (91) 스샷첨부 TigerCraz 06-05 15275 83
21580  [회원게시판] 간만에 갓뚜기 인정 (83) 스샷첨부 허니버터야옹 06-05 23235 38
21579  [유머] 신입직원이 포토샵을 쓸 줄 모른데요.... (60) 스샷첨부 Ksixpo 06-05 43382 40
21578  [기타] 요기요 근황 (130) 스샷첨부 Justfeel 06-04 50458 91
21577  [회원게시판] 신장결석으로 고통받다가 방금 돌뽑았네요 (154) 스샷첨부 다뽀사삐 06-04 24974 89
21576  [기타] 농협을 걸러야 하는 이유 .JPG (8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6-04 45822 126
21575  [기타] 중국 골동품 수집가의 최후.jpg (76) 스샷첨부 노랑노을 06-04 41689 91
21574  [회원게시판] 두번째 공중파 출연 (102) 스샷첨부 호중쓰 06-04 38247 98
21573  [연예인] 오늘자 6시 내고향 요망한 사나 .GIF (2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6-04 34884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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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0  [반려동물] 출장 중인 집사를 위한 '브라우니'의 메세지. 그리고 가부장제 실패 사례 (31) 스샷첨부 브라우니찡 06-02 11597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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