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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없어 적금 두개 해약하고 왔어요 ㅠㅠ

[댓글수 (87)]
글쓴이 : 할수있다 날짜 : 2020-03-26 (목) 01:17 조회 : 23499 추천 : 102  


생활비가 없어  적금 두개  해약  하고 왔어요 ㅠㅠ

두달은 버틸수 있어요 

취업 하면 차비하고 식비 만들어야 해서


자활에서 일 하다가 일반 직장 취업해서 

자활일 종료 했는데;; 


일반 직장 한달도 못 다녀서

다지 자활일 신청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취업이 다시 안돼네요 ㅜㅜ

그래서 벌써 4개월 쉬다 보니 생활비가 다 떨어져 ㅡㅜ;;


힘차게 일어 나려 했더니 뜻대로 안돼네요;;

자활일 4월 6일 부터 하라고 열락은 왔어요


집에서 너무 멀어요  ㅜㅜ

버스타고 전철 타고 다시 버스타고 


코로나만 아니면 전에 다니곳 집 가까운곳 다닐수 있는데 ㅜㅜ

복지관이라 무기한 휴관 ㅠㅠ


다시 시작 할수 있게죠?

응원 해주신분들에게 또 다시 미안 하네요 


죄송합니다 ㅠㅠ(꾸벅) 

인내
할수있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금기자 2020-03-26 (목) 01:17
의지를 거지고 계시니 곧 괜찮아질 겁니다. 포기만 안하신다면 응원은 얼마든지....


화이팅입니다. 좋아질 거예요~~ 으쌰!!!!!
     
       
글쓴이 2020-03-26 (목) 01:17
화이팅 감사드려요^
인생은두방 2020-03-26 (목) 01:17
그래도 4월 6일부터 갈 일터가 있는 게 천만다행입니다. 그리고 윗분말씀처럼 포기하지 않으실 듯 하니 분명 빛을 보실거라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1:17
포기 했는데 그 포기도 마음대로 안돼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푸른유성 2020-03-26 (목) 01:17
직장근처로 저렴한 방하나 구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월세는 아깝지만. 차비랑 거기에 투자하는 시간 감안하면.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생활비도 없는데. 무리한 조언이라고 생각 되지만. 시간을 돈주고 산다고 생각하시면

아침 출근이 더 가벼우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1:17
한달에 130 밖에 ;;
골게터® 2020-03-26 (목) 01:17
저소득층 돈 지원한다던데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1:17
감사합니다^
아코닛 2020-03-26 (목) 01:17
어차피 수익이 별로 안되니 적금을 깨는것에 큰 부담이 없긴하지만...
청약 들어놓은게 있으면 청약담보대출로 급전을 끌어다 쓸수도 있습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1:17
ㅎ 4번 들었어요 ㅎ
로켓찡와 2020-03-26 (목) 01:17
저도 메르스때 적금 깨고 은행에 대출했는데 지금은 정리다하구 조금씩 적금하구있네요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1:17
네 다시 필승 의 마음으로 살아 가려고요 ㅎ
쏘루 2020-03-26 (목) 01:17
많이 아쉽고 가슴 아픕니다. 힘내세요.
그런데 적금은 원래 적금 해약을 막기 위해 적금에 따른 대출이 있지 않나싶은데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
     
       
글쓴이 2020-03-26 (목) 01:17
말 안해주더라구요? 다음에 주신 정보 사용 해 볼게요^ 아마 얼마 돼지 않아서 일꺼예요 ㅎ
mecie31 2020-03-26 (목) 01:17
짠하네요 ㅜ 저도 오늘 대출을 알아본.. ㅜ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1:17
서로 응원 해줘요 화이팅 입니다
쐬꼽샤우팅 2020-03-26 (목) 01:17
박봉월급받으면 세금이 찔끔찔끔 계속 오른다.....
세수로 대한민국 어려운 힘든분들을 위해 쓰인다면 ...뭐가 아깝겠노....
자일당은 절대 못믿겠고....그나마 쫌 깨끗한 민주당....잘좀하자...
     
       
글쓴이 2020-03-26 (목) 01:17
아햅노머니 2020-03-26 (목) 01:17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저도 2월에 권고사직 당하고 일자리 일아보는 중입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쉽진 않지만 경쟁사까지 입사지원해보고 있는터인데 쉽진않네요
     
       
글쓴이 2020-03-26 (목) 01:17
에구 다들 힘내자고요 ~!
일족보행병기 2020-03-26 (목) 01:17
버티고 버티면 언젠가 해뜰날이 오겠죠 ㅠㅠ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1:17
너무 버텼어요 ㅠㅠ 이제 빨리 저 세상에 가고 싶어요
남바 2020-03-26 (목) 01:17
정부에서 지원 많으니 믿고 좀만 버텨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7:29
언제 주려나 그리고 나라도 힘든데 ;;받기가
왕구라 2020-03-26 (목) 01:17
힘내세요 좋은 일들이 앞으로 많이 생길꺼예요
     
       
글쓴이 2020-03-26 (목) 07:30
정말 그랫으면 좋겟네여 ㅎ 감사합니다
너굴너굴너구… 2020-03-26 (목) 01:17
이겨내세요. 저도 20개월 아기랑 처가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백수 입니다. 돈모아두거 두개깨고 다시.일자리 알아보고 있어요 힘내세요
일이삼사오다 2020-03-26 (목) 01:17
화이팅! 힘내세요!! 아자아자 할 수 있다!!!
즈바라 2020-03-26 (목) 01:17
힘내세여...정말 부탁입니다.
qotkrh 2020-03-26 (목) 01:17
화이팅!!!
니그리그리 2020-03-26 (목) 01:17
매일이 치열한 하루이고 힘이 드시죠.
그래도 오롯이 살아냅시다.

여기서 좋은 말과 기운만 받아가세요.
그 누구도 님의 삶을 평가할 수 없습니다.

저도 자랑은 아닙니다만 나이 36살에 아직 적금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통장에 38만원 조금 넘게 있는데 다다음달까지 60만원 모아서 친구한테 꾼 마지막 돈 갚는 게 현재 목표입니다.

우리 힘냅시다!
이 글 보시면 '나는 괜찮다. 잘하고 있다' 하고 본인 한 번 다독여 주시길!
이저어어엉 2020-03-26 (목) 01:17
힘내세요. 저도 단돈 20만원으로 한달살기를 1년 했었습니다. 오전에 라면 1개 끓여서 면만 먹고 취업준비하고 점심 굶고 저녁에 라면 남은 국물에 밥말아 먹는걸 계속했엇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어요 이 악물고 버티면 힘내서 지금은 취업에 성공하고 잘먹어서 살이 너무쪄서 걱정일정도로 좋아졌네요. 좋은일 있을겁니다. 힘내고 꼭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nick4 2020-03-26 (목) 01:17
모두가 힘든 시절이죠.
아예 적금을 넣지 못해서 해약할 적금도 없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많은듯 합니다.
구직희망자, 구직포기자도 많고
청년백수도 위키에 보면... 100만명이라 합니다. ㅜㅜ
80만원 세대, 구직포기자 등을 포함하면 수가 훨씬 많아질 수 있어 보입니다.

즉 지금까지 일을 잘 하고 있다가 전염병 때문에 큰 문제가 발생한 분들이 힘들어진것은 맞고
어떠한 대책을 세워서 어떻게 해야하는 것은 맞는듯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예 시작조차 하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있다 합니다.

https://namu.wiki/w/청년실업
2019년 3월 통계청 보도자료를 보면,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률이 10.3%로 나왔다. 대략 100만 명가량의 청년들이 실업자라는 말이다.
열나는뭉이 2020-03-26 (목) 01:17
화이팅입니다. 이번 위기를 넘기면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실 거예요.
화이팅~~~~
     
       
글쓴이 2020-03-26 (목) 07:34
화이팅~~~~ 감사합니다
rainrock8 2020-03-26 (목) 01:46


하... 글쓴이 분 힘드시겠구나 마음 속으로 생각하다가

놀리는 것도 아니고 현실성과 떨어지는 광고가 거슬리네요 ㅠ ㅠ

힘내세요 진짜 눈 뜨면 매일 힘든 생활의 연속이지만

버티고 버티다 보면 죽으란 법은 없더군요. 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7:28
면허증 없어요 ㅠㅠ 적검사로 취소 ;;
크리넥스한박… 2020-03-26 (목) 02:36
죄송하긴요!! 멀리서나마 미약하지만 힘 드립니다!!!!!힘!!!!!!!!!!!
     
       
글쓴이 2020-03-26 (목) 07:29
힘!!!!!!!!!!! 감사해요
oTzTo 2020-03-26 (목) 03:52
힘내세요. 저도 12월 말일자로 회사 사정 안좋아졌다고
무급으로 쉬라는데 언제 또 부를지도 몰라서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네요. 실업급여 두달째 받고있는데 5월 중순 전까지는
저도 취업을 해야하지만 이거 쉽지가 않군요.
나이도 있는데다 이전 회사에서 근무기간 대비 뭐 제대로
가르쳐준 것이 없어놔서.. 딱히 경력으로 어디 들이밀기도
참 난감한 애매함으로 이력서 넣곤 있지만 연락은 없네요.
제가 눈이 높은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직원수 얼마
안되는 작은 회사들도 구직자 경쟁이 장난 아니네요..
후.. 친구들은 다들 장가가서 아이낳고 집도 사고 할 때
저는 뭐하는건지 참..ㅋㅋ 낼 모레가 마흔이 근처인데..
난감합니다. 다들 기운내고 힘내십시다...
     
       
글쓴이 2020-03-26 (목) 07:33
같이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오직주의뜻대… 2020-03-26 (목) 04:49
토닥토닥..
     
       
글쓴이 2020-03-26 (목) 07:33
토닥토닥.. 감사합니다
김지스 2020-03-26 (목) 05:38
힘내세여..
     
       
글쓴이 2020-03-26 (목) 07:32
필승~!
오니와번중 2020-03-26 (목) 06:36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7:32
힘~!!  감사합니다
지구파괴자 2020-03-26 (목) 06:48
자활이뭐에요
     
       
글쓴이 2020-03-26 (목) 07:32
기초수급자들이 일하는 곳입니다
아이언엉아 2020-03-26 (목) 06:55
뭐가 죄송해요! 힘내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07:31
너무 똑같은 인생 이라서 미안 해서 죄송 해요 ;;
이희은 2020-03-26 (목) 07:47
살아만 있다면  좋은을 생길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열심히 생활 하는 모습에 오늘도 전 반성을 마니 하고  갑니다
보기 좋습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7:50
제가요? 에구 아닌데요 감사 합니다
말mal 2020-03-26 (목) 08:06
버티다 보면 광명 옵니다....빠샤~~
     
       
글쓴이 2020-03-26 (목) 08:29
제발 광명좀 ; ㅎ감사합니다
Siempre 2020-03-26 (목) 08:23
화이팅! 힘내십시오!
     
       
글쓴이 2020-03-26 (목) 08:55
화이팅! 힘 감사합니다
나는별명이없… 2020-03-26 (목) 08:30
광명이 비추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8:55
광명 기원 감사합니다
브라운스탁 2020-03-26 (목) 08:41
2달이면 충분한 시간이네요 ... 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8:56
감사합니다 ~!
Milkiss 2020-03-26 (목) 08:52
저도 예전에 돈없어서 펀드랑 청약해약했는데
청약 거의 20년 가까이된거였는데
아깝네요 ㅜㅜ
     
       
글쓴이 2020-03-26 (목) 08:56
에구 진짜 아꿉 ;;
airart 2020-03-26 (목) 08:55
일단 힘내시고요.
저는 중견 회사 이사까지 했었고, 신불자에서 얼마전 청산하고 신용등급도 4등급으로 올랐습니다.
그간 현장일부터 승하차일까지 여러가지 일을 했고요 지금도 버스,지하철,지하철 환승, 버스, 버스환승 출.퇴근 시간만 2시간 가까이 걸리고 출근은 아침 7시까지 가야합니다.
무조건 어떤일이든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입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08:57
아 진짜 힘들겠네요 참음과 인내가 성공 인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알로e 2020-03-26 (목) 09:11
요즘 제로페이 앱에서 지역 상품권 10% 내외로 할인해서 구매 가능해요.
살림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시길요.
     
       
글쓴이 2020-03-26 (목) 09:23
아 그래요? 한번 알아 볼게요 감사합니다
호러인생 2020-03-26 (목) 09:20
운전이라도 가능하시면 얼마든지 일을 할수가 있을텐데...ㅠㅠ 대리나 쿠팡플랙스나 어려울때 뜨는 알바거리죠. 단기알바를 한번 알아보셔요. 편의점이나 뭐 피시방같은...
     
       
글쓴이 2020-03-26 (목) 09:22
적성검사 기간이 늣어 취소 됐어요 운전할 일이 없어 신경을 안 써더니 지지리 복도 없지;;
제라드록바 2020-03-26 (목) 10:04
인생 별거 없어요
화날 때도 있고 크게 웃을 때도 있고 슬플 때도 있고 즐거울 때도 있고 다 그렇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열심히 살다보면 또 좋은 날 옵니다
저도 쥐꼬리 월급 받아서 월세 내고 생활비 하고 부모님 조금 보태드리고 하다보니 적금은 커녕 적자만 면해도 다행일 때가 많아요
그래도 힘내야죠 화이팅!
     
       
글쓴이 2020-03-26 (목) 12:10
일 다닐때가 행복 이였는데 그걸 몰랐네요 ;;화이팅! 감사합니다
독사다 2020-03-26 (목) 10:39
힘내세요!!
용기 잃지마시고
화이팅
     
       
글쓴이 2020-03-26 (목) 12:10
화이팅힘 !! 감사합니다
레온캐 2020-03-26 (목) 11:44
하.. 저도 3월부로 회사 휴업돌입에.. 급여삭감인데... 그거라도 나오는게 다행이긴 한데... 정상화가 빨리 되어야 할텐데.. 슬슬 걱정이 되네요.. 다들 힘네세요..
     
       
글쓴이 2020-03-26 (목) 12:13
전에 다니곳 사람들은 저도 지금도 다녔음 무일 하면서 급여 받는 다는데 부럽고
전 왜일 복을 걷어 차는 인생을 사는지 정말 한심 해요 ;;
응원 감사합니다
소울1852 2020-03-26 (목) 12:02
다시 응원합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12:13
죄송 합니다 응원만 받아서
또 그 응원 감사합니다
재미난녀석 2020-03-26 (목) 13:55
우리 모두  잘될거에요~다들  노력하고 있으니~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2020-03-26 (목) 14:59
화이팅~~감사합니다 제발 우리
미스터맨 2020-03-26 (목) 14:21
기운내세요~지금 이 힘든 상황도 곧 지나갈겁니다
앞으로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글쓴이 2020-03-26 (목) 15:00
너무 자주 오네요 ;;죽을때 오려나봐요 ;;
아톰이다 2020-03-27 (금) 01:14
저도  500대출 ㅠㅠ 로또 어제 샀지만ㅋㅋㅋ 되겠냐며 ㅠㅠ 힘내요 우리 화이팅!!!
     
       
글쓴이 2020-03-27 (금) 07:49
화이팅!!!~~감사합니다
조토공주 2020-03-27 (금) 04:13
같이 힘내세요~

저도 7년 부은 변액보험 어제 해약했어요,,ㅠㅠ -18% 손해네요...

세상이 뜻대로 안되네요ㅠㅠ
     
       
글쓴이 2020-03-27 (금) 07:50
아 다들 힘드네여 싸워 이겨 내야 겟죠 ~감사합니다
진모양 2020-03-29 (일) 05:30
저는 몸이 아파 일반직장을 못 다니고...기초생활수급을 신청해놓은 상태인데....생계비 지원과 자활을 너무나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같이 힘내요..
     
       
글쓴이 2020-03-29 (일) 07:27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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