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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댓글수 (64)]
글쓴이 : 에이스123 날짜 : 2020-02-19 (수) 14:42 조회 : 13756 추천 : 97  




이제 열한살이 되어서 가족들에게 우리도 마음에준비를 해야한다고 농담삼아 말하곤 했는데 이렇게 빨리 헤어질줄 몰랐네요 ..
보고만있어도 행복했었는데 말이죠
저는 이제 이렇게 글도 올릴수있을 정도로 조금 괜찮아졌는데 여동생이 많이 힘들어 하네요
이토 여러분 응원 좀 부탁드릴게요 !

뿡탄호야 2020-02-19 (수) 14:42 추천 35 반대 1


명복을 빕니다.
곶곶아 2020-02-19 (수) 14:42
ㅜㅜ
제미니 2020-02-19 (수) 14:42
가족의 죽음 앞에 어찌 태연할 수 있겠습니까.
이제 다 잊었다, 이제 괜찮다 하다가도 작은 그림자 보고 툭 하고 흐른 눈물 한번에 댐 무너지듯 슬픔에 매몰되고 하는게 이별이죠.

슬픔이 몰려왔을 때 가만히 끌어안고 괜찮다 괜찮다 가슴 다독이며
이 슬픔 또한 애정의 한 모양이며, 받아온 사랑의 결과라 생각하고
억지로 밀어내지 말고 가만 있는것도 틀린 방법은 아닐겁니다.

풀릴 때 까지 실컷 울다보면, 좋은 추억이 떠오르며 차분히 가라앉는 날이 올겁니다.
그 때까지 가만히 가만히 지켜봐주세요.
디스한갑 2020-02-19 (수) 14:42
ㅠ.ㅠ

차마 뭐라 위로를 못드리겟네요.
허니버터야옹 2020-02-19 (수) 14:42
가족들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떠났을 겁니다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혜화 2020-02-19 (수) 14:42
재작년에 제 냥이는 16살로 떠났습니다.
사람 나이로는 x5 해서 80살 노묘로.
아직도 매일 그립고 생전 느낌이 생생하네요..
한동안 자책감이 크게 들었는데 늘 그렇듯 시간이 약인 거죠..
새하얀 미묘로 사랑 많이 받은 행복한 냥이였을 것 같네요~
뿡탄호야 2020-02-19 (수) 14:4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ueno 2020-02-19 (수) 14:42
감사합니다.
저희 강아지 2주전 암진단받고
오늘 mri랑 ct찍으로 병원데려다줬고 조금있다가 데리러 갑니다.
암 선고받고 그동안 못해줬던 기억 때렸던 기억에 너무 미안해서 마지막이더라도 치료한번 해보려고요
제발 조금 건강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뿡탄호야 2020-02-19 (수) 14:42
회복을 기원합니다
금기자 2020-02-19 (수) 14:42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무지개 다리 건너 좋은 곳으로 갔기를,,
귀빵망이 2020-02-19 (수) 14:42
나비야..좋은 곳에서 편히 쉬거라..
가족분들 모두 기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냥큼한냥이 2020-02-19 (수) 14:42
나비는 평생 돌봐준 집사를 너무 좋아해서
혹여 자신이 떠나감으로 인해서 집사가 크게 상심하지 않기를 바랄거에요.
마지막 까지 지켜준 집사가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랄테니
힘내셔서 나비의 평온함을 지켜주세요~
냥집사 2020-02-19 (수) 14:42
저 무지개다리 너머로 여행길을 떠난 냥이도,
지구별의 집사님 가족분들도 건강하고 씩씩하고 행복하시길.. 고양이별에서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하르마게돈 2020-02-19 (수) 14:42
좋은곳에 가서 행복하게 지내며 다시 가족분들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을겁니다

저도 산책하는 강아지들 보면 우리 막둥이가 보고싶네요
벌써 반년이나 되었는데도 ㅠㅠ
글쓴이 2020-02-19 (수) 14:42
댓글읽다가 또 눈 앞이 뿌옇게 되네요 ㅜㅜ
진심어린 말씀들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히키제이 2020-02-19 (수) 14:42
아 ... ㅜ,.ㅜ 남일 같지 않네요 저희도 19살 된 포메리안 작년에 보내고 엄청 울었고 지금 또 고양이가 5마리가 ㅠㅜ

눈물 나네요 ㅠ,.ㅜ
track 2020-02-19 (수) 14:42
저도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이제 8살 가까이 되었는데
뜬금뜬금 무지개때가 오면 어떻게 해야하나.. 생각이 나지 않을수가 없더라고요
어떤 형식으로 보내줬는지 알 수 있을까요
토렌토1004 2020-02-19 (수) 14:42
시간이 지나면 좋아진다는 말 이게 맞을거에요. 근데 되게 슬픈말이기도 해요.. 함께한 시간이 11년인데 말이에요.

시간이 지나도 잊지 말고 조금만 덜 슬퍼하고 많이 기억해주세요. 남일 같지 않아 마음이 안 좋네요.

힘내세요.
최종흠 2020-02-19 (수) 14:42
저도 냥이 둘 키우는데 첫째는 10살이고

둘째는 이제 7개월이에요.

첫째 볼때마다 가끔은 불안하고 신경이 쓰여요.

에이스님이 키우셨던 나비는 좋은 기억만 가지고

저 하늘의 별이 되었을꺼에요.
오우예이 2020-02-19 (수) 14:42
저도 우리 설이 너무 보고싶네요!!!
설아 그곳에선 더 행복하게 잘 놀아!!
레볼루션 2020-02-19 (수) 14:42
아..갑자기 너무 ㅜㅜ

반려동물 끝까지 책임지시는분들

보면 그저 존경스럽습니다~

키우고는 싶으나 아직도 자신이 없음...
RCNSP 2020-02-19 (수) 14:42
궁금해서 그러는데 개나 고양이, 새 같은 반려동물은 사체가 되었을때

처리하는 기준이 따로 있나요? 신고 같은걸 해야 하는지....아무곳에 묻으면 안될것 같기도 하고....

정말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rubell 2020-02-19 (수) 15:04
아무곳에 묻으면 불법이구요 개인적으로 처리할땐 모르겠지만, 병원에 그냥 맡기면 의료폐기물과 함께 처리해버린다는 말에 저는 장례업체에 맡겼네요. 요즘에는 반려동물 장례업체도 많이 생겨서 사람과 같이 잘 보내줄 수 있더라고요..
만두찡 2020-02-19 (수) 14:42
위로의 기도를 드립니다.
도와줘요배트… 2020-02-19 (수) 14:42
약 6개월 전 고양이 중 한마리가 심근비대증으로 무지개 다리를 건널 뻔 했습니다. 저희 부부의 마음이 닿았는지 일주일도 못살 수도 있다고 하던 냥이는 건강해졌습니다. 그때 고양이를 떠나보낼 수도 있다는 생각에 엄청 울었습니다.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평화로운 일상 그 자체가 행복이더군요. 좋은 주인 만나서 행복했을 겁니다. 아이러닉하게도 깊게 잠든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짱카이 2020-02-19 (수) 14:42
저도 가끔 사무치게 그리울때가 있어요
잘때 혼자 자는게 왜이리도 쓸쓸한지 ㅠㅠ
이름을 부르면 당장이라도 올것 같은대 말이죠
즐거운 여행왔다가 다시 돌아간거라 생각합니다
다시 떠날 여행을 위한 깊은 잠에 들었을거에요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켐바워커 2020-02-19 (수) 14:42
좋은 주인 만나 행복하게 살다 가서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주인을 기다리며 잘 지낼겁니다.

마음 잘 추스르시고 먼 훗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면서 잘 이겨내세요!!
브라운페니 2020-02-19 (수) 14:42
저도 지난 8월 보내고 아직도 못잊고 울적해지고있습니다...
명복을 바랍니다. 좋은 곳에서 편안히 지내고 있을거예요...
긍긍공 2020-02-19 (수) 14:42
11살인데 벌써..
우리 코코도 이제 10살인데.. ㅠ
편두통 2020-02-19 (수) 14:42
ㅜㅜ 저희집 냥이들은 12 13살인데...
1moon 2020-02-19 (수) 14:51
좋은 곳으로 갔을 겁니다.
마음 잘 추스르시길...
깐돌깐돌깐돌 2020-02-19 (수) 15:06
좋은곳으에서 잘놀고 있을꺼에요 ㅠㅠ
rubell 2020-02-19 (수) 15:06
저도 얼마전에 냥이 둘째가 고작 7개월, 1년도 못살고 갑작스레 복막염으로 떠났어요. 아직도 이름 부르면 코끝이 찡하네요 ㅜㅜ 좋은 곳 먼저 가서 기다려주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음 잘 추스리시고 힘내세요!
lIIIl 2020-02-19 (수) 15:11
제 고양이랑 동갑인데 벌써 갔네요..
킹기도라 2020-02-19 (수) 15:12
힘내세요 ....11년이면 집사님과도 좋은 추억 많이 쌓고 갔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이슈카 2020-02-19 (수) 15:20
예쁘게 갔네요.....동물은 죽으면 눈을 뜨고, 입을 벌리고 죽는다네요.....
저도 눈을 감겨주지는 못했지만, 입은 다물고 가줘서 정말 다행이라고....좋은 곳에 갔을 거예요....
마무리가중요 2020-02-19 (수) 15:27
좋은 주인만나 행복했을 겁니다
먼저간 저희집 장군이가 생각나네요ㅜㅜ
bjknbj 2020-02-19 (수) 15:31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 모습 아름답게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눈물이 울컥하네요...
아구지백대 2020-02-19 (수) 15:38
옆모습이 저희 막내랑 닮아서 더 가슴이 아프네요..
많이 아파하시는만큼 사랑받은 좋은 묘생이었을겁니다..
무지개별에서 집사님 다시 만날까지 그곳에서 즐겁게 뛰어노렴...
◇에오구스◇ 2020-02-19 (수) 15:54
유ㅅ유...좋은곳으로 갔을겁니다...
레이지겐 2020-02-19 (수) 15:55
저는 며칠전에 입양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월매 2020-02-19 (수) 16:05
ㅠ.ㅠ 사랑받고 행복했을거에요. 그리고 무지개다리를 건너서 기다리고 있을거에요.
힘내자힘내자 2020-02-19 (수) 16:11
행복한 묘생이었을겁니다. 좋은 집사라 생각했을겁니다.

재밌게 잘 놀다가, 먼저 기다리러 가 있을 겁니다.

밤 늦게 돌아온 어느날 처럼 그곳에서 반겨줄테니

상심이 크겠지만, 모쪼록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알라리요 2020-02-19 (수) 16:14
무슨 말이 위로가 될까요...
저도 길양이의 집사가 된 후 한 달만에 복막염 판정 받고 별나라로 보내줬습니다.
짧은 한 달이였지만 보내줘야 하는 상황에 너무 슬펐습니다.
사진 보며 울고 좀 더 잘 해주지 못 해 울곤 했지요..
결국 시간이 답이더라구요.
슬퍼하지 마세요 힘내세요라고 쉽게 말씀 못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치유 해 줄 때까지 추억하시고 가슴 아파 하시고 그리고 펑펑 우셔도 됩니다.
여기보다 더 좋은 별나라 가서 다른 이쁜 고양이들과 더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겁니다.
오수튄 2020-02-19 (수) 16:23
저도 작년 여름에 보냈다고 글을 써서 그런지 남일 같지 않네요...
마음속으로 마니 사랑했다고 고마웠다고 해주세요
수학왕 2020-02-19 (수) 16:24
금방 깨어나서 골골송 부를것 같은데....
되게 행복하게 잠자고 있는것처럼 보이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우보만리 2020-02-19 (수) 16:38
만난다 는 것 자체가 이별을  전제로 합니다만
동고동락 하던 반려동물고 헤어 진다는건 매우 슬픈일 입니다
잘 보내 주시고
한동안 마음 아프시겠지만...
이제는 반려동물 안키우시는게 나을 겁니다
가족이나 다름없는 반려동물을 또 들인다면...
다시 또 마음 아플 준비를 하는것..이니까요...^^;;
농천썽큰 2020-02-19 (수) 16:40
소싯적 병아리 한마리를 학교앞에서 사와서 얼마 키우지도 못 하고 떠나보낸 아픔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가 생겨 반려 동물을 못 키우고 있네요

좋은 데 먼저가서 주인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아니 2020-02-19 (수) 16:49
열한 살... 짧지만 누구 못지않게 행복했을거예요 ㅜㅡㅜ
냥이사모 2020-02-19 (수) 17:27
제가 이래서 반려동물을 못 키웁니다. ㅠㅠ
아톰이다 2020-02-19 (수) 17:51
저도 14살 되던해에 고양이별로 보냈더랬죠 ㅠㅠ 그 아이도 쓰니님의 아가처럼 하얀 아이였는데 사진보니 또 울컥하네요 ㅠㅠ 평생 못잊어요.잊고 싶지 않습니다.2015년에 갔는데 아직도 눈물나고 그래요.부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ㅠㅠ
spondeep 2020-02-19 (수) 18:10
ㅠㅠ후잉...우리 애기들....오래동안 같이 살았음 좋겠네요 ㅠㅠ...
언젠간 다가올 일들인데....휴

좋은 곳에 있다가 나중에 글쓴이 마중나와주겠죠?ㅎㅎ
플키는냥 2020-02-19 (수) 18:37
고양이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 가서 자랑삼아 얘기하고 다닐거에요.

자기가 얼마나 행복하게 지내다 왔는지
얼마나 멋진 사람들과 살다 왔는지 말이죠. ㅎㅎ
퍄퍄퍄퍄 2020-02-19 (수) 19:38
저도 노묘 반려묘 집사에요.
저번주에 저희아이도 살짝 아팠는데 정말 심장이 내려앉더라고요. 며칠을 불안에 떨었는데...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여동생, 다른 가족분들 함께 이야기도 나누면서 마음 추스리시길...
제가 그 상황이 오면 정말 세상에 버티질 못할 거 같네요. 이 아이가 제가 정말 힘들 때 제 옆에서 제 절망섞인 궁상에도 옆에 묵묵히 있어줬던 아이라서...
머리로는 이해하려 해도 정말 상상만으로도 힘들어요.
꿈에서 저 아이를 님과 가족들이 자주 볼 수 있길 바래요.
기운내세요.
Kimkt 2020-02-19 (수) 20:21
가족을..위로의 말씀을 드려요.
하안군 2020-02-19 (수) 20:32
기운내세요
고양이도 좋은곳에서 편히 쉬고 있길
아침이슬12 2020-02-19 (수) 21:22
힘내세요. 고양이가 항상 지켜줄거에요.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항상 고마웠다고...
어벨렐레 2020-02-19 (수) 21:31
같이 살던 애기가 몸이 굳으며 식어가면 정말 아무 생각도 나지 않습니다.

잘 보내주시고 동생분도 잘 돌봐주세요.
애완동물 보내고 난 뒤에 오는 우울증은 꽤 오래 갑니다.
항생제 2020-02-19 (수) 23:15
저는 나쁜사람이 시끄럽다며 던진 쥐약먹인 고기를 먹은 우리집강아지가 괴로워하며 죽어가는 모습을 펑펑울면서 지켜봤어요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고 중학교에는 가야하는데 정말 가기 힘들정도로 괴로웠습니다 ㅠㅠ
반려동물과의 이별은 정말 힘들면서도 괴로운거 같아요 글쓴이님도 괴로우시으겠지만 힘내세요
남지2 2020-02-20 (목) 01:57
힘내세요.. 저희 고양이도 지금 옆에 자고 있는데 이 글보자마자 벌써 가슴이 먹먹하네요 ㅠ
으모으 2020-02-20 (목) 07:11
아 저희 애기랑 비슷한 아가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 ㅠ 최고로 행복한 11년이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니포마 2020-02-20 (목) 09:23
무슨 마음인지 알기에 무슨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개똥같은넘 2020-02-20 (목) 21:27
삼가 고묘의 명복을 빕니다.
지상록 2020-02-21 (금) 00:48
ㅠㅠ
애쉬ash 2020-03-08 (일) 12:52
그리워하시다가
꼭 다시 만나게 될겁니다
무지개 다리 너머에서 행복을 빕니다
부디 위로가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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