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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게시판]

아들에게 알바비 지급했습니다.

[댓글수 (85)]
글쓴이 : 금기자 날짜 : 2020-02-15 (토) 16:25 조회 : 21060 추천 : 110  

어제 오늘 한 거래처에 컴퓨터 납품 건이 있었어요.


설치만 하면 다행인데, 백업에, NAC 인증에, 프린터에 각종 프로그램 파일까지 모두 설치하고 뺀 구형 PC를 다시 다른 자리에 이전하는 일... 혼자하기 곤란한 일이라 아들에게 SOS를 쳤더니 따라 오더군요.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라 언박싱과 정리 정도만 시키려고 했는데 도저히 그럴 수가 없더군요..


이것저것 정신없이 알려 주는데 젊은 녀석이라 그런지 정말 빛의 속도로 이해하고 따라하더군요. 이 대목에서 살짝 놀랐습니다.


어제 일 마치고 소고기 먹고 싶다고 해서 실컷 먹이고 내일 또 하자~' 고 꼬득이려는데,,


" 아빠, 오늘과 내일은 열정 페이로 봉사하겠슴돠~ 아빠가 그렇게 고생하는 줄 몰랐어요."


(올,,아니, 이런 횡재가.) ㅋㅋㅋㅋ


오늘이 좀 더 힘들었던지,,오늘 반나절 일한 치만 알바비 주면 안되겠느냐고.ㅋㅋㅋㅋㅋ  귀여운 녀석.


아무렴 아빠가 아들 노동력 공짜로 쓰겠냐??? ㅎㅎ


기분좋게 이틀치 알바비 20만 쏴 줬습니다. 사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정말 이 녀석 없었으면 고생 깨나 했을 겁니다.


부지런히 뛰어 다니며 아빠의 손발 노릇을 해 줬기에 고맙기만 하던걸요~


일 모두 마치고 홀가분하게 사무실 들어와 일 정리하는 중입니다.


아들아~~ 고생했다. 열심히 배워서 또 부탁 좀 허자~~ 




금기자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시간이제일정… 2020-02-15 (토) 16:25 추천 4 반대 0
특정 근로자(아들)에게만 과도한 임금 지급은 다른 근로자(다른 자녀,특히 마눌님)에게
강한 반발과 항의를 받을수가 있습니다.
특히 비상금이 있나 보네 이런 비자금 은닉의 의심도 받을수가 있습니다.
시간이제일정… 2020-02-15 (토) 16:2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특정 근로자(아들)에게만 과도한 임금 지급은 다른 근로자(다른 자녀,특히 마눌님)에게
강한 반발과 항의를 받을수가 있습니다.
특히 비상금이 있나 보네 이런 비자금 은닉의 의심도 받을수가 있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아, 그래서 아내 목소리가 그랬나요??? ㅎㄷㄷㄷ ㅋ
우비11 2020-02-15 (토) 16:25
오오.. 아들은 용돈 이득.. 이제 그 돈이 아들의 여친 입으로 들어갈겁니다 ㅋㅋㅋ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아들은 여친이....ㅠㅠㅠ.
          
            
우비11 2020-02-15 (토) 16:25
아아...
               
                 
감자뀨이 2020-02-17 (월) 11:42
어어...
          
            
다바더 2020-02-15 (토) 16:25
요즘 애들 몰라요..몰라..ㅎㅎㅎ
               
                 
안녕5537 2020-02-15 (토) 16:46
맞아여 이말이 ㅋㅋ
          
            
붉은언덕 2020-02-15 (토) 19:39
아빠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사실 여친과 함께...
          
            
크리스 2020-02-15 (토) 21:28
아드님이 이토 후배일 듯..ㅋ
          
            
kyrie 2020-02-15 (토) 23:19
앗...아아...
     
       
터진벌레 2020-02-15 (토) 16:25
와~ 잘못읽어서 아들이 여친입으로 들어간다고 읽었습니다 ㅜ ㅜ
(흠칫두둥)
          
            
글쓴이 2020-02-15 (토) 16:25
헉..에일리언을 사귀..
     
       
초베지트 2020-02-15 (토) 19:19
님아...
도박단 2020-02-15 (토) 16:25
행복한 하루 되셨겠네요 ^^
     
       
글쓴이 2020-02-15 (토) 16:25
그랬습니다. ^^
solong 2020-02-15 (토) 16:25
이야..돈도 돈이지만 아들이 아버지를 그렇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게된 자체가 부럽습니다.

아버지 어깨의 힘든 짐을 아들이 이해하는 것이 저한텐 참 힘든 일이었데 말입니다.

행복하십쇼.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음.. 그 점도 좋았고 생각보다 사회생활 잘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들어 더욱 좋았어요~~ ㅎㅎ
우슬비 2020-02-15 (토) 16:25
두분에게 못진 추억과 시간이 되셨을꺼 같네요, 저도 그런 추억을 만들어 가야 겠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16:25
고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말씀하신 그런 시간이었다 생각합니다.
고스트으 2020-02-15 (토) 16:25
단기알바는 원래 페이가 높아야합니다.. 
하루 10만이면 괜찮죠
     
       
글쓴이 2020-02-15 (토) 16:25
다른 알바 썼다면 보통 15만 줍니다. 그 사람 평소 수입에 기인해 지급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아들에게 고맙죠~^^
허니버터야옹 2020-02-15 (토) 16:25
아빠 저도요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어허, 이 냥반이 지난 번에도 그러시더니..ㅎㅎ
사향바타나 2020-02-15 (토) 16:25
오늘 부터......
아빠!!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지난 번 카드 사건이 떠오르네요. ㅋㅋ
디스한갑 2020-02-15 (토) 16:25
이렇게 가족사업으로 나가시는건가요? ㅎㅎ

기분좋으셧겟네요.
     
       
글쓴이 2020-02-15 (토) 16:25
기분 좋았죠 ㅎㅎ

가족 사업은 생각 못했는데 이참에 아내에게 회계를 맡겨볼까요?? ㅎㅎ
터진벌레 2020-02-15 (토) 16:25
아들은 다~ 계획이 있었나봅니다 ㅋㅋㅋㅋ
부럽습니다
전..언제쯤 ㅜ ㅜ(이제 아빠아빠합니다 ㅋㅋㅋㅋ)
     
       
글쓴이 2020-02-15 (토) 16:25
아침에 싱글거리면서..

아빠, 뭘 이렇게 많이 줬어요?? 하던데 뭔가 냄새가 나긴 했습니다. ㅋㅋ
시안이 2020-02-15 (토) 16:25
유전자를 무시 못합니다. 내가 잘하는거면 곧 잘 하더군요. 참 희안해요
     
       
글쓴이 2020-02-15 (토) 16:25
님 댓글 보니 너무 웃겼던 일이 생각나네요

제가 집에서건 회사에서건 항상 업무 전화를 받을 때 ' 감사합니다, *** 입니다' 하는데,,,

어제 거래처 직원 있는 데서 알바 테 안내려고 걸려 오는 본인의 개인 전화마다 ' 감사합니다. ***입니다.' 하고 전화를 받더라구요. ㅋㅋㅋㅋ 아마 전화 건 사람이 뭔 소리야,, 했을 겁니다.

눈치가 빠르다고 해야 하나,,,정말 웃겨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어릴 때 부터 보고 듣는 게 있었으니 그럴 수도 있을 것 같긴 하네요~ ㅎㅎ
yesimmad 2020-02-15 (토) 16:25
아들있는 분은 이런 즐거움이 있으시군요.
저는 딸만 둘이라, 힘들 때 누가 철재 좀 같이 절단해주면, 용접하기 쉬울텐데,
아들있었으면 알바 좀 시키고 싶다 하는 생각을 하거든요.
     
       
글쓴이 2020-02-15 (토) 18:48
딸 가진 분들만의 즐거움도 있겠죠.. 전 없어서 그건 잘 몰라요~ 오히려 그 부분이 부럽더군요.

용접을 딸에게 시키긴 좀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시준햐 2020-02-15 (토) 16:25
좋으신 아빠시네요..

저희 아부진 예전에 제게 일시키면 열정페이는 기본에다가 마구잡이로 부려먹는 악덕고용주셨는데요... ㅠㅠ
     
       
글쓴이 2020-02-15 (토) 18:49
어허... 뭔가 다른 쪽의 계획이 있진 않았을까요.
토랜촙오 2020-02-15 (토) 16:25
아빠!!!!!!!!!!!!!!!!
     
       
글쓴이 2020-02-15 (토) 18:50
아,,, 카드 사건 이후 없어졌던 아들들이 돌아오고 있다.. ㅠㅠ
내이름카카 2020-02-15 (토) 16:25
진짜 뿌듯하시겠어요. 아직 미혼남이지만 먼훗날의 나도 아들도 이런 모습이길ㅜㅜ
     
       
글쓴이 2020-02-15 (토) 18:50
훨씬 나은 모습의 부모가 되실 겁니다.
오방졸리 2020-02-15 (토) 16:33
아빠와 아들이 뭔가를 같이 한다는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18년전 아버지와 함께 보일러 설치하던때가 생각나네요. 모든것은 좋은 기억으로 남아 나중에 좋은 술안주가 되길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18:51
감사해요 ~ 땀을 나누는 의미는 뭔가 뜨거운 열정을 나누는 것과 비슷한 것 같아요.
감귤곰 2020-02-15 (토) 16:43
딸은 애교보는맛에 키운다고하고 아들은 커서 아빠일도와줄때 키운보람느낀다고하죠
     
       
글쓴이 2020-02-15 (토) 18:53
자기 밥값을 해낼 때 보람을 느끼는 듯 합니다. ㅎㅎ
딩구리스트 2020-02-15 (토) 17:00
저도 윗분하고 비슷한 경우인데...

저희 아버지께선 가족이란 이유로 열정페이에 용돈마저 안주시고 했지요
몇달 목욕탕에서 그렇게 일 했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18:56
ㅠㅠㅠㅠ. 저런, 안타깝네요.
     
       
토렌트최고 2020-02-15 (토) 19:17
대신 일용할 양식과 발뻗고 잘 방을 내 주셨다고 생각하시면. 예전 세대들은 다 그리 생각했잖아요.
꿈의이야기 2020-02-15 (토) 17:30
아들의 입장으로 비슷한 경험을 하고나서부터 돈이 조금더 소중하게 느껴지고, 아빠라는 단어에 다양한 의미가 부여됐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부터 아빠와 한걸음씩 가까워지고, 의논을 하고, 친구이자 존경하는 선배가 되었습니다

다시금 좋은 추억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멋진 부자관계 이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18:58
훌륭한 부친이 계시는 군요~~ 오늘 밤 아버지와 전화 한 통??

아버지의 생각을 떠올리는 저녁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밀떡볶이 2020-02-15 (토) 18:24
요즘 이토 일부회원이나 일베보면 골 때리는 10~30대들 많던데...님은 아들농사 잘 키웠나봅니다ㅎ

제 딸래미도 좀 크면
각종 전자기기 경정비, 컴터조립, ip로 프린트 설정 등등 좀 호갱 안되는 인생기술 좀 가르쳐주려는데 될런지 모르겠네요ㅎ
(아직 24개월;;;;ㅋ)
     
       
글쓴이 2020-02-15 (토) 19:00
얘도 어디 가서 골 때리는 짓 할 진 모르지만..대강 보면 그럴 것 같진 않습니다.

24개월 딸에게는 ios 7계층부터 천천히.. ㅎㅎ
이화에월담하… 2020-02-15 (토) 18:30
     
       
글쓴이 2020-02-15 (토) 18:58
지문 스캔 완료~~ ㅎㅎ
투온포퍼트 2020-02-15 (토) 19:16
아빠 저도 불러주세요
     
       
글쓴이 2020-02-15 (토) 19:38
매번 아들 얘기 쓸 땐 여기저기서 아들이 늘어요. ㅋㅋ
fanky 2020-02-15 (토) 19:36
뭔가 든든한 아들느낌이나서 글읽는사람도 기분좋네요
화목해보여서 보기좋습니다 진심으로
     
       
글쓴이 2020-02-15 (토) 19:39
감사합니다. 다행히 사이가 나쁘진 않습니다.
붉은언덕 2020-02-15 (토) 19:40
이래서 아들 아들 하나봅니다ㅎ
     
       
글쓴이 2020-02-15 (토) 19:55
그런가요? ㅎㅎㅎㅎ
taehong2 2020-02-15 (토) 20:18
최저임금은 준수 하셨나요?
     
       
글쓴이 2020-02-15 (토) 20:44
글쎄요,,, ㅎㅎ 어떤지 재어 보진 않았네요.
하트엔젤 2020-02-15 (토) 20:57
사는 맛!!!
     
       
글쓴이 2020-02-15 (토) 21:14
그렇게 봐주시니 기쁘군요~~^^
tosuny 2020-02-15 (토) 21:20
뿌듯하시겠어요^^
     
       
글쓴이 2020-02-15 (토) 22:06
그랬습니다^^
라분고래 2020-02-15 (토) 21:45
아버님..
덕분에 저도 오빠랑 고기 잘 먹었습니다~~^^
     
       
글쓴이 2020-02-15 (토) 22:07
응??? 아,,아가???
별걸 2020-02-15 (토) 23:46
이럴때 기분 좋죠.

아빠 일하는거 도와주고....울아빠 힘들게 돈버는구나 알아주고.

아들녀석 다 컸네......ㅎㅎ 이런생각도 들고.
     
       
글쓴이 2020-02-16 (일) 02:20
그랬어요~~ 다 컸네, 회사 다녀도 자기 밥상은 챙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whale1 2020-02-16 (일) 00:21
알바에게 이틀치 알바비로 20만원 정도 주면 다 들 일 자~~~알 하지 않나요?
     
       
글쓴이 2020-02-16 (일) 02:23
이틀치 알바비로 20만원 주고 일 자~~알 했다고 쓴 글로 보셨군요~

그렇게 얘기하고 일 시킨 적은 없어요.

다른 분들과 좀 다른 포인트로 보셨나요??ㅎㅎ
조토공주 2020-02-16 (일) 00:25
이 글은 딸 둔 아빠들이 부러워 합니다
     
       
글쓴이 2020-02-16 (일) 02:24
아, 이게 딸 둔 분들이 부러워할 만한 일이 되는군요. ㅎㅎ ㄱㅅ ㄱㅅ.
붉은인텔리 2020-02-16 (일) 01:33
와 아버지 도와서 훈훈하게 일하는 아들이라니ㅋㅋㅋㅋ 너무 부럽습니다
     
       
글쓴이 2020-02-16 (일) 02:26
글의 성격은 댓글에 의해 결정되는 요소가 확실히 많은 것 같아요.

분명히 첨엔 이리 훈훈한 글로 안 썼는데,,,써 주신 댓글들로 훈훈하게 바뀌네요. ㅎㅎ
듣보잡 2020-02-16 (일) 03:12
캬.. 훈훈..
     
       
글쓴이 2020-02-16 (일) 06:27
고맙습니다
어우어 2020-02-16 (일) 14:04
이런 게 살아있는 교육이죠. 아버지와 아들 모두 엄지엄지척!
     
       
글쓴이 2020-02-16 (일) 14:09
의도한 교육은 아니지만,,,칭찬 감사해요~ ^^
Curry30 2020-02-16 (일) 14:53
훈훈하네요 ㅎㅎ
     
       
글쓴이 2020-02-16 (일) 15:16
고맙습니다 ~^^
푸하하헐 2020-02-17 (월) 10:41
왜 제가 뿌듯한걸까욧!! ㅎㅎ
     
       
글쓴이 2020-02-17 (월) 11:01
혹시 비슷한 경험이?? ㅎㅎ

훈훈한 일 또 생기면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해요~
BOBOS 2020-02-18 (화) 15:05
출처를 추궁당할수 있지만ㅎㅎ

아들 낳고 싶...ㄷㄷ
     
       
글쓴이 2020-02-18 (화) 15:27
추궁 ??? 추방 쪽이 가까울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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