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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바베큐를 먹으러온 167만 구독 유튜버

[댓글수 (86)]
글쓴이 : 사나미나 날짜 : 2020-01-08 (수) 16:58 조회 : 49933 추천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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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미나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도리 2020-01-08 (수) 16:58 추천 53 반대 0
쌈이 분별력을 없앤다기보다는

쌈으로 인해 새로운 맛을 낼수 있음

누군가 그랬음

프랑스나 이탈리아 같은곳의 요리는

쉐프가 만들어주는 맛을 즐기는것이라면

한식은 자신이 맛을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간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출수있게 나오는 한국음식은

즐기다 보면 매번 수저를 들때마다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낼수 있어 즐겁다고...

쌈도 마찬가지 안에 무었을 넣는가에따라

무궁무진하게 바뀌는게 쌈의 매력임

고기 본연맛을 즐기려면 고기와 쌈만 넣고 즐기고

각종 나물류, 무침류, 김치류와 함께할수도 있고

밥을 넣어 식사대용으로 즐길수도 있는것이

쌈 자체가 한식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고 할수있음

한식이 외국인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임

쉐프가 세팅해주는 맛을 즐기는것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니맘대로 니 입맛대로 먹어라 라고 하는게

생소한 것임

하지만 그 매력을 알게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세팅을 찾고 나면 무었을 먹든 맛있게 즐길수 있음
나도조여정 2020-01-08 (수) 16:58
한국음식 세계화... 뭐 그딴거에 돈 처박지 말고
유튜브 먹방을 지원해 주는게 더 좋을거 같다..
     
       
actKA1 2020-01-08 (수) 16:58
한국음식 세계화 하면서 쓴 우리 세금은 MB 마누라한테 다 박혔습니다.
          
            
USNewYork 2020-01-08 (수) 17:07
ㅁㄴㄹ ㅇㄷㅇ!?
남도리 2020-01-08 (수) 16:5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쌈이 분별력을 없앤다기보다는

쌈으로 인해 새로운 맛을 낼수 있음

누군가 그랬음

프랑스나 이탈리아 같은곳의 요리는

쉐프가 만들어주는 맛을 즐기는것이라면

한식은 자신이 맛을 만들어 가는것이라고

간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출수있게 나오는 한국음식은

즐기다 보면 매번 수저를 들때마다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낼수 있어 즐겁다고...

쌈도 마찬가지 안에 무었을 넣는가에따라

무궁무진하게 바뀌는게 쌈의 매력임

고기 본연맛을 즐기려면 고기와 쌈만 넣고 즐기고

각종 나물류, 무침류, 김치류와 함께할수도 있고

밥을 넣어 식사대용으로 즐길수도 있는것이

쌈 자체가 한식의 특징을 대표적으로 보여준다고 할수있음

한식이 외국인들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것임

쉐프가 세팅해주는 맛을 즐기는것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니맘대로 니 입맛대로 먹어라 라고 하는게

생소한 것임

하지만 그 매력을 알게되고 자신의 입맛에 맞는

세팅을 찾고 나면 무었을 먹든 맛있게 즐길수 있음
     
       
아니 2020-01-08 (수) 16:58
크 아주 적절한 설명이네 이거...
     
       
해킨삽질하다… 2020-01-08 (수) 16:58
지식과 필력에 감탄하고 갑니다~~
     
       
도사로소이다 2020-01-08 (수) 16:58
흐어 추천
     
       
크러럴 2020-01-08 (수) 16:58
역시 한국의 슈마허다운 발언이네요 감동 ㅠㅠ
          
            
라텔 2020-01-08 (수) 16: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의 슈마헠ㅋㅋㅋㅋㅋㅋㅋ
          
            
남도리 2020-01-08 (수) 16:58
맛난거 먹으러 다니려면 운전 많이 해야죠
          
            
popocaca 2020-01-08 (수) 16:58
아직도 따라다니는 슈마허..ㅋㅋㅋㅋㅋ
          
            
iick 2020-01-08 (수) 23:13
ㅋㅋ 이댓글 본사람만 이해할수있는거ㅋㅋㅋ
     
       
밤꽃숲 2020-01-08 (수) 16:58
추천드립니다.
     
       
골드라이탄 2020-01-08 (수) 16:58


오오..
     
       
개구리똥 2020-01-08 (수) 16:58
추천드십쇼
     
       
cainite 2020-01-08 (수) 16:58
한식은 밥과 국을 기본으로 하는 반상문화이기 때문에 쌈 자체를 한식의 특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외국인에게 한식이 생소한건 단순히 니 맘대로라는 것 보다 한국과 한식을 접해볼 기회 자체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보는게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되고요.

또한 외국에도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조합으로 음식 맛을 즐기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한국 고유의 무엇이라고 하기도 힘들지 않은가 싶습니다.
          
            
애쉬ash 2020-01-08 (수) 16:58
밥과 반찬에도 이 말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서양식 정찬은 한번에 한 가지 음식만 입에 넣고 씹는데 반해 한식은 자기가 조합한 조합대로 밥과 반찬의 량이 입에 들어가 씹히는거죠

한식 최후의 쉐프는 먹는 사람 자신입니다

외국인들이 처음 한정식 먹을 때 당황하는 점이죠
뭐 부터 비워야하는가? 이렇게 생각해서요

그래서 한식의 시작은 비빔밥이 좋은 것 같습니다
               
                 
kann 2020-01-08 (수) 16:58
한식 최후의 쉐프는 먹는 사람 자신이라는 말이 참 와 닿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cainite 2020-01-08 (수) 16:58
우선, 서양이라고 하셨는데 코스로 식사를 하는건 특정지역, 특수한 경우에 한정해서라고 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전식,메인,후식과 같은 구분이 없다는건 아닙니다. 별개로 가정에서 식사할때는 보통 주욱 늘어놓고 먹는다는거지.)따지고보면 우리나라의 궁중의례 상에서도 연회때에는 반상, 주안상, 다과상 처럼 코스 형식을 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해서 수육이나 만두 같이 일품요리들이 추가로 나오기도 하고. 요즘 한정식집들은 한상차림 대신 코스 구성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고요.

또한 밥과 거기에 딸린 찬으로 구성된 식사는 쌀문화권에서는 꽤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가깝게는 중국,일본 부터 시작해서 동남아시아 멀게는 인도, 중동아시아지역에 이르기까지 자기 입맛대로 반찬과 밥을 취향대로 먹는건 흔한 식사법이거든요. 뭐 아예 북유럽처럼 약탈품을 늘어놓고 취향대로 가져다 먹는 음식문화도 있는데요. 심지어 이방식이 비공인 전세계 아침식사법으로 정착되기도 했고.

그리고 서양의 코스요리라고 하더라도 그 일품요리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몇개의 소스와 주재료/부재료를 다양하게 배치하기 때문에 음식을 먹는 사람이 그 안에서 다양하게 요리를 즐기게끔 구성하고 있습니다.

조금 비약하자면 우리나라에 양념장통 있듯이 서양에도 소금/후추 동남아에 소스통 있는것도 다 최후에 쉐프는 본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한식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회의적이네요.
                    
                      
교행 2020-01-08 (수) 22:19
밥을 기본으로 반찬 먹는 문화는 많은데 밥과 반찬을 같이 먹어도 그냥 각각 음식입니다. 밥과 계란,햄,김을 먹었다고 해서 김밥 먹었다라고 하지않죠. 위의 재료들로 비빔밥도 해 먹을 수 있으나 또한 비빔밥이라 하지않죠.

쌈은 자신이 요리로 마무리한다는 것에 있죠.사실 삼겹살 등 구이도 일본에서도 특히하다 생각했다죠.완성품이 나올 수 있는데 손님이 구워먹으니.쌈은 완성품으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없죠.

요리라는 것은 양, 순서도 중요합니다.같은 쌀문화권이라도 반찬은 각각의 요리이고 일반적으로 밥과 반찬 하나를 먹습니다.쌈처럼 먹는 방법들은 생소합니다.

사실 월남쌈이나 따꼬 등도 쌈과 비슷하다 생각하겠지만 월남쌈(고이꾸온)과 따꼬(부리또 등도 포함하여)둘 다 현지에서는 완성품으로 나오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말씀하신 비공식 전세계식사법은 뷔페는 각각 개별적인 음식을 취향에 따라 먹는 것이니 다르죠.

일본과 중국인들도 쌈에 대해서는 독특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문화에서도 일반적이라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일본인들이 쌈 문화를 생소해한다는 기사도 있었죠)일본중국도 그렇다는 건 일반화죠.

반찬 섞어먹는 걸 요리로 한다면 어려운게
김밥 재료 각각 먹고 흔들면 김밥이지
,회와 밥을 같이 먹으면 초밥이지와 같은 논리입니다.
반찬과 쌈은 같은 방식은 아닙니다.누가 요리를 완성하냐 자체가 다른 것이죠.
                         
                           
cainite 2020-01-09 (목) 00:10
우선 혼란을 막기 위해서 위의 제가 두번째로 단 댓글은 ash님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지 본글에 대한 반박은 첫번째 댓글이라는 점을 확인해주십시오.

그것과는 별개로 같이 먹으면 비빔밥으로 이름이 다르다...라고 하셨는데 외국에도 이런 작명법은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게 mixed XX 같은 음식들이고 비빔X과 같은 작명법을 따르고 있습니다. 쓰까먹으란 뜻은 아니지만. 아니면 A+B면 AB라는 이름을 붙이거나...

거기에 더해서 예로든 월남쌈이나 타코등이 현지에서 완성품으로 나온다고 하셨는데 그건 잘못된 정보인거 같습니다. 라이스 페이퍼가 월남쌈에만 쓰이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져 나옵니다. 생선찜에 곁들여 나오는 경우도 봤었네요. 그리고 멕시코나 텍스-맥스 계통에서는 아예 알아서 싸드세요라고 파이타라는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쌈을 싸먹는 재료의 제한은 이미 또띨라나 라이스페이퍼 까지 나왔으니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고.
무언가를 싸서 먹는다는 '형식'에 제한을 두지 않으면 더더욱 한국만의 독자적인 무언가라고 내세울 근거는 빈약해집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샤슬락이나 BBQ(얘들은 빵에 '싸거나' 끼워서 혹은 얹는 형태로 곁들여 먹을 수 있으니깐.)처럼 취향껏 먹게 다양한 요리를 한번에 제공하는 형태가 수많이 존재하기 때문이죠. 재료의 비중을 구분하지 않는다면 들어갈 육수와 재료 전체를 직접 고르고 변해가는 국물을 즐길 수 있는 훠궈 같은 전골류도 포함시킬 수 있겠네요.
그리고 2번째 댓글에서도 밝혓듯이 현대의 일품요리들은 다양한 맛을 즐기도록 설계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디저트! 조차도 말이죠.

그리고 첫번째 댓글에서도 쌈 자체가 독특하지 않다고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쌈은 한식의 한 종류이기 때문에 쌈의 특징이 한식 전체를 대표하는 특징이라고 할 수 없다고만 말했을 뿐.

덧. 사실 가정에서는 데마끼를 재료만 준비해서 취향대로 직접 만들어 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식 이름이 없긴 하지만.
          
            
광인의일기 2020-01-08 (수) 16:58
쌀밥과 국, 찌개 그리고 추가비용 없는 넉넉한 밑반찬.

그런데!!! 쌈은 또 독특한 맛.

김, 쌍치, 깻잎은 물론, 배추, 무, 양상추까지

한식의 독특은 무슨 특별한 음식의 다양성이지.

거기에 양념? 향신료 처럼 생각되던  고추 양파 마늘 등을 별개의 찬으로 음미하는
신기한 식습관...

전세계 마늘 소비는 중국이 압도적이지만
1인당 소비는 한국인들이 더 많음

네 싶지 않아요
          
            
남도리 2020-01-08 (수) 16:58
위엣분이 잘설명해 주셨네요

한식에는 전체니 메인이니 하는 개념이 없죠

모두 한상에 올려놓고 먹다보니

외국인들은 꼭 하나를 다먹고 다음으로

넘어가려 합니다

아니면 자신의 입맛에 맞는 한두가지만 해서

식사를 끝내구요

매번 수저를 들때마다 밥과함께 반찬을 먹는 즐거움을

처음엔 이해하지 못한다고 하더군요

또한 간단한 김같은 경우도 조미김과 굽지 않은김,

아니면 구운후 조미하지 않은김 같은 차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죠

왜 조미김을 먹으면 되는데 굳이 조미하지 않은

김을 양념장과 함께 내주는지 의아해 한답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하시던 말씀이 있습니다

한상차려 주시고는 " 니 식미대로 무라 "

니 식성대로 니가 먹고 싶은대로 먹어라라는뜻이죠

저는 이말이 한식을 아주 잘 나타낸다고 봅니다

먹는사람의 취향대로 먹는 사람이 완성시키는 요리가

한식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 특징이 쌈에 뚜렸하게 나타나기에

한식의 특징을 잘나타낸다고 이야기 한것입니다
               
                 
cainite 2020-01-08 (수) 16:58
근데 쌀문화권에서는 밥을 주식으로 하고 반찬이 딸려나오는 반상차림이 흔합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중국과 일본이 이렇게 먹죠.
이걸 한식의 특징이라고 말하기는 좀 그렇지 않을까싶네요.
                    
                      
마포127 2020-01-08 (수) 18:19
제 생각엔 말씀하신 내용도 쌀 문화권이란 특징에선 맞는 견해라고 봅니다.
기준이 어디에 있느냐 차이인 것 같네요

오히려 테이블에 반찬을 깔아 놓고 다같이 둘러앉아 함께 밥을 먹는 문화가 외국인들 입장에선 독특하다고 볼 수 있겠지요.
                         
                           
sharp123 2020-01-09 (목) 00:17
유럽이나 미국도 집에서 밥먹을땐 가족끼리 요리 세네개 깔아놓고 쉐어해서 먹어요......

그리고 반찬이 여러개인 식문화는 한국만 그런게 아님. 당장 일본 중국도 그렇고. 인도나 스리랑카도 비슷함. 쌀이라는 주식을 섭취하기 위해서 부가적인 무언가를 먹어야하는 문화권은 다 그렇게 먹어요.

쌈도 독특하긴하지만 한식에만 있는건 아님. 위에 자세히 설명해주신분이 계시지만 여러나라에서 다 있는 방식임.

식문화라는게 각 지역별로 구할수있능 식재료가 달라서 차이가 있는거지 기본적으로 먹는 방식은 아주 특별한 몇몇 예외를 제외하곤 다 비슷한 방식으로 발전했어요.
          
            
민트초꼬칩 2020-01-08 (수) 16:58
공감합니다. 백종원 프로그램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서 전세계다니면서 그랬죠
나라마다 쌈요리가 존재한다고 예를들어 멕시코 타코나 부리또 화이타이런요리도 쌈요리라고.
쌈이 꼭 한국에만 있는게 아니라고.
     
       
추추사랑 2020-01-08 (수) 16:58
어 이거...  어솨 한쿡은 첨이지?  에서 본거같은데ㅋㅋ
그때보고 굉장히 발상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브를을 탁침
     
       
거꾸로가는세… 2020-01-08 (수) 16:58
쌈장이 있어야 완성됌,~
     
       
고기볶음 2020-01-08 (수) 16:58
한국식으로 고기 구워먹는 것 아는 외국인들도 쌈 싸먹는 것을 추천함
유튜브채널(영국남자, 에밀튜브)에서 한국식으로 먹을때는 그냥 먹는 것도 좋지만
쌈 싸 먹는 것을 꼭 소개해 주더군요.
먹어본 외국인들 전부 새로운 맛이 계속 된다고 다들 좋하는 평가..
     
       
밤다른몽상가 2020-01-08 (수) 16:58
     
       
창군 2020-01-08 (수) 16:58
이토엔 특히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
     
       
똘똘e슬럼프 2020-01-08 (수) 16:58
진짜 라면 베이스로 몇가지 맛을 창조 하는지 참 대단한 민족......
     
       
휴지끈티팬티 2020-01-08 (수) 16:58
그래서 한식에 빠지면 고향가서도 자꾸 생각난다고...
대부분 외국인들이 그러는거같음~ㅋㅋㅋ
     
       
리버사이드 2020-01-08 (수) 16:58
말씀하신게 맞는 것 같네요. 그래서 쉐프가 만들어주는 거 그대로 안먹고, 꼭 뭔가를 첨가하거나 섞어서 먹으려하는 것도...
     
       
Parker10 2020-01-08 (수) 17:18
저위에 쪽바리보다 음식에대한 지식과 표현력이 우수하십니다.
          
            
띠용Eldyd 2020-01-08 (수) 19:59
제가 느끼기에도 쪽바리보다 탁월하심.
격이 달라요. 몇백만원씩 받아처먹고 나가는 방송인인데
준비된표현이 저정도면 퇴출감.
     
       
즐건라잎 2020-01-08 (수) 20:22


공감합니다.
본연의맛 즐기다가 질리면, 다양하게 조합해서 즐길수도있고.
본문보니 저녁먹었는데 또 땡기네요 ㅎㅎ 꿀꺽 맛있겠다.
     
       
케테르나 2020-01-09 (목) 00:37
명언중에 명언이로세...... 추천을 아니할수가 없네요....
이저어어엉 2020-01-08 (수) 16:58
아 잘보다가 이상한놈의망언을 또 봐버렷네 저양반은 부고 소식만듣고 싶네요 ㅋ
그토렌 2020-01-08 (수) 16:58
배고프네요. 거르려고 했는데 밥 먹으러 가야겠네요..ㅋ
오렌지짱짱맨 2020-01-08 (수) 16:58
저런 곳 찌개는 처음에는 약간 밍밍함. 고기 불판에 구우면서 계속 끓이다보니 나중에 약간 쪼려질 때 먹어야 짭짤하니 맛있음
가게주인 2020-01-08 (수) 16:58
중간에 모자이크 ㅋㅋ
응큼늑대 2020-01-08 (수) 16:58
찌게에 고기좀 넣었어야 ㅠㅠ
     
       
고객관리센터 2020-01-08 (수) 16:58
옷 저랑 비슷하시네용
저도 리필집 가면 찌게에 고기 넣어서 쪼려먹숩니다 크
그리피티 2020-01-08 (수) 16:58
강남 돼지상회 여기 놀랐던게 치킨퀄리티가 생각한것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적사요나라 2020-01-08 (수) 16:58
일본사람이 한국 고깃값 비싸다니까 웃기네 ㅋ
일본고깃집 저렴한 편이 아닌디
믿거남농롯 2020-01-08 (수) 16:58
교이쿠상은 입 안에서 한 번에 터지는 맛을 모르는구만 초밥도 생선 따로 밥따로 먹을 새끼임
골든자칼 2020-01-08 (수) 16:58
저런 무한리필집 찌개는 맛없어서 저는 돼지고기 안구운거 한줄 잘라 넣고 마늘넣고 쌈장 조금 넣어보세요. 그럼 존맛
해초마사지 2020-01-08 (수) 16:58
Strictly dumpling 구독자 290만인데 167만은 뭐냐 서브로하는 개인채널 mikey chen 도 93만인데
아우구스토 2020-01-08 (수) 16:58
먹을줄 아네.
하루이나 2020-01-08 (수) 16:58

아 쌈 땡기네...ㅜㅜ
림링 2020-01-08 (수) 16:58
표주박 2020-01-08 (수) 16:58
아~ 땡긴다....
클라우드33 2020-01-08 (수) 16:58
어제 tv채널 돌리다가 허영만씨 나오는 프로그램을 봤는데, 여수에서 숙성 삼치회 먹는 방송이었음.  삼치 자체가 식감이 물렁하고 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먹는다던데,  김에도 싸먹고, 묵은지에도 싸먹고, 여수에서 유명한 갓김치에도 싸먹고 하던데 각각의 맛이 다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어보여서 군침흘리면서 봤는데, 왜 쌈을 이런식으로 폄하하는지;;;  참 이해하기 힘든 사람임...
     
       
가인하 2020-01-08 (수) 16:58
일본에는 쌈이 없으니까요.
     
       
호므런왕 2020-01-08 (수) 19:37
삐딴하게 나가면 있어보인다 생각하는듯
천상유희 2020-01-08 (수) 16:58
우리 동네 무한리필 고기집 맛있음. 요즘 무한리필집 수준이 높아지는듯.
구우울 2020-01-08 (수) 16:58
족발시켜났습니다

한쌈해야 겠군요 ㅋㅋ
참지마요 2020-01-08 (수) 16:58
저집 몇번 갔는데 지금도 있나??  저집 사실. 치킨 맛집임 치킨이 정말 맛남 나머지가 사이드임
포가료 2020-01-08 (수) 16:58
교이쿠상은 요즘 뭐해요?
이현암 2020-01-08 (수) 16:58
깻잎에 싸먹다니 먹을줄 아시네!
Chaffee 2020-01-08 (수) 16:58
레트로 2020-01-08 (수) 16:58
저는 쌈이 맛없어서 그냥 고기만 먹는 편인데요, 이상하게 어머니가 쌈을 싸주면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분명 같은 재료에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왜 제가 싸면 맛없고 어머니가 싸면 맛있는건지~ 그래서 제가 쌈을 잘 안먹습니다. 아 엄마 보고 싶다 ㅠㅠ
노보비너스 2020-01-08 (수) 16:58
저도 쌈을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냥 고기의 맛, 회의 맛을 더 즐기는 편이라서요. 특히 회는 쌈장을 별로 안찍어 먹는데. 모두다 취향이니 각자 먹는 방법을 존중합니다.
하늬나비 2020-01-08 (수) 16:58
쌈을 싸먹고 안싸먹고는 그냥 개인의.취향.

저의 경우는 초반에는 밥안넣고 고기랑 다른 야채만

쌈싸먹다가 밥넣어서 싸먹다가

그냥 안싸먹고 고기만 먹으며 마무리 짓습니다
부들부들맨 2020-01-08 (수) 16:58
쌈이 음식을 맛없게 한다니...
zeliard 2020-01-08 (수) 16:58
쿄이쿠 상... 보고 계십니까...

보고 계시다면...

라면이나 끓여먹고 자 이 생퀴야

진라면 먹어라
     
       
릴렉스 2020-01-08 (수) 21:29
진라면이 너무 아깝네요.
wdiydw3 2020-01-08 (수) 16:58
아씨..
라즈베리천국 2020-01-08 (수) 17:47
음식문화입니다
문화를 존중합시다.
예: 영국사람들은 오징어를못먹는다 ~
js4448 2020-01-08 (수) 17:52
만약 쌈문화가 일본문화였으면 이쿠상이 장난 아니게 찬양했겠죠 ㅋㅋ

??? : 이 쌈이라는 것도 사실은 일본에서 온 그그든요?
     
       
즐건라잎 2020-01-08 (수) 20:34
백프로죠 ㅎㅎ 한국장점은 최대한 축소해서 표현하고, 단점은 최대한 확대해석하면서
일본은 그반대로 표현하는게 그들 습성이죠.
옆동네꽃미남 2020-01-08 (수) 19:48
햄버거랑 샌드위치도 쌈 아님?

빵쌈
생각좀해봅시… 2020-01-08 (수) 20:17
쌈과 유사한 음식이 비빔밥.
물론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비빔밥들은 정해진 레시피가 있지만,

우리네들 집에서 비벼먹는 밥..그것도 비빔밥이잖아유?
1. 냉장고를 연다,
2. 있는 재료 때려박는다.
3. 계란 후라이 얹는다
4.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는다.
5. 비빈다

완성
위에 베댓 보고나니 비빔밥이 생각났음.
투미소 2020-01-08 (수) 21:24
그런식으로 먹다보면 퓨젼요리가 탄생하기도하죠 ㅋㅋ 본인이 원하는맛으로 조절가능하고
뭔가 그런식으로 하던게 발전하다보면 맛의비법? 그게 맛집이 될수도있는거고 참 대단한식
starHS 2020-01-08 (수) 21:37
쌈! 머리엔 온통 다 너뿐이야🎵
탕수육은찍먹 2020-01-08 (수) 22:31
아는사람이 수요미식회 스탭인데 교이쿠상이 예전에는 정상이었는데 알뜰신잡 다져오더니 유명세뽕 오질라게 맞고와서 저렇게 되어버렸다 하더라고요
레널드 2020-01-08 (수) 22:58
전통과 문화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은데
교이쿠상은 왜 그걸 저렇게 못 마땅해 하는걸까?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큰일이라도 나는걸까?
떡볶이도 그렇고 음식은 취향이거늘 같잖은 지식으로 자신이 기준인냥 비아냥 거리는 꼴이 참 위선적이다.
영자여 2020-01-08 (수) 23:31
한국 음식을 쌈이 망치다니? 진짜 이런 헛소리는 첨들어 보네. 내가 쌈을 얼마나 좋아 하는데,
세일러프리먼 2020-01-08 (수) 23:50
쌈이 뭘 망친다는거야 대체 ㅎㅎ
한식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소리임
밀랍인형 2020-01-09 (목) 01:27
교이쿠
앞으로달릴까 2020-01-09 (목) 09:22
쌈 없이 고기 안먹는데.

쟤는 진짜 맛의 조화를 모르는 일본놈.
칠동주 2020-01-09 (목) 14:13
개인의 쌈에 대한 호불호를 인정하지 못하면 뭔들 인정하나요? 아무리 얼굴 맞대지 않는 상황이라도 너무들 하네.
개인 취향으로는 한우와 회는 쌈이 본연의 맛을 가려서 안 싸먹고 돼지고기는 기름의 느끼함을 잡아주면서 맛이 조화가 맞아서 싸먹는데 그것도 욕먹겠구만.
잔당개돼지들 2020-01-09 (목) 15:02
개인적으로 쌈 별루  걍 고기에 쌈장이나 기름장 찍어서 먹는 게 훨 맛있음  싸 먹기도 귀찮고
쌈은 그냥 따로 집어서 입에 넣는 정도    ....  쌈은 그냥 감성
고양이캬옹 2020-01-13 (월) 10:28
취향 차이가 있겠지만..
고소하고 기름진 고급회를 초장이나 쌈장 발라 마늘넣고 상추쌈싸먹는 것을 보면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
결국 비싼부위나 싼부위나 초장맛으로 먹게 되니까요.
간장을 살짝 찍어서 고급부위의 회 본연의 고소하고 달큰한 맛을 즐겨야 왠지 돈이 안아깝단 생각입니다..
다른 예로..
살치살을 쌈장에 쌈싸먹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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