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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무시하다가 개털림.JPG

[댓글수 (270)]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1-08 (수) 09:42 조회 : 48799 추천 : 85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작은소나기 2020-01-08 (수) 09:42 추천 16 반대 2
댓글에 왜이리 병신들이 많은것지 아님 난독이 있는건지
간호사가 말미에 적어 놨잔아
각 의료인 의사는 의사대로 간호사는 간호사대로
조무사는 조무사대로 맡은 분야가 다르고 각기 다른 분야에서 최선을 다한다고
대가리가 삐딱한건지 눈깔이 삐었는지
참 모르겠네
라즈베리천국 2020-01-08 (수) 11:18
제 사촌여동생이 간호사인대 ...진짜 일이 많아서 힘든다고해요
간호사 없으면 병원은 힘들겠죠?
     
       
공백한이 2020-01-08 (수) 23:35
병원에서 인력 중 가장 비중이 높은 게 간호사입니다.
없으면 병원 마비돼요.
의료인은 기본적으로 밤낮이 없고 몸을 쓰는 노동자입니다.
호랑나나 2020-01-08 (수) 11:22
대형병원만 다녀야 간호사 무시하지.
동네 병원 같은데가면 진료과목 몇개에 의사는 ㅋ
그러면 간호사가 무식하면 답 없음
     
       
광아닷컴 2020-01-08 (수) 20:38
동네병원보다 대형병원 간호사가 전문성이나 하는일이 더 많습니다.
동네병원 간호사는 간호+수납 인거죠
     
       
탱자왈공자왈 2020-01-08 (수) 21:33
대학 병원 입원해보면  간호사가... 쵝오 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팔십원빈 2020-01-08 (수) 11:31
저 간호사분이 웅앵웅 하시는듯요.....
아 물론 요즘 웅앵운은 별거 아닌거 아시죠?? ㅋㅋㅋ
     
       
트레트 2020-01-08 (수) 11:55
당신이 같잖게 볼만한 사람아니에요
생각하시고 말씀하시길 ㅎㅎ
          
            
팔십원빈 2020-01-10 (금) 22:29
아 그렇군요 근데 전 님이 더 같잖네요 ㅎㅎㅎ
          
            
팔십원빈 2020-01-10 (금) 22:36
수준낮은 트레트씨 댓글 잘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근데 혹시 최종학력이 초졸이신가요???
그냥 말투나 늬앙스가 되게 저급하신듯요 ㅎㅎㅎㅎㅎ
dslkajf 2020-01-08 (수) 12:02
기본 체크야 간호사가 하지만
이상한건 레지던트 부르지.... 쟤 좀 이상하긴하네
     
       
hb7890 2020-01-08 (수) 12:18
2222
취지는 알겠는데...
심장박동수가 이상한데 간호사선에서 항생제처방하고 끝낸다는소리하는것부터가 개소리인듯. 간호사역할은 응급처치 및 신속한보고지 증상이있는데 자기선에서 커트한다고???
          
            
환장3 2020-01-08 (수) 20:45
간호사 선에서 처리한단 얘긴없는데요 간호사 보고에 따라 의사가 달려오거나 항생제 처방 또는 지켜보자고 한다는 얘긴데요
          
            
매일삼겹살 2020-01-09 (목) 00:14
난독인데 무슨 취지를 안다는건지
          
            
킴태촌 2020-01-10 (금) 20:42
이런 사람은 간호사 하면 환자 죽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백한이 2020-01-08 (수) 23:38
그 이상여부를 1차적으로 판단하는 게 간호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써 놓은 건데요.
처방은 원래 의사의 법적 권한입니다.
병동 상주하는 주치의는 인턴이나 레지던트가 하는데,
중요한 건은 담당 교수나 임상강사의 컨펌을 받아야 합니다.
그 인턴 레지던트가 어리버리까면 숙련된 간호사의 도움도 받아야 합니다.
캬캬마루 2020-01-08 (수) 12:15
매달 병원 진료 받으러 가는데 간호사 존나 중요함
진짜 간단히 얘기해서 진료 대기 시간만 생각하면 답 나온다
하마토 2020-01-08 (수) 12:20
어찌되었든 불친절 한 건 사실임...
사람들이 막 물어보고 하니까 은근 갑질함...
     
       
검고큰 2020-01-09 (목) 05:42
물어볼만한걸 물어봐야지
일반인이 당신 전공수업 4년동안 배우는 거에 대해서 그게 왜그런데요? 왜요? ㅇㅣ지랄 하고있으면 어떤느낌이겠음?
바쁜사람들 붙잡고 불친절 이딴소리말고 궁금한게 있으면 집에가서 검색하지요
          
            
장백발 2020-01-10 (금) 22:34
??돈내고 서비스 받는데 궁금한걸 못물어본다는게 무슨.......??
전공수업 4년동안 배우는건 실수없이 일처리하고 환자들이 궁금해하는게 있을때 잘 대답해주기위해서 배우는거아닌가..
          
            
하마토 2020-01-11 (토) 07:56
ㅋㅋㅋㅋ 올해 첨 크게 웃는다
우이신발끈 2020-01-08 (수) 12:28
국어독해교육이 참 잘못되어있구나 생각이드네.......
bluevamp 2020-01-08 (수) 12:41
간호사는 의료인 간호조무사느 보건의료인... 1차 진료소인 동네 병원에는 사실상 간호사는 거의 없다고 보면됨....
거북기린 2020-01-08 (수) 12:42
간호사 욕하거나 무시하는 분들, 님들보다 돈 많이 받는 직업군은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파뤼투나잇 2020-01-13 (월) 22:05
간호사 돈 많이 버나요? 돈 많이 못벌던데..야간에 당직도 막 서고 그러던데..
          
            
거북기린 2020-01-14 (화) 08:46
님, 당직을 서는 대학병원 간호사들 꽤 벌어요. 블라인드에서 강남세브 간호사가 자기 급여명세서 몇개월치 깠다가 지운 사건이 있었는데 본인 개인정보상 노출하지 않은 소속이나 기타 정보 제외하고 6년차가 7천 후반이었어요. 뭔 6년차가 저희회사 9년차 계약 연봉하고 비슷..;;
미소녀빌런 2020-01-08 (수) 12:43
이건 잡설인데..
예전에 학원에서 프리랜서로 기업회계 강의 할때..
20년 이상근무하신 퇴직전 수간호사 3분하고만 수업한적이 있는데...
말로 싸우면 이길분들이 아니구나라는게 느껴짐...
개구쟁이 2020-01-08 (수) 12:45
ㅋㅋㅋㅋ딴건몰라도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사람들이
리플로 싸우는건 확실히 유게에 어울리네.ㅋㅋㅋㅋ
최프로다 2020-01-08 (수) 12:53
아니 왜 이런걸로 싸우지 백의천사 간호사님들 홧팅!!
레서판다 2020-01-08 (수) 13:22
하지만 수술 집도는 조무사와 영업사원이 하지 ㅋㅋㅋㅋ
https://imnews.imbc.com/replay/2019/nwdesk/article/5143831_28802.html
재미난녀석 2020-01-08 (수) 13:23
자신의 일에  충실한  이들이  누구든 아름다운 법이죠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내가사는이유 2020-01-08 (수) 13:34
간호사님들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의료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합당한 대우를 받지못하고 격무에 시달리시는 분들이죠
입원해보면 알게됩니다
얼마나 사명감을 가지고 일하고 계시는지
Beramode 2020-01-08 (수) 14:07
돈잘버는 간호조무사는 없어도 돈잘버는 간호사는 있죠
     
       
몰라요이2 2020-01-08 (수) 14:49
돈적당히 버는 간호사는 많죠
돈 어마어마하게 버는 대리수술 조무사도 생각보다 많아요
인센티브까지 월 몇천단위에요

성형외과 나 일반외과 인공관절 수술하는곳 가보시면 부자 조무사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예술적무전병 2020-01-08 (수) 14:46
의사: 장교. 간호사: 부사관, 간호조무사: 병사.
     
       
dfgdfdsd 2020-01-08 (수) 16:23
적절하지 않은 비교네요.
     
       
imgen 2020-01-08 (수) 16:32
간호사도 장교임 간호장교 의사고 간호사고 계급으로 따짐 통합병원가면 령급 간호사도 있음
.
.
          
            
예술적무전병 2020-01-08 (수) 19:03
아니 그건 리얼 군대얘기고... 위에건 비유한거지
프레시제망 2020-01-08 (수) 15:19
근데 저 말은 결국 맘에 안드는 환자는 그냥 언제든지 죽일 수 있으니 앞으로 간호사들한테 잘해라 이얘기 아녀 ㅋㅋ
골게터® 2020-01-08 (수) 15:38
간호대 입학 성적은 다 잘아니 두말할 것도없고요,
4년내내 공부만 합니다.
그중 2년은 병원 실습을 전체 수업에서 절반정도 하고요.
그냥 어지간한 독종아니면 공부도 못마치고, 병원에 취업해도 3교대 병원 근무도 못하죠.
이탈률이 1년에 30%이상이고 3년 버티는 간호사들이 30%도 안됩니다.

초봉은 250~300인데 수년간 급여 변화가 없다시피합니다.
저렇게 써놓으니 많아보이죠?
철야 3교대입니다.
대한민국 어느 생산공장가서 철야 3교대하면 저보다는 많이 받지요.
연수가 올라가면 상슬률도 팍팍 올라가고 노조가 있어서 누가 건들이지도 못하고요.
간호사는 그냥 머저리들입니다.
연간 협회비는 매년 20만원정도 내더라고요.
자격 유지비라고 하데요. ㅋㅋㅋㅋ
실제 협회에서 주는것은 거의 없다고봐야하는데 수십만명이 강제로 내는 꽁돈이 어마어마합니다.
그런 간호협회부터 어용단체와 다름없죠.
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 따까리들....

하지만 저 간호사들은 투쟁을 모릅니다.
그냥 나이팅게일 세뇌정신이 뿌리박혀있고 일이 너무 힘들어서 투쟁할 짬들이 없어요.

이게 위정자들이 세상 돌리는 법칙입니다.
더 빡세게 돌리면 힘들다는 생각도 못하게되고 반항할 생각도 못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이죠.

하지만 언젠가는 간호사 처우개선이나 급여에 대해서 크게 홍역치룰 시기가 올겁니다.

그러면 위정자 새뀌들은 외노자 필리핀 간호사를 대량 수입해올 생각들을 하겠지만요.
외노자 졸라 챙겨주는 모당새뀌들이 말이죠!!!

참고로 미국 간호사 연봉은 7000불부터 시작합니다.
의사는 10000불정도부터 시작하고요.
     
       
어쩌라GO 2020-01-08 (수) 16:23
초봉이 250~300인데 무슨 수년간 급여변화가 없어요
대학병원, 공공병원들 간호사들 전부 호봉제인데
          
            
골게터® 2020-01-09 (목) 11:20
친인이 간호사입니다.
받아오는 통장 내용을 내가 잘 알아요.

설마 초봉 250~300이 많다고 이런 댓글 쓴건 아니죠????
진짜로....
4년간 졸라 공부해서 3교대 철야 근무하면서 오줌쌀 시간도 없이 일하는 댓가를 말이죠.

고딩때 대충 껍씹고 다니다 공장들어가서 3교대하면 저 금액 못받습니까?
     
       
영태킴1 2020-01-08 (수) 16:35
간호학과 지방 이름모를 지잡대에도 다들 있는 과인데요
개지잡대 출신 간호사가 절대 다수인데 뭔 그렇게 프라이드가 다들 강한지 의문
          
            
쓰뎅1231 2020-01-08 (수) 18:17
명문대 나옴 대기업가고,
지잡대 가면 중소기업으로 가는것처럼.
좋은학교 나오면 메이저 종합병원가고,
지잡대 나옴 작은 병원 갑니다.
당연한걸 모르시네;;;

-간호사 여친만 4명째-
          
            
골게터® 2020-01-09 (목) 11:26
취직해서 처한 현실은 젓같아도 님이 고딩때나 학부때나 그렇게 공부하고 다녀봐요.
지잡대 들어갔어서 공부안하면 졸업못하고 의료인 면허 못따죠.

공부한만큼 그만한 자부심도 없으면 저사람들이 저 열악한 현실에서 무슨힘으로 서있겠습니까?
차라리 삼성전자나 대기업 생산직 3교대가 훨신 낫지요.
공부안해도 되고 환자들 압박과 밥먹고 오줌누러갈 시간도 없이 빡세게 일 안해도 되니말입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이 아니라고 함부로 말하는 것 아니죠.
     
       
wrhq 2020-01-08 (수) 18:41
1년에 30%씩 이탈하는데 3년을 버티는 간호사가 어떻게 30%나 되요?

1년차에 30% 이탈하고 2년차에 30% 이탈하고 3년차에 30%이탈하면 3년 버틴 간호사는 10%밖에 안남는거 아니에요?
          
            
시토우 2020-01-08 (수) 19:08
이탈율이니까 남는데서 30프로씩 이탈이겟죠
               
                 
wrhq 2020-01-08 (수) 19:47
궁금해서 직접 찾아봤는데, 아래와 같다네요.

전체 간호사수 1만 6296명, 퇴사자수 2535명, 비율 15.55%

(퇴사자 중에서) 1년차 퇴사자 942명, 비율 37.15%
(퇴사자 중에서) 2년차 퇴사자 430명, 비율 16.96%
(퇴사자 중에서) 3년차 퇴사자 315명, 비율 12.42%

결론 : (퇴사자 중에서) 1~3년차 퇴사자 1687명, 비율 66.54%

출처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보도자료] 간호사 이직률 실태조사 결과 (2019. 6. 11.)
                    
                      
골게터® 2020-01-09 (목) 11:29
실제 수치는 그런가요? ㅎㅎ
종합 대학병원들 조사하면 더 나올겁니다.
일반 병원은 그리 힘들지않아요.
대신 급여가 형편없죠.

별로 바쁘지않고 호봉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경찰들은 4교대를 시켜주면서
더 험악하고 시간빠듯이 일하는 간호사는 2교대같은3교대를 강제하고있죠.

그럼에도 간호사는 개한민국땅에서 희귀하게도 주 52시간 제외직종입니다.
이런 개가튼 대접을 받고도 아무 저항않는 순수한지 멍청한 사람들입니다.
봉봉1982 2020-01-08 (수) 15:52
환자 협박 하는건가;;;;;;;;;;;;;;;;;;;
윤부장3 2020-01-08 (수) 16:15
종합병원 가면 참 바빠서 말 붙이기도 힘든 간호사들이던데,
SNS 는 참 열성적이네... 달아놓은 글 양 좀 봐라.
가을부채 2020-01-08 (수) 17:08
의사들과 같이 일하다보니 이미 그들로부터 많이 물들었네요.
환자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저런 위험한 생각을 하면서 업무를 보고있으니
의료사고가 만연 할 수 밖에요. 안타깝고 무섭습니다.
아이언엔젤 2020-01-08 (수) 17:28
쭉 글들을 보니 기본적으로 글에 내용에 대한 독해능력이 다소 부족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먼저 쟁점이 "간호사가 어떻게 말하는지에 따라"라는 부분의 해석을 간호사의 독단적 임의적판단으로 조치까지 취한다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계신데 저 문장만 있다면 그렇게 오해 할 수도 있습니다만, 뒤에 덧붙인 내용들을 보면 간호사의 전문적 지식 및 소양에 따라 환자의 중요한 임상정보를 놓치느냐 또는 정확하게 캐치해서 노티하느냐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다는것을 충분히 알아낼 수 있습니다. 국어를 할 줄 아시는 사람이라면.. 또한 논점흐리기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비슷한 역할이라는(단순 액팅부분으로만 보고 모든 업무가 그것이라고만 생각하는 단순한 판단), 결국 진료는 의산데 무슨구분이 필요해?(본문의 문제의트윗터와 똑같은 판단력이 부족한 사람) 그리고 간호사의 국가고시합격률을 기준으로 그거 누구나 다하는거아니야?(합격률이 높다고 누구나 붙는다는건 너무나도 큰 논리적 비약입니다.국가고시의 합격률이 높은건 그 시험이 간호사의 자질에 대한 기본적 판단이며 간호학생들은 그 중요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4년동안 배운 모든 내용의 집합체이고, 4년동안 그부분에 대해서만 배우기에 합격률이 높은거지 갑자기 지나가전사람이 책한권읽고 붙는 그런 자격증의 시험이 아닙니다.왜 이름이 국가고시인지 생각을 하세요..4년의 기간동안 한주에 하루정도를 제외한 모든 날을 9시부터 6시까지 풀강의를 듣고 의료에 대한 지식만 습득하다보니 당연히 바보가 아닌이상 4년동안 공부한 시험에 합격률이 높은겁니다..이정도 사고도 안되는 사람은..휴) 아무튼 대부분의 독해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을 보아하니 모두 팩트는 전혀 신경쓰지않고 본인의 생각(뇌피셜)이 중요하네요. 팩트보단 내 생각이 옳고 난 고칠 의향이 없어 같은 분들밖에 없기에 이분들을 데리고 백날 정확하고 객관적 사실들을 설명해봤자 소귀에 경읽기죠..
     
       
아이언엔젤 2020-01-08 (수) 17:30
그냥 조무사든 간호사든 난모르겠고 의사가 최고고 다른사람들은 다 똑같아~ 하는 분들은 병원에서 그렇게 행동하세요.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지않고 돈내고 치료받으러왔으니 와서 치료나해라 하는사람들은 본인행동에 본인이 결과를 얻는다는 기본적 인과관계조차 잊은채 본인도 모르게 무식한 환자를 빙자한 갑질러가 되는겁니다.
          
            
윤부장3 2020-01-09 (목) 11:58
이 분도 자기 생각만 중요한 난독이시네...
저도 님 댓글에 난독 좀 해 봅니다.
본인행동에 본인이 결과를 얻는다고요?
환자가 무식하게 갑질하니 치료로 보복하겠다는 태도가 정상입니까?
근무하시는 병원 어디에요?
환자들 그 병원은 일단 가면 안될 거 같은데
               
                 
아이언엔젤 2020-01-09 (목) 13:15
아니 말귀를 왜케 못알아듣느거죠 어디에 환자가 무식하게 갑질하니 치료로 보복하겠다했습니까? 자꾸 치료랑 연관짓는데 어느간호사도 일부러 환자정보를 누락하거나 치료로 보복하는사람없어요. 의료법에 정해져있어서 범법자되기때문에 내말은 갑질하는 환자에게 마음섞인 간호를 잘해줄수있을까요? 그런의미에서 말한거에요 제발 난독증티좀그만내요. 대답해주기짜증나요이젠
                    
                      
윤부장3 2020-01-09 (목) 13:44
그럼 차라리 지금처럼 댓글을 다셔야지
본인행동에 본인이 결과를 얻는다고 써놓고 뭐라고 하는 거에요?

독해능력 얘기하면서 자기 써놓은 댓글을 환자될 사람이 어떻게 읽게 될지도 모르네.
오해할 여지를 만들지 마세요.

어차피 의료인들이 상대할 환자들은 거의 다 비의료인들일테고요,
별의별 사람들 다 오는 곳인 거 압니다만,
환자들 자기들 사정도 모른다고 난독이네 국어가 어쩌고 무식하고 난독있고 ...
댓글 쓰듯이 이렇게 무시를 먼저 깔고 접근하면 매번 환자들과 트러블 생길 수 밖에요.

아파서 온 사람들이 태도 좋아봐야 얼마나 좋다고...
글쓴님도 힘들면 짜증나잖아요? 지금 댓글처럼.
옆집털보 2020-01-08 (수) 18:04
괜히 화가 나 있는 난독들이 많네;;
릴렉스 2020-01-08 (수) 19:22
무인도에서
의사 + 간호 조무사 vs 간호사 + 간호사

당신의 선택은?
생각좀해봅시… 2020-01-08 (수) 20:13
이 안에 의료계 종사자가 몇 명이나 있을까.. 갑자기 드는 생각 ㅋㅋㅋ

무슨 노가다 뛰다가 몸 어디 상해서 병원 입원해보고 '간호사 까짓거 나도 하것네 ㅋ'  같은 마인드로 싸질러 놓은 댓글들 너무 많은듯 ㅋㅋ
기비골화초남 2020-01-08 (수) 20:52
얼마전에 다쳐서 한동안 병원 신세를 졌었는데요.

난생 처음 해보는 입원이라 뭣도 몰랐는데

수술 한 첫날 정말 수시로 와서 체크하시더군요

그리고 입원 기간 내내 불편한데 있는지 꼼꼼이 챙겨주시고 궁굼한거 물어보면 잘 알려주시고...

그분들은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었겠지만 그저 감사하게 느껴졌었던 입원 생활이였습니다.

담당의사분도 친절하셨지만 회진시간이랑 따로 면담 신청하여야 뵐수있었고

너무 바쁘시다보니 회진시간에는 거의 특이사항만 주고 받을 정도 밖엔 되진 않았습니다.

의사분이 판단할수있는 사항 아니면 대부분 간호사분들께 여쭤보면 다 해결 되었고요.

1차적으로 좋은 의사 좋은 의료진에게 수술 받는게 좋을것이고

예후가 좋으려면 관리인데 간호사분들 역할이 정말 중요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첫 수술, 첫 입원을 너무 좋은 경험을 해서 간호사분들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네요.

글의 내용이 두서 없었지만 바쁘신 의사분들 보다 간호사분들의 케어가 좀더 와닿는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간호사분들 감사합니다.
에일리언임 2020-01-08 (수) 21:27
이쁜 간호사 보고 심장좀 두근거릴수도 있지
암 그렇고 말고
쌀집김씨 2020-01-08 (수) 21:32
대형병원에 며칠 입원하든지, 누굴 간호해보면 간호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감하게됩니다. 겪어봐야 정신차리려나.
비익련리 2020-01-09 (목) 04:05
무지하면 뭐든 무지하게 보이는거겟죠
욕을 하고 싶거든 그 시스템의 맹점을 확실하게 알아내고 하세여
괜히 있겠습니까?
골게터® 2020-01-09 (목) 11:36
간호사 : 주52시간 제외 직종으로 결정!!! (운송업류와 보건업으로 유일하게 제외된 업종임)

그럼에도 별로 바쁘지않고 호봉이 엄청나게 올라가는 경찰들은 4교대를 시켜주면서
더 험악하고 시간빠듯이 일하는 간호사는 2교대같은 3교대를 강제하고있죠.
교대시간 전후 1시간씩은 교대 인수인계로 뺏기지만 수당은 없슴.

그럼에도 간호사는 개한민국땅에서 희귀하게도 주 52시간 제외직종입니다.
이런 개가튼 대접을 받고도 아무 저항않는 순수한지 멍청한 사람들입니다.
     
       
어쩌라GO 2020-01-09 (목) 17:10
경찰 소방관 포함 모든 공무원은 노동자가 아니기 때문에 52시간 제외직종이구요
간호사도 쉬운곳있고 빡센곳있는데 무슨 모든 경찰이 꿀빨면서 호봉만 올라간다 이런식으로 쓰시네 ㅋㅋㅋㅋ 그 호봉도 지금 없애려고 하는 판국에
간호사 옹호하려고 다른직종 까내리는거 보기 안좋습니다.
교대전후 인수인계는 모든 교대직렬 공통입니다.
간호사가 특수해서 더 오래걸릴순 있겠지만
          
            
골게터® 2020-01-09 (목) 17:53
내 주변에 공뭔들, 경찰들 널렸어요.
간호직애들 소방직으로 가려고 기를씁니다.
졸라 편하다고....호봉 꼬박 꼬박 올라가서 10년만 지나면 역전되기 시작한다고....

공뭔은 수당 꼬박꼬박 받지않나요?
어디에다 비교를 해요?
교대시간 2시간씩 빼먹는 것은 공뭔들이 그리합니까?
왜 간호직은 주 52시간에서 제외되어야합니까?
공뭔만큼 호봉이 올라간다고 생각합니까?
그래서 살인적인 이직률과 장롱면허가 어마어마합니까?
간호인력 모자른다고 의사협이나 보건복지부가 씨부리는데 실제로는
엄청 남아돕니다.
대우를 안해주고 근무가 열악하니 안하는 것이죠.

서민과 노동자를 위한다는 민주당 새뀌들이 52시간에서 정작 제외시킨
당사자들인데,
이새뀌들도 병원협회 편들어준 협잡꾼일 따름이죠.
문재인도 보고를 받고 사인을 했을텐데 그럼 급여라도 더 주든가하는 보완 대책을 해줘야는데,
결국 문재인도 똑같은 넘이나 다름없죠.
가강2 2020-01-09 (목) 23:44
조무사에서 겸치 쌓여서 레벨업 하면 간호사로 클래스업정도는 할수 있찌 않음??
그림자사냥 2020-01-12 (일) 11:27
굿~ 최고의 사이다~
얌얌물고기 2020-01-13 (월) 09:19
간호사복 입은 여친이 짱임 ㅅㄱ링
정과장짱짱맨 2020-02-06 (목) 01:11
글보면 간호사가 의사한데 뭐라하느냐에 따라 처방이 달라진다는데..  의사는 무슨 아바타냐? 간호사 의도대로 처방하게..솔직히 의사한테 지시받아 일하는거 아닌가? 
간호사가 환자한테 악의를 가지고 의사한테 이상하게 애기했다고 치자.  문제 생겼을때 의사랑 간호사랑 책임 비중이 다르지 않나? 전적인 책임은 의사한테 있지않음?  그리고 나한테 밑보이면 니네한테 손해다라는 식의 늬앙스인듯한데..생명을 다루는 사람치곤 발상이 위험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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