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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을 죽일듯이 싫어하는 이유.JPG

[댓글수 (132)]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20-01-06 (월) 13:52 조회 : 43559 추천 : 104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샌프란시스코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ㅁㄴㅇㄹ 2020-01-06 (월) 21:55 추천 7 반대 0
좀 벗어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저 과정에서 축출되었던 팔레비의 아들이 게임 개발에서 가장 유명한 개발자 중 한명인 나시르 게벨리입니다. 한국 게임 유저들한테 유명한 것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나 성검전설 등의 시리즈가 있었죠. 엄청난 천재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손도 못대는 것을 오류를, 전화를 통한 입코딩으로 오류를 고치는 먼치킨이었죠.

저 축출로 인해서 파판이나 성검전설이 나왔고(직접 개발), 그리고 올펜슈타인, 둠, 오버워치, 롤 등의 3D 액션 게임에 절대적인 영감을 주는 개발자가 탄생함.
김진진용 2020-01-06 (월) 22:49 추천 3 반대 1
한국도 조선으로 돌아가는거 한순간이다.. 양반 노비 만들고 갓, 한복 입고 다니고 ㅋㅋㅋ  다시 안돌아 갈꺼 같지만 이란이 중간이 자유민주주의로 갔다가 다시 히잡 쓰는거 보니 조선으로 못 돌아갈 것 같지도 않네
caution 2020-01-06 (월) 22:50 추천 3 반대 2
이슬람은 핑계의 종교다. 다 남탓임. 서방의 욕심이 원인이었으나 그보다 더 미개한 이슬람이 미화되는건 아전인수라고 봄.
아라00 2020-01-06 (월) 20:55
저런 사람이 전문가라라고 TV에 나오서 단편적인 부분만 자극적으로 이야기하니.. 그냥 위키백과 가서 읽는게 더 객관적이겠다..

위키백과 미국-이란 이렇게 검색해보세요. 그게 훨 나을겁니다. 요즘 TV 전문가라고 나오는 사람들 보면 대다수가 어떻게하면 이슈화되고 이름 한번이라도 더 언급될까..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 오를까 하는거 밖에 없는거 같음
     
       
천재소년3 2020-01-08 (수) 20:38
??? 그냥 CIA에서 정보보호했다 푼 문서보고, 이란에서 나온 서적보라는 얘긴가요?
가강2 2020-01-06 (월) 21:19
근대화했었어야 했는데.. 그래야 히잡도 안보고 할텐데..

지금 유럽 이슬람화 된거보면 한숨나옴
빠꼼군 2020-01-06 (월) 21:24
1908년에 투자해 무려 70년동안 지들이 투자했다고 모든 이익을 가져가고 일부 이익을 편의를 봐주는 친미파 이란왕조만 해먹게 하는게 진정 말이 된다고 생각들을 하시는겐지...정도를 알고 적당히 먹고 떨어졌어야죠...그리고 미국을 악당처럼그렸다고 중간에 누가 적으셨는데 악당처럼이 아니고 악당입니다..저때를 시작으로 지들 나라에 이익이 된다싶으면 주변의 힘없는 나라하나를 지원해서 키워주고 전쟁까지 유발시키는 미국의 정책이 잘된거라고 보십니까? 현재의 이스라엘과의 분쟁도 같은 형테입니다...저 당시에 멋모르는 우리나라 어르신들이 쟤들은 쓸데없이 그것도 너무 길게 전쟁을 한다고 나쁜나라라고 맹목적으로 비난했었죠...지금 미국쪽 입장에서 글 적으신 분들은 저 당시의 어르신들이나 똑같은 사람들입니다....이걸 다르게 비유하자면요 일본이 한일합방했을때 독립운동가들이 세계로 울 나라의 상황을 알리려고 노력할때 강대국 미국을 거스를수없는 세계인들이(당시의 미국은 일본을 지지) 우리에게 니들은 일본이 합방헤서 개화시켜주고 함께 가자는데 그게 뭐가 불만이냐고 아무렇지않게 말하고있는것과같습니다....당사자들은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인데...팔레스타인인들은 한때 유태인들이 나라도없이 유랑생활할때 이웃으로 받아들여주었더니 슬슬 자기네를 몰아내고 마을이되고 도시가 되더니 이젠 나라가 되어 내쫒았다고 합니다..마치 뻐꾸기같은 놈들이죠..이렇게 조장시킨게 미국이란 말입니다..울 나라엔 허용도 안하는 핵까지 주면서...왜? 중동의 이권을 더 많이갖기위해서죠...친미파국가들을 세워서 지지력을 만드는거죠
     
       
drizzt 2020-01-07 (화) 21:43
마치 한국전쟁때 미국이 끼어들어서 분단되었다는 그분들 논리같네요...
koas447 2020-01-06 (월) 21:33
좌토렌드
     
       
녹림원 2020-01-07 (화) 13:28
한심하네 이거 보고 좌우논리 드립이라니..
     
       
꽃다지 2020-01-07 (화) 16:27
토왜 시각에는 그리 보일지도...
     
       
문팔이 2020-01-07 (화) 22:30
미국욕하면 좌빨?ㅋ
미국이 세계경찰 자처하면서 뒤로 저지른 악행에 대해 말도 못 해요? 어디 미국은 성스러운 존재라 욕도 하면 안되나??
베트남전 이야기하면 개거품 물고 자빠질 사람이네ㅋㅋㅋ
이딴 썩어 빠진 무지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광화문에 태극기, 성조기, 이스라엘기가 함께 나부끼지
머치쿨가이 2020-01-06 (월) 21:46
이란이 중동에서 가장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데 한순간에...
ㅁㄴㅇㄹ 2020-01-06 (월) 21:5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좀 벗어난 이야기이긴 하지만,

저 과정에서 축출되었던 팔레비의 아들이 게임 개발에서 가장 유명한 개발자 중 한명인 나시르 게벨리입니다. 한국 게임 유저들한테 유명한 것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나 성검전설 등의 시리즈가 있었죠. 엄청난 천재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손도 못대는 것을 오류를, 전화를 통한 입코딩으로 오류를 고치는 먼치킨이었죠.

저 축출로 인해서 파판이나 성검전설이 나왔고(직접 개발), 그리고 올펜슈타인, 둠, 오버워치, 롤 등의 3D 액션 게임에 절대적인 영감을 주는 개발자가 탄생함.
     
       
개복치지느러… 2020-01-07 (화) 03:17
     
       
12345670 2020-01-10 (금) 06:11
궁금해서 찾아보니  나시르 게벨리가 이란에서 태어났고 이란 왕족과 관련이 있으며 이란 혁명후에 미국으로 가서 공부하게 되어 게임 개발자가 되었다고 나오지 팔레비의 아들이라는 말은 전혀 찾을 수 없는데요.
일단 페르시아어나 영어나 성이 전혀 다른데 무슨 아들 일수가 있나요?
혈연을  따져보면 가까운 친척인지 먼 친척인지 인척인지 사돈의 팔촌인지도 안 나오는데 확실한 것은 정보가 없지만 아들이 아닌 것만은 확실해보입니다.
Gebelli was born in Iran, in 1957. He is related to the Iranian royal family, and around the time of the 1979 Iranian Revolution, he migrated to the United States, to study computer science. His interest in video games was inspired by golden age arcade games at the time, such as Space Invaders.Gebelli's first project for the Apple II was EasyDraw, a logo and character creation program which he used for his later games. He then began programming video games, in either 1978 or 1979.
     
       
12345670 2020-01-10 (금) 06:34
He is related to the Iranian royal family
이거 해석해보면 단지 니시르 게벨리는 이란 왕족의 친척이라는 뜻 아닙니까?
그러니 성도 전혀 다르지요.
혈연을  따져보면 가까운 친척인지 먼 친척인지 인척인지 사돈의 팔촌인지도 모르고 단지 친척일 뿐이네요.
진짜 왕의 자식이면 당연히 표기했겠죠,
심지어 조카 정도만 되도 표기했을텐데 저 정도 설명이면 명색만 친척뻘이지 팔레비 왕은 누군지도 모를지도 모르겠네요.
유명한 게임 개발자가 되었는데도 펄레비 왕이나 그의 자식과 어떠한 일화나 기록도 없는 것으로 보아서 거의 얼굴도 모르는 먼 친척같은 느낌입니다.
dkrfri 2020-01-06 (월) 22:48
흠 호메이니는 그거인가 팔레비한테 나라 받아서 이슬람화를 하고 반미 국가를 만들어서 이슬람 국가를 만들고 했는데 흠 미국하고 전쟁하면 이길 나라 몇 없다 중국 러시아 인도가 그나라들인데 핵무기 가지고 있어봐야 미국 핵무기 랑비교 하면 약하다 투발 수단이 있어도 미국은 잠수함 폭격기 대륙간 탄도미사일 지하에서 나오는거 까지 있거든 이란은 미사일 위주의 군사력이다 미사일은 그거 맞추면 성공이고 안맞으면 보복당하는 무기다 북한이 핵개발해도 그거 날리 수단이 없으면 소용없다
김진진용 2020-01-06 (월) 22:4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한국도 조선으로 돌아가는거 한순간이다.. 양반 노비 만들고 갓, 한복 입고 다니고 ㅋㅋㅋ  다시 안돌아 갈꺼 같지만 이란이 중간이 자유민주주의로 갔다가 다시 히잡 쓰는거 보니 조선으로 못 돌아갈 것 같지도 않네
caution 2020-01-06 (월) 22: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슬람은 핑계의 종교다. 다 남탓임. 서방의 욕심이 원인이었으나 그보다 더 미개한 이슬람이 미화되는건 아전인수라고 봄.
몽글리 2020-01-06 (월) 22:51
여기선 호메이니가 영웅처럼 그려지는데...
실제론 현재의 이슬람이 완전히 보수적이게끔 머물게 만든 장본인이죠.
서구화 정책에 반대한답시고 종교를 떠나 갖잖은 악습까지 부활시켜서 현재의 꽉막힌 이슬람을 만들었죠.
모든 역사는 서구의 시점으로 쓰이기에 우리가 이해하는 이슬람은 잘못된 부분이 많습니다.
실제론 기독교보다 훨씬 포용력 높은 종교이었죠.
아마 모사데크 총리가 계속 활동했다면 이슬람의 이미지가 많이 달라졌겠지만,
서방국가에 의해 억압되고 올바르지 못한 지도자들이 계속 올라가다보니 지금의 악순환이 되버린거죠.
사실 우리가 아는 많은 국가들이 이런 식으로 서방국가의 간섭으로 사회체계가 엉망으로 된 곳이 많습니다.
신사나 경찰이 아니라 실제론 마피아같은 존재들인거죠
     
       
kfield 2020-01-08 (수) 09:39
호메이니와 이슬람의 이미지는 사실 큰 관계는 없습니다. 왜냐면 이란은 마이너 종파인 시아파이고, 그 외 대부분 이슬람국가들은 메이저인 수니파이기 때문이죠. 수니파 아랍인들은 거의 대부분 이란인들을 싫어하고 이란인들도 거의 대부분 아랍인들을 싫어합니다.
수니파들은 시아파들이 이단끼가 강하다고 봅니다. 반대로 시아파 이란인들은 자신들은 아랍인이 아닌 페르시아인이라는 아이덴터티가 강하고 자신들의 풍습에 자부심이 있어 수니파가 뭐라고 하든 귓등으로 듣습니다.

이슬람이 보수적인 종교로 보이는 것(그렇게 보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보수적입니다.)은 성경과 달리 꾸란에서의 가르침이 매우 구체적일 뿐더러, 흔히 말하는 샤리아, 즉 이슬람 교리에 의한 법률은 꾸란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안 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가르침에서 벗어날 개연성이 조금이라도 있을 시에는 보수적으로 교리를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꾸란에서 남성은 금 장신구를 착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슬람은 기독교와 마찬가지로 LGBT를 금하는 종교인데 금은 여자나 장신구로 쓰는 것이라 남자가 금 장신구를 착용하면 게이처럼 보인다는거죠. 그럼 백금은 어떠냐.. 고등학교 화학시간에 백금은 금과 명백히 다른 원소인 것을 다들 아실겁니다. 그러나 화이트 골드라고 불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남성은 백금 또한 착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일본아전면전… 2020-01-06 (월) 23:02
우리도 북한을 문재인을 조국을 우리가 지켜야합니다. 국민이 조국이고 국민이 문재인 입니다. 미국이 혹시라도 문재인 대통령을 김정은을 축출하려 한다면 죽음도 전쟁도 불사할것입니다. 김정은을 강제로 축출하면 한반도에 평화는 없을것이고 통일도 없을것입니다.
방구석시인 2020-01-06 (월) 23:03
심하게 한쪽으로 기울어진 설명 ...  결과적으로 이란이 얼마나 경제적으로 후퇴하였고 굶주리고 있는지는 뭐 설명이 없음
두루부루 2020-01-06 (월) 23:14
누가 이슬람 전공 아니랄까봐 팔레비 왕정도 개판이었지만 호메이니의 신정은 지옥 그 자체인데. 미국 문화가 도덕적 타락을 가져온다고 봐서 증오하는 거지
술김에 2020-01-07 (화) 00:14
그런일들이 있었군요~
비와라 2020-01-07 (화) 00:21
요즘 민주주의가 필수가 아니라는걸 강조하는 사람들이 왜 이리 많이 나오나?
그럼 거기 가서 사시지.
셔를리 2020-01-07 (화) 01:21
댓글에 문재인 조국 지켜야하는거 뭔 소리너? ㅋㅋㅋㅋㅋ여윽시 좌파종북토랜트. 그럼 반미하고 이란가서 살아~
bluevamp 2020-01-07 (화) 02:50
독재자 팔레비 왕조 몰아내고 결과는 호메이니 스스로가 종신 최고 종교지도자로 취임해서 새로운 독재시대 열어버림 거기다 독재도 그냥 독재가 아니라 이슬람 근본주의자 답게 법보다 꾸란이 우선인 사회가 되어버림 당연히 경제상황은 점점더 시궁창.... 저위 나온 백색혁명의 핵심중 하나인 토지개혁... 토지개혁의 대상이 바로 거대 지주와 이슬람사원.. 지주들과 이슬람 사원은 당연히 반발하고 이들은 손을잡음...돈과 종교의 만남...결과는뭐...종교의 선동은 어느시대나...그리고 자랑스럽게 나온 98% 찬성은 당연하게도 부정선거의혹 아무리 호메이니가 인기 있다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세속주의자들부터 공산주의자 그리고 같은 종교인들 중에도 반 호메이니파들이 있는데 저런결과가...
momotaro 2020-01-07 (화) 05:12
서방쪽 역사를 알게 되면 모든 악의 근원은 영국. ㅡ_ㅡ;
식민지를 삼거나 국가적으로 큰 꽁돈을 벌어들인다던가 다른 나라 끌여들이고 본인들은 쏙 빠져나간다든가;;;
카제1 2020-01-07 (화) 07:06
영국 씹세끼네.
osan1201 2020-01-07 (화) 07:42
우리 나라도 석유 나왔으면 지금쯤 목사중에 하나가 지도자랍시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drizzt 2020-01-07 (화) 21:38
근데 웃기는건 독재했다고 하는 팔레반 왕조에서 이란국민들은 자유로웠고 부유했으며(본인들은 가난하다고 생각했지만), 혁명이 일어나고 국가가 자유로워졌다는 지금은 나라 전체가 종교국가가됨....대체 뭐가 진짜 독재고 뭐가 진짜 자유였을까... 아이러니...
나모네모 2020-01-09 (목) 19:50
강제로 국유화 할게 아니라 정당하게 매입하면 되지 시작부터 글러먹었구만... 그러니 지금 이란이 저꼬라지지
토프성지순례 2020-01-10 (금) 20:47
좌건 우건간에....이란 국민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 되는거야.

시비를 턴게 누군가 따져보면, 영국이지.
남의 나라 자원 뽑아오는게, 잘한짓이 아닌데, 그게 힘들어지니깐 미국끼고, 이란을 까는거지.

팔레비 왕조가, 미국끼고 백색혁명을 일으키며, 선진문물을 받아드리고, 국력키우는데 중점을 뒀다면
좀 해먹고 독재노선타도, 할말은 없겠지만, 양심에 털난놈이지..
적당히라는건 모르니깐. 솔직히 그런면에서는, 같은 독재로 해먹어도, 박정희가 팔레비보다 나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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