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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강형욱 훈련사님 제가 고쳐졌어요

[댓글수 (62)]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20-01-02 (목) 08:33 조회 : 39307 추천 : 48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2&wr_id=1287087


1편 안보신 분들은

먼저 보셔야 이해됩니다.




안좋은 결과로 끝날 줄 알았는데

정말 피나는 노력을 한 게 보입니다.


1인 가정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건

진짜 힘든 노력과 책임을

필요로 하는데


걸 극복하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



Blue Voice Box
블루복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토랭토렝 2020-01-02 (목) 10:37 추천 18 반대 0
현직 시바견이랑 웰시코기 견주입니다
제가 출장을 가거나 여행갈때 지인한테 맡길때 빼고는 4년째 하루도 안빠지고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시킵니다 ....
제가 완전집돌이에 귀차니즘 정점인데....4년째 댕댕이땜에 산책을 할줄은....몰랐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너는 정말 개키울 자격있는놈이다....할정도입니다
저때문에 귀여워도 함부로 입양못하겠다는 지인들도 있을정도입니다
매일 산책하면 좋은점은 집에서 배변을 안합니다... 무조건 밖에서만 해결해서
집에 특유의 개냄새가 안납니다 저는 매일 사는집이라 적응? 되서 그런가했는데
집에 가끔오는 지인들과 여자친구도 이집은 개냄새 안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두번 산책하다보니 체력을 소비하고 운동을해서 집에서 거의 잠만잡니다 ㅋㅋ
말썽자체를 안피우죠... 가끔 저런방송이나 세나개를 보면.... 느끼는거지만... 산책만 자주해도
저런 말썽은 안부릴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은근 주변에 개키우는 사람들보면 주말이나
산책하지 일주일에 1-2번 산책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몇몇사람들은 몇달동안 산책안했다고
껄껄거리면 웃는데.... 개가 참 불쌍하더구요... 단점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무조건 나가야됩니다.....
집에서 배변을 안하기때문에.... 배변때문이라도 나가야됩니다.... 문앞에서 계속 낑낑됩니다... ㅠㅠ
이번에 태풍왔을때도 우비입고 나가서.... 산책했습니다.... 그리고 개들은 건강한데.. 주인은 살이찝니다..?
이상하죠? 이건 저만 해당될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살이 빠졌습니다... 댕댕이 덕분에 걷기 운동도 하고
좋구나 생각했죠 ㅎㅎ 그런데 몇달 지나니까 저녁산책하고 오면 배고파서 야식을 먹게됩니다... ㅎㅎ
덕분에 개들은 건강하고 주인은 비만이 되어갑니다.....
노코노코 2020-01-02 (목) 08:33
보는 제가 다 기분이좋네요
엠주인 2020-01-02 (목) 08:33
키운다고 생각하면 힘들어짐.

같이 성장하는 반려.
     
       
Glide 2020-01-02 (목) 08:33
글쿤요. !!
바나나보다용… 2020-01-02 (목) 08:33
근데 왜 세나개 빠지고 나서 비슷한 프로그램을 또 하고 있는 걸까요?
궁금하네..
     
       
콤포지트포 2020-01-02 (목) 08:33
음... 잘은 모르지만
세나개에도 강형욱씨 말고 다른 분도 들어와야죠
제2 의 강형욱처럼 다른 지도사도 성장하길 바라며..?
     
       
생각좀해봅시… 2020-01-02 (목) 10:13
강형욱씨 솔루션을 1~2년정도 보면 같은 솔루션이 대부분임.
그만큼 같은 문제로 반려견들이 힘들어 한다는 소리라고 생각함.

대부분이 반려견과 타인간의 갈등, 분리불안, 식탐 같은거.
간혹 개의 우울증이나 상상임신 같은 독특한 케이스도 있긴 하지만 극히 드묾.

그렇다보니 개와 보호자만 달라질 뿐 같은 솔루션이 반복되어 교체된 듯 싶기도 함.
새로 세나개에 오신분도 같은 케이스에 대한 솔루션은 비슷하지만 가치관? 방식? 같은게 강형욱씨랑 미묘하게 달라서 또 저렇게도 반려견을 케어하는 방식도 있구나~ 하고 배우게 됨.

뭐 같은 라면을 끓여도 면이 먼저냐 스프가 먼저냐 인 것같은 미묘함이랄까..

강형욱씨 입장에선 프로그램을 달리해서 자신의 같은 솔루션에 대한 변화를 줄 요소를 찾다보니 이경구와 이유비가 그 변화의 요소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한 것 같구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야왕성귀남 2020-01-02 (목) 08:33
강아지계의 백종원... 개종원...
     
       
푸룬이 2020-01-02 (목) 08:33
밥집계의 강형욱... 밥형욱
브리스토 2020-01-02 (목) 08:33
반려견 키워본 적은 없지만 편안해진 강아지보니 기분이  좋네요 ㅋㅋ
teki 2020-01-02 (목) 08:33
확실히 저는 개는 못 키울거 같네요 ㅎㅎ
◇에오구스◇ 2020-01-02 (목) 08:33
훈훈한 해피엔딩이라 보기 좋군요
가끔이지만 사람이 고쳐지기도 하니 보기좋네요
메트릭 2020-01-02 (목) 08:33
반려견이나 묘 키우려면 그만큼 주인도 노력해야함.
르웨이스 2020-01-02 (목) 08:33
조금씩 훈련하고
반복 학습 시키면서
그런 재미가 있어요
처음 손 알아들을때 개뿌듯함 ㅋㅋ
impossi 2020-01-02 (목) 08:33
신발 이쁜거신었네 95 보라매쉬
플키는냥 2020-01-02 (목) 08:33
좀 뭉클하네요 ㅎㅎㅎ

강아지가 너무 아가 같이 귀여워서 그런지 ㅎㅎ

행복했으면!!!!
초베지트 2020-01-02 (목) 08:33
역시 완벽한 훈련사!
인천뱃놀이 2020-01-02 (목) 08:33
애완동물은 저렇게 제.대.로 키울 자신이 있는 사람이 키워야죠.
귀엽다고 새끼때 데려와서 몇번 깔짝대며 만지작대다가... 좀 말안듣거나, 귀찮거나, 커서 덜귀엽거나
하면 버리는 ㅈ같은것들은 키우면안되요.
티모33 2020-01-02 (목) 08:33
그닥 주당 10번씩 외출이 퍽이나 쉽겠다...
맛있는게좋아 2020-01-02 (목) 08:33
뭉클하네요 ㅎㅎ
섹황상제 2020-01-02 (목) 08:33
카.....저 친구 노래도 참 잘하더만.....
DGTM 2020-01-02 (목) 08:33
안 바뀔 줄 알았는데 다행이네요
칠오 2020-01-02 (목) 08:33
저러고 1년 후에 찾아가면 다른 가게로 바뀌어 있고 ... !! 여기가 아닌가 ?
엉덩이가무거… 2020-01-02 (목) 08:33
진짜 예쁜 장난감이라 생각하면 절대 못함.

가족이라 생각해야 가능한거...

그래서 전 안키움.
휴지끈티팬티 2020-01-02 (목) 08:33


순돌이의 빅피쳐~~
시트로넬라 2020-01-02 (목) 08:33
산책 사진이 밤 사진인 걸로 보아 진짜 노력한 듯. 일 끝나고 다 귀찮을텐데...
스틸디비전 2020-01-02 (목) 08:33
솔직히 요즘은 동물키우는 기준이 높아져서.... 그냥 혼자뒤져야징
방망이" 2020-01-02 (목) 08:33
방송 출연해서 겨우 고쳐지는거지  1인 가정은 대부분 안고쳐짐..평생 그러다 버려짐
제피리노 2020-01-02 (목) 08:33
솔직히 산책이 쉬워 보여도 진찌 힘든일인데 거기다 1인가정에서 진짜 존경스럽네요
심심한데뽀뽀… 2020-01-02 (목) 08:33
나보다 낫네...쩝 ㅠ
어른아이 2020-01-02 (목) 08:33
자 이제 1인 가정 반려'묘'를 보여주세요
망태할아버지 2020-01-02 (목) 08:33
이래서 아무나 개 키우면 안되 최소한 저정도 자격있는 사람들이나 키워야지

진짜로 자격증 도입이 시급하다

그냥 키우다가 방생하는애들은 감옥에 좀 다녀오시고
Cinex 2020-01-02 (목) 08:33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책하는 게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제가 갈때까지 대소변 참는 걸 보니 안 나갈 수가 없더군요
얼마전에는 야근하고 새벽4시에 집에 와서 그 시간에 나갔습니다 ㅎㅎㅎㅎ
숲냥 2020-01-02 (목) 08:33
글쎄. 견주 관상이 매우 안 좋음.
오래 못간다.
     
       
휴잭맨 2020-01-02 (목) 08:33
새해 새벽 2시에 이런 댓글을 달고싶냐?
이런 댓글다는 니 성격도 니얼굴과 상관있음?
관상같은 소리한다 정말
     
       
USNewYork 2020-01-02 (목) 09:52


.
     
       
생각좀해봅시… 2020-01-02 (목) 10:18
저번 방송에서 본인도 본인이 잘못 한 줄 알고 얼굴 빨개진 부분에서 이미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했음.
거기서 그냥 허허 웃어서 넘기고 넉살좋게 아이고~ 제가 잘못했네요~ 허허 이러면 저도 님처럼 생각했을듯.
     
       
최환 2020-01-02 (목) 11:51
자주가는 애견카페가 있는데
숲냥님께서 생각하시는 위 글의 견주와 비슷한 관상을 가진
차갑고 거칠게 느껴지는 분이 강아지 2마리를 데리고 왔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6번정도 그 카페에서 봤고
4번째 방문때 서로 알아보고 인사하고 대화를 하게 되었는데
혼자 자취하는 직장인이셨는데 카페 근처에서 거주하고 있고
거의 매일 산책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도 오랜시간 못놀아줘서 일주일에 2~3회 애견카페에 아이들(개) 데리고 온다고합니다.

그 이야기를 듣는 순간 색안경끼고 판단한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처음봤을 땐 억지로 키우는 사람처럼 보였거든요..

저도 숲냥님과 같은 색안경끼고 보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사람의 인상과 관상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건 사람의 마음이겠죠~

한번쯤은 좋은 시선으로 봐주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킨삽질하다… 2020-01-02 (목) 12:29
이런말은 저 사람 앞에가서 하세요. 못하시면 닥치시구요
     
       
나스챠 2020-01-02 (목) 17:08
님 관상은 안봐도 어떨지 알겠네요
웬디마이 2020-01-02 (목) 08:33
1인가구 반려동물 키우는걸 반대하는 입장인데 저 정도의 노력이라면 괜찮아 보이네요.
주스홀릭 2020-01-02 (목) 08:33
굿굿
starWal 2020-01-02 (목) 08:33
보호자가 훌륭하네요.
그까이꺼뭐라… 2020-01-02 (목) 08:33
잘 됐네요
tkakdldy 2020-01-02 (목) 08:33
진짜 저렇게 키우는 사람들 많아지면 유기견도 안생기고 좋겠네요
훈족 2020-01-02 (목) 08:33
이래서 고양이를 키워야뎀
     
       
때릴고양 2020-01-02 (목) 14:43
혼틈냥
밥무라 2020-01-02 (목) 08:44
다행이네요
허려 2020-01-02 (목) 08:51
딸기음료수 2020-01-02 (목) 09:48
개들의 아버지, 개버지
sddfvvv 2020-01-02 (목) 10:02
매일 2회씩 하는데 너무 춥거나 더우면 힘들지만 그래도 댕댕이 좋아하는거 보면 안나갈수가 없음

비오면 정말 힘듬 ㅋㅋ
토랭토렝 2020-01-02 (목) 10:3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현직 시바견이랑 웰시코기 견주입니다
제가 출장을 가거나 여행갈때 지인한테 맡길때 빼고는 4년째 하루도 안빠지고
아침 저녁으로 산책을 시킵니다 ....
제가 완전집돌이에 귀차니즘 정점인데....4년째 댕댕이땜에 산책을 할줄은....몰랐습니다
주변 친구들도 너는 정말 개키울 자격있는놈이다....할정도입니다
저때문에 귀여워도 함부로 입양못하겠다는 지인들도 있을정도입니다
매일 산책하면 좋은점은 집에서 배변을 안합니다... 무조건 밖에서만 해결해서
집에 특유의 개냄새가 안납니다 저는 매일 사는집이라 적응? 되서 그런가했는데
집에 가끔오는 지인들과 여자친구도 이집은 개냄새 안난다고 그러더군요
그리고 두번 산책하다보니 체력을 소비하고 운동을해서 집에서 거의 잠만잡니다 ㅋㅋ
말썽자체를 안피우죠... 가끔 저런방송이나 세나개를 보면.... 느끼는거지만... 산책만 자주해도
저런 말썽은 안부릴텐데.... 하고 생각합니다... 은근 주변에 개키우는 사람들보면 주말이나
산책하지 일주일에 1-2번 산책하는 사람들 많더군요..... 몇몇사람들은 몇달동안 산책안했다고
껄껄거리면 웃는데.... 개가 참 불쌍하더구요... 단점은 비가오나 눈이오나 무조건 나가야됩니다.....
집에서 배변을 안하기때문에.... 배변때문이라도 나가야됩니다.... 문앞에서 계속 낑낑됩니다... ㅠㅠ
이번에 태풍왔을때도 우비입고 나가서.... 산책했습니다.... 그리고 개들은 건강한데.. 주인은 살이찝니다..?
이상하죠? 이건 저만 해당될수도 있는데.... 처음에는 살이 빠졌습니다... 댕댕이 덕분에 걷기 운동도 하고
좋구나 생각했죠 ㅎㅎ 그런데 몇달 지나니까 저녁산책하고 오면 배고파서 야식을 먹게됩니다... ㅎㅎ
덕분에 개들은 건강하고 주인은 비만이 되어갑니다.....
     
       
아톰이다 2020-01-02 (목) 17:26
좋은 견주시당.
나즈린 2020-01-02 (목) 11:30
가족을 입양하는 거예요.. 키우는게 아니라
멍뭉이와 함께 한다는건 그만큼 책임감이 따르는 일.
노력하는 견주 모습이 넘 보기 좋네요
발센 2020-01-02 (목) 12:35
산책 힘듬
그러지마제발 2020-01-02 (목) 13:10
저 방송 남자분 여동생이 요청한건데 악마의 편집으로 남자분을 너무 안 좋게 나오게 해서 욕 먹게 하고 밖에도 못 돌아다니겟다고 마음의 병을 얻으셧다는데...그래서 제작진이 사과햇다는.......하여튼 지들 강아지나 잘 키울것인지......
이슈카 2020-01-02 (목) 14:17
산책 자주 하기 힘들지만......나름대로 함께 다니면 힐링이 되기도 하죠.
주위에서 강아지 예쁘다 하는 소리만 들어도 뿌듯한 느낌이 드니까요.
모르카 2020-01-02 (목) 14:50
사람도 고치네 ㄷㄷ
킴아 2020-01-02 (목) 15:18
기분좋다!
빅토리아송 2020-01-02 (목) 15:27
나도 쉬는산책을 하는데 저게 효과가좋은거군요
아 물론 저는 제가 힘들어서 쉬는겁니다
기로기로 2020-01-02 (목) 16:41
해피엔딩이라 다행이드라구요 ^^
충혈된노을 2020-01-03 (금) 18:09
저렇게 계속 유지하는게 관건으로 보이네요
중고차박실장 2020-01-12 (일) 11:03
새벽다섯시 1산책
6시 와서 다시자고
7시반에 깨서 30분 산책
출근했다와서 2시간 산책...
그래도 우리아가는 난장판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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