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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경찰관이 쏘아올린 국밥 한그릇

[댓글수 (87)]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19-12-17 (화) 13:00 조회 : 33008 추천 : 122  



운동 가야 하는데...

따뜻한 소식 전하고 바로 나갑니다. ^^


Blue Voice Box
블루복스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그대를 2019-12-17 (화) 13:00
멋있는 사람들
Hanumul 2019-12-17 (화) 13:00
우유랑 계란 등 과일은 유통기한이 있어서

쌀이나 라면 보내는게 좋을듯....
시밤탱 2019-12-17 (화) 13:00
시발 졸 멋지다 진짜
쟈니리코 2019-12-17 (화) 13:00
불휘기픈남우 2019-12-17 (화) 13:00


멋진 국민들,,,
호밀빵의파수… 2019-12-17 (화) 13:00
아름답다 ㅠㅠ
빛의포효 2019-12-17 (화) 13:00
매년 연말에 방송사에서 각종 자선단체들 기부행사를 했었는데 하도 사기꾼들이 많고 내가 기부한돈 90%는 지들이 쓰고 10%도 지들하고 관계된곳만 후원을 하고 다 빼돌려쓴다는 기사가 나오니 믿을놈이 없어서 기부를 하고 싶어도 할수 없는 상황까지 왔는데 저런 어려운 이웃이 있다니까 선행을 하는듯 하네요. 조금더 제대로된 법이 만들어져서 기부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기면 모를까 앞으로도 그냥 직접 도움을 주는걸 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질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네요 정부에서 책임지고 관리감독 할수 있는 자선 어플이라도 하나 만들어서 배포하면 좋을것 같은데.. 흠
     
       
날강도 2019-12-17 (화) 13:00
정부에서 책임지고 관리감독?
제일 마이 떼어먹는 기관이 정부 공무원임.
          
            
아사마함 2019-12-17 (화) 13:00
요즘 동네복지센터에선 안그래요.
기부금 들어온거 다 공지하고
사용내역 다 공개해요.
세금을 떼먹는거는 모르겠지만
복지센터로 기부금 들어온거 함부로 못 해요
               
                 
멀래라 2019-12-17 (화) 13:00
거짓말하면 매맞아요.믿을걸 믿어야지 공무원을 믿어요?
그냥 본인이 직접 도우는게 최고임.유니세프 그런거 2만원 후원하면 1000원정도 간단다..개 도둑놈들...
                    
                      
나스챠 2019-12-17 (화) 13:00
난독이에요?
복지센터 얘기하고 있는데 왠 유니세프?
                    
                      
아사마함 2019-12-17 (화) 13:00
아니 무슨 속고만 살았나.....
동사무소 가시면
복지센터 창구가 따로 있어요.
거기가셔서 기부금 내러 왔습니다. 하면요
대충 약식 쓰는거 쓰시고
거기에 사용내역 공지 받을지 안받을기 기입하게 되있는데
기입하시면
매달 얼마들어 왔고 얼마 어떻게 썼다고
이력사항이 적혀있어요.
환장하겠네 진짜...
해먹는건 재단같이 협회 만들어서 기부금 받는데가 해먹겠죠.
                    
                      
르로이사네 2019-12-17 (화) 14:40
그냥 기부하지 마시고 잘먹고 잘 사셔요.

참고로 그게 싫으면 직접기부방법도 있으니
                    
                      
카알2 2019-12-24 (화) 23:58
복지센터는 공무원들이라 기부금으로 자기들 월급잔치 안합니다. 일부 개인 재단들이나 기부금으로 월급잔치하죠
               
                 
ehlsxnd 2019-12-17 (화) 18:37
사람이 하는일이라서...떼먹으려면 얼마든지 떼먹을 수 있어요...행정이라는게..다 그렇죠...
                    
                      
efun 2019-12-17 (화) 20:17
횡령이면 파면인데 몇 만원 어치 빼 먹고 공무원 연금 날릴 사람이 있겠습니까?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데이비드발컨 2019-12-17 (화) 13:00
이분이 일을못하는건가요?무슨사정이있어서굶지..ㅠㅠ
     
       
밥줘요얼른줘 2019-12-17 (화) 13:00
당뇨와 갑상선 질환때문에 6개월 전부터 일을 못하셨데요. 근처에 당뇨 앓고 계신 분이 있다면 알겠지만 당뇨 심하게 오면 합병증 때문에 완전 체력이 바닥나서 몸져 눕죠.
          
            
데이비드발컨 2019-12-17 (화) 13:00
저런..젊은이가..맘이아프네요 ㅠㅠ
          
            
yesimmad 2019-12-17 (화) 13:00
저희집 어르신들 당뇨합병증으로
간경화부터 시력 약화 등등으로
무척 힘들게 지내셔서, 저분 사정
이해되더라구요.
          
            
택꾸 2019-12-17 (화) 13:29
당뇨... 가장 무서운 병중 하나입니다.ㅠㅠ.. 걸리면, 음 삶의 질이 망가지죠.
넘나좋은날 2019-12-17 (화) 13:00
아직은 살맛나는 세상인것 같습니다... 뉴스들 보면 맨날 서로 싸우고 죽이고 사기치고 이런 일만 있는줄 보이지만
저런 훈훈한 일도 많은걸요... 아름다운 소식입니다~~
無間地獄 2019-12-17 (화) 13:00
적십자, 사랑의 열매 나몰라라
쓉쎕끼들
     
       
멀래라 2019-12-17 (화) 13:00
적십자 그 자식들도 도둑놈임
          
            
건빵속별사탕 2019-12-17 (화) 13:00
사랑의 열매도 마찬가지..........
     
       
환타매니아 2019-12-17 (화) 13:00
적십자 쉐끼들이죠 진짜...얼마전 와이프가 공과금내야 할거라고 지로들을 몇장 제 책상에 놓아두었는데 거기에 적십자가 껴있더라구요 그래서 얘기했죠 저건 공과금이 아니다 지로로 날라오지만 그냥 성금 모으듯 주고 싶은 사람만 주면 된다 라고 했더니 그러냐면서 자기집에선 늘 올때마다 냈다고 하더군요..공과금이라 착각하고 내시는 어르신들도 많고 잘 모르는 분들도 내고들 하시니..
여튼 제가 알기론 이렇게 공과금 오듯이 지로로 뿌려대니 내야 하는 건 줄 알고 내는 금액이 매년 500억 이상이라 하더군요

모인 돈이라도 잘 쓰고 관리하면 좋은데 적십자는 비리문제도 매번 터지는게 많고 영..
현타빡시게옴 2019-12-17 (화) 13:00
훈훈하구만
등처먹는 일이 없기만을 바람
쿠오 2019-12-17 (화) 13:00
ㅇㅅㅇ 이 병신씨발새끼는 저걸 보고도 그딴 똥글을 싸지르는거야?? 왜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한 분들이 많네요 그 가족분들이 따뜻하게 겨울 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릿 2019-12-17 (화) 13:00
마트 혼나고 있네 ㅋㅋ 우리사회의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아바이왕순대 2019-12-17 (화) 13:00
따뜻한 선행의 마음이야 모두가 진실되지만
기초수급자라 병원비도 안들고 4인가족으로 130만원 수급비 국민주택 거주중
애를 앞세워 당뇨가 심함에도 소주두병을 포함한 도둑이 장발장이라 불릴 자격이 있는가
     
       
가을비 2019-12-17 (화) 13:00
병원비야 나라에서 주는 복지혜택이니 문제없고 4인가족 고작130만이 뭐가 문제죠?
저분한텐 소주가 생필품일만큼 삶이 고단한거죠
     
       
Renerd 2019-12-17 (화) 13:00
저만큼 안 힘들어 보셨나 보네요.
전 자취할때 화장지가 없어서 근처 지하철역 화장실을 갔던적이 있어서인지 저 심정 이해 되던데
     
       
르로이사네 2019-12-17 (화) 14:42
틀니 2주압수 및

나 다니엘 블레이크 시청후 소감문 제출
karlel 2019-12-17 (화) 13:00
영종도 처제네 집앞에 마트인데 사람 바글바하다고 하네요
davyoule 2019-12-17 (화) 13:00
대암흑천 2019-12-17 (화) 13:00
훈훈하군요!
◇에오구스◇ 2019-12-17 (화) 13:00
이런분들덕에 훈훈하며 대한민국지탱된다고봄
없다뮤 2019-12-17 (화) 13:00
아 따뜻하다~~~
Kal독 2019-12-17 (화) 13:00
아.....이런게 세상이지..
하르마게돈 2019-12-17 (화) 13:00
동행 같은 프로그램 방송 끝나면 해당 방송 게시판이 난리가 남

이것저것 도와주겠다는 분들이 엄청 많음...아직도 마음 따뜻한 분들이 많다는 이야기
호르빗 2019-12-17 (화) 13:00
보고 울컥하네요.
표독도사 2019-12-17 (화) 13:00
나 눈물나
니속사정 2019-12-17 (화) 13:00
보다가 빠르게 내렸습니다. 울것같아서 ㅜ,.ㅜ
♥나비냐옹♥ 2019-12-17 (화) 13:00
아직 좋은 사람이 훨씬 많아요..
오토캠퍼 2019-12-17 (화) 13:00
아이랑 아버지 행복한 가정 잘 꾸리시길 바랍니다.
레드레몬 2019-12-17 (화) 13:00
소주는 왜 샀는지????
사랑이야 2019-12-17 (화) 13:00
서로사맛디 2019-12-17 (화) 13:00
가슴 뭉클해지네요 ㅜㅜ
멋진 시민들
우이신발끈 2019-12-17 (화) 13:00
정치가 국민수준 언제 따라잡을까....
     
       
르로이사네 2019-12-17 (화) 14:43
나머지 30퍼센트 개돼지가 투표 단디하면 됩니다.
JAks 2019-12-17 (화) 13:00
아침부터 뭉클
지나가던객석 2019-12-17 (화) 13:00
아참
직원들 앞에서
 눈물 보였잖아요

왜그러냐고 직원들이 물어봐서 눈에 뭐 들어 가서 눈물 흘렸다고 했어요
눈에 감동이 들어 왔어 ㅜㅜ
항정쌀 2019-12-17 (화) 13:00
멋진분들 많네요
영웅팬 2019-12-17 (화) 13:48
감동입니다 ㅠ.ㅠ 오열각
챈사구리 2019-12-17 (화) 14:13
경찰관분 인터뷰 멘트도 큰 울림을 주시네요
저속주행 2019-12-17 (화) 14:14
다행이다. 우리..
조랑말당근 2019-12-17 (화) 14:21
이런 일에도 악플다는 인간들은 뭐다냐...에휴.....
학용품사주고 장난감 두개 사줬다고 지랄들떨던데....
heesh 2019-12-17 (화) 14:38
김건모는? 죽은 외노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모나 2019-12-17 (화) 16:57
아 정말 쓰레기 같은 인간 좀 뒤져라 씨발새끼야
그리피티 2019-12-17 (화) 14:49
국밥은 위대하다!
대군 2019-12-17 (화) 15:40
저런데 써라고 복지예산 늘렸지만 한xx당 시끼들은 그런걸 복지포퓰리즘이다 세금도둑이다 이런식으로 매도하고 결국 깎았음.
4월 선거때 보자..
rururi 2019-12-17 (화) 15:47
빅토리아송 2019-12-17 (화) 15:52
그런데 저런것도 좋지만 본질적인 해결책은 병을 치료하고 일자리를 찾는게 우선되야겠죠
지원이야 시간지나면 점점 줄어들테고 결국은 병을치료할수잇는 돈이문제임
시민k 2019-12-17 (화) 16:11
돈은 저런데 써야지. 무슨 청년수당줘서 게임기나 사게하고  조선시대 동학농민운동 유족한테 돈이나 주는 썩어빠진 지자체보다 저 경찰과 시민들이 100배 낫다.
검마독고구패 2019-12-17 (화) 17:30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부산어묵♡ 2019-12-17 (화) 17:56
이게 사람 사는 세상아니겠습니까?
kurono 2019-12-17 (화) 18:07
초치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어디서 듣기론 아이랑 갔을때 소주 2병도 집었다던데...
발전있는나날 2019-12-17 (화) 18:24
제가 수십년동안 믿었던 우리 사회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약 80프로 정도의 대다수 구성원들은 배려와 도움을 생각하며 더불어 살아보려 애쓰는 분들인데 약 20~30%정도 되는 부도덕한 이기주의자들이 늘 분탕질치고 사회를 어지럽히는 쓰레기 짓거리들만 연속해서 해대니 나라가 늘 혼란스러워 보이는 겁니다.  저기 아프리카 난민들 구조한다고 매스컴타는 분들도 나쁘지 않지만 이런 무명의 독지가들이 저는 진짜로 본받을 분들 같아요
한지민님짱 2019-12-17 (화) 18:42
감동 ㅠ

닥똥집똥침 2019-12-17 (화) 18:55
뜬금없지만 ... 일본에 몇십년 산 분이 저 뉴스 보고 하는 말이
일본에선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
워어나앙 2019-12-17 (화) 19:05
연말에 진짜 훈훈하네용
showmood 2019-12-17 (화) 19:07
아 눈물난다.
울면 안되는 데.............
일본킬러 2019-12-17 (화) 20:02
훈훈.
but,보건복지부가 더 바빠지기를...
문팔이 2019-12-17 (화) 20:17
저 경찰분 인터뷰하다 “요즘 세상에 밥 굶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장발장이 배 고파서 아들과 훔치다 걸린거 이야기하며)”라며 말씀하시다 울먹이시더군요
매일 사건사고 치는 견찰만 보다 간만에 마음이 참 따뜻한 경찰관님을 봐서 기분이 좋더군요
재미김포2세 2019-12-17 (화) 20:57
대한민국 쏴롸있네!!!
콤이다 2019-12-17 (화) 21:07
훈훈합니다.

눈에 땀이나려 하네요 아직 좋은 분들이 많은 것 같아 좋고 많아지길 바랍니다.
momotaro 2019-12-17 (화) 21:35
먹고 살기 힘들어 가족이 다같이 자살하는 일들이 종종 기사로 나올 때마다 주변에서 조금만 힘이 되어 주었다면이란 생각을 했었는데...저 가족은 비록 현대판 장발장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삶의 원동력을 많은 분들에게 받았을 것 같아 훈훈하네요. 이제 저런 현실적인 것을 반영해 사회적으로도 보완되면 좋겠네요. 당장의 도움도 중요하지만 희망이라도 잡을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책적 도움이랄까...
난애 2019-12-17 (화) 21:55
광92 2019-12-17 (화) 22:33
어제 읽었던 주간지 기사 제목이 떠오르네요. '가난'의 자격을 묻지 말라' 송파세모녀 사건도 언급되는데, 당시 장관이 어머니 팔부러진 불편함에 대해서 언급했지만, 누군가에겐 불편함에 불과한 것이 그들에게는 생계를 유지할수없어 생을 마감할수밖에 없는 한계라는 내용을 보면서 나름 울림이 컷습니다. 선별적 복지와 전수복지는 아직도 의견차가 많지만 주변에서라도 조금씩 도움주는 삶을 살아야 할것같다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7월의이별 2019-12-17 (화) 22:47
나이 먹고 느는건 눈물뿐인듯...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네요...
술김에 2019-12-18 (수) 00:20
뭉클하니 또 울컥해지네요~
나즈 2019-12-18 (수) 00:22
-_-;
허려 2019-12-18 (수) 00:43
와..
개차방 2019-12-18 (수) 01:04
양심 썩은 기득권층을 보면서 욕을 하다가도 마음 따뜻한 시민들로 인해 치유받는 신기한 나라가 우리나라인듯
제동이 2019-12-18 (수) 06:50
고맙습니다! 아침부터 울려주셔서....
쏘울팩토리 2019-12-18 (수) 10:50
따듯한 사람들이 만든 훈훈한 기적
미르짝 2019-12-18 (수) 17:36
정말 가슴도 아프고 가슴도 따뜻해지네요..
요즘은 개인의 이기심으로 없는 것도 있는것처럼 자기를 알리고 과시하고..그러는 세상인데..
몰래 돈봉투를 주고간 남성분의 선행이 이런 기적을 만든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의 상황을 감사하고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네요!!
아빠와 아들분도 힘내서 잘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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