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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술값 내주고 집에 들어갑니다.

[댓글수 (94)]
글쓴이 : 금기자 날짜 : 2019-12-14 (토) 23:06 조회 : 33372 추천 : 85  
오늘은 제가 정한 일주일 중 술 한잔 하는 날..

동네에서 거나하게 마시고 있는데 아들의 전화가 오네요. 모임 마치고 친구와 오는 길에 배가 고파 아빠 마시는 데 올테니 맥주 한 잔 사달라고..

전 다 마시고 아들 친구들하고 먹으라고 맥주, 안주 시켜 주고 카드도 주고 계산해 줬네요.


그리고 전 혼자 있을 아내와 놀아 주러 딸꾹질하며 집에 들어갑니다. 딸꾹. ㅋㅋ

아들아, 카드 준 거 조금만 쓰고 들어와라, 아빠 돈 없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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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대손 2019-12-14 (토) 23:06
캬~믓찐아빠 ㅅㅅ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제가 생각해도 전 멋진 아빠네요. ㅋㅋ
히데아스 2019-12-14 (토) 23:06
아부지 멋있어요 ^^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아들아, 혹시 너니??  넘 퍼마시지 말고 일찍 와라, 내일 아침 설거지는 너다. ㅎㅎ
          
            
ㅣ다크ㅣ 2019-12-15 (일) 10:14
아부지 미안...들어오니 점심이야....
               
                 
글쓴이 2019-12-15 (일) 10:20
때찌!!! ㅠㅠ
잇힝e 2019-12-14 (토) 23:06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오, 저 멋진거죠??
호밀빵의파수… 2019-12-14 (토) 23:06
아드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셨겠어요 ㅋㅋ
     
       
글쓴이 2019-12-14 (토) 23:06
평소 이러고 살기에 갑작스러운 이질감은 없습니다. 아내도 이런 부자관계를 좋아합니다. 비록 본인에게 돈 줄 때 오는 아들의 사랑이긴 하지만,, ㅎㅎ
inertia 2019-12-14 (토) 23:06
음... 문득 든 생각인데 전 미성년자 지난지 10년이 넘도록 아버지랑 술한잔 해본적이 없네요

혹시 대부분 한번쯤은 해보셨나요?? 아버지와 단둘이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아버님이 좋아하실 겁니다. 꼭 좋은 안주 아니더라도 내일은 아버님께 한 잔 하시자고 권해 보세요.

저 20대에 유행하던 막창과 소주 먹으러 아버지와 같이 가던 생각이 나네요
     
       
가게두어라 2019-12-15 (일) 08:35
전 군대 제대하고 아버지랑 처음으로 한잔했죠 엄청 좋아하실겁니다.
     
       
흔적 2019-12-15 (일) 11:02
집에 갈때마다 하는데 가끔 속마음도 꺼내시고 그러심
          
            
글쓴이 2019-12-15 (일) 11:16
그럴 때 아버지의 인간미를 느끼죠. 결국 사람관계니까요.
숯불구이맛 2019-12-14 (토) 23:06
아빠의 삼성신용카드로
오늘한번긁어보려하네 죽을각오로~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인천 이음 체크카드를 줘서 한도가 뻔합니다. 10만원 밖에 없거든요. ㅠㅠ
우주여행객 2019-12-14 (토) 23:06

다음날 아침...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이 자식아!!!!!!! 누가 이걸 다 쓰랬냐???!!!
odelia 2019-12-14 (토) 23:06
멋져요. ~~

꼰대와 멋진 어른의 차이점은 카드죠. ㅎㅎ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아,,그런 거였나요?? 현금 줄까 하다가 얼마 안돼 카드 줬는데,, 아슬아슬했군요. 꼰대 탈출!! ㅎㅎ
The미래 2019-12-14 (토) 23:06
ㅋㅋㅋ 이런 감동스런 글에 초 치고 가야징.
카드는 타인이 사용하면 안되는 걸로 압니다! 가족 관계라도 카드사 계약 위반일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안주는 뭐였나요? 갑자기 궁금...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이미 친구들과 진하게 한 잔 하고 들어 오는 길에 같은 동네 사는 친구와 함께 전화한 거라..별 건 없었어요. 케이준 감자튀김인가?? 그거하고 생맥주 시켜 달라더라구요 ㅎㅎ
risky 2019-12-14 (토) 23:06
사장님 여기 블루라벨 한병요!?
     
       
글쓴이 2019-12-14 (토) 23:06
헉!! 요즘 pc방에선 블루라벨 안 팔죠?? ㅋㅋ 어제 마지막으로 pc방 들렀다 온다고 하더니만,,
하울아니 2019-12-14 (토) 23:06
     
       
글쓴이 2019-12-14 (토) 23:06
굳이 손가락을 내미시니 술값 결제용으로 지문 좀 떠가겠습니다.
가인하 2019-12-14 (토) 23:06
아드님 집에 못들어오게 하고 와이프와 뭐하시려고
     
       
글쓴이 2019-12-14 (토) 23:06
뭐 좀 해보려고 했는데,,제가 술이 과해서,,ㅋㅋ 결국 좋아하는 맞고를 못쳤습니다. ㅠㅠ.
허니버터야옹 2019-12-14 (토) 23:06
아빠 저도 결제좀요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저 난봉꾼이었나 봐요. 갑자기 아들이 늘고 있음. ㅋㅋㅋㅋ
우비11 2019-12-14 (토) 23:06
인천사시는군요. 저도 4년간 거기 한때 주민이였죠
     
       
글쓴이 2019-12-14 (토) 23:06
반가워요~~ ^^
하니우 2019-12-14 (토) 23:06
아빠 저도 치맥좀 ㅋ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어허'~ 내 아들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ㅋ
SinCara 2019-12-14 (토) 23:06
     
       
글쓴이 2019-12-14 (토) 23:06
지문채취!!
한쓰으 2019-12-14 (토) 23:06
참 멋지신 분이십니다!
     
       
글쓴이 2019-12-14 (토) 23:06
고맙습니다. 추천이 많으니 기분 좋군요.
루미옹 2019-12-14 (토) 23:06
어프로치 잘하시고 가십니다.ㅎㅎ/
     
       
글쓴이 2019-12-14 (토) 23:06
ㅎㅎ 감사합니다
꼬마베베 2019-12-14 (토) 23:12
좋은 남편입니다 ㅎ
     
       
글쓴이 2019-12-14 (토) 23:41
그러려고 노력하지만 한참 모자란 사람입니다. 고맙습니다
딸기음료수 2019-12-14 (토) 23:20
멋진 아빠네요^^
     
       
글쓴이 2019-12-14 (토) 23:41
아들과는 좋은 관계 속에 있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듄쑹 2019-12-14 (토) 23:23
너무 좋아요 이런 훈훈한 글 ㅎㅎ
     
       
글쓴이 2019-12-14 (토) 23:42
고마워요, 훈훈한 댓글.
싸이키델릭1 2019-12-14 (토) 23:38
저도 예전에 종종 가던 동네 호프집에서 아버질 우연히 마주쳤는데
아버지께서 술집주인에게 울 아들이라고 안주랑 시켜주시고 가셔서
각 잡고 마셨던 기억이...
아버지 돌아가신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너무나도 그립네요
     
       
글쓴이 2019-12-14 (토) 23:42
제 부모가 아직 살아 계셔서 느낌을 잘 알진 못하지만 그리우실 것 같아요. ㅠㅠ.
굳뜨락 2019-12-15 (일) 00:21
눈아침에 뜨고 포풍후회? ㅎㅎ
     
       
글쓴이 2019-12-15 (일) 10:27
뭐 얼마 쓰지도 않고 그냥 왔더라구요. 사실 그럴 줄 알고 친구 앞에서 허세 한 번 부려 본 겁니다. ㅋㅋ
워리어 2019-12-15 (일) 00:21
저도 하나밖에 없는 중2 아들래미랑 언젠가 저렇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________________^
     
       
글쓴이 2019-12-15 (일) 10:28
폭풍의 시절인 고등학교를 잘 견뎌내면 곧 옵니다. 아빠들 파이팅!!! 전 제 소원 중 하나를 이뤘어요.

아들과 막창에 소주 마시는 게 소박한 꿈이었는데...스무 살 되자마자 끌고 가서 시행했습니다. ㅋㅋ
USNewYork 2019-12-15 (일) 00:25
긁어뻔져랏~
     
       
글쓴이 2019-12-15 (일) 10:29
돈 없는 체크카드라,, 망신이나 안 당했으면 다행..ㄸㄹㄹ
별지기짱 2019-12-15 (일) 00:28
부럽습니다~^^
     
       
글쓴이 2019-12-15 (일) 10:29
고맙습니다. ^^
표독도사 2019-12-15 (일) 01:08
     
       
글쓴이 2019-12-15 (일) 10:30
아니,, 왜 울고 그러세요. ㅠㅠ.
미친넘들 2019-12-15 (일) 02:46
강남 야구장 250만원결제
     
       
글쓴이 2019-12-15 (일) 10:26
강남에서 야구를 하다니,,,이노무쉬키 ㅋㅋㅋㅋ
신나는콩 2019-12-15 (일) 03:02
플스 결제
     
       
글쓴이 2019-12-15 (일) 10:25
그건 불허~~~ ㅎㅎ 바로 압수 후 제가 쓰는 걸로..ㅋ
라분고래 2019-12-15 (일) 03:15
여보~ 아들오면 어쩌려고 그래요...
어.. 좀 늦을꺼야.. 술마시고 들어온다고 했거든...
자 그럼...
     
       
글쓴이 2019-12-15 (일) 10:25
즤집에 찌찌티비 달아 놓으셨쎄요???
fofok 2019-12-15 (일) 07:04
부럽습니다. 지나가는 대학생인데 부럽네요. 저도 아버지가 계시긴한데 다른 느낌이네요. 아버지랑 싸우고 열받아 차에서 자는데 부럽습니다.
     
       
글쓴이 2019-12-15 (일) 10:24
아이고,,날도 추운데 차에서 주무시다뇨. ㅠㅠ. 부모와 싸워 봐야 서로 속만 쓰립니다. 정말 굽힐 수 없는 일 아니라면 얼른 화해하세요. 화이팅!!
후치 2019-12-15 (일) 07:33
크 이맛에 살죠.
     
       
글쓴이 2019-12-15 (일) 10:23
생각보다 부모와 격의없이 술 한 잔 하는 자녀가 많지 않은가 봐요. 사실 별 내용도 아닌데 이게 인기게시판까지 가는 걸 보면,,ㅠㅠ.
터진벌레 2019-12-15 (일) 08:21
멋진 아빠군요~~~~^^
부럽습니다 ㅎㅎㅎ
     
       
글쓴이 2019-12-15 (일) 10:22
고맙습니다. 다른 데선 안 멋진 아빠입니다. 술 한 잔 정도 같이 마시는 정도까지만,,
          
            
터진벌레 2019-12-15 (일) 19:07
그정도면 우와~~~~~멋진아빠 등급에 충분히 들어가십니다
(저희아버지가 술한잔만 할줄아셨어도 좋았을텐데요 ㅎ)
일복터진놈 2019-12-15 (일) 09:04
아들이 술사달라고 말하는것 부터 아버지를 친근하게 생각하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보기 좋네요 ㅋㅋㅋ 멋지세요 ㅁㅅㅁb
     
       
글쓴이 2019-12-15 (일) 10:21
친구처럼 대했더니 가끔 친구인줄 착각할 때도.. ㅋㅋ 고맙습니다.
achro 2019-12-15 (일) 10:44
아들: 오늘 골든벨입니다. 여러분. 는 장난이고 멋짐 폭발이네요
     
       
글쓴이 2019-12-15 (일) 10:49
아들이10만원만 넘겨 썼어도 여기다 쓴 내용이 달라졌을 수도 있습니다. ㅋㅋ

술 마신다고 하는 아들에게 카드를 줬더니 아 글쎄요, 이 자식이~~' 로 시작하는,,,
써브듀 2019-12-15 (일) 10:50
드디어 제 친아버지를 찾았습니다
     
       
글쓴이 2019-12-15 (일) 10:51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 갑자기 생긴 아들들 모아서 축구팀 하나 만들어야 할 듯.
설계자 2019-12-15 (일) 11:43
아들이 미성년자 같은 반전이...~~~ㅋㅋㅋ
     
       
글쓴이 2019-12-15 (일) 11:53
아쉽게 반전은 없네요~ ㅎㅎ 고3때도 술을 가르치긴 했는데 밖에서는 안 먹였거든요. 지금 나가도 가끔 신분증 검사를 하긴 합니다.
회만두 2019-12-15 (일) 12:54
아들 친구들이 은근 부러워 할 겁니다 ㅎㅎㅎ 멋진 아빠라면서요
     
       
글쓴이 2019-12-15 (일) 12:55
사실 그 효과를 바라고 했다는 점도 부인 못하겠네요. ㅋㅋㅋㅋ
기기11 2019-12-15 (일) 13:39
저도 아들크면 이렇게해야겠네요
     
       
글쓴이 2019-12-15 (일) 21:11
ㅎㅎ 좋은 관계로 성장하시길..
익영 2019-12-15 (일) 16:57
아빠 친구들이랑 노래방 괜찮아요? 헤헷 쪼끔만...
     
       
글쓴이 2019-12-15 (일) 21:11
그렇게 나오면 대부분 주진 않습니다. ㅎㅎ 용돈을 주니 그 안에서 쓰라고 하죠~ 전 아들에게 용돈 주고 치킨 쏘라는 말도 곧잘 합니다. ㅋㅋ
illillill 2019-12-15 (일) 18:10
아빠하고 사이가 좋네요 그런 아빠가 세상에 몇명이나 될는지 효자 아드님 되시길 빕니다
     
       
글쓴이 2019-12-15 (일) 21:10
하지만 노상 사이가 좋은 건 아니니...그냥 남에게 싫은 소리 안 듣고 살면 좋겠어요.
TheMine 2019-12-16 (월) 07:10
     
       
글쓴이 2019-12-16 (월) 08:17
아니 왜,,  우는 분들이.. ㅠㅠㅠㅠㅠ. 같이 눈물나게. ㅠㅠ
Lolita 2019-12-16 (월) 08:25
요즘은 생각보다 많아요.
     
       
글쓴이 2019-12-16 (월) 09:27
뭐가요???
          
            
Lolita 2019-12-16 (월) 09:34
프렌디요.
               
                 
글쓴이 2019-12-16 (월) 11:44
아,, 프렌드+ 대디' 합성어인가요? ㅎㅎ 그럼요, 친구같은 아빠 아들 관계 많죠.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서로 취향이 같아 공유하는 것도 꽤 많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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