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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수술 4개월차 후기

[댓글수 (116)]
글쓴이 : dandyboy 날짜 : 2019-12-12 (목) 22:41 조회 : 29617 추천 : 96  

혹시 도움이 되실분이 있으실까 하여 후기 올립니다.


인터넷 후기들은 죄다 병원에서 쓴게 많아서 참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전 아들만 셋인지라ㅋㅋㅋ 올해 7월에 결심하고 행동에 옮겼습니다.


이제 4개월쯤 되었는데 제가 가장 궁금했던 것들을 Q&A로 풀어볼게요 ^^




Q. 수술후 성욕, 추출량ㅋㅋ, 수행능력(?)의 변화가 있나요??


A. 총체적인 답변은 딱히 변화 없음. 입니다.


   성욕 - 개인차나 기분차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외부 요인(피로, 스트레스 등)을 제외하면 남자들 수저 들 힘만 있으면 뭐....


   추출량 - 정자가 차단이 되니 총량-정자=추출량 이라고 생각되는데 재보지는 않았지만 변화 없는거 같습니다. 의사도 그렇다고 했고요 ㅎ


   수행능력 - 지속력, 테크닉 등 변화는 모르겠네요 ㅎㅎ 다만 체력/스테미나가 현저히 떨어진 상태라 그에 따른 어려움은 있네요 ㅠㅠ



Q. 수술할 때, 수술 후 통증이 심하나요??


A. 개인차가 심할듯 합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축구공으로 한방 맞은듯한 통증만 약간 있습니다~' 정도보다는 쎕니다 ㅋㅋ


   의사 선생님도 저렇게 얘기했는데 수술 시 계속 당기는 느낌 때문에 겁나 불쾌하고 뻐근하고 암튼 아픈건 사실 입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무서워서 수술 못하겠다할 정도는 아니네요.


   수술 후에도 몇일 정도 불편할테니 심한 운동만 안하면 된다고 하던데


   저는 일주일 정도는 불편하면서 혹시라도 애들이 넘어지거나 밟는 순간 나는 ㅈ된다며 방어자세로 지냈고요 ㅎㅎ


   1~2달 정도는 꼬맨 부분이 아려서 지속적으로 불편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절단하고 지져놓은 부분의 붓기가 가라앉는게 두어달 정도 걸린거 같은데 그때까지 계속 좀 뻐근하고 당기고 했네요.



Q. 수술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A. 사실 인터넷 후기를 찾아보면 99%가 병원 광고라서 제대로된 후기를 찾아보지 못합니다.


   대부분 2~30분 정도로 간단히 한다고 하는데 우선 저는 4~5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정관이 왼쪽/오른쪽 한줄씩 해서 한쪽에 10분 정도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의가 표현이 잔챙이(?)가 있어서요~라며

   

   왼쪽 하는데 한번 더 자르고 지지더라고요 ㅎㄷㄷ


   사람마다 여러가지 상황이나 편차가 있을테니 맘편하게 생각하고 몸을 맡기면 되겠습니다.



Q. 병원은 어떻게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A. 예전 회사 동료가 수술한 병원이 있어서 추천을 받아 인터넷에 찾아보니 내부가 깔끔하지 못한거 같아서


   다른곳 서치 해서 갔습니다. 제가 지역이 안양인데 그래도 큰도시 라고 생각했지만 정관수술 하는 병원은


   그닥 최신 시설/인테리어로 된 곳이 별로 없어 그나마 깔끔한 곳으로 서치하고 전화예약 후 찾아 갔습니다.


   근데 가보니 외부 건물은 한 30년쯤 되보이고 ㅋㅋㅋㅋㅋㅋ 윗층인가는 7080 나이트 같은거 있고 ㅋㅋㅋㅋㅋ


   그냥 포샵된 실내 내부 찍어놓은 병원이.............ㅠㅠ


   어차피 몇몇 추천한 내용들을 서치해 놔서 그냥 바로 수술하러 들어갔고요 결론은 뭐 수술은 잘됐다.. ㅡㅡ;;;



Q. 수술 후 관계는 언제부터??


A. 의사는 일주일 후 부터 관계(자위포함ㅋㅋ)를 해도 된다고 하던데


   솔직히 일주일 지나도 휘저어놓은 부분이 아리고 아프기 때문에 이걸 해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ㅡㅡ?ㅋㅋ


   그리고 살짝 공포가 밀려 옵니다. 이거 사정하다가 안에서 어케 되는거 아닌가...


   지져놓은 관이 터지면 어떻하나, 피가 같이 나오면 어떻하나 등등


   그런데 어딜 찾아봐도 딱히 우려한 상황에 대한 언급은 나오질 않네요.


   물론 저도 처음 추출시 걱정과 다르게 이전과 동일한 상태로 진행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상황이 되는 사람은 일주일 정도에도 하고 뭐 그런가 보네요.


   그래도 간단한 수술이니 너무 짧은 시간에 하는건 안되겠죠 ㅎ



Q. 무정자증 판정은 어떻게??


A. 병원에서는 최소 20회 & 3개월 이후 내원해서 무정자증 검사를 받으라고 합니다.


   그래서 횟수가 중요한지 기간이 중요한지 물어봤더니 일주일 내 라도 횟수를 넘기면 오라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남아있는 정자를 모두 배출해야 정확한 검사가 가능하니 급하신 분들은 많~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처음에 한 7~9번 정도 까지는 셋었는데 애도 셋이고 육아에 장사에 이리저리 삶에 치이다 보니


   4달 거의 다 되서 그래도 20번 정도는 했겠지? 하고 가서 검사했네요 ㅎㅎ



Q. 정관수술 꼭 해야될까요??


A. 순전히 남자 입장에서만 봤을때는 돈도 돈이고 통증도 있고 뭔가 부모가 주신 신체에 손을 대서는 안될것 같고


   심리적으로도 거부 반응이 있고(이게 하기 싫은 제일 큰 이유인듯... 왠지 그냥 하기 싫음ㅋㅋㅋ)


   기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온전한 가정을 꾸리고 더 행복한 사랑을 하고 싶다면 추천 드립니다.


   자녀 계획이 뚜렷하신 분이나(첫째, 둘째로 끝 이렇게.), 저처럼 셋째까지 낳고 아.. 이제 또 가지면 ㅈ되겠다 싶은분.


   굉장한 자유로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ㅎㅎㅎ


   더군다나 서로 피임을 안해도 되고 자연적인 상태는 최고의 피드백을 가져다 주기 때문에 설명하면 입아프죠 머..^^;;


   물론 여성분들 마다 틀리겠지만 제 아내의 경우는 안에 사정하는 순간이 최고의 오르가즘이라고 하니 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쿨럭...



기타. 정관수술 하면서 알게된 점


1. 수술 직후 환부에 거즈를 대주는데 저같은 경우는 일주일 넘게 약간의 피와 진물(?)이 나왔기 때문에


   계속 거즈를 잘라서 대는것보다 아내분들 쓰시는 애니데이/팬티라이너 등 작은 생리대(?) 적극 추천 드립니다.


   왜 여성분들이 평상시 이거 쓰는지 비로소 이해됨ㅋㅋㅋ;;;


2. 우려 중에 하나가 혹시라도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는거니 민망한(?) 상황이 발생하면 어떨까 하는분들ㅋ


   절대 걱정 마세요. 수술대에 눕는 순간 그냥 머리가 백지가 됨 ㅋㅋㅋㅋㅋ 물론 초섹시 미녀 의사가 수술을 해주면 모르겠지만ㅋㅋ




사실 저도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하게되었습니다.


작년 4월에 셋째 임신 소식을 듣고 바로 달려간게 아니라 올해 1월에 셋째 낳고 6개월은 키우다가...ㅎㅎ


근데 고민하시는 남편분들 많이들 이렇게 삼고초려를 하고 계시더군요.


실은 다소 이기적인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임신을 대신 해줘서 10개월 동안의 고통을 없애주는것도 아니고 낳고 나서 육아를 전적으로 해줄수도 없으며


그외 남편들이 알지 못하는 여러가지 부차적인 불편함이나 특히 심리적인부분을 고려한다면


그깟 자존심이나 막연한 두려움이나 이기적인것 때문에 미뤄오면서 아내에게 부담을 안겨준게 미안하네요.


아무튼 망설이시는 분들은 하루라도 빨리 하세요. 쫄릴게 뭐 있어요~ㅋㅋㅋ

한번 안아봐도 돼요?

     
       
글쓴이 2019-12-13 (금) 15:29
네, 맞아요 ㅎㅎ
지극히 개인적인거 같습니다 ㅋㅋ
최근 뭐 운동을 제대로 한적이 있나 매일 장사에 육아에 살림에 체력이 떨어질대로 떨어진 상태죠 머 ㅠㅠ
우쿠아욱 2019-12-13 (금) 12:51
저랑 케이스가 너무 비슷해서 누가 보면 제가 쓴거라고 하겠네요 ㅋㅋ
저도 셋째 생기고나서 급 결정했습니다. ㅋㅋ
다들 겪는 고통이나 기분은 비슷한가보네요 ㅎ
왠지 이번 생에서 나의 수컷으로서의 역할은 마감한다는 생각에 슬프기도 했고...
와이프랑 저 둘다 고무봉다리 없이 하는걸 좋아해서
그 부분은 둘다 아주 만족합니다.
해피 라이프 되세여 ㅋㅋ
     
       
글쓴이 2019-12-13 (금) 15:30
공감되셨다니 흐뭇하네요 ㅎㅎ
아마 대부분 그러하시라 생각되요.
암튼 수개월이 지나니 뭐 그전에 우려/걱정했던건 생각도 안나네요 ㅎㅎ
엔조이 라이프 되세요 ㅋㅋ
뽀에요 2019-12-13 (금) 13:40
몇가지 글쓴분에 댓글을 달자면

성관계 수술 담날도 가능합니다. 다만 조온나아 아픕니다.

임신 가능성 존재합다

그리고 수술부위에 거즈를 하셨다는데

6년전에 한 저도 거즈 없이 새끼손톱 반만한 스티커가

전부였습니다. (수술 이틀 후 제거)

수술 구멍자리가 크지 않습니다.

무정자증은 추가 비용이 드는데

집에 광학 현미경 있으면(요즘 중국제 5만원 안쪽)

거즈에다 발사하시고

최대배율로 보시면

화면 전체가 꿈틀 거린다 싶으면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염색을 한게.아니므로

투명한 화면에 꿈틀거리는 느낌밖에 없습니다.
     
       
글쓴이 2019-12-13 (금) 15:32
아마 제 정관을 찾기 힘들어서 말은 무도(無刀)라고 했지만 좀 짼거 같습니다.

일주일 지나고 실밥도 빼러 갔네요...

그리고 요즘에는 정관수술 비용에 무정자증 검사 비용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kkejfi 2019-12-13 (금) 14:48
스물일곱에 아이 둘 아빠입니다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꼬추가 아려오네요
솔직히 무서워서 못하겠습니다ㅜㅜ 해야하긴 하는데 겁나유..
     
       
글쓴이 2019-12-13 (금) 15:34
큰맘먹고 가세요. 대신 아내분에게 떠밀려 가진 마십쇼. 무조건 후회 합니다.
이것만큼 본인의 의지대로 해야 뒷탈 없는 일도 없을듯요.^^
영원한건아무… 2019-12-13 (금) 21:55
수원분 계시면 제가 했단 곳 추천해드릴 수 있습니다
확대수술 이런데 권하는 곳 아니고
복원수술 장비도 있는 곳이라 왠지 수술 전문가 느낌
지바냥 2019-12-13 (금) 23:18
10월에 수술한 정관새내기로서 덧붙여 이야기 하자면,
통증은 사람마다 다른데 수술당시 제일 큰 통증은 정관잡아댕길때입니다. 축구공이 아리라 그냥 알을 누가 꽉 움켜 준듯한 느낌.. 살살? 아니요 꽈악 이요. 정확하게 표현하자면 뻐근해집니다. 그걸 좀 견디면 뭐.. 빠르면 15분이면 끝나요.. 준비하는데 소독하고 제모하고 그러는 시간 의사가 준비하는시간 합치면 30,40분..
일상생활 다음날부터 가능하긴 해요 몸이 좀 불편하다뿐이지 사랑니 뺀것보다는 덜 아프긴 하죠.
느낌이.. 뭔가 내가 이제 남자의 구실은 끝이구나. 노동력만 남았구나 뭐 그 정도
     
       
글쓴이 2019-12-14 (토) 11:54
중요한 부분을 잘 서술해 주셨네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e이토랜드 2019-12-17 (화) 10:22
댓글 중에 수술 10년 넘은 장기리뷰(?)가 없으니 제가 짧게 추가하겠습니다

둘째 낳고 얼마 안 있다가 정관수술 했으니 이제 12년 됐구요

많은 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실, 성욕, 정액량, 퍼포먼스 및 발기시 사이즈 및 강도와 지속시간은 (저의 경우는) 수술 전후의 차이가 없습니다

지금도 12년 전과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통증에 대해서는 (저의 경우는)

수술 중에는 지금 어느 부위에 수술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지 수술 중 통증은 전혀 없었구요

전문의 1명과 남자 보조 1명 등 총 2명이 시술했었고, 30분 조금 안되게 걸렸습니다

시술 중에서도 서로 농담도 하고 대화도 하면서 편안하게 수술 받았습니다

수술 직후에 마취 풀리고 나서는 축구공에 맞고 2-3분 지났을때 같은 불쾌하고 아랫배가 묵직한 통증은 1-2주 정도, 약간의 불편감은 1달 정도, 그 뒤로는 지속적인 통증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수술 후 1개월 정도 금욕(?) 했었습니다

수술후 1년 정도까지는 가끔씩 살짝 불편감이 있지만 1년 지나고 나서는 그것마저도 아예 사라지고

현재는 수술했던 것도 완전히 잊고 지냅니다

정관수술은, 의도치 않은 임신을 예방하는 장점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 수술의 가장 큰 장점은 콘돔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같습니다

콘돔 쓰면 아무래도 서로 감도 많이 떨어지고, 하기 전과 후의 처리가 귀찮고, 돈도 들고 (감 좋은 고급형은 비싸죠), 혹 어디 놀러가서 콘돔을 깜빡하고 안 챙겨 왔을때 귀찮게 사러나갔다 돌아오면 분위기가 식어버리는 등등  이런 문제들을 일시에 해결하게 되니 정말 편합니다
     
       
글쓴이 2019-12-18 (수) 15:49
장기 리뷰 감사합니다. ^^
12년과 동일한 성능에 추천 누르고 가요 ㅎㅎ
즐거운 성생활 하시고요 ^^
anar 2019-12-17 (화) 21:54
저도 하려고 병원 예약까지 했다가 취소했는데요.
저희 와이프는 관계를 너무 거부해서 굳이 쓸일도 없는데 이걸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안갔습니다. 그저 부럽네요
     
       
글쓴이 2019-12-18 (수) 15:53
음.. 쓸데없는 오지랖이긴 한데요..
아내분께서 섹스리스(?)가 되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부부의 성생활은 단순 1차적인 욕구 해결도 있겠지만
예상과 다르게 많은것을 해소해 주는 선기능도 하는것 같습니다.
저와 아내가 최근에 겪고 있는 상황도 그런것들이 꽤나 있는것 같아요.
관계를 거부하시는 이유는 많을수 있겠지만 anar님께서 노력하셔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쓸일도 없으시지만 남자로써 손양하고만 놀수는 없잖아요. 그러다 보면 다른쪽으로 해결도 해야하고..
그렇게 되면 어디에선가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조심스러운 우려 입니다.
오지랖이 너무 간거 같아 죄송합니다.
예약까지 하셨다는거보면 큰 마음 먹으셨는데 취소하셨다니 안타까워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anar 2019-12-27 (금) 13:18
댓글 알림을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애도 둘째가 8살이라 제법 컸는데, 여러 가지 복합적인 이유 때문이지만 쉽지 않네요.
오지랖이 아니고 진심어린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점보비행기 2019-12-23 (월) 04:00
음.. 하나 추가 하자면 술 평소에 많이 드시는분은 꼭 얘기하고 마취량 조절하세요.
저는 한쪽 자르고 지지고 다른쪽 자르고 지질때 마취풀려서 폴더처럼 접혔습니다.
개넘이 수술 다 끝나고 평소에 술 많이 먹냐며 그때 물어보더군요.. 젠장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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