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회원게시판]

뇌경색 경험담

[댓글수 (63)]
글쓴이 : 백년전쟁 날짜 : 2019-12-11 (수) 16:37 조회 : 24679 추천 : 137  

자려고 눕는데 갑자기 어질어질 하면서 속이 매슥거립니다. 

참고로 저는 술은 한방울도 안마십니다.

이거 왜이러지..? 하며서 일어나는데 머리가 아프며 몸반쪽이 안움직임니다

직감적으로 이거 뇌졸중이다.. 하고 단박에 느낌이 옵니다.


심장이 요동치고 이거 큰일났구나.  하고 불안감이 밀려옵니다.

이건 시간싸움이다 라는 생각에 

119 전화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말은 꼬이고 전화기는 손에 집어들기도 어렵습니다.

간신히 전화는 했는데 현관문 열어주는게 큰일입니다. 

어머니가 계시긴 하지만 어머니도 중풍에 치매에 와상환자라 도와줄 수 없습니다.


방에서 현관문까지 가는데 정말 사력을 다해서 기고 굴러가서 열어놨습니다.

119는 금방오더군요. 구급차에 실려가는데 팔다리 마비에 이어서 눈도 안보입니다


응급실 도착해서 의사한테 뇌졸중 온거 같다 증상얘기해주고 빨리좀 부탁한다고 기다렸습니다

여기까지가 대략1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몇몇 검사 후 바로 치료들어갔고 아침이 되기전에 마비도 풀리고 정신도 돌아오더군요.

시야만 회복이 덜 되서  약간 장애가 남았습니다. 의사말이 경색사이즈도 꽤 컸는데 빨리온 덕분에 살았다고 합니다.


별다른 장애없이 일주일만에 퇴원했고 걱정했던 병원비는 상상이상으로 저렴하더군요

12년전 어머니 중풍치료할때는 양한방 협진으로 해서 7~800만원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중증질환특례라는게 있어서 62만원 나왔습니다. 문재인케어 만세


병걸리고 나서 드는 생각...

가족이 있는게 정말 부럽다.. 다른 환자는 가족들이 수시로 와서 돌봐주는게 정말 부러웠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말자...제가 병걸린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다린 결과 같습니다.

친구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자...제가 부모님 간병 케어를 12년 정도 했는데 그러다 보니 대인관계가 다 끊어졌습니다.

입원해 있는 동안 단 한명도 면회를 안오더군요.. 전화해도 시큰둥 하고..참 서럽고 인생을 되돌아보는 큰 계기가 되었습니다


백년전쟁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쿨스타 2019-12-11 (수) 16:37
스트레스 받지말고 사시길...
짱구빠 2019-12-11 (수) 16:37
큰일날뻔하셨었네요.

더 조심조심 사셔야겠습니다..

간병 십몇년  애쓰십니다...
PzGren 2019-12-11 (수) 16:37
조금만 늦었어도 운동장애나 언어장애 같은 후유증이 생길 뻔 했는데 다행이네요.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nvfl 2019-12-11 (수) 16:37
무사하셔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히데아스 2019-12-11 (수) 16:37
정말 천만 다행이네요.그래도 시간 싸움이다라는 의식[인식]을 가지고 계셔서 별 다른 장애 없이 회복되서 정말 다행입니다.
dkfzkem 2019-12-11 (수) 16:37
저도 뇌졸증 걸린 경험이 있어서리.....
다행이네요....
참된자아 2019-12-11 (수) 16:37
회복까지 하셨으니

정말 천만다행이네요
사천진리 2019-12-11 (수) 16:37
클리앙하세요?똑같은 글이 있던데
     
       
아침이슬 2019-12-11 (수) 16:37
          
            
사천진리 2019-12-11 (수) 16:37
나도 걱정이네요 집안이 내력이 있는데

이슬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닥똥집똥침 2019-12-11 (수) 16:37


급사방지 건강검진 꼭 받으세요
사악사악 2019-12-11 (수) 16:37
나이랑 지병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그래도 안기다리고 빨리 처리하셔서 다행입니다.
Gollira 2019-12-11 (수) 16:37
혹시 무슨과를 가셨나요?
순환기내과? 신경과?
Leego 2019-12-11 (수) 16:37
사담이지만 친구는 언제든 떠나도 이상하지 않는게 친구인지라...
저거 2019-12-11 (수) 16:37
시력은 저하된 채로 평생 안돌아오는건가요?
     
       
BDSM 2019-12-11 (수) 16:37
시야장애 혹은 시력결손이 있는경우 시신경이 죽은경우는 평생안돌아오구요
시신경이 죽지 않았어도 손상이된경우 예전만큼 100%로 돌아오기는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양안 다 반측시야장애인데 일년 지난경우 아직 그대로입니다
          
            
바리에이션 2019-12-12 (목) 08:12
시야장애는 어떤식으로 오는건가요?
안경안쓴것처럼 흐릿하게보이는건지
               
                 
BDSM 2019-12-12 (목) 10:55
경색 부위에따라 다른데
저는 ◐  ◐  검은색친부위가 아예안보였어요
                    
                      
바리에이션 2019-12-12 (목) 17:24
헉 그렇군요 정말 무섭네요;;
시력이  조금이라도 돌아왔으면 좋겠군요...
     
       
휴잭맨 2019-12-11 (수) 20:58
뇌출혈, 뇌경색, 구안와사는 100% 회복은 절대 없어요
겉으로 멀쩡하게 생활해도 최대치 95% 쯤되는겁니다 뭔가 남아도 남아요
BDSM 2019-12-11 (수) 16:37
저도 20살중반에 급성뇌경색으로 응급실 가서 한달내원하고 약먹은지 일년되어가는데
다른 후유증은없고 시야장애는 평생 달고살아야 합니다ㅠㅠ
집안내력도없고, 모든검사결과 이상없었는데 갑자기와서 고생했습니다..ㅎㅎ
고염 2019-12-11 (수) 16:37
고생이 정말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알아서 잘 하겠지만, 컨디션 유지 잘 하구요.. 저도 혼자 8년 5년 총 13년 부모님 간병 했습니다. 다 작고 하시고 ...2013년 부터.. 혼자 삽니다..
skyblue9 2019-12-11 (수) 16:37
순수의식 2019-12-11 (수) 16:37
담배는 피세요?
USNewYork 2019-12-11 (수) 16:37
모티엠 2019-12-11 (수) 16:37
이글 보시는 분들 실비보험 없으면 꼭 드세요.
요즘은 실비만 들기가 수지가 안맞아서 들기가 어려울거에요. 암이나 그런 특약을 넣어서 가입 유도를 할건데 그럴땐 인터넷으로 가입하면 특약 없이 실비만 들수 있어요.
가입할땐 지금 내는 월 납입비보다 보험비 상승율을 보시고 드세요. 싸다고 가입했다가 나중에 보험료 올라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생겨요.
     
       
끄떡이 2019-12-11 (수) 22:47
보험료 상승률이라는게 갱신형이 그렇다는 말씀이시죠?
mazeo 2019-12-11 (수) 16:37
고생하셨습니다...
mecie31 2019-12-11 (수) 16:42
뇌졸중 FAST!
Face 안면마비
Arm 팔다리마비
Speech 언어장애
Time 시간이 제일중요!!
그래도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
dodooda 2019-12-11 (수) 16:53
의사가 얘기해주는데 뇌졸증 오면 눈앞에 하늘이 보여도 저게 뭔지 사고가 안 된다고 함.
혹시나 이런 증상이 있으면 빨리 병원가서 검사해보세요들.
또킹 2019-12-11 (수) 17:12
다행이네요!
빠락빠락 2019-12-11 (수) 17:31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 한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받더라도 그날의 일은 그 날 잊으실수 있게
명상 요런거 좀 하시면 괘안아 지실겁니다.
애봉뚜와네뜨 2019-12-11 (수) 17:31
천만다행입니다. 쾌유하셨다니 다행이네요~
광식이형 2019-12-11 (수) 17:45
쾌유하셔요
홍이요 2019-12-11 (수) 17:47
천만 다행입니다 !
이런글 읽다보면 남일 같지 않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레코드 2019-12-11 (수) 17:50
다행입니다 건강 관리 잘하십시요~
사정하는세상 2019-12-11 (수) 18:00
그나마 응급실 빨리가셔서 다행이네요ㅠ
쏘울팩토리 2019-12-11 (수) 18:10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앞으로 더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연쨩ㅎ 2019-12-11 (수) 18:22
다행이네요

심근경색왔던 의사 이야기도 몇달전쯤 올라왔는데

ㅠㅠㅠㅠ
보험왕이박사 2019-12-11 (수) 18:39
많이 회복 되셨나요?

일찍 발견해서 다행입니다^^
멍뭉망몽 2019-12-11 (수) 18:48
간병 12년이란 말에 더 이상 뭔 할 말을 잊었습니다
아프신 분이나 간병 하시는 분이나 그저 마음의 평안이 함께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계단2계단 2019-12-11 (수) 19:14
다행이네요.. 얼릉 쾌차하세요~^^
삐뽀아찌 2019-12-11 (수) 19:32
뇌졸중 재발이 더 무섭고 심각합니다
SS친위대 2019-12-11 (수) 20:12
저도 며칠전에 너무 어지럽고 말이 제대로 안나오길래 병원 갔더니 MRI, CT 찍고 뇌경색 판정받았습니다.
초기에 발견하고 뇌혈관 막힌대가 소뇌로 지나치지 않아서 다행이라네요.
3~4일 입원하고 멀쩡히 다닙니다.

님은 저보다 중증이신거 같은데,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rururi 2019-12-11 (수) 20:29
증상이 발생하는도중에 빠른대처를 스스로 대단하시네요...
말탁 2019-12-11 (수) 21:01
다행이네요
짜요짜요 2019-12-11 (수) 22:28
친구관계 별거없습니다. 건강부터 챙기시구요. 건강해지고 여유될때 사람도 챙기는겁니다. 마음편히 가지시구 무조건 건강부터요. 영 친구나 사람 사귀고 싶으면 건강해지구 사겨도 됩니다.

저는 경남에 사는데 근처에 사시면 저라도 콜해주십시오.
끄떡이 2019-12-11 (수) 22:44
저도 같은 증상으로 7일간 입원했다가 오늘 오전에 퇴원해서 집에 왔습니다...역시 집이 최고...비록 월세지만....일단 저같은 경우 후유증은 없었는데,,, 1주일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높다고 해서 각종 검사 다 하고 왔네요...수술이나 시술은 안하고 검사만 했는데요. MRI,MRA,홀터, 심전도, 심장초음파, 혈액, 소변, 목 혈관 등등 검사만 10가지가 넘는것 같네요.... mri하면서 제가 폐소공포증이 심하다는 것도 알았고요... 담배는 챔픽스덕분에 참기 시작한지 1년 되어가고, 이번 기회에 금주를 하려고요.... 자식이 아들만 넷이다 보니 키우려면 내몸이 나의 것만은 아닌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관리해보렵니다.... 이제 저녁때 술 안마시면 그 시간에 뭐해야할지가 걱정됩니다...운동, 취미생활,자기계발.뭐가 됐든 열심히 하려고요... 술 마시고 싶으면 몸이 약해서 안된다고 자기최면이라도 걸어야겠네여.... 다른분들도 뇌졸중 조심하시고 건강 잘 관리하세요~
체인지업 2019-12-11 (수) 22:46
뭔가 남일 같지 않네요
저도 퇴근하고 길가다가 지하철에서 숨이 안쉬어져서 허리를 구부린채로 기어가듯이
대로변에 있는 작은 병원에 간신히 가서 거기 엠블런스 타고
큰병원에 간적이 있습니다
결과는 과호흡증후군이라네요.. 큰 문제는 없었던 근데 숨이 안쉬어져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Todali 2019-12-12 (목) 00:01
12년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cantseeme 2019-12-12 (목) 01:51
양한방협진? ㅎㅎ
한방을 왜 가나요
숲속의낭만파 2019-12-12 (목) 04:03
다행입니다- 근데 여서 문재인은 왜 나오는지.,ㅡㅡ
     
       
청순글래머 2019-12-12 (목) 17:47
ㅡㅡㅋ
열탕 2019-12-12 (목) 05:39
뇌출혈도 전조증상 똑같습니다. 저도 속이 채한것처럼 매슥거리다 토하고 바로 어지럼증이 와서 쓰러지더군요. 다행이 바로 119로 실려가서 살았습니다. 3시간안에 맞아야 하는주사?? 조기에 맞아서 장애는 남지 않았네요 다만 3개월정도 오른쪽눈이 안보였습니다.
개똥같은넘 2019-12-12 (목) 08:05
불행 중 정말 다행입니다.
낼름사마 2019-12-12 (목) 10:34
천운이시네요 ㅠ 힘내세요~
몰라요오2 2019-12-12 (목) 12:12
중증질환 산정특례는 2017년도 이전부터 있었던거죠...
새벽커피한잔 2019-12-12 (목) 14:04
저도 2년전에 운전하려고 시동걸고나서 정신을 잃었었는데, 그 정신에도 운전을 했더군요.(블박 확인해 보니...)
진짜 까딱했으면 사람을 칠 뻔 하기도 하고, 주차된 자동차 5대를 들어 박았고, 마지막에 들어박은 차량과 미용실 입간판 덕에 더 큰 피해를 발생시키진 않았으나, 그 날 생각하면 아찔하더군요.

그래그래, 괜찮겠지하고 1년이 지났을 때, 급성심근경색으로 아침에 런닝머신 뛰다가 다시 쓰러졌었죠.
두차례나 119에 실려 가고, 심근경색이 왔을 땐, 가망이 없이 보였다는 구급대원 말을 전해 듣고는...
그 뒤, 뇌경색 관련해서 후유증 등을 찾아 봤더니, 뇌경색으로 인한 장애 보다, 그 걸로 인한 후유증도 살벌하더군요.
제 생명과 가족의 생사가 걸린 일이다 싶어 외국 전문서적들도 뒤적여 봤는데...
평생을 자기 관리하셔야 비뇌경색 환자에 준하게 생활 하실것 같아요.

뇌경색에 따른 약물 복용으로도 다른 장기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저 같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 일을 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안도 강구하셔야 하고, 무엇보다 내가 없는 세상에 남겨질 가족에 대한 대책도 강구해야 할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여러가지로 고민 중입니다만, 과연 이 방법이 최선일 지는 저 또한 늘 물음표로 시작해서 물음표로 답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현재에라도 최선을 다하자며 살고 있습니다.

아무튼, 건강회복하셨다니 축하드리며, 떨어지는 낙엽도 조심하시며 건승하십시요.
DHKDHK 2019-12-12 (목) 14:37


중증질환자 산정특례 제도
찐만빵두 2019-12-12 (목) 21:17
아는만큼 도움되네요 다행입니다

전 이런경우 그냥 있고싶은데

그럼 안아프게 갈수있나요?
충혈된노을 2019-12-13 (금) 12:28
일단 님 대단한 효자시네요
중풍에 치매가 있는 어머니를 요양병원에 안모시고 직접 케어를 하신다니 대단하시네요
그게 보통일이 아닐텐데 대단하시네요.
님 건강 빨리 추스려서 원활한 생활하시길 바랍니다
1ws12f 2019-12-13 (금) 21:51
다행이네요!
근데 중증질환 특례는 박근혜때 시행됐어요!
백곰탱이22 2019-12-28 (토) 14:51
대처 잘하셨네요. 잘 치료하셔서 다행입니다. 건강하세요!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1
 [렌탈상담실] LG 공기청정기 렌탈비 질문 (1) 렌탈상담실
19967  [회원게시판] 결혼식 취소했습니다 (50) Musemu 10:42 10437 25
19966  [연예인] 유승옥 수영복 입고 엎드려서 (25) 스샷첨부 jollypong 08:41 26556 27
19965  [블박] 어제자 포르쉐 사고.gif (53) 스샷첨부 뚝형 08:36 20861 20
19964  [정보] 향기좋은 섬유유연제 top 10.jpg (65) 플룸 08:14 14470 16
19963  [기타] 대구에서 마스크 나눠주는 유튜버 (83) 스샷첨부 하데스13 07:34 25535 28
19962  [게임게시판] [에픽게임즈] Assassin's Creed Syndicate & Faeria 무료 배포 (20) 스샷첨부 Moebius 00:41 7026 19
19961  [연예인] 턴하는 엘리스 소희 (속 비치는 속바지) ㅗㅜㅑ (22) 사나미나 00:40 27672 29
19960  [연예인] 조보아 볼륨감 (35) 스샷첨부 사나미나 02-23 44131 44
19959  [기타] 질본이 분투중이라는 근거.jpg (154) 왜죠 02-23 36879 138
19958  [정보] 넷플릭스 19금 미드 추천작 (119) 스샷첨부 하데스13 02-23 38289 86
19957  [연예인] 피팅모델 시절의 김다미.jpg (58) 스샷첨부 플룸 02-23 45897 41
19956  [회원게시판] 중국에서 오늘(02/22) 상황 보고드립니다. (51) 스샷첨부 아르모돈 02-23 17089 51
19955  [기타] 이와중에 BTS 근황 (130) 스샷첨부 김이토 02-23 48941 69
19954  [회원게시판] 아 ~~초보아줌마가 ㅠㅠ (142) 스샷첨부 ㅇ란ㅇ 02-23 33181 55
19953  [기타] 쪽바리 딸기 꺼져! (115) 스샷첨부 블루복스 02-23 38799 86
19952  [유머] 엄마가 남긴 배달의민족 리뷰.jpg (52) 스샷첨부 뚝형 02-23 36269 102
19951  [블박] 그 차 그 색.gif (60) 스샷첨부 뚝형 02-23 29378 47
19950  [기타] 미국의 음주운전 판결.jpg (99) 스샷첨부 뚝형 02-23 28783 106
19949  [반려동물] 우리집 마당에 와서 사는 고양이 (39) 스샷첨부 Fichu 02-23 13316 61
19948  [유머] ?? : 쟈들 확진자 늘어나는거 봐라 ㅋㅋㅋ (119) 스샷첨부 라디오헤드 02-23 49121 62
19947  [정보] 오후6시 코로나19 현황 (167) 스샷첨부 찾던게요기잉 02-23 29012 36
19946  [회원게시판] 카페에서 신천지랑 한바탕 했습니다. (162) 미췐 02-23 26384 245
19945  [기타] 조직폭력배 조양은 근황 (67) 스샷첨부 냥이사모 02-23 47987 63
19944  [유머] 후방주의) 19금) 아x 떼는법 (61) 스샷첨부 동네한바퀴 02-23 53809 82
19943  [연예인] 전설적인 연예인 한복 화보.jpg (54) 스샷첨부 리저드맨 02-23 32327 48
19942  [회원게시판] 얼마전 이혼 글 올린 사람입니다 (72) 우랄 02-22 19838 148
19941  [회원게시판] 다담주 결혼하는데 코로나때문에 미치겠어요 (144) 끼으의응웡 02-22 24407 120
19940  [기타] 초등학생때 내 짝꿍은 장애가 있었음 (49) 스샷첨부 하데스13 02-22 27302 89
19939  [정보] 어느 새댁 고민에 대한 구성애선생님의 답변 (35) 스샷첨부 붉은언덕 02-22 30969 109
19938  [감동] 조각 케이크를 받고 우는 어린아이.gif (47) 스샷첨부 뚝형 02-22 30622 92
19937  [감동] 박찬호가 한국에서 은퇴하고싶었던 이유 (78) 스샷첨부 하데스13 02-22 32007 111
19936  [회원게시판] 축하주세요 내일결혼이네요 (149) 스샷첨부 궁스궁스 02-22 18669 165
19935  [유머] 딸이 선물한 빨래 개는 기계 (68) 스샷첨부 아라크드 02-22 37087 146
19934  [유머] 코로나 때문에 빡친 유부남 (59)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02-22 51696 81
19933  [회원게시판] 관내 신천지 주소 모조리 공개해버린 이재명 (179) 스샷첨부 wiza 02-22 28640 286
19932  [유머] 나훈아 콘서트를 본 25세 여자의 후기.jpg (70) 스샷첨부 베르너하이젠… 02-22 48581 68
19931  [연예인] 진짜 섹시했던 권나라 (62) 스샷첨부 jollypong 02-22 42588 87
19930  [회원게시판] 인제 10억 있어봐야 부자 아닙니다.걍 중산층 (140) 형돈이10노잼 02-22 25684 47
19929  [유머] 카센터 돈독 오른거 봐라 (152) 박사님 02-22 47007 40
19928  [연예인] 방심한 전소미 ㄷㄷㄷㄷ (33) 사나미나 02-22 42630 36
19927  [유머] 배달원이 못 빼먹게 단단히 포장해주세요.jpg (147) 스샷첨부 서울팽 02-22 34100 74
19926  [기타] 일본 씹어먹고 있는 또 하나의 국내제품 (147) 스샷첨부 미친강아지 02-22 45347 50
19925  [연예인] 3대 알바미녀 정예인 이나은 김민주 (38) 스샷첨부 피그시 02-21 35200 43
19924  [연예인] 키스신 제압당하는 권나라 (57) 스샷첨부 아이즈원♡ 02-21 42889 44
19923  [유머] 요즘 키즈카페 근황.gif (93) 플룸 02-21 52064 67
19922  [연예인] 예인 환상적인 (25) jollypong 02-21 32663 58
19921  [유머] 직장 여자들의 이중성 (100) 스샷첨부 jollypong 02-21 45772 125
19920  [블박] 화물차-미니 후방 추돌 사고.gif (108)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02-21 29085 107
19919  [연예인] 진짜 섹시한 아이유 고화질 (74) 스샷첨부 jollypong 02-21 33714 72
19918  [동물] 수화로 인간과 대화했던 고릴라 '코코'.gif (28) 스샷첨부 서울팽 02-21 19369 84
19917  [유머] 지금 모니터업계에 터진 사건 (165) 스샷첨부 madmad 02-21 55352 75
19916  [회원게시판] 플라스틱 재활용 업계 종사자입니다. (127) 든든한농협 02-21 20221 157
19915  [연예인] 베리굿 조현 정법 움짤...gif (59)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02-21 34455 69
19914  [감동] 흑인아이를 입양한 백인여자.. 20년후 (61) 스샷첨부 냥이사모 02-21 42885 185
19913  [기타] 국민타자 양준혁 (117) 스샷첨부 하데스13 02-21 34841 84
19912  [연예인] 아나운서 원탑 박선영 아나운서 (40) 스샷첨부 jollypong 02-21 36115 78
19911  [연예인] 박민영 슴부먼트 (35) 스샷첨부 jollypong 02-20 46856 48
19910  [기타] 오늘 기생충 기자회견 질문 수준.jpg (103)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02-20 37974 149
19909  [기타] 결국 신천지 코로나에 패배선언 (107) 스샷첨부 사나미나 02-20 48196 113
19908  [유머] 천주교의 코로나 대처방법.jpg (146) 스샷첨부 콘듀치킨 02-20 31772 16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