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기타]

감독이 이병헌에게 요구한 감정.gif

[댓글수 (137)]
글쓴이 : Jazzyfact 날짜 : 2019-12-05 (목) 19:09 조회 : 56414 추천 : 66  

Jazzyfact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나눔이벤트] 최고의 쾌변제품 [너에게난] 10명 나눔 (260) 

부싼갈뫼기 2019-12-05 (목) 19:09 추천 66 반대 2
연기로는 이형 못까...
아르센。뤼팽 2019-12-05 (목) 20:26
연기 탑급으로 잘 하는 거 인정하는데 저 위에, 감독이 저 감정표현 주문했다는 거 근거가 있음??
영화평론가들이 있어보이게 말하는 것처럼 과장되게 의미부여하는 것 같음.  무슨 눈은 우는데 입은 웃는 연기라는 등.
     
       
터진벌레 2019-12-05 (목) 21:09
감독이 맘에 안들면 저컷이 영화에 안나오겠지요
주문하게 맞거나 더 좋거나 라는게 일반상식아닐까요
          
            
아르센。뤼팽 2019-12-06 (금) 00:54
아니 감독이 마음에 안 들었다거나 이병헌 마음대로 연기했다는 말이 아니라. 저 본문에 있는대로 감독이 정말로 연기를 주문했고 이병헌이 저 말대로 연기를 했다고 직접 말하거나 저대로 써있는 대본지문이 있거나 한 게 있냐는 뜻이에요.
저도 이병헌 연기 최고 탑 오브 탑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저 본문대로 감독이 주문했고. 이병헌도 저 본문대로 연기했다는 건 근거없는 소리 같아서요.
               
                 
터진벌레 2019-12-06 (금) 07:53
예....그렇긴 한데, 제게 아니라는(저도모르지만)  근거도 없어서 말이죠~ 그런가보다~라고 할수밖에 없네요
감독 디렉션은 모르겠지만 시나리오는 몇편읽어보니 대본은 저렇더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론 대본연습때 디렉팅이 충분히 들어갔고 그래서 현장에서는 디테일만 잡아들어가는거 같았습니다
(짐꾼알바로 이틀 현장가서 봤을때요 ㅋ이틀이지만 배우감독 바로 옆에서 자세히봤습니다 -부채질한다고요-.-:::)
                    
                      
아르센。뤼팽 2019-12-07 (토) 14:12
뭐~ 평가하고 느끼는 건 관객의 몫이니 그렇게 느끼고 보신 분이 계시다면 그런가보다 하죠.
저는 그냥 저 위에 지문을 생각하고 우는데 웃는 듯한 연기를 했다 그리고 저런 지문을 연기했다. 뭐 이런 식으로 느끼진 않아서요~

부채질 고생하셨겠네요ㅎㅎ
                         
                           
kyrie 2019-12-08 (일) 00:24
'질투' 라는 두 글자가 뚜렷하게 보이네요
                         
                           
아르센。뤼팽 2019-12-08 (일) 12:22
ㄴ ㅋㅋㅋㅋㅋㅋㅋ 뭔 질투요???
이상한 소리하시네
본인이 '질투'한다고 남도 그럴거라 생각하시나보죠?^^
털뚱이 2019-12-05 (목) 20:41
이병헌연기 좋은데 다 비슷한 느낌이라 개인적으론 불호
     
       
충혈된노을 2019-12-06 (금) 07:50
님은 그렇게 느끼셨군요.
광해, 놈놈놈, 그것만이 내 세상 등등 연기 스펙트럼만 봐도 제가 느끼기엔 전부 다르더라구요
김대위 2019-12-05 (목) 20:54
요영화 재목이 뭐에요?
     
       
터진벌레 2019-12-05 (목) 21:11
악마를 보았다 입니다
잔인한거 싫어하시면 보지마세요
끔찍합니다
연기는 정말 최고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늘~~해집니다
     
       
건수 2019-12-06 (금) 07:16
최민식의 연기보고 무섭다와 소름이 돋았음.  연기가 압권임..
          
            
BlackRock 2019-12-06 (금) 15:46
맞아요 병뭐보다 민식형님이 더 좋더라는
머치쿨가이 2019-12-05 (목) 21:23
이병헌은 관객을 몰입하게 만드는 연기를 하죠... 연기력논쟁하기전에 이 분야에서는 정말 탑임
발노리 2019-12-05 (목) 21:29
아무리 문란해도 연기만 잘하면 용서가 되는 배우중 하나
Lolita 2019-12-05 (목) 21:53
여러분들도 가능한 사람 많을걸요.
골게터® 2019-12-05 (목) 21:57
캐릭터마다 몰입연기.
고정된 자기 색깔이 진짜없슴.
진짜 배우임.
sangria 2019-12-05 (목) 22:36
굿배우~~~
발센 2019-12-05 (목) 22:51
이 형 보면 그냥 변태 생각이
왼손재비 2019-12-05 (목) 23:32
갠적으로 이병헌만큼 연기 잘하는 배우 못봄. 한국내에서,
iick 2019-12-05 (목) 23:37
근데 저것만 보고 저 연기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하게 만들면 수많은 초보 연출ㆍ연기자들 다 빙신짓거리함. 상황설명이랑 어떤감정이 일어나는거는 따로 구분해서 지시를 해줘야하는데 자꾸 '이런감정이야' 하면서 반복설명하고 왜 연기못하냐고 달달 볶으면 초보연기자가 다 천재도 아니고 그걸 어떻게 표현해냄?
예를들면 화가날때 어떻게 화를내는건지 손짓발짓 눈물흘리는 타이밍까지 연출가가 다 지시를 해야되는건데 우리나란 그딴거없고 그냥 하라그럼ㅋㅋ

근데 현장에선 그게 먹히는게 존나웃김ㅋㅋ
결국 밑바닥에선 배우들이 가장 말단이되가지고 혼자서 연출ㆍ연기ㆍ스텝 다함. 요즘은 여자건들면 ㅈ된다는 마인드 생겨서 그러치 옜날여배우들은 이쁘면 술자리까지 추가되서 무조건 대표,교수,연출 옆자리 + 3차,4차 빠지지도 못했음.
그래서 어릴땐 왜 동기여자애들이 왜 맨날 술마시러다니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지금와서보니 남자들 기합받으러 다니는거나 여자들 끌려다니는거나 똑같았구나 싶음.
그리고 일찍 결혼한애들도 왜그랬는지 이해가 가는거같음.
     
       
랫맨 2019-12-06 (금) 02:25
그걸 알아서 잘하는애들이 연기잘한다 하는거지 하나 하나 디렉 다줘야하면  일 어떻게하라는건지
저정도 영화에 초보 연출 연기자를 왜 씀? 돈 많이 들더라도 베테랑 스테프들이랑 일하는 이유가 있는건데  현장 바닥 근처도 못가본 티 너무 내시는거 같은데  그럼 주옥같은 현장 애드립 명장면들이 나오질 않겠죠.... 얼마나 캐릭터,대본 이해도가 낮으면 손짓 발짓 제스쳐까지 디렉을 줘야하는지....

현장이 얼마나 바쁜데 감독이 그걸 지시를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애초에 그런 배우들은 오디션 합격도 못합니다
워리어 2019-12-05 (목) 23:41
인성만 빼면 베스트다!!!
내일은챔피언 2019-12-06 (금) 00:01


급똥 스텝
캡틴 2019-12-06 (금) 00:38
글로 봐도 뭔말인지 모르겠다.
자연식품 2019-12-06 (금) 01:07
표독도사 2019-12-06 (금) 03:16
사생활은 엿같아도 연기는 최고지
미미네집사님 2019-12-06 (금) 05:36
이장면 나오겠다 하면서 가볍게 클릭했는데
댓글들 아주 전문가들 납셨네
충혈된노을 2019-12-06 (금) 07:51
이 영화에서 말하는 진짜 악마는 최민식과 이병헌 중 누구였을까요??
     
       
ㅇㅇ그러해다 2019-12-06 (금) 08:47
악마인 놈을 보았다
내안의 악마를 보았다
이런 중의적 표현 아닐까 싶네요
풍호랑 2019-12-06 (금) 08:00
대배우
왼손은거들속 2019-12-06 (금) 08:16
이게 뭔 개소리야? 우리 감독이 미쳤어요 ㅠㅠ 라며 연기한 듯
MayTOne 2019-12-06 (금) 09:13
저정도 얼굴에 능력이면 한국 성씨가 이씨로 싹 바꿔도 이상없을텐데, 형이 어느정도 인격이 되니까 이정도인 것을 감사해야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사생활은 건드리지 말자.
88꿈나무 2019-12-06 (금) 09:48
스펙트럼 갑
진리탱 2019-12-06 (금) 09:48
이병헌 레알 악마..
yahoo 2019-12-07 (토) 19:34
근데 .. 저런 감독의 주문은 주작일듯 . 이미 시나리오상에 저 주문이 다들어있음 . 프로들이 일하는데 저런 일차원적인 주문이 들어가진 않음
900rr 2019-12-09 (월) 21:03
거의 호러급 영화인데 처음 봤을 때 마지막에 이 장면보고 나도 울었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남성스타일] [UP TO 70%]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남성스타일
1734  [기타] 중국이 절대 선진국 될 수 없는 이유가 있는 사진 두 장 (67) 스샷첨부 셀랑스 13:57 30246 44
1733  [기타] 태권도 발차기.gif (83) Jazzyfact 12:04 32785 42
1732  [기타] 중국에서 바이러스가 퍼지는 과정 (224) 스샷첨부 goodvibes 01-25 55306 67
1731  [기타] 결혼하는 가장들의 현 주소 (111) 스샷첨부 Baitoru 01-25 47826 86
1730  [기타] 예전과 달라진 검사 신분.JPG (7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25 45482 92
1729  [기타] 중국인 : 한국은 선진국이야? (177) 스샷첨부 Clothild 01-24 49462 53
1728  [기타] UFC 비매너 호주녀 참교육.. (83) 스샷첨부 샤방사ㄴr 01-24 51615 65
1727  [기타] IS에게 포위당한 러시아 특수부대원의 마지막 교신내용 jpg (51) 스샷첨부 미디어마스터 01-24 36936 75
1726  [기타] 음주운전 사고에서 혼자만 살아남은 아빠....JPG (130) Jazzyfact 01-24 39116 99
1725  [기타] 시누가 결혼을 한다네요.jpg (79) 스샷첨부 사나미나 01-23 37729 101
1724  [기타] 감자골 4인방 사건 (74) 스샷첨부 M13A1Rx4 01-23 42210 92
1723  [기타] 대한민국 잉여 무기 틈새 공략.jpg (75) 스샷첨부 킬리만자로의… 01-23 42462 104
1722  [기타] 박소담 인스타 근황.JPG (8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22 64813 51
1721  [기타] 농협 레전드 사건.JPG (103) 스샷첨부 잇힝e 01-22 56804 84
1720  [기타] 신소율의 스몰웨딩 (75) 찬란하神김고… 01-21 45276 65
1719  [기타] 김c, "내 이혼이 당신의 어디를 아프게 했는데?" (228) 스샷첨부 유일愛 01-21 52349 79
1718  [기타] 김건모 미투 한 A씨 거짓말 들통남.. (132) 스샷첨부 샤방사ㄴr 01-21 56983 95
1717  [기타] 신랑이 선물을 받아왔어요 (75) 스샷첨부 유일愛 01-20 51972 88
1716  [기타] 깡패조직에 아작내러 들어간 강형욱 3부 [FIN] (95) 스샷첨부 블루복스 01-20 41690 133
1715  [기타] 아프리카돼지열병 근황.jpg (95) 스샷첨부 노랑노을 01-20 33783 85
1714  [기타] 이국종 수제자의 분노. 각서쓰고 헬기 탄다 (55) 스샷첨부 블루복스 01-19 29086 68
1713  [기타] 수리 맡긴 오픈카 박살난 사연 (80) 스샷첨부 사스미리 01-19 50215 58
1712  [기타] 아주대 새빨간 거짓말에 뚜껑열린 이국종 교수 (89) 스샷첨부 블루복스 01-18 33639 106
1711  [기타] 가족은 건들지 말아달라는 국대선수의 호소.JPG (85)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8 41035 123
1710  [기타] 백종원이 레시피 공개하면서 남기는 부탁.jpg (107) 스샷첨부 사나미나 01-17 44655 83
1709  [기타] 진주 삼현여고 한복 교복 (116) 스샷첨부 無答 01-17 54867 86
1708  [기타] TV에 안나온 이국종 교수의 뒷 이야기 (139) 스샷첨부 블루복스 01-16 27335 86
1707  [기타] 미국몰래카메라 방송중에 등장한 상남자 (91) 찬란하神김고… 01-15 49264 155
1706  [기타] 김연경이 몇년전 싸인 해줬던 고등학생 근황.gif (68)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01-15 47764 88
1705  [기타] 삼성 LG TV 근황 (189) 스샷첨부 사나미나 01-14 48406 96
1704  [기타] 의사들이 생각하는 이국종 교수 JPG (183) 스샷첨부 사나미나 01-14 41334 85
1703  [기타] "때려쳐 이 ㅅㄲ야" 욕설 세례 이국종 "떠나고 싶다".JPG (11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4 31710 63
1702  [기타] 여배 국대 근황.JPG (54)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3 58147 80
1701  [기타] 한 일본인의 한국 여행 후기 (74) 찬란하神김고… 01-12 44046 101
1700  [기타] 전세계 통신사 ㅈ망각행.....jpg (216) 스샷첨부 아무도없네 01-12 58969 72
1699  [기타] 세계 방송역사상 레전드장면.jpg (42) 스샷첨부 Xuiolsa 01-12 63868 86
1698  [기타] 국민 79.5%가 잘못알고있는 사실 (86) 찬란하神김고… 01-12 55011 97
1697  [기타] 청바지도 잘어울리는 여자 (83) 스샷첨부 라돌 01-11 68448 91
1696  [기타] 롯데리아 갑질녀 근황.JPG (209)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1 63380 86
1695  [기타] 이스라엘의 국민성 (15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1-10 61059 280
1694  [기타] 카지노에서 시비 붙은 야쿠자 (12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1-10 57873 55
1693  [기타] 둘리 작가 김수정 화백 근황 (78) 스샷첨부 사니다 01-10 44822 83
1692  [기타] 마트 배송받고 빡친 ㅊㅈ.JPG (106)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10 59368 86
1691  [기타] 의사들이 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이유 (144) 스샷첨부 M13A1Rx4 01-09 46113 95
1690  [기타] 신체 나이 30대, 91세 할머니의 엄청난 체력.jpg (67) 스샷첨부 가을비 01-09 50485 65
1689  [기타] 한국에서만 발견된 기이한 폐 질환.jpg (101) 웨이백 01-09 54708 99
1688  [기타] 며느리의 누드 (85) 찬란하神김고… 01-08 66971 79
1687  [기타] 장동민이 말하는 유재석 (82) 스샷첨부 라돌 01-08 46396 99
1686  [기타] 한국 바베큐를 먹으러온 167만 구독 유튜버 (86)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8 49541 69
1685  [기타] 일반인 여성도 생수통을 교체할 수 있을까? (141)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8 41100 108
1684  [기타] 간호사 무시하다가 개털림.JPG (27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08 47934 85
1683  [기타] 남자가 필요하다는 간호사 대나무숲.jpg (109)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8 51735 63
1682  [기타] 이란이 미국을 죽일듯이 싫어하는 이유.JPG (132)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06 43131 104
1681  [기타] 당시 오만하다고 까였던 보아의 발언 .jpg (82) 스샷첨부 천마신공 01-06 47070 101
1680  [기타] 한국이 좋다는 일본 여고생들.JPG (117)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05 60575 88
1679  [기타] 대한민국 공무원의 위엄 ㄷㄷㄷㄷ JPG (162) 스샷첨부 사나미나 01-05 59627 96
1678  [기타] 한국 불화 수소 절대 개발 못함. (215) 스샷첨부 천상유희 01-05 78837 463
1677  [기타] 깔끔했던 수상 소감 레전드 .jpg (58) 스샷첨부 천마신공 01-04 56270 142
1676  [기타] 박보영 열애설 해명+기자에 일침.JPG (7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01-04 56337 69
1675  [기타] 미니스탑 소변어묵 후 폭풍 (99) 스샷첨부 핥음보 01-04 62363 4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