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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원아 간 성폭행. 전 국가대표 선수 출신 부모는 더 극악입니다.

[댓글수 (153)]
글쓴이 : 미확인생 날짜 : 2019-12-02 (월) 15:45 조회 : 35650 추천 : 61  

전 국가대표 선수의 6세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여자아이의

항문에 손가락 넣고 성기에도 넣는 충격적인 사고가 터졌습니다.

어린이집도 사건을 감추기에 급급했던것 같습니다.

가해자 부모는 전 국가대표 선수출신인데 오히려 당당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GMFgiU


글 읽어보시고 우리 모두 가해자 부모 엄벌 합시다.

엄연히 가해자부모 자식들도 어떤식으로든 성적 학대 받고 있을 것 같습니다.

감히 생각지도 못할 행동입니다.


dandyboy 2019-12-02 (월) 19:36 추천 19 반대 0
와... 진심으로 5세 내외의 아이가 있는 부모가 댓글을 다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리고 반대로 당신 아들이면 어떻할거냐고 하는 분들.

어떻하긴 어떻해. 백번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피해 아동과 가족을 위해서 조치를 취해줘야지.

이게 무슨 단순히 놀이터에서 애들끼리 티격태격 하면서 한대 때린 정도인줄 아나...

성적 호기심을 있을수 있지만 아무리 요즘 애들이 빠르다고 해도

CCTV 안보일만한 곳에서 더 안보이게 둘어싸고, 말하지 말라고 하고..

이건 기본적인 본능이나 성악설 따위 에서 나오는 행위가 아니라고요.
fofok 2019-12-02 (월) 17:02 추천 9 반대 1
가해어린이가 세네명 된다 들었는데..
전부다 이사갈 생각이 없단다..
좁은 성남에 사는 입장으로 전부다 안쫓겨나면
언젠가는 지나가다가 마주할수도 있을텐데..
피해자 가족이 도망가듯 떠나야할 개같은상황 시벌..
법개정해서 앞으로 100년 정도 가해 가족들 성남에 집 못구하게 할 수는 없을까.. 개같네 시벌
윤씨아저씨 2019-12-02 (월) 18:11 추천 8 반대 0
번외적인 이야기지만, 미국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서 학교폭력을 주도하는, 그리고 주변 아이들도 위협하는 등등의 행위를 하는 게 여기 나이대의 초등학생이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6세 정도의 아이인데 드라마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허황된 소리는 아닙니다.
부모 잘못도 맞지만 애를 격리시켜야 하는 건 확실합니다.

단, 주범 가해자 정도만 처분하면 될 거 같구요, 주변인 전원 전학은 너무 나간 거 같네요.
대부분 주범 가해자의 폭력과 협박에 주변은 휩쓸리는 경향이 크니까요. 어릴 수록 말이죠.
위에 드라마에서 나오는 가해자와 피해자 외 모든 아이들이 해당 사건에 대해 목격했음에도 부모에게 침묵을 유지합니다.
마치 학교폭력 당해도 부모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sddsdds 2019-12-02 (월) 18:08 추천 6 반대 0
6살이던 16살이던 잘못했으면 성인과 똑같이 처벌해야함
그래야 부모도 지자식 아까운줄 알아서 똑바로 가르치지..
내 딸이나 조카가 저리 상습적으로 당했으면 가서 6살짜리 죽도록 패고 부모도 죽일듯
sddsdds 2019-12-02 (월) 18:0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6살이던 16살이던 잘못했으면 성인과 똑같이 처벌해야함
그래야 부모도 지자식 아까운줄 알아서 똑바로 가르치지..
내 딸이나 조카가 저리 상습적으로 당했으면 가서 6살짜리 죽도록 패고 부모도 죽일듯
윤씨아저씨 2019-12-02 (월) 18:1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번외적인 이야기지만, 미국 드라마 '빅 리틀 라이즈' 라는 게 있습니다.
여기서 학교폭력을 주도하는, 그리고 주변 아이들도 위협하는 등등의 행위를 하는 게 여기 나이대의 초등학생이죠.
우리나라로 따지면 6세 정도의 아이인데 드라마로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허황된 소리는 아닙니다.
부모 잘못도 맞지만 애를 격리시켜야 하는 건 확실합니다.

단, 주범 가해자 정도만 처분하면 될 거 같구요, 주변인 전원 전학은 너무 나간 거 같네요.
대부분 주범 가해자의 폭력과 협박에 주변은 휩쓸리는 경향이 크니까요. 어릴 수록 말이죠.
위에 드라마에서 나오는 가해자와 피해자 외 모든 아이들이 해당 사건에 대해 목격했음에도 부모에게 침묵을 유지합니다.
마치 학교폭력 당해도 부모에게 말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드링킹 2019-12-03 (화) 01:26
이분올려줘요 답이여기잇네요... 마녀사냥들 그만하시구요...
윤씨아저씨 2019-12-02 (월) 18:14
지속적인 가해는 아니다고 했지만, 한 번 터진 거라고 해도 해당 행위는 매우 심각합니다.
한 번 해서 별 문제 없으면 두번이 되고 그게 지속되고 그러는 거죠. 어떻게 보면 애들이 더 위험합니다.
여기 분들 중에 부모 교육탓, 애는 뭘 모르고 했을 듯. 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애도 지금 심각한 상황입니다.
다들 알고 계시잖아요?
저 가해자 애를 다른 어린이집에 보내든, 초등학교에 보내든 가해행위는 또 일어날 거라는 걸.
교육이 심각하게 필요하며, 가해자를 옹호하지 않는 편이지만 처벌은 부모에게, 아이에게는 정신상담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정의구현 2019-12-02 (월) 19:13
여자아이한테 평생 트라우마일텐데
평생 합의금 월 100만원씩 지급해라
정치참드럽다 2019-12-02 (월) 19:18
6살이?
dandyboy 2019-12-02 (월) 19:3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와... 진심으로 5세 내외의 아이가 있는 부모가 댓글을 다는지 궁금하긴 하네요.

그리고 반대로 당신 아들이면 어떻할거냐고 하는 분들.

어떻하긴 어떻해. 백번 잘못했다고 사죄하고 피해 아동과 가족을 위해서 조치를 취해줘야지.

이게 무슨 단순히 놀이터에서 애들끼리 티격태격 하면서 한대 때린 정도인줄 아나...

성적 호기심을 있을수 있지만 아무리 요즘 애들이 빠르다고 해도

CCTV 안보일만한 곳에서 더 안보이게 둘어싸고, 말하지 말라고 하고..

이건 기본적인 본능이나 성악설 따위 에서 나오는 행위가 아니라고요.
잡채고로케 2019-12-02 (월) 19:52
이쯤되면 환생과 전생 기억설을.... 믿어야 하는게 아닐지..
gryagold 2019-12-02 (월) 20:52
황당해서 말이 안나오네
drizzt 2019-12-02 (월) 21:15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성남 어린이집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모습일 수 있는데, 과도하게 표출됐을 때 어떻게 처리할 것이냐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장관께서 자연스러운 모습이랍니다 ㅋㅋㅋㅋㅋ
kinsaida 2019-12-02 (월) 21:24
"일단 중립"
 3 모자 사건이랑 버스기사 비난  뒤통수 맞고나서는
 함부러 누굴 비난하지 않음.,
소다 2019-12-02 (월) 22:32
저도 중립

기사 나온걸 보면 일단 사과 하라고 해서 사과도 햇고 보상도 할려고 노력을 햇음

그럼 더이상 그 부모가 머를 해야댐??

그리고 가해자 부모가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이야기가 되겟지만

럭비국가대표? 비인기종목 국가대표가 대단한 권력을 가지고 있을지 생각 하기 어렵다고 판단함

일단 법적대응 한다고 하니까 그결과를 보고 판단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
     
       
작성자전여친 2019-12-04 (수) 22:59
222222222222222222222222
제라드요 2019-12-02 (월) 22:43
투표로 복수하자
caution 2019-12-02 (월) 23:17
6살이면 아직 뭘 모를때죠. 호르몬 이상에의한 조숙증일수도 있구요. 가해자라는 표현은 아니라고 봅니다. 부디 아이 둘다 상처받는일 없게 따님 어머니는 이해를 해주고 아들 아버지는 행동교정과 치료를 잘 해주세요.
     
       
노란빠나나 2019-12-03 (화) 02:16
아닌데요? 나쁜짓인거 압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당했어요.
     
       
옆집흑곰 2019-12-03 (화) 13:33
현재 6살이 2000년대 또는 90년대 6살과 같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지금 6살이면 이미 예전으로 치면 10살이상의 지식과 정보가 있어요
     
       
필브리안 2019-12-03 (화) 21:02
님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애들이 저런 짓을 죄책감없이 하는겁니다.
호르몬으로 조숙증이라면 지 몸에 대고 하든가요
그리고 뭘 모르긴 뭘 몰라요. 나쁜 짓 하는 거 아니까 말하지 말라고 하고 씨씨티브 안보이게 빙 둘러서 있는 건 뭐라고 할건가요.
애들이 붙잡고 강압적으로 하는 남의 항문을 그래도 된다고 생각합니까?
저 피해자는 평생 그 기억을 안고 살텐데요. 그 피해 아이는 조숙증 가진 아이들로 인해 그런 고통을 받고 살아야하냐구요.
아리옌롭번 2019-12-03 (화) 00:03
미친
나뭇가지벌레 2019-12-03 (화) 00:43
아니 이게 요즘 부모들 현실이냐????
대단들하다... 부모가 욕먹을 순 있을지언정 애는 애야 애한테 욕하는 새끼들은 애만도 못한 버러지같은 놈들이야 알아?
니가 5살때 뭘 알았어??? 아주 정신이 썩어빠진건지 교육을 못받은건지..
피해받은 여아 부모의 심정을 다 헤아릴수 없다는거 누가 모릅니까.. 속에 천불이나고 하늘이 무너지겠지요..ㅠㅠ
근데 아이한테는 그러면 안됩니다.. 아이입니다.. 어째 자식키우는 사람들이 아무리 잘못했기로 서니 아이한테 성폭행이다 뭐다 말할 수 있는겁니까...
아이 낳기 무섭네요.. 당신같은 부모들이 사는 세상에 아이를 낳아야하는지 정말 무섭네요.

하.. 어떻게 적어도 30은 먹은 성인들이 태어난지 5년된 애한테 성폭행이라는 단어를 쓰는지 나는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또이 2019-12-03 (화) 01:02
님 말도 공감은 가지만, 결국은 가해자이고 똑같이 또다른 아이한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준 것도 사실.
아이니까 참작해 줘야 한다는건 지나치게 구시대 적인 발상 같네요.
시대가 다릅니다.
요즘은 아이라도 고층 빌딩에서 벽돌을 던져 사람이 살해당할 수 있고, 차키를 훔쳐 차량을 몰고 도로주행이 가능하며, 각종 아이티 기기로 타인의 프라이버시 개인정보를 인터넷에 업로드가 가능한 세대입니다.
어느 때보다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한 댓가를 확실히 인지 시키며 길러야 하는 시대죠.
아무리 아이라 하더라도 자신이 행한 행동에 의해 누구에게 어떤 상처를 입혔고, 또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한 댓가가 어떤 것인지 뼈저리게 배우며 성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저 아이들에게 너희는 아이니까 잘못이 없다, 기죽지 말고 살아라, 뭐 이딴식으로 가르지면.. 이제 진짜 재앙이 시작되는거죠.
          
            
힐데가르트 2019-12-03 (화) 02:57
이게 죄로 성립되는지 안되는지 판단도 시기상조인데, 참작이라니요. 정상참작을 하자고 썼다는건가요. 이미 범죄를 저지른 5세 아동이라고 생각하는겁니까.

5세 아이가 저지른 행동의 댓가를 어떤것으로 치뤄야하는지 나열해보시죠.
아무리 고민해봐도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어떤 국가에서도 5세 아이에게는 형벌의 존재가 있지 않을겁니다.

사람을 향한 돌팔매질에 차량도난 수준의 청소년 범죄, 20년전에는 없었을것 같습니까?
통계상으로 IMF때가 지금보다 높을겁니다.
미디어가 발달해서, 이런 뉴스를 더욱 쉽게 접할수있으니 그만큼 경계심이 깊어지고, 온갖 상상들이 난무할뿐.

고의적인 행동이 아니었음을 밝혀내고 충분한 지도와 교육을 통해서 정상적인 아이로 자라게 주변에서도 모두 도와줘해야지, 부모가 제대로 된 인간들이 아닐것이라고 오판하고, 교육 덜받은 잠재적 범죄자 취급해서 온 세상에 알려야 되겠습니까.

커서 성범죄를 저지를 한남들은 어렸을때부터 미리 죽여야 한다고 떠드는 메갈들 논리에는 갖은 반박을 하면서, 왜 이런 사건엔 아이한테까지 가혹한지 의문이 드는군요.

이게 여아끼리 생겨난 사건이어도 이렇게 일을 몰아갔을건지 궁금하네요.
     
       
네메시스 2019-12-03 (화) 01:16
아이 낳기가 무섭다고 하셨는데..
동일한 입장에서 님같은 분들은 부모가 되는걸 다시
잘 생각해보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아이에게 부모의 역할이 뭔지 말이죠

세상에 어리다는 이유 하나로 모든걸 용서할 수 있다면
법이 왜 필요 할까요?

아이에게 죄에 대한 책임을 알려주고 행위의 잘못을
바로잡아줘야 하는것이 부모의 역할인데 님같은
사고를 가진 사람이 부모가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무섭네요

유영철이나 조두순 같은 흉악범들도 날때부터
범죄자는 아니었겠죠. 그런데 잘못을 했을때 그걸
바로잡아줄 사람이 없어서 범죄자가 된 것이고..

아이한테는 그러면 안된다고요?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애가 뭘 알겠냐라는 반응이
아니라 어떻게 다섯살짜리 애가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에 더 놀랍니다
          
            
힐데가르트 2019-12-03 (화) 03:28
5세 아이에게 정당한 법집행을 할수있다면 어떤 형벌을 주겠습니까? 궁금하네요.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면, 자기자식의 안위를 위해서 모든것을 부정하자는게 아니라
잘못은 바로 잡되, 어린이에게 입에 담지못할 매도는 하지 말라는겁니다.

충분한 지도와 성교육이 끝나서 정상 범주에 드는 어린이가 될수 있는데
여기서 자칫 더 나가면 흉악범이 된다는 생각부터가,
메갈이 주창하는 잠재적 성범죄자 국군,한남충 이론하고 뭐가 틀립니까.

어차피 기사를 보면 여아를 둔 집에서는 보상을 원치않고 여론에 부각시켜, 남아와 그 부모의 사회적 매장을 원하고 있습니다.
지저분한 싸움이 될거같은데, 그로인해 정서적으로 많은 피해를 볼 아이들이 더 걱정입니다.
부모,집안교육만 탓하는 당신이 계속 떠들수록 그 아이는 5살부터 사회로부터 배워야 할게 비난밖에 없어요. 그럼 정말로 사회부적응자가 되서 남에게 피해만 주는 길밖에 없는겁니다.
               
                 
또이 2019-12-03 (화) 05:09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하는 댓글에 왜 계속 형벌 운운 하시는거죠?
같은 여아끼리가 무슨 상관입니까? 피해 아이가 남자든 여자든 가해 아이가 남자든 여자든 상처입고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우면 가해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에 의한 결과를 확실하게 인지 시켜야지요.
지금 저 사태의 결과 자체는 확실히 모르는 시점이라곤 하지만, 만약 진짜 저러한 가해 아이가 있다면 나이고 형벌이고 나발이고 자신의 행동에 의한 결과와 책임을 가르쳐야 한다고요.
               
                 
쑤뤠귀 2019-12-03 (화) 05:25
같은 의견입니다.
님같은 의견이 정상적인 사회가 되어야 하는데
요즘은 전부 분노로 차있네요.
이성적인 생각은 저 멀리 보내버리고 일단 누구 하나 걸리면 사실관계가 확인되기도 전에
본인들이 전부 판결을 해버리고 자살을 해야하듯이 요구하네요.
               
                 
마운틴킹콩 2019-12-03 (화) 08:10
가르치고 이런일이 두번다시 일어나지 않게 교육하는거는 맞지요
그런데 지금 사람들이 분노한거는 도저히 아이라고 믿기 힘든행동에 있다는겁니다 자기가 나쁜짓인지 모르면 왜 친구들 이용해서 가리게 했을까요
잘못인지 아닌지 알았더라면 저런 행동은 안했겠죠 그리고 애들한테 말하지말라고 겁을 줬고 평소에도 겁을 주는 아이라는데 여기서 사람들이 화가나는겁니다
도저히 아이가 하는 행동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가해자 부모가 사과하고 그래도 안풀리면 계속 사과하는게 맞지 나의아이는 그럴일없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고소까지 한다는데 화가안납니까? 아이는 교육을 받으면 됩니다 하지만 어른은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비난을 받아야죠
     
       
대박봇물터짐 2019-12-03 (화) 16:09
아이 낳지마세요

님 같은 사람이 예비입니다.
          
            
나뭇가지벌레 2019-12-15 (일) 17:57
아이를 낳지 말라고요? 제가 예비라고요??
죄송한데.. 님같은 사람들이 정말 무서운사람이에요.
좀 넓게 바라 볼 필요도 있다라고 쓴 글에 저를 바로 비하하시는 군요..
저도 님을 글로 판단해볼까요?
장담하는데 제가 아이를 낳는다면 당신보다 사랑으로 잘 키울거라고 확신합니다.
사랑으로 키운다고 하면 또 막무가네로 오냐오냐 키우겠지 상상하시겠죠
그게 님의 한계입니다.
죙일 핸드폰과 컴퓨터 두들기니까 세상이 0과1밖에는 없을거라 생각하시는건가요?
제가 아이의 잘못을 인지못해서 아이편을 드는것이 아닙니다. 편을 들었다는것도 우습군요.
상황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물론 아이의 잘못으로 부모를 욕할 수 있고 그 책임을 져야겠습니다만..
아이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 쓰는 글 입니다.

아이들은 사고력이 떨어지잖아요.
예를들어 아이가 강아지가 아파하는데도 공감하지 못하고 짓누르고 꼬집습니다.
동물학대범인가요?? 구별 좀 하셔야죠..
부모를 욕해도 아이를 욕하진 마세요.
저도 속으로는 아이도 부모도 밉습니다만..
하지만 사회적으로는 아이에게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 기준이라는것을 어떻게 둬야하는거죠??
아이들보다 좀 더 조숙한 아이들이 있고 그러지 못한 아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는거죠?
애들은 배고프면 때쓰고 억울하면 길바닥에서도 자지러지게 통곡하며 울고불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입니다..
당한 아이가 커가면서 기억을 못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고.. 부모도 그 상처 하루빨리 치유되길 원합니다..ㅠㅠ
오해는 마세요... 나쁜뜻의 글은 아닙니다. 답답해서 씁니다.
용왕 2019-12-03 (화) 00:48
피해부모 가해부모 작성글 보면 아직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던데...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몰아가는 듯 하여 안타까울따름...
ryu3 2019-12-03 (화) 01:11
그냥 한마디 하겠습니다 가해학생의 부모가 책임을 져야합니다 무조건!!!!!!!!!!!!!!!!!!!
드링킹 2019-12-03 (화) 01:51
여기 일방적으로 가해자애와 부모 무조건 죽여야한다는식의 댓글다신분들 머리좀식히고 보세요
그부모의대응 보고왓습니까? 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 증거도없는데 그냥 일방적으로 여자아이의 말을듣고 그정황만두고 가해자 아이의부모와 그아이까지도 인정을하고 할수잇는건 다하려고하는데요? 6개월동안 증거도없이 선생님의눈도피해 손가락두마디이상을 너어서 쑤셔댓답니다. 이게말이됩니까?이게 피해자 아이어머니진술입니다 6개월동안 그어린아이가 그런짓을햇고 또 아무도모르게 당해왓다고요? ;;
https://m.pann.nate.com/talk/pann/348422287?currMenu=category&page=1&order=N
여기 링크잇습니다.
만약에요 만에하나에요  이증거도없는 사건이 일방적으로 여자아이의말이 무조건적인 증거가되어서
판례가 남으면요 이세상 나쁜생각갖고잇는 부모들이 당신자식한태 죄를 증거도없이 뒤집어씌운다고생각해보세요. 감당할자신잇습니까? 비단 이아이의판결이아니래도 모든 법정공방이 일방적으로 피해자라고주장하는사람의 말로만 판결이된다면 ?? 어떻게될까요??
     
       
네메시스 2019-12-03 (화) 02:01
링크 보시면 가해자 부모가 자기 면피 하려고 대응한걸
모아 놓고 사람들이 거기에 경악하고 있는 내용인데..
이걸 링크 걸어놓고 뭘 말하고 싶은건지..
링크 걸어놓은 사람들 댓글 보면 여기 보다는
정상적이라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은 드네요

그리고 뭔가 핀트가 어긋난것 같은데..
일단 팩트는 가해자 아동 다섯명 모두가 자기들이
했던 행위를 공통되게 진술 했고, 행위가 있었다는
사실 자체는 가해자 부모도 인지하고 있어요.

그리고 그 일관된 진술의 행동이 뭐였냐?
항문 등에 손가락을 강제로 삽입하고 피해자가
싫어함에도 교사 시야에 보이지 않게 친구들을
시켜서 가렸던 거죠.

일방적으로 뒤집어 씌운다고요?
가해자 부모에 감정이입을 하던 피해자에 이입을
하던 그런걸 떠나서 사실만 놓고 봐도 황당한
상황인데요
          
            
힐데가르트 2019-12-03 (화) 03:53
무엇이 문제인지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결론을 지으세요.
아동의 행동이 문제인지, 부모의 대응이 문제인지

1. 사과와 피해보상을 받고 아동의 행동교정 및 성교육 치료를 해야한다.
2. 부모의 책임을 물어 아동의 가족이 전부 사회적으로 매장을 당해야한다.
2번째같은 경우는 패자도 승자도 없겠군요.

잘못을 저지른 아이가 교묘하고 영악하다고 어필하는 뉘앙스가 풍기는데,
내 생각엔 그렇게 부각시켜 어린 가해아동을 다시 2차 가해해서 죽이려는 이 사회에
숨은 가해자라고 당신을 표현하고 싶네요.

엽기적인 소재로 주변을 부추길 생각하지마시고, 가정간에 타협을 하고 사회는 생각하고 가르쳐줄 분위기를 만듭시다. 5살 수준의 아동에게는 가정과 사회가 양립해서 교육해야 됩니다.
               
                 
신가다 2019-12-03 (화) 04:58
부모의 책임이 큽니다.
만5세가 넘는 아이가 저런 행동을 하도록 방치했다는 것에 대한 비난과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몰랐다는 것도 용서가 안됩니다.
우리 아이는 3살에 어린이집에서 성교육을 받고 뭐뭐 하면 안되하더군요.
요즘은 미디어의 노출로 아이들이 성에 눈뜨는 시기가 훨씬 빠릅니다.
부모는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구요.
피해 아동의 정신적 손해, 그 부모의 정신적 손해 모두 배상해야 하구요.
이 부분이 웃긴게 한국의 법체계하에서 과연 얼마나 배상이 이루어질지는 모르겠네요.
그리고 당연히 아이는 그 부모와 함께 성상담과 치료,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위에 댓글들 보시면 성폭력이라는 표현이 끔찍한 표현인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성폭력 맞습니다.
성폭력의 정의를 한번 보시죠...
성폭력(性暴力, 영어: sexual violence)이란 심리적, 물리적, 법적으로 타인에게 성(性)과 관련해 위해를 가하는 폭력적 행위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성적인 접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가해자인 아이가 성욕?이 있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대방인 피해 아이가 싫어 했다는 것과 행동 자체가 성과 관련한 행동이었다는 것이 중요하죠.
다만 아직 어려서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을 뿐입니다.
다른 어떤 순화된 표현을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드링킹 2019-12-03 (화) 19:43
네메시스님
"부모가 자기 면피하려고 대응한걸 모아 놓고 사람들이 거기에 경악하고있는내용"
사람들이 경악 하는내용은 빼고 부모가 자기입장을 써놓은것이지 그걸 면피하려고 한다는 그런단어는 어울리지않는것같네요. 님이보기에는 그냥 책임회피하려고 써노은글같나요? 그럼애초에 저런글안쓰고 변호사선임해서 법정공방하면되는일이죠 심지어 증거도없으니 나몰라라 하면땡이고요. 실제로 법정공방이 증거로 돌아가고 판결이내려지는거지 말로만 심증으로만 결정되는게아니죠 글고 님이말하는 일관된 진술이요. 피해자어머니의 말하고 틀리죠? 피해자어머니가주장하는 바는 훨신더심각하죠?
그럼 님이말하는 일관된 질술 6살짜리 애들이말하는거니 어떻게보면 거짓이없다고볼수도잇죠 어떻게보면 부모가 시키는대로말할수도잇는거고... 그건그냥 그대로 일관된진술이니 그거에대해 법적효력이잇다고해도 그 가해자부모도 그거에대해서는 인정을하고 무릎꿇고 사과도햇고 아이 어린이집도 나오게햇고 보상액도 말하는중인데 피해자부모님은 구채적인액을 재시하지않고 이사가라고말하고잇지요? 어떤생각드세요그럼? 가해자집도 무슨국대선출이라고하는데 럭비? 인기종목입니까? 집전세 빼지도못햇는데 바로이사갈정도로? 재가봣을땐 할도리는 하고잇는것으로보이는데요?
말이너무길엇습니다. 여튼 안타깝긴합니다 하지만 팩트를가지고 말을해야하고 재가주장하는바도 밑에댓글다신 힐데가르트님의의견과 다를게없습니다.
               
                 
드링킹 2019-12-03 (화) 19:48
덧붙이자면 네메시스님이원하는 가해자부모의 상황을설명하려면 링크올린 저부모가한말보다 어떻게 더말해야 면피란단어가안붙고 그상황을설명한다고 볼수잇나요?
다떠나서 그냥님은 가해자부모가 어떤처벌을받던 그냥 뒈져버렷으면좋은생각아닌가요?
     
       
쑤뤠귀 2019-12-03 (화) 05:28
그렇기 때문에 사실관계가 확인 될때까지 중립을 지켜야 함에도 지금 많은 사람들이
'성폭행' 3글자에 가해자-피해자를 단정지었죠.

아이는 없지만 조카들 자라는걸 지켜본 입장에서 6세 아이정도면
매일같이 부모가 씻겨줍니다.
특히 여아같은 경우는 일명 '똥꼬 씻는다' 하는데 성기부분을 씻어주죠.

근데 손가락 2마디나 들어갈 정도로 해당 해위를 한것을
6개월이나 지난 후에 알았다에 대해서는 사실관계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음에도
아무도 그걸 지적하지 않습니다...
     
       
필브리안 2019-12-03 (화) 21:04
여자아이의 병원 소견소도 받았다고 하던데요..
          
            
필브리안 2019-12-03 (화) 21:09


..
깽씨 2019-12-03 (화) 04:21
얼마 살진 않았지만....피해자 증언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근거로 여자아이의 증언도 상당히 구체적이고요

그리고 가해한 남자아이는 성행위를 이미 아는 듯 하네요

전 피해자 측에 의견을 보태겠습니다

제 아이가 당했다하면 끔찍합니다 빠른 사실관계 확인 및 치료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또이 2019-12-03 (화) 05:36
쑤뤠귀 - 이사람 지금 해당 사건 CCTV 영상과 피해 아이 진단서까지 증거로 나왔는데 혼자 뭔소리하는거야...
     
       
마운틴킹콩 2019-12-03 (화) 12:31
그냥 아이디대로 쓰레기
unclebea 2019-12-03 (화) 06:43
집에서 부모의 행동을 어린이들이 따라서하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가 크면서 여기저기서 보고 학습하여 부모로부터 배운것에 플러스 하게 되지요.. 특히 젖먹이 애기 일때 부모의 행동이 중요합니다.. 뇌는 6개월이면 거의 성장합니다.. 학습의 시작이 출발하지요... 말은 못하지만 해마 밑으로 깊은 무의식으로 각인 될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옆에 뉘어놓고 부모가 관계를 맺는것 부터 애기의 학습, 공부 시작입니다..
격렬할수록 애기에게 더 각인되어 어린이가되어 그 충격이 다릉 방향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삭슈 2019-12-03 (화) 06:56
유아 및 어린이의 발달시기중에 자신이나 남의 성기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가 있습니다. 이게 무슨 천인공노할 일인것 처럼 쓰신분들이 많은데, 그게 무슨 부모교육 때문에 그런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교육을 통해 넘어갈 수 있는 일을 크게 키우지 맙시다. 시간나면 프로이드 정신분석학 같은 책도 좀 읽어보시고, 상담도 좀 받아보세요.
     
       
퍼팩가이 2019-12-03 (화) 08:25
남의 소중한곳을 찔러보라고 가르치는 사람도 없고 가르치지도 않습니다.
     
       
필브리안 2019-12-03 (화) 21:18
발달과정에서 남의 성기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라뇨. 그럼 인간은 다 발달과정을 거치는데 대다수가 다른 사람의 항문과 생식기에 함부로 손넣고 합니까?  그러면서 싸다구 떄리고 힘으로 위압적으로 한 제압한 담에 말하지말라고 하고 빙 둘러싸서 남의 항문에 손넣나요?
네살배기만 되도 변기이용할때도 친구들한테 보지 말라고 부끄럽다고 표현하는데 무슨 개소리입니까 이게 뭐가 자연스러워요?  내 생식기를 만지는건 자연스런 발달과정이지만 남에게 강제적으로 하는 건 천인공노할 짓이죠.
     
       
삭슈 2019-12-04 (수) 18:48
이냥반들이 이해력이 많이 모자라시네,  제대로 배우지 않아서 그런행동을 하는거라고 말씀드린건데 가르쳐서 그렇게 된거라는둥 이상한 말씀을 하시네요. 그 아이들이 설령 부모가 하는것을 보고 따라한것이라도 그걸로 천인공노할 짓을 한건 아닙니다. 아직 배울시기도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렇게 해야된다 하지 말아야한다는 생각도 없었던 아이들을 감옥에라도 쳐넎자는겁니까? 아니면 부모한테 돈이라도 좀 뜯어내야된다고 충고하는겁니까? 보통 그런행동을 하는 아이들은 부모들이나 , 교육자의 관심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니김히 2019-12-03 (화) 08:34
이나라 하도 선동하는놈들이많아서 CCTV보기전까진 중립
볼드 2019-12-03 (화) 09:02
왜 성추행이 아니라 성폭행인거죠?
     
       
신가다 2019-12-03 (화) 14:46
글쓴분께서 옮기면서 혼동을 일으킨 듯 합니다...
현재로서는 성폭력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성폭력은 성폭행(강간 등), 성추행(강제추행 등), 성희롱을 모두 포함하는 말입니다.
피해부모님은 청와대게시판에 성폭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는 듯 하네요.
그런데 언론에서는 성추행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요.
이런이런이런 2019-12-04 (수) 12:22
하아..마음이 아프네 정말....
나즈린 2019-12-04 (수) 18:39
내 아이가 저런일 당했다고 울면서 말한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제발.. 이상한 소리 좀 하지마세요.
누가봐도 정상적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난 일이고, 소름끼치게 끔찍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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