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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뷰에 아빠가 찍혔습니다

[댓글수 (73)]
글쓴이 : M13A1Rx4 날짜 : 2019-11-23 (토) 10:04 조회 : 55199 추천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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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3A1Rx4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나눔이벤트] 크런키 크리미 초코바 10명 나눔 (506) 

아크폴리 2019-11-23 (토) 10:04 추천 30 반대 8
인터넷 선비들 납셨네
그냥 '아 훈훈하다'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을

'저 집은 왜 부모 사진도 안찍냐'
'사진도 안찍어놓고 뭐하다가 이제와서..'

오지랖들 오지시네
SDominic 2019-11-23 (토) 10:04
로드뷰 사람 얼굴 다 모자이크 하지 않나...
     
       
하늬나비 2019-11-23 (토) 10:04
그게 Ai 기술로 처리하는거라서 종종 모자이크처리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합니다.

만약 본인의 사진이 노모로 올라와있는걸 발견했을 경우, 해당 포탈싸이트에 요청하면 모자이크

해주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호루룩 2019-11-23 (토) 10:04
노모.....라....흠....
유모든 노모든...흠....
엣헴....아닙니다..
               
                 
독사 2019-11-23 (토) 10:04
유모러스한 게시판입니다
                    
                      
오늘의유모 2019-11-23 (토) 10:04
오늘의 유모군요...
          
            
안경쓴해마 2019-11-23 (토) 10:04
아뇨...지금은 모르겟지만 12년도에 복학전에 다음 로드뷰 알바할때는...사람이 일일이 지웠어요 ㅎㅎㅎ 그때 빼먹었을수도있움...
     
       
애쉬ash 2019-11-23 (토) 10:04
아버님이 손을 쓰셔서 안지워졌다고....문과가 이야기 할겁니다

이과는 오늘은 좀 쉬자
귀차니스트1 2019-11-23 (토) 10:04
좋은데요.
임자있는몸 2019-11-23 (토) 10:04
그동안 뭐하고 지냈길래 아버지 사진 하나 없이 지냈을꼬
     
       
불타는 2019-11-23 (토) 10:04
저희 아버지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남자들은 사진 찍는 행위 자체를 싫어 하는 사람이 많아요.

마누라가 우리 사진찍자 이러면 난 빼고 찍어 이런게 반복되면 주변사람들이

자연히 사진찍기를 꺼리게 되죠.

이렇게 살다보면 사진이 없게 되는거지요
          
            
27142816 2019-11-23 (토) 10:04
그거는 솔직히 변명이고요
스마트폰으로 먹던 음식도 찍는 세상에
부모님 생각하면 자주 찍게 되는건데
만날때 마다 찍고 식사 같이 할때마다 찍고
부모님은 언제나 곁에 계신데 우리가 안찾는것임
님도 찍을 수 있을때 찍으세요
전 부모님 사진 폴더가 따로 있음
앞으로도 계속 수십년 찍을거고

연세 많은 분 같은데
사진이
자~ 찍어요! 같이 찍어요 아버지! 이러는게 아니고

그냥 두 분 보기 좋으시다 하면 슬쩌ㅏㄱ 찍고 그렇게 자연스럽게 찍는거에요
               
                 
ddkEE 2019-11-23 (토) 10:04
저도 그래서 제작년부터 매년 설에 부모님집 들어가는 순간부터 동영상으로 찍어요 ㅋㅋㅋ 인사나누고 올해 계획은 뭔지 작년계획은 잘 이뤘는지 등등 ㅋㅋㅋ
                    
                      
엘테오 2019-11-23 (토) 10:04
다큐 제작하시나봐요.......
                         
                           
ddkEE 2019-11-23 (토) 10:04
아뇨.. 그건 아니고.... 친한 친구 어머니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셨는데 같이 정겨운 사진한장 안찍어둔게 너무 후회된다고 해서.. 문득 생각나서 찍기 시작했어요....ㅎㅎ
               
                 
졸린다 2019-11-23 (토) 10:04
저도 제사진 없는데요....
               
                 
방망이" 2019-11-23 (토) 10:04
세상 모든 가족이 다 화목하다고는 생각하지 마세요 왜 그렇게 자기중심적 이신지..
                    
                      
또라또라또라 2019-11-23 (토) 10:04
화목하다고 사진찍는거 아닙니다.
원래 늙으면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데요.
쓰러지면(환자 상태?) 또 환자 상태라서 사진 안찍습니다.

그러니까 건강할때 사진을 찍어야 하는데 셀카를 찍는 여고딩이 아닌한 사진 찍을 일은 거의 없죠.
어디 여행갔을때나 찍을거에요.
          
            
김풍선 2019-11-23 (토) 22:29
자식들의 변명이죠.  저도 나이먹고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jim20 2019-11-23 (토) 10:04
증명사진 외에는 저도 제사진 거의 없습니다.
졸업앨범 찍는다고 찍은거 말고는 어릴때 찍은게 전부....
카메라 앞에 서는걸 별로 안좋아해서 안찍게 되더라구요.
     
       
내일월요일임 2019-11-23 (토) 10:04
안친햇대자나요
          
            
김풍선 2019-11-23 (토) 22:30
혈연관계에 뭘 친하고 안 친하고를 구분해요.  부모자식관계가  남입니까?
               
                 
내일월요일임 2019-11-25 (월) 11:01
본문 주인공은 그럴정돈아니였겠지만..
남보다 못한 가족관계도 있습니다
모든 부모자식관계가 돈독한건 아니예요.
세상에 그런 모습의 가족들은 풍선님의 생각보다 많습니다.
전 그걸 짧게 댓글로 썼을뿐이에요
     
       
사당후세인 2019-11-24 (일) 01:22
저 글 작성자가 니 글 보고 후회의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지?
따랑따랑따랑 2019-11-23 (토) 10:04
왠지 쓸쓸하네요.. 부모님 사진 하나 제대로 없다니...
자식 가진 부로로서 다시금 생각하네 만드는 글이네요..
     
       
별명이뭐니 2019-11-23 (토) 10:04
부모도 부모 나름이죠
제 애비라는 사람은 이런말 하면 호로새끼라고 하겠지만
오늘 어디서 사고나서 죽어도 저는 눈물한방울 안나올겁니다
1년에 몇번 안보지만 그떄 마다 얼굴 마주치면 정말 말로 표현 못할정도의 감정이 올라옵니다
          
            
이감독이야 2019-11-23 (토) 10:24
공감합니다, 관계는 노력해야 만들어지는 것이지, 천륜이네 뭐네 다 소용없습니다.
으허헉찍찍 2019-11-23 (토) 10:04
같은 글을 보는데 반응이 이렇게 다르네요.
저는 처음 볼때부터 애잔하다는 생각뿐이었는데..
     
       
27142816 2019-11-23 (토) 10:04
여기 사이트 유독 양극화 심해요
배운자 못배운자
있는자 없는자
세상을 이해하는자
세상을 욕하는자
          
            
현타빡시게옴 2019-11-23 (토) 10:04
마치 나침반 같군요
     
       
생각좀해봅시… 2019-11-23 (토) 19:12
그래서 재밌음, 사회의 축소판 같음. 보통 커뮤니티 특성상 하나의? 성향을 보이기 마련인데 여기는 안 그럼 ㅋㅋ 똥냄새부터 시작해서 꽃냄새까지 여러가지 냄새가 뒤섞임.
딸기맛방구 2019-11-23 (토) 10:04
그냥 기분나쁜사람들이 많은곳임

신경거슬리면 뭐라하고 길게씀
아크폴리 2019-11-23 (토) 10:0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인터넷 선비들 납셨네
그냥 '아 훈훈하다' 하고 넘어가면 될 일을

'저 집은 왜 부모 사진도 안찍냐'
'사진도 안찍어놓고 뭐하다가 이제와서..'

오지랖들 오지시네
     
       
아그내함 2019-11-23 (토) 10:04
그러게요
     
       
워어나앙 2019-11-23 (토) 10:04
병신들임
     
       
아자 2019-11-23 (토) 10:04
뭔가 실수로라도 글 한번 잘못적거나 오해될만한 소지가 있으면 그냥 줄줄이 달려들죠..
     
       
shdflk 2019-11-23 (토) 10:04
선비라기 보다는 사회생활을 하며 억압되어져 있던 것을 인터넷에서 푸는거지요... 아마도 그 방법이 자신이 당했던 방법들 다시말해 꼰대짓을 함으로써 스트레스도 풀고 자신도 몰랐던 희열감도 느끼면서 겉으로는 멀쩡한 사람이지만 인터넷에서는 이른바 선비짓을 하며 살고 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걸 한마디로 찐따라고 합니다
BenWade 2019-11-23 (토) 10:04
정말 생각지도 못한 얘기들이 어마어마하게 쏟아지는걸 보면 세상은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구나 하는걸 절실히 느낍니다...ㅎㅎ
샌프란시스코 2019-11-23 (토) 10:04
이건 볼때마다 울컥.
바리에이션 2019-11-23 (토) 10:04
세상에서 제일 후회하는게 부모님 정정하실때 사진이나 동영상 찍어놓은게 없는 것
같이 밥먹으면서 부모님 웃으면서 드시는 사진 없는것
이라고함
드레고나 2019-11-23 (토) 10:04
전 언젠가부터 부모님과 여행가거나 하면 동영상 남깁니다.
몇년 몇월 몇일~ 여긴 어디 입니다.~ 자 웃으세요~ (이런식으로 영상 초반에 말하고 계속 찍는)
플리즈 2019-11-23 (토) 10:04
저런 경우에 저거 자료로 남기게 다운받을 수 있나요?
고기볶음 2019-11-23 (토) 10:04
이렇게라도 사진 보게 되면...
저희 아버지는 사진 찍는 것 싫어하셔서, 남은 사진이 많지 않더군요.
다행히 살아계셨을 때 제 아들 애기였을때, 안아주고 같이 놀아주시던 사진은 좀 남아 있네요.
골룸소룡 2019-11-23 (토) 10:04
참으로 귀중한 사진이군요
토토야놀자 2019-11-23 (토) 10:04
삵ㅇ 2019-11-23 (토) 10:04
전 무서운데요 돌아가신분이잖아요 저랑상관없고 저도 부모님 계시고 할아버지 할머니 모셨눈데 두분 돌아가셧어요 고인사진 무섭습니다 내 조부모 사진보는것 도 무섭고 남에 영정사진 무서워요 모자이크하고 사연만 올려주세요 그냥 바람입니다
딸랑구바보 2019-11-23 (토) 10:04
저도 로드뷰에 아버지는 안찍혓지만 지나가신 흔적들이 남아잇어 너무 뭉클햇습니다. 바로 길옆 집이라 마당이 훤희 보엿는데 어떤 심정인지 이해될거같아요
푸른섬 2019-11-23 (토) 10:04
ㅎㅎㅎ
뭐지이건첨보… 2019-11-23 (토) 10:33
정의구현 2019-11-23 (토) 10:52
서프라이즈에 제보하세요
리얼리듀 2019-11-23 (토) 10:56
저는 전에 쓰던 2g 폰에 어머니랑 통화녹음 된게 있어서
들어보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생생한 목소리..^^
어머니 생각날때 가끔 듣습니다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니깐요
오늘도 행복합시다
나즈린 2019-11-23 (토) 11:11
넘 슬프네요 ㅠ 이렇게라도 뵈니 얼마나 반가우시겠어요
K딸배 2019-11-23 (토) 11:41
의미를 두지말고...그냥  이름 없는 자의 살다간 흔적.
랜디113 2019-11-23 (토) 13:44
저도 로드뷰에 외삼촌이 찍힌적있습니다
물론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되었지만 외가앞 그리고 주차된 외삼촌의 차와 외삼촌 체격의 자주보던 옷까지...

어머님께 보여드리니까 신기해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워리어 2019-11-23 (토) 14:23
헐~
곰플레이야 2019-11-23 (토) 14:23
사진기 발명이후 요즘같이 사진찍기 좋은 시대가 없었는데...

아부지 사진한장 찍어놓은게 없다니...
피에스티프 2019-11-23 (토) 15:30
사진기가 아무리 발달한들
지들 셀카찍고 노는 모습이나 찍을줄 알지
화목한 가족모습이나 그냥 부모님 사진 찍는사람이 그리 흔한줄 아나요
사진 찍기 싫어할수도 있는거고 안찍을수도 있는거지 참
꿈의이야기 2019-11-23 (토) 16:17
타지로 학교간다고, 일하러 타지로간다고 할때 집에서 처음 벗어나서 며칠간 느껴지는 그 그리움을 항상 가지고 있으려노력합니다.
그러면 부모님께 하루에 한번씩 전화하게 되고, 가끔 고향을 갈때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볼 시간을 아껴 부모님과 밥한끼라도 할 시간을 비워두게 되더라구요
생각좀해봅시… 2019-11-23 (토) 19:21
수년전 이토에서 어떤분이

 '부모님 여의고 난 후, 핸드폰 정리하다가 우연히 부모님이 촬영된 동영상을 발견하고서 부모 생전에 동영상 많이 찍어둬라.. 사진 말고 음성까지 포함된 동영상으로다가..'

라고 쓴 글을 읽고나서 틈틈히.. 뭐 생신이라던가 제 생일이라던가 그냥 같이 식사하다가도 뜬금없이 찍어두기도 하곤 합니다. 이 글을 읽고나니 그다지 귀하게 여겨지지 않았던 그 영상들이 더없이 소중해질 거란 생각이 드네요.
     
       
aabccc 2019-11-24 (일) 00:29
저도 그 글 기억나요...
닥똥집똥침 2019-11-23 (토) 19:24
저도 늦게 정신차리고 부모님 사진 되도록 많이 찍어 둡니다...
해피네 2019-11-23 (토) 19:36
저도 그런점에 있어서 반성합니다.

저도 돌아가신 아버지와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 졸업식도 거의 바쁘셔서 오신적도 없구요....

기억속에 있을 뿐이라 그냥 먹먹할 뿐입니다.
SKRXK 2019-11-23 (토) 20:41
사진과 글을 읽고나니 먹먹하네요...
나이가 들수록 부모님을 이해하게 되어가니 부모님이라는 단어에도 울컥하네요..
몸근영 2019-11-23 (토) 22:29
난 네이버 거리뷰에 찍혔었는데..
만성주부습진 2019-11-23 (토) 22:31
그냥 쓴 글 의도대로 받아들이고 지나가면 될걸, 왜 들 부정적인 말을 하는건지....  뭐든지 있을땐 소중한지 몰랐던걸 잃고 나서야 아는게 한두개인가요....
김풍선 2019-11-23 (토) 22:33
측은지심을 느끼는것도 지능탓이라는...
강쯔앙 2019-11-23 (토) 22:55
얼마전 작은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사촌동생도 그런말 하더라구요. 사진이 하나 없더라는 그러고 보면 제 핸드폰에도 온통 딸사진이고 아버지 엄마 사진은 없네요.
베르무트 2019-11-23 (토) 23:48
아버지가 남기고 가신 선물일 수도...

보물 찾기...

찾았구나...
술김에 2019-11-24 (일) 00:20
아련하시겠네요~ㅇ
독식 2019-11-24 (일) 07:17
풍호랑 2019-11-24 (일) 08:03
ㅠㅠ
마황21 2019-11-24 (일) 21:40
왜 하필.. 이 게시물을.. 한잔 하고 온날 보게되는지..ㅠㅠ
뭔가 뭉클해서.. 눈물이 ㅠㅠ
BlackRock 2019-11-25 (월) 16:45
저도 부모님이랑 사진찍는거 안좋아해서..
어쩌다 딱 한장찍은거  고이 엄마방에 모셔져있더라구요. 그 한장을 소중히 하더군뇨
부모 볼 수 있을때 사진 많이 찍어두이소~
미친놈을보면 2019-11-26 (화) 20:46
명불허전씹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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