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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는 사람들에게 내려오는 전설

[댓글수 (93)]
글쓴이 : 블루복스 날짜 : 2019-11-22 (금) 08:20 조회 : 48658 추천 : 66  

어느때나 경기가 호황이다

요즘 경기가 좋다는 말

들어본 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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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어머님 2019-11-22 (금) 08:20 추천 3 반대 1
IMF 이후 실제로 계속 경기가 불황이니까..
IMF 이후로 임금 인상분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 본 역사가 없음
계속 임금이 정체되니까 당연히 내수 경기가 불황일 수 밖에

그나마 노무현 때 웰빙 열풍 불정도로 올라섰는데
그것도 김대중 때 IT에 투자한게 잘 풀려서 몇 년후인 노통 시절 빛이난거였고

그 웰빙 열풍도 급속도로 사그러들었는데
노통때 비정규직제 방치로 사실상 비정규직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

결국 비정규직 비중은 계속 증가해 일자리 유형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게 됐으며
하청에 하청에 하청으로 뜯어먹는 구조는 점점 더 악화되고 고착화되어왔음

정책이 단 한 번도 서민들 노동자 중심이었던 적이 없고
항상 일부 소수를 위한 해쳐먹기식 정책이었는데 경기가 호황이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내수경기 서민경제 활성화의 가장 기본은 임금 인상임..
기업들이 외국에서 벌어들인돈, 공장에서 회사에서 일한 사람들이 받는돈
그게 시중에, 실물경제에 풀리면서 경기가 살아나는 거

외국에서 백날 벌어봐야 노동자 임금이 안오르면
전부 회장 일가 대가리들 주댕이 배때지로 들어가고 쌓이고
정작 대부분의 국민들은 쓸돈이 없어서 빌빌대게 됨

임금 인상만이 내수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는데
그 임금 인상의 가장 기초가 되는게 최저임금
최저임금을 올려야 모든 일자리의 임금이 동반 상승함

이명박때는 그 최저임금을 2% 수준의 인상으로 동결이나 후퇴수준으로 정책을 했고
지금은 겉으로는 많이 올리는 척하지만 박근혜 수준의 인상률에
산입범위 확대 같은 헛지랄까지 반영하면 실질 임금 인상률이 이명박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특히 산입범위 확대가 낳은 패악은 정말 극심함..
최저임금은 올라서 물가가 오르는데
일반임금은 안올라서 쌍으로 이중으로 생활고를 겪게 됨
역대급 최악의 경제 정책 중 하나.

서민경제 회사원 직장인들 외면한 당 주류계들 전부 물갈이해서
정말 일반 서민들 중심의 정책 성향의 정치인들로 바꿔야
그래야만 이 경기 불황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음
暗黑鬪氣 2019-11-22 (금) 08:20
IMF이후 좋았던적이 없지
     
       
k뭉cll 2019-11-22 (금) 08:20
93년이면 imf이전 버블경제 한창 끝장을 향해 달려가덧 땐데...
          
            
여랴다녀여 2019-11-22 (금) 08:20
우리나라가 버블경제?????????
ㅈㄴ 웃고감 ㅋㅋㅋㅋㅋㅋ
               
                 
k뭉cll 2019-11-22 (금) 08:20
imf가 해외여행 때문에 왔다고 배운 벌레니?

대우가 뭐 때문에 성장했고 뭐 때문에 도산했는지 배워오렴
               
                 
고얌이 2019-11-22 (금) 08:20
버블은 없었지만, 호황기는 있었습니다. 그 끝물이 93년 말이 맞구요. 3저호황이라고 전세계 개발도산국에겐 꿈같은 시절이 있었죠. 기름값싸지. 달러싸지. 금리도 싸지. 경제성장률이 10%넘었을 때니 말다했죠. 거기에 분위기 자체도 들떳죠. 옆나라 일본처럼 선진국에 든다느니 하면서 올림픽유치도 하고 난리였습니다. 문제는 그 성장 원동력이 분포되지 못하고, 소수의 부유층에게 집중됬다는 거죠. 당시 개발한다 여기저기 난리칠때 부동산 등 헐값인것들 전부 그치들 손 거쳤다가 지나갔습니다. 상위 5%의 재산이 1년 지날때마다 2배씩 늘어났으니 믿기지가않죠.
그러니 당시라면 외식한다는말도 늘고. 경쟁은 적고. 했다하면 대박인시절이었습니다.
                    
                      
천재소년3 2019-11-22 (금) 08:20
대기업의 문어발식 확장 신문에서 그렇게 났는데.. 그걸 꼭 버블이라고 치환해줘야 이해를 하나?
                    
                      
커피명가 2019-11-22 (금) 18:54
대기근이 오면 부자는 더욱 재산이 늘어나고 가난한 자는 더욱 가난해집니다.
경주 최씨의 가훈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경기가 안좋다고 여기는 빈도가 높을 수록 경쟁에 취약하고 가난하다는 반증인 거죠.
항상 지는 사람만 경기 타령을 합니다.

그러니 자본주의 체제와 자유주의 정책에서 자본가와 상대하는 일은 그들에게 돈을 벌어주는 행위입니다.

요식업은 건물임대업을 위해서 존재하고 거대한 유통회사와 대량생산업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최종 소비자가 음식 먹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93년이 아니더라도 가난한 이들은 늘 배고팠고 기회를 포착하기 어려운 안목을 가진 사람들은 늘 제자리였으니까요.

다만....
부자가 너무 극단적인 부자가 된 지금 북유럽처럼 부분적인 사회주의의 실현이 필요한 시점이긴 합니다.
               
                 
엉덩이가무거… 2019-11-22 (금) 08:20
왜 웃는지 설명은 해줘야지 웃고가면 어떡함 조커임?
               
                 
파고드는껑충… 2019-11-22 (금) 08:20
빙시야 한보같은 기업이 재벌소리 들었는데 그게 버블이 아니면 뭐냐
지금같은 기준이면 1년도 못 갈 기업이었는데
               
                 
로그인하게만… 2019-11-22 (금) 08:20
경재 공부 및 역사공부는 해봤니?? IMF가 터진게 진짜 말도 안되는 경제 부풀리기로 인해 터진거 정말 몰러??
               
                 
가나다oo 2019-11-22 (금) 08:47
버블맞죠. 기업들 부채가 기본으로 500%는 깔고 갔으니까요...당시에 내돈으로 사업하면 ㅂ ㅅ 이라는 말을 들을정도였는데요
               
                 
바다낙타 2019-11-22 (금) 09:28
얘는 버블이 무슨 뜻인지 모르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정아리 2019-11-22 (금) 09:34
일본 버블경제 생각만하고 웃고 간거임 설마??
               
                 
에드리안 2019-11-22 (금) 11:10
ㅈㄴ웃고가는데 왜 웃는지 설명을 안하네?
               
                 
표독도사 2019-11-22 (금) 11:36
지식은 없고 까고는 싶고
     
       
GooNa구나 2019-11-22 (금) 08:20
imf 전에도.. 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했었음.
          
            
손님33 2019-11-22 (금) 08:20
일요일일요일밤에 꽁트에서도 경제를 살립시다가 있었죠.
     
       
차후 2019-11-22 (금) 08:20
93년이면 한창 잘나가던 시절 아닌가요?
솔직히 96년 아니 97년 구제금융전까지 뽕맞은것처럼 흥청망청이었습니다
          
            
싼타할아버지 2019-11-22 (금) 08:20
아직도 국민들이 흥청망청 써서 외환 위기왔다고 믿는 분이계시넹ㅎㅎ
               
                 
차후 2019-11-22 (금) 08:20
노노노 국민들이 흥청망청으로 외환위기 였다가 아니라 그 정도로 경기가 호시절이있다는거죠

외환위기의 원인은 분명 기업과 정부에 기인 합니다
                    
                      
나라지킴이 2019-11-22 (금) 08:20
외국에서는 투자회사나 이런저런곳에서 작업으로 인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놀아날수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시스템이 부실했다는것이 되겠죠
외국에서 격고 보완했던 허점들이 우리나라에 많아서 그런것들을이용해서요
                         
                           
추락하는매 2019-11-22 (금) 10:48
이게 얼마나 웃기는 소리인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론적으로 봤을때 시스템적 부실이 원인처럼 보입니다만....

근본적으로 90년대 초기 하나회 척결의 일환으로 금융실명제가 실행됩니다.
그런데 당시에 달러가지고 계신 분들이 다들 달러를 차명으로 가지고 계셨단 말입니다.
여차하면 한화는 한국땅에 버리고 도망가야 하지만 달러는 챙겨갈 수 있게요.

그런데 금융실명제가 실행되면서 그 달러자산들이 한국에 계좌 형태로 있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들키지 않아야 하는 돈을 금융실명제 한다는데 은행에 둘수는 없잖습니까.
싸그리 다 인출하기 시작하는거죠.
기업들도 당시에는 이중장부가 보편화 되어있을정도의 시절이니 기업들의 차명계좌들도 돈이 싸악 빠져나가버립니다.

다들 자기외에 누군가가 달러를 남겨두겠지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릅니다.

결과적으로 국내의 시스템상의 달러들이 증발해버렸고
당장의 상환을 위한 외환 확보에 실패하게 되버린거죠.

그시절이 그렇게 부패했었고 그걸 보완하면서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했던겁니다.
               
                 
제시카의겨울 2019-11-24 (일) 03:43
은행과 기업의 단기외화차입 경영 때문에 온건 맞는데..
그 단기자금이 풀리면서 나라전체가 흥청망청한것은 맞음...
자영업하는 사람 공무원 뇌물 먹고 개인은 월급에 보너스등등 일인당 많이 벌기도 많이 벌고 많이 쓰기도 많이 쓴 시절
촌동네 농부아저씨도 술집와서 몇만원씩 팁 주던 시절이에요.
     
       
건물주루팡 2019-11-22 (금) 11:54
닷컴버블때... 엄청 흥했지요
다시는 찾을 수 없는 고점이라고
     
       
K딸배 2019-11-22 (금) 16:05
그렇죠.선명히 기억합니다. IMF 구제금융 받기전에 월급쟁이보다 자영업 벌이가 좋아 뉴스에 나온적이 있었죠. 년 성장율 6-8% 이상이었던 시절. 이후 줄창 내리막 지금은 2%도 간당간당.
휴지끈티팬티 2019-11-22 (금) 08:20
핑계없는 무덤 없다.
     
       
물고기날개 2019-11-22 (금) 08:20
그게 아니고 절대 자기잘못 인정 안함.

가계관리 안하고 요리 못하는건 절대 인정안함
          
            
휴지끈티팬티 2019-11-22 (금) 08:20
그 말이에요...항상 핑계를 댄다고.....
          
            
아크폴리 2019-11-22 (금) 08:20
그말이 그말..
               
                 
하트엔젤 2019-11-22 (금) 08:56
that horse is that horse
애쉬ash 2019-11-22 (금) 08:20
한국에서 유일하게 경기가 좋다는 말 3저호황

10년 뒤 부터 경기가 나빠져서야 쓰기시작함 ㅋ

황금율이 있다면 "모든 지금 경기는 나쁜 경기다" ㅋㅋㅋ

"좋은 경기도 지금은 좋다고 말 못한다 10년만 기다려달라 지금은 때가 아니다"
포토샵 2019-11-22 (금) 08:20
필수 레퍼토리 "작년보다 안좋아"
이게머임 2019-11-22 (금) 08:20
요즘은 "IMF때 보다 더 안 좋다"
아크튜러스 2019-11-22 (금) 08:20
필수레파토리 : 예전에도 안좋았는데 이정도는 아니였다
짠내풀풀 2019-11-22 (금) 08:20
핑계는 돈이안드는데 인정을못하면 발전도없죠
하루의끝 2019-11-22 (금) 08:20
중소기업 사장새끼들도저럼
강릉 2019-11-22 (금) 08:20
그러내....들은적이 없다... ㅎㅎㅎㅎ
현민군 2019-11-22 (금) 08:20
IMF 이전에도 경제를 살려야한다 난리였죠.
경기가 좋았다의 기준이 연평균 7,8% 성장하던 시기였기 때문이죠. 시중 물가상승보다 근로자 임금 상승분이 높았기때문에 다들 여윳돈이 있었습니다.
곰보선짱 2019-11-22 (금) 08:20
사장: 맨날 회사가 어렵다...
길고긴 2019-11-22 (금) 08:20
저의 회사도 소기업인데.. 주변사장님들 다 하는말 경기가 않좋아서 장사 안된다....

웃긴건 5년전에도 그렇게 장사하시고 10전에도 그대로 장사하는데 그때처럼 안벌린다는거임...

10년전이면 스마트폰 초기때임 지금은 접히는 폰이 나온는데 물건이나 장사는 개선없이 장사되길원한다?

저도 아버지공장에 들어와서 점점 바꾸고 도면도 배우면서 그리고 소소한거 바꾸면서 공장운영함.

그래도 힘듬...

다들 옛날에 잘된거니 지금도 잘된다는 논리임... 이미 제조업은 중국한테 싼기계는 밀려버림 발전이 있어야하는데

다들 제자리 걸음임.. 잘되는 사람들은 여려가지 투자하고 새로운거 시도함... 자기 능력내에서
매국3어버이… 2019-11-22 (금) 08:20
불황이라 장사가 안된다면서

사장은  BMW 에서 벤츠로 차를 바꿨더군요

빚이 120억 이라고 한달 이자가 얼마고...
전부 빚내서 월급주는거라고 함.

사업규모가 커지면 빚이 커질수 밖에 없는겁니다.
직원분들은 속지마세요.
     
       
서슴없이고고 2019-11-22 (금) 08:20
120억을 빌릴수 있다는것 자체가 아주~~ 살만하다는겁니다.
     
       
나라지킴이 2019-11-22 (금) 08:20
그렇죠
그 빚이 빚이아니죠
사업하는 사람들은 빚이 있어야 안전하다고 하는거 같더군요
컴바치 2019-11-22 (금) 08:20
80년대 3저호황이 가장 유명하지만,

2000년 중반도 엄청난 호황이였습니다.
레이건에서 시작된 신자유주의로 선진국의 자금이 근로자에게 가지 않고, 돈을 탐닉하기 위해 이리저리 떠돌다가
(IMF-아시아 경제 위기도 그 돈들이 한 국가에서 일시에 빠져나가면서 생긴거고)
2000년대 중반엔 미국 주택버블로 엄청난 돈이 여기저기 쑤시고 다닐때였죠.

하지만, '노무현이 경제를 망쳤다'란 선동을 위해 경기가 안 좋다고 지껄이기 시작.
하다하다 공원 담배/껌 판매소랑 찾아가서 기어코 'IMF때보다 안 좋다'는 인터뷰를 따내고, 그걸 보도.
(공원 담배점은 IMF때 실직한 사람들이 공원에서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IMF가 가장 잘 나갔었습니다.)
섹황상제 2019-11-22 (금) 08:20
난 가성비 위주의 술집과 음식점등을 오래 해와서인지
사실 경기같은건 사실 별 상관 없던데...뭐 경기야 항상 나빴던거라.....
특히나 작은 요식업등은 더더욱이....
주위 상가들 망하는거 보면 다 뻔하더군요.
더럽게 비싸다.....요리가 맛이 없다....사장이 좀 이상하다....
쓸데없이 알바를 많이둬 인건비 감당이 안된다....
솔까 여서 인건비타령하면 죄다 달려 들어 물어 뜯으며 ㅋㅋㅋ 거리는건 아는데
사실 인건비 무시 못합니다...
임대료?....뭐 설 중심가나 신축 아파트대단지 근처 아니고선 평수 따라 다 고만고만합니다...
보증금이야 차후 돌려받는거고....권리금도 뭐 붕 뜨는 경우도 허다하지만 그래도 차후 다음 임차인에게
받는게 일반적이고......
그냥 힘들어도 셀프식으로해서 1인 시스템으로 가거나 홀이 크면 알바1명등 최소화하는게 오래갑니다.
그리고 술집,음식점등 기본중의 기본은 맛입니다...그리고 가격.
물론 유동인구 많은곳에 둬야죠....한적한 거리에선 요리왕 비룡이 와도 그집 망함...
물론 백형이 카메라부대 끌고 오는경우는 제외...
FYBs 2019-11-22 (금) 08:20
우리나라 자영업 특징은 그것도 있죠...
자영업자가 너무 많아.
찡구찡 2019-11-22 (금) 08:20
저는 2003년부터 장사했는데요...
경기좋았던때 있었어요
분명 호황이란게 느껴질때였어요
이명박 집권 당시 그랬는데, 이건 이명박이 잘해서 그런게 아니라, 토건만능주의 경제발전과 그전 대통령(김대중&노무현)이 잘해놔서 그런겁니다.근혜부터 본격적으로 불황이 찾아오는게 느껴졌고, 이명바끄네 두명이 싸놓은 똥이 이제 제대로 나오고 있습니다.
16년 동안 지금이 제일 불황이에요
공숲 2019-11-22 (금) 08:20
경기불황 ㄴㄴ
호구불황
zeliard 2019-11-22 (금) 08:20
최저시급 올라서 다 망한다. 20년째 한솥밥먹는 식구같은 직원 이번 최저시급 인상건으로 눈물로 반을 내보냈다.

응? 20년간 최저시급으로 써먹었다고?
아르웨니 2019-11-22 (금) 08:20
한국은 자영업이 일단 지나치게 많고
자영업자들 . 특히 음식점 장사치들이 지나치게 객기만 부리죠. 세상은 오기로도 되지않는것인데다가
장사공부도 제대로 하지를 않아요
그럼 공부를 안했다면 양심이라도 챙기면서 장사를 해야
사람들이 알아보고 찾아올텐데 양심도 없단 말입니다?
까놓고 처음부터 장사를 하면 안되는 사람들이었던거죠
우리어머님 2019-11-22 (금) 08:2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IMF 이후 실제로 계속 경기가 불황이니까..
IMF 이후로 임금 인상분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 본 역사가 없음
계속 임금이 정체되니까 당연히 내수 경기가 불황일 수 밖에

그나마 노무현 때 웰빙 열풍 불정도로 올라섰는데
그것도 김대중 때 IT에 투자한게 잘 풀려서 몇 년후인 노통 시절 빛이난거였고

그 웰빙 열풍도 급속도로 사그러들었는데
노통때 비정규직제 방치로 사실상 비정규직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기 때문

결국 비정규직 비중은 계속 증가해 일자리 유형의 절반가량을 차지하게 됐으며
하청에 하청에 하청으로 뜯어먹는 구조는 점점 더 악화되고 고착화되어왔음

정책이 단 한 번도 서민들 노동자 중심이었던 적이 없고
항상 일부 소수를 위한 해쳐먹기식 정책이었는데 경기가 호황이면 그게 더 이상하지..

내수경기 서민경제 활성화의 가장 기본은 임금 인상임..
기업들이 외국에서 벌어들인돈, 공장에서 회사에서 일한 사람들이 받는돈
그게 시중에, 실물경제에 풀리면서 경기가 살아나는 거

외국에서 백날 벌어봐야 노동자 임금이 안오르면
전부 회장 일가 대가리들 주댕이 배때지로 들어가고 쌓이고
정작 대부분의 국민들은 쓸돈이 없어서 빌빌대게 됨

임금 인상만이 내수 경기를 회복시킬 수 있는데
그 임금 인상의 가장 기초가 되는게 최저임금
최저임금을 올려야 모든 일자리의 임금이 동반 상승함

이명박때는 그 최저임금을 2% 수준의 인상으로 동결이나 후퇴수준으로 정책을 했고
지금은 겉으로는 많이 올리는 척하지만 박근혜 수준의 인상률에
산입범위 확대 같은 헛지랄까지 반영하면 실질 임금 인상률이 이명박 수준에 머무르고 있음

특히 산입범위 확대가 낳은 패악은 정말 극심함..
최저임금은 올라서 물가가 오르는데
일반임금은 안올라서 쌍으로 이중으로 생활고를 겪게 됨
역대급 최악의 경제 정책 중 하나.

서민경제 회사원 직장인들 외면한 당 주류계들 전부 물갈이해서
정말 일반 서민들 중심의 정책 성향의 정치인들로 바꿔야
그래야만 이 경기 불황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음
     
       
88ligh 2019-11-22 (금) 08:20
맞는 말씀

아주 좋은 글 입니다...
     
       
나라지킴이 2019-11-22 (금) 08:20
거기에 요즘들어 더 심각한것은 mb때 4대강으로 건설대기업들이 돈벌어서 건물 미친듯이 올리고 그다음 정권이 대출이자 낮고하니 지금이 땅사고 집에투자하고 해야하는 시기다 대출해서라도 사야한다 이러다보니 너도나도 대출땡겨서 집사고 땅사고 하다보니 지금와서는 대출금과 기본생활비로 돈이 나가고나면 진짜 쓸돈이 안남는다는것이 더욱더 내수경제를 막아버리는 상황이 된거죠
돈있는 부자들이 쓰는것도 한계가있고 정작그들이 쓰는건 수입명품이니 수입차에 이런것들일수록 국내에서 돈이 도는것이 아니라 해외로 나가는 돈이 되어버리는거죠
거기다 대기업들이나 부자들이 돈버는방법이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의식주를 이용해서 큰돈을 벌려고하니 진짜 먹고사는것이 가장힘든것이 된거죠
그렇다고 월급이 올라서 물가를 따라가야하는데 월급보다 물가가 빨리오르고 그건 옛날부터 이어오던 고질병이니
요즘은 더 빨리오르죠
1시간 알바해서 벌어도 삼겹살 1인분 사먹을수있을려나
종이하 2019-11-22 (금) 08:20
하긴 경제 좋다는 이야기 한번도 들어본 적이 없긴 하지...
찐만빵두 2019-11-22 (금) 08:20
장사는 잘 되세요?

물어보면

네 잘됩니다 하는사람 없음
개뿔도사 2019-11-22 (금) 08:20
imf전에는 그냥 밥집만 차려도 먹고 살만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가르마 2019-11-22 (금) 08:20
사실상 imf때가 제일 좋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ngC 2019-11-22 (금) 08:20
'경제를 살리자'라는 말만큼 추상적인게 없음..

창조경제 같은소리...
     
       
나라지킴이 2019-11-22 (금) 08:20
낙수효과를 보자고 그렇게 열심히 위에다가 돈뿌리기도
낙수효과는 무슨 그놈들은 땜을 만들어서 열심히 가둬두던데
땜이 넘칠려고하면 주주들한테만 수문열어주고
림링 2019-11-22 (금) 08:20
별명을바꾸시 2019-11-22 (금) 08:20
그래도 2000년 초반엔 장사들 좀 되었던거같은데

 그당시 어려서 싸다돼지마을이란 고기집 알바했었는데 엄청 잘됨
그리고 부모님 장사도 너무 잘됨

ㅡ.ㅡ;;; 역주변 상권 사람 미치도록 넘쳐나고

그냥 내가 아는곳만 잘 된건지 궁금하긴 하네요
     
       
브래캐리스 2019-11-22 (금) 12:02
아니에요 그때는 장사하는 집들 확실히 잘 됐어요. 2000년대 초중반에 확실히 경기 좋았음.
88ligh 2019-11-22 (금) 08:20
imf 전에 아버지 행정 공무 원이 었음....

여친 부모가 나보고  공무원 이야기 듣더니....

한5초 동안 할말을 생각하다가 하는말이  그럼  자식교육은 잘 하셧겟네.....

나중에 더 나이가 먹으니 그말이 무슨말인지 알것 같음....  할말이 없는것이지...

어렷을때 항상 가난햇고  아버지 월급날쯤에는 돈이 한푼도 없어....

어머니 하시는말이 월급타면 줄께.. 기댤려...

나중에 결혼하고 와이프 부모님은 그시절에  정육점을 햇는데

얼마나 장사가 잘됫는지  냉장고에 파란 쓰래기 통큰것에 돈을 가득담아 보관햇다고

얼마가 들어오는지 얼마를 팔앗는지 알수가 없엇던 모양....

89년도에는  선생님이 너 부모 뭐하시냐...

공무원...  음.....

다른 친구 너 부모님은....? 

네  시장에 신발가게 하시는데요..

오.... 그래..... 어디 거기 시장 거기.....  어...  장사 잘 되시지...??

언제 한번 들려야 겟다....

그랫던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장사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때는  왠만하면 현금거래에

차렷다 하면 크게 망하지는 않앗던 모양입니다.

기업들은 대출 잘해줫고..

인맥과 사람 통하고  돈좀 만들어서 인사 하면

전화 한통화로  내 아는 사람인데.. 하며..... 신보 기보.... 대출 크게 크게 해주던 시절이었어요..

사업 크게 하시던 작은아버지....  영업하면서 젋은 아가씨 대리고 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지나가다 경찰이 잡고 위반 하셧습니다. 과속....  여기요.. 오천원.... 만원....

교통경찰하면서 돈못벌면 바보 천치다 라는 이야기도 있고요...

지나가다 경찰 서있으면 반대편에 쌍라이트 켜서 알려주고

저세끼.... 돈벌로 나왔구만.

그래도 그때는 경기가 어렵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티비에서 경제를 살립시다..

경제야.... 일어나...

개그맨 김상호가 누워있고

김상호가 이름이 경제였던 모양입니다.

옛날 기억이 나서 몇글자 써봣습니다.
누렁이갑돌이 2019-11-22 (금) 08:20
IMF이후 좋았던적이 없지 2
memento 2019-11-22 (금) 08:20
백종원 아저씨 ...

한때는 건축업 하지 않았나요?

건축업 접을때..아마도 건축경기 불황이었을 텐데..
     
       
1등급밀크 2019-11-22 (금) 08:20
치킨집으로 시작해서 커지다가 건축자재업도 했었죠 imf때 쫄딱 망해서 가게 하나남고 빚이 잔뜩이었는데
그 남은 가게 하나가 쌈밥집.
jungsu 2019-11-22 (금) 08:20
저희 가게열고 일주일만에 메르스 터졌는데 ㅂㄱㅎ가 대처 기가막히게 해서 1달간 길거리에 사람을 볼 수가 없었죠.

이정도면 경기불황 ㅇㅈ??
토르톨란 2019-11-22 (금) 08:27
경제는 상대적인거라는 백종원 말이 맞는말임
이슈카 2019-11-22 (금) 08:36
경제가 좋았던 적은 단 한번도 없었던 것 같은데.....대통령이고 뭐고 친일파 놈들이 냠냠 해처 먹은 통에,
정말 살기 편했던 건 그 인간들 뿐이였지 않았나...뇌물도 많이 받고, 죄지어도 처벌도 받지 않고......
송세잘 2019-11-22 (금) 08:41
식당 자영업자의 유일한 위안꺼리인데 공식적인 천기누설을 해버렸네...ㅎ
회전다리걸기 2019-11-22 (금) 08:53
암튼 자기탓은 아니지뭐ㅋ
하트엔젤 2019-11-22 (금) 08:58
제가 10대인데 우리 동년배들도 지금은 경제 불황기  같다고 해요
누리두리 2019-11-22 (금) 09:03
웃긴건 국민대다수가 불황에 수입이 줄었다는데 경제성장률은 지속해서 플러스다.
신성사회황국… 2019-11-22 (금) 09:15
무조건 경기탓 하죠.

호황기에도 어렵다. 라고 하고
再造山河 2019-11-22 (금) 09:44
대구에 살면, 노무현 문재인 때는 경기 안 좋다는 말 하루에 열 번도 더 들음.
명박이, 503 때는 경기 안 좋다 소리 일절 안 함.
     
       
퀵크린 2019-11-26 (화) 04:03
명박이 그네때 똥싼거 지금 문재인이 치워주고있는데 이것도 문재인때 터진거라고 우김
문재인이 나라말아먹고있다고 ㅋㅋㅋㅋㅋ 같은 경상도 출신들끼리 당이 다르다고 뭐이리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ㅋㅋㅋ
자연식품 2019-11-22 (금) 10:14
적자
가누 2019-11-22 (금) 10:32
진짜 태어나서 경기 좋았다는 소리 한번도 안나오고 매번 신문 방송은 불황이라고 함...
제대로된 경제학자가 있는지 모르겠음..
     
       
퀵크린 2019-11-26 (화) 04:05
경제전문가도 10년전에도 안좋았고 성장률은 -만 안되게만 유지하는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여겨야된다는데 선거철 앞두고 있으면 맨날 하는소리가 경기안좋으니 다음 정권 총선때 경제살려준다고 구라치는 공약질 태반임
염짱이크 2019-11-22 (금) 11:05
경제인들도 예측 못했던 대한민국 유일한 황금기..ㄷㄷ
https://sintip.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141
세가르 2019-11-22 (금) 11:10
18년째 장사합니다만.
경기 좋아서 벌어서 저축많이 할때도 있었고,
요즘 처럼 마이너스 경기도 있고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요즘처럼 5-6 년째 전혀 안올라가고 떨어지는 경우는 처음인거 같아요
직장인들이야 회사가 망하기 전까지 월급 나오니까 모르는 경우가 많던데
또 불황소리는
장사 해보면, 자기 만족지수에 비해 많이 못하니까 불황불황 소리가 나오는 거죠,
그래도 밥값, 임대료, 등 나오고 그동안 차려놓은거 있으니까
미련이 남아서 조금 더 조금더 이어나가는게 현실입니다.
에드리안 2019-11-22 (금) 11:13
경기 안좋다고 안좋다고 하는데 장사 시작할때도 경기 안좋았다. 그때는 아직 한창 거상이 될것 같은 꿈과 총알 잔고가 여유있으니 모든게 좋아보였을테지. 경기 안좋다고 어쩌고 남탓하는 것들은 애초부터 능력이 떨어지는것들이 개소리하는걸로 밖에 안보임.
월매 2019-11-22 (금) 11:20
흠..
필필필필 2019-11-22 (금) 11:21
맛있고 깔끔하게만 해봐
나라가 망해도 장사 잘되는 집은 항상 손님이 넘쳐나지
     
       
퀵크린 2019-11-26 (화) 04:07
ㅇㅈ 노포라도 맛있게 하고 정성들어간 음식이면 ㄹㅇ찾아감 근데 식당은 낡았어도

주인분이 관리를 얼마나 잘하시는지 더럽다는게 안보임
피피어스 2019-11-22 (금) 12:25
경제규모에 맞게 복지지출을 하면 그게 다 내수경기로 돌아옵니다
toosa 2019-11-22 (금) 15:50
경제든 외교든 객관적 시선으로 냉혹하게 바라보고 판단해야지. 그러기 전에 내가 이런 말 혹은 생각을 해도 되는지 반추해보고.
미스타페오 2019-11-22 (금) 16:14
경제가 안좋다 = 서민에게만 해당
imf 시절에도 누군가에게는 호황이었습니다
imf 전에 저환율 정책으로 흥청망청 했다 하더라도
있는집이나 그랬죠.
없는놈은 언제나 없었습니다
제라드록바 2019-11-22 (금) 16:21
서민들 대부분이 월급쟁이로 살아가는데 최저임금 받는 계층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이상 받는다고 해도 집값,교육비가 감당하기 힘든 수준이니 돈 쓸 여력이 없죠.
비정상적인 자영업 비율도 문제지만 월급쟁이들이 밖에 나가서 쓸 돈이 있어야
자영업자들도 장사가 되는건데 그런 생각은 안하고 최저임금 인상반대! 이런 근시안적인
소리나 하고 있으니 경기가 좋아질 수가 없죠.
막말로 모든 월급쟁이들 월급이 당장 10만원 늘어나면 그 돈 저축할거 같나요?
생활비로 쓸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자영업자들 매출 늘어나는 거고요.
커피명가 2019-11-22 (금) 18:50
경기가 안좋다라는 걸 어디서 느낄까? 매상 떨어져서?
그럼 근처에 경쟁점포 하나만 생겨도 경기가 나쁜 거네.

경기 안좋아서 직원을 짤라도 타고 다니던 벤츠 팔았다는 사장은 못봤고
요식업이나 서비스 가게가 문닫는 이유가 상권분석이 틀렸거나 경쟁업체가 많아져서 문닫는 것인데 그건 그 자체로도 이미 도태된 것이므로 실질적으로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들이 경기가 나쁘다고 말한다.

물론 외환이나 에너지 문제로 오는 경기불황도 있다.
벌어들인 것은 자기가 잘한 것이고
잃은 건 나라탓이나 경기탓이라고 보기 때문에 플러스라고 느끼는 지점이 없다는 것도 한 몫한다.

누구나 호황과 불황을 겪는다.
견뎌내는 이와 탈락하는 이만 있을 뿐이다.
생각좀해봅시… 2019-11-22 (금) 22:58
100만원 벌면서 월세 밀리는 세입자는 200만원 벌어도 월세 밀리더이다.
나즈린 2019-11-23 (토) 11:35
맛없는 음식집, 서비스 안좋은 식당은 망하는게 맞죠.. 그걸 다 경제가 안 좋아서 탓하면 안 됩니다.
퀵크린 2019-11-26 (화) 04:00
경기좋은날이 있기는 햇나?? 이번정권이 경제 못살렷다고 ㅈㄹㅈㄹ하더라 자한당 미는 꼰대들이
개시팔 명박이 그네때도 경기는 ㅈ같았구만 경기안좋아도 장사잘되는집이 있기는하더라..
사장님이 많이 남기려고 장사하는게 아니고 조금덜가져가도 맛있게 만들어팔자 이런식으로해서그런가
15년단골집인데 여기는언제가도 줄서서먹는다... 재개발이 이제 얼마 안남아서 어디로이사갈런지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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