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 영화
  • 동물
  • 게임
  • 연예
  • 자동차
  • 유머
  • 사회
  • 회원
  • 정보
  • 시사
  • 컴퓨터

브랜드연구소

RiZUM 명컴퓨터 탑툰 러판

   
[회원게시판]

내년이면 31살 모태솔로인 저... 죽어도 마땅할까요?

[댓글수 (279)]
글쓴이 : 하늘을향해 날짜 : 2019-11-20 (수) 19:19 조회 : 33587 추천 : 66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이성을 사적으로 대해본 적도 없고
학창시절엔 여자들한테까지 맞고 왕따당해오면서까지
자라와서 그런지 여자에 대한 경계심도 생겼고 이 때부터
사회성이 급격하게 떨어져 히키코모리로 지내다가
20대 초반엔 집안 빚 갚고 중반엔 군복무,
후반엔 전문대라도 들어가서 장학금 받아볼려고
공부와 학교 근로장학생 일로 몸이 망가질 정도로
버텨왔고 현재는 공군 군무원 준비중인 상태입니다.

성격은 왕따로 인한 트라우마 때문에 사회성이 별로 없어
누가봐도 재미없고 매사에 진지하고 경계심도 심해서
사람들이 저를 그닥 매력있는 사람이라고 봐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2년동안 인연이라도 만들어보고자
외모도 꾸미고 옷도 좀 멋진걸로 입어보고 나가봐서
말도 힘들게 걸어봤지만 좀만 대화하고도 인연이 쉽게
생기는 남들과 달리 저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매달려봐도 생기지가 않아 제 자신도 한심해지고
열등감으로 인하여 길거리 연인들도 보기 싫어서
다시 히키코모리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살고 있는 저는 그냥 이번 생을 이쯤에서
마무리 짓고 저승으로 떠나는게 옳은 판단이겠죠?

강똥 2019-11-20 (수) 19:30 추천 47 반대 0
"20대 초반엔 집안 빚 갚고 중반엔 군복무,
후반엔 전문대라도 들어가서 장학금 받아볼려고
공부와 학교 근로장학생 일로 몸이 망가질 정도로
버텨왔고"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왔으면서 연애좀 못했다고 죽기는 왜 죽습니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은 누구보다도 살아야할 가치가 있습니다.
사이다한글라… 2019-11-20 (수) 19:47 추천 19 반대 1
뭐 나도 29까지 모솔이었지만
그래 한번은 중요하더라.. 모르는 것에 대한 환상
근데 한번 깨면 안해도 그만 싶더라
옛날에 짝 프로그램 봐봐
다들 결혼 했을 것 같에?

그래도 도전하고 싶으면 피부과 가서 달에 30씩 투자하고
피티 끊어서 운동하고 유튜버로 스타일링 배우고
소개팅 같은거는 미용실 잘하는데가서 돈내고 스타일링해
마인드? 어버버한다고 귀엽게볼 사람 없다
싸가지 없게 보이지 않을만큼만 거만하게 대해
내성적인 애들은 그정도가 딱 좋다
마메요 2019-11-20 (수) 19:19 추천 9 반대 0
꿈같은 이야기 이지만, 열심히 한다면 뭐든 딸려오게 되어있습니다. 돈, 명예, 이성 다요.
솔이이이 2019-11-20 (수) 19:26 추천 9 반대 0
여행다니세여 ㅎㅎㅎ
님정도는 아닌데
그래도 여행다니니 잼있습니다~~~~~~
쪽지 주시면 여행다니면서 어떻게 즐겁게 다니는지 알려드릴께요~~
죽기전에 한번쯤은  해보고 죽어야죠 ㅎㅎㅎㅎ
해보고나서 늦게 시작한걸 후회하지는 마세요~~
엿장수 2019-11-21 (목) 00:14
모쏠이 뭐 이상한가? 그렇게 생각하면 정신병자아닌가?
이성 못 만나서 죽을 것 같다는 사람 두뇌 구조를 절대 이해할 수 없는 1인 여기 있다. 혼자서도 할 것 많은 세상이다.
양양이55 2019-11-21 (목) 00:24
결혼해서 지독히 불행하고 힘들고 이혼조차도 못해 괴로운 1인입니다~~`

저는 결혼 안한 사람이 부러워요~ 혼자이면 어때요~ 스스로의 즐거움을 찾으세요

그러다 보면 인생도 바뀌고 좋은 인연도 만나실듯요~~

님께서 버리려는 삶을 누구두  목숨걸고 지키려고 하는 하루일수도 있어요~
어깨아파요엉… 2019-11-21 (목) 00:36
연락 주실래요 ? 저도 나름 인생 힘들엇는데 도움드려보고싶네요 kjm0020 kakao
꼬마스케치 2019-11-21 (목) 00:39
33살 모태솔로였지만 지금은 행복하게 만나면서 살고 있어요. 너무 큰 걱정하지 마세요.
Joker9 2019-11-21 (목) 00:40
여자만 만나려고 하지말고
집근처 소모임 뭔가 취미를 가져봐
내가 뭘 좋아하는지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해
일단 이것저것 해봐
악기든 사진이든 운동이든 먹는거든 뭐든간에...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사람들과 어울려질거야.
나즈 2019-11-21 (목) 00:41
되는대로 사는거죠 너무 목메달지 마세요. 힘들자너요
다른쪽에서 행복을 찾아보셔요
900rr 2019-11-21 (목) 00:45
고작 연애 못한다고 죽어야 한다는 소릴 할 정도면 앞으로의 인생도 뭐 그닥일 듯...대부분 이런 소리하는 사람들은 누군가를 만나려고 절실한 노력을 해보지 않은 사람일 가능성이 크다...정상적인 사회생활이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신체적, 정신적 장애가 있지 않은 이상에야 사지 멀쩡하고 경제활동하고 있는 사람인데 연애 못한다고 죽을 생각을 하는거면 그냥 죽는게 나을 수도...
커리퀸 2019-11-21 (목) 01:06
직업이 생기고 고정적인 수입이 생기면 덩달아 자신감 자존감도 높아집니다.
군무원 준비하시는 거 더 화이팅하세요 !!!!!!
옥면 2019-11-21 (목) 01:09
요즈음 미투다 페미다 시끄러워서

여자 근처에 가면 절대 안됩니다.

괜히 잘못되다가 감옥가요.
민티아슈왓 2019-11-21 (목) 01:13
괜춘해요. 당장에 열등감들고 그러시는 것 충분히 이해갑니다. 하지만 인생 어찌될지 몰라요

당장 내일이라도 지나가다가 돈 많고 이쁜 여자가 님 채갈 확률도 있음 ㅇㅇ
BlackRock 2019-11-21 (목) 01:13
63년만에 장가가신 송해오라버니도 있습니다..
미탄 2019-11-21 (목) 01:51
여자 보단 자신감 회복이 먼저 일거 같은대요
우중충a 2019-11-21 (목) 02:01
정말 괜찮습니다. 윗분들 말씀처럼 수입이 생기면 자신감도 생기더라구요! 일단 너무 걱정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언젠가. 그 언젠가라는 단어가 진짜 찾아옵니다.
kivwise 2019-11-21 (목) 02:05
고민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몇마디 말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부디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몇 글자 남겨봅니다.

글쓴이가 자라온 환경이나 과거가 어떤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에도, 빛, 왕따 경험 등을 잘 이겨내고 지금까지 여러 역경을 이겨내면서 살아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요. 미디어에서는 빛이나 왕따가 너무나도 흔한 일처럼 얘기하지만, 이는 결코 그리 흔한 경험은 아닐뿐더러, 그 환경에서 살아오는 것 또한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을 청산하고, 히키코모리 생활을 청산하고, 군무원이라는 미래를 꿈꾸시는 것은 정말도 대단한 일입니다. 그렇기에 축하드립니다. 결과가 있기라서보다는 그것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고 계시니까요.

안타깝게도 사람을 대하는 스킬은 어린시절부터 가족, 학교, 친구들과 함께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습득해야 하는 부분인데, 이 것을 정상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분들이 예상외로 많습니다. 그것의 원인은 그 개인이 될 수도 있고, 또는 양육하는 가정의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학교의 문제, 또는 사회의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그랬을 수도 있을 것이다라는 말 밖에는 아무 의미 없는 것이지요. 그렇기에 글쓴이께서 원하는 것처럼 사람과의 관계를 잘 맺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도, 더 나아가 미래의 가정을 꾸리는 것을 위해서는 별도의 노력이 필요할 겁니다. 작금의 사회나 시스템에서는 이를 보충하거나 새로이 훈련시켜주는 곳은 없습니다. 다만, 조언을 드리자면 방문 가능한 곳의 전문적인 상담가를 찾아가시길 간곡히 권합니다.

심리 상담이라는 분야는 얼핏 잘못생각하면 "정신적으로 이상이 있는", "미친, 또라이, 환청, 환시, 덜떨어진" 사람들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TV나 신문,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 그들은 약을 주거나 진단을 내리고 처방을 하는 사람으로 보이죠. 일견 이런 부분이 있음은 진실이며 사실입니다. 다만 그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말탁 2019-11-22 (금) 02:49
빛이 뭔가했네.. 심리상담하시는 분 맞나요
          
            
kivwise 2019-11-22 (금) 19:35
그러게요. 저도 왜 빛이라 썼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야심한 시간에 타이핑을 하다가 실수를 했나봐요. 지적해 주셔서 감사해요.
심리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더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kivwise 2019-11-21 (목) 02:16
심리상담이라는 영역의 전문가들이 하는 것은 이러한 역할 외에 개인이 갖고 있는 심리적인 어려움에 대해서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크게는 정신질환에서 시작해서 작게는 개인에 대한 조언에 이르기까지 그 영역은 정말 방대하며, 그렇기에 어떤 문제에 대해서는 상담가의 역량이 부족한 경우도 있어 효과를 못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제가 글쓴이에게 이렇게 장문의 글을 남기는 것은 진심으로 당신이 더 나아지길 바라고, 그래서 더 나은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길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부디 주위의 심리상담 전문가를 찾아가시길 바랍니다. 근래 PD수첩에서 언급한 것처럼 난립한 자격없거나 부족한 사람이 아닌 전문가를 찾아가고 도움을 받기를 간절이 원합니다. 그들의 도움을 받는 것은 절대로 이상한 것이 아니며, 그것은 마치 감기에 걸렸을 때, 또는 오래전의 상처에 대해서 치료를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을 때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는 것과 하등 다를 것이 없습니다.

어쩌면 '그런 전문가를 어떻게 찾아야 하냐?', '비용이 어떻게 될 것인가?' 등의 궁금증이나 부담이 있으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역의 대학에 있는 심리학과의 교수님이 겸직을 하고 있는 학교 부설 상담센터를 추천합니다. 특히 대학원이 있는 곳이라면 대체로 부설 상담센터를 보유한 경우가 많으며, 그곳에서 교수님께, 또는 전문가 수련 중인 2급(보통 인턴이라고 칭하기도 합니다.) 또는 1급(레지던트 과정이라고 칭하곤 합니다.) 수련생에게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천차만별이겠지만, 50분의 개인상담 기준으로 교수님은 약 10만원 내외, 수련생에게는 2,3만원 수준으로 상담을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수련생의 경우 해당 지도교수의 지도감독으로 꾸준히 상담에 대한 훈련을 겸하고 있기에 지역에 있는 00심리상담소(연구소) 등에 의문이 든다면 이러한 선택이 괜찮은 방안일 것입니다.
kivwise 2019-11-21 (목) 02:17
제가 쓴 글이 홍보 글로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부디 지금이 아니더라도 혹시 마음이 힘들거나,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느껴지실 때, 이 글이 머릿 속을 스쳐가면서 '어디 한번'이라는 심정으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간절이 바랍니다.
고막마스터 2019-11-21 (목) 02:45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자한테 접근하면 다 도망갑니다
정직한놈 2019-11-21 (목) 02:55
나의 미래인가... 당신만이 그런게 아닙니다 ㅜㅜ
대두풀 2019-11-21 (목) 03:04
힘내시구요~ 자신을 사랑하고 혼자라도 당당하게 살아갈수있는 자신감이 생기시면
인연은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자기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시는게 우선입니다.
엉어어어엉 2019-11-21 (목) 04:53
돈많이 벌어요... 돈이면 여자 줄서요
위험한커브 2019-11-21 (목) 05:16
다 좋은데 마지막 두줄이 맘에들지 않네요 힘내세요 잘해왔고 더 잘할수있을겁니다
검은행복 2019-11-21 (목) 06:36
형이 38살인데 모쏠이다.
소개팅, 썸 같은거 아예 없진 않았는데 나도 한때 연예한번 해보겠다고 진짜 돈 많이 썼었다.
근데 진짜 어느순간부터 돈은 돈대로 쓰는데 결과가 없으니 현타오더라
지금은 그냥 그돈 내가 하고싶은 취미에 쓰고 있는데도 돈이 남아서 돈도 모이고 그냥저냥 살고 있다
어차피 생길 인연이면 그냥 있어도 생길거니까 너무 연예에 목숨걸지마라
그러다가 이상한거 만나면 인생 조진다
길고긴 2019-11-21 (목) 07:55
저두 비슷한데... 내년이면 32에 모솔인데요... 너무 걱정마세요...

억지로 만들려고 덤비다간 이상한 사람 꼬여요..
헤비볼터 2019-11-21 (목) 08:19
마음은 알겠지만 솔직히 좀 힘들다.  근데 여자 사귀는거 그렇게 큰일 아님.
호므런왕 2019-11-21 (목) 08:27
내친구들 삼성 다니면서도 모쏠 아다 많은데 34살임

나름의. 행복을 찾아서 잘 지냄

님도 취미 즐기고 회사다니면 어느날 소개팅도 들어오고 인연이 생김 근데 그 때 되면 과거를 그리워할거임
상큼늑대s 2019-11-21 (목) 08:54
9년만 더 참으셨다가  40세부터 마법쓰시면됨니다.
CoolMan 2019-11-21 (목) 08:56
아뇨.. 저도 글쓴분이랑 좀 비슷하게 어렸을때 여자들에게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고
나이도 글쓴이분보다 많지만 잘 버티고 삽니다. 여자 만나는 것도 거부감은 그리 많지 않구요.
글쓴이분도 충분히 잘 할 수 있습니다. 저보다 훨씬요.
흐흥이 2019-11-21 (목) 08:59
나는 3년남았는데 법사나 되려구요
미챌 2019-11-21 (목) 08:59
마누라 동생 조카 깜빵들어간
조국도 안죽고 사는데
모쏠이 대수입니까
열심히 사십쇼
맛난야채호빵 2019-11-21 (목) 09:12
운동추천.
자신감이 풍겨야 이성도 매력을 느낀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이란건 자신이 남들보나 뛰어나다는 생각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운동을 해서 스킬과 피지컬로 자신감을 얻으시길.
주위둘러 보시면 꾸준히 운동해서 몸매관리하는사람 많아야 10에 1명.
님이 꾸준히 하시면 몸매 상위 10프로에 드는거임.ㅋㅋㅋ
녹차한잔 2019-11-21 (목) 09:19
가까운 노인정 찾아가서
이러이러해서 죽고싶다고해보세요

별 시덥지않은 이유로 신세한탄한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살고싶게만들게
욕해주실겁니다.
     
       
꼬맹이서희 2019-11-21 (목) 09: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
문팔이 2019-11-21 (목) 09:20
“ 좀만 대화하고도 인연이 쉽게 생기는 남들과 달리”
-> 아닌데요? 제 주변에 좀만 대화하고도 인연 쉽게 생기는 친구 딱 한명있었네요
걔는 진짜 말빨이 어마무시 했던 애였고 외모가 원빈급 아니면 남자가 여자에게 엄청난 공을 들여서 사겨요...절대 쉽게 이성 만나는거 아니에요

저도 아내 만나던 제 장점 엄청 어필 했고 그때 괜찮게 봐서 사겨서 결혼까지 했는데 딱 저때가 두달간 PT 끊어서 매일 운동하고 닭가슴살 먹으며 몸 키우던 시기라 외모적으로 제일 좋았던 때이기도 하죠(여보 미안해ㅋ)
암튼 각설하고 쉽게 여자와 사귀는 사람은 1%도 안돼요. 본인의 단점을 잘 알고 있으니 그 단점을 덮을 장점을 만드세요
여자 앞에서 재미있게 이야기(농담도 최신 버젼으로 찾아보고 외우고 공부해야 돼요) 못 하시겠으면 인상이 좋아지게 피부관리도 받고, 헤어스타일도 바꿔보시고 운동도 해보세요
첫인상에 그 사람의 내면을 알수 없어요. 여자든 남자든 “1.외모, 2.말투”로 호감을 사고 시간이 지나야 내면을 보는거라 생각합니다
     
       
말탁 2019-11-22 (금) 02:53
PT끊어서 할만하시던가요?
너무 비싸던데 비싼만큼 식단까지 알아서 다 해주는지..
          
            
문팔이 2019-11-22 (금) 10:25
식단 짜주고 비타민 추천 받아서 제가 사먹었죠
PT 끊으면 비싸서 안 빠지고 가게 됩니다ㄷㄷ
트레이너가 주3회...이렇게가 아니고 평일 저녁에 시간대 맞으면 매일 봐주겠다고 해서 두달 했습니다(이런 적극적인 트레이너 처음 봤음)
확실히 PT 받으면 운동 자세, 부상 없이 운동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좋습니다
MrBlank 2019-11-21 (목) 09:22
아직 경험이 적어서 그래요~ 동호회도 좀 나가시고 계속 소개팅 하시다 보면 나아지실듯요~
아키가이 2019-11-21 (목) 09:31
19년전 난 꽉찬 31살까지 모솔이었소.
32살에 예쁜고 착한 짝을 만나 33살에 결혼했고 지금 아들 둘이 잘 낳고 살고 있으니 고민도 아닌 고민 안해도 될거 같네요.
꼬맹이서희 2019-11-21 (목) 09:33
이 정도로 글 쓸 정도면 사회성이 없다고 할 수는 없겠네요.

굳이 찾으러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짝은 정말 우연히 생겨요. :)
트라이얼 2019-11-21 (목) 09:35
연애의 목적으로 바라보지 마시고

그냥 친구를 사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시길
궁극。 2019-11-21 (목) 09:43
30살 까지 모쏠이었는데 이대로 연애한번 못해보고 있는게 너무 화나서 살빼고 외모 가꾸고 패션도 챙기고 해서 연애 한번 해봄.
일단 1:1로 만난다면 반은 성공임
Nier 2019-11-21 (목) 09:57
30살까지 모솔이면 평생모솔이에요 체념하시고 부모님께 효도하시는게 가장빠른길
     
       
900rr 2019-11-22 (금) 00:30
넌 그 효도도 안하는 모쏠에다 백수면서 재수없게 말하니..너나 잘해
휴지끈티팬티 2019-11-21 (목) 10:25
씨발 졸라 한심하네....세상에 얼마나 걱정꺼리가 없으면 이따위 글이나 써제끼고있냐??
ㅆㅂ다시 태어나면 연애따위 못해봐도 좋으니까 엄마얼굴 한번만이라도 더 만져보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허송세월 방탕하게 지나보낸 10대20대 시절,뭐든지 할거다.....
지옥같은 30대부터 현재까지....세상 걱정거리 없었으면 소원이 없겠다.....씨부럴!!!!!!!!!
Lolita 2019-11-21 (목) 10:27
돈벌어 베트남 여자랑 결혼하세요.
어중간하다면 이게 백배나음.
반가이23 2019-11-21 (목) 10:29
일단 남자는 아는것도 많고 재미있어야합니다.
전 결혼하기전에 유머책 및 SBS 라디오 2시탈출 컬투쇼, 그리고 드라마 및 영화를 자주봤습니다.
유머책및 라디오는 짧막하게 웃긴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정말 좋구
드라마는 여자대부분이 드라마를 보기때문에 긴 대화가 이루어지기 좋습니다.
특히 여자한테 게임+축구+야구 얘기하면 100% 꽝입니다.

여자를 만나서 대화할때는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이게 질문이 왔을때 1초뒤에 대답하시고 신중하게 얘기도 해야하지만,
제일 중요한건 언제 웃기게 해주냐가 중요합니다. 몇번 만나보면 그 타이밍을 대략 잡을수있더라구요

저는 소개팅+선만 30번정도 봤습니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만났다가 바로 끝났구요. 위 방법대로해서 1시간 대화할 분량을 집에서 연습했습니다.
다만 제가 너무 긴장해서 말을 너무 빨리 말해서 20분만에 끝나서 썰렁한 분위기 되고 여자는 더 기대를 하는데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니 썰렁해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더 준비하고 그 기간만큼 위방법대로 하니 점점 기억나는게 많아지면서
만날때마다 말주변이 점점 늘어나더라구요
특히 제가 하는얘기가 재미없다라는 표정을 확인하면 급 주재를 다른걸로 돌리죠
한 10번 만났을때까지는 한번만나고 끝나는경우가 대부분이었지만 점점 말주변이 붙으니 2번~3번 만나는 기회도
오더라구요 2~3번 만남에서 제가 선택하는경우도 생깁니다. 한분은 7번까지 만났는데도 제가 포기했습니다.

전화통화도요 처음에는 10분정도 통화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1시간~3시간 통화도 하고 그럽니다.

여자를 만나는건 노력입니다. 외모를 꾸미신다니 이번에는 말주변을 꾸며보세요

홧팅
     
       
말탁 2019-11-22 (금) 02:55
1시간동안 대화할 분량을 연습하셨다는데...
어떤 식으로 연습하시나요?
감이 안 잡히네요 ㅠㅠ 그 날 그날 이슈나 화젯거리를 미리 알아가나요? 아니면 공감대 위주로?
구체적으로 무슨 얘기를 계속하는지...
          
            
반가이23 2019-11-25 (월) 10:53
글을 이제 봤네요 1시간동안 연습한건
재미있는 유머(특히 인터넷에보면 오늘의 유머 있어요) 그걸 스크랩하거나
제일 많이 도움된게 컬투에 나오는 재미있는 얘기 특히 최재훈 나와서 하는 진품명품 및 라디오 사연을 제가 메모했다가
그걸 조합해서 면접보듯이 읽었습니다. 그렇게 하니 1시간 분량이 되더라구요
처음 만나면 정말 썰렁하죠 말 잘하는 여자 만나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을경우 재미있는 얘기 해줄까요? 하면서 하나씩 얘기해줍니다. 그러면 썰렁해지는 분위를 만회할수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로 공감대가 어떤건지 찾아야 합니다.
첫번째 만남이 잘 성공하면 두번째 만남에서는 공감대 형성되기위해서 자료를 찾아야해요
영화를 좋아하면 좋아하는 장르영화 보고, 드라마 좋아하면 드라마 엄청보고, 등등
제일 힘들었던 여자가 관현악단에 있어서 클래식 음악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이건 정말 힘들더라구요

여자는 노력한만큼 결실을 얻는것 같습니다. 그만큼 잡다한 지식을 많이 알아야 해요
제가 30년 모태솔로였다가 이방법으로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짧으면 일주일 길면 한달 사귀면서
나름 노하우가 생기더라구요
힘내세요
베르바니 2019-11-21 (목) 11:02
무슨 댓글 200개..? 이렇게 관심이 많군요
저도 모솔인데 댓글 정독해야겠네요
글써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레디Q 2019-11-21 (목) 11:02
작성자님 말만 들으면 31살에 모태솔로이면 다 작성자님처럼 생각한다는건데 그건좀 아닌듯 하고요
저도 모태솔로로 살다가 38살에 결혼했습니다. 여자 못만난거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구선영 2019-11-21 (목) 11:09
여자가 필수인가요?
요즘 같은 세상에....
여자 없어도 하고싶은 일 하면서 하고싶은 취미활동 하면서 즐길거 즐기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아크엔젤0714 2019-11-21 (목) 11:27
어떤 호로새끼들이 당신을 왕따시켰습니까? 인간쓰레기들때문에
힘든 시간 보내셨겠지만 앞으로 만날 좋은 사람들과 지금의 가족들을 위해서라도 그 고통 이겨 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가까운데 사시면 술 한잔 했으면 좋았을텐데
힘내세요 하늘을 향해님
LeinuJ 2019-11-21 (목) 11:30
절박해서 실패하는겁니다.
마음 좀 비우세요. 그리고 당당해지시고

내가 나를 사랑하다보면 나를 사랑하는 다른 사람도 나타나니까요
     
       
900rr 2019-11-22 (금) 00:30
이게 답이다..절박해서 만나면 상대한테 휘둘리기만 함
본부장님 2019-11-21 (목) 11:33
성실하시네요 모임이나 이런것들을 일부러 라도 나가시면 도움됩니다^^
긍정과웃음 2019-11-21 (목) 11:37
저랑 나이도같고 상황마저 비슷하신거같은데 친구하고싶네요.  저도 모쏠이고 학창시절부터 왕따라서 인간관계형성이 어렵습니다..
나조아라 2019-11-21 (목) 11:53
40살까지 모태솔로로 사정을 참으면 마법사다 됀다던데......
이광마 2019-11-21 (목) 12:21
너무 간절해서 그래요 상대방도 다 느껴집니다.입장바꿔서 2~30년간 존재조차 모르고살던사람이 간절하게 다가온다고 생각해보세요. 부담느껴집니다. 잘생긴 외모, 멋진 배경, 여러 연애스킬 물론 있으면 더 좋지요 근데 모쏠이랑 연애 많이해본사람은 딱 보면 차이가납니다. 여유가 있냐 없냐.. 상대방이 편하고 여유가 느껴지면 그만큼 부담없이 편하게 만나게됩니다. 한번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경험을 많이 쌓으세요.
     
       
말탁 2019-11-22 (금) 02:56
이걸 알고도.. 좋아하는사람한텐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냥 다 져주고싶은데
상대는 그러면 또 부담을 느끼고..
날붕어 2019-11-21 (목) 13:00
제가 딱 10년전에 35살 먹은 모태솔로 였었습니다.
이유야 머 설명 안드려도 알테고..
지금은 그냥 애아빠 아저씨입니다. 아직 머머리는 아닙니다.
실버크로스 2019-11-21 (목) 13:01
우리 와이프가 가끔 물어봐요
진짜 연애 한번밖에 못해봤냐고 떠보는데 진짜입니다
그럴 수 있어요 좋은 가족이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
폭가뉘 2019-11-21 (목) 13:38
훈훈한 이토랜드,, 정공법 보다 음지도 경험해 보심이 어떠신지요,, 클럽이나 나이트라던가 주변에 한명 두명 정도는 다니는 친구있으면 매주 혹은 매일 나이트 나 클럽을 다녀보는거에요 처음에는 말걸어보기 부터 시작해서 한번 웃겨보기 다음에는 번호 물어봐보기 다음에는 합석해서 2차가보기 다음에는 므흣한시간 보내보기 등등,, 소개팅이나 주선같은건 하루에 다수만나기도 힘들뿐더러 돈도 돈대로 많이 깨질텐데 나이트나 클럽같은경우는 최소 4~5명 정도는 만나보니깐 실력향상(?) 이나 자신감 혹은 나같은 취향이나 외모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날 확률이 올라가겠지요~ 나이트에서 만났다고해서 꼭 다 나쁜사람들은 아니니 저같은 경우에도 한주에 나이트 5번 6번 다녀봤던적이있었네요..ㅋ
토렌트포머 2019-11-21 (목) 14:44
뭐야~ 나 보다 잘살고 있잖아...
로우 2019-11-21 (목) 15:45
백세인생인데 31년 모태솔로면 어떻습니까 여러가지 모임이나 취미 생활 하다 보면 인연은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야마골김서방 2019-11-21 (목) 17:32
이제 30살 먹은놈이 어디서 목숨귀한줄 모르는 소리를 하고 있노.
몹쓸병 걸려서 젊은데도 시한부 인생사는 사람들 보고도 그런소리 할수 있겠나.
충분히 열심히 살고있다. 자신감을 갖고 까페, 동호회 등 사람과의 관계부터 회복을 해봐.
히키코모리는 더더욱 밝은곳을 나다녀야해.
요즘은 평범한 놈들보다 덕후가 더 인정받는 세상이야.
항상 웃는것 잊지말고!!
독뿌뤼 2019-11-21 (목) 18:02
모든분들이 솔로여도 괜찮다 라고 말해도 한번은 사랑을 해보고 싶다고 하셨죠~

그럼 죽은 용기로 사랑을 만들어 보세요 얼마의 시간이 흐를지모르지만 죽을용기로 이성에게 다가서면 되지 않을까요?

모든 사람은 제 짝이 있습니다. 그 짝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나타날지를 모를뿐이니깐요....
백일김 2019-11-21 (목) 18:38
형    죽지 마요 ㅠ
나도 2년전에 태어나서 연예 처음 해봤어요 ㅋ
물론 이젠 헤어졌지만
깨진허리 2019-11-21 (목) 23:59
아니 저보다 열심히 사신것 같은데 고작 연애 못해봤다고 죽는다뇨?
곧 마흔에 연애 못 해본 저는 그럼 사람도 아니게요?
외모나 옷 같은거는 스스로 가꾸는데 재미 느끼며 해보세요
남들한테 잘 보이려고 말고요. 누가 그러는데 꾸준히 하다보면
득이 되면 됐지 손해 볼건 없다더랍니다.
쳅틱 2019-11-22 (금) 00:10
연애가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사랑이란게 고작이라고 하긴 뭐하지만 그 밖의 인생 또한 버릴부분 없고 정말 소중한 부분이에요.
본문대로라면 열심히 잘 사시고 있고 충분히 행복할 수 있으신 분이신것 같네요.
열심히 살다보면 인연 또한 찾아오기 마련이고요.
남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인생은 내가 행복하다 느끼면 끝이에요.
검고큰 2019-11-22 (금) 15:31
백종원 아저씨 젊으실때 얼굴 한번 보고 오세요
여자들이 피해다녔답니다
신라묜 2019-11-23 (토) 11:02
그냥 서로 공감할수있는 사람들을 좀 만나셔야 할듯하네요,, 글쓴이는 이성을 만나는걸 목표라 말했지만 우선,,, 남녀 떠나서 사람을 만나세요,,, 연애못했다고 저승갈 생각하는것 자체가 이상하자나요
화려한일족 2019-11-25 (월) 13:41
나 자신을 사랑하고 꾸며시면 좋은 분 만나시지않겟습니까
초고주파치킨 2019-11-25 (월) 22:29
동호회를 나가세요
ㅙㅙㅙ 2019-12-09 (월) 09:40
무슨 모임이든 지 나가세요.~!
운동(헬스 같은거말고) 여러명이서 함께하는운동
ex)수영,베드민턴,테니스, 자전거
거기서 솔직하게 사람대하면 좋은분 만나실꺼에요
저는 수영장에서 배나온거 , 상대방은 민낯으로 만나서 결혼했습니다.
shdflk 2019-12-14 (토) 00:27
님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다만 남들보다 조금 늦었을 뿐입니다... 지금 님의 문제점은 자존감과 자신감이 너무 떨어지다 못해 맨틀을 뚫어버릴 것 같다는데 있습니다. 제 글이 그저 지나가는 글이 될 수도 있지만 만약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으시다면 지금 당장 운동 시작하세요... 님 방에 권상우 상의탈의한 사진 거울 옆에 붙여놓고 똑같아 질때까지 운동하세요... 운동하시면서 피부관리랑 머리 스타일링 옷 스타일링 유튜브에 잘 나와 있으니깐 조사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들 찾아서 연습하시구요... 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 난 할 수 있다 " 한번씩 크게 외치세요... 산을 올라가서 외치든지 배게를 감싸고 외치든지 그건 알아서 하시구요... 위에 말한 단계들이 어느정도 진행되었을때 소모임이라는 어플 깔아서 관심있는 분야 검색하신 다음에 사람 만나는 연습 하세요... 처음에는 한마디도 못할수도 있어요... 하지만 군무원 준비하시는거면 아시겠지만 공부도 반복하며 머릿속에 익히는 것처럼 사람 만나는 것도 똑같아요.. 이렇게 하면 갑자기 없던 자신감이 딱하고 생기지는 않겠지만 점점 나아지는 자신을 볼 수 있습니다.
가브리엘드 2019-12-14 (토) 12:57
나이더 많은 모쏠남도 잘살아가는데

뭘그런걸가지고.

힘내요
네스의왕 2019-12-14 (토) 19:25
42살에 섹스한번 못 한 남자들도 있습니다. ^^ 그놈의 혼전순결서약'만 안했어도...
나가토유키 2020-09-13 (일) 21:02
좀만 대화하고 인연이 생기는애들도 있고 오래대화하고 깊은 인연을 만드는 사람도 있는거지.. 빚갚느라 노력 했던거 보니 나보다 나아보이는디.. 이유도 없이 그냥 사는게 귀찮아서 27살까지 히키코모리였다가 용돈좀 벌어보려고 직장을 구했더니 베트남 발령.. 가서보니 죄다 조폭들이 베트남 도박사이트 운영하는데였고 ㅋ 여권 뺏기고 ㅋㅋ 1년 무료봉사하다가 영어에 눈떠서 필리핀, 중국 돌면서 일하다가 모쏠 33년차에 지금 마누라 만나서 애도 낳고 잘살고있음. 지금당장 자신이 쓸모없어보이고 세상 살 맛 않나도 뜬금없이 때가 찾아오니까 포기하지말고 애니보면서 일본어라도 마스터해두면 큰도움 됨. 화이팅
처음  1  2  3
   

  • 리줌 마우스 인증 이벤트
  • 러판이벤트
  • 게시물 이벤트
  • 리줌 플레이 이벤트
  • 탑툰
  • 스토어핫딜
  • 브랜드리줌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9
 [이벤트] 2021 신축년 이토랜드 게시물 이벤트 (한정판 머그컵 증정) (261) eToLAND
25093  [반려동물] 저희집 호식이 두마리 입니다. (14) 이미지 우루곰 00:44 7815 10
25092  [연예인] 큰 가슴 비비 (57) cutiestef 01-17 38743 38
25091  [회원게시판] 신촌 청년주택 완공 사진.jpg (149) 이미지 어라하 01-17 23118 54
25090  [유머] 나쁜짱꺠 "박쥐요리는 한국의 식문화, 코로나 발원지는 한국" (135) 이미지 반일애국 01-17 29077 93
25089  [기타] 믈고기가 많을수록 성능좋은 폰이라고 함.jpg (264) 이미지 옳은손 01-17 37590 47
25088  [기타] 미국 성조기 부대...미국식 참대우 수준.jpg (55) 이미지 미친강아지 01-17 26053 56
25087  [유머] 시상식에서 더이상 이휘재 안나오는이유 (106) 이미지 정청래 01-17 45611 83
25086  [컴퓨터] 로지텍 가짜 G304 주의 (57) 이미지 도끼자국 01-17 23235 77
25085  [연예인] 트와이스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생겼던 사진.jpg (20) 이미지 뚝형 01-17 32407 34
25084  [영화게시판] 넷플릭스 "시민 노무현" (88) 이미지 유일愛 01-17 14373 124
25083  [유머] 영국 게임검열 근황.jpg (58) 이미지 개Dog 01-17 42762 62
25082  [영화게시판] 한국드라마도 참 재밌네요.. (195) 젤라짱 01-17 18727 50
25081  [회원게시판] 신고하고 돈 벌었어요!! (99) 이미지 냥큼한냥이 01-17 21410 110
25080  [회원게시판] 다섯시간 후 결혼식이네요 (73) 심심한이엘씨 01-17 16727 80
25079  [기타] LG윙의 처참한 판매량 (157) 이미지 아이언엉아 01-17 36885 40
25078  [기타] 줄줄이 계속 터지는 이휘재 가족 (106) 이미지 아이언엉아 01-17 34614 95
25077  [유머] 어느 유부남이 결혼 잘했다고 생각한 순간 (53) 이미지 사나미나 01-17 32535 82
25076  [유머] 김치 전문가도 이길수 없는 게임 (149) 이미지 미친강아지 01-16 40153 65
25075  [회원게시판] 공인중개사 하면서 느낀 점 (70) CivilWar 01-16 25107 97
25074  [유머] 이휘재 아내 문정원 에버랜드 장난감 논란ㄷㄷㄷ...jpg (160) 이미지 나서스 01-16 49055 87
25073  [기타] 현명한 사장님.jpg (90) 이미지 1등당첨자 01-16 42871 138
25072  [정보게시판] 점점 진화하는 스노우볼 오리.jpg (27) 이미지 뚝형 01-16 33851 62
25071  [회원게시판] 집값 계속오르네요 (249) 친절한티모씨 01-16 25930 126
25070  [연예인] 아이유 2021 골든디스크 . GIF (40) 이미지 사나미나 01-16 34571 94
25069  [유머] 전세계적으로 주작질하던 짱깨 걸림.jpg (149) 이미지 포토샵 01-16 47015 127
25068  [도서게시판] 열흘만에 천만원을 벌었지만, 번아웃에 빠지다. (64) 불량집사 01-16 25937 95
25067  [회원게시판] ㅇㅅㅇ 만화가 처벌 청와대 청원 주소 (131) 이미지 혼이담긴구라 01-16 16357 134
25066  [기타] 비싼 차가 비싼 값하는 이유 (158) 이미지 한마루 01-16 49670 62
25065  [기타] 가세연 썸네일.jpg (143) 이미지 아이언엉아 01-16 36663 87
25064  [게임게시판] [에픽 무료] STAR WARS™ Battlefront™ II: Celebration Edition (14) 이미지 M13A1Rx4 01-16 9930 28
25063  [기타] 42kg 감량한 유튜버 양수빈의 3대 측정 (96) 이미지 사나미나 01-16 50429 84
25062  [연예인] 고민하다 탈락하는 사나 . GIF (25) 이미지 사나미나 01-16 31008 57
25061  [게임게시판] 국전에서 X우리 직원의 만행을 목격했습니다.... (61) 반격의첫걸음 01-15 32370 33
25060  [회원게시판] 어제 탈진해서 길바닥에 주저앉음 (86) 디드릿도 01-15 24263 102
25059  [유머] 자꾸 ㅅㄱ 만지는 남편 (99) 이미지 붉은언덕 01-15 56810 76
25058  [연예인] 치어리더 안치현 비키니 (29) 이미지 낭만객잔 01-15 35397 78
25057  [기타] 한때 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됬던 고1 의 SNS.jpg (83) 이미지 asdasdcvf 01-15 36797 128
25056  [회원게시판] BTS 마이클잭슨 오마쥬 댄스브레이크 넋놓고 봤네요....와... (45) 행복한미소 01-15 18937 40
25055  [연예인] 다시 보는 써니의 신들린 드리블 (21) 이미지 IDOL 01-15 52170 62
25054  [정보게시판] 파프리카와 피망의 차이를 아시나요? (28) 이미지 posmall 01-15 23566 54
25053  [감동] 유퀴즈 어제자 레전드 게스트.jpg (85) 이미지 잇힝e 01-15 46268 261
25052  [기타] 차범근이 독일에서 편하게 살수있는 취업 비자를 차버린 이유 ㄷ ㄷ ㄷ (83) 이미지 미친강아지 01-15 36299 148
25051  [엽기] 중국 전통음식 유튜버의 도둑질 근황 (180) 이미지 posmall 01-15 45842 112
25050  [연예인] 줄 하나가 끊어졌다는 사나 . GIF (26) 이미지 사나미나 01-15 48057 67
25049  [기타] 요즘 눈사람 만들기 무서운이유 ㄷㄷ..gif (170) 이미지 미친강아지 01-15 47772 110
25048  [기타] 고소당했는데 표정만 봐도 무죄였던 배우 (92) 이미지 posmall 01-15 57275 88
25047  [베스트10] 술자리에서 센스 대폭발하는 폭탄주 제조법 베스트 10 [펌] (39) 이미지 삶과죽음의경… 01-14 25954 72
25046  [연예인] 유인나의 거대한 미드 훌렁훌렁 (30) 이미지 IDOL 01-14 64042 67
25045  [기타] 다시보는 샘물교회 사건 (132) 이미지 정청래 01-14 29577 145
25044  [취미생활] [노량진] 오징어나라 혼술 (88) 이미지 장난지금나랑… 01-14 25492 98
25043  [유머] 낙태 두번한 여선생 ㄷㄷㄷ...jpg (74) 이미지 나서스 01-14 62752 124
25042  [기타] 월 200으로 외제차 사는 짓거리 하지마세요 (179) 이미지 posmall 01-14 43268 102
25041  [기타] 행정실 vs 초등교사 후기 .jpg (195) 이미지 천마신공 01-14 42453 50
25040  [유머] 남자가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이유가 뭔가요? (175) 이미지 개Dog 01-14 44162 62
25039  [회원게시판] 블랙펄 완성했습니다. (70) 이미지 블록틱스 01-14 24382 54
25038  [유머] 국산 남자들 너무 예민하다 (77) 이미지 개Dog 01-14 50874 58
25037  [연예인] 손연재 우기 리듬체조 레슨 (53) 이미지 아이언엉아 01-14 39029 66
25036  [유머] 기생충으로 본 일본 문화가 망한 이유 (113) 이미지 스미노프 01-14 41585 113
25035  [연예인] 이희은 사장님... 끈팬티 레전드 (33) 이미지 IDOL 01-14 52559 85
25034  [엽기] 종업원 정수리에 흉기를 꽂은 손님 (111) 이미지 사나미나 01-13 48149 121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