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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가능한가..?

[댓글수 (198)]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1-18 (월) 20:07 조회 : 56270 추천 : 88    






병이다. 병. 암보다 무서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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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러 2019-11-18 (월) 20:07 추천 73 반대 1
예시가 잘못된거 같은데 저런생각하는 애들은 저런 몸과 얼굴이 아님 일단
킁킁이 2019-11-18 (월) 20:07 추천 35 반대 0
시발 지랄병도 정도껏 해야지... 그런 불안한 정신으로 유럽여행, 아시아 여행은 왜 하는건데?

술도 먹지 말고 나이트도 가지 말고 밤늦게 귀가 하는 버릇 부터 고치고 나서 그딴 소리 지껄어야지...

할거 다하면서 불안하다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시험 전날 밤늦게까지 게임 해놓고 시험공부할 시간 없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름?
추억에잠기다 2019-11-18 (월) 20:07 추천 34 반대 0
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 한 번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ㅠ
깡도르 2019-11-18 (월) 21:03 추천 7 반대 5
저 프로에서 소개한 건 여성이 당할 수 있는 모든 범죄를 모아놓은, 일종의 예시니까 비현실적으로 보이겠지만, 저중 한두가지 정도는 당해본 여자들 꽤 많음. 여자친구랑 같이 계단 올라갈 때 치마 뒤를 가려주고, 늦은 시간엔 집 근처까지 데려다줘본 사람들 다 걱정되서 그런 거 아닌가? 대학교 직장 병원 관공서 가리지않고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몰카가 뉴스에 잊을만하면 나오는데 걱정할 수 있는거 아니야? 저 글이 남자를 범죄자라고 특정한 것도 아닌데 마치 종로에서 맞고 한강가서 화풀이하는것마냥 과민 반응 보이는 것도 참 찌질해보임.
흐앤므 2019-11-18 (월) 20:07 추천 5 반대 0
저러면서 유럽 여행은 잘 갈듯 ㅋㅋㅋㅋ
닥똥집똥침 2019-11-18 (월) 20:07
고마 굶어 죽으라 ...
레이포즈 2019-11-18 (월) 20:07
와~ 세상 왜 사니?
Rai1Gun 2019-11-18 (월) 20:07
자가용사서 혼자 다니면 되겠구만
소다 2019-11-18 (월) 20:07
그냥 혼자서 저러는 거야 상관없는데

진료 한번 받아보는게 좋아 보이긴함
추억에잠기다 2019-11-18 (월) 20: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상담 한 번 받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ㅠ
팩폭러 2019-11-18 (월) 20: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예시가 잘못된거 같은데 저런생각하는 애들은 저런 몸과 얼굴이 아님 일단
나충이 2019-11-18 (월) 20:07
신기하네. 주위에 저런 여성분이 계신가요?
유정아리 2019-11-18 (월) 20:07
말이 안되는게 그들은 저렇게 생기지 못함
shdflk 2019-11-18 (월) 20:07
제발 본인들이 생각하는 안전한 유럽이나 호주 캐나다 같은데로 이민가줬으면 좋겠다
흐앤므 2019-11-18 (월) 20:07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러면서 유럽 여행은 잘 갈듯 ㅋㅋㅋㅋ
구름둥실 2019-11-18 (월) 20:15
사람들은 생각외로 타인에게 무관심한데 피해망상적 사고를 하는 분들은 그걸 잘 모르고 사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뿐.. 물론 어떤 범죄로 인한 경험이 있어 트라우마가 생겼다면 예외겠지만 마치 영화 '데스티네이션'에 소재로 쓰일 것 같은 정말 가능성이 희박한 일에 자신을 몰입시켜서 살아가니 세상이 무서울 수 밖에 없지요.
의인 2019-11-18 (월) 20:17
저정도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한 상황같네요 심각한 피해의식이 있거나 무서웠던 경험이 있던가
kimhj122 2019-11-18 (월) 20:25
차를사서 혼자타고 주택사서 혼자 사시길
마이쭈사과맛 2019-11-18 (월) 20:27
피해망상 ㄷㄷ
USNewYork 2019-11-18 (월) 20:29
일상생활가능 실화!!
봉그레큐 2019-11-18 (월) 20:34
업무가 얼마나 한가하면 저런거 생각할 시간이 있는가
라분고래 2019-11-18 (월) 20:44
재택근무가 시급합니다.
행복해지고싶… 2019-11-18 (월) 20:46
뭔가 당했던 경험이 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정신병원 입원각
noodles 2019-11-18 (월) 20:49
계기가  있으면 인정이긴 하죠  20년 전에  대학 동기 여자애도  한번 당할 뻔 경우본적이  있어서      지하철 버스는 모르겠지만  동네에는  의외로  개놈들  많음
친구아이디 2019-11-18 (월) 20:50
페미병이 뼈속까지 물들었네.
디모나 2019-11-18 (월) 20:59
그냥 시발 자살해라. 그렇게 무서워서 어떻게 사냐? 걍 뒤지는게 속편하지. 좀 뒤져라 제발 ㅅㅂ
     
       
밈지 2019-11-19 (화) 10:33
말을 함부러 그렇게 하지마세요...참 삭막하네요  계시판이
김풍선 2019-11-18 (월) 21:00
이런 여자애들이 도대체 유럽이나 외국 여행은 어떻게 가는거냐? ㄷㄷ
루세니 2019-11-18 (월) 21:01
정신병자네
깡도르 2019-11-18 (월) 21:0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 프로에서 소개한 건 여성이 당할 수 있는 모든 범죄를 모아놓은, 일종의 예시니까 비현실적으로 보이겠지만, 저중 한두가지 정도는 당해본 여자들 꽤 많음. 여자친구랑 같이 계단 올라갈 때 치마 뒤를 가려주고, 늦은 시간엔 집 근처까지 데려다줘본 사람들 다 걱정되서 그런 거 아닌가? 대학교 직장 병원 관공서 가리지않고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몰카가 뉴스에 잊을만하면 나오는데 걱정할 수 있는거 아니야? 저 글이 남자를 범죄자라고 특정한 것도 아닌데 마치 종로에서 맞고 한강가서 화풀이하는것마냥 과민 반응 보이는 것도 참 찌질해보임.
     
       
j1020 2019-11-18 (월) 21:25
누군가 날 때릴까 무서워 길을 못 다니겠어요..정상적일까요?
여자는 몰라도 남자는 높은 확률로 싸워봈을거고 그럼 한두대는 맞았을건데
그리고 저 중에 한두가지 당해본 여자가 많다니..그럼 우리나라는 범죄 천국입니다
정말로 범죄를 당한 사람이 같은 상황을 이겨나가기 힘들다는 건 이해하겠지만
범죄를 당한 사람도 아닌데 뉴스에 나오는 걸 보고 저런 행동을 하는건 정신병이죠
          
            
깡도르 2019-11-18 (월) 21:41
범죄를 당하지 않았더라도 뉴스에 나오는 종종 나오는 범죄들이 불특정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것들인데 불안을 느끼는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제가 누나만 두명인데 둘다 사람많은 지하철에서 술취한 아저씨가 밀착하는거 당해봤다 하고, 여사친들 중에도 그런 일 당한 사람 한명 있는데 아주 아주 낮은 확률은 아닌 것 같네요. 우리나라가 치안 좋다는 거 저도 잘 알고요. 위에 어떤 사람도 댓글 썼던데, 남자 1명이 또라이짓을 하면 피해보는 여자는 여러 명이기 때문에 남녀가 느끼는 범죄의 빈도에 차이가 나는 거겠죠. 대다수 정상적인 남자들까지 덩달아 욕먹으면서 억울한거고요. 그렇다고 해서 불안을 호소하는 여자를 정신병자라 하는것도 꼴페미 못지 않는 과민반응이라고 봅니다
               
                 
j1020 2019-11-18 (월) 21:49
차에 치일까봐 밖에 못 나가지 않습니까? 그게 정상일까요?
혹시나 누가 날 죽일까 걱정되지는 않으신가요? 혹시 건물 옆을 걸으면 위에서 누가 무엇인가를 던져서 죽을까 걱정되지는 않으신가요?
이게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신다면..글쎄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걱정만 하고 사는게 아닐지
그리고 사람 없는 지하철에서 밀착을 당했다면 문제지만 사람 많은 지하털에서 밀착 당하는 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그런게 싫다면 사람 없는 시간에 지하철을 타셨어야..
만졌거나 뭔가 성적 행위를 했다면 또 모르겠지만..
     
       
무학 2019-11-18 (월) 23:11
깡도르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쑤웩 2019-11-18 (월) 23:52
1가지면 모를까 2가지만 되도 과하고
3가지면 정신병 의심해봐야함..

애초에 저기있는거 해결방법이 셀프 격리인거 모르나 ㅡㅡ?
     
       
응가매려 2019-11-19 (화) 11:50
흐음~! 밤늦게 걱정돼서 데려다 주는건
난 너한테 이만한 관심과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표시일뿐인데.....
덧붙여 더 오랜시간 같이 있고 싶었다는 뜻도 있고...
진짜 이상한 일 당할까 걱정때문은 아니라고 봅니다
글구 님처럼 생각한다면
반대로 클럽이나 홍대번화가에서 밤늦게 놀고
술취해 길거리 널부러져 있는 여자들은
걱정꺼리도 없는 안전불감증의 정신병자들인가보네요 ㄷㄷ;;
     
       
낱개 2019-11-19 (화) 18:19
논리 가지고 와서 왈가왈부 해봤자 말 안통할 사람 같으니까, 딱 한마디만 할께요.

각자의 의견이 있을 수 있는건데, 그 의견에 대해서 '찌질해보임' 이라고 비하하는 것도

참 찌질해보임.
일본킬러 2019-11-18 (월) 21:18
숨은 왜 쉰다니??? 공기 중에 미세먼지나 오염된 공기가 있을텐데???
토르톨란 2019-11-18 (월) 21:30
딴건 모르겠고 옆에 술취한 알콜충세끼 앉아있으면 피하게됨 시벌 냄새 존나남
아라가온길 2019-11-18 (월) 21:36
결론은 여혐이네.
닭이잘못했네 2019-11-18 (월) 21:43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나라에 살면서 아주 g랄을하네 ..
글적글적 2019-11-18 (월) 21:45
저정도면 정신병 아닌가;;
메롱978 2019-11-18 (월) 21:45
다른 나라 가서 살면 히키코모리될듯
taleswal 2019-11-18 (월) 21:49
저게 실제로 그러는거면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듯;;
몽글리 2019-11-18 (월) 21:53
한국에서 저러시면 외국 나가시면 집에도 못있고 지하에 벙커 하나 만들고 문닫고 사셔야 할거 같은데...?
Mars8 2019-11-18 (월) 21:59
혼자 농사하면서 무인도 가서 살면은 되겠네!
믿음사랑 2019-11-18 (월) 22:06
alias 2019-11-18 (월) 22:20
나도 무섭다.
그냥 갈 길 가는 건데 너 같은 애들과 엮여서 인생 망칠까봐.
Obra 2019-11-18 (월) 22:37
피해망상 혹은 경험에 의한 트라우마 중 하나인데
케바케로 생각 못하고 그냥 막무가내로 까는 댓글이 많네
그리고 난 남자지만 지하철에서 누구 몸 닿는거 극혐하는건 마찬가지
     
       
aabccc 2019-11-18 (월) 23:19
맞아요. 제 어깨에 스마트폰 기대는 아저씨들.
팔십원빈 2019-11-18 (월) 22:40
저런 여자는 그냥 정신병원으로 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정신병원도 무너질까봐 무서워서 못간다고 할려나....
아니면 경비아저씨가 괜히 덥칠까봐 무서워서 못간다고 할려나...
iick 2019-11-18 (월) 22:47
어디 무슨 베네수엘라같은데서 이민왔냐?
할려면 제대로하든가.. 쓰레기통에서 좀 퍼먹고 그런건 고증을 안하네? 아, 애초에 뇌가 쓰레기지 참
밥이킴 2019-11-18 (월) 22:57
이쁜애들은 저런걱정안함
돼지들이 하지
쏘울팩토리 2019-11-18 (월) 22:58
그나마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치안이 가장 좋은 나라임.
Hamster 2019-11-18 (월) 23:10
보통 정신분열 전조가 피해망상인데,
저정도면 약물 치료 받아야될 케이스 같네요.
엔자인 2019-11-18 (월) 23:12
이토가 남자워마드라더니, 적어도 강박증 정도는 비슷하네
뭐가 그리 불만들인지 모르겠네.. 그냥 자기가 범죄피해자가 될까 방어적으로 행동하는 거 뿐인데..
남자한테 뭐라뭐라 한 것도 아니고 자기 혼자 무서워한다는 건데 뭐가 문제지?
이쁘면장땡 2019-11-18 (월) 23:19
전에 큰 일을 겪은일이 있었다면 저럴수도....저 정도며 일단 병원먼저 가보는게
젤올이 2019-11-18 (월) 23:34
한국에서 이정도면 다른나라 어딜가든 디짐.
하로로2 2019-11-18 (월) 23:36
저거 왠만한 얘들 다 경험 있을거같은데 유독 난리치는 얘들보면 얼굴 개빻음 ㅅㅂ
하늘비호 2019-11-18 (월) 23:38
숨쉬다 코막혀 죽지는 않을까???
IKEA 2019-11-18 (월) 23:41
과대망상은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올해대운 2019-11-18 (월) 23:47
저건 치료가 필요한건지 사회문제가 아님.. 정신병으로 왜 저렇게 해놓은건지..ㅎㅎ
백일김 2019-11-18 (월) 23:48
전여친이 저랬는데.. 진짜 피곤한 성격임.
놀리거나 욕하는게 아니라 가까운 사람과 대화를 해보거나
병원에 가서 상담 받아야 될거 같은데요...?
20대박군 2019-11-18 (월) 23:53
이토가... 점점 방어적으로 변해가네요...
     
       
밈지 2019-11-19 (화) 10:38
맞아요...점점 삭막해져요..
rururi 2019-11-18 (월) 23:57
조심과 안전은 중요하지 경각심을 항상 가지게하니까...
저런애들의 문제는 위험에대한 대비가아니라 지혼자 미션임파서블을 하니까 문제...
SylphiD 2019-11-19 (화) 00:07
조심해서나쁠건없는데 저건 과민반응 그자첸데??
lamejor 2019-11-19 (화) 00:19
저런 인간뿐 아니라

몰상식하고 사회 좀먹는 것들 천지인데

사람대우해주고 소수의견이라고 존중해주는

우리국민들은 대단한걸 넘어 호구임
굳뜨락 2019-11-19 (화) 00:20
그정도로 여자가 살기에 불안한 사회라는거지 이걸 이해를 못하면 여자친구는 어떻게 사귀며 결혼은 어떻게 하나 ㅡㅡ;
수학왕 2019-11-19 (화) 00:41
세계에서 치안 1,2위를 다투는 국가에서 저렇게 느끼면 걍 벙커에서 혼자살아야..
그러면 저어어기 유럽이나 미국사는 여자들은 불안해서 일상생활 어찌함??
거기는 막 총도 들고다니는데
촌장빠삐놈 2019-11-19 (화) 00:55


그래도 운전은 하고 다니나 보넹....
     
       
테마주몰빵 2019-11-19 (화) 08:07
ㄷㄷㄷ
     
       
겁쟁이사자 2019-11-19 (화) 15:45
이 짤은 뭔가요? 진짜 궁금하네요...
     
       
ㅅrㅁr 2019-11-19 (화) 16:48
프레시제망 2019-11-19 (화) 01:31
멕시코나 브라질 인도 가서 살면 저런 걱정 안 함. 다른 걱정 하겠지만.
잠피온 2019-11-19 (화) 01:44
저 버스 그림은 구라임
여자가 안쪽에 앉을리가 없음
TENGA 2019-11-19 (화) 03:19
주위에 저런년 하나있음.존나 못생겼음....
트리어 2019-11-19 (화) 06:00
실제 피해 사례가 있었으면 트라우마고 아니면 피해망상급 장애임.
뭐래ㅋㅋㅋ 2019-11-19 (화) 07:07
호텔욕실에 설치된 티비 리모컨 수신수 뜯어 몰카라고 우기는 족속들
충혈된노을 2019-11-19 (화) 07:56
우리나라가 남미국가나 아프리카국가 정도 되나 보네
그 나라 사는 여자들이 그러면 이해라도 가지
그 나라들 가서 제일 후미진 동네에서 3년만 살다오게 만들어야 정신 차리지
길고긴 2019-11-19 (화) 08:08
ㅡㅡㅡ 병보다 병에대한 포비아가 더 무섭다더니..
이토랜트2011 2019-11-19 (화) 08:25
방송사가 이미 에러
요즘 sbs, kbs 다시 이상해진 느낌

저런분이 있을수 있는데 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한거 아닌지?
누가봐도 저건 심각한데 치료를 해야하는 수준을 저게 정상인거
처럼 방송을 하다니

저정도면 상대방은 단순히 엘러베이터 탔는데 오해 받을상황이
곧 생길거 같은

신고를 하면? 근처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인생 피곤해 지는건가?
ㅎㄷㄷ
이럴순 2019-11-19 (화) 08:25
사실 저런 여성을 타인으로 만나면 '뭐야?' 하고 지나가면 그 뿐이죠.
내 가족이라면 조금 많이 피곤하겠죠.
그런데 저런 사람들이 모여 여성 전용 좌석, 칸 등 행정적인 것을 만들면 당장 내가 불편해지겠죠.
갈수록 세태가 그런 행정적 제도를 만들어 가는 추세이니 남자들이 민감할 수 밖에 없죠.
이젠 남자다운, 여자다운, 이란 말도 안써야하는 시대가 되었으니 단순하게 휴머니즘 관점에서 '범죄'를 줄이자 라고 해야할 것 같아요.
제로코드 2019-11-19 (화) 08:37
예전에 길가다 뻑치기 당해서 기절해서 입원한적 있음...
그 후로 2-3달 뒤에서 인기척만 나면 엄청 놀랐던 트라우마가 생겼죠.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졌음...
트라우마가 힘든건 이해하는데 온 세상이 힘들다면 그건 개인의 문제일 뿐이지 않나하네요
불감자7 2019-11-19 (화) 08:37
아픈 사람이네.
문팔이 2019-11-19 (화) 09:15
성폭행이나 성추행 등 범죄에 의한 트라우마로 저러는건 이해가 갑니다
근데 그냥 남자에 대한 공포때문이라면 빨이 병원 가시길
바사삭 2019-11-19 (화) 09:59
가족 중 한 명, 전 애인 한 명 바바리맨 테러 당한 적 있음.
버스 정류장에서 어떤 정신 나간 새끼가 여자들 보면서
체육복 바지에 손넣고 자위하는 거 직접 목격함.
전 직장 여자 동료는 버스를 타고 집에 왔는데, 핸드백에 남자 정액이 묻어 있었다고 함.
내 주위에서 벌어진 사례들을 이렇게 열거할 정도면 정말 심각한 겁니다.
주위에 있는 젊은 여성들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피해 사례 다들 한두 번은 있을 겁니다.
큐트포니 2019-11-19 (화) 10:31
피해망상증 환자인데, 그반대도 많지.

인도로 배낭여행가는 젊은 여자들!
모노하트 2019-11-19 (화) 11:13
이런사람이 산속에 혼자살아가야할 자연인 아닌가 싶네요? 본문이 앞뒤 다자르고 피해망상에 푹 절어있는데 실질적으로 크게 데인사람이라면 모를까 그게아니면 그냥 혼자살아요.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rasik 2019-11-19 (화) 11:30
불치...
랜디113 2019-11-19 (화) 11:47
지랄도 풍년이다
     
       
라이프포아이… 2019-11-20 (수) 10:09
완전 공감한다
아다지 2019-11-19 (화) 11:49
쯤쯤..
현민군 2019-11-19 (화) 12:58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신체의 단련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누군가 신체적 위협을 가할 때 이기지는 못 하더라도 적극적아 반항을 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을 정도로 신체적인 단련이 있다면 저런 비이상적인 생각을 사는 내내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못쓰겠네 2019-11-19 (화) 13:19
투미소 2019-11-19 (화) 13:27
남자여자 떠나서 묻지마폭행도 있으니 조심하는건 좋은거지만 너무 병적으로는 하지맙시다
요즘 가뜩이나 여자들이 빼액거리면 법적으로도 경찰들도 굽신굽신하고 여자가 유리하니까 그거이용해서
꽃뱀짓하고 도와주려해도 닿았다고 성추행이라고 미투네뭐네 그래서 여자들은 도와줘야될 상황이라도
도와주기 싫어짐
개차방 2019-11-19 (화) 14:40
저 정도면 그냥 정신병임.
키라라아스카 2019-11-19 (화) 15:26
조심해서 나쁠건없지
근데 속으로만 생각하지?
잉여학개론 2019-11-19 (화) 15:38
정신병이 이래서 무서움 사회와 격리해야함
절단마공 2019-11-19 (화) 16:49
과거 피해로 인해 반응은 할 수 있습니다만. 모두가 그러진 않습니다. 트라우마나 괴로움은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아야죠. 경험이 없는데 저렇다면 더 큰문제죠.
라이프포아이… 2019-11-20 (수) 10:09
이건 완전히 병인것 같은데...
닌자고부기 2019-11-23 (토) 08:15
저거 대부분은 그냥 자가용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 대중교통 타면 여자랑 몸닿아서 불쾌한건 남자도 마찬가지
택시랑 주차장이 무섭다는건 피해망상환자라고 밖에 생각 안됨
bobmarle 2019-11-28 (목) 16:39
나도 남자가 닿으면 싫더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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