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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앉은 여자가 왜 쳐다보나 했더니

[댓글수 (96)]
글쓴이 : 파란피99 날짜 : 2019-11-16 (토) 09:21 조회 : 52116 추천 : 110  

며칠 전에 10시 넘어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가는 중이었다. 


시내 버스였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두 좌석이 시작되는 제일 앞자리에 앉았다. 


원래 한 자리는 교통약자석이라 사람이 없어도 잘 앉지 않는다. 


버스 기사님이 있는 쪽으로 앉아서 내 앞에는 뒷문이 있지 않고, 휠체어 배려석이 있었다. 


그 자리를 접으면 휠체어가 들어갈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나는 할 게 없어서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손에 폰을 들고 숙이고 보면 목도 팔도 허리도 아파서


폰을 든 손을 안전 바에 걸치고 보고 있었다. 


5분 정도 후에 어떤 젊은 여자가 탔고, 그 휠체어 배려석에 앉았다. 


전혀 의식도 안하고 유튜브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 여자가 뒤를 돌아서 나를 계속 쳐다 보는 거다. 


뭐지?


난 이어폰을 빼고 


왜요? 라고 했더니


여자는 잠시 계속 쳐다 본다. 


그래서 다시 왜요? 하며 물었더니


그냥 본 건데 뭐가요 이러는 거임


이상한 년이네 하고 그냥 유튜브를 보는데 


갑자기 다시 그년이 뒤를 돌아보더니


뭐 찍으세요? 


아~ 나~ 미친 갑자기 웃음이 나옴.


내가 보던 유튜브 보여주며 찍긴 뭘 찍어요. 하니


다시 뒤 돌아 앞에 봄


미안하고 어쩌고 한 마디도 없음.


이게 바로 영화에서 나온 몰카에 대한 두려움 인가 


내가 니 뒤통수를 찍어서 뭐하냐 


작작해라


단팥빵 2019-11-16 (토) 09:21 추천 80 반대 0
"찍긴 뭘 찍어 핸드폰을 대가리에 찍어버릴라..." 라고 그냥 상상만 해봅니다.
저는 이런말 못하는 사람이라 ㅋ
단팥빵 2019-11-16 (토) 09:21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찍긴 뭘 찍어 핸드폰을 대가리에 찍어버릴라..." 라고 그냥 상상만 해봅니다.
저는 이런말 못하는 사람이라 ㅋ
추천 80 반대 0
     
       
글쓴이 2019-11-16 (토) 09:21
한 수 배워갑니다.
     
       
kaara 2019-11-16 (토) 09:21
너무 웃기네요.
     
       
돈이깡패다 2019-11-16 (토) 10:00
실천하면 바로 철컹철컹 입니다 ㅋㅋ
     
       
박의원 2019-11-16 (토) 10:23
주위 사람들이 들을정도로 말하면 공공성이 인정되어
모욕죄로 걸릴수 있으니 조용히 귓속말로
     
       
DrunkCPA 2019-11-16 (토) 11:26
와우
대박
     
       
시앤 2019-11-16 (토) 11:52
성추행 영화에 넣어도될듯
여자 : 뭘찍어요 기분나쁘게!
성추행범 : 니대가리 휙  푹 퍽퍽!
          
            
odelia 2019-11-16 (토) 15:36
아~~!
상상하고 기분조아졌어요 ㅋㅋ.
     
       
xlzkvp 2019-11-16 (토) 14:55
그런데 이런말 하는거 괜찮을듯
     
       
쭈니아뵤 2019-11-16 (토) 16:17
방심하다 터짐.. ㅋㅋ
     
       
LemonED 2019-11-16 (토) 18:23
이런말 못하시는 분치고는 드립이 너무 매끄러운데요?ㅋㅋㅋㅋㅋㅋ
순수의식 2019-11-16 (토) 09:21
그린라이트인가요 ㅋ
     
       
글쓴이 2019-11-16 (토) 09:21
사양하겠습니다. ㅎㅎ
          
            
아르모돈 2019-11-16 (토) 11:39
상대방 의견도... ㅎㅎ
똘개이2 2019-11-16 (토) 09:21
자세가 오해할 만했네요. ㅎㅎ
     
       
글쓴이 2019-11-16 (토) 09:21
저는 지가 타기 전부터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죠.ㅎ 그리고 글에도 썼지만 뒷통수를 찍을 이유가....
     
       
종까세혀 2019-11-16 (토) 16:53
이분 몰카 찍음?
          
            
똘개이2 2019-11-17 (일) 00:34
몰카에 민감한 여성은 그런 자세로 폰을 보고 있으면 오해할 수 있죠. ㅎㅎ
kakamo 2019-11-16 (토) 09:21
저는 머리 스타일이 빡빡이랍니다. 어느 날 늦은 밤 귀가 중이었는데 앞에 한 여자가 있었드랬죠. 제가 그 녀 뒤를 따라가는 상황이었죠. 어느 순간 그 여자가 뒤를 돌아다보더니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막 뛰어 가기 시작하대요. 저는 그냥 내가 범죄자처럼 보였다보다 그렇게 생각했죠. 사는 아파트에 이르러 들어갔는데 엘레베이터 앞에 그녀가 서 있더라구요. 물론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죠. 내린 층 수도 같은 층수였답니다. 알고 보니 옆 집 딸네미였네요.  서로 크게 인사도 안하고 지내는 사이였으니 이런 일이 누구에게도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순수의식 2019-11-16 (토) 09:21
이거 인연같아요
잘해 보세요 ㅋ
     
       
혀니58 2019-11-16 (토) 09:21
와 같은 아파트 같은층이였으면 그 학생 무자게 무서웠겠는데요 ㅎ
          
            
†와룡 2019-11-16 (토) 09: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얀달그림자 2019-11-16 (토) 10:23
"너 누구야?"
"나? 옆집아저씨"
     
       
BlackRock 2019-11-16 (토) 10:25
내 주위엔 여자가 없는데 부럽습네다 ㅋㅋ
     
       
zini1109 2019-11-16 (토) 18:19
한 10년전쯤 어느 여성분은 지하철 1/3지금에서 내리고 저는 끝에서 내리고
승강장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계단은 한곳뿐이였죠

그렇게 투벅투벅 올라가며 스땐 스마트폰도 갖고 있지 않을때라 앞만 보며 갔지요

출구 4개중 그 여성분과 저는 같은 출구로 나오고
어두컴컴한 초등학교를 지나야 아파트가 나옵니다

여성을 앞지르면 무서워할까봐 거리를 두고 집으로 가고있는데
여성분게서 아파트 단지로 들어갔죠 저도 집이라 같이 들어거고
제가 살고 있는 동에 문을 여는 모습을 보며 생각에 걸어 오면서 뒤돌아보곤해 오해받기 싫어
앞에서 담배하나 피고 들어가야겠다하고 다 피고 아파트입구 문을 열려고하는데
그 여성분과 아빠가 같이 나오더니 갑자기 멱살을;;;;

뭐하는 새낀데 우리 딸을 지하철역부터 따라오냐 하는 말에
여기 사는 새끼인데 뭐 문제 있나요?

아저씨는 딸 한번 보고 저 한번 보고 딸 한번 보고 저 한번 보고
그래도 못 믿어웠는지

몇층 사냐며 가서 확인해야겠다고 만약 아니면 경찰 부르겠다고하길래
제 집 층을 누르고 엄마 불러서 아저씨랑 딸 보는 앞에서 "나 여기 사는 엄마 아들 맞지?"라고 말한적 있네요

그후 지하철에서 또 한번 마주친적이 있는데
그땐 후다다다닥 걸어가면서 앞지르기 전 "저 치한 아닙니다 000동 0000호 사는 사람입니다"라고 말한 웃긴 상황이 있었죠 ㅎㅎ
          
            
레호아스 2019-11-16 (토) 19:44
몇년전 거의 똑같은 일 있었는대...
경찰 신고하고 합의 안해줌~
멱살 잡는것도 폭행으로 들어가서 ㅡㅡㅋ
     
       
김옥순 2019-11-16 (토) 18:19
이건 솔직히 무서웠을듯요ㅋㅋㅋㅋㅋㅋ
     
       
해피미오 2019-11-16 (토) 22:55
나잡아봐라  ㅋㅋㅋㅋㅋㅋ
그녀함락 2019-11-16 (토) 09:21
앞으로 카메라에 스티커 붙이고 사용해야 하는건가요?
마살후 2019-11-16 (토) 09:21
안 예쁜가 봅니다?ㅋㅋㅋ
형살있는남자 2019-11-16 (토) 09:21
그래도 진실관계같은거는 분명히 해야되는걸텐데....
단호히 얘기하셨어야될것같아요...
뭔가 오해가 있나본데...
절대 몰카같은거 찍고 있던거 아니었어여?얘기 이정도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하긴 그렇죠 계속 쳐다보는데 기분 나쁘긴 하죠.. 이상하기도 하고....
그냥이라도 볼려고 생각을 하지 마세요?라고 제가 글쓴이님이면 화난상태에서 싫은말정도는 약간이라도 아니면..
진짜 더 기분나빳으면 심한말 싫은말 좀 했었을것같습니다. 제가 나쁜편이라서.....나쁠때게는........
     
       
노을빛창가 2019-11-16 (토) 16:09
뭐라는거지;
     
       
l유라l 2019-11-16 (토) 17:22
뭐라는거야 국어시간에 꿈속에 계셨나
아침이슬 2019-11-16 (토) 09:21
인터넷에 온갖 흉흉한 얘기들이 돌다보니..
테리윈 2019-11-16 (토) 09:21
그 여자가 여초에다 “언냐들, 나 몰카당할뻔 했어.”란 글 올렸을 듯
궁금하냐 2019-11-16 (토) 09:21
세상은 자신을 기준으로 돈다고 생각하며 주변사람 피곤하게 만드는 쭈글이 빙시같은 가시나들...
이현암 2019-11-16 (토) 09:21
ㄷㄷ 욕보셨어요.
yesimmad 2019-11-16 (토) 09:21
미친年
오밤중에 느닷 없이 욕보셨네요.
빛의포효 2019-11-16 (토) 09:21
아니 홀딱 벗고 유혹하는 여자도 아니고 길거리 지나가는 여자 지하철 버스에서 흔하게 볼수 있는 여자들을 왜 찍는 미친놈들이 있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동급으로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참 그게 힘드나
     
       
골게터® 2019-11-16 (토) 09:21
1백만명중 1명이 그래서 뉴스타고 방송타고 집중적으로 부각시키면 모두가 잠재적 범죄가가
되는것이죠.
반면 여자가 그런 행위를 하면 그냥 넘어가고 뭐 그런걸로....그러고 말아요.

남자는 으례히 폭력적이고 야만적이라는 확산된 고정개념을 이용하는 것이죠.
이거야말로 성차별인데....

여성부가 존립을 유지시키기위해서 하는 일이 이런 자극성을 유발시키는 일이죠.
          
            
starHS 2019-11-16 (토) 09:21
여자는 약자고 선하며ㅡ
남자는 강자고 악하다ㅡ
어떤 경우에라도.

 
지능이 있는 인간이라면 한번쯤 의심해 볼 이 명제는
성별혐오를 확대재생산하며 그 와중에서
이득을 취하려는 집단들이 휘두르는 전가의 보도 같은거죠
에드리안 2019-11-16 (토) 09:21
찐따년?
긍긍공 2019-11-16 (토) 09:21
이뻤나요??
깊이있는삶 2019-11-16 (토) 09:21
여자들이 몰카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건 이해하지만
하지도 않았는데 오해받는건 참 기분 안 좋죠
납득을 시켜줬는데도 미안하다는 사과 한 마디 없다는건
인간으로써 싸가지가 없네요
혼자살껄 2019-11-16 (토) 09:21
제가 총각 백수일때 밤늦게 길을가다 저런 비슷한일 있었어요. 버스에서 같이 내린여자랑 우연찮게도 같은 길을 가게되었어요. 그여자는 앞서가고 전 뒤따라가고. 근데 좀 가다가 그분이 힐끔 저를 뒤돌아보더니 갑자기 뛰는거에요ㅋㅋㅋ 나 여자가 그렇게 뛰는거 첨봤어욬ㅋㅋ
근데 내가 달리기 더 빠름 ㅇㅇ
내가 따라잡고 추월해서 집감
     
       
kaara 2019-11-16 (토) 09:21
뒤따라 뛰어갔으니 그 여성분 무서웠겠어요.
     
       
사건의발단 2019-11-16 (토) 10:16
제길 2등할수 없다 이런 심정? ㅋㅋ 너무 웃겨요
     
       
하루에물2리… 2019-11-16 (토) 10:41
여자분의 심리 변화를 상상해보니 웃기네요 ㅋㅋ
마지막에 벙찌고..
집에가서 자기 전에 본인도 웃겼을 것 같아요!
     
       
둥둥이야 2019-11-16 (토) 11:58
전 개인적으로 비슷하지만 다른 경험인데
처음부터 추월하는건 아니고 "뒤로 힐끔"을 자주 당하다보면
불쾌함이 폭발해 어느순간 달리게 되더라고요
전 추월달리기할때 여자분이 놀래서 '악~'한적도 있어요
미드매니아남 2019-11-16 (토) 09:21
그렇게 함으로써 아무도 관심없는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만들어 나가는  성스로운 존재입니다.  나마쓰떼 한번 해주세요.
wdiydw3 2019-11-16 (토) 09:21
공주병이 많죠 요즘
표독도사 2019-11-16 (토) 09:21
착각도 병인데
오매불망 2019-11-16 (토) 09:21
'찍더라도 아름답고 멋진 장면만 담습니다. 그쪽은 제가 볼때 아름다움과 전혀 관련이 없어보입니다만..'하면서 화면 보여주었으면 좋았을것을.
호랑나나 2019-11-16 (토) 09:31
그 여자 뒤통수에 탈모나 와라.
보드카선 2019-11-16 (토) 09:35
시선강간 당하신 거 아님 ??
Canard 2019-11-16 (토) 09:40
예전에 전철 막차타고 들어가는데 앞에 여자가 철도경찰에 신고해서 딥빡친적있습니다. 이토보고 있는데 철도경찰 두명이 제 옆에와서 핸드폰 들여다보고 갑다기 사람 관찰 시작 그칸에 제 바로 앞에 그 여자랑 저 빼고 끝에 한명 자고 있었고 아무도 없었는데 진짜 빡치더군요 그나마 철도경찰도 이런 신고가 많은지 최대한 자연스럽게 행동하려하는거 같았는데 사람이 없는데 그게 되나 한순간에 도촬범되니 ㄱㄴ 패버리고 싶던... 그렇게 걸리면 사람도 없는데 지가 자리 옮기던가 일단 신고하고 보는건 무슨 심보인지... 결혼해서 딸도 있는데 순식간에 범인으로 몰리니 세상 무섭더군요.
베르무트 2019-11-16 (토) 09:42
안이뻤나보다...결론은...ㅋ
향긋한향기 2019-11-16 (토) 09:43
ㅋㅋㅋㅋㅋ
kym991005 2019-11-16 (토) 10:02
ㅋㅋㅋ
얀도르 2019-11-16 (토) 10:10
전 그래서 공공장소에선 되도록 폰을 안꺼냅니다
그냥 주머니 잠바주머니에 손넣고 광고판봐요
개소리탐지견 2019-11-16 (토) 10:12
정보)글쓴이의 상상이다 실제론 아무일도없었다
쿨샷 2019-11-16 (토) 10:14
마치 물어볼 권리가 있었고 대답해야 할 의무가 있었기에 미안할 이유가 없다는 태도군요.
BlackRock 2019-11-16 (토) 10:26
그래서 이뻣습니까? ㅋㅋ
택꾸 2019-11-16 (토) 10:36
요새 이상한 여자들이 제법 있어서 재수없으면 정말 인생이 엄청나게 고달파질 수도 있습니다. 정말 정말 피곤한 스타일들 많아요. ㅠㅠ
짜라빠빠 2019-11-16 (토) 10:48


아저씨 이눈이 내눈 아니예요~
내눈깔로 내가 쳐다보는데 왜요~
     
       
루루뷔 2019-11-16 (토) 13:58
아줌마 이입이 내입이 아니에요
내입으로 내가 말하는데 왜요 [email protected]#$%&*()) xxx
osan1201 2019-11-16 (토) 10:52
맞아요.. 이게 다 몰카 찍고 돌아다니는 놈들 때문이죠. 예민이들 만들어내는
아주 그냥 걸리면 거세에 매장을 시켜야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안나오지.
아이언엉아 2019-11-16 (토) 10:55
지금 니 대가리 찍을려고요
toosa 2019-11-16 (토) 11:10
세상은 넓고 미친년놈은 차고 넘치지.
나비루 2019-11-16 (토) 11:20
이런건 무고 성립 안되나
하긴 우리나라에 무고는 없지 ㅋ
     
       
정의구현 2019-11-16 (토) 12:45
무고도 없고
킹리적 갓심만으로 유죄가 나오죠
링린블랙캣 2019-11-16 (토) 12:12
"못난년은 안찍어요"
상아마니 2019-11-16 (토) 12:13
사실 여성들이 이런 범죄에 많이 당하는건 사실이다보니 크게 욕보는 상황아니면 어느정도 이해해줍시다. 몰카, 성범죄 이런거 일벌백계가 되야하는데 우리나라 법이 전반적으로 문제가 큰듯...모든 범죄의 형량에 대해서 미국정도로 하면 좋을건데..
     
       
뫼비잡스 2019-11-17 (일) 06:36
상대 여성이 먼저 공손히 사과를 해야 이해 해주는거임
팔십원빈 2019-11-16 (토) 12:44
딱봐도 페미하는 년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찍으세요??? 하면
내 휴대폰 사진첩 동영상 전부 보여줄테니깐 당신 찍은거 없으면 한대만 때립시다?? 콜??
이정도는 해야 거래가 성립되는거 아닌가요??
봉그레큐 2019-11-16 (토) 12:57
왜 사람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어요? 라고 해줘야
Enough 2019-11-16 (토) 12:59
비슷한 경험했던 적이 있습니다.

회사 휴게실에서 노트북 사용하고 있었는데 자꾸 쳐다보더니.. 하는 말.. 노트북을 자기 촬영하고 있지 않냐며 따졌던 여자..

어처구니 없어서 보고 싶으면 경찰 불러오라고.. 했더니 스윽~ 나가더군요.
닭도리탕탕탕 2019-11-16 (토) 13:04
제가요? 그쪽을요? 왜요? 연예인이세요?
당근로봇 2019-11-16 (토) 13:20
유튜브 보는것 보여주면서 "찍긴 뭘찍어요? 내가? 당신을 ? 왜? 뭐때문에? 이쁘고 섹시해서? 에이 설마? 걱정 푹 놓으시고요 남 재밌게 보는 유튜브 감상 방해마세요"
야누스짱 2019-11-16 (토) 14:05
여자들 충분히 저런것에 노이로제 걸릴 수도 있다고 봄니다. 다만, 아닌게 밝혀 졌으면 미안하다라는 말 한마디 정도는 해줬으면 하는 바람은 있네요.
하이네킨주세… 2019-11-16 (토) 14:08
저도 지하철에서 폰 볼때 목아파서 손을 높게 위치하고 보는데 오해도 못하게끔 일부러 티나게 카메라를 손가락으로 가리고 봅니다
나라지킴이 2019-11-16 (토) 14:25
대단한 착각을 하면서 살고있는 사람인가보네요
모든사람이 자기를 찍고싶어하고 쳐다보고 하는줄 알고있는건지
딱히 신경도 안쓰고 사는데 말이죠
윤사모 2019-11-16 (토) 14:39
뭐 찍으세요? = 도촬범이세요?
야한왕 2019-11-16 (토) 15:30
몰카가 대놓고 찍는 거냐!!!
싹쓰리란다 2019-11-16 (토) 16:33
미친년 죽통을 날려버리지 그러셨어요...
d4theace 2019-11-16 (토) 17:31
원빈이 그랬어봐라
아주 아주 ...더는 19금이라 말을 못하겠다.
야구와축구 2019-11-16 (토) 18:37
이게 다 못생겨서 생기는 일입니다 여러분!! ㅠㅠ
꽃피는내일 2019-11-16 (토) 19:15
ㅋㅋ
몬베세트 2019-11-16 (토) 20:22
도끼병.. 옛날말인줄 알았는데..
그 분들은 여전하네요.
최프로다 2019-11-16 (토) 20:39
글보고 막말은 막 해도 저도 그 상황 격으면 당황 해서 쪼잔하게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아..아..닌..데요;;' 이랄꺼 같음 ㅜㅜ
소식다작 2019-11-16 (토) 21:07
진짜 이쁘면 이해라도 함...
감숙왕 2019-11-17 (일) 00:08
그럴땐
(손으로 코랑 입을 가리며 얼굴을 찡그리고)
"어! 입냄새!"
(하고는 바로 인상을 풀고 착한 표정으로)
"아.. 근데 뭐라그러셨어요?"
프라즈냐 2019-11-17 (일) 00:09
마주보고 있는 지하철에서 스맛폰 카메라 높이를 앞의 여자 찍는 것 같은 착각을 들 정도인 경우면

이해하지만, 저건 아닌 듯...
나즈 2019-11-17 (일) 00:38
요즘 뭐 이런일이 한두번이어야 ㅋㅋ 피해망상 오짐
roum 2019-11-17 (일) 01:05
ㅋㅋㅋㅋ
풍호랑 2019-11-17 (일) 07:11
피해자의 목소리가 증거입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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