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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독거남의 혼밥 10

[댓글수 (63)]
글쓴이 : 전숲인 날짜 : 2019-11-15 (금) 17:07 조회 : 21903 추천 : 42    




콩나물국과 스팸 달걀 부침을 해보았습니다.

콩나물 300g 1봉지 동네 마트에서 1,200원, 달걀 1판(30개)3,980원,

스팸 340g짜리 인터넷에서 10개 25,000원(택배비 +2,500원), 해물 다시 팩 인터넷에서

6,98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콩나물 봉지의 오른쪽에 있는건 썰어서 얼려놓은 대파입니다.

대파는 한 2달 전에 1단 1,500원에 구매해서 썰어서 저렇게 봉투에 널어 냉동해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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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스때 2019-11-15 (금) 17:07
밥그릇 겸 국그릇인가요? ㅋㅋ
     
       
글쓴이 2019-11-15 (금) 17:07
뭐 대부분의 자취인은 그릇 하나로 끝내지 않나요?
저도 그 대부분의 자취인 중 하나라서요
냥집사 2019-11-15 (금) 17:07
다시팩 우려내는거 귀찮으시면 액상으로 된 멸치육수 한병 구입해보세요ㅎㅎ
멸치육수 전문점용 한병 써봤는데 어지간한 육수 우리는 것보다 진하고, 간이 약간 되어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구요ㅇㅅㅇ!!
     
       
글쓴이 2019-11-15 (금) 17:07
음...저거 다 쓰면 액상으로 된 거 사봐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장난하지마 2019-11-15 (금) 17:35
유튜브 요리 채널 보다가 알게된건데요,
끓는물에 다시팩 우려내는거 귀찮으시면 그냥 찬 물에 반나절이라 하루 담궈뒀다가 써도 육수 충분히 우려낼 수 있다고 하네요
               
                 
글쓴이 2019-11-16 (토) 08:20
좋은 방법이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JoeBari 2019-11-16 (토) 15:53
저도 캠핑요리나 집에서 요리하려고
갓뚜기꺼 멸치/가스오부시 육수 원액 사서 쓰는데
샤브샤브 조림 국수 전골 국 찌개 아 뭐 그냥 국물요리에 다 퍼부으면 개꿀맛입니다.
집에서 멸치랑 다시마가 사라졌어요.
               
                 
글쓴이 2019-11-16 (토) 17:21
좋은 방법이네요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wg8082wg 2019-11-15 (금) 17:07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11-15 (금) 17:07
우럭아그만우… 2019-11-15 (금) 17:15
캬 밥 각이 살아있눼
동원 더뛰셔도 될듯 ㅅ오ㅅ
     
       
글쓴이 2019-11-16 (토) 07:49
밥 먹을 때마다 밥 하는건 귀찮은 일이라
한 번에 많이 해서 사각 밥 그릇에 넣어 냉동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 저 그릇에 엎어놓은 거라 저 모양입니다.
동원은 물론, 민방위도 끝난지 좀 되서...흐흐
부다세이 2019-11-15 (금) 17:24
콩나물 국 레시피 좀요 ㅋ
     
       
깐돌ㅇi 2019-11-15 (금) 17:38
일단 콩나물뿌리 부분 제거한다(그냐먹어됨)
근데 콩대가리 껍질은 꼭 제거하세요
육수를내고 육수가끓으면 콩나물넣고
다시 육수가 끓으면 다진마늘1숟갈 국간장1~2숟갈
간은 소금&새우젖으로하시고
고추1~2개 파송송
빨간콩나물국 원하면 굵은고추가루1~2숟갈
     
       
돌아온깜유™ 2019-11-16 (토) 05:54
콩나물국 시원하고 맛있게 끓이는 법

■ 콩나물국 맛있게 끓이는 법1

2011-09-15(목) KBS 한국인의 밥상 전주 콩나물밥상 중  유유순(전통음식명인)

콩나물국 끓일 땐 콩나물을 넣고 3분 안에 끝내야한다.
콩나물을 계속 끓이면 좋은 영양소를 모두 버리고 먹는 꼴이다.
콩나물을 처음부터 넣고 끓이는 것이 아니라 물이 끓은 후에 넣는다.

1. 물에 소금을 넣고 끓인다.
2. 물이 끓으면 콩나물을 넣는다.
3. 고춧가루를 푼다.
4. 뚜껑을 덮고 끓인다.
5. 마늘을 찧어서 넣는다.
(특히 콩나물국 끓일 때는 마늘을 칼등으로 다져야 맛이 있다) 찧은 마늘과 채썬 파를 넣고 뚜껑을 덮고 바로 불을 끈다.

6. 마늘, 파를 넣고 바로 불을 끈다. 바로 불을 끄는 것이 비법이다.

콩나물국을 잘 끓이는 비법은 바로 '끓이지 않는 것'이다.
파, 마늘을 넣고 바로 불을 끄는 것이 비법이다.
콩나물국은 콩나물을 푹 우려내겠다는 생각을 버리는 것이중요하다.

방송에서는 2번에서 6번까지 3분안에 끝내라고 나왔었습니다.
     
       
글쓴이 2019-11-16 (토) 07:56
자취인(독거인)은 무엇보다 귀차니즘을 최소화 하고,
재료와 양념을 덜 쓰는게 미덕이라고 알고 있어서
복잡한 레시피 같은 건 없구요...저의 레시피는
그냥 씼어 나온, 또는 다듬어져 있는 콩나물을 마트에 가서 사옵니다.
물에 한 번 헹구고, 찬 물부터 다시 팩 1~2개하고 콩나물 같이 넣어
한소끔 끓여준 후에 다시 팩은 건져낸 후 새우젓으로 간을 합니다.
전 매운 것도 잘 못 먹고 해서 고추나 고춧가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마늘은 자취인(독거인)은 보관이 어려워서 거의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
저 역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깐돌ㅇi 2019-11-15 (금) 17:29
전 설거지가 귀찬아서 밥그릇에 계란이나 햄같은거
같이 담아서 먹어요ㅋ
     
       
글쓴이 2019-11-16 (토) 07:57
저도 보통은 그렇게 하는데...이번엔 사진을 '예쁘게'
찍기 위해 설거지 거리를 늘렸습니다 ^^
mecie31 2019-11-15 (금) 17:37
요리 잘하시네요 ㅎㅎㅎ
     
       
글쓴이 2019-11-16 (토) 07:58
잘하는건 아니구요...자취 경력 10년이 훌쩍 넘다보니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 같습니다.
쥬또 2019-11-15 (금) 18:42
육수 내기 귀찮으시면 액상 치킨스톡 추천 드립니다 ㅋ
     
       
글쓴이 2019-11-16 (토) 07:59
치킨 스톡(가루)도 비치는 해두고 있는데,
콩나물국을 치킨 스톡으로 하게 되면 저한텐 좀 안맞더군요
그래서 콩나물국에는 치킨 스톡을 안씁니다.
스타비 2019-11-15 (금) 19:32
밥이 네모네요 ^^
     
       
글쓴이 2019-11-16 (토) 08:00
밥 먹을 때마다 밥 하는건 귀찮은 일이라
한 번에 많이 해서 사각 밥 그릇에 넣어 냉동했다가
전자렌지에 데워 저 그릇에 엎어놓은 거라 저 모양입니다.
도발적각선미 2019-11-15 (금) 19:37
저랑 비슷 ㅋㅋㅋ 혼자살면 뭐 반찬도 여러개 안먹죠 ㅋㅋㅋ 김이랑 스팸이 최고 거기에 국하나 끓이면 하루 세끼는 먹죠 ㅎㅎ
     
       
글쓴이 2019-11-16 (토) 08:01
맞아요...더군다나 전 밥을 많이 먹지
반찬을 많이 먹는 타입이 아니라서,
김이랑 스팸...참치, 계란 후라이 정도면 진수성찬이라고 생각합니다.
쳐다보세요 2019-11-15 (금) 20:16
육수  저렇게 우려내는거랑  걍  다시다  붓는거랑 뭐가  다른게 있나요?
     
       
흔적 2019-11-15 (금) 20:44
다시다만 부어도 육수 우린맛 나나유? 다시다는 첨가용 아니였나..
     
       
글쓴이 2019-11-16 (토) 08:02
음...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뭐 기분 탓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렇게 육수를 우려냈을 때 더 맛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씬나는상상 2019-11-15 (금) 20:56
오오 부지런하십니다
     
       
글쓴이 2019-11-16 (토) 08:03
부지런한건 아니구요...자취 경력 10년이 훌쩍 넘다보니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 같습니다.
USNewYork 2019-11-15 (금) 21:11
진수성찬
개부럽 ^^* 👍
     
       
글쓴이 2019-11-16 (토) 08:03
네...자취인(독거인)에겐 이 정도면 진수성찬입죠 ^^
친구아이디 2019-11-15 (금) 21:23
대파는 얼린거하고 얼리지 않은거 하고 맛이 달라요.
얼리지 말고 그때 그때 썰어서 넣는걸 추천해요.
조그만한 화분 하나 만들어서 대파 뿌리까지 있는거 마트에서 사서
화분에 심어서 필요할때마다 조금씩 잘라서 사용하면 되요.
     
       
글쓴이 2019-11-16 (토) 08:05
네...저도 알긴 아는데...
혼자 사는데다가, 드루이드의 가호를 받지 못한 탓인지
파 같은 것도 죽이게 되더라구요
그렇긴 한데...또 파 향은 좋아해서...저런 방법을
쓰게 되더군요
KUROSIROI 2019-11-15 (금) 21:35
인기게시판에 등극 하셨습니다 축하 축하 ~!
     
       
글쓴이 2019-11-16 (토) 08:05
이게 뭐라고 인기 게시판에 오는지...
얼떨떨 하네요
최대8자라규 2019-11-15 (금) 22:05
김치는 맨날있네여 맛있는가봐여
     
       
글쓴이 2019-11-16 (토) 08:06
네...김치는 시장에서 구매하는데
시장 안에 여러 반찬 가게가 있는데...
그 중 한 곳의 김치만 찾게 되더라구요
그 집 김치가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사수별별이 2019-11-15 (금) 22:29
부지런하네요ㅋ
     
       
글쓴이 2019-11-16 (토) 08:06
부지런한건 아니구요...자취 경력 10년이 훌쩍 넘다보니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 같습니다.
xPeranto 2019-11-15 (금) 22:47
콩나물국 어떻게 만드시나요?
     
       
글쓴이 2019-11-16 (토) 08:07
자취인(독거인)은 무엇보다 귀차니즘을 최소화 하고,
재료와 양념을 덜 쓰는게 미덕이라고 알고 있어서
복잡한 레시피 같은 건 없구요...저의 레시피는
그냥 씼어 나온, 또는 다듬어져 있는 콩나물을 마트에 가서 사옵니다.
물에 한 번 헹구고, 찬 물부터 다시 팩 1~2개하고 콩나물 같이 넣어
한소끔 끓여준 후에 다시 팩은 건져낸 후 새우젓으로 간을 합니다.
전 매운 것도 잘 못 먹고 해서 고추나 고춧가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마늘은 자취인(독거인)은 보관이 어려워서 거의 대부분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
저 역시 사용하지 않습니다.
오모토 2019-11-15 (금) 22:49
요즘 전 나물무침이 너무 먹고 싶어지네요 ㅜㅜ
     
       
글쓴이 2019-11-16 (토) 08:10
나물 무침 좋죠 ^^
생각날 때 그냥 시장 반찬 가게 가서 사와서 먹는 편이긴 합니다만
말이죠
OSISO™ 2019-11-15 (금) 23:09
     
       
글쓴이 2019-11-16 (토) 08:10
술김에 2019-11-16 (토) 00:30
자기애가 좋아보이십니다~ㅇ
     
       
글쓴이 2019-11-16 (토) 08:11
자취인(독거인)은 밥심 아니겠습니까
끄떡이 2019-11-16 (토) 02:07
가성비 괜찮아 보이네요
     
       
글쓴이 2019-11-16 (토) 08:11
네...전 보통 콩나물국이던 된장국이던 한 번 끓이면 물 3리터 정도씩
넣어서 하므로 가성비는 좋은 편입니다.
이런이런이런 2019-11-16 (토) 06:17
옆에 맑은물(소주)가 안보이는데요....
     
       
글쓴이 2019-11-16 (토) 08:13
편식(?)이 심합니다.
매운 것도 잘 못 먹고, 술도 잘 못합니다.
저 김치는 색깔만 많이 빨갛지, 하나도 안 맵습니다.
pitman 2019-11-16 (토) 07:08
독거인이라면 응당 소주를 1병 같이 마셔줘야죠
소주만 있으면 저랑 거의 비슷하네요....
     
       
글쓴이 2019-11-16 (토) 08:13
편식(?)이 심합니다.
매운 것도 잘 못 먹고, 술도 잘 못합니다.
저 김치는 색깔만 많이 빨갛지, 하나도 안 맵습니다.
KEnMI 2019-11-16 (토) 07:34
아직 귀찮아서 시켜먹고 다니긴 하지만... 제대로 자리잡고 혼자살면 요리해먹고 살거같네요..ㅋㅋ
     
       
글쓴이 2019-11-16 (토) 08:14
저도 자취(독거)초기엔 많이 사먹고 다녔는데
어느 순간부터 집에서 해 먹게 되더라구요
워리어 2019-11-16 (토) 08:50
대단하십니다.
     
       
글쓴이 2019-11-16 (토) 17:22
자취인(독거인)은 밥심 아니겠습니까
로마휴일 2019-11-16 (토) 09:47
저도... 지난 추석때 들어온 스팸셋트... 잘 쓰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11-16 (토) 17:23
스팸이랑 참치는 채워두고 있으면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죠
갸니갸니 2019-11-16 (토) 12:28
반주로 막걸리 한병만 있으면 어떤 밥상도 안부럽겠습니다 ^^
     
       
글쓴이 2019-11-16 (토) 17:23
편식(?)이 심합니다.
매운 것도 잘 못 먹고, 술도 잘 못합니다.
저 김치는 색깔만 많이 빨갛지, 하나도 안 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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