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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독일 남편의 사고방식

[댓글수 (94)]
글쓴이 : 넘나좋은날 날짜 : 2019-11-15 (금) 06:45 조회 : 44087 추천 : 99  






갓양남!!! 


맞네요~~~





뭐래ㅋㅋㅋ 2019-11-15 (금) 08:05 추천 12 반대 0


인권은 누군가 희생 하는게 아니고 서로 배려 하는거다
배려가 무슨 특권인양 말하는 페미들
우비11 2019-11-15 (금) 06:45 추천 4 반대 0
그러면서 결혼은 왜 한거임? 이해불가능
우비11 2019-11-15 (금) 06: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러면서 결혼은 왜 한거임? 이해불가능
     
       
변화하는바람 2019-11-15 (금) 06:45
서양남 우월...
     
       
Tevil 2019-11-15 (금) 06:45
잘생겨서요
     
       
maryjane 2019-11-15 (금) 06:45
거대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글쓴이 2019-11-15 (금) 06:45
다른 부분이 잘 맞나보죠 ㅎ
     
       
기적의공대오… 2019-11-15 (금) 06:45
cursor
     
       
Milkiss 2019-11-15 (금) 06:45
저글만 보면 이해 불가능이겠죠.
전체 글의 일부니까요. 저런부분도 있고 좋은부분도 있는거죠.
     
       
로그인하게만… 2019-11-15 (금) 06:45
양공주들은 국적과 상관 없이 그냥 양남들 좋아하는거임
          
            
굴평 2019-11-15 (금) 06:45
아조시, 양공주라뇨;;;;;

너무 나가셨어요.
          
            
강세이 2019-11-15 (금) 06:45
ㄷㄷ 양공주 정말 간만에 듣는 단어군요.. 요즘아들은 알기나 할려나.
               
                 
으라차차쿵떡 2019-11-15 (금) 16:11
30대인데 모르겠습니다.ㅜㅜ
               
                 
수정방 2019-11-15 (금) 17:45
본문과는 전혀다른이야기지만 이태원 동두천 평택 등등에서 외국이남자만나거나 영어 배우려고 혹은 회화 향상목적으로 외국인과교제하는 여자도 현재에서는 비슷하게생각되네요
               
                 
삭제해라애송… 2019-11-16 (토) 20:43
제가 30대 초반인데 어릴적에나 가끔 듣던 단어네요. 한 10여년만에 듣는 것 같습니다.
     
       
durand 2019-11-15 (금) 06:45
예전에 센텀 신세계 백화점에 있는 찜질방에 간적이 있습니다.

탕에..... 외국애 둘이 왔는데...... 말투가 유럽쪽....(독어를 고등학교때 배웠는데... 독일어 같았음)

암튼........

옛날.... 도시락반찬으로 먹던 팔뚝 쏘세지가..... 다리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더군요.....

쒸푸럴..... 과연 저것도 설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길고 굵었어요....
     
       
BTM3000 2019-11-15 (금) 06:45
걍 자기 자신이 대단하지 않고, 내세울게 없으니
외국남자 만나서 내세워보는 겁니다.
지금이야 흔하지만 예전에는 흔하지 않았으니까요.
한국 남자가 유럽 백인하고 사귀면 어얼~~ 하는 것과도 같습니다.
걍.. 뭐 그런 이유가 크죠.
     
       
또라또라또라 2019-11-15 (금) 06:45
여기 댓글들 진짜 웃긴다..
그냥 한남은 싫어.. 하는 거랑 뭐가 달라?

그냥 저 남자가 좋으니까 결혼한거겠지.
사소한 불만 따위는 결혼을 막지 못하고
사소한 불만 따위도 없는 이상적인 커플은 존재하지 않아요.
     
       
김풍선 2019-11-15 (금) 15:37
결혼, 애인을 선택할때 남자의 성격보다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에 여자는 높은 점수를줍니다.
아무리 개싸가지라도 멋있으면 결혼하고 사는거임..
로마빅토 2019-11-15 (금) 06:45
사랑은 나의 요구에 대한 상대의 일방적인 수용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희생과 배려입니다.
pose 2019-11-15 (금) 06:45
밥을 쳐먹여주는게 아니라 먹는 방법을 알려주고 내가 그걸 배우면 더 좋아지는건데 왜 서운해?
     
       
제미니 2019-11-15 (금) 06:45
자신을 성장시켜주는 배우자가 아니라

자신을 길러줄 배우자를 찾나봅니다.
모라돌이 2019-11-15 (금) 06:45
양남.양남. 노래를 부르는 사람들이 보면 좋아하겠네요.
이래서 갓양남인가?ㅋㅋㅋㅋ
공구리님 2019-11-15 (금) 06:45
토론토닥 2019-11-15 (금) 06:45
독일 통계 보면
여자들 집에서 살림하려하지 않고 취직.
남여 모두 결혼하고도 연예, 이혼을 많이함.
그래서 초등학생 반이 이혼, 재결합 가정.
우비11 2019-11-15 (금) 06:45
     
       
cainite 2019-11-15 (금) 06:45
뭐 이정도면 납득할 만하지 않나 싶음.
그냥 한국에선 당연하다 싶은게 외국에서는 아니었다.
외국에선 당연하다 싶은게 한국에서는 아니었다.같은..

근데 남자도 우리기준으로는 좀 웃긴게 길거리에 식당 콘서트 넘어와 있다고 그게 불법이니깐 이렇게 해도 돼 라고 하면서 그냥 뽑아버림. 인도로 지나가는 오토바이 막아서고. 저게 독일인이라고 전부 저렇지는 않을꺼 같아서 그냥 좀 지나치게 깐깐하거나 자기 룰이 확고한 남자 만난거 아냐 싶은 느낌.
     
       
IU아이유 2019-11-15 (금) 10:01
이정도면 그냥 아 그렇구나 하는 정도네요.. 부분만 떼어오니...글의 늬앙스가,,달라져버림
jinoo218 2019-11-15 (금) 06:45
갓양남 외치지만 실제 양남이랑 살아봐라 ㅋㅋㅋ

다해주는 한국남자가 편했단걸 깨닫지..
FYBs 2019-11-15 (금) 06:45
독일 사람이라 합리적이다! 라고 말할 수는 있는데
그게 아니라 질문 한 여자가 비합리적인 거임...
저런 애 델고 살면서 뭐 해주는 남자는...
걍 맞춰주는거고..
나는 그러지 않으려고 결혼 안한다...
     
       
starHS 2019-11-15 (금) 08:19


그렇군요
kroniss 2019-11-15 (금) 06:45
지가 해줄 생각은 안 하고 명령질이네 ㅋㅋㅋ
POETICA 2019-11-15 (금) 06:45
진정한 사랑입니다.
클리소벨 2019-11-15 (금) 06:45
양남인지를 떠나 우리랑 독일은 문화가 다른데 사고방식차이나는건 당연한거 아님?
없어요난 2019-11-15 (금) 06:45
결혼이든 연애든 정말 완벽한 50대 50이되었을때 오래가고 불변하다고 생각함... 누군가 좀더 희생한다 생각할수록 좀 쉽게 깨지는거같음. 물론 그녀들은 남자의 99프로 희생을 바라겠지만
쿨킥 2019-11-15 (금) 06:45
왜ㅋㅋㅋ기리스 캔 두 애니띵이라며
zeliard 2019-11-15 (금) 06:45
같이 살 사람이니까.
얹혀 살 사람을 찾는 게 아니고.
wdiydw3 2019-11-15 (금) 06:45
저게 레알 페미니즘이지.
아린민솔파 2019-11-15 (금) 06:45
친구 신랑이 네덜란드계 독일인임. 거기에 슬로우푸드 베지테리언이고

모든 걸 다 직접 함, 친구도 직접 함. 진짜 보면서 부러운 부부임
     
       
JamesA 2019-11-15 (금) 19:15
저는 한국계 한국인 입니다
저도 모든걸 직접 합니다
그래서 마누라가 부럽습니다
한국은 여성에게는 천국입니다
뉴뚱 2019-11-15 (금) 06:45
니들이 원하던 남녀평등 아니냐?ㅋㅋㅋ
     
       
oxidecircle 2019-11-15 (금) 06:45
쟤들은 의무는 다 떠넘기고 권리만 평등하게 누리자는 애들이라...
     
       
그리피티 2019-11-15 (금) 06:45
걔네들이 원하는 남녀평등은 이게 아님ㅋㅋㅋㅋ
내일일은내일… 2019-11-15 (금) 06:45
밤에는 어떨지 매우 궁금하네
piax 2019-11-15 (금) 06:45
게르만감수성이 부족하네
     
       
조니미첼 2019-11-15 (금) 10: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오다가 빵 터짐. ㅊㅊ
느티나무그늘 2019-11-15 (금) 06:45
우리나라 여자들이 희안한 게 "사랑하니까 니가 나에게 해줄 수 있지 않느냐"라고 생각하면서 "사랑하니까 내가 너에게 해줄 수 있지 않느냐"는 생각은 절대 안한다는 겁니다 ㅋㅋㅋ
     
       
선들바람 2019-11-15 (금) 06:45
유아기적 사고죠 어린아이들이 이런식이에요.
빛의포효 2019-11-15 (금) 06:45
"전기좀갈아" "이것좀해" 라고 명령해놓고 "밥좀차려줘" 라고 부탁해도 화내는게 현실..
아우구스토 2019-11-15 (금) 06:45
갓양남이니까 서운하고 말지 한국남이었음 자살이 생각날때까지 잔소리함.
MistaD 2019-11-15 (금) 06:45
이게 언냐들의 의식수준
고수진 2019-11-15 (금) 06:45
그래서 어쩌라고? 한남타령하는 것들이 이럴때만 뭐라고 빼애애액 후장
푸른권율 2019-11-15 (금) 06:45
성차별을 안하면 안한다고 궁시렁
하면 한다고 g랄...
어쩌라고, 한녀?
민대가리 2019-11-15 (금) 06:45
기사 보니까, 이아줌마 한국 행정서비스를 보여주기식이라든지 공익을 갈아마셔서라든지 등등 어쭙잖은 폄훼해대며 모국 음해 잘하시네요. 만물위에 있는 도이칠란트에 사셔서그런건지 혹은 이민의 불만족에서 오는 자기선택 합리화를 위한건진 모르겠지만 참 안타깝습니다. 후후
     
       
death123 2019-11-15 (금) 08:26
한국 들어와서 서류 뽑다 무인 민원서류 발급기 써보고 신세계를 경험했는데...
외국 너무 오래 살아 한국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모르는 거 아님?
물론 여러면에서 아직 관리가 잘 안 돼서 아쉬운 부분도 있긴 있음.
          
            
민대가리 2019-11-15 (금) 15:34
기사 주인공은 오래전에 이민간걸로 보이지도 않네요.
anwjrod 2019-11-15 (금) 06:45


여자와 사귈 때, 결혼생활 할 때 서로 의견이 달라 말다툼이 시작될 때
남자가 감정적 소모와 계속 말다툼하며 부딪히기 싫다는 이유로
미안하다는 말로 회피하고  굽히게 되면 지배-복종의 권력관계가 형성되고
자기 뜻에 무조건 따르는 남자로 굴복시켰다고 생각한 여자가
여자 입장에선 뜬금없이 남자가 복종 관계를 거부하기 시작할 때 그 관계는 파탄으로 가기 시작하죠.

서로의 의견을 내놓고 끝장을 보고 결론을 낸 뒤 서로 지키기로 약속한 규칙을 만들고 지켜야
서로 만족하고 원만한 관계가 유지된다는..
친구아이디 2019-11-15 (금) 06:45
한국 남자들에게 빌붙어 먹던 습관을 못 버린거지.
한국 남자들이 착해서 모든걸 다 해주니까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녀평등주의자를 만나니까 깜놀한거지. 지들이 불리할때만 남녀평등, 유리할땐 여자니까... 
이런 논리로 지금껏 남자 등꼴 빼먹었으니 깜놀할만 하지.
광폭강아지 2019-11-15 (금) 06:45
왜냐
왜 한번도 자신이 잘못이라는 생각을 안해보는거냐
한국남자라면 해줬을 텐데 라는 생각을
대체 무슨 근거로 하는거지?
쯧...
다운받는천사 2019-11-15 (금) 06:45
기사 전문을 다 읽어보면 저런 뉘앙스가 아니네요.
시간 내서 한번 읽어 볼만한 글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59282
     
       
JamesA 2019-11-15 (금) 19:20
다 읽어봐도 저런 뉘앙스 입니다
하리보좋아 2019-11-15 (금) 06:45
여자들에게 이상형을 물어보면 배울게 있는 사람을 이상형 조건중에 하나로 꼽더군요.

배울게 있어서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그걸 한국남자랑 비교하는거 자체가 잘못된거 같네요.

다른 생각으로 한국남자들이 오냐오냐해서 페미고 나발이고 하는거 같습니다. 성평등 절대 환영하죠!

공동육아 공동가사 누가 더해오고 누가 덜해오고 누가 더하고 누가 덜하고 선천적으로 양성에 차이가 있는 일 말고는

할수 있는 조건(장애가 있는경우)이 동일 하다면 경중을 따질지언정 하는 일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살카레라면 2019-11-15 (금) 06:45
양남하고 결혼했다는 부러운 시선 받고 싶어서
AGGER 2019-11-15 (금) 06:45
진짜 여자들 가장 웃긴게 자기들이 춥게 입고 나와놓고 뭐 달라 뭐 달라. 자기들이 화장품이며 짐꾸러미 잔뜩 들고 나와놓고 무거우니 들어달라. 아니 애초에 옷은 최대한 따뜻하게 짐은 간소하게(저는 폰+카드 한 장이면 외출끝) 들고나오면 편할걸 왜 춥게 입고 짐 많이 들고 나와놓고 남자보고 벗어달라, 들어달라 하는지 이해불가.
강세이 2019-11-15 (금) 06:45
사랑하니 당연한거 아닐려나 싶긴한데
종종 애들 마인드보면 이건 결혼을 할려고 사랑하는 척을 하는건지 싶음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면 싸우는건 딱하나 뿐이죠. 누가더 많이 사랑하는가 ..
(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매미야움 2019-11-15 (금) 06:45
그러구나
리버사이드 2019-11-15 (금) 08:00
우리나라는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라...
뭐래ㅋㅋㅋ 2019-11-15 (금) 08:0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인권은 누군가 희생 하는게 아니고 서로 배려 하는거다
배려가 무슨 특권인양 말하는 페미들
추천 12 반대 0
     
       
김풍선 2019-11-15 (금) 15:38
안타깝지는 저런 누나들은 죄다  흑인아니면 쳐다도 안봄..
칠선 2019-11-15 (금) 08:17
선진국이 오히려 남자가 여자가 이런것도 못하냐가 없고 퍼스트 레이디 자체가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페미 광풍이 한번 불었던 곳이라
우리나라도 조만간 그리 되지 않을까 싶어요
     
       
페르소나5 2019-11-15 (금) 11:32
퍼스트 레이디는 영부인인디요
     
       
JamesA 2019-11-15 (금) 19:23
우리나라는 남녀평등 안와요
기대도 하지 마세요
남성인권이 여성인권 근처에 가려면 백년은 더 걸릴것 같아요
남성인권사각지대
김한글요 2019-11-15 (금) 08:22
뷔페미니즘
워리어 2019-11-15 (금) 08:32
가엽고 아련하기만 한 자신들의 어머니를 보고 자란 마음약한 한국 성인남자가 오늘날의 한국여성을 만든걸까...
PT민군 2019-11-15 (금) 09:22
결혼이 공주 대접받으려 하는건가?
글적글적 2019-11-15 (금) 09:28
심각하다... 마인드가 글럿어
e뻔한세상 2019-11-15 (금) 09:39
나도 뭐 할때 꼭 마누라 불러서 가르쳐주지. 내가 없을때를 위해서
거실에 무드등 설치하기, 각방에 랜선 삽입하기(관로포설), 컴퓨터조립하기, 형광등 LED로 바꾸기 등등
등속조인트 교환하기, 알터네이터교환하기, 로워암교체, 쇼바교체, 진공모듈교환 등등
     
       
뭐래ㅋㅋㅋ 2019-11-15 (금) 09:54
에~~~~~~~  무슨 ㅋㅋㅋㅋ 나중에 어디 가세요 아님 와이프님을 집수리 전문가로 양성 하시는건가요 ㅋㅋㅋ 조만간 부업으로 인테리어 업종에 알바 뛰실듯 ㅋ
빰빰 2019-11-15 (금) 10:07
나는 내가 그냥 하는 편인데 시키는걸 좋아하는 편인가 봄; 내가 아닌 사람에게 뭘 부탁 한다는게 어려운 걸 모르는 건지 ... 스스로 해보고 안되겠으면 부탁을 해도 될 텐데ㅋ 낑낑 거리고 있으면 알아서 도와주기도 하고 내가 할수 있으면 보람되고 좋은데...이러면 나중에 나 시키지 왜 힘들게 혼자했어 라고 하면 걱정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그렇던데 역시 개인차가 있나 봅니다
jinoLK 2019-11-15 (금) 10:50
가르치는거 보다 해주는게 더 쉽습니다.
훌륭한 분이네요. 양남이.
랜디113 2019-11-15 (금) 12:17
평생 남한테 빌붙어살겠네...
어떻게 저딴 마인드로 외국인이랑 결혼한건지 노이해...

외국남자가 한국남자랑 같을줄아냐?
에레이 퉤~~~

결혼한 외국남자가 불쌍하네
얼나무 2019-11-15 (금) 12:38
ㅋㅋ
jae1004 2019-11-15 (금) 12:43
안영미가 그런 얘길 했었죠.
속궁합이 뭐냐는 질문에
사람이 그렇게 싫다가도 맞춰볼 때는 "이대로 죽어도 좋아." 한다고..
초베지트 2019-11-15 (금) 12:45
페미는 독거노인 확정
발센 2019-11-15 (금) 12:49
맞는 말이다
휴지끈티팬티 2019-11-15 (금) 13:08
할줄 아는건 쥐뿔도 없으면서 주댕이만 나불거리는 된장녀를 대려가줘서 대신 미안하다 갓양남아.....
암적인존재 2019-11-15 (금) 14:20
오~~ 현자이시여~~
고요한바람1 2019-11-15 (금) 15:31
서양남자들도 여자가 이쁘면 뭐든 해주고 싶어하겠죠??? 그렇다고요.
해너울 2019-11-15 (금) 16:20
사랑하니까 사람 만들어 보려고 그러는거네요. 사랑하지 않았음 독일서방이 진즉에 떠났겠지요...
의적™ 2019-11-15 (금) 16:39
울 마눌이랑 종종 좌대 낚시를 갑니다..
20년전 처음 가서 이번만 줄매주고 미끼 만들어 줄꺼야 하고는 너랑 같이 와서 너 뒤치닫꺼리 하면 난 취미가 아니자너 했는데.. 20년 지난 지금도 미끼 만들어주고 줄 매주고 다합니다.. 낚시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만도 정말 고마운 거였습니다..
bioha 2019-11-15 (금) 17:11
역시 가정교육부터 차이가 나는구만

징징대는것에는 칼같이 대응
일루마 2019-11-15 (금) 17:33
오리지널 미국회사에 다니는 사람입니다. 제조업이고 아주 유명한 회사 입니다. 현장 관리자, 및 생산 관리자도 여자들도 합니다. 무거운 걸 들고 가길래, 도와줄게 하면 고맙다고 하거나 (하더라도 한국 여자들 처럼 모두 다 주지 않습니다. 반반 듭니다.)나도 할 수 있는데 왜그러냐 이건 내 일이다. 라고 합니다. 그걸 보고 정말 외국 사람들이 왜 여성을 존중해줘야 한다는지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ㅁㄴㅇㄹㅇㅍ 2019-11-15 (금) 18:09
독일남자 존나 개불쌍 ㅋㅋㅋ
kurono 2019-11-15 (금) 18:15
그러는 년은 남자를 사랑하지 않나? 힘든거 알면서 당연히 남자가 해야한다고 생각을 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지가 해서 그 수고를 덜어줘야지
레호아스 2019-11-15 (금) 21:16
와....
독일 남자분 존경스럽다..
김찰수 2019-11-16 (토) 00:41
한국 남자가 지나치게 호구인게 맞습니다. 이시국의 나라 일본을 봐도 한국 남자가 과해요. 지금 여성들이 자꾸 뭐 해달라 떼쓰는데 이게 다 남자들이 자발적 호구라 그렇습니다. 진작 알아서 하게 하고 말 같지도 않은건 잘랐어야 지금의 페미국이 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해달란대로 다 해주니 이득 보는건 생각도 안하고 선넘고 더 챙겨먹으려고만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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