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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84년생 임희정

[댓글수 (157)]
글쓴이 : 거스기 날짜 : 2019-11-14 (목) 01:04 조회 : 138958 추천 : 454  







前 MBC (광주, 제주) 아나운서 / 現 프리랜서 아나운서

임희정 아나운서

1984년생 / 미혼


----------------------------------------------------------


멋있는분이십니다 乃


e이토랜드 2019-11-14 (목) 06:34 추천 57 반대 3


.
바라보다 2019-11-14 (목) 01:04 추천 54 반대 0
2년차이가 한 20년차이처럼 차이나는 년들도 있는데
독식 2019-11-14 (목) 23:48
행복세상 2019-11-15 (금) 14:34
비교적 죄를 않짓고 사는 삷을 살았기때문에 남보다 열심히 살았기때문에
눈치없이 걱정없이 일을 할 수 있는 복을 부여받았고
딸도 아나운서가 될 수 있었다.
     
       
donc 2019-11-28 (목) 04:28
않짓고 (×) -> 안짓고(○)
blackend 2019-11-15 (금) 21:27
마음이 이쁘신분이네요. 외모보단 마음이네요
역시 비례할수밖에.
지은이찌찌 2019-11-16 (토) 07:18
요즘은 벽돌 날르고 시멘트날르고 벽돌 쌓고 하면 월 천입니다
     
       
하실장 2019-11-24 (일) 03:51
정신차려라.
네 눈엔 세상이 만만하게 보이는가 보구나.
     
       
RCNSP 2019-11-24 (일) 08:46
도른자...........
     
       
나야나왜이래 2019-11-24 (일) 19:52
기공으로 인정받아야 하루 25만 이상 가져갑니다
단순업무 돌나르고 시멘 나르고 일당 13만이에요
그마저도 1~2만원 떼입니다
          
            
지은이찌찌 2019-11-25 (월) 09:41
세때기라고 벽돌이나 시멘트 집에다 계약한 만큼 넣어 주는건대  한세대담 돈을받습니다 (아파트)  저도 아파트 노가다 3년 햇는데 직접 하시는분 한태 물어보니 초보 500~600  숙년자 1000 이상가저가신다고 합니다  단가는 모르지만 한세대당만원씩이라고 하고25층 아파트  1라인(2세대) 만 해도25층x2세대  하루 50 만원 이내요
               
                 
커피명가 2020-05-17 (일) 14:36
기공팀 연결해드릴테니 일좀 연결해주시죠.
일 잡기가 그렇게 만만한 줄 아세요?

사법고시 수석으로 합격하고 판사좀 하다가 로펌가면 연봉이 얼마다...하는 이야기랑 뭐가 달라요?

아는 후배는 전기기술자인데 용하게도 큰 일들을 잘 맡아서 한달에 1000 이상 법니다.
그런 케이스가 흔한 줄 아세요?

노가다 무시하는 거 아닙니다.

어디나 힘들고
돈은 버는 사람이 벌어가는 거지 모두가 버는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지은이찌찌 2020-05-17 (일) 17:17
노가다에는 여러 종류에 업체가잇고 여러 업종이잇조 저희 업종은 물량이 엄청나게 쏟아지고 어디든 들어가는 분야라 저희 소장님이 돌리는 포터만 9대구 9개 팀잇고 그중에 저는 1개팀 팀장이고 바쁠떄는 거의 100개 넘는 현장이 동시에 돌아갑니다 작년에는 중소기업급으로 매출이 나왓다네요 거짓말 같고 못믿겟조? 님이 몰르는 노가다 분야도 많고 어떤 팀이 잇고 어떻게 돈버는지는 어떻게 확신하시는지요....
                         
                           
커피명가 2020-05-17 (일) 21:30
"요즘은 벽돌 날르고 시멘트날르고 벽돌 쌓고 하면 월 천입니다"
이 문장에 아무 느낌이 없는 사람들이 적을 거라는 거죠.

많이 버는 팀이야 당연히 있죠.

삼성 반도체 현장이나...
SK 현장이나...
붙박이로 다니는 팀들이야 잘 벌죠.

막연히 노가다나 해볼까 하다가 몇 년째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이런 이야기에 반감이 생기긴 해요.

애도 셋이고 열심히 사는데 왜 맨날 힘든지....
"성실하게 사는데 왜 전 이리 힘들까요?"
라고 묻는 후배를 보며 먹먹해져서 할 말을 잃었더랬습니다.

경호하던 친구라 몸도 좋은데...
                    
                      
Nyuu 2020-08-05 (수) 06:18
지적 잘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영업수완이라든지 기술들도 좋아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 갖춰져도 되고안되고 50:50인데,
이런식으로 가볍게 한줄로 쓰고 그런게 아니라고 반박하는건 그냥 자기기분만 생각하는거죠

크게 잘못되었다고 할 수는 없더라도
급하거나 어리숙한 분들은 혹해서 한번 잘못선택하면 오랜기간 고통 받을 수도 있는 일인데
타자중심적으로 댓글을 쓰는 문화가 확산되면 댓글문화가 저급하지 않을텐데.. 아무래도 어렵겠죠?
          
            
지은이찌찌 2019-11-25 (월) 09:42
인렉 에서 양증 할거 라고 하면 보통 18민원 불러요
          
            
세지xn 2019-11-25 (월) 16:11
12~13만짜리 잡부한테 돌나르고 시멘나르기 시키면 한시간후에 돌이랑 시멘만 남아있어요ㅋ
               
                 
zio0419 2019-11-25 (월) 18:02
노가다 일 해보지도 않은 나이의 색이가
일당 용역들을 잡부들이라고 욕하고 있네!

나도 젊었을때 일당 용역도 많이 해봤고, 건설사에서도 일 많이 해본 40대 아저씨지만
어느 현장이던 니가 용역을 잡부라고 씨부리면서 말해도
어느 현장이던 그렇게 일하는 잡부들한테 돈안준다
 
이 상식도 없는 놈아!

어디서 이상한 헛소릴 듣고와서 현재 우리나라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 분들
욕하고 있어!
나도 지금 나이먹고 용역분들도 쓰고 하지만,
항상 그 분들한테 고마워하고 있는데

내가 보기엔
니가 만약 업체 사장이라면
얼마나 용역분들한테 족같이 굴었는지
안봐도 눈에 선하게 보이고,
사장이 아니라면 니가 일을 얼마나 족같이 한건지
댓글에 적은거겠지!

너같은 색이들이 우리나라 산업을 좀먹는 색이들이야!
그레 이색이야!!!
                    
                      
세지xn 2019-11-26 (화) 17:18
영감님 잡부 욕 아니고 인력사무소에서 자주쓰는명칭이에요

인력사무소 대문에 큼지막하게 붙어있어요

잡부,시다,조공,기공

그리고 나 족같이 안굴었어요 시비걸지 마세요

나이도 어린게 영감흉내 내지말고요
                         
                           
사랑하며살자 2019-12-12 (목) 20:20
시다 는 자주쓰는 명칭이라고 하더라도 잘못된 명칭은 맞죠.
                         
                           
김대위 2020-02-16 (일) 16:25
그러게요 잡부라고도 하고 저때는 시다라고했어요
               
                 
김마트 2019-11-27 (수) 20:59
이 글을 스스로 어리석음을 드러내는 말임.

잡부를 잡부답게 못부리고 하는 말이란 ㅋ
     
       
미친놈을보면 2019-11-26 (화) 20:32
개쌍욕 쳐먹어 볼래?
     
       
김마트 2019-11-27 (수) 20:59
ㅋㅋㅋㅋㅋ
     
       
아방가르드 2019-11-29 (금) 17:35
그 벽돌 내가 나르리.
     
       
옆동네꽃미남 2019-11-30 (토) 10:20
닉보소
     
       
패밀리망고 2019-12-05 (목) 23:45
ㅋㅋㅋㅋ 개나소나 남이 하면 다 하는줄 아는 병신이 있네 ㅋㅋ
     
       
친구아이디 2019-12-09 (월) 02:32


거기가 어딥니까?~!!!!!
          
            
Schach 2020-05-03 (일) 02:30
브리사 택시 콜옵 소품으로 나오는 차량
     
       
골드라이탄 2019-12-11 (수) 22:04
인증해주세요.
     
       
불타는궁댕이 2019-12-13 (금) 12:12
이사람 액수만 신경쓰시는 분이네
절대 그리 못벌어요
만약 그리 벌면 터미네이터일꺼임
왜냐면 시멘 나르고 벽돌 나르는게 힘든 일이라 단가 쌘건 맞습니다
하지만 하루 한탕 일당으론 월천 찍을 정도의 액수를 못줘요
아무리 잘맞춰줘야 일당 15만원이고
이런 일들은 할양이 정해져 있죠 그래서
이걸 쉬는것 포기하고 빡세게 해서 끝내면 짧은 시간에 하루일당 받고 끝나죠
이걸 하루 3탕씩 한다 생각해보세요  최소한 못해도 3일에 한번은 쉬어야하고
이렇게 일하다 보면 병원비도 만만치 않아요
그 액수 벌려면 사람이 할짓이 못 됩니다
급돈이 필요해서 단기라면 모를까 이것도 능력자한테만 이런식으로 맡겨주지
아무도 할려고 하지도 않고 하려는 사람이 있더라도 짧은기간만 가능해요
님이 단 한번이라도 이일 해봤으면 그런말 못해요
          
            
지은이찌찌 2019-12-13 (금) 21:17
죄송하지만 제가 현재 아파트 현장 에서 일하고잇는대 일당 17입니다..물론 벽돌날르고 시멘트 날르는건 안합니다...그리고 위에서 적어놧듯이 저희도 인력이 부족해서 가끔 인력사무실에서 불루는대 양중하면 18만원 불러요...쉬운양중이라고해도 그냥 단가가 18입니다...해보지도 않고 그냥 이돈 안주면 가버려요
          
            
김대위 2020-02-16 (일) 16:25
삼일하고 하루쉬어야함 안그럼 무조건 몸작살나죠
선빵불패 2019-11-17 (일) 07:46
영화 친구에서 김광규의 대사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백굼 2019-11-17 (일) 20:41
대단한 부모의 희생입니다 존경 그자체 ㅠ
통장잔고천억 2019-11-18 (월) 16:55
두분다 멋지네요
꽃길만 걸으시길
레인데디 2019-11-19 (화) 20:46
외모도 빼어나시고 마음씨도 너무 고우시네요. 꽃길만 걸으시길..
영구지 2019-11-21 (목) 20:37
난 어렸을때 부모님 직업란에 "농부"라고 쓰는걸 너무 싫어했다. 매일 흙만지고 거름냄새나는 그 직업이. 땡볕에서 하루종일 풀 뽑고 온몸을 굽혀서 해야했던 그 일이. 학교 다녀와서도 어린손 하나 보태서 놀지 못하고 일해야 했던 그 일이. 그렇지만 지금은 너무 자랑스럽다. 수도권지역에 1000여평되는 땅덩어리가 재개발로 보상되었을때 그걸 다시 땅을 사시고 빚을내 창고를 지어 건물주가 되신 우리 아버지가 자랑스럽다. 끗.
도우너™ 2019-11-22 (금) 13:10
원래 어릴적엔..다 창피한 법이죠...
근데 나이 먹고 크면 인식이 달라지기 마련....
일을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것인지...백수 보단 돈 적게 받더라도 일하는 아버지가 낫다는...!
팥고물떡 2019-11-26 (화) 22:46
요즘은 시대가 변해서 짐 나르는 일이 거의 없어요.

힘쓰고 무거운거 들라고 하면 다 집에 가버립니다.

거의 무거운건 크레인이 혹은 백호 사용하고 잡부는 거의 신호수 많이 합니다.

보통인부라고 하죠..
     
       
마린733 2019-12-01 (일) 16:49
짐 나르는일이 왜 없나요? 보통 건축물 콘크리트치고 해체하면 정리하는거 차제가 다 짐나른느건데
그리고 건설현장을 벗어나도 택배나 물류창고 다 짐나르는 일입니다.
     
       
지은이찌찌 2019-12-13 (금) 21:22
요즘은 엘레베이터로 양중해요....결국 날르는건 똑같음...
혜인 2019-11-27 (수) 21:31
아빠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아프지 말고..
존내근성 2019-11-29 (금) 13:03
미혼!
잉여나이트 2019-11-30 (토) 00:35
노가다 수십년경력이면 돈 꽤 되지 않음?
뭘 해도 했을텐데 그냥 아버지가 노가다 하신다고 하니까 단순히 철근이나 시멘트 옮기는 그런 일만 하는 줄 아는게 아닐까요?
다올선생 2019-12-03 (화) 19:24
또웃다또 2019-12-03 (화) 22:04
막노동 아나운서
양공주 2019-12-06 (금) 08:45
저 미모에 저 학력에 저 직업... 저 마인드 (평생 가진 않겠지만)

 게다가 미혼이랍니다...  똑같은 84년생 ......이랑은 전혀 다른..

저 분께 어울리는 남자 분이 계신다면.. 도전을..
놀아요2 2019-12-06 (금) 13:29
82년생 누구는 자신의 환경에서 어느것 하나 발전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병까지 얻었는데
84년생 누구는 자신의 환경을 넘어서고
     
       
Schach 2020-07-10 (금) 01:55
사는 환경 이라기보다. 사람마다 삶이 다릅니다. 삶을 넘어선다 아니라로 보는 2분법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합니다. 각자의 역경이 물리적인것만으로 설명할 수 없어요.
권세가 2019-12-06 (금) 22:21
보다가 눈물이... 추천합니다..
룰루랄라88 2019-12-07 (토) 10:43
눈물 핑도네...
GTO오니즈카… 2019-12-26 (목) 20:20
건설업 이라고 하면 좋은데;;
인칸토 2019-12-28 (토) 14:13
82년생 김지영언니는 말이야 ㅋㅋㅋ
     
       
하하소 2020-04-03 (금) 21:21
"엄마는 그렇게 사는게 분하지도 않아?" 이거였나요
82년생 김지영 속 대사가?
국가안보실 2020-01-05 (일) 19:45
직업에 귀천은 없다. 쪽팔리게 남 등쳐먹고 살지 말자.
무결점v 2020-01-31 (금) 10:21
사랑합니다.
혀누지우맨 2020-02-03 (월) 08:07
ㅜㅠ짠해요
만성주부습진 2020-02-25 (화) 00:03
저희 아버지도 배운게 없으셔서 제가 어릴적부터 공사판에서 노가다를 하셨죠. 처음엔 부끄러웠지만 나이가 드니 부끄러워하는 내가 더 부끄러워지더군요. 매일 막걸리2병을 기본으로 드시는 아버지가 제가 자리 잡을 때까지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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