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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게시판]

25년차 안과의사가 까는 라식시장의 현실.txt

[댓글수 (166)]
글쓴이 : 산꾼 날짜 : 2019-11-13 (수) 08:53 조회 : 40834 추천 : 30  

안과의사 개인블로그에 올라온 글입니다..


* 스마일라식 수술영상


* 출처 :  https://blog.naver.com/eoseyeoh/221682780133

이오스 안과 오정우 의사 블로그


     
       
대검호조로 2019-11-13 (수) 10:05
님은 돈많음??
     
       
buskers 2019-11-13 (수) 21:06
아니 그럼 이재용을 기준으로 안했음 따라서 안하고 이재용이 했음 따라한다 치면 이재용 이혼했으니까 이혼도 하고 분식회계했으니까 분식회계 해도 된다는 논리임?ㅋㅋㅋㅋㅋ
madrigo1 2019-11-13 (수) 08:53
대표적 부작용인 원축각막염 발생 빈도 수가 아주 높다면
교정을 위해 위험한 시도를 하지 않겠죠.
위험도를 감수하고 시술 받겠다면 그건 본인의 선택인 것이고.
오랜 시간 후 발병한다해도 원축각막염 또한 수술로 치료가 됩니다.
(물론 상태에 따라 시력 복원이 힘들 수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엔 각막이식을 받을 수도 있어요.
결국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모든 결정은 본인의 선택.
사고로 죽고, 성형수술 받다가도 죽는 사람이 매년 한두명인가요 뭐.
난 결혼이 가장 위험도가 높지만 가장 선호하는 선택이라 생각함.
탱탱탱탱탱탱 2019-11-13 (수) 08:53
제일 안타까운 장애가 맹인이라 생각하는 입장이라
하고는 싶지만 만분의 일의부작용이 나일까봐 차마 손을 못대겠음
동동구구링링 2019-11-13 (수) 08:53
스마일 했는데 살기 편해졌다는 게 체감 많이 됩니다. 노안이야 양안 2.0이던 어머니도 45살 되니 오시던데요 뭐ㅎㅎ 기술 나중에 더 좋아지겠쥬
꾸니꾸니 2019-11-13 (수) 08:53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저는 십여년전에 라섹을 했습니다.
근시도 근시지만 난시가 워낙 심하고 양안 시력이 짝짝이라 편두통을 비롯한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거든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25세까지 안경을 썼고 스물다섯살쯤에 수술을 했더랬죠.
멀리보이는 간판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는 기분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빛번짐이 조금 심해졌다거나 빛에 좀 더 예민해졌다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지만 시력이 나쁠때랑 비교하면 불편하지 않습니다. 물론 안구건조증이 미약하게 있어서 인공눈물을 자주 넣진 않아도 항상 들고다니긴 합니다.

라식의 문제점은 워낙 여기저기서 많이 들었던지라 라섹으로 결정하긴 했지만 사실 당시에는 라식과 라섹이 뭐가 다른지도 모른채로 수술을 받았습니다. 들은 설명중 제가 정확하게 이해했던 것은 라식은 회복기간이 빠르고, 라섹은 (라식에 비해) 격렬한 운동같은걸 해도 괜찮다는식의 설명 뿐이었죠.

사실 안경을 벗은 후로 편해진 것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그때로 돌아간다고 하면 위에 언급한 부작용들을 감수하고라도 또 라섹을 선택할 것같긴 합니다만은, 저보다 수년 먼저 라섹수술을 하신 삼촌은 아직도 부작용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십니다.
부작용을 생각하면 이런 류의 수술은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게 좋고, 미룰수 있으면 미루는게 좋긴하겠죠.
시력은 6~7세에 완성되지만, 그 이후에도 근시같은 건 성장과정에서 환경이나 습관에 따라 23~24세까지는 수술이나 치료같은 방법 없이도 회복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주워 들은적이 있네요.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25세 이후에" 시력으로 인한 불편함이 수술후에 "있을지도 모를" 부작용보다 크다는 판단이 든다면 그때 라섹을 고려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ㅋㅋ
     
       
히아우 2019-11-13 (수) 19:53
아이라식 8년차입니다.
수술후 처음에는 안구건조증이 있었지만 아무래도 그건 담배 때문인거 같고
담배끈은지5년인데 안구건조증도 없고 아주 좋습니다.
안경쓰던때의 불편과 비교하면 그냥 하는게 좋습니다.
          
            
꾸니꾸니 2019-11-15 (금) 23:31
역시. ㅎㅎ
저도 대만족입니다 ㅎㅎ
그런거였어 2019-11-13 (수) 08:53
라섹 10년차 얼마전 건강검진에서 1.2 1.5 나왔습니다. 그전엔 소위 -라고 말하는 렌즈도 못끼고, 안경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한수준이었습니다.

부작용? 원체 좀 둔하기도하지만 불편한거 한번도 느낀적없습니다.

단지 수술하고나서 3일간 진짜 아팠습니다.

그거빼면 진짜 눈 나쁜사람한테 엄청 추천할수있습니다. 안경없이 잘보이는게 진짜 큰 선물이에요.
     
       
빼고 2019-11-13 (수) 09:43
이런분들보면 참 답답하다.

자기는 괜찮다고 남들한테 당당하게 이거 괜찮다고 말하는사람.

수많은 부작용사례가 속출하고 있는데, 당당하게 난 괜찮았다?

이거 뭐 암수술 성공률 1프로인데, 자기는 살아남았다고 이 수술 받으면 괜찮다라고 말하는거랑 똑같네
          
            
ㅁㄷ랴ㅓㅁ댜 2019-11-13 (수) 11:01
진짜 이런분들보면 차암 답답하다.
괜찮다는게 부작용사례보다 많으니까 아직도 라섹 후기가 많고 성행하는거 아니겠냐 ㅋㅋㅋㅋㅋㅋ
글고 암이랑 비교하는것좀 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이차오른다… 2019-11-13 (수) 11:17
제 주변 저 포함 라섹 한 사람들중 만족 안 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어요.

전 다행히 부작용 없었고 종종 부작용 있지만(빛번짐, 안구건조)

부작용 있는 사람들도 안경쓸때보다 훨씬 편하다는 의견들 뿐입니다.

이거 뭐 암수술 성공률 99프로인데, 자기는 실패했다고 이 수술 받으면 망한다라고 말하는거랑 똑같네요
          
            
그런거였어 2019-11-13 (수) 12:31
전 실제로 지인들이 라섹에 대해 물어보면 이렇게 말하고 추천합니다.

그쪽이 얼마나 눈이 나빴던 경험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안경없는 지난 10년간의 삶을 생각했을때 추천하는 것이구요.

부작용없는 완벽한 수술이 있지 않는한 다들 고민하고 선택할텐데, 저처럼 절실한 사람은 하고 버틸만한 사람은 안하겠죠.
해구사 2019-11-13 (수) 08:53
안경이 제일 안전하다.
안경 낀 안과 의사가 한 명도 없다면 그때 수술해도 된다.
     
       
주경야동 2019-11-15 (금) 00:25
안경쓰는게 정교한거 할때는 라식 라섹이 않좋아서 그렇다고하던데요,

그래서 직업이 그런쪽이면 의사도 권하지 않습니다.
레이디버그 2019-11-13 (수) 08:53
정작 원글자인 본인도 라식 라섹다하면서
똥탄말 2019-11-13 (수) 08:53
불붙는 댓글들에 안경과 눈수술밖에 언급이 안되네요. 렌즈에 대한 의견들도 듣고 싶었는데......
붉강 2019-11-13 (수) 08:53
심한 부작용 겪는 사람은 여기에 글 못 씁니다.

득 과 실. 본인의 결정에 의한 결과입니다.
     
       
대검호조로 2019-11-13 (수) 09:51
그렇게 안좋으면 가족들이 글올릴수도...
플래니모 2019-11-13 (수) 08:53
미래에 옛날 사람들은 눈에다가 이런 수술을 했다고 경악 할 수도 있지만
현재는 이게 최신기술임
phospo 2019-11-13 (수) 08:53
안과의사들 안경쓰고 있는거 보면 모르겠나
     
       
어미나 2019-11-13 (수) 22:47
제가 아는 바로는 의사들이 안경쓰는 이유는 수술을 하면 눈의 반응이 늦어져서 입니다
순간순간을 대처해야될때 눈이 못 따라가면 위험하니 못하는걸로 알고 있음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거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주경야동 2019-11-15 (금) 00:26
일생활에는 문제가 없으나 문제는 정교하게 일을해야하는 직업은 하지말라고권합니다.
강난장이 2019-11-13 (수) 08:53
다행이다 안경안쓰면 더 못생겨져서 라식안했는데
우기우기짱 2019-11-13 (수) 08:53
재벌들은 눈에는 손 안댐
돌아온신화 2019-11-13 (수) 09:07
그렇군..
김한글요 2019-11-13 (수) 09:10
눈은 건드는거 아닙니다
Obra 2019-11-13 (수) 09:14
이런건 비싸게 주더라도 제대로 된 병원에서
젤 좋은거로 하면 되는거임
일단 받고나면 새로운 세상이 펼쳐짐
팔곰 2019-11-13 (수) 09:19
이거 처음 나올땐 몇년 지나면 부작용 생기니 뭐니 하더만 유행한지 몇십년지 지난 지금까지 라식 라섹에 의한 부작용이 생긴다는 제대로된 연구자료도 없음..  100년이 지나도 라식라섹하면 늙어서 부작용 생길수도 있다는 소리만 할것같다.
 그리고 내용 읽어보면 알겠지만 라식 라섹 시장에서 돈벌이를 위해 새로운 수술법이나 도구를 사용하고 권한다는 내용이지 라식 라섹의 의학적인 관점이라고 할만한 내용 하나도 없는 겁나 영향가 없는 글인데 이딴글이 무슨 대단한 글이라고..  인터넷 내용 조금만 찾아봐도 나오는 내용들밖에 없구만 전문가라면 노화에 따른 부작용이니 뭐니 실제 사례나 종사자들만 아는 잘 안알려진 연구 내용 같은거 가지고 글을 써야지 제대로된 요지도 없도 글쓴이가 말하고 싶은게 뭐임?  완전 네이버 블로그 낚시글밖에 더되나.
 저거 출처 블로그 가보면 알겠지만 결국 자기 주관적인 관점으로 라섹이 가장 안전하니 자기병원에 자기가 전문으로 하는 라섹 수술 받으러 오라는 내용이구만. 이 동내 사람들 선동 참 잘당하네.
     
       
하이네켄☆ 2019-11-13 (수) 10:47
ㅋㅋㅋㅋㅋ
프레토리아 2019-11-13 (수) 09:21
라식 때문에 병원 3군데 가봤지만 전부 소견이 다 다르더군요.

S 대학병원 : 우측약시라 수술후 부작용생길수있어서 수술X
[환자만족도 어쩌고저쩌고 하는거보니 수술후 별차이없니 뭐니 그런소리할까봐  그런감도 어느정도 있지않나 싶던..
제가 안경쓴 교졍시력이 왼쪽은 0.8~1.0 나오는데, 우측이 0.2로 좀 낮은편이다보니.]

K 안과(서울에 유명한?) : 각막이 얇아서 렌즈삽입하는거 추천한다. [가격 400이던가 500이던가?]

동네 안과 : 각막문제없다, 라식하는데 전~~혀 문제없다.

그냥 포기했습니다.
다른것보다 안경쓰면 계속 흘러내리는게 불편해서 할려한건데..
예술적무전병 2019-11-13 (수) 09:29
저는 미취학아동때부터 안경을 꼈는데 몇년전에 안과를 갔더니 눈이 좋아져서 안경 안껴도 되겠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현재 운전할때 책볼때 컴퓨터할때만 안경끼고 평소에는 안경을 벗고 있죠. 평생의 염원이 안경벗기라 중간에 라식 라섹 등 고려 엄청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시력이라는게 이렇게 매번 변하는데 과연 한순간에 맞춰 수술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자 2019-11-13 (수) 23:05
어떻게 시력이 좋아진걸까요.. 수술은 싫은데 안경은 벗고싶네요..
담임쌤 2019-11-13 (수) 09:29
재드래곤도 안경 씁니다.
아바이왕순대 2019-11-13 (수) 09:32
방구석의새들 ㅋㅋ
골게터® 2019-11-13 (수) 09:37
아주 안좋았던 사람은 신세계일테죠.

주변 동호회원들 몇이서 했는데 밤에 운전을 잘 못한데요. 눈이 부셔서....
그 외는 다 좋다고 말하는데 저는 밤에 눈부신거 싫고 나이 더 먹어서 피부 쳐지고 그럴때
어떤 환경이 조성될지 의문스러워서 먼길까지 가서 검사만 받고와서 안했습니다.

근시인사람은 노안오면 안경을 안쓰면 가까운 것이 더 잘보입니다.
저도 노안이 오면서 안경을 완전 벗고서 실내 생활을하고있죠.
특히나 컴터나 핸드폰 볼 때는 아주 편합니다.
아주 작은 깨알 글씨도 다 보이니....
눈 좋은 사람들은 노안이 오면 돋보기쓰고 매번 핸드폰을 봐야 할 불편이 있을 겁니다.
핸드폰이 생활인 요즘 시대에 나이들어가는 사람들은 안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어차피 노안은 누구나 오는 피할수없는 과정이니까요.
코와이요 2019-11-13 (수) 09:45
하고싶긴 하는데 안전성때문에 못하겠네요...
전세계 수많은 거부들 중에 아직도 안경 끼는 사람들이 있는걸 보면...
대검호조로 2019-11-13 (수) 10:05
수술한사람들은 좋다하고 안한사람들은 겁나까고ㅋㅋㅋㅋ
오네가이빠바 2019-11-13 (수) 10:08
포경같은느낌ㅋㅋ 한사람 안한사람 맨날싸움
     
       
흔적 2019-11-13 (수) 10:51
포경은 안하는게 좋다고 결론 나지않음?
          
            
파워된장 2019-11-13 (수) 13:35
하다 하다 이제는 냄새 난다고 지랄임...

머가리에 머가 들었는지...포경 한다고 안씻는 새끼가 씻을까...이런 간단한것 조차 생각을 못함...
               
                 
흔적 2019-11-13 (수) 15:35
그건 애초에 안씻는사람냄새라서 어쩔수없죠.. 포경해도 날텐데..
무그롱 2019-11-13 (수) 10:32
이제 65세된 의사분에게 좋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수술은 의사가 할 수 있는 최후의 방법이다.. 라는..

여기에는 기술의 발전도 한몫합니다

지금 당장 수술하지 않고 다른 보조적인 기구를 통하여 어느 정도 불편함을 해소할수 있다?
그러면 수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수술은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더 좋은 기술이 나왔다?
그러면 기존의 수술한 사람들은 손대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안경써서 어느 정도 시력교정이 가능한 사람들은 안경을 쓰는 것이 맞다 생각합니다..
기술은 계속 발전을 하고 있지만
이미 라식, 또는 라섹 수술을 한 경우에는
새로운 기술로 수술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도저히 안경이나 렌즈로 교정이 어려운 경우에
수술 말고는 방법이 없을 때에 수술을 선택하는 의사가 양심적인 의사라고 하더군요..

그것을 볼 때에.. 현재는
라식, 라섹 수술을 의사들이 무분별하게 추천하고 시행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옆동네꽃미남 2019-11-13 (수) 10:34
담배 피우고 100살까지 산 사람이 담배 피우라고 권장해봤자 주변에 후두암으로 고생한 사람 있는 사람에겐 별로 유익한 조언도 아님.

개인차가 있는 건데 자긴 부작용 없다고 안전하다고하는 사람들  보면 고구마 200박스로 이루어진 사람인가 의심됨
     
       
ㅁㄷ랴ㅓㅁ댜 2019-11-13 (수) 11:04
안경쓰다 라식라섹한 사람들은 대만족이라는데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까고있음ㅋㅋ 참 재밌는 수술임 90년대부터 부작용 부작용 노래를 부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용함
마스터시푸 2019-11-13 (수) 10:42
안경쓰다 라식라섹한 사람들은 대만족이라는데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까고있음ㅋㅋ 참 재밌는 수술임 90년대부터 부작용 부작용 노래를 부르지만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조용함
그늘 2019-11-13 (수) 10:46
내 주위 얘기를 하자면 라식이든 라섹이든 수술한 친구들은 만족하고 안경도 벗고살고(부러움) 아직까지 문제 있는 사람을 보지 못함...근데 내가 안과에 가면 안경 낀 안과선생이들이 대다수...
악쟁이 2019-11-13 (수) 10:51
매형이 치과의사인데
친구 안과의사한테 해도 될지 물어봤다고함

안과의사가 말하길
다른 문제는 제쳐 두고 라식라색의 문제의 극소수의 실명에 가까운 부작용 임
너가 그 극소수에 해당되지 않을 자신이 있으면 수술해도 됨
근데 친구로서 추천은 안함
유정아리 2019-11-13 (수) 11:05
이재용이 안한 이유가 있겠지
고우고호 2019-11-13 (수) 11:25
담배피고 술마시고 운동안하고 안좋은음식 많이 먹는건 괜찮고
라식은 눈 잘못될까 무서워서 안한다
어불성설
콘까올리 2019-11-13 (수) 12:28
이오스 안과 내가 라식했던 곳이네 젠장 ㅋㅋㅋㅋㅋㅋ
블로그는 업체가 관리하는 블로그네 ㅋㅋㅋㅋㅋ
korssj 2019-11-13 (수) 12:32
이재용이 라식하면 해볼 용이가 있음...
무쌍지렁이 2019-11-13 (수) 12:38
그냥 쉽게 생각해서 안과 의사 중에 라섹 수술한 사람이 얼마나 되냐를 보면 될 듯 합니다.
그렇게 좋으면 의사가 먼저 했겠죠.
BDSM 2019-11-13 (수) 12:54
모든 안과의사가 수술하거나
재벌총수들이 눈수술하면 그때 해봐야지
에프컵스쿨 2019-11-13 (수) 13:05
눈은 한 번 망가지면 복구가 어려우니 고민 많이 해야 됩니다.
안과의사들은 안경 쓰고 다닌다~ 이재용, 빌게이츠도 안경 쓰고 다닌다~
등의 사례로 라식 라섹 수술의 부작용에 대해 얘기하지만
결국 판단은 스스로의 몫인거죠.
저는 고민 정말 많이 하고 자료도 찾아보고 결국 일반 레이저 라섹으로 받았고 거의 2주는 너무 아퍼 괜히 받았나 싶었지만 지금은 만족하고 있습니다.
라섹 받고 한달 보름 정도 지나니 어느 정도 밖에 다닐만 하더군요.
받은지 1년 반정도 됐고 부작용 없이 1.2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시물 내용에도 있지만 스마트 라식 비추입니다.
아시는 분 이거 받고 3년이 지난 아직도 부작용에 시달리더군요.
라식 받고 부작용에 시달릴 확률이 낮다고 하지만 본인이 걸리면 100%죠.
안경 25년 쓰고 다니니 너무너무 불편해서 리스크를 감수하고 받았습니다.
레호아스 2019-11-13 (수) 14:50
작은고모가 한 10여년전 라섹하셨음.. 인공눈물 달고 사시고...
아버지 백내장 및 노안수술 받으심
(공식적으로 노안수술이라는 수술법은 없음..)
필름인가? 렌즈인가 삽입하고 오지게 잘보인다고 하심.
단 특정 각도에서 사물이 여러개로 보이고 led는 번져보인다함.
특히 밤에 심하시다고~
라섹과 렌즈삽입을 생각중이라면 심각하게 고민하시길~
내가 안걸리면 혹은 경미하게 생기면 상관없으나~
심하면 후회가 큼~

참고로 작은고모와 아버지는 만족하심.
워낙 시력이 안좋았던지라;;;

저도 근시때문에 20중반 시력검사때 0.5 0.6인가? 나와서 안경 몇년 쓰다 안쓰지만 시력은 똑같음.
라섹 고민했지만 솔직히 크게 불편한건 없어서~
피곤하면 유독 더 뿌여게 보이지만...
운전도 불편한거 없고 ㅡ.,ㅡ
일막 2019-11-13 (수) 15:20
이재용도 안경 쓰고 빌 게이츠도 안경 쓰고

죽은 잡스도 안경 씀

답은 나와 있다.
     
       
주경야동 2019-11-15 (금) 00:29
아니 그사람들이 라식 라섹안해서 성공한건 아니잖음...
ll다크호스ll 2019-11-13 (수) 16:28
10년전쯤 라식수술하고 광명을 찾았음
양안 모두 0.2 였는데 수술후 2.5;;
지금은 1.5~2.0
어두운곳에 가면 빛번짐이 있는데 핸드폰 화면 한번보고 어두운곳보면
빛 번짐이 없어짐 ㅋㅋ 나름 노하우죠 ㅋㅋ

12살때부터 20년을 안경달고 살았는데
김서림 운동할때 실수로 등등 불편함없어져서 너무 좋고 편합니다
브랜뉴 2019-11-13 (수) 17:27
부작용이 생길 확률은 누구나 있죠. 그때문에 되도록이면 실력있는 의사에게 제대로된 수술을 받으라는거고..
그동안 라식라섹으로 빛 본 사람들 수두룩 하겠죠. 물론 그에 따라 몇몇 불편함으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도 수두룩하지만.. 그거 다 감안하고 본인이 선택하는거죠. 눈이란게 워낙 예민한 부위라 100% 장담이 안될뿐..
구뜨예감 2019-11-13 (수) 20:58
이전에 티비에서 수술하고 시력잃은 사람들 보여주던데 그 이후로 겁나서 못함.
응이건 2019-11-13 (수) 23:38
라섹 10년차입니다. 정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재용은 노안이 오는 나이라 라식 라섹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짜피 노안으로 원시오면 안경써야 하는데 뭐하러 라식 라섹을 하겠습니다.
나이 35살 넘은 분들은 라식 라섹 안하는게 좋습니다. 왜냐하면 한 15년 지나면 노안 원시로 안경 쓸텐데 15년 편하자고 눈 수술 할필요 없죠..
적어도 30살 이하로 수술효과를 2~30년 보실수 있는 분만 하는걸 추천합니다.
아드렌 2019-11-14 (목) 01:14
저도 거의 10년전쯤 라식을 해서 정말 세상 편하게 살고있고, 심지어 빛번짐이나 안구건조증같은 부작용도 전혀 없습니다. 제가 지금껏 돈 쓴 것중 가성비가 단연 원탑인 것은 인정합니다만, 참 큰 도박이였다 생각합니다. 소수의 부작용 사례가 제게 적용됐더라면 어떻게 인생을 헤쳐나갔을지는 의문이지만.. 수술후, 집에와서 통증을 잊고싶어 한숨억지로 자고 일어났는데, 저 멀리 문옆의 시계가 잘 보였다는게 너무 너무 신기했네요.. 세상을 얻은 느낌..
잠만잔다 2019-11-14 (목) 14:54
본인의 선택에 의한 결과라는 분 많은데.

수술하면서 의사에게 부작용에 대해서 설명은 자세히 듣고 모든 결정을 위한 충분한 정보를 얻은건지 의문입니다.
사텐 2019-11-17 (일) 18:32
각막이 얇다고 해서 안했지만 두꺼웠으면 했음 ㅠㅠ 렌즈삽입술은 렌즈가 들어가는거니까 싫고..
파이몬 2019-11-18 (월) 17:55
라식 라섹 얘기만 나오면 재벌가들 말 나오는데..
그 사람들 다 나이 많아서 못하는거임.. 라식 라섹도 40세 이상되면 원래 권유 안함
그 재벌가들은 하고 싶어도 못한거지 라식 라섹 부작용이 무서워서 안한게 아님 절대..
우리 누나 둘 다 라식 20년 넘었는데 부작용 1도 없이 눈 수술 이후 새 삶 살고 있음..
난 좀 늦게 해서 9년차인데 그냥 새 세상임.. 수술 안하고 안경 쓰고 다니는 사람들 이해가 안 될 정도임..
태어나서 돈 쓴것 중에 가장 의미 있게 쓴 돈을 꼽는다면 라섹 수술 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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