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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8년동안 천원짜리 아침식사

[댓글수 (71)]
글쓴이 : 찬란하神김고… 날짜 : 2019-11-02 (토) 07:30 조회 : 41536 추천 : 128  


진심 존경합니다. 적자 안나서 잘 유지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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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하神김고…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표범처럼 2019-11-02 (토) 07:30 추천 26 반대 0
여긴 혼내주러가면 안대긋네~~
젤르 2019-11-02 (토) 07:30
대신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표범처럼 2019-11-02 (토) 07:3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여긴 혼내주러가면 안대긋네~~
     
       
피욘드 2019-11-02 (토) 07:30
아침 말고 점심 저녁에 가면됨..
     
       
온달s 2019-11-02 (토) 09:20
아침에 가서 만원 내고 오면 됩니다. ^^
     
       
정의구현 2019-11-02 (토) 15:04
돈 액수는 자유였나
오파운드 2019-11-02 (토) 07:30
여기 혼내주러가면
진짜 혼내려 가는거니...
ㅠㅠ
     
       
피욘드 2019-11-02 (토) 07:30
아침 말고 점심 저녁에 가면됨..
카니칸 2019-11-02 (토) 07:30
사장님 복 받으실 겁니다~
사향바타나 2019-11-02 (토) 07:30
아침 9시 이후에 가면 되겠슴다..
좌표점
콘듀치킨 2019-11-02 (토) 07:30
묵은지 오리구이?!?! 상당히 궁금한 요리네요. 맛보고 싶군요.
     
       
피욘드 2019-11-02 (토) 07:30
그러게요 찜이라면 어떨지 생각이 나는데 구이라니..
띠용Eldyd 2019-11-02 (토) 07:30
복받으소서
탄산수 2019-11-02 (토) 07:30
원래는 공짜였는데, 오히려 공짜는 더 꺼려들 하셔서
당당하게 드시라고 최소금액임 천원으로 하였다고 하네요.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양촌2길 12
맛나김치식당
     
       
각두기 2019-11-02 (토) 07:30
말이 청주지
청주와 대전사이
완전 시골..
          
            
나나들이 2019-11-02 (토) 07:39
청주 사시는 분이 아니면, 완전 시골이라고는 말 못할 텐데요..

아니면, 청주가 깡촌이나 시골이라고 여기고 싶은 마음씨를 가지고 계신 분인가 보네요.
               
                 
각두기 2019-11-02 (토) 08:32
청원군 남이면 양촌리...
청주와 청원군 통합(2014년)으로 형식상 청주가 된것뿐..

리도  도시라고 우기시면 할말 없고...
                    
                      
왼손은거들속 2019-11-02 (토) 09:15
시골이면 어떻고 도시면 어떻습니까 저렴하게 한끼식사 할 수 있는데
                    
                      
아트리버 2019-11-02 (토) 13:12
리도 도시라고 우기시면 할말없고...
라고 하셨는데요.  맛나김치식당 위치는 청주 중심지에서 15분거리고요. 이마트 1분거리, 인근 중심상업지 5분거리 정도로 그렇게 깡촌에 시골은 아니랍니다. 서울로 치면 경부고속도로 만남의광장 정도 되는 위치입니다.
사실 용인 수지만해도 몇년전까지만해도 수지읍이었다가 지금은 수지구로 변경되었듯이 모든것을 겉만보고 판단할 수는 없는것이지요.
                    
                      
친절한석이 2019-11-02 (토) 13:56
맛만 좋으면 그만
잡채고로케 2019-11-02 (토) 07:30
여기 자율로 돈내고 가서 1000원 안내고 가도 별말씀이 없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주머니 사정을 넉넉히 봐준다는 얘기겠죠.. 오히려 더내고 가는 분들도 계신다고 들었네요
김치도 만들어 포장판매 한다고 들었는데, 근처분들은 들르셔서 김치도 사가고 하심 좋을것 같습니다
칼있시마 2019-11-02 (토) 07:30
직접 반찬 준비할려면 손이 참 많이 가는 일이니다.
씨래기 저거 작업할려면 얼마나 번거로운 일인데~

그래서 요즘 대부분 식당에서는 반찬 대부분 배달해주는 것 씁니다.
김치나 각종 밑반찬~
그러다 보니 대부분 중국산이죠.
아이아이 2019-11-02 (토) 07:30
여기가 어디지?
     
       
은하수다방 2019-11-02 (토) 07:30
양촌리 만남의광장옆이요
섭씨100도 2019-11-02 (토) 07:30
여기 유튜버 야식이가 먹고 1천만원 불우이웃 기부한 가게 아닌가?
     
       
USNewYork 2019-11-02 (토) 09:36
👏👏👏
새토깽어맹뿌 2019-11-02 (토) 07:30
천원이면 직접 해먹는거보다 싸네..;;
유노응삼 2019-11-02 (토) 07:30


.
몰라헤어져 2019-11-02 (토) 07:30
청주 가는 길에 혼내주고 오겠습니다
발암난소영 2019-11-02 (토) 07:30
먹는거와 계산을 셀프로 하는게 손님들이 불편할까봐 아침에 가면 사장님 얼굴도 잘안보인다는...
소이힛 2019-11-02 (토) 07:30
저 시레기...
제 매장에서 손님 반찬으로 조금씩 나가는데...
일주일에 20킬로 정도 쓰거든요. 한달이면 80킬로정도.

한달분량도 안되겠네요...
그걸 겨울내내 쓴다니.. 뻥이거나. 장사가 너무너무 안되는 집이거나.
     
       
가을가람 2019-11-02 (토) 07:30
혹시나해서 저도 검색해봤는데 실제로 천원이라고 블로그에 다녀온 사람들이 있네요 전에 올라왔을땐 댓글에 가봤었다는 분도 계셨구요 블로그에 메뉴가 여러가진것보니 주력이 딱히 시레기도아닌 것 같고 위에 게시물에도 딱히 매일 시레기국을 끓인다는 말도 없습니다.
     
       
남자는허뤼 2019-11-02 (토) 07:30
저분이 저식당하시는 이유가 김치공장을 하시는데

김치 홍보차 하시는분이랍니다. 시레기 거리가 계속

공장에서 실려서 온다더군요...


메뉴판 자세히 보시면 김치를 따로 팝니다.
     
       
사당후세인 2019-11-02 (토) 13:44
시레기가 저게 전부일거라는 확신이 있습니까?
가서 먹었는데 시레기 다 떨어져서 못준다고 할 때 그런 소리를 하세요.
장사가 너무너무 안되서 그냥 아예 망하려고 작정하고 아침을 천원에 파는건가요? 근데 8년째 버티네? 가셔서 왜 인생을 낭비하느냐고 한 소리 해주시든가요...
     
       
마셔 2019-11-02 (토) 15:58
글 어디에도 겨울내내 시레기국만 한다는 말은 없는데 왜 이러실까나.....
매일 바뀌는 8가지 반찬 이라는걸 보면 국도 자주 바뀌는것쯤은 예상가능할텐데
또라또라또라 2019-11-02 (토) 07:30
아직도 구라 정보통신에 속고 있다니...
뭐 댓글 보니까 1천원 인건 맞는거 같지만... 글쎄...
     
       
남자는허뤼 2019-11-02 (토) 07:30
8년여를 꾸준히 조식 1000원 받으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홍보정보통 저도 믿거지만 저분들은 진짜배기.
     
       
티제이킴 2019-11-02 (토) 11:26
유튜버들 가서 먹고 하더군요 원래는 돈 안받던곳이라함
풀죽 2019-11-02 (토) 07:30
언제고 점심이나 저녁때 혼내주러 가고 싶네요
저런 곳이 잘 돼야 하는데
맨발의청춘 2019-11-02 (토) 07:30
최고다 진짜 대단하시다
Santafe07 2019-11-02 (토) 07:30
이런 집 우리 동네에만 없어ㅠ
사월오월 2019-11-02 (토) 07:30
davyoule 2019-11-02 (토) 07:30
나루소년 2019-11-02 (토) 07:30
세상에...
Renerd 2019-11-02 (토) 07:30
적자가 안날래야 안날수가 없지 않나..
오파운드 2019-11-02 (토) 07:30
토토야놀자 2019-11-02 (토) 07:30
GolfR32 2019-11-02 (토) 07:30
저기 자주가는데 맛잇음
다올선생 2019-11-02 (토) 07:30
밤다른몽상가 2019-11-02 (토) 07:30
사이버리 2019-11-02 (토) 07:30
^_^ 어따 주인장 맘씀씀이가......  점심이나 저녁참에 혼내주러 들러야겄네....  되도록 자주
제온하제 2019-11-02 (토) 08:10
이런분들이 복을 받아야 하는 분들인데..
노을빛창가 2019-11-02 (토) 08:14
저녁에 오리주물럭에 술한잔 하면서 혼내드려야겠네요
AList75 2019-11-02 (토) 08:31
따뜻한 분이시네요.^^
선들바람 2019-11-02 (토) 08:35
사장님 마인드가 대단하시네요~
믿음사랑 2019-11-02 (토) 08:39
란샤오펠 2019-11-02 (토) 09:40
생생홍보통이고 자시고 이런 분들이 계시다는건 그 지역의 복인데...꼬인 댓글들 머죠???
딸기음료수 2019-11-02 (토) 10:10
대단하네
이레니스 2019-11-02 (토) 10:19
한번 먹어보고싶네요
bluestage1 2019-11-02 (토) 10:43
d\무슨 일이든지 그게 홍보든 다른 의도가 있든 남을 위해 8년 동안 꾸준히 해본 사람 거의 없을텐데 이러쿵 저러쿵 잔말이 많아 8년 동안 꾸준히 키보드만 두드리나
     
       
르로이사네 2019-11-02 (토) 11:00
8년간 키보드 두드리면서 마음씨만 베베 꼬였죠
     
       
BUBBLE 2019-11-02 (토) 11: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루피아 2019-11-02 (토) 13:27
김치도 싸게 파시는구만요
팔십원빈 2019-11-02 (토) 14:26
멋있다 저런분들은 진짜 로또 당첨 됬으면 좋겠다...
당첨되면 더 푸짐한 천원짜리 아침식사 나오는거 아님??
뭐지이건첨보… 2019-11-02 (토) 14:54
주궈뉘받궈니 2019-11-02 (토) 16:45
혼내주러 가고 싶은데 너무 멈 ㅜㅜ
왔다가네요 2019-11-02 (토) 18:20
사회사업하는게 꼭 무슨무슨재단일 필요는 없자나요..
이뤼덤 2019-11-02 (토) 18:25
진짜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는 할게 없네요...
천원에 아침부터 따듯한 밥에 반찬에 국까지...멋집니다
ehlsxnd 2019-11-02 (토) 18:43
저런데는 가까워도 못가겠다..미안해서...난 저거보다 못한 밥 하루 2끼 의무적으로 7천원씩 내고 먹어야 되는데...
yesname 2019-11-02 (토) 18:51
군대 짬밥보다 낫네.
뫼따라 2019-11-02 (토) 18:52
어떤 단체에서 우리 가게옆에서 저렇게 천원짜리 밥 을 봉사한다고 몇년간 팔았는데

 별의 별 잡놈들이 다 있음.

 반찬이 짜니  반찬이 부실하니.... .......

호의가 계속 되면 호구로 아는 놈들이 무조건 출현함. 한두놈이 아님.
jinoLK 2019-11-07 (목) 09:38
이런사람 별로 없는데..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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