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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중성화한 고양이의 표정

[댓글수 (78)]
글쓴이 : 솜냥안냥 날짜 : 2019-10-24 (목) 10:43 조회 : 24704 추천 : 31  


뭔가 쓸쓸하다......왜지.............







내가 고ㅈ ㅏㄹ ㅏ니~!!!!!!









한참 하악대고 돌아다녀서 첨보는 모습에 낯설었는데..

닭고기 삶아주니 좋아서 먹으면서도 경계는 하더라구요~

하악대면서 먹는게 짠하면서도 소리가 웃프네요ㅡㅡ







야마골김서방 2019-10-24 (목) 11:38 추천 18 반대 10
동물을 위한답시고 중성화수술을 자행한지 딱 8년지나고 깨달았음.

그 수술은 같이 사는 인간들의 편의를 위한 수술이었지..

중성화 수술은 없어져야 한다 생각한다....
지존승냥이 2019-10-24 (목) 10:43 추천 15 반대 10
이래서 동물을 키우면 안되는걸까요? 거리낌없이 잔인한 행위를 해놓고 키우는 그 역겨움이란..
체리사랑랜드 2019-10-24 (목) 10:43
집사가 내 금 구술 팔아버렸어,,,,,,,,,
     
       
아트제네 2019-10-24 (목) 21:54
근데 중성화는 암컷도 함.
둘리돌이 2019-10-24 (목) 10:43
복수 할꼬야 !
딱 그 표정 인데요
나래야 2019-10-24 (목) 10:43
지존승냥이 2019-10-24 (목) 10:43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이래서 동물을 키우면 안되는걸까요? 거리낌없이 잔인한 행위를 해놓고 키우는 그 역겨움이란..
추천 15 반대 10
     
       
니까짓게뭔데 2019-10-24 (목) 10:43
난 니 댓글이 더 역겹다.
     
       
둘리돌이 2019-10-24 (목) 10:43
동물을 진정 좋아하신다면 저런 이유 때문에 안키우겠다는 것은 이유가 부실합니다.
          
            
한치앞 2019-10-24 (목) 10:49
좋아한다고해서 그냥이의 금  구슬을 가져가는건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요 ㅠㅠ
               
                 
gkwjddndi 2019-10-24 (목) 11:59
고양이 지능이 높고, 사람이랑 대화가 되면 잔인하다 안하다 이야기 해 볼 수 있겠는데
그런 상황은 아니니까요. 한편으로는 맨 정신일 때 그냥 맨 손으로 잡아 뜯는 게 아니기도 하고요.
          
            
루츠 2019-10-24 (목) 12:03
동물을 진정 좋아해서 동물이 피해 좀 입더라도 키우고싶다, 하는 사람이랑
동물을 진정 좋아해서 동물에게 피해를 입히면서까지 키우는건 차마 할 수가 없다. 두 타잎이 있겠죠

전 사람에게 위안이되고 도움이 된다면 동물에게 피해가 간다고 해도 키우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약육강식의 세상에서 잡아놓고 사육시키는 정도는 죽이는것보다 낫다고 볼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사람이 동물을 사육하기 편하려고 동물을 신체개조,불구로 만들면서
동물을 위해 해야되는 시술이라고, 동물을 위해 했다고 하는 위선이 역겹게 보이긴 해요
     
       
ㅂㅈㅂㅈㅂ 2019-10-24 (목) 11:11
ㅇㅇ. 애완동물에게 주는 정과 표현에 선을 넘지 않는다면 괜찮음. 그치만 막 동물이름~엄마니 동생이니 가족처럼 칭하며 반려라 할정도로 정을 주면서 나에게 맞춰 튜닝시키는건 어우...
     
       
gkwjddndi 2019-10-24 (목) 12:01
저런 걸 갖다가 놓고 역겹다고 하는 거는 고기집가서 고기먹지 말라고 시위하는 거랑 같은 거 같아요.
극과 극이 통하는 느낌.
     
       
고수진 2019-10-24 (목) 12:35
풉....잔인한 행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니 이런 것부터다 자연과 동물에게 이미 사람을 해악을 끼치는데요?

이런 걸 따지고 스마트폰 쓰지말자
차량 쓰지말자

원시적으로 돌아가자


이런 사람 있을까요?
          
            
오타장군111 2019-10-24 (목) 22:08
그런 사람 있습니다.
               
                 
고수진 2019-10-24 (목) 22:10
얼마나 될까요.극소수라면 .정말로 원시인처럼 사는 사람들 이야기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지만요
               
                 
gkwjddndi 2019-10-25 (금) 01:42
있을 필요가 없는 사람이요
     
       
1punch 2019-10-24 (목) 12:37
중성화 하는 이유나 알고 이런글 싸지르시길.
          
            
드라이어 2019-10-24 (목) 14:45
근데 왜 해요?
               
                 
MIAD 2019-10-24 (목) 15:27
발정기 오면 고양이 우는 소리 듣기 싫어서

이걸 포장하는 인간들은 짝짓기 못해서 받는 스트레스가 중성화 수술로 없어진다고 하는데 지들이 가둬놓고 키우니까 받는 스트레스를 지들이 해소해주면서 생색내는거임

그냥 사람을 감옥에 가둬놓고 여자 못 만나서 괴로우니까 고자로 만들어줄게 하면 어떤 기분일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우롱 2019-10-24 (목) 17:03
너무 분노하지 마세요.
개나 고양이는 인간과 달리 발정기가 따로 있는 짐승이므로, 발정기 때마다 짝을 찾기 위한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사람과는 달라요.
당연히 그 발정기는 일정 기간마다 꾸준히 찾아오게 되구요,
매번 짝지어 줄 수도 없는 것이고, 그 감당은 누가 하나요?

인간과 함께 생존하기 위해서는 개체수를 조절할 수 밖에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스트레스와 관련 질병으로부터 해방시켜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성화 수술이구요.
인간의 편리만을 위한게 아니라, 더불어 건강하게 살기 위한 방법으로 이해해주세요.
                         
                           
오타장군111 2019-10-24 (목) 22:12
님이 말하는 인간과 함께 생존은 누가 정한거죠?
인간 아닌가요?
인간과 함께, 인간과 함께...
그러면 종종 뉴스에 나오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개들은 이를 다 뽑고, 그냥 죽만 먹여하 하는거 아닌가요?
인간과 함께하기 위한 반려동물인데 인간에게 위해를 가하니까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개나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위하며 포장하는거죠.
                    
                      
gkwjddndi 2019-10-25 (금) 01:43
단지 그 이유만은 아닌 걸로 알아요.
     
       
강경대응 2019-10-24 (목) 15:02
둘다 맞다 .

남을 상처주는 이 글은 틀렸다.
     
       
필브리안 2019-10-24 (목) 15:53
글쎄요...저게 잔인한걸까요..
발정나면 수컷이든 암컷이든 굉장히 고통스럽죠
그렇다고 집고양이가 교미하라고 집밖에 내보낼수도 없어요.
영역동물이라 한번 집밖을 나가면 매일 나갑니다.
집밖으로 돌면 길냥이 상태가 비스무리하게 되는거고요.
길냥이 수명이 길어봐야 3년입니다. 밖으로 떠돌다 사고사로 많이 죽기도 하지만 먹을게 없어서 죽기도 하고 아무거나 주워먹다가 장폐색으로 죽고 암튼 살기 힘든 곳인데 집고양이 발정났다고 내보낼수 없잖습니까.
그렇다고 발정난 수컷은 사방에 오줌을 찍찍 싸대고 암컷의 고통은 개미 수만마리가 쥐어뜯는 고통으로 인해 매일 밤새 수컷을 부르는 아기울음소리를 낼텐데..
그걸  끌어안고 살기에는....힘들지 않을까요..
     
       
리키코 2019-10-24 (목) 17:57
저도 개를 키우고 있는데 어머니의 추진으로 중성화수술을 했는데 처음에 수술하고 데려온날 애가 빌빌거리는게 참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거 없다고해서 더 오래사는것도 아니고 설상 오래산다 하더라도 끽해봤자 얼마산다고.. 그럼 달려있는 애들은 전부 빨리죽느냐 그것도 아닌데.. 아무리 동물이라지만 성대제거 수술이나 미용목적으로 꼬리자르고 중성화수술하는건 솔직히 제 입장에선 잔인한 행위인거같네요.
          
            
고수진 2019-10-24 (목) 22:12
햄스터는 보통 2년 정도 사는데 중성화하면 3,4년은 산답니다. 물론 다 그러는 것도 아니지만 .거꾸로 수술하니 7년이나 살아 경악했던 블로거 생각나네요
태권메칸더 2019-10-24 (목) 10:43
눈누난낭 2019-10-24 (목) 10:43
生生之樂 2019-10-24 (목) 10:43
믹스와찡이 2019-10-24 (목) 10:43
이화에월담하… 2019-10-24 (목) 10:43
삐꾸푸 2019-10-24 (목) 10:43
하이패스 2019-10-24 (목) 10:43
밤에 잘때 냥세신 모드!
가슴팍에 올라앉아 지그시 쳐다 볼듯~
에쵸티 2019-10-24 (목) 10:43
아 자괴감 ㅠ,ㅠ
단팥빵 2019-10-24 (목) 10:43
남의 구슬 잘라내고 ㅋㅋ 거리시다니....ㅠ_ㅠ
코레스퐁당 2019-10-24 (목) 10:43
시에테 2019-10-24 (목) 10:43
Hotdog™ 2019-10-24 (목) 10:43
뭐지이건첨보… 2019-10-24 (목) 11:00
사신님 2019-10-24 (목) 11:01
이프섬 2019-10-24 (목) 11:29
고자냥이 ㅜㅜ
야마골김서방 2019-10-24 (목) 11: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동물을 위한답시고 중성화수술을 자행한지 딱 8년지나고 깨달았음.

그 수술은 같이 사는 인간들의 편의를 위한 수술이었지..

중성화 수술은 없어져야 한다 생각한다....
추천 18 반대 10
     
       
고수진 2019-10-24 (목) 12:32
애완동물이니 반려동물 자체가 결국 사람 입맛대로 벌이는 짓이라고 봅니다
     
       
이썬님 2019-10-24 (목) 17:13
길고양이 출산 9번 하는동안 보살펴준 분 계시는데 그분도 결국 길고양이를 위해서 중성화 시켜줬습니다. 개는 모르겠는데 고양이의 경우 발정기시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개는 몰라도 고양이의 중성화를 위한경우 고양이를 위해서가 맞습니다.
     
       
카카오닢스 2019-10-24 (목) 20:14
2~30만원을 넘어가는 중성화 수술은 인간보다는 냥이를 위한 거에요
길냥이를 중성화 시켜주는건 개체수가 어마어마하게 증가해서 살처분당하는걸 막아주려는 이유구요
집냥이 경우는 발정기 올때마다 교배시켜주지않으면 정말 너무 괴로워합니다
     
       
디딜 2019-10-26 (토) 13:12
음.. 그거는 진짜 잘못된 생각인거 같아요..
일단 야생 고양이들은, 심한 발정때문에 수많은 새끼고양이들을 낳지만, 실제 그 고양이들은 대부분 죽게됩니다.
만약 고양이가 발정나는대로 많은 새끼를 낳게 되면, 그 새끼고양이들은 누가 책임지나요?
발정은 나는데 해소하지 못할 때 오는 스트레스는 어떻게 하나요?
'단지 인간의 이기심'이라고 치부하는건, 하나만 알고 열은 모르는 상황에서 오는 인식이라고 생각합니다.
     
       
방망이" 2019-10-27 (일) 21:37
중성화 수술은 꼭 필요한 수술이에요.. 암수컷 짝지어서 새끼까지 낳아서 님이 다 기르실거 아니면 반드시 해야되는 수술입니다. 고양이들 번식력 어마어마해요 중성화 안시키고 한마리만 키운다? 그건 남자한테 딸치지말고 여자 만나지말고 집에 박혀서 평생 혼자살라는 말이랑 똑같습니다. 그런것도 모르는 사람이 고양이 키우는건 정말.. 그 고양이가 불쌍하네요 이런 댓글이 왜 베플이지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댓글인데
라기아 2019-10-24 (목) 11:53
애완동물을 중성화 하는건, 사람의 필요에 의해서 하는거니까 괜찮다고 봄.

그런 사람들이 동물보호 한답시고 다른 사람한테 지랄하는 이중성만 보이지 않으면 됨.
천생아재 2019-10-24 (목) 12:04
저도 그래서 우리 멍멍이 걍 뒀어요... 딸랑거리면서 여기저기 오줌 싸놓고 마킹 하고 그러긴 하지만, 같은 남자로서 그러면 안되잖아요 ㅠㅠ
풍호랑 2019-10-24 (목) 12:18
미니82 2019-10-24 (목) 12:22
잔인한 인간들...
     
       
고수진 2019-10-24 (목) 12:35
현실은 인간이 편리하자고 만드는 것이 동물들을 학살함...

풉...씁쓸함

하지만 이걸 들먹이면서 자연 보호하자는 사람은 정말 극소수임
도시가 사람 편의를 위하면 만들고 도로를 만드는데

자연과 동물을 위하여 하지말자고 하면 돌아오는 소리는 빨갱이
이런 도로 공사 반대하던 한 스님 두고 좋선일본에서 진짜로 보도함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콜탄을 캐내고자 아프리카에서 밀림을 뒤엎고 동물들을 방해된다라고
학살하는데 푸하하하하

저기 머나먼 곳에서 벌이는 짓은 아몰랑. 스마트폰 따봉...이게 사람의 현실
고수진 2019-10-24 (목) 12:31
집사 미워 저리가라옹
꼬르르륵 윽..배고프다옹...쩝
얀도르 2019-10-24 (목) 14:05
이 불쌍하다
아파트에도 보면 목따이고 고추따이고 키워지는 애들
있던데 볼때마다 좀 그래요
한여름밤의라… 2019-10-24 (목) 14:15
인간은 잔인함. 게다가 착한척까지하며 자기 행동을 정당화시킴.
미남공원 2019-10-24 (목) 14:25
으...
일이삼사오다 2019-10-24 (목) 14:38
잔인... 저래놓고도 동물애호가인척 하는걸 보면 좀 그런듯...

당장 편할대로 잘라놓고 죽어서 만나면 내세에 무슨 말을 할까? 과연 고맙다할까?

불쌍하네요...
MIAD 2019-10-24 (목) 15: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못하는 동물이니까 거세당해도 불평을 못하는거지 세상 어느 동물이 거세당하면서 좋아합니까
고양이를 위해서? 발정기 오면 짝짓기 못해서 괴로운 것조차 고양이를 가둬놓고 키우는게 원인이라고는 생각 안하나?

중성화 수술 해가면서 키우는 인간들은 그냥 동물을 장난감 내지 노리개 취급 한다는 걸 인정하고 동물을 사랑한다느니 하는 개소리는 제발 안했으면 좋겠네요 싸이코패스 같으니까
희미한 2019-10-24 (목) 16:07
중성화 수술 자체가 나쁜건 아닙니다.

인간들 편할려고 개 성대 자르고 고양이 거세 시키고 충분히 할 수 있죠.
다른 동식물들한테는 그렇게 안하나요. 안할 이유도 없고 필요하면 충분히 할 수 있죠.

다만, 시끄러워서 자기 편할려고 고양이 거세시키고 개 성대 잘라놓고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애완동물들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포장을 하는건 좀 옆에서 보기에 약간... 조커급 싸이코패스를 보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무지막지하게 늘어나는 길고양이로 인한 피해도 분명히 있을테고
길고양이와 인간의 공존에는 분명히 중성화 수술이 어느정도는 답이 될 수도 있겠지만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에 대해선 그 어떤 핑계를 갖다 붙여도 공존보다는 인간의 일방적인 편의가 맞지 않나 싶어요.
Obra 2019-10-24 (목) 16:55
개나소나 크리에이터
로자미아 2019-10-24 (목) 17:01
중성화고 지랄이고 애완동물을 키우는것 자체를 불법으로 만들면 된다. 집에서 동물을 키운다는것 자체가 반자연적이다.

가축도 키우지마라. 동물을 떼거지로 키운다는것 자체가 반자연적이다. 고기를 쳐먹고 싶으면 나가서 사냥을 해서 쳐먹어라.

그냥 인간 자체가 없어져야 한다.
     
       
고수진 2019-10-24 (목) 19:13
딩동댕
쌔리라 2019-10-24 (목) 17:26
반려동물 x
애완동물 o
하마토 2019-10-24 (목) 18:26
겁나 역겨운 댓글들이 보이네...
니들만 좋아해라. 싫어하는 사람들까지 좋아해라 하지말고.
근데 2019-10-24 (목) 18:53
아니근데 괭이중성하하는게조타는데진짠지점
옥이삼촌 2019-10-24 (목) 19:45
"역지사지"
니가 강제적인 '언어장애'에 '성불구자'라고 생각해봐.
해피미오 2019-10-24 (목) 21:05
논점을 벗어났지만 차에 치인 후 밟혀서 피떡이 된 고양이들 거의 매일 봅니다. 성묘는 거의 없습니다. 성묘는 이때까지 한마리 봤습니다. 거의 99.999% 어린 심지어 손바닥 보다 작은 애들도 봤습니다. 시밖으로 벗어나도 교통밀집지역,시장근처, 고속도로까지 볼때마다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학생들 사는 원룸 촌에 버려진 애들 많습니다. 고속도로에서도 500하는 고양이도 길고양이로 버려 졌죠. 저희 동네에도 길고양이 된 페르시안 고양이 많습니다. 고양이가 개들 보다 많이 버려지고 번식력도 더 좋은거 같내요. 집에도 길고양이 세마리, 유기견 한마리 키웁니다. 한마리는 어미가 버렸고 한마린 뼈만 남은 새끼 데려다 성묘로 키웠습니다. 새끼는 데려왔을당시 목에 힘이 없어 고개를 제대로 가누질 못하고 머리가 요동치는 사람도 물이 나쁘면 백내장 빨리 걸림. 여름과 겨울이 제일 나기 힘듬......차라리 개는 곰인형하나로 어떻게 해볼수 있는데 고양이의 성욕은 무리임. 그렇다고 동네에서 쫓겨 나면서 키울수도 없고 다 잡아다가 안락사 시킬 수도 없죠. 서울 공원에 토끼 100마리정도 버려진건 아실라나 죄다 얼마안되 죽었죠. 먹이 주고  건강식 챙기고 해도 그런데 개체수는 그대로 계속 버려지니........집고양이는 집밖으로 버려지면 텃새에 세상무서운줄 몰라 그냥 죽습니다. 중성화다 머다 하기전에 고양이 버린 인간들 잡고 길고양이라도 도로로 나와 피떡 되서 죽지 않게 할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한듯 해요. 고양이 도로로 나오면 사람도 위험합니다.
IZONE김민주 2019-10-24 (목) 21:19
키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 애들은 해주길 잘했다고 생각함. 물론 내 생각이지만.. 더 열심히 사랑해주는 수밖에
Chaffee 2019-10-24 (목) 21:55
푸룬이 2019-10-24 (목) 22:44
댓글보소...
사람도 중성화 하지 그래
고환암, 자궁암도 예방하고 발정나서 성폭력사건 저지르는 사람들이나
불륜, 원나잇 하는 새끼들을 방지하기 위해 다 중성화시키지 그러냐.
사람들은 뭔가 자기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말하면
그대로 참 잘 믿고 잘 따르는 거 같어.
혼자살껄 2019-10-24 (목) 22:45
신경들 껍시다.
MNDR 2019-10-24 (목) 23:06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저렇게까지 해야만 키울 수 있다면 그냥 안키우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BlackRock 2019-10-24 (목) 23:35
누구집 냥이인지 불쌍하네그려..짝짓기도 못해보고 하직해야하는 심정..
wkjd1 2019-10-25 (금) 06:02
테마주몰빵 2019-10-25 (금) 09:44
주변에 보면 반려동물을 자식 혹은 친 동생처럼 생각들 하던데 .. 진짜 중성화수술시킬때 보면 이게 ㅆㅂ 인간인지 악마인지 마인드자체가 걍 쓰레기 아닌지 싶다 친자식이나 동생이면 중성화 수술을 시킬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방망이" 2019-10-27 (일) 21:48
친자식이나 동생을 집에 가둬놓고 딸도 못치게 하고 여자도 못만나게 하고 결혼도 못하게 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코와이요 2019-10-25 (금) 10:14
정말 끔찍하다....
방망이" 2019-10-27 (일) 21:42
중성화 안시킬꺼면 그냥 안키우는게 맞습니다. 중성화 시키기는 싫고 스트레스 주면서 억지로 키우는건 좋다?
모순되지않나요? 전 이런 사람들이 더 싸이코패스 같아요 그래도 중성화수술은 고양이가 스트레스 안받고 살수있게는 해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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