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영상]

강아지 구충제..... 복용 1달 후기 ㄷㄷㄷㄷㄷ

[댓글수 (171)]
글쓴이 : 패션피플 날짜 : 2019-10-22 (화) 23:32 조회 : 47086 추천 : 55  




강아지 구충제 영상  우리나라에 퍼진지 드디어 한달 지났다 

복용한달 후기 영상이 점점 올라오는데 

지금 위에 영상은 

폐암 말기 3개월 시한부 판정 받은 환자이다 

온몸으로 전이된 상태라 병원에서 진통제 처방만 하고 

사형 선고 받은 상태였음 

옆에 남자는 

의사임 

결론 

완치판정은 내릴수 없음 ( 아직 병원에 안갔음 )

지금 컨디션이 너무 좋고  정상 생활 가능함 

진통제 복용 전혀 안하고 있고 아픈곳이 없음 


특징

강아지 구충제  사람구충제 전부 같이 막먹고 있음 

통크게 그냥 거르는 날도 없이 하루에 두알씩 떠블로 복용중 ㅋㅋㅋㅋㅋ


의사소견 

이정도면 기적임 

의사로써 희망에 불타고 있음 

말기 폐암 환자가 이정도 컨디션을 보이는건 있을수 없는일임 


패션피플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eTo마켓] [입점특가]국내산닭갈비 400g 3900원 반찬,술안주로 딱! 3900원 (5) 

아리오로 2019-10-22 (화) 23:32 추천 21 반대 0
저번에 의사피셜 보니까.

#펜벤다졸

항암효과 
-> 있다.

독성
-> 있다.

현존 항암제보다 펜벤다졸이 더 효과있는가?
-> 펜벤다졸의 항암효과는 아주 오래전부터 논문도 널려있고 전혀 새로울게 없는 사실.
다만 항암제는 항암효과를 보기 위해 충분한 용량을 인체에 투여했을 때
독성이 가장 낮고 효과가 가장 큰것을 채택.
펜벤다졸은 그런면에서 밀려난 성분.

펜벤다졸을 먹는 것의 위험성.
-> 펜벤다졸 자체보다는 강아지 구충제라는 형태가
인체에 대한 임상실험을  거치지 않은 약제 
인체에 무리가 되지 않으면서
최대의 항암효과를 볼 수 있는
용량이 연령이나 체중 또는 간수치에 따라 정의되지 않은 상태.
임의의 용량을 사람차이 고려하지 않고 계속해서 섭취했을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는 알 수없다.

현재상황을 바라보는 시각.
->진행이 많이되서 이미 시한부 판정을 받은 환자들의 경우는 시도해보는 것도 괜찮을 수 있다.
다만 현재 암은 조기발견될 경우 대부분 완치할 수 있는 병인데
그런 분들까지 분위기에 휩쓸려서 병원에 오지 않고 암을 손쓸 수 없을 때까지
진행시키거나 예상할 수 없는 부작용에 노출되는 것이 우려됨.


대충 이정도 이야기 였던 것 같네요.
wisp 2019-10-23 (수) 01:45 추천 7 반대 0
절박해서 먹는겁니다.. 절박해서...
그리고 너무 쉽게들 적어놨네요.. 당연히 개구충제 인데 임상안된걸 먹는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반적이죠 사실 

하지만 절 박 합 니 다

병원에서도 다 했습니다 치료.. 이제 무의미한 연명수준정도입니다
병원에서는 이제 딱히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병원도 옮겼습니다.

아버지 폐암 이십니다 .. 말기. .담배도 안피셧는데  킬리만자루를 다녀오실만큼 건강하셨습니다.
이번에 벤젠다졸 드신지 1주 돼셨습니다. 일단 이것만 하는게 아니라서 이것떄문이라고 말 못하지만
몰라보게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심지어 어쩌다 잘된 케이스 일수 있습니다. 그어쩌다에 들어가고 싶은 맘 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의견들 중에 부작용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그렇게 치면 부작용 없는 항암제 머 있습니까 ?

아버지 표적치료제 표준항암 면역항암 병원 처방대로 하면서 부작용에 엄청 힘들어 하셨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부작용 없는 편 입니다.
물론 이건 잘된케이스 혹은 시간을 더 두고 봐야 할 입니다 .


솔직히 암도 부위에 따라 생존률과 치료률이 완전히 다릅니다

적어도 폐암 식도암 췌장암 등등 은 정말 생존률이 극히 적습니다.
암에 부위에 따라서 진짜 암도 아니다 라고 불리는 암도 있습니다. 그만큼 암이라고 다 같이 위험한건 아닙니다.
오죽햇으면 암보험도 암에 따라서 지급하는 보험금이 다른경우도 있습니다.

벤젠다졸 통관 금지 되었다?

이건 거짓입니다 방금 문자로 10 구입한거 세관에서 세금 수입(사용소비) 심사 진행- 결재통보- 관세내고 수입신고수리 되었습니다.

당연히 병원 치료 필수 입니다.
아버지도 무의미한 병원 치료라도 끝까지 할겁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항암제 들어가면 벤젠다졸 섭취 안할겁니다.
다만 ..
절대 초기암에는 함부로 안덤볐으면 하는 바램이고
절박한 저희 같은 사람에게도 힘을 좀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뭐래ㅋㅋㅋ 2019-10-22 (화) 23:32 추천 6 반대 1
저희 큰이모님도 시한부 판정 받고 인하대 병원에서 길어야 3개월 이라고 했어요...전위가 조금씩 이지만 거의 모든 장기에 분포 되어 있고 가장 심한것은 페에 물이 차서 숨쉬기가 힘들다는 거였는데....현재 3년째 살아 계십니다.

그때 임상 실험 대상 지원 해 보겠냐는 말에 저희 어머니와 큰이모네 누나와 형 이렇게 셋이 동의 하였고
 서류에 싸인 하고
실험하는 동안의 모든 검사비 무상제공  교통비 따로 현금 지급 까지
이미 자포자기 한 상태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 일단 먹어 보자는 생각으로 신약을 받아
큰이모 한테는 그냥 단순 작은 종양 이고 이 약만  먹으면 된다는 말을 하였고
현재 까지 실험 결과는 대 성공 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비슷한 다른 아저씨도 계셨는데 그분은 신약 드시고 거부 반응 일어나 한달만에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이 신약 이라는 것도 케바케 인데 ...검증 되지 않은 구충제 또한 너무 맹신 하는 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여우는고양이… 2019-10-22 (화) 23:32
말기 암 환자가 부작용 걱정할까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 라도 잡는다는데
무려 철조망이 내려왔는데 안잡을 수가 있나
다운받는천사 2019-10-22 (화) 23:32
시한부 3개월이라는데 뭘 못하겠어요.
그정도면 어느 병원에서도 수술안해주는 상태인데요.
뭐라도 해봐야지 간에 안좋다고 안먹을수는 없죠.
     
       
하트공주 2019-10-22 (화) 23:32
시한부 3개월도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완치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확률이면 기생충약먹는 확률이랑 뭐가 다른건가요?
          
            
순두부우 2019-10-23 (수) 07:17
네 확률의 정도 차이겠죠
튼튼닭 2019-10-22 (화) 23:32
통관 금지시키는 건 무슨 짓이냐. 그냥 고통 속에서 죽음이 오는 거나 기다리고 있으라는 꼴이잖아. 뭘 어떻게 해줄 거 아니면 차라리 모른 척이나 하는 게 나을 것 같네.
cears 2019-10-22 (화) 23:32
구충제 관련되서 펜벤다졸 이전부터 설왕설래가 있었습니다.

기생충으로 인한 암발병 유인중 하나로 보는 논문과 임상을 근거를 들어 각종 기생충약 복용법이 수년전 부터 암관련 커뮤니티에 화제가 되어  복용했던 분들 있었습니다.

시도했던 분들도 표준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시도했던 분들이였지만 좋은 소식은 듣지 못했네요....

최근 펜벤다졸 작은 희망에 대체의학 장사꾼(한방 or 일본면역치료)이 암환자에게 기생하는 사례가 종종 들리네요.....
공숲 2019-10-22 (화) 23:32
초기 암환자들까지 휩쓸리지만 않으면
마지막 희망일수는 있겠네요.
HBSTO 2019-10-22 (화) 23:32
시한부 판정 받은사람은 저거 드시든 항암 더 하시든 그건 본인 선택으로 좋은데

문제는 저 아주머니 말씀도 "항암 받으려는사람 항암받지 말고 이거 먹으라고 하고싶다" 라고 말하는게 위험한거임
뭐래ㅋㅋㅋ 2019-10-22 (화) 23:3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저희 큰이모님도 시한부 판정 받고 인하대 병원에서 길어야 3개월 이라고 했어요...전위가 조금씩 이지만 거의 모든 장기에 분포 되어 있고 가장 심한것은 페에 물이 차서 숨쉬기가 힘들다는 거였는데....현재 3년째 살아 계십니다.

그때 임상 실험 대상 지원 해 보겠냐는 말에 저희 어머니와 큰이모네 누나와 형 이렇게 셋이 동의 하였고
 서류에 싸인 하고
실험하는 동안의 모든 검사비 무상제공  교통비 따로 현금 지급 까지
이미 자포자기 한 상태에서 나쁘지 않은 조건이라 일단 먹어 보자는 생각으로 신약을 받아
큰이모 한테는 그냥 단순 작은 종양 이고 이 약만  먹으면 된다는 말을 하였고
현재 까지 실험 결과는 대 성공 입니다.

그런데 같은 시기 비슷한 다른 아저씨도 계셨는데 그분은 신약 드시고 거부 반응 일어나 한달만에 돌아 가셨다고 합니다.

이 신약 이라는 것도 케바케 인데 ...검증 되지 않은 구충제 또한 너무 맹신 하는 건 아닌지 걱정 입니다.
     
       
오비탈레인 2019-10-22 (화) 23:32
결과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제노미슈 2019-10-23 (수) 00:41
온갖 실험들과 수백번의 연구를 하는 약조차도 해당질병을 치유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데
인간 구충제와 큰 차이도 없다는 강아지 구충제가 갑자기 치료제가 된다는것 자체가 전 정말...

말 그대로 지푸라기라도 짚고 싶은 분들을 농락하는것 같습니다..
조금 자료를 찾아보면 그때문에 오히려 필요한 치료의 시기를 놓칠 수 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라도 그것을 시도하기 전에
그와 반대되는 자료도 찾아보면서 비교해 봤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검색보다 중요한건 의사의 처방이죠.
아니 "인터넷에서 증상 검색하지 마" 라는 노래까지 있습니다...
          
            
라이센스tz 2019-10-23 (수) 08:43
의사 처방도 못믿습니다.
발이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다섯군데에서 족저근막염(으로 의심된다)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그 치료만 1년간 받다가, 우연히 들린 6번째 병원에서 이건 족저근막염이 아니라 선천적으로 발에 뼈가 잘못된 부분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여태 제가 받은 치료들이 받아선 안되는 치료들이라고 했어요. "이걸 족저근막염으로 진단내리는 인간들은 대체 어디서 의사공부를 했는지 이해가 안간다" 면서

검색이든 의사처방이든, 내가 접한 정보 하나만을 너무 맹신하지 않는것이 중요하지, 마냥 의사말이라고 믿으라고 하기엔 너무 돌팔이들이 많습니다 ㅎㅎ
               
                 
OpsOps 2019-10-23 (수) 10:32
돌팔이 많은거 인정합니다
정치참드럽다 2019-10-22 (화) 23:32
리보세라닙 먹어라;;;
rilla 2019-10-22 (화) 23:32
흠..
대왕참치 2019-10-22 (화) 23:32
마지막이라면 가릴거없죠...
nervous 2019-10-22 (화) 23:45
국내 병원, 제약사들 가만히 안잇을거같은데 ㅎㅎ 함암 치료 관련 약 판매하는 수익이 엄청 나거든....거기에 병원들 암센터 지어서 버는 돈이 엄청난데;;
링이클 2019-10-22 (화) 23:51
3개월 남았으면
고통없이라도 갈수 있다면 그거라도 다행일거라 생각됩니다.
개똥이 약이라면 개똥이라도 먹어야죠...
힘내시길
     
       
OpsOps 2019-10-23 (수) 10:33
솔직히 3개월 남은 사람에게 항암치료 계속 권하는것도 진짜 나쁜놈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taehong2 2019-10-23 (수) 00:03
말기이면. 무엇이라도 합니다.
하늘보글 2019-10-23 (수) 00:23
먹고 죽었다는 사람들의 영상은 올라 올수가 없으니 먹고 좋아졌거나 아무이상 없다는 영상만 올라오겟죠. 말기면 발악하는 심정으로 해볼만은 하겠내요. 암환자가 어떤 식품 하나만 먹고 암을 나았다 는 것도 결국은 그거 먹고 산사람들이 방송에 출연 하고면서 기록이 남는거니 알려지고 그런거겠죠. 같은거 먹고 죽은 사람들이 방송에 나올수는 없겠죠?
제노미슈 2019-10-23 (수) 00:23
믿지마세요.
앞으로의 부작용 기사들이 걱정되네..
     
       
알토 2019-10-23 (수) 00:32
말기면 부작용 걱정 이전에 이미 시한부인생입니다만 ;;;;
어떤 치료제도 없고 마약성 진통제로 통증줄이면서 죽을날만 기다리는 사람들입니다.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고 싶은 심정의 사람들이라
          
            
제노미슈 2019-10-23 (수) 00:49
그심정은 이해는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한 이해는 못하겠죠.그 상태가 아니니..

다만 저도 궁금해서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이건 오히려 사람을 더 농간하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말기암이라고 해서 몇개월 시한부라고 요즘은 안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니 그런말을 안하는데 드라마가 망쳐놨죠.

아무리 무너지는 심정이라고 하더라도 말 그대로 썩은 동아줄을 잡으라고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그때문에 다른 방법을 놓칠수도 있는데
               
                 
알토 2019-10-23 (수) 01:10
암이라는게 암 발생 부위마다 생존률이 다릅니다.
췌장암 같은 경우는 최악의 암중 하나로 발견할 가능성도 낮고 재발할 위험성이 큰 암으로 생존률 자체가 엄청 낮은 암으로 알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나온 폐암도 1 2기에 발견하면 치료 가능한데 폐암자체가 다른 장기 전이가 심각한 암으로 알고 있습니다.
말기라면 이미 다른 장기로 이미 전이될대로 다 전이된 상태라 폐암말기는 손쓸 방법이 없는 암으로 알고 있습니다.
생존률이 췌장암보다 높은걸로 알고 있는데 1년 생존율이 5%정도였나?
말기 판정 받고 1년 2년 살다고 돌아가신분들이 이런분들이죠
말기면 거의 가망이 없는 암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tv에 나오는 말기암 치료된 분들의 방법도 다 따라해보죠
그리고 이런 방법들도 전부 검증된 방법들이 아닙니다.
게다가 이런 요양법으로 치료하신분들도 극소수입니다.
전부 성공하는게 아니죠.
그만큼 벼랑끝에 몰려있는 분들이고 이것저것 치료가능성이 있다는거 다 시도해보시는분들이죠
썩은 동아줄을 잡았는게 그게 자신의 몸에 맞지 않으면 끊어지는거고 맞다면 끊어지지 않는거죠
그럼 심정으로 이것저것 다 행하는 분들입니다
               
                 
망태할아버지 2019-10-23 (수) 02:30
님께서는 1도이해못할걸요 이해하는척만 하시는거지

진짜 0.0000000000000001%도 이해못하실겁니다 모든걸이해할수있는척하지마세요

역겨움;
               
                 
마셔 2019-10-23 (수) 05:46
시한부선고는 드라마가 망쳐놓은게 아니라 실제로 해줍니다.
요양병원에서도 몇몇분 있었구요.
아름다운동행 카페 가도 선고받은 환우들 많습니다.
               
                 
안되겠소쏩시… 2019-10-23 (수) 09:37
그 이전에 그 썩은 동앗줄 말고는 잡을게 없다니까요 ... 답답하네
벼랑 끝에서 죽을날만 기다린다가 아니라 이미 절벽에서 떨어지고 있는 기분이예요.
어떻게 하면 덜 아프게 죽을까도 생각 못합니다. 그냥 사람 미쳐버립니다.
비명지르며 발버둥치면서 손끝에 뭐라도 닿으면 잡아야지 그게 뭔지 알아볼 생각도 못해요.

그리고 말기분들의 삶을 향한 의지는 단순히 살고 싶다가 아니라
'하루라도 더' 살고싶다.
'하루라도 안아프게' 살고싶다. 예요.
영상의 사람이 저렇게 활기차게 살고 있으면 무조건 따라하게 되어있습니다.
당장 내일 죽더라도 하루라도 저렇게 살고 싶거든요.
               
                 
마라야 2019-10-23 (수) 13:17
이해 전혀 못하신듯 한데 ,,,,,
               
                 
nervous 2019-10-24 (목) 10:20
말기판정 나오면 병원에서 진통제 외에 처방을 거의 안합니다...그러니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으려는게 환자 마음이죠...
Ricca 2019-10-23 (수) 00:25
그냥 플라시보 효과로 운좋게 성공한 케이스 같은데
     
       
chidea 2019-10-23 (수) 12:49
플라시보로 말기암이 나으면 병원에서 신약이라면서 비타민제 처방해주고 낫게 해주지 뭐하러 시한부 선언을 합니까?
bluevamp 2019-10-23 (수) 00:30
믿지 말아라 부작용걱정된다는분들 저건 말그대로 말기암환자들의 최후의 선택입니다.. 진통제 말고는 더이상 치료자체가 의미없는 환자들의 선택이란 소리죠....
망태할아버지 2019-10-23 (수) 00:31
말기라면 무슨 시도든 머가 나쁘겠습니까

어차피 마지막이 될수있는 상황인데
송세잘 2019-10-23 (수) 00:35
결과가 좋으니 다행입니다.
호전판정이라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흔적 2019-10-23 (수) 00:48
나쁜케이스는 저렇게 나올수 없으니 문제인것..
고지점령 2019-10-23 (수) 00:49
암 발견 초기가 아닌 이상 암 환자의 90페센트 이상이 5년 이내에 사망합니다. 기존 항암 치료제라는 것이 사람 몸 자체를 망가뜨리고 돈만 날리다 죽게 되는데 구충제라도 먹어서 목숨을 건질 수 있으면 다행이지 않을까 합니다.
소나기가내려 2019-10-23 (수) 00:53
정상적인 방법으론 치료가 불가능한 말기면 이것저것 가릴꺼 없고, 당장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니 이해하지만, 정상적인 방법으로도 치료 가능성이 있는분들도 혹해서 따라하진 말았으면 하네요. 가끔가다 병원 의사말은 누구보다 안믿으면서 의학적으로 증명이 안된 비전문가의 말은 찰떡 같이 믿는분들도 있더라구요. 요 몇 년전 한참 논란이였던 안아키 같은?
조토공주 2019-10-23 (수) 00:59
말기암...

얼마나 절박했으면...ㅠㅠ
꽃피는내일 2019-10-23 (수) 01:01
다바다라 2019-10-23 (수) 01:37
부작용이랑 말이 웃긴다. 말기환자한테 부작용이 무슨 의미가 있나.
jae1004 2019-10-23 (수) 01:39
꼭 건강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wisp 2019-10-23 (수) 01:45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절박해서 먹는겁니다.. 절박해서...
그리고 너무 쉽게들 적어놨네요.. 당연히 개구충제 인데 임상안된걸 먹는다? 위험하다 하지마라
-->일반적이죠 사실 

하지만 절 박 합 니 다

병원에서도 다 했습니다 치료.. 이제 무의미한 연명수준정도입니다
병원에서는 이제 딱히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병원도 옮겼습니다.

아버지 폐암 이십니다 .. 말기. .담배도 안피셧는데  킬리만자루를 다녀오실만큼 건강하셨습니다.
이번에 벤젠다졸 드신지 1주 돼셨습니다. 일단 이것만 하는게 아니라서 이것떄문이라고 말 못하지만
몰라보게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심지어 어쩌다 잘된 케이스 일수 있습니다. 그어쩌다에 들어가고 싶은 맘 입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의견들 중에 부작용 말씀하시는데
솔직히 그렇게 치면 부작용 없는 항암제 머 있습니까 ?

아버지 표적치료제 표준항암 면역항암 병원 처방대로 하면서 부작용에 엄청 힘들어 하셨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부작용 없는 편 입니다.
물론 이건 잘된케이스 혹은 시간을 더 두고 봐야 할 입니다 .


솔직히 암도 부위에 따라 생존률과 치료률이 완전히 다릅니다

적어도 폐암 식도암 췌장암 등등 은 정말 생존률이 극히 적습니다.
암에 부위에 따라서 진짜 암도 아니다 라고 불리는 암도 있습니다. 그만큼 암이라고 다 같이 위험한건 아닙니다.
오죽햇으면 암보험도 암에 따라서 지급하는 보험금이 다른경우도 있습니다.

벤젠다졸 통관 금지 되었다?

이건 거짓입니다 방금 문자로 10 구입한거 세관에서 세금 수입(사용소비) 심사 진행- 결재통보- 관세내고 수입신고수리 되었습니다.

당연히 병원 치료 필수 입니다.
아버지도 무의미한 병원 치료라도 끝까지 할겁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항암제 들어가면 벤젠다졸 섭취 안할겁니다.
다만 ..
절대 초기암에는 함부로 안덤볐으면 하는 바램이고
절박한 저희 같은 사람에게도 힘을 좀 실어주셨으면 합니다.
     
       
치푸의삶 2019-10-23 (수) 03:56
힘내세요..!!!
멍포토 2019-10-23 (수) 01:47
흠.. 저희 아버지 3개월 길어야 4개월이라고 했는데
5월 11일 정도에 검사때 대장암 말기 진단
추석연휴 마지막날인 9월 15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정확히 4개월입니다.
확정된 날짜는 아니지만 병의 대략적인 진행에 따라 남은 삶을 계산할수는 있는거 같더군요.
연세가 있고 기력이 워낙 떨어져있어서 수술이나 항암치료는 엄두도 못냈습니다.
진단 받은게 강아지 구충제 기사 나오기 전이었고
그후 간병하느라 뉴스를 접하지 못했는데
이걸 알았으면 시도라고 해봤을텐데 아버지께 너무 죄송합니다.
계속되는 출혈과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시던 아버지의 모습이 자꾸자꾸 떠오르네요.
부안부아앙 2019-10-23 (수) 02:49
시한부 인생인 분들과 그 가족들도 뭐라도 해보려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인데 굳이 못 팔게 할 이유가 있나 싶습니다.
바다보러가자 2019-10-23 (수) 02:58
폐암말기 무서운병인데 그래도 노력할만 하네요
치푸의삶 2019-10-23 (수) 03:57
말기암으로.. 현대 의학에서 치료 포기한 상태에서 뭐라고 해볼려고 하는 것이기에  저분들의 시도가 잘 되기만을 기도 해봅니다.. 다들 힘내세요.
빅토리아송 2019-10-23 (수) 06:03
근데 개들왜암걸림
파브르르르 2019-10-23 (수) 06:33
쿨병난 놈들의 부작용운운 리플보니 개역겁네
kalaa 2019-10-23 (수) 07:14
이 영상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암치료 방법은 이미지 존재하고 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ymqiN0T0xo
문재인 2019-10-23 (수) 07:18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Alexei 2019-10-23 (수) 07:19
효과를 보시는거 같아 다행이긴 해요...말기니. 초기나 중기 환자분들은 이거보고 따라하지 마셨으면. 말기암 환자분들이 최후의 방법으로 선택할 수 있는 거니깐....
korssj 2019-10-23 (수) 07:37
통계학 이라고 할 만큼. 정확한 이유 보다는 오랜? 시간 통계에 의한 내용이라 모든 사람에게 맞지 않을 수 있어요.
 모피어스 2019-10-23 (수) 08:26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이니... ㄷㄷㄷㄷㄷㄷㄷ ㅠㅠ
눈치없는놈 2019-10-23 (수) 09:17
시한부 판정 받은 분들에게는 말 그대로 지푸라기겠죠.
골게터® 2019-10-23 (수) 09:46
말기에는 뭐든지 해보는 것이 당연한 일이죠.
그래서 민간 유사 암치료 사이비들이 횡행하는 것이고요.
어쩌다가 회복되어가는듯한 환자가 나오면 대대적으로 광고를 뿌리죠.

저희아버님도 간암 말기 3개월 진단 받았는데 그런 곳에 가셨다가 첨에는 공기좋은 시골에 계셔서,
좋아보이긴 했었는데 곧 다시 올라오셔서 임종을 맞으셨죠. 

개 구충제 효과가 그렇게 좋다면 유수의 제약사들이 왜 임상을 안했겠습니까?
부작용이나 독성을 제거하는 성분을 추가하면 신약으로 인정받는데요.
     
       
파브르르르 2019-10-23 (수) 11:57
이미 임상이끝나고 로열티도 끝난 약물이라 돈이안되서 테스트안하고있음
프리맨2 2019-10-23 (수) 09:50
결론 : 말기 시한부"만" 드세요. 밑져야 본전이니까.
쌍무지개뜨는… 2019-10-23 (수) 10:18
해당제품 파나쿠어정 500mg 20타블렛12000원 입니다. 품절 아니에요
탈출하고싶다 2019-10-23 (수) 11:34
하... 말기인 사람들이 먹을 수 있다고 치자구요.. 그럼 장담하건데 대부분의 사람은 효과를 보지 못하고 가실겁니다 살아남은 몇분이 저렇게 말하고 다니면 공중보건 약 체계가 무너져요 저건 안아키보다 더 나쁜놈들입니다..  100명중에 1명 암 치료하는 약은 지금도 수없이많아요
없다뮤 2019-10-23 (수) 11:41
남말은 하기 쉬운 겁니다.
짱구운 2019-10-23 (수) 14:06
신한부 선고 받으면 뭔들 못하겠어
머 사기네 어쩌네 하는데 돈이 엄청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조그마한 희망만 보이면 똥물이라도 마신다
잉여인가이여 2019-10-23 (수) 14:07
사정은 딱하지만 저게 그렇게 효과가 좋다면 왜 항암치료제로 쓰이지 않는지를 근본적으로 생각해봤으면 좋겠음.
MyPlace 2019-10-23 (수) 15:45
살수만 있다면..죽더라도 해야지....
금은동이 2019-10-23 (수) 16:15
고민 돼네요ㅜㅜ
wkjd1 2019-10-23 (수) 20:08
막다른길이라면 해볼수도 있는 선택지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술적무전병 2019-10-23 (수) 21:27
내일 모레 죽는다면 뭐라도 못할까요. 마지막 옵션으로 도전할만 하다고 봅니다.
ㅇddasd 2019-10-23 (수) 23:56
팩트-기존 항암제도 가장 극독하다는 췌장암 말기에서도
완치율 5%는 가짐 이 경우 완치해도 사회적 이슈는
안됌 당연히 항암제이니까

그런데 강아지 구충제의 경우에는 완치율 1%라고
봤을때 먹지만 효과 못본 99%는 그냥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이슈 안됌 하지만 1%의 효과를 본 소수인원은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됌

부작용적인 면에서도 표적항암제 면역항암제보다
구충제가 높을꺼라는건 쉽게 예상됌

현대 항암제는 한사람에게 모든 실험적 항암제를
투여할 수 없으니 가장 효율이 높은 부작용이 적고 생존율
높은 항암제를 사용함 의사들 돈벌고 싶어서
싼 구충제 안쓰는게 아님

잘못된 인식은 바꿀 필요가 있어보임
만취한피터팬 2019-10-24 (목) 12:20
그거 아닌가 암은 죽엇다 그러나 그 환자도 죽었다
1ws12f 2019-11-08 (금) 20:55
사형선고... 시한부 선고가 아니라..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29
 [컴퓨터견적] 본체만 100 이하로 견적부탁드립니다. (3) 컴퓨터견적
18851  [연예인] [레드벨벳] 예리 성숙한 분위기 (29) 스샷첨부 IDOL 11-19 76193 19
18850  [정보] 교통사고시 증거영상 확보하는 방법 .jpg (196)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9 43851 229
18849  [기타] 대중성, 작품성 모두 갖춘 훌륭한 영화 30개.jpg (20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9 32608 87
18848  [기타] 밥집 거부당한 일본인 유튜버.jpg (154) 산꾼 11-18 48182 132
18847  [취미생활] (취미요리) 고추장찌개를 만들어먹었습니다 (64) 스샷첨부 용장금 11-18 14958 41
18846  [유머] 일상생활 가능한가..? (198)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8 56373 88
18845  [유머] 게임 중 도발 버튼 잘못 누름 (54)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11-18 53742 57
18844  [연예인] 강민경 역광에 양옆으로 출렁이는 슴부먼트 ㅗㅜㅑ (52) 스샷첨부 IDOL 11-18 95891 68
18843  [공개자료실] 기계식 키보드 소리, 마우스클릭 소리 나는 프로그램 (49) 스샷첨부 친절한니킥 11-18 18035 54
18842  [정보] 집에서 고구마 키우기 (스압) (54) 스샷첨부 프로개 11-18 20033 93
18841  [회원게시판] 동네 탕짜면 클라스..... (98) 스샷첨부 이라으카루다 11-18 37553 62
18840  [정보] 집에서 바질 키우기 (50) 스샷첨부 프로개 11-18 21611 80
18839  [엽기] 쌍욕쳐먹는 그알 나온 유투버...현재상황... (11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8 51751 57
18838  [유머] 불법주차 300번 신고한 사람.jpg (80) 스샷첨부 프로츠 11-18 34785 102
18837  [엽기] 지하철 몽정남.jpg (10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8 46177 100
18836  [정보] 심리학자가 말하는 악플러 (6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8 25605 82
18835  [동물] 100살 바다거북 실제 크기.gif (75)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1-18 39477 67
18834  [정보] 에어프라이 200% (231) 스샷첨부 TENTACION 11-17 66785 236
18833  [영화게시판]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 (51) 스샷첨부 너덜너덜 11-17 25152 78
18832  [감동]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 멈추게 한다는 영화.avi (94) 왜죠 11-17 42532 137
18831  [유머] 곽철용 광고는 이걸로 종결이라는 신작광고 ㄷㄷㄷㄷ.JPG (영상포함) (90) 스샷첨부 사나미나 11-17 48350 74
18830  [연예인] 조현....수영복 뒤태.jpg (50) 스샷첨부 패션피플 11-17 64717 71
18829  [블박] 쉴 새 없이 경적울린 뒤차 운전자 gif (243) 스샷첨부 Xuiolsa 11-17 42515 117
18828  [기타] 설리 생전 저격한.....유튜버 디바제시카ㄷㄷㄷㄷ (158) 스샷첨부 패션피플 11-17 79169 120
18827  [기타] 운전병의 최후 (9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7 40303 101
18826  [정보] 보기싫은 유튜브 차단하는 방법 (8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7 35770 66
18825  [기타] 클라이밍 영재소녀 근황 .jpg (98)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7 46132 125
18824  [기타] 만화에 나올법한 레전드 일본인 .jpg (103)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6 69477 208
18823  [유머] 한국 방송 연예계 11대 불가사의 (122) 스샷첨부 Orange16 11-16 55628 103
18822  [유머] 김가연이 말하는 외국 거주 악플러 처리방법 (126) 스샷첨부 라돌 11-16 40676 107
18821  [연예인] 조현 살랑살랑 흔드는 주름치마속 ㅗㅜㅑ ㄷㄷㄷ (54) 사나미나 11-16 63996 62
18820  [기타] 냉부해 올타임 레전드 (5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6 46345 114
18819  [회원게시판] 앞에 앉은 여자가 왜 쳐다보나 했더니 (96) 파란피99 11-16 50917 110
18818  [유머] 1억원짜리 자동차 클라스 (20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6 64421 94
18817  [연예인] 신세경 미모 근황 (feat. 팬미팅포스터촬영현장) (고/24p) (95) 스샷첨부 그린이 11-16 53826 82
18816  [기타] 씻지도 눕지도 못한 채 건선으로 고통받는 남자 (165) 스샷첨부 사스미리 11-15 65028 226
18815  [유머] 한국인이 길거리에서 무심하게 걷는 이유 (120) 스샷첨부 라돌 11-15 55474 99
18814  [연예인] 지나가는 리더 지효 ㄷㄷㄷ (60) 사나미나 11-15 68728 41
18813  [기타] 아기 아빠가 써보는 신생아의 포스.jpg (119) 웨이백 11-15 55190 111
18812  [나혼자산다] 독거남의 혼밥 10 (63) 스샷첨부 전숲인 11-15 21963 42
18811  [회원게시판] 중고나라 사기를 호되게 당했네요 휴 (262) 항생제 11-15 34484 93
18810  [연예인] DJ소다.... 엉덩이 다 보이는 수영복 ㅗㅜㅑ (94) 패션피플 11-15 75768 65
18809  [취미생활] 맛있는 베트남요리 분짜, 분가 (닭고기)로 만들어봤습니다 (취미요리) (40) 스샷첨부 용장금 11-15 13283 38
18808  [블박] 보복운전으로 처리되서 억울해하는 운전자 ㄷㄷㄷ (12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5 28639 60
18807  [정보] 유럽 도시별 한달 살기 장단점.jpg (111) 스샷첨부 산꾼 11-15 37446 69
18806  [유머] 독일 남편의 사고방식 (94)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11-15 42761 98
18805  [유머] 호란 혓바닥 긴거보소 (151)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11-15 54624 83
18804  [회원게시판] 편의점갔다가 기분 잡치고왔네요. (136) 동네북 11-15 30068 79
18803  [여행게시판] 속초여행 다녀왔습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대단히 간략하고 개인적인 정보... [자필] (125) 연남동연가 11-14 24200 90
18802  [반려동물] 말벌이랑 맞짱뜨고싶은 고양이 (42) 스샷첨부 솜냥안냥 11-14 22826 40
18801  [동물] 길 잃은 댕댕이 편의점 난입 소동.jpg (231)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1-14 33351 89
18800  [회원게시판] 교회다니면서 신천지 욕하는거 이해가 안 됨 ㅋㅋ (235) 스미노프 11-14 25975 138
18799  [해외특파원] [칠레]칠레 근황 7 ㅎㅎ (52) Siempre 11-14 29448 66
18798  [정보] 코트 매듭 꿀팁.gif (79) 스샷첨부 노랑노을 11-14 40333 64
18797  [연예인] 거침없는 전소민.gif (72)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1-14 59352 66
18796  [기타] 벨기에 국격 클라스 (17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4 87856 266
18795  [감동] 84년생 임희정 (142) 스샷첨부 거스기 11-14 117114 418
18794  [감동] 대마도 내수 유치 결과 (94) 스샷첨부 흐노니 11-14 41347 137
18793  [기타]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 한 배우.PNG (94) 스샷첨부 사나미나 11-14 50821 104
18792  [감동] 배달의 민족 폰팔이 악플 리뷰 참교육.jpg (78) 스샷첨부 노랑노을 11-14 35832 102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