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정보게시판]

잠자리 날개 구조의 비밀

[댓글수 (96)]
글쓴이 : 일체유심조 날짜 : 2019-10-21 (월) 08:44 조회 : 35021 추천 : 47  





nick4 2019-10-21 (월) 08:44 추천 13 반대 0
오래 살아 남은 생물들...
우리가 살아있는 화석이라 하는 것들은 뭔가 강력한 것이 있는듯..
물론 모든 생물이 각자의 특성이 있긴하지만...

https://namu.wiki/w/살아있는%20화석


https://namu.wiki/w/악어

균에 대한 면역은 넘사벽. 악어의 면역력은 다른 야생동물들보다도 훨씬 뛰어난데, 팔다리가 통채로 절단되거나 하마에게 물리는 경우 가죽이 뜷리는 관통상 수준의 상처를 입고도 하루 종일 더러운 흙탕물 속에서 헤엄쳐다녀도 죽기는커녕 곪지도 않는 수준이다. 또한 부패한 고기를 먹어도 아무런 탈도 나지 않는다.

이 초월적인 면역력 때문에 일련의 동물학자들은 악어의 면역력에 관해서 집중하고 있는데,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악어는 병원균에 의한 질환에 대해서 대부분 면역이라고 한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상어 또는 돌고래가 있다. 둘 다 치유력과 면역력이 압도적이다.


https://namu.wiki/w/은행나무

생명력이 강해서 가지와 뿌리를 제거하고 줄기만 남은 상태의 은행나무조차도 몇 년간 잎이 돋는 경우도 있다.
은행나무의 천적조차도 멸종해 버렸기 때문에 병충해의 피해가 적다는 장점이 있어 가로수로 자주 쓰인다.

은행나무 달인 물을 농약으로도 쓰며 은행잎을 망에 가득 넣고, 정화조에 담가두면 모기 유충(장구벌레)이 죽는다고 한다.
은행잎은 불에 잘 타지 않고, 살균 방부 성분이 있어 잘 썩지도 않는다. 그래서 은행나무잎 화석은 식물 화석 중 많은 편이다. 또한, 책갈피로 은행잎을 꽂아두는 것은 관상용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책이 상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 이유로 은행나무도 잘 썩지 않는다.



https://namu.wiki/w/잠자리

잠자리의 비행 능력은 곤충 중에서 거의 최고급 수준이고, 같은 체급으로 비교한다면 거의 모든 동물 중에서도 역시 최상위 클래스에 위치한다.
캠프벨 2019-10-21 (월) 08:44 추천 5 반대 0
그래서 날개가 까실까실했구나
캠프벨 2019-10-21 (월) 08: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래서 날개가 까실까실했구나
     
       
생각좀해봅시… 2019-10-23 (수) 11:24
앗..나도 이생각 ㅋㅋ
블링크 2019-10-21 (월) 08:44
내손?!!!!!
병ㅅ을보면짖… 2019-10-21 (월) 08:44
오옹
싸꾸 2019-10-21 (월) 08:44
물리적이라니 ㄷㄷ
nick4 2019-10-21 (월) 08:44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오래 살아 남은 생물들...
우리가 살아있는 화석이라 하는 것들은 뭔가 강력한 것이 있는듯..
물론 모든 생물이 각자의 특성이 있긴하지만...

https://namu.wiki/w/살아있는%20화석


https://namu.wiki/w/악어

균에 대한 면역은 넘사벽. 악어의 면역력은 다른 야생동물들보다도 훨씬 뛰어난데, 팔다리가 통채로 절단되거나 하마에게 물리는 경우 가죽이 뜷리는 관통상 수준의 상처를 입고도 하루 종일 더러운 흙탕물 속에서 헤엄쳐다녀도 죽기는커녕 곪지도 않는 수준이다. 또한 부패한 고기를 먹어도 아무런 탈도 나지 않는다.

이 초월적인 면역력 때문에 일련의 동물학자들은 악어의 면역력에 관해서 집중하고 있는데, 실제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악어는 병원균에 의한 질환에 대해서 대부분 면역이라고 한다. 이와 비슷한 경우로는 상어 또는 돌고래가 있다. 둘 다 치유력과 면역력이 압도적이다.


https://namu.wiki/w/은행나무

생명력이 강해서 가지와 뿌리를 제거하고 줄기만 남은 상태의 은행나무조차도 몇 년간 잎이 돋는 경우도 있다.
은행나무의 천적조차도 멸종해 버렸기 때문에 병충해의 피해가 적다는 장점이 있어 가로수로 자주 쓰인다.

은행나무 달인 물을 농약으로도 쓰며 은행잎을 망에 가득 넣고, 정화조에 담가두면 모기 유충(장구벌레)이 죽는다고 한다.
은행잎은 불에 잘 타지 않고, 살균 방부 성분이 있어 잘 썩지도 않는다. 그래서 은행나무잎 화석은 식물 화석 중 많은 편이다. 또한, 책갈피로 은행잎을 꽂아두는 것은 관상용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뿐만 아니라 책이 상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 이유로 은행나무도 잘 썩지 않는다.



https://namu.wiki/w/잠자리

잠자리의 비행 능력은 곤충 중에서 거의 최고급 수준이고, 같은 체급으로 비교한다면 거의 모든 동물 중에서도 역시 최상위 클래스에 위치한다.
추천 13 반대 0
     
       
유츠프라카치… 2019-10-21 (월) 09:52
덕분에 모아보기 하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nick4 2019-10-21 (월) 19:12
ㅎ...
살아 있는 화석중에 틀별함이 없어 보이는 것도 잘 연구하면 뭔가 나올 수도 있을듯 합니다.
살아 있는 화석 까지는 아니더라도
다른 생물들이 다 멸종하는 동안 오랫동안 살아 남은 것들은 뭔가가 있겠죠...
자연선택되었다는 것인데 이것이 단지 우연이나 운이 좋았다 라고 하기에는 너무긴 시간이라면...
이란 생각이 가능한듯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https://ko.wikipedia.org/wiki/살아있는_화석

살아있는 화석은 살아있는 생물 종 가운데 화석으로만 발견되는 종과 닮았으면서, 연관된 친척 종이 없는 것을 부르는 말이다. 대량 멸종 속에서 살아남은 생물로, 종의 다양성이 비교적 적다.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의 결정적 증거였으며, 진화가 직접 관찰 가능해진 현재에는 진화의 과정을 연구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살아있는 화석의 DNA는 현재 대부분 시퀀스되어 있으며[1] 이는 진화의 속도 연구에 활용되고 있다.
     
       
8deuces 2019-10-21 (월) 10:50
악어 부분 읽다가 그... 어떤 악어가 옆에 있는 친구 악어 다리 뜯어묵는 영상이 기억나네여 ㅎㅎ;;
     
       
이토랜드꿀잼 2019-10-21 (월) 11:41
배워갑니다ㅎ
     
       
홍이요 2019-10-21 (월) 18:12
은행나뭇 잎 을 모아서 바퀴벌레 다니는 곳에 놓으명 바퀴가 사라진다 들엇는데 그래서 그런가 보네요
          
            
nick4 2019-10-21 (월) 19:08
식물도 그들을 먹어치우거나 경쟁하는 다른 식물을 처리하기 위한 어떤것을 가진 것들이 많죠.
그래서 잘 살펴보면 살충 성분을 가진 식물들 많습니다.
아니면 살충 까지는 아니더라도 곤충들이 싫어하는 식물들 많습니다.

제충국, 담배, 대마, 오동나무, 석송류 등등
그리고 상추 콩 들깨 등등 ..

식물도 아무래도 뭔가 경쟁력 있는 것들이 자연선택 되었겠죠.

ttps://namu.wiki/w/독초

사실 야생의 식물은 대부분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약하게나마 독성을 가지고 있긴 하고[1], 심지어 채소도 생식을 하면 중독되는 채소가 있긴 하지만, 보통 독초라 함은 이 중에서도 특히 독성이 강한 식물을 말한다.

보통 후세를 잇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설익은 열매, 특히 씨앗에 독이 분포해 있는 경우가 많다.

https://namu.wiki/w/석기%20시대

식물 중에는 포유 동물의 에스트로겐이나 프로게스테론처럼 작용하는 물질을 포함, 동물에게 작용하는 유사호르몬 성분을 지닌 녀석도 꽤 있다. 이는 사실은 일부 식물이 살충 성분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의 방어 전략의 하나다. 즉 '포식자'인 대형 초식 동물 - 그런데 그게 주로 포유류다... - 에게 '피임약'을 먹여 번식율을 떨어뜨리는 전략. 때문에 한 지역에서 오래 돌아다닌 집단이 뭔가 약발이 듣는 걸 발견해서 사용했을 가능성이 아주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ngtv 2019-10-21 (월) 18:42
돌고래 치유력 연구 한다던게 몇년전 기사였는데 ,

상어, 악어 까지 확대 됬나보군요.

돌고래가 끝판왕인줄 알았는데 악어가 더 우위인가요?
          
            
nick4 2019-10-21 (월) 19:05
돌고래는 치유력
악어는 면역력
이라고 합니다. 물론 치유력이 좋을려면 상처 감염을 막는 면역력도 관련이 없다 하기는 힘들겠죠.

https://namu.wiki/w/악어
병원균에 의한 질환에 대해서 대부분 면역이라고 한다.

https://namu.wiki/w/돌고래
상어에게 물어 뜯겨 길이 30cm, 폭 10cm, 깊이 3cm의 부상을 입었음에도 5일째에 새살이 돋아나기 시작하여, 20일경부터 상처가 닫히기 시작하더니, 49일이 되자 흉터가 감쪽같이 봉합되었다고 한다. 미국 조지타운 대학 이식연구소의 마이클 자슬로프 박사는 이러한 돌고래의 치유능력을 두고 깊이 잠수할 때 산소 소비를 줄이기 위해 몸의 구석구석으로 보내는 혈액을 차단하는 '잠수 반사행동'을 이용해서 출혈을 줄이고 고통을 차단하며, 돌고래의 체지방에 많이 들어 있는 이소길초산이 2차 감염을 막는다고 설명했다.[6]

--
즉 보면..
악어는 대부분의 병원균에 면역이니 병에 걸리지 않을 것이다.
골고래는 면역력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큰 상처가 나도 감염이 생기지 않고 금방 낫는다.
인듯 합니다.
               
                 
도감23 2019-10-22 (화) 11:31
와... 바다 속에서 상처가 나면, 뜯겨진 상처부위에 소금물(바닷물)로 지져서 미치도록 아프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고통을 자체 차단하는 마취기능이 패시브군요..

갓고래 ㄷㄷㄷ
                    
                      
nick4 2019-10-22 (화) 22:54
해상 포유류 등은 다 그들만의 방법이 있지 않겠습니까?
상처 났다고 고통이 엄청나다면 생존에 매우 불리해서 멸종했을 가능성이...

포유류 말고 어류는 아예
"통각을 느끼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었다."
라고 합니다.

https://namu.wiki/w/어류

어류의 신경계에는 포유류의 통점에 해당하는 신경점이 없는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어류는 통점이 없기에 통각을 느끼지 못한다고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2009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서는 어류 또한 고통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한다.링크. 간략하게 내용을 소개하면 통각은 '생물이 자기 손상을 막기 위해 혹은 위협을 회피하기 위해 존재하는 불쾌감'인데 비록 통각을 느끼는 신경점은 없지만 어류도 자기의 손상을 막기 위한 회피 행동을 하며, 금붕어에게 모르핀과 같은 진통제를 사용할 경우 해당 회피 기작의 학습이 줄어드므로 금붕어에게 통각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는 주장이다. 다만 확실하지는 않은 것이 어류가 위협 회피 기작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나, 실제 인간과 달리 통각이 발생하는 통점이 존재하지 않으므로, 이는 위험 회피 기작이라도 인간이 가지는 '통각'이 아니라 다른 회피 기작이라는 주장 또한 존재 한다. 열 회피 동작을 실험으로 보였는데, 금붕어에게 열을 느끼고 피하는 회피 기작은 존재하지만 그것이 금붕어가 '통증'으로 느낄 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주장이다. 링크.[3]
     
       
유니키 2019-10-21 (월) 21:17
오~ 신기하네요
은행잎 모아서 써봐야겠네요
          
            
nick4 2019-10-22 (화) 22:51
은행나무는 매우 신비합니다.

오직 1문 1강 1목 1과 1속 1종만이 존재하는 식물

그러니까 이 한 종(Ginkgo biloba) 빼고 문이 통째로 날아가버린 것이다. 이게 얼마나 큰 단위냐면, 척삭동물문의 경우 멍게부터 인간까지 포함된다. 그러니까 비유하자면 모든 척추동물들이 싸그리 다 사라지고 멍게 인간 한 종류만 남은 셈이다. 때문에 은행나무문 은행나무강 은행나무목 은행나무과 은행나무속 은행나무라는(...) 위엄쩌는 분류를 자랑한다.

--
식물도 다 살아 남고 후손들도 번성 시켜야 하죠..
살충 성분 가진 식물이 우리 생각 보다 많습니다.
저 위에 보면 몇가지 이야기 해 놨습니다.
음..
은행잎이 모으기가 쉽죠. 주변에 많죠.
시나몬(계피류) 도 여러 곤충에 효과가 좋다 합니다.

https://namu.wiki/w/시나몬
KBS 2TV 스펀지에 따르면 모기들은 계피 향을 싫어해 계피 근처에도 가지 않으려 하고, 억지로 계피가루를 모기에 접촉시키면 모기가 죽는다. 계피가루나 수정과를 마시면 하루 정도 모기를 쫓는 효과가 있다. 다만 이때 꽤 많이 마셔야 하며 배탈이라는 부작용이 있다.

 가격은 성능대비 좋다. 계피는 만 원 정도, 에탄올이나 증류수(수돗물을 써도 무방)값 넉넉 잡아 오천 원이면 된다. 나머지는 시간과 만드는 사람의 노력이다. 산모기, 바다모기, 도시모기, 진드기, 날벌레 등 효과가 탁월하다.

위와 비슷한 연유에선지는 모르겠지만 쌀벌레 퇴치에 정말 직빵이다. 특히 쌀독을 쓰는 집에게는 구세주와 같은데, 그냥 쌀독 속에 케잌에 촛불 꽂듯이 계피 몇 개 꽂아두면 자연스레 퇴치된다.

먹는 음식에다 찝찝한 화학소재 퇴치제 쓸 필요도 없고 값도 저렴하니 그야말로 최고. 게다가 알다시피 쌀은 건조되어 있으므로 밥 지을 때 계피향이 난다거나 하지도 않는다.
nick4 2019-10-21 (월) 08:44
--
물론 고대의 동식물과 같지는 않겠지만
모습에 큰 차이가 없이 현재 까지 오랜 시간 비슷한 모습으로 살아 남아 있는 것들은 뭔가 그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상녁이 2019-10-21 (월) 08:44
항균작용(물리)
제니트 2019-10-21 (월) 08:44
언제부턴가 잠자리  날아다니는것만 봐도 정말정말 좋더라
     
       
백설화향 2019-10-21 (월) 08:44
왜 찢어 죽였어
          
            
인던이 2019-10-21 (월) 08:44
앤 함 참았는데 차단이 답이네
     
       
피욘드 2019-10-21 (월) 08:44
늦여름이나 초가을 잠자리들 떼로 몰려다니면 주변에 모기랑 날벌레들 때 몰살 당함.
아주 좋음....
     
       
호날두와일본… 2019-10-21 (월) 08:44
수확철 된 논 위에 그르케 많드라구요

진짜 기분 좋음 ㅎ
     
       
如來神掌 2019-10-21 (월) 09:17
동감요~^^
아루롱 2019-10-21 (월) 08:44
하루에 모기를 200~1000 마리씩 잡아먹는 갓잠자리
     
       
흑형초코바나… 2019-10-21 (월) 11:01
20~30마리라고 들었는데 ㄷㄷㄷ
          
            
애쉬ash 2019-10-21 (월) 12:26
그렇게 소식해서는 유지를 못해요
     
       
우주여행객 2019-10-21 (월) 11:31
여름에 집안에 잠자리 키우면 되겠군요~!!
popocaca 2019-10-21 (월) 08:44
겁나 카리스마있어..
또라또라또라 2019-10-21 (월) 08:44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날개가 어디 있는건지 알고 있나
날개는 공중에 있음...
풀에 앉아 있을때도, 날아다닐때도 날개는 허공에 있음.

박테리아는 어디로 올까요
주로 먹을걸로 오죠?

날개에 저런게 무슨 의미가 있어요?

여러분 옷에 저런걸 코팅했다고 쳐요.
그럼 세균에 안걸려요?
걸립니다. 어떻게? 뭔가 잘못먹어서....
     
       
Mirihara 2019-10-21 (월) 08:44
당신의 삶에도 무슨 의미가 있어요?
          
            
또라또라또라 2019-10-21 (월) 08:44
머리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무 생각없이 살거면...
               
                 
ㅇ구몬 2019-10-21 (월) 08:44
머리는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틀에 박혀 남을 비하한다면요.
관점을 바꾸어 나노구조의 칼날을 가진 날개가 세균으로 부터 오염되서 썩거나 부패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싶네요.
          
            
레널드 2019-10-21 (월) 08:44
차단은 과학이군요.
     
       
La벨비 2019-10-21 (월) 08:44
그냥 잠자리 날개가 알고보니 저런식으로 되어있다.
향균 용품 개발 연구에 도움이 된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짜우잉 2019-10-21 (월) 08:44
식당에서 음식 먹기전 물티슈로 손닦은적 있죠? 저 기술을 물티슈에 적용한다면 어떨까요?
그리고 음식만들때 1회용 비닐장갑 낀거 본적있죠? 거기에도 적용한다면 어떨까요?
1차원적으로만 생각해봐도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곳은 많습니다.
     
       
프로개 2019-10-21 (월) 08:44
박테리아는 허공에도 있습니다.
          
            
Parker10 2019-10-21 (월) 08:44
먼지에도 붙어있죠
     
       
쿨킥 2019-10-21 (월) 08:44
1차적으로 세균은 공기중에 있는겁니다;;
그리고 본문에 써있듯 항생제를 대체할 목적으로 개발중이라잖아요
     
       
샤키엘 2019-10-21 (월) 08:44
박테리아가 기어다니는것만 있는게 아닌데

그리 멍청해서 어떻게 사나요..
     
       
박보검나웃겨 2019-10-21 (월) 08:44
박테리아가 공기중에 둥둥 떠다닌다는걸 인지 못하는건가???
     
       
냐냐냥냐냥냐… 2019-10-21 (월) 08:44
아는만큼 보인다고...  박테리아는 공기중에도 있고요, 잠자리같이 활동적으로 움직이면 그만큼 외부와의 접촉은 많아지게 되죠...
님 감기 왜걸리지는 아시죠? 그리고 남들이 지적해주면 감사히 받아들여야지 나는 빠가라 모르는 일이니까 니들이 하는 소리는 틀려!!! 빼애애액 하시면 안되죠 ^^
          
            
또라또라또라 2019-10-21 (월) 08:44
어휴.. 내가 감기걸리는 이유는 바이러스가 공기중에 있기 때문이 아니라..
감기걸린 놈이 재채기하면서 내뱉은 침이나 분비액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옮겨지는거야.

뭘 아는 놈들이래야 반박을 하지
공기중에 박테리아가 왜 있나
박테리아는 공기중에서 유영을 못해.
오직 액체 속에서만 유영을 해.. 작은 섬모로..
바이러스는 그것도 불가능하고..

이 세상에 공기중으로 매개되는 전염병은 존재하지 않아.
물론 공기중에도 있겠지..

근데 질펀한 유기질 액체 1그램 속에 있는 세균과 서울시를 덮은 공기에 있는 세균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1그램 액체속에 더 많아.
공기중엔 먹을것도 없으니까..

니들 말대로 아는만큼만 보이는거지..
공기중으론 어떤 세균도 돌아다니질 않아. 우주에서 지구같은 행성이 발견될 확률로 날아다니느 세균이 있을 뿐...

좀 알아봐라.. 머리로 생각이라는것도 좀 하고..

어떤 병이 공기로 전염되디?
수인성 전염병..(물 때문인거 알겠지?
근데 기인성, 공인성 전염병은 들어나 봤고?

결핵? 감기 가 공기로 전염된다니까 공기중에 균이 돌아다니는걸로 착각하는데..
그러면 뭣하러 마스크 하니?
공기가 마스크 못뚫니? 그럼 세균은 못뚫어?
마스크 따위 다 뚫어.

마스크가 막아주는건 니들 입에서 튀어나오는 침이야.
세균이나 바이러스는 그 침방울이 공기중으로 튀면서 전염되는거니까.
               
                 
냐냐냥냐냥냐… 2019-10-21 (월) 08:44
잘아내 모지리야 ㅋㅋ.  그리고 그 감기바이러스던지 다른 바이러스는 사람이 기침할때만 티어나오냐? 그리고 마스크가 다 막아준다는 식으로 하는데 마스크도 성능에 따라 막아주는게 있고 못하는게 있단다 모지리야. 알고 씨부려라. 다시한번 말해줄게. 니가 하는 말은 니가 하는 말로 반박이 가능하단다 모지리야. 잘 알고 씨부려라. 이해가 안되? 그럼 그냥 아갈 봉인하세요 ^^
               
                 
뽀드득뽀드득 2019-10-21 (월) 08: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본 것중 제일 웃겼음 ㅋㅋ
               
                 
kurono 2019-10-21 (월) 08:56
감기 최초로 걸린 사람: ??? 난 왜 혼자 있었는데 감기걸린거지?
               
                 
kurono 2019-10-21 (월) 08:58
그리고 자기가 마지막에 공기중으로 튀면서라고 해놓고 공기에난 없다 이러네 지 논리에 지가 잡아먹혀 버리네
               
                 
토착왜구ナベ 2019-10-21 (월) 09:18
이 세상에 공기중으로 매개되는 전염병은 존재하지 않아.
물론 공기중에도 있겠지..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얘긴가...

공기중으로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물론 공기중에 있겠대 뭔말?
               
                 
뽀에요 2019-10-21 (월) 10:10
아는 것만 보인다더니... 미생물 관련으로 공부한 사람인데 서울시 공기중 미생물 총량하고 유기물 1그램속 미생물 총량을 비교하네 ㅋㅋ  1세제곱미터당 낙하세균이 얼마나 있는지 찾아보고 서울 지상 면적에 높이 평균 10미터 해보면  저런 소리 못할텐데..  유기질 1그램이면 미생물 총량 100밀리그램도 안나옴
               
                 
젊어노세 2019-10-21 (월) 11:35
야외에서 배양배지 열어둔 채로 1분만 가만히 놔둬도 세균들 덕지덕지 붙는다.
그거 배양해서 하나하나 동정한 게 나다.

모르면 닥쳐.
                    
                      
젊어노세 2019-10-21 (월) 11:38
동정한 애들 중에 Bacillus anthracis도 있었다.

그니까 닥쳐.
                         
                           
하루살이v 2019-10-21 (월) 13:23
서브틸러스는 알겠는데 저애는 뭔가요???
                         
                           
젊어노세 2019-10-21 (월) 15:03
탄저균이요
               
                 
레드블루만세 2019-10-21 (월) 17:55
곰팡이도 입에서 입으로, 침으로 옮겨지는가??ㅋㅋㅋㅋ

공기중에 곰팡이균, 박테리아가 얼마나 많은데.....

뭔 자신감으로 이런 뻘댓글을.........
     
       
애쉬ash 2019-10-21 (월) 12:30
잠자리 외부에서 중량대 표면적비가 압도적인 부분이 날개
면적은 중량이 아니라 표면적이 지배하는 영역이신건 아시죠?
체액이나 공기가 출입하는 내외부 연결공 주변이 외부 면역의 주된 포인트지만 그것을 합친 전 체표면이 면역력의 주활동무대입니다. 그 표면적의 제일 큰 면적을 차지하는 부위가 저런데 왜 의미가 없다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만
     
       
MrDeath 2019-10-21 (월) 12:50
네 식도부터 콧구녕 후장까지 나노 칼날을 달면 될거같은데
          
            
애쉬ash 2019-10-21 (월) 17:07
유산균도 죽고 프로바이오틱 균이 다 죽게 되면 설사만 하실건데요;;;;
     
       
콩ㅇ콩ㅇ 2019-10-21 (월) 13:06
진주만습격코드가 닉이니까 차단
     
       
옹느랑 2019-10-21 (월) 15:47
     
       
ㅁㅇㅁㄴ알 2019-10-21 (월) 17:58
지는 머리있게 산다고 생각할거란게 웃김 ㅋㅋㅋ
          
            
Astraios 2019-10-21 (월) 19:20
머리는 없으면 시체 상태니까 합리적 추론을 한다면 뇌가 부족한 상태죠.
백종투 2019-10-21 (월) 08:44
갓자리
modo 2019-10-21 (월) 08:44
good...........................
이브버브 2019-10-21 (월) 08:44
자전거 타고 지나가면 얼굴에 와서 박던데...
     
       
애쉬ash 2019-10-21 (월) 12:32
고백해서 혼내준겁니다
신사답게 행동하세요 (ㅋ)
소테우리 2019-10-21 (월) 08:44
ㅋㅋ 신기하네요 ㅋ
궁금하냐 2019-10-21 (월) 08:44
마스크같은 제품에 사용하면 좋겠군요.
사촌들이 잠자리 싸움한다면서 머리가 빙글빙글 툭....
또라또라또라 2019-10-21 (월) 08:44
공기중에 세균이 떠다닌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제발좀 생각을 잘해봐라...

나사가 우주의 외계 생명체를 찾는다고 안셀라두스 라던지 타이탄 이라던지 화성이라든지에 탐사선을 보내는데.
왜 화성의 외계 생명체 탐사선은 맨날 물의 흔적이나 찾고 흙속이나 뒤지고 있는지 생각이라는걸 해보라고..

우연히.. 지구처럼 샘명체가 넘치는 곳이면 우연히.. 한두개 정돈 날아 다닐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세균은 액체 속에서 산다.

비가 그렇게 많이 내리지만 (빌딩 상부에서 채취한) 공중의 빗물에선 세균이 검출된 적도 없다.
왜? 빗방울이 세균은 비켜 가나?

그렇게 공기중에 세균이 있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제발.. 공기중으로 전염되는 병 하나쯤은 들고 와 보라고..

폐결핵? 감기? 이거 보균자의 침으로 전염되는거거든? 공기중으로 날아가서 전염되는게 아니라..
     
       
jesuita 2019-10-21 (월) 08:44
droplet nuclei
small pathogen-containing particles of respiratory secretions expelled into the air by coughing, which are reduced by evaporation to small, dry particles that can remain airborne for long periods; this is one mechanism for airborne infection (droplet infection) of disease.

비말감염 혹은 공기감염이라는 형태도 있어요. 위의 설명에도 나와있지만, 세균은 꽤 오랫동안 공기 중에 머물게 되며 이경우 '공기 중으로 날아가서 전염'되는 경우입니다. 감기나 결핵이 이 경우에 해당되고 에볼라도 일부 변이종은 비말감염으로 강하게 추정됩니다.
     
       
냐냐냥냐냥냐… 2019-10-21 (월) 08:44
영어로 검색 한번이라도 검색 해보고, 논문 찾는법은 알긴 하냐? 모르면 어그로 끌지말고 그냥 아갈 봉인하세요 ^^
     
       
lovepy 2019-10-21 (월) 08:44
T바이러스
     
       
lovepy 2019-10-21 (월) 08:44
네이버 검색하니까 이러고 나오네요...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떠다니다 타인이 공기를 흡입할 때 호흡기로 감염되는 것을 공기 감염 이라고 합니다. 바이러스가 있는 입자가 5㎛보다 작을 때 공기 감염이 가능하며 전염력이 커 최대 48m 떨어진 사람도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공기감염으로 전염되는 대표질환은 결핵균, 홍역, 수두바이러스 등 이며 포도상구균 등도 공기로 감염 됩니다.
또한 대부분의 곰팡이는 포자로 증식되며 곰팡이는 공기감염이 쉽게 됩니다.
     
       
예술적무전병 2019-10-21 (월) 09:39
공기감염 몰라요? 중고등학교에서 배우지 않나...
     
       
donn 2019-10-21 (월) 09:50
airborne pathogenic bacteria 구글 검색이라도 하시기를
     
       
젊어노세 2019-10-21 (월) 11:49
https://scholar.google.co.kr/scholar?q=%EB%B0%94%EC%9D%B4%EC%98%A4%EC%97%90%EC%96%B4%EB%A1%9C%EC%A1%B8+%EC%A4%91+%EB%AF%B8%EC%83%9D%EB%AC%BC+%EC%A1%B0%EC%82%AC&hl=ko&as_sdt=0&as_vis=1&oi=scholart

구글에 'bioaerosol bacteria'만 쳐도 논문, 보고서들 무더기로 나오는데
얜 뭘 믿고 이렇게 당당하지?
     
       
애쉬ash 2019-10-21 (월) 12:35
박테리아가 바이러스 보다 왜 감염경로가 길고 광범위한지 보세요
생육조건이 아닐 때는 포자로 남아서 수백 수천년을 견딥니다

그게 항성간을 이동할 수도 있다는거예요
공기감염은 그런 보호성 포자로 잠복기를 넘기는 생활사를 가진 미생물들이 일으키는겁니다
     
       
어쭈 2019-10-21 (월) 12:58
가만 있으면 될걸
뭐하러 스스로 병신인증............ㅉㅉ
     
       
신사 2019-10-21 (월) 1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콘도 2019-10-21 (월) 08:44
하지만 잠자리나 나비의 날개는 인간의 손 온도에도 화상을 입고 심한 경우 날개가 찢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잠자리, 나비는 날개 잡으면 안 됩니다.
이뤼덤 2019-10-21 (월) 09:42
오 신기하네요...
잠자리는 모기도 많이 잡아 먹는다고 하는데...
     
       
애쉬ash 2019-10-21 (월) 17:08
소중한 단백질원이고 먹기도 쉽지요
toosa 2019-10-21 (월) 10:17
여윽시 사람에게 이로운곤충.
따랑따랑따랑 2019-10-21 (월) 10:36
고마워요~ 모기 천적~
느와아앗 2019-10-21 (월) 11:17
독성저항(물리)
랜디113 2019-10-21 (월) 11:41
어릴때 잠자리잡으면 날개가 까칠까칠하더니 이런 이유가있엇구만
이토랜드꿀잼 2019-10-21 (월) 11:42
오ㅎ
하나 알아가요
쥬딩이1 2019-10-21 (월) 12:21
드라곤 플라이
드라이어 2019-10-21 (월) 12:24
잠자리가 영어로 용팔이였네요. 처음 알았어요.
이카소드 2019-10-21 (월) 13:22
모기 천적 갓갓 잠자리~乃
가인하 2019-10-21 (월) 15:21
어그로 ㅂㅅ들이 보이는데 다행히 다 차단이네요 ㅎ
멋진바바 2019-10-21 (월) 16:07
솔직히 박테리아의 세포막을 찢어 죽이는걸 어떻게 확인했을까?
     
       
ngtv 2019-10-21 (월) 18:41
박테리아도 배양해서 실험하지 않나요?

30cm x 30cm 가로세로, 상하도 마찬가지 공간에 박테리아 몇마리 잠자리 한마리 두고,

하루정도 내비두면 , 다른곤충들같은경우 본문내용의 설명이 맞다면 , 물리적인 방어수단이 없으니

그대로 곤충 표면에 달라붙던가 해서

바닥에 세포막이 찢긴 박테리아가 없을테지만, 잠자리의 경우는 바닥에 세포막이 찢겨 죽어있는

박테리아가 있겠죠

너무 1차원적인 답변인가요?
人生무상 2019-10-21 (월) 18:57
과거 나의 어릴땐 동네에서 흔히들 볼 수 있었던 잠자리였고, 볼 때마다잠자리 날개가

참 시기하며 호기심히 가득 했는데, 현재 들어서는 나이가 들고 세월이 지나서

있었던 잠자리들이 하나 둘 씩 보이지 않게되며, 이젠 거의 보기가 드문 도시의 한 동네로 자리 매김이 된것 처럼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의 정보 자료를 보니 참 대단하다고 다시 한 번 느껴지게 되었네요.

좋은 자료 정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서 빨리 좋은 연구를 해서 사람들에게 그 연구결과 성과가 나타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inertia 2019-10-21 (월) 19:07
역시 야생에서는 뭔가가 특출나야 살아남는거여...
   

  • 스토어핫딜
  • myotp
  • 네파
  • 브랜드rzcos
  • 브랜드리줌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8
24035  [기타] 한국에서 프리킥을 가장 잘찬다는 누나 (83) 이미지 posmall 11-10 46537 101
24034  [기타] 한국이 세계에서 꼴찌인 것 (69) 이미지 사나미나 11-10 40541 109
24033  [기타] 양구 최신 근황..jpg (82) 이미지 뚝형 11-10 47929 73
24032  [기타] 점점 흑화 되어가는 강형욱.jpg (80) 이미지 노랑노을 11-10 38985 91
24031  [기타] 한국거라고 우긴적 없는데? (85) 이미지 사나미나 11-09 47067 142
24030  [기타] 조상님들의 길 네이밍센스 (49) 이미지 냥이사모 11-09 43435 79
24029  [연예인] 피지컬 줄리엔강 이걸 이렇게 세우네 (52) 이미지 피그시 11-09 45565 59
24028  [기타] 바꼈으면 하는 5만원 10만원 지폐 도안 (135) 이미지 사나미나 11-09 32200 143
24027  [유머] 웹툰에서 묘사되는 현실적 여고생의 모습 (34) 이미지 네테르피트 11-09 47107 46
24026  [기타] 집안일 파업한 누나 레전드 (48) 이미지 사니다 11-09 59696 69
24025  [연예인] 김민아 아나운서 (104) 이미지 까비요 11-09 48820 52
24024  [기타] 헬스장 훈수 레전드.gif (37) 이미지 뚝형 11-09 51144 89
24023  [기타] 중국의 대학살.jpg (69) 이미지 사나미나 11-09 36446 155
24022  [정보게시판] 고속도로 컬러 주행유도선 정보 .JPG (39)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09 23589 78
24021  [연예인] 화끈했던 스텔라 멤버 각각 비키니 (40) 이미지 IDOL 11-09 55188 52
24020  [유머] 성매매 여성 우대 채용 (164) 이미지 잇힝e 11-09 55290 93
24019  [기타] 날 선 시선을 받고 있는 수지 (184) 이미지 블루복스 11-09 47770 99
24018  [회원게시판] 공뷰는 유전이 99% 라 생각 (186) 자율차 11-09 22742 62
24017  [기타] 한국입장에서 다시 평가해야 할 미국 대통령 (73) 이미지 팔렌가든 11-09 36821 85
24016  [기타] 유튜브에서 영상삭제 안되게 공정보호 해준다는 유튜버 (88) 이미지 사나미나 11-09 34252 118
24015  [동물] 지능 1위라는 견종.gif (63) 이미지 사나미나 11-08 42199 82
24014  [연예인] 도망가는 서현 (46) 이미지 사나미나 11-08 44625 67
24013  [기타] 전설의 재벌 3세 (97) 이미지 사나미나 11-08 53575 160
24012  [기타] 한복입고 세계여행 (109) 이미지 일체유심조 11-08 33632 157
24011  [회원게시판] 퇴사했는데 가서 일해주는건 좀 별로일까요? (226) 레알마드리드… 11-08 30286 75
24010  [유머] 한번키면 4만명이나 보는 여캠 (66) 이미지 우욱대장 11-08 63980 85
24009  [유머] 팽이 먹지마, 매국노야! (141)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08 36281 112
24008  [기타] 대한민국 전세 근황. (126) 이미지 無答 11-08 41780 74
24007  [정보게시판] 불에 탄 냄비 깨끗하게 복원하는 방법.jpg (72) 이미지 뚝형 11-08 21874 64
24006  [유머] 오늘자 디씨 캣맘 고소 결과.....jpg (130) 이미지 아무도없네 11-08 47885 91
24005  [회원게시판] 홍석천은 어리석은듯 (165) 인고의세월 11-08 39330 64
24004  [연예인] 홍진영을 위협하는 트로트 가수 설하윤.jpgif (71) 이미지 뚝형 11-08 49060 79
24003  [연예인] 사나 완벽한 마무리 ㄷㄷ .GIF (15)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08 35902 71
24002  [회원게시판] 나이 마흔에 9급 교정직 최종합격했어요 (216) 이미지 하나로바 11-08 24151 148
24001  [감동] 전세계에서 유일한 나라 (120) 이미지 사나미나 11-08 46756 124
24000  [블박] 6,600만원짜리 차선 변경.jpg (98) 이미지 노랑노을 11-07 39895 93
23999  [기타] 이번 방화사건에 조계종이 폭발한 이유.jpg (121) 이미지 사나미나 11-07 33713 103
23998  [유머] 영국 살때 중국인이 한국어디출신이냐해서 (56) 이미지 김이토 11-07 50565 42
23997  [기타] 헬적화당하는 무슬림 근황 (104) 이미지 사니다 11-07 45805 79
23996  [정보게시판] 맨날 까먹는 옷 개는방법.jpg (88) 이미지 Basica 11-07 24951 96
23995  [기타] 고소 준비 중이라는 정찬성 근황 (83) 이미지 일체유심조 11-07 48053 55
23994  [기타] 일본여자가 유튜버일 경우 벌어지는 상황 (75) 이미지 사나미나 11-07 58090 113
23993  [유머] 여자아이돌....성상품화에 빡친 언냐....jpg (41) 이미지 패션피플 11-07 53337 74
23992  [회원게시판] 개고기 먹지 마세요 (124) 대한민국인 11-07 22629 80
23991  [감동] 15년만에 콘스탄틴이 돌아온다 (106) 이미지 히잉 11-07 50478 44
23990  [회원게시판] 신입사원 한달만에 해고 당했습니다. (275) 지나가던신사 11-07 30226 102
23989  [나혼자산다] 캠중 혼술 합니다. (51) 이미지 처형자 11-07 16320 36
23988  [연예인] 초고급진 몸매 라인 트와이스 미나 (17) 이미지 사나미나 11-07 35002 54
23987  [유머] 타격감 전혀 없는 중국 네티즌의 공격.jpg (94) 이미지 노랑노을 11-07 36255 76
23986  [회원게시판] 홍진영 표절논문 교수가 증언 (56) 붉은이글아이 11-07 22914 46
23985  [기타] 유튜버 사망여우가 무서운건..jpg (148) 이미지 사나미나 11-06 51998 67
23984  [기타] 강용석 도도맘 불륜사건 결말.jpg (77) 이미지 1등당첨자 11-06 71134 291
23983  [유머] 중국의 놀라운 탱크부대.gif (93) 이미지 락하워드 11-06 44826 66
23982  [기타] 중국인의 장렬한 자폭 (63) 이미지 사나미나 11-06 43153 114
23981  [유머] 틱톡보다 20년은 앞선 한국 문화.gif (59) 이미지 Xsellize 11-06 46304 88
23980  [기타] 이슬람은 종교가 아니라는 어느 네티즌 (77) 이미지 김이토 11-06 24702 92
23979  [연예인] 모모's 엄청 야한 포즈 (48) 이미지 IDOL 11-06 47803 60
23978  [정보게시판] 구글 이미지 추천 검색어 (246) 낼름사마 11-06 39081 289
23977  [블박] 레이 전복사고 gif (108) 이미지 뚝형 11-06 38034 48
23976  [기타] 박지선,평소에 어머니와 나누던 문자 대화.... (52) 이미지 휴지끈티팬티 11-06 59045 66
처음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