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회원게시판]

독거노인의 저녁혼밥

[댓글수 (100)]
글쓴이 : 가을은잔인한… 날짜 : 2019-10-19 (토) 18:22 조회 : 29013 추천 : 55    


매일 밖에서 해장국, 라면, 짬뽕 같은 기름진 음식만 사먹다가

갑자기 집밥? 비스므리한 담백한 반찬들이 먹고싶어져서

오랜만에 장봐다가 어설프게나마 만들어봤네요.


된장찌개, 시금치무침, 콩나물무침,표고양파볶음


한시간 반 걸렸네요.


설거지가 귀찮아 오랜만에 식판을 사용해 봤습니다.ㅋㅋ

그리워하는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 피천득 [인연] 中 -
회원게시판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가을은잔인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남성스타일] 어제 방탄소년단 슈가가 공항에서 착용한 모자입니다. (1) 

곰나라탱 2019-10-19 (토) 18:22
오.... 설거지가 귀찮아 식판을 이용한다는 아이디어는 전 생각못해봤네요... 참신한걸??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수 년 전에 구입해 놓고
몇 번 사용 안하고 쳐박아 놨다가
오늘 꺼내서 사용해 봤네요.ㅋ
     
       
골게터® 2019-10-19 (토) 18:22
오, 저도 나중을 대비해서 하나 구비해놓아야겠어요.
     
       
RCNSP 2019-10-19 (토) 18:22
군대 생각이 나 밥맛떨어져서 취향을 좀 타죠......

예쁜 사기 대접하나로 모든게 가능하다는게 제 결론....
          
            
천재소년3 2019-10-19 (토) 21:00
묻고...
               
                 
쵸코링 2019-10-20 (일) 02:19
더블로가..
                    
                      
뭐래ㅋㅋㅋ 2019-10-21 (월) 19:26


묻고 더블로 가
     
       
zipegy 2019-10-20 (일) 01:53
뷔페 왔다고 생각하고 큰 접시 하나에
밥이랑 반찬 이것저것 떠서 먹으면 설거지 편해요.
          
            
곰나라탱 2019-10-20 (일) 13:42
이것도 굿아이디어네요...
친절한석이 2019-10-19 (토) 18:22
계란 프라이 두개 추가
     
       
글쓴이 2019-10-19 (토) 18:22
계란은 아침에 두개 먹었어요.
기름발라 살짝 구운 김이 빠져서 아쉽더라구요.ㅋ
흑적우 2019-10-19 (토) 18:22
이 정도면 잘 드시는데요?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어쩌다 한 번씩 저렇게 먹는다는게 함정이죠.
주말에는 시골집에 가서 어머니 좀 괴롭혀 드려야 겠습니다.ㅎㅎ
현우 2019-10-19 (토) 18:22
맛나겟네요.
많이 드세요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정신없이 먹었네요.ㅋ
최종흠 2019-10-19 (토) 18:22
시금치 나물만 있어도 밥 한공기 뚝딱인데!!!
     
       
글쓴이 2019-10-19 (토) 18:22
더조아 2019-10-19 (토) 18:22


비빔밥으로먹어도
맛있을것같아여^^
     
       
글쓴이 2019-10-19 (토) 18:22


냉장고에 조금씩 남았으니 내일은 비벼봐야 겠네요.
시간이제일정… 2019-10-19 (토) 18:22
이런 식빵(모 전직 문체부장관의 명언) 아니 식판이라니...
재입대 강추합니다.
     
       
글쓴이 2019-10-19 (토) 18:22
모마르 2019-10-19 (토) 18:22
GOOD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제라드록바 2019-10-19 (토) 18:22
이런 건강식은 좋지요!

저도 이런거 매일 먹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저도 가끔 먹네요.
솔직히 힘들죠. 귀찮고...
yohji 2019-10-19 (토) 18:22
진정한 집밥이네요 ,, 고생하셨어요 ~~!!
     
       
글쓴이 2019-10-19 (토) 18:22
매직기 2019-10-19 (토) 18:22
나물이 건강식 처럼 보여도 적당한 지방과 단백질이 없으면 부실한 식단입니다. 울나라 집밥이 밥위주긴 하지만 밥을 절반이나 2/3정도만 드시고 지방+단백질 식단을 드시는걸 추천합니다. 버섯이 단백질 많은것 처럼 보여도 수분90%이랑이고 무기질이나 비타민 조금 있어요. 참치나 계란 여유가되면 생선요리나 고기를 좀 더드셔도 될것 같아요.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아...이걸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요?ㅎㅎ
네... 다 잘 알고 있습니다.
주변의 그 누구보다도 식단에 관심도 많고요.
건강염려증이라 불릴만큼 건강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오늘 식단은 그저...
지난 며칠간 기름지고 짜고 매운것만 많이 먹은 듯 하여
심심한 반찬들이 그리워서 만들어 본 겁니다.
고기,생선,계란은 너무 먹어서 탈이지요.ㅎㅎ
조언 고맙습니다.
USNewYork 2019-10-19 (토) 18:22

진수성찬이다 👍👍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세일러프리먼 2019-10-19 (토) 18:22
노인이시면 일단 40대는 아닐거라 생각하고...
형님 건강하십쇼~ㅎ
인생이 언제 그렇게 친절했던 적 있습니까
다들 밥먹고 사는 거 큰 차이 없습니다ㅎㅎ
     
       
글쓴이 2019-10-19 (토) 18:22
40대인데요. 그것도 초반...ㅋㅋ
          
            
qewqaz 2019-10-19 (토) 18:22
노인까지는 아니신데;;
               
                 
글쓴이 2019-10-19 (토) 18:22
그냥 그런거죠 뭐...ㅋㅋㅋ
무리모두 2019-10-19 (토) 18:22
김 사다가 김밥 싸드셔도 되겠네요. 가성비 좋은 식당밥 같습니다.
     
       
글쓴이 2019-10-19 (토) 18:22
골게터® 2019-10-19 (토) 18:22
쫌 잘드시네요....맨날 혼자 차려먹는 저보다는....1식 3찬이상이면 호화죠.
     
       
글쓴이 2019-10-19 (토) 18:22
가끔 저렇게 먹습니다.ㅋ
로얄프린스 2019-10-19 (토) 18:22
된장찌개가 건강에는 좋치만 된장 자체가 엄청 짠 음식이라 고혈압 환자들 한테는  엄청 안 좋다고 들었습니다 

나이들면 싱겁게 안맵게  덜 기름지게 먹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밥도 현미밥하고 쌀밥  반반  섞어서 먹고  고기 비계 ,고기 내장류 , 라면 , 탄산음료 , 인스턴트 식품 이것만 안 먹어줘도  그나마 건강 해집니다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아직까지는 인스턴트만 줄이면 될 듯 싶습니다.
혈압,혈당 모두 정상 입니다.ㅎㅎ
맹수짱 2019-10-19 (토) 18:22
캬 음식 잘하시네요..

나물이 은근히 어렵던데...

단백질이 약간 부족한 구성이지만 그걸 채우려면 또 손이 가기에 인정하는 부분입니다.

단백질은 치킨으로 때우시면됩니다 이만 ㅋㅋㅋㅋ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으... 치킨...ㅋㅋ
우주여행객 2019-10-19 (토) 18:22
먹고싶을 정도로 솜씨가 좋으시네요 건강하세요 ^^
     
       
글쓴이 2019-10-19 (토) 18:22
히데아스 2019-10-19 (토) 18:22
재례시장 반찬가게 가면 나물반찬 종류별로 4가지 종류를 5천원씩 팔고 있어요. 시장마다 가격이 다르긴 한데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선 5천원이에요. 양도 제법 되요. 혼자 사시면 잘 챙겨 드셔야 합니다. 요즘 시장 진짜 좋아요 국도 2인분 이상이지만 만원 정도면 충분히 몇일 먹고 그래요.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사먹어 봤는데 비싸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잘하는 곳을 못 만나서 그런지 맵고,달고,짜고...
그래서 직접 해서 먹는 편이에요.
아름다운세상… 2019-10-19 (토) 18:22


전 밥먹을때 밑반찬을 거의 안먹는 편이라
메인만 해서 먹습니다 ㅎㅎ
저녁은 밥은 잘 안먹고 거의 요리해서 쏘주 1병을....
     
       
글쓴이 2019-10-19 (토) 18:22
이러시면 곤란하다는...ㅋㅋ
님하수고요 2019-10-19 (토) 18:59
저 정도면 금손이시네요 ㅋ 사진으로 맛은 모르겠지만 맛나 보여용
     
       
글쓴이 2019-10-19 (토) 21:04
그냥 슴슴했어요.ㅋ
투갓 2019-10-19 (토) 19:04
콩나물 존맛탱이겟다 ㅠㅠ 요즘 살빼느라 양념된 음식 안먹고있는데 먹고싶으다..
     
       
글쓴이 2019-10-19 (토) 21:05
국과 무침의 중간?형태입니다.ㅋ
아시아타 2019-10-19 (토) 19:42
양이 어마어마 하네요 최홍만일뜻...
     
       
글쓴이 2019-10-19 (토) 21:05
178에 74가 최홍만일리가요?ㅋ
밥400그램이고 나물들은 200g남짓이었어요.
원숭이대나무 2019-10-19 (토) 19:49
양이 많군요!!
     
       
글쓴이 2019-10-19 (토) 21:06
네... 좀 많았네요.ㅎㅎ
e망치 2019-10-19 (토) 19:58
탄수화물 10분에1로 줄이고 고기...
     
       
글쓴이 2019-10-19 (토) 21:06
네...그게 잘 안되네요.
근데 1/10로 줄이면 40g인데...ㅠㅠ
메롱롱1 2019-10-19 (토) 20:34
이야 맛있겠네요
     
       
글쓴이 2019-10-19 (토) 21:07
그렇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김풍선 2019-10-19 (토) 20:47
콩나물 국 만들기 정말 쉽더군요.  국 간 먼저 (스프 + 다시마 + 간장)  맞추고.. 콩나물 + 양파 + 버섯 + 마늘 + 호박
잘라서 그냥 집어넣고 끓이면 끝...
그리고 계란 후라이나.... 햄    +  김  끝
     
       
글쓴이 2019-10-19 (토) 21:09
스프는 안 씁니다.ㅎㅎ
전주지역 향토요리 명인이 그랬습니다.
콩나물국의 콩나물은 3분이상 끓이지마라...ㅋ
몸근영 2019-10-19 (토) 21:02
나도 아주 어쩌다가 식판에다가 먹는데 ㅋㅋ 뭔가 식판만의 갬성이 있음
     
       
글쓴이 2019-10-19 (토) 21:09
군대갬성이요?ㅋㅋ
붉은언덕 2019-10-19 (토) 21:03
저도 마트에서 세일 문자로 인히니 장보러 자주 가는데 요리 하는것도 꽤 재밌더군요~^^
     
       
글쓴이 2019-10-19 (토) 21:10
요리는 불물시간의 예술이죠.ㅎㅎ
지군O 2019-10-19 (토) 21:03
오우 쓰뎅식판 오랜만에 봅니다 맛저하세용~
     
       
글쓴이 2019-10-19 (토) 21:11
배부르네요.ㅋㅋ
이힛 2019-10-19 (토) 21:22
이정도면 능력자이신데요ㅋ
번거롭지만 집밥 자주해드시고 더
건강해지세요ㅎ
불휘기픈남우 2019-10-19 (토) 22:05


좋은 밥상이군요.
40대 초반이면 낼 잠에서 깨면 50대가 되어 있을 겁니다.
제가 그랬거든요,,,ㅠㅠ
     
       
글쓴이 2019-10-20 (일) 04:47
서..설마요.ㅋ
콩나물밥 2019-10-19 (토) 22:10
역시나 집밥이 최고죠...^^
     
       
글쓴이 2019-10-20 (일) 04:46
그럼요!ㅎㅎ
세가르 2019-10-19 (토) 22:20
엌,,,왜 전 군대 짬빱이 생각날까요,,ㅠㅠ
반찬양 좀 줄이고
밤색의 플라스틱 식판이면 더 싱크로율이,,높았을거 같아요
혹시 설마??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밝히지만
92년도 군번입니다,,ㅠㅠ
     
       
글쓴이 2019-10-20 (일) 04:46
형님!!!ㅋㅋ
coco01 2019-10-19 (토) 22:27
식판은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도 자주 쓰더군요.
     
       
글쓴이 2019-10-20 (일) 04:46
아...하..그렇군요.
짜냥해옌니 2019-10-19 (토) 22:43
집에서 식판을ㅋ
     
       
글쓴이 2019-10-20 (일) 04:45
설거지가 귀찮아서요.ㅋㅋ
때지형 2019-10-19 (토) 23:31
계란후라이 와 김 이 빠졌음
     
       
글쓴이 2019-10-20 (일) 04:45
그러게요.
자리돔 2019-10-20 (일) 00:16
식판으로 대신하려 했는데
와이파이님께 핀잔만 듣고 접어버렸다는...ㅠ.ㅠ
     
       
글쓴이 2019-10-20 (일) 04:45
와이파이님 말씀은 잘 들으셔야지요.ㅎㅎ
슈뢰딩거ep 2019-10-20 (일) 00:43
국까지 제대로 만드셨네요 ㅎㅎ
     
       
글쓴이 2019-10-20 (일) 04:44
찌개인지 국인지 저도 구분이 안가네요.ㅎㅎ
텍산 2019-10-20 (일) 01:03
내일은  남는 반찬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 드셔도 맛있을듯 합니다
     
       
글쓴이 2019-10-20 (일) 04:44
이미 그렇게 먹었습니다.ㅋㅋ
소금조금 2019-10-20 (일) 01:14
시금치랑 표고 맛있겠당
     
       
글쓴이 2019-10-20 (일) 04:43
네... 맛있었습니다.ㅋ
맨발의청춘 2019-10-20 (일) 01:14
맛있겠어요~ 집밥 정말 좋지요~ 귀찮지만ㅎㅎ
     
       
글쓴이 2019-10-20 (일) 04:43
그렇죠.귀찮기는하죠.
어우어 2019-10-20 (일) 03:07
고기가 없어요... 단백질!
     
       
글쓴이 2019-10-20 (일) 04:42
전날까지 기름진 음식을 너무 먹어서요.
제동이 2019-10-20 (일) 07:23
금손이시네요. 독고노인님은 뭐 걱정없으십니다. ㅎ
     
       
글쓴이 2019-10-20 (일) 19:11
백종원이 말하는 똥손이에요.ㅋㅋ
풍호랑 2019-10-20 (일) 07:36
이것이 집밥
     
       
글쓴이 2019-10-20 (일) 19:11
부끄럽네요.ㅎㅎ
기승전떡 2019-10-21 (월) 16:47
밥 먹다가 군기 들겠어요 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10-21 (월) 18:2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27
 [휴대폰상담실] 번호이동 질문 휴대폰상담실
18840  [정보] 에어프라이 200% (63) 스샷첨부 TENTACION 22:17 21077 29
18839  [영화게시판] 82년생 김지영 (KIM JI-YOUNG, BORN 1982, 2019) (28) 스샷첨부 너덜너덜 20:03 11034 33
18838  [감동] 일본의 피해자 코스프레 멈추게 한다는 영화.avi (58) 왜죠 18:30 25999 48
18837  [유머] 곽철용 광고는 이걸로 종결이라는 신작광고 ㄷㄷㄷㄷ.JPG (영상포함) (70) 스샷첨부 사나미나 18:29 30521 36
18836  [연예인] 조현....수영복 뒤태.jpg (32) 스샷첨부 패션피플 18:25 39119 25
18835  [블박] 쉴 새 없이 경적울린 뒤차 운전자 gif (174) 스샷첨부 Xuiolsa 13:15 29221 74
18834  [기타] 설리 생전 저격한.....유튜버 디바제시카ㄷㄷㄷㄷ (138) 스샷첨부 패션피플 12:12 56888 84
18833  [기타] 운전병의 최후 (92)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16 33485 78
18832  [정보] 보기싫은 유튜브 차단하는 방법 (79)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5:13 30798 59
18831  [기타] 클라이밍 영재소녀 근황 .jpg (92) 스샷첨부 천마신공 00:34 40546 108
18830  [기타] 만화에 나올법한 레전드 일본인 .jpg (84) 스샷첨부 천마신공 11-16 47267 158
18829  [유머] 한국 방송 연예계 11대 불가사의 (119) 스샷첨부 Orange16 11-16 50338 90
18828  [유머] 김가연이 말하는 외국 거주 악플러 처리방법 (118) 스샷첨부 라돌 11-16 36666 100
18827  [연예인] 조현 살랑살랑 흔드는 주름치마속 ㅗㅜㅑ ㄷㄷㄷ (50) 사나미나 11-16 55700 59
18826  [기타] 냉부해 올타임 레전드 (55)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6 41782 104
18825  [회원게시판] 앞에 앉은 여자가 왜 쳐다보나 했더니 (97) 파란피99 11-16 45987 102
18824  [유머] 1억원짜리 자동차 클라스 (203)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6 59406 84
18823  [연예인] 신세경 미모 근황 (feat. 팬미팅포스터촬영현장) (고/24p) (95) 스샷첨부 그린이 11-16 49817 79
18822  [기타] 씻지도 눕지도 못한 채 건선으로 고통받는 남자 (132) 스샷첨부 사스미리 11-15 38990 144
18821  [유머] 한국인이 길거리에서 무심하게 걷는 이유 (115) 스샷첨부 라돌 11-15 50919 90
18820  [연예인] 지나가는 리더 지효 ㄷㄷㄷ (59) 사나미나 11-15 63746 38
18819  [기타] 아기 아빠가 써보는 신생아의 포스.jpg (115) 웨이백 11-15 51436 103
18818  [나혼자산다] 독거남의 혼밥 10 (63) 스샷첨부 전숲인 11-15 19460 40
18817  [회원게시판] 중고나라 사기를 호되게 당했네요 휴 (262) 항생제 11-15 31079 89
18816  [연예인] DJ소다.... 엉덩이 다 보이는 수영복 ㅗㅜㅑ (91) 패션피플 11-15 67601 62
18815  [취미생활] 맛있는 베트남요리 분짜, 분가 (닭고기)로 만들어봤습니다 (취미요리) (40) 스샷첨부 용장금 11-15 11728 36
18814  [블박] 보복운전으로 처리되서 억울해하는 운전자 ㄷㄷㄷ (117)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5 26028 57
18813  [정보] 유럽 도시별 한달 살기 장단점.jpg (107) 스샷첨부 산꾼 11-15 34466 64
18812  [유머] 독일 남편의 사고방식 (94) 스샷첨부 넘나좋은날 11-15 40015 91
18811  [유머] 호란 혓바닥 긴거보소 (149) 스샷첨부 마춤법파괘자 11-15 51228 76
18810  [회원게시판] 편의점갔다가 기분 잡치고왔네요. (134) 동네북 11-15 27717 74
18809  [여행게시판] 속초여행 다녀왔습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대단히 간략하고 개인적인 정보... [자필] (124) 연남동연가 11-14 22193 88
18808  [반려동물] 말벌이랑 맞짱뜨고싶은 고양이 (42) 스샷첨부 솜냥안냥 11-14 20928 40
18807  [동물] 길 잃은 댕댕이 편의점 난입 소동.jpg (230)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1-14 31115 83
18806  [회원게시판] 교회다니면서 신천지 욕하는거 이해가 안 됨 ㅋㅋ (235) 스미노프 11-14 23888 133
18805  [해외특파원] [칠레]칠레 근황 7 ㅎㅎ (52) Siempre 11-14 27393 64
18804  [정보] 코트 매듭 꿀팁.gif (78) 스샷첨부 노랑노을 11-14 38086 63
18803  [연예인] 거침없는 전소민.gif (72) 스샷첨부 아이언엉아 11-14 55925 63
18802  [기타] 벨기에 국격 클라스 (111)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4 45325 149
18801  [감동] 84년생 임희정 (95) 스샷첨부 거스기 11-14 52501 271
18800  [감동] 대마도 내수 유치 결과 (94) 스샷첨부 흐노니 11-14 38348 134
18799  [기타]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 한 배우.PNG (94) 스샷첨부 사나미나 11-14 47276 98
18798  [감동] 배달의 민족 폰팔이 악플 리뷰 참교육.jpg (78) 스샷첨부 노랑노을 11-14 33620 97
18797  [기타] 보빨 척살남.jpg (63) 웨이백 11-14 53077 74
18796  [회원게시판] 이럴땐 내가 결혼 왜했을까 합니다.. (197) 혼자살껄 11-13 24807 99
18795  [회원게시판] 제가 당첨됐습니다!! (91) 스샷첨부 twoton 11-13 28432 102
18794  [회원게시판] 드디어 퇴사합니다 (81) 새라 11-13 21393 115
18793  [정보] 구글 성인인증 패스하기 (93) 스샷첨부 잇힝e 11-13 42030 54
18792  [동물] 냥이와 물범의 합체 과정. (39) 스샷첨부 티벳토끼 11-13 23857 82
18791  [동물] 어릴 때 키워준 사육사 만난 숫사자 (36)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1-13 29186 62
18790  [유머] 용접 자랑하는 남편 (128) 스샷첨부 일체유심조 11-13 49719 34
18789  [공개자료실] 엑셀로 만든 세무신고용 간편장부 (5가지 업종) (49) 스샷첨부 PzGren 11-13 7904 58
18788  [기타] 미국에서 난리난 박소담 제시카송 근황.JPG (61) 스샷첨부 샌프란시스코 11-13 50945 64
18787  [유머] 길막녀 (133) 스샷첨부 라돌 11-13 48875 42
18786  [연예인] 장원영 외모 수준....GIF (54) 패션피플 11-13 46144 33
18785  [기타] 임산부가 김수미네 식당에 혼자 밥먹으러 온 사연 (94) 스샷첨부 heicli 11-13 28469 106
18784  [유머] 저는 성관계 할때 합의 후 전부 녹음해서 보관합니다. (87) 스샷첨부 콘듀치킨 11-13 45437 77
18783  [정보] 25년차 안과의사가 까는 라식시장의 현실.txt (165) 스샷첨부 산꾼 11-13 36375 28
18782  [정보] 탈모 정복 FACT + 추가정보 (140) 스샷첨부 김욕수 11-13 24032 63
18781  [기타] 보배드림에서 난리난 웨딩컨설팅업체 도산 직전 사건 (136) 스샷첨부 프로츠 11-13 41531 9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