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배너

브랜드연구소

RiZUM RZCOS 러판 준비중

   
[유머]

우주에서 펜을 못 쓰면 연필을 쓰면 되잖아요.jpg

[댓글수 (125)]
글쓴이 : 킬리만자로의… 날짜 : 2019-10-19 (토) 11:10 조회 : 49030 추천 : 82  
본문 이미지


영화 '세 얼간이' 중에서



영화 초반에는 권위주의로 가득찬 꼰대 선생으로 비춰졌지만

잠재력이 있는 훌륭한 학생을 인정할 줄 알고

나아가 혹시나 학생이 자기 능력만 믿고 자만하지 않도록

너가 항상 옳은건 아니라면서 틀린 점을 지적해주는 좋은 선생님이시네요

물리학, 과학, 수학, 철학, 역사를 사랑하는 1人입니다
리처드 필립스 파인만은 미국의 물리학자입니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고, 여러 대중적 저작물들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힘쓴 과학자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과 함께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라고 일컬어집니다.

듀일런 2019-10-19 (토) 12:56 추천 16 반대 2
윗 댓글들의 그지같은 스포충 편드는 사람들아
한해에 나오는 영화만 수천편이고, 지금까지 영화사에서 명작 소리 듣는것만 모와도 1년 내내 봐도 다 못 볼텐데 넌 그걸 다 봤냐? 영화 나온지가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 안 봤으면 앞으로도 볼일 없다느니,한참 지나서 다 아는거 스포꺼리냐는 헛소리는 무슨 근자감으로 하는거냐? 영화에 취미를 붙인지 얼마 안 되었거나 일상이 바빠서 짬 내기 힘들면 주변에서 명작이라고 이름만 듣고 못 볼수도 있는거지 뭘 당연히 봐야되는 의무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어.
몰라도 이런식으로 정보 얻고 관심 생겨서 볼수도 있는거지.그런거에서 꼭 그렇게 난 봤다고 티 내고 싶었냐?
거래명세표 2019-10-19 (토) 11:10 추천 6 반대 0
중력 때문에 우주에서는 제대로 사용할 수가 없어서 나사에서 거금을 들여 우주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볼펜을 개발하였지만, 소련에서는 그냥 연필을 사용했다는 이야기가 유머로 인터넷에 나돌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는 잘못 알려진 사실이다. 원래는 미국과 소련 둘 다 우주선 안에서 연필을 썼었다.[15] 하지만 우주선 안에서는 연필로 글을 쓸 때 날리는 미세한 흑연가루가 전자기기를 망가뜨릴 우려가 있고, 또 극심한 추위나 열기에 노출되는 우주선 밖에서는 일반 연필이 버티기 어려웠다. 이때 미국의 Fisher라는 업체에서 자체 비용을 들여 AG-7이라는 볼펜을 개발해[16] 1969년부터 NASA에 납품하였으며 러시아에도 팔았다. 이후 Fisher사는 대중에게 이 AG-7과 그 후속 모델들을 판매하기 시작하는데[17], 이 모델들을 통틀어 피셔 스페이스펜이라고 부른다.

다만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도 일반 볼펜이 완전히 작동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무중력 상태에서도 잉크의 점성으로 인해 잉크가 관을 따라가기 때문에 사용이 가능하긴 하다.(물론 점성이 없는 수성 잉크들은 제외한다.) 하지만 스페이스펜은 반중력에서도 쓸 수 있으며 또한 보통의 볼펜이 온도에 따라 가스방출이나 점도의 변화가 있지만 이 펜은 극한의 기온과 낮은 기압에서도 작동하도록 설계가 되어있어 지금도 우주작업에선 스페이스펜이 주로 쓰인다.

스페이스펜의 심은 따로 구매할때 파커형 심을 사용하는 고급형 볼펜들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플라스틱 캡을 증정해주니, 비싸게 구할 필요 없이 심만 사서 원래 있던 고급형 펜에 끼워넣어 스페이스펜을 즐길 수 있다.살 수 있으면 스페이스펜을 사는것도 좋다
탕수육은찍먹 2019-10-19 (토) 11:49
예전에 냉동창고에서 알바했는데 거기는 볼팬이 얼어버리니까 진짜 연필이나 샤프씀
듀일런 2019-10-19 (토) 12: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윗 댓글들의 그지같은 스포충 편드는 사람들아
한해에 나오는 영화만 수천편이고, 지금까지 영화사에서 명작 소리 듣는것만 모와도 1년 내내 봐도 다 못 볼텐데 넌 그걸 다 봤냐? 영화 나온지가 얼마나 지났는데 아직 안 봤으면 앞으로도 볼일 없다느니,한참 지나서 다 아는거 스포꺼리냐는 헛소리는 무슨 근자감으로 하는거냐? 영화에 취미를 붙인지 얼마 안 되었거나 일상이 바빠서 짬 내기 힘들면 주변에서 명작이라고 이름만 듣고 못 볼수도 있는거지 뭘 당연히 봐야되는 의무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어.
몰라도 이런식으로 정보 얻고 관심 생겨서 볼수도 있는거지.그런거에서 꼭 그렇게 난 봤다고 티 내고 싶었냐?
추천 16 반대 2
     
       
투피에 2019-10-19 (토) 14:39
요새 커뮤니티 대세가 그래요.
극장에서 내리면 스포일러해도 문제 없다는 인식이 퍼져서.
그냥 참고 조심하는 수밖에.
          
            
Jjack 2019-10-19 (토) 17:0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뽀드득뽀드득 2019-10-19 (토) 14:50
음.. 저도 꽤 오랜 지난 영화는 뭐 괜찮다 생각이였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본문 글과 관계 없는 글은 쓰지 않느게 좋지 싶네용... ..
          
            
듀일런 2019-10-20 (일) 03:38
말투가 과격하여 혹 불편하신 부분이 있다면 그점에 대해선 사과 드립니다. (_ _)
꽃피는내일 2019-10-19 (토) 14:50
굿
여기가어디메… 2019-10-19 (토) 16:11
첫 인도영화였는데 좋은 첫만남. 아미르칸도 좋은 배우이고, 한동안 삼성휴대폰 모델도 했었죠.
울랄할라라 2019-10-19 (토) 16:15
볼펜이 우주에서 연필 대신 쓸려고 개발한걸로 아는데..
     
       
유령요원 2019-10-19 (토) 22:45
볼펜이 발명된게 1888년이고 인간의 최초 우주비행이 1961년인데요?
     
       
애쉬ash 2019-10-20 (일) 01:29
볼펜은 중력이 없으면 잉크가 볼에 보급되지 않아 못 씁니다
그래서 나사가 가압식 볼펜을 개발하게 되었어요

당시 소비에트는 이 문제를 연필ㄹ 사용해서 해결했습니다

그 사실을 영화에서 표현한 것 같네요
          
            
음하 2019-10-20 (일) 05:28
갑자기 궁금한데.

볼펜을 촉을 위로해서 적어도 계속 글자가 써지지 않나요?
굳이 가압식을 만들 필요가 있을까요?
모세관현상? 그거랑 관련있어보이거든요. 중력이랑은 별게로.

처음에만 써지다가 나중에는 잉크가 안 나오려나?..
               
                 
애쉬ash 2019-10-20 (일) 12:17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몇자 나오다 안나와요
어벨렐레 2019-10-19 (토) 18:47
아폴로 계획 당시 유도 컴퓨터의 ROM이 코어 로프 메모리였기 때문에 부러진 연필 심이 닿으면 작동이상이 생길 수 있었음. 또한 기계식 스위치의 접점 같은 곳에 끼면 작동불능이 될 수 있었기 때문에 comtamination control 측면에서 대체제를 찾았음. 아폴로 1호 화재사고 이후 아주 비중있게 다뤘음. 소련도 마찬가지임.

미국은 나무연필 -> 샤프 -> 펠트펜(유성매직같은) -> 스페이스 펜으로 넘어갔고
소련은 나무연필 -> 그리스 연필(채점용 빨간펜 같은 방식. 종이가 아니라 합성수지를 썼음) -> 볼펜 -> 스페이스 펜으로 넘어감. 1969년에 소련이 피셔에 스페이스 펜 100개와 잉크 카트리지 1000개를 주문한 기록이 있음. 당시 가격 $2.39. 이후 미르 정거장과 ISS 미션에서도 계속 스페이스 펜을 썼음.
     
       
애쉬ash 2019-10-20 (일) 12:24
당시 아폴로 선실은 기압을 상압으로 유지할 상황이 안되서 저압 이였는데 생리적인 이유로 산소 분압을 높여서 가연성 소재를 최소화한 상태였지만 작은 스파크 하나로도 화재가 발생할 위험이 무척 컸다고 들었습니다. 강박적으로 흑연 심이 든 연필을 꺼렸을 것 같습니다.
익스큐티브 2019-10-19 (토) 19:56
샤프!!
정수근 2019-10-19 (토) 22:05
저 뒤 박스는 볼펜 들어있는 상자??
bluestage1 2019-10-19 (토) 23:50
그리고 저 펜을 만들기 위해서 개발한 새로운 기술이 다른 곳에 분명 쓰일듯;;
북구 2019-10-20 (일) 03:05
연필 흑연가루가 전자기기에 문제를 일으킬수 있다고 해서 발명한거자나요
NANAYAa 2019-10-20 (일) 04:49
게다가 깎아서 쓰기에도 연필은 무중력 상태에서 영 아니죠

중력있는 지구에서도 온 사방에 톱밥이니 흑연가루니 엉망진창인데

가루가 공중을 날라다니는 무중력에서 연필이 유용하다고...?



나사는 바보라서 스페이스펜을 개발한게 아닙니다...



사실 연필쓰지?라는 의문은 매우 당연한 의문이기도 하지만

지구에서 당연한게 우주에서는 당연하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죠
     
       
릴렉스 2019-10-20 (일) 06:58
톱밥이 걱정이라면 깎아서 안 써도 되는 샤프가 있단...

1822년에 영국의 은 세공업자 Sampson Mordan은 '심의 배출 및 교체가 가능한 샤프'를 특허받고 'S.Mordan & Co.' 회사를 차려서 샤프를 생산.

1915년 Hayakawa Tokuji는 21살에 프로펠링 기반의 샤프 개발에 성공하여 'Ever-ready Sharp'라는 이름으로 판매.

러시아인은 바보라서 연필 사용한 게 아님요~
그리고 아무 문제도 없었음.
          
            
애쉬ash 2019-10-20 (일) 12:26
아마 업체로비, 납품비리 등과 관련 있을 듯
스페이스펜 제품은 상업적으로도 꽤나 성공했지 싶어요
저렴하게 우주인과 소비를 공유
로마휴일 2019-10-20 (일) 08:31
우주에서 사용 가능한 볼펜.. 중학생 아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7,000원 정도에 구매했던거 같네요.
터진벌레 2019-10-21 (월) 14:27
이건 스포가 아닐텐테요
이거보다 더...
재용1 2019-10-24 (목) 01:11
이 정도로 스포충 운운할 거면 아예 인터넷을 하지 말아야하는 거 아닌가요. 무슨 세얼간이 내용 요약 해 놓은 것도 아니고...
처음  1  2
   

  • myotp
  • 스토어핫딜
  • 네파
  • 브랜드rzcos
  • 브랜드리줌
  • 비밀상점
  • 카멜레옹
  • 통신의달인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0-22 38
 [비밀상점] [신제품특가] 2020 네파/NEPA 방한용품 (한정수량) (1887) 토퍼스
24302  [정보게시판] 에어프라이 황금 레시피 (간식).jpg (18) 이미지 뚝형 09:39 7650 10
24301  [회원게시판] 42년만에 우리집에 여자가 태어났습니다. (39) 이미지 블록틱스 08:32 9155 33
24300  [기타] 어제자 답십리역 노마스크녀.jpg (106) 이미지 아이언엉아 11-27 41320 71
24299  [블박] 차랑 맞짱 뜨는 여자 .GIF (49)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7 23645 72
24298  [유머] 애플당한 앱등이 (129)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27614 57
24297  [연예인] 화보촬영하는 조현 허벅지 ㄷㄷ (32) 이미지 사나미나 11-27 34816 44
24296  [유머] 아파트 주자장에 주차봉세운 아줌마 근황 (142) 이미지 핑크보호주의 11-27 33004 80
24295  [동물] 아니..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강아지 우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83) 이미지 팔렌가든 11-27 16618 102
24294  [유머] 한때 세계 1위겜...근황...jpg (87) 이미지 패션피플 11-27 56586 30
24293  [유머] 광훈이네 불구경 댕겨옴[이토 단독취재 직찍] (47)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7 24713 89
24292  [회원게시판] 부동산 가격 폭등이라고 지역주택조합에 솔깃해 하지 마세요 큰일납니다. (95) 뉴러씨니아 11-27 14820 86
24291  [연예인] 태연 일본 화보.jpg (47) 이미지 빠가까를만든… 11-27 31760 68
24290  [회원게시판] 나주 성폭행 사건 당시 기레기 레전드.jpg (47) 이미지 발주나 11-27 22744 103
24289  [유머] 한국은 침대 밑 괴물 이야기가 없는 이유 (46) 이미지 일체유심조 11-27 35139 66
24288  [동물] 새끼 제비 주운 디씨인 (65) 이미지 사나미나 11-27 20508 154
24287  [정보게시판] 빨리 늙고 있는지 알아보는 방법.jpg (37) korn 11-27 35308 49
24286  [유머] 일본에서 판매금지 됐다는 칵테일.gif (56) 이미지 사나미나 11-27 46902 74
24285  [유머] 리얼돌 구매 증가.....한국 여성들의 입장..ㄷㄷㄷ...jpg (106) 이미지 패션피플 11-27 44773 120
24284  [엽기] 충격 주의 ) 애플 빅서 게이트 (193) 이미지 IlIIIlll 11-27 32569 127
24283  [동물] 얼떨결에 강아지 키우게 된 디씨인.jpg (49) 이미지 노랑노을 11-26 28699 120
24282  [동물] 펭귄을 위해 불문율을 깬 감독.jpg (38) 이미지 사나미나 11-26 27278 167
24281  [유머] 세대별 10분의 차이 (260) 이미지 ㅇㅇ그러해다 11-26 46550 87
24280  [연예인] 트와이스 사나 은근한 하체 곡선 (42) 이미지 사나미나 11-26 39313 86
24279  [유머] 여BJ가 말하는 차없는 남자에 대한 생각 (107) 이미지 마춤법파괘자 11-26 49093 78
24278  [회원게시판] 현대차 본사에서 26년 일한 내부고발자가 폭로해버린 현대차의 충격적인 민낯 (91) 이미지 행인4 11-26 28295 84
24277  [기타] 장사 참 못하는 중국집 (106) 이미지 사나미나 11-26 47769 97
24276  [기타] 대만 부모가 낸 靑 청원 (113) 이미지 프로츠 11-26 32421 96
24275  [연예인] 한예슬 존잘 노잼 vs 존못 꿀잼 .JPG (44)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6 34904 43
24274  [정보게시판] 옷정리 템 (55) 이미지 유일愛 11-26 23558 54
24273  [기타] 롯데호텔 근황 .JPG (79)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6 40364 145
24272  [유머] NC 우승에 충격받은 양키들 (125) 이미지 매직메탈 11-26 49590 56
24271  [회원게시판] 경남 진주시 난리났습니다. 코로나 관련입니다. (81) 후니랑찌니랑… 11-26 31992 95
24270  [기타] 새마을 금고 살인사건의 전말 (153) 이미지 코다마레나 11-25 36236 80
24269  [기타] 남자 팔 이식 받은 소녀에게 나타난 놀라운 변화 (69) 이미지 사스미리 11-25 41134 125
24268  [컴퓨터] AMD냐 인텔이냐 엔당이냐 라뎅이냐. 애로사항이 있으신분들에게... (84) 이미지 인형술사 11-25 16454 91
24267  [기타] 남자만 숙직하는 차별에 일침 (64) 이미지 사나미나 11-25 34023 144
24266  [회원게시판] 미쳐돌아가는 군요 (139) 이미지 혼이담긴구라 11-25 39722 96
24265  [유머] 외국애들이 미친다는 국내 신규 피규어 회사 jpg (80) 이미지 Onepic 11-25 53854 63
24264  [연예인] 전소민은 ....예쁜 겁니다! (45) 이미지 피그시 11-25 40178 66
24263  [엽기] 영국 누드 소개팅 예능 근황 (84) 이미지 아라크드 11-25 60858 58
24262  [회원게시판] 쥐새끼땜에 치킨시켰습니다 (83) 이미지 더불어민주당 11-25 23530 55
24261  [사용기/후기] 키보드 커세어 K70 RGB MK.2 LOW PROFILE 사용기 (26) 이미지 도마도재배자 11-25 11713 31
24260  [사용기/후기] 시디즈 후기 (AS완료) (46) 밀쵸파파 11-25 18684 35
24259  [연예인] 인간수업 배우 박주현 끈비키니 몸매 (20) 이미지 IDOL 11-25 43240 41
24258  [기타] 일본 개그맨이 말하는 한일관계 입장 차이.jpg (89) 이미지 노랑노을 11-25 29866 100
24257  [유머] 남친의 술주정에 극도로 실망한 여친.jpg (229) 이미지 이토유저 11-25 43042 53
24256  [반려동물] 근황 (10) 이미지 수원주민 11-25 14212 51
24255  [유머] 어제 쯔양 복귀 아프리카 방송 첫화면.jpg (200) 이미지 나서스 11-25 50143 71
24254  [연예인] 에스파 카리나 슬림한 몸선 (54) 이미지 사나미나 11-25 36171 47
24253  [기타] 김연경 네트 사건 결론 (110) 이미지 사나미나 11-24 57220 98
24252  [기타] 논란중인 결혼식장 매너 (358) 이미지 posmall 11-24 65316 59
24251  [회원게시판] 빚 6천만원 다 갚았어요..ㅠㅜ [자필] (96) 이미지 윤비 11-24 27315 187
24250  [기타] 탈동양 인스타녀.jpg (80) 이미지 미친강아지 11-24 73652 44
24249  [기타] 혜민스님 논란의 시발점이 된 방송.jpg (132) 이미지 노크를해야지 11-24 57894 74
24248  [정보게시판] [스압] 언젠가 한 번은 해볼 레시피 모음.jpg (99) 이미지 뚝형 11-24 22037 136
24247  [기타] 화장 전후 스시녀 .GIF (73) 이미지 샌프란시스코 11-24 62495 73
24246  [연예인] 필라테스 새론이 몸매 (59) 이미지 IDOL 11-24 57925 74
24245  [기타] 아빠가 처음으로 불쌍해 보여 (55) 이미지 사나미나 11-24 42398 105
24244  [기타] 대한민국 조종사가 말하는 F-15K 능력.jpg (120) 이미지 Freefal 11-24 36047 70
24243  [회원게시판] 쯔양 성역공략 (죄송합니다. 길고 시끄럽습니다)- 링크수정 (145) 이미지 불타는 11-24 22718 62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