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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의사의 심근경색 발병 및 생존기.txt

[댓글수 (57)]
글쓴이 : 산꾼 날짜 : 2019-10-18 (금) 07:58 조회 : 35875 추천 : 88  


















산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갈매기94 2019-10-18 (금) 09:02 추천 45 반대 0
심혈관조영실 근무20년차 입니다.

우선 다른곳 펌글이지만 글쓴분 무사히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군데군데 조금씩 오류가 있지만 그냥넘어갈 수준이지만

글 읽는 분들이 오해 하지 않게 한 곳만 바로 잡겠습니다. 
관상동맥용 스텐트 1개의 가격은 19년 10월 현재 보험가  1,975,940 원이며 (건강보험에서 통제하므로 모든 회사 가격이 같음)  과거에는 한 사람당 평생 3개 까지 보험 이었으나,  건강보험 재정 확대로 현재는 갯수 재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몇개가 들어가도 제한 없음.)  제한이 풀린지 상당히 오래 되었구요.
심혈관 질환은 4대 질환(암, 뇌혈관, 심혈관, 희귀 난치성질환)에 포함되어 있어 산정특례를 받아 치료시 본인부담 5%
건강 보험부담 95% 입니다. (시술 및 수술등의 치료가 이루어 지지 않고 검사만 하는경우엔 다른 질환과 같이 자기부담 20%)
결론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진짜 환자들에게 좋은제도 입니다.
토렌트안써요 2019-10-18 (금) 07:58
와.. 생생하네요
으라라챠라 2019-10-18 (금) 07:58
시간이 없는건 돈이 많고 적고 문제가 아니라 서글프네요 ㅜㅜ
Cityzen 2019-10-18 (금) 07:58
이런글은 읽다보면 당장 병원가서 검진 받아야 할 것 같아여.
하루루루 2019-10-18 (금) 07:58
잘 봤습니다...
생생한 체험담...의사이시니...

제 주위에서도 심장병으로 돌아가신분이 2~3명은 있는데..
조심 해야겠습니다.ㅎㅎ
사신령 2019-10-18 (금) 07:58
이건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을 글이네요.
에로즈나 2019-10-18 (금) 07:58
와.. 항상 걱정하는 병중에 하나가 혈관 질환인데, 생생하네유..
저희 아버지, 작은아버지 모두 스텐트 시술 하셨는데, 이 과정을 겪으셨겠군요.

그나마 그게 운이 좋았었던거네요. ㅠ.ㅠ

심근경색은 cpr 을 하는게 아닌걸까요? 글중에 그런 내용은 없네요.
구급차 기다리거나, 가면서 하는 응급처치가 있다면 좋을텐데요.
     
       
콩ㅇ콩ㅇ 2019-10-18 (금) 07:58
심정지가 왔던게 아니라 그런것같아요
     
       
유스타시오 2019-10-18 (금) 07:58
cpr교육때 의식없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고 들은 것 같아요
잿빛도화지 2019-10-18 (금) 07:58
역시 의사라 글도 생생하게 흡입력 있게 잘 쓰네요

조금만 아퍼도 바로 가야되겠습니다 ㄷㄷ
이프섬 2019-10-18 (금) 07:58
아..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네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불법천국 2019-10-18 (금) 07:58
글을 읽는데 영상으로 보는 느낌입니다.
긴장감과 생동감이 있긴한데
그만큼 두려운 내용이네요...
위드카헬 2019-10-18 (금) 07:58
아버지도 심근경색을 겪으셨었는데

가슴 뻐근한거 2주간 그냥 참고 계시다가
어머님이 영 찝찝한 마음에 응급실 모시고 갔는데
두발로 멀쩡히 잘 걸어 들어가심

응급실 걸어들어가면서 증상 얘기하자마자 의사들 다 뛰어나오더니 15분내에 수술 들어가심

결과는 스텐트 3개 삽입, 합병증 없고 현재 8년째 건강하심


부모님들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 가슴이나 등쪽 뻐근하다고 하시는거 예사로 넘기면 안됨
     
       
뀨에에에엥 2019-10-18 (금) 07:58
진짜 이 댓글 처럼 저희 아버지도 몇일전부터 소화가 안되는 느낌이다. 뻐근하다 하셨는데 어머니가 병원가보자 해서 직접 운전해서 응급실 갔더니 의사들 얼굴이 하얗게 질리면서 앰블러스 태워서 큰병원으로 보내서 스텐트 시술하셨네요... 그리고 엠뷸러스 타고 가세요. 의사말로는 엠뷸런스 타고 와서 급성 심근경색이라면서 보험금 씨게 받았네요... 직접 걸어왔으면 얼마 못 받으셨을꺼라고 ㅋㅋㅋ
          
            
레드보틀 2019-10-18 (금) 07:58
급성이냐 아니냐로 최소 천이상 왔다갔다하죠
진단서에 acute 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
     
       
숲냥 2019-10-18 (금) 07:58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경우 대부분 며칠전에 소화가 안되거나 뻐근한 느낌을 겪는다고 합니다.
절대 그냥 지나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꾸찌남 2019-10-18 (금) 07:58
"살면서 전혀 겪어 본 적이 없는 통증" 이라는것 격하게 공감합니다.

저는 30대 중반에 한번 딱 한번 잠자다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을 느꼈는데 '악' 소리도 낼수 없을 만큼 엄청 아프더군요. 옆에 와이프가 자고 있었는데 깨울까 하다가 다행히 30초 (느낌상) 정도 지나니 고통이 멈춰서 마음을 다스리고 다시 잤던 기억이 있네요.
     
       
삶의미풍 2019-10-18 (금) 07:58
?
병원은 안가보셨어요?
          
            
꾸찌남 2019-10-18 (금) 07:58
그사건 이후 바로 안가고 2년 뒤에 가봤어요.  ㅡㅡ;
몸이 전반적으로 안좋은게 느껴지더라구요.

초음파 했는데 심각한건 발견 못하고 의사 선생님이 운동하라고 하더라고요. 무리한 운동 말고 심장에 좋은 운동.

평생 운동 안했는데 몇달후 겨우 플랭크 시작했었죠.
혹시라도 잘못되도 누워서 하는 운동이라 크게 다칠 염려는 없어 보여서.

그걸로 심장 강화 많이 시켰어요. 물론 코어도 좋아지구.
칸자키나오 2019-10-18 (금) 07:58
저희 아버지도 심근경색으로 돌아가셨는데요..
운동외에 예방법이 따로 있는지 이토인님께 여쭈어봅니다
아루롱 2019-10-18 (금) 07:58
와 이글은 전국민 필수로 읽게해야 할 정도임.,
광어우럭회 2019-10-18 (금) 07:58
닥터는 원래 심장이 두갠데..
생고기사랑 2019-10-18 (금) 07:58
다큐멘터리 영화한편을 본 기분입니다. 정신없이 읽었습니다.
지난 겨울부터 올해 여름까지 간헐적으로 술 먹을때마다 가슴통증이 있어서
무지 고민했었는데(아마도 변이형 협심증-큰 병원에 가도 진단이 안나오는 경우가 많다는 동네 내과 의사샘 말씀)
병원진단 포기하고  올해 1월부터 열심히 운동하고 5월부터는 맨발걷기 병행
일단 8월말부터 술을 먹어도 다행하게도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62세인데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 잘 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오룐 2019-10-18 (금) 07:58
협심증으로 스텐트 5개 넣었고, 세번재 수술하고 심부전까지 생겨서 2년을 넘기기 힘들다고 했었습니다. 올 7월이 2년째였으니 2년은 넘겼네요..ㅎㅎ 일단 스트레스가 제일 큰 원인같습니다.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인듯하구요.. 가끔 부정맥이 오면 아~ 이러다 죽는구나.. 그런 생각도 들어요.. 왼쪽팔이 오십견처럼 아프거나.. 누웠을때 가래가 끓는것처럼 가릉대되 심장 이상이 있는겁니다. 가슴이 쥐어짜는듯 아프거나 하여간 가슴이 아프면 병원가셔서 검사 받아보세요. 다리쪽 동맥을 통해서 스트ㅔㄴ트 삽입하게되면 12시간 모래주머니 얹고 꼼짝말고 누워있어야되는데, 정말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고통스럽니다, 수술통증으로 아픈게 아니라 못움직여서 괴로워서 죽습니다.  특히 당뇨가 있으신분들은 조심하시구요.
울랄랄루루 2019-10-18 (금) 07:58
아 보면서 눈물 흘렸넹..울 아부지도 많이 아팠겠다....
이토랜드꿀잼 2019-10-18 (금) 07:58
정독하고 갑니다
봉선이4 2019-10-18 (금) 07:58
한백무림서 쓴 작가도 의사가 본업인데 그분만큼 글을 잘 쓰시네요.
없다뮤 2019-10-18 (금) 07:58
정신없이 읽었네요..
마로비 2019-10-18 (금) 07:58
하루 시간내셔서 심장내과, 순환기 내과로 가셔서 입원시 시행하는 검사 받아 보시길 추천 합니다. 어드미션 바때리.
심전도 혈당수치 등 이상 유무로 확인 할수 있습니다.
수치가 극 비정상이면 스텐트 시술 가능한 곳으로 전원 보내 드릴 겁니다.
숲냥 2019-10-18 (금) 07:58
이런글은 부모님께도 한번씩 보내드리는게 나을 것 같네요
일본킬러 2019-10-18 (금) 07:58
심근경색 ㅇㄷ
SparkT 2019-10-18 (금) 08:42
제 아버지께서도 13년 전부터 심장 문제 때문에 몇번 고비를 넘기셨는데 금년 1월에 LVAD라는 시술을 받으셨습니다. 이것은 심장에 작은 펌프를 달아 강제로 펌핑을 해주는 것인데 (페이스 메이커와는 다릅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숨 쉬시는 것이 우선 편해지셔서 여러 활동에 제약이 없어지셨으니 곁에서 보기엔 정말 다행이지요.

문제점으로는 현재 내장 배터리가 아닌지라 복부에 구멍을 뚫어 그 펌프에 연결된 케이블을 허리춤이나 가방에 들어 있는 배터리에 항시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기에 그 구멍 소독은 항상 필수이며 외출 등에 항상 예비 배터리를 지참하셔야 하는 것이죠 (무게가 좀 됩니다).

그래도, 그래도 LVAD 전에는 응급실과 중환자실, 수술실은 자주 오가셨는데 이젠 그렇지 않으니 이 정도의 반대급부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합니다.

농담으로 마치 아이언맨 같으시다고 하곤 합니다만 또 한편으로는 저 기계의 오동작 등으로 멈추게 되면 또 그때엔 극명하게 심장이 멈추는 것과 동일하니- 뭐랄까요, 그건 또 그것대로 위태롭기도 하고.

그저 딱 현재 상태만으로도 잘 건강히 계시면 너무 좋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도 모두 건강하십시요!
갈매기94 2019-10-18 (금) 09: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심혈관조영실 근무20년차 입니다.

우선 다른곳 펌글이지만 글쓴분 무사히 퇴원하셔서 다행입니다.
군데군데 조금씩 오류가 있지만 그냥넘어갈 수준이지만

글 읽는 분들이 오해 하지 않게 한 곳만 바로 잡겠습니다. 
관상동맥용 스텐트 1개의 가격은 19년 10월 현재 보험가  1,975,940 원이며 (건강보험에서 통제하므로 모든 회사 가격이 같음)  과거에는 한 사람당 평생 3개 까지 보험 이었으나,  건강보험 재정 확대로 현재는 갯수 재한을 두지 않고 있습니다. (몇개가 들어가도 제한 없음.)  제한이 풀린지 상당히 오래 되었구요.
심혈관 질환은 4대 질환(암, 뇌혈관, 심혈관, 희귀 난치성질환)에 포함되어 있어 산정특례를 받아 치료시 본인부담 5%
건강 보험부담 95% 입니다. (시술 및 수술등의 치료가 이루어 지지 않고 검사만 하는경우엔 다른 질환과 같이 자기부담 20%)
결론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진짜 환자들에게 좋은제도 입니다.
     
       
고기볶음 2019-10-18 (금) 20:08
2009년에 갑상선 암 3기로 수술을 크게 했는데, 중증질환으로 등록되서 환자부담 5%되더군요.
제가 부담한 비용이 확실히 줄어들더군요.
일도 못하고, 입원해서 돈만 써야 되는 입장에서 큰 도움이 되더군요.
우리니라 건강보험 혜택을 잘 받았죠.
     
       
1ws12f 2019-10-20 (일) 11:50
박정희의 일생일대의 역작
영원한건아무… 2019-10-18 (금) 10:20
의사는 발에 채일 정도로 많다는데는 동감하는데..

유능한다는건 동감을 못하겠다

사람이 죽을 고통에 시달리는데 1달동안 검사만 주궁장창 했던 종합병원도 있는 마당에.. 자기가 자기입으로 유능하다고 하면 안부끄럽나

혹시나 안산 근처에 사시는 분들은 고대안산병원은 절대절대 가시 마시길 바랍니다

병원은 무조건 서울입니다 종합병원도 개인전문병원도
스트레스없는… 2019-10-18 (금) 10:43
운이라....
제 어머니는 감기기운으로 동네 의원에 가서 의사추천으로 그 흔하디 흔한 비타민 수액하나 맞으시다..
심근경색이 왔다고 지금은 의식없이 8개월째 여기저기 병원중환자실에서만 지내고 계십니다.
참 제 어머니는 운이 없으셨나 봅니다.
바로 옆에 의사, 간호사 다 있었고... 의식을 잃어 가다 119구급대도 심정지와 동시에 도착했고...응급실까지 거리도 가까워 불과 2~3분만에 도착했는데....
제 어머니에 경우는 운이 없어도 정말 더럽게 없는 경우인가 보군요...
젠장.. 젠장... 젠장...............
자연식품 2019-10-18 (금) 10:49
잘보앗습니다
문태양 2019-10-18 (금) 11:00
가슴이 엄청 아프면 무조건 119에 전화 걸어야겠네요
풍호랑 2019-10-18 (금) 11:54
바로 운동하러 갑니다
화핸 2019-10-18 (금) 13:48
다이어트해야지 안돼겠네요. 예전 같으면 젊다고 무시했겠지만, 이제 저도 그 나이가 되고 나니 남일이 아니군요.
나모키 2019-10-18 (금) 16:19
잘 읽었습니다
그리그스 2019-10-18 (금) 18:18
아스피린? 이거 피를 무르게 해준다던데.
ehlsxnd 2019-10-18 (금) 19:03
보통 이렇게 긴 글 나오면 걍 안 읽는데요...물론 의사선생님 본인께서는 생명이 달린 급박한 상황이셨지만, 전 소설책 보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빠져들며 읽었네요...재밌(?)었습니다...^^;;저보다 3살 형아신데...저도 고혈압 있어서 100kg 나가던 체중을 81까지 빼고, 현재 근육량 많이 늘려놨습니다. 저는 이 세상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서...실천중...이젠 돈만 벌면 되는데...ㅡ.ㅡ;;;
J제이제이J 2019-10-18 (금) 21:08
제 장인어른이 돌아가셨는데 증상이 흡사하네요 돌아가시기 전에 동내분들한테 가슴이 아프다고 하셨었다는데.....
불사조왕 2019-10-18 (금) 21:20
읽으며 많이 긴장했습니다.
누구얌 2019-10-18 (금) 22:12
심근경색 ㅇㄷ
재미김포2세 2019-10-18 (금) 22:25
긴글 다 읽은거 오랫만인듯 ㄷㄷㄷ
다크머큐리 2019-10-18 (금) 23:51
진심 의사선생님분들
존경합니다!
Norara 2019-10-19 (토) 00:40
부정맥과 협심증을 앓으셨던 선친이 심근경색으로 가족들과 이별했기 때문에 너무나 와닿는 이야기네요.
다올선생 2019-10-19 (토) 00:41
나즈 2019-10-19 (토) 00:59
저도 심장쪽이 아파서 걱정했는데 식도염때문에 아플수도있다더군요 -_-;
thxx 2019-10-19 (토) 01:22
...
spondeep 2019-10-19 (토) 07:00
보험을 들어놨지만서도....보험 쓸일이 없었음 하고....안아팠으면 하네요...
저는 젊은 나이인데도...가족력 고혈압이 있어서...운동을 꾸준히하고 관리를 하는중인데..
조심해야겠네요. 뇌혈관쪽도 심혈관쪽도.....
아뒤잃어버림 2019-10-19 (토) 08:18
저도 가끔 가슴쪼개지는거 같고 턱으로 올라가서 턱도 쪼개지는거 같을때가 있는데 보통 전날 무리하면 그런거 같음
한번은 너무라파 응급실 가는데 증상이 없어짐
세브란스에서 4개과 검사 받앗으나 80%확률로 정상이나 나머지 20%는 조형술을 해야 알수있음 그러나 위험해서 권하진 않음
나이 40에 언제갈지 모르겟네요
     
       
갈매기94 2019-10-20 (일) 08:43
심혈관조영술이 그리 위험하진 않습니다.  증상만 들으면 본문에 나온 이형협심증과 유사 한듯합니다. 술드시지말고 혈관확장제 처방 받으셨으면 항상 휴대 하세요.  증상이 그러해도 상당수는 이형협심증이 아닌경우가 많습니다.
Renge 2019-10-19 (토) 22:46
대학병원 가서 가슴통증이 있어서 협심증이 의심되니 진료를 받으러 왔다고 해야 하나요?
저런건 어떤 병원을 가야 되고 그리고 어떻게 검사를 요청을 해야 할까요?
     
       
갈매기94 2019-10-20 (일) 08:41
심장내과,순환기내과가 있고 심혈관조영실이 있는 가까운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시면 증상에 맞는 검사를 하게 될겁니다.
해당병원의 홈페이지를 확인해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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