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인생 2회차 셰프

[댓글수 (85)]
글쓴이 : 천마신공 날짜 : 2019-10-12 (토) 21:50 조회 : 35364 추천 : 73  


 

천마신공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이스트라다 2019-10-12 (토) 21:50 추천 13 반대 0
얼마나 삶의 고난이 저 아이를 짓눌렀으면 저 나이에 저런것들을 해낼까요.
저도 아이 둘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참 아프네요.
백작1 2019-10-12 (토) 21:50
꼬마가 제법이내..
     
       
김대위 2019-10-12 (토) 22:36
영혼각성 하신듯;
◇에오구스◇ 2019-10-12 (토) 21:50
백선생:캬 총맞은 것처럼~~~~
농천썽큰 2019-10-12 (토) 21:50
뭐야 ㄷㄷ
이스트라다 2019-10-12 (토) 21:5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얼마나 삶의 고난이 저 아이를 짓눌렀으면 저 나이에 저런것들을 해낼까요.
저도 아이 둘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이 참 아프네요.
     
       
mist 2019-10-12 (토) 21:50
그러게요 뭔가 짠함...
     
       
매직기 2019-10-12 (토) 21:50
상대방과 나를 비교하는 순간 그 순간의 행복을 놓친다고 생각합니다.

동생에게 한입 주고 자기도 한입 먹을때 행복은 이세상 누구 못지 않을 거예요.

물론 더 좋은 환경이 제공되도록 모두 힘써야겠죠 ㅠㅠ
          
            
고굼고굼 2019-10-12 (토) 21:50
좋은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생각하는대로 2019-10-12 (토) 21:50
저 아이의 현재 저모습이 그 누구도 부럽지 않은 모습이라고 본인이 느끼고 있다면.. 이런 걱정은 사치아닐까요. 저는 오히려 부럽네요
     
       
곰보선짱 2019-10-12 (토) 21:50
아이는 아이답게 커야 하는건데
          
            
사야오빠 2019-10-12 (토) 21:50
동감. 너무 일찍 철든 아이보면 가슴이 너무 아파요. ㅠㅠ
     
       
어쩌라GO 2019-10-12 (토) 21:50
... 그냥 요리사가 꿈인 아이일수도 있잖아요
그냥 요리가 취미인 아이한테
짠하니 뭐니 하는게 더 실례일거란 생각들은 안하시는지
          
            
푸룬이 2019-10-12 (토) 21:50
그러게요 ㅎㅎㅎ 다들 생각이 제각각이면서도 거의 비슷한 쪽으로 흐르는...주류가 있네요.
     
       
럽플로우 2019-10-12 (토) 21:50
애가 꿈이 요리사일수도 있는데 짠하긴 뭐가 짠합니까.

요리사 되고싶어서 자기가 요리한걸 찍은 모습일수도 있는데 또는 요리사가 꿈이 아니라도
자기가 요리를 그냥 하고싶어서 하는건데 왜 짠하게 봅니까
     
       
dodant 2019-10-12 (토) 21:50
님 글을 보니깐 예전에 유치원아이들이 치어리딩을 거의 프로수준으로 하는 영상의 댓글들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아이들을 혹독하게 가르쳤으면 저렇게까지했을까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아이들이 뭔죄냐
아동학대 아니냐 아이들은 원하지않는데 시킨거다 이런 글이요
그냥 저아이가 잘한것만 보고 잘한다고 해주세요...전후사정 좋을지 나쁠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고
이영상은 꼬마아이가 요리를 수준급으로 하는 모습이 신기하고 대견한 영상입니다
          
            
Beramode 2019-10-13 (일) 01:07
본인의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짠한 마음일수도 있겠죠 전후사정은 몰라도.
그냥 좋은 마음으로 한 말이겠거니 해주시면 본인의 댓글내용과 일맥상통하는 댓글이 될 것 같네요.
저도 어릴때 imf터지면서 어머님이 맞벌이 시작하시고 밥하는 방법 계란후라이 하는 방법 같은걸 배웠었죠.
그 때 어머니의 마음을 미루어 짐작 해보면 저런 댓글도 충분히 이해할수있겠네요..
     
       
발센 2019-10-13 (일) 01:25
많이 오버인데
레구리 2019-10-12 (토) 21:50
시홍스차오지단??
     
       
마술사군 2019-10-12 (토) 21:50
시홍쓰지단 차오퐌이 맞겠네요.
토달볶음밥!
          
            
쿠로뇽 2019-10-12 (토) 21:50
덧글보고 뭐라는겨 하다가 움짤보고 이해함... 보통 덮밥처럼 먹긴한데...
뛰뛰 2019-10-12 (토) 21:50
그 뭐냐 안늙는 병? 뭐 그런거 아님?!
기스난 2019-10-12 (토) 21:50
나 지금 눈에 물 흐르는ㄱ ㅓ머무녀어러릳ㅇ ㅠㅜㅠㅠㅠ
추억담긴냄새 2019-10-12 (토) 21:50
캬~ 얘도 부캐인건가?
세프보조도 2회차 같은데
매직기 2019-10-12 (토) 21:50
그래도  유쾌해서 행복해보임
호주타일러 2019-10-12 (토) 21:50
짠하기도하고 대견하기도하고
아유 나이들었나 괜히 아침부터 눈물나네
파이아 2019-10-12 (토) 21:50
아이는 아이다워야..
제레미길버트 2019-10-12 (토) 21:50
먹여주는거 넘 귀엽다
zeliard 2019-10-12 (토) 21:50
??? : 사실 볶음밥은 일본에서 시작됐다고 보는 게 정설이죠.
     
       
심심한데뽀뽀… 2019-10-12 (토) 21:50
??? : 정확히 얘기하면 기름의 사용은 일본에서 시작했다고 보고 있거든요.
          
            
르로이사네 2019-10-12 (토) 21:50
센세! 돌아오셨군요!(뻔뻔하게도)
          
            
하늬나비 2019-10-12 (토) 21:50
???:사실 밥..쌀의 재배부터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jade1 2019-10-12 (토) 21:50
엌ㅋㅋ 이게 뭐라고 웃기지  ㅋㅋ 센세~
     
       
Vagrant 2019-10-12 (토) 21:50
쿄이쿠
     
       
럽플로우 2019-10-12 (토) 21:50
댓글읽는순간 시x 이란 욕이 나왔는데 정상이죠?
골드호랑이 2019-10-12 (토) 21:50
대견하기도 하고 짠하기도 하고 .. 그 와중에 토마토 계란 볶음밥인가? 싶기도 하고..
떡킹 2019-10-12 (토) 21:50
영재 아닐까? 불쌍하다고 보일수도 있지만 진짜 영재같은데
나비토 2019-10-12 (토) 21:50
애 아닌가 아님?? 어른보다 더 자연스러운데??
아이아이 2019-10-12 (토) 21:50
유튜브 먹방하면 대성하겠다.
rounded 2019-10-12 (토) 21:50
솜씨가 보통이 아니네요. 계란 볶음밥의 기본부터 착착.
후끈통닭 2019-10-12 (토) 21:50
불쌍하네요.......
저 어린 나이에 위험한 불, 기름을 다룰줄 안다는게....
동생 먹일려고 하는데....
흐믓하면서도 씁슬 하네요
Chloe♡♡ 2019-10-12 (토) 21:50
아기천사들~^^
치과가기시러 2019-10-12 (토) 21:50
마음이 뭉클하네요
dandyboy 2019-10-12 (토) 21:50
우냐...?
yesimmad 2019-10-12 (토) 21:50
뭉클하다
메모리칩 2019-10-12 (토) 21:50
넘 기특하고 짠하네요
폭풍속으로65… 2019-10-12 (토) 21:50
우아....
초베지트 2019-10-12 (토) 21:50
계란껍질 휙휙 버리네
아는만큼보인… 2019-10-12 (토) 21:50
몇살이야 도대체
병아리삐약 2019-10-12 (토) 21:50
나보다 더 잘한다..
마에스트로 2019-10-12 (토) 21:50
우리 아들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대단하네요

우리 아들은 아직도 밥먹다가 물컵 엎고 그러는데;;;
썬라이트파워 2019-10-12 (토) 21:50
난 틱톡에 올릴라고 교육 시킨걸로 보이는네..
왜 나만 감정이 메말라 보이능가;;;;
jadoil 2019-10-12 (토) 21:50
차라리 저런게 부럽지
헬조선은 저때부터 수학1 배운다잖음 요즘?
LUVTOME 2019-10-12 (토) 21:50
능숙한게 대견하기도 하지만 먹고살기위한 생존스킬이라고 생각하니 짠하네..
어쩌라GO 2019-10-12 (토) 21:50
... 그냥 요리사가 꿈인 아이일수도 있잖아요
그냥 요리가 취미인 아이한테
짠하니 뭐니 하는게 더 실례일거란 생각들은 안하시는지
뿌레히힝 2019-10-12 (토) 21:50
너무 행복해보여서 측은해진 내 마음이 교만하게 느껴진다.. ㅠㅠ 좋은 오빠둬서 축하해~
콜라먹는곰 2019-10-12 (토) 21:50
저 친구가 저 나이에 요리를 한다는게 참 대견해보이기도 하고...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요
toosa 2019-10-12 (토) 21:50
그래도 집에 해먹을 재료가 있다는 것이 어쩌면 다행이랄까나. 물론 매우 위험하지만 실력을 보니 의심의 여지가 없이 일취월장 할 듯.
럽플로우 2019-10-12 (토) 21:50
걱정하는 댓글과 달리

중국꼬마 : 아니 내가 요리사가 꿈이라 요리하는 걸 아빠가 찍어준건데 왜들 그러지???

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짠하게만 보지 맙시다;
럽플로우 2019-10-12 (토) 21:50
나도 8살때부터 볶음밥이나 몇가지 아주 기본적인 요리는 해먹었습니다.
가스렌지 다이가 높아서 싱크대쪽에 도마놓고 그쪽에 의자 배치하고, 렌지앞에다 의자 배치하고 이렇게요
타데마 2019-10-12 (토) 21:50
위험하긴하지만 차라리 저렇게 크는게 애한테는 도움되요.
위험하다고 못하게하고 잘못한다고 못하게하고 하다보면 애는 커서도 암것도 못하게 되더라구요.
국수좋아 2019-10-12 (토) 21:50
저번엔 여자애가 나와서 동생 먹이더니 이젠 남자애가 동생을 먹이네...굿잡.
진번 2019-10-12 (토) 21:50
아구 이뻐라 ㅋㅋㅋㅋㅋㅋ
피스9 2019-10-12 (토) 21:50
삶의 감사를 잃어버린 제가 부끄럽네요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어린 형제들의 사랑과 애환을 그려나가는데 ^^
ke23w3t5 2019-10-12 (토) 21:50
애기는 뭘해도 다 귀여워
국가안보실 2019-10-12 (토) 21:50
대단하다 저나이때 라면도 못 삶았을것 같은데...
레인데디 2019-10-12 (토) 21:50
와...아무리 봐도 큰애가 6?살쯤 뿐이 안되어 보이는데....
당직사령 2019-10-12 (토) 22:05
젱맹홍까우싱... 맞나
마이쭈사과맛 2019-10-12 (토) 22:21
뭐야 이거 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니나니요 2019-10-12 (토) 22:49
크~ 표정이 말해 주내요 ㅋㅋ 동생도 잘 챙기고 보기 좋습니다!
새누이당 2019-10-12 (토) 23:34
음.... 반로환동????
꽃피는내일 2019-10-12 (토) 23:59
ㅋㅋ
Queen315 2019-10-13 (일) 00:09
그러니까 왼쪽이 아들... ㄱ-
인간요 2019-10-13 (일) 00:09
예술적감각 2019-10-13 (일) 00:15
이라마치오신… 2019-10-13 (일) 01:10
저거 보구 따라 해봤는데 맛 더럽게 없네요 ㅠㅠ
기름넣고 달걀2개 토마토2개썰어서 넣어 복다가 찬밥넣고 소금후추 넣고 고슬고슬해질때까지 볶았는데 한입먹구 버림..
개돌전사 2019-10-13 (일) 01:40
진짜 인생 2회차인가?
sb너구리 2019-10-13 (일) 01:57
단 1도 안웃긴다...
     
       
드라이어 2019-10-13 (일) 02:13
웃겨야하나?
kurono 2019-10-13 (일) 01:59
....형?
tordp 2019-10-13 (일) 03:00
마지막 리액션까지 완벽하다!
볼드 2019-10-13 (일) 04:10
따봉 따봉 쌍따봉
dihpz 2019-10-13 (일) 04:30
알고보니 동안이였음  아무말대잔치
흐어어엉 2019-10-13 (일) 08:15
짠하네
나즈린 2019-10-13 (일) 08:22
요리하고 나서 먹을때 동생같은데, 먼저 떠 먹여 주는게 참 이쁘네요 ㅠ
불사조왕 2019-10-13 (일) 20:11
괜히 짠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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