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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부부생활은 케바케인듯합늬다

[댓글수 (143)]
글쓴이 : 뿡탄호야 날짜 : 2019-10-11 (금) 19:02 조회 : 30565 추천 : 58  
개인정보 안쓰눈 주의라 그동않 적지 않았지만ㅋㅋㅋ이토 눈팅햐며 보는 부부얘기가 판에 박힌듯 비슷해 그냥 그런게 대세인가보다..하고 신경안쓰고 살다
그래도 우리부부 케이스를 공개하는게 고민하는 미혼들에게 도움되지않을까? 해서 남편허락 안맡고 써봅니다. 개인적인 내용이 많아 좀 걱젛되지만 뭔일있으믄 남편이 알아서 지우겠죠.

0. 결혼하는 시기는 사바사입니다. 이때다 싶을때 질렀고 후회없습니다.

1. 부부 일은 부부 일입니다. 다른 가족들이 끼어들 일은 알아서 차단해야 합니다.이래라저래라 하시면 네네 하고 끝내는게 편합니다.

2. 요즘도 집은 남자가 혼수는 여자가 해오는 분위기인가봐요. 저희는 처가(친정)쪽 도움 많이 받았고 니돈내돈 안가리고 필요한 혼수만 그떄그때 사서 서서히 늘렸습니다.

3. 신혼집은 남편 살던 자취방에 들어가서 약 1년간 살다 옮겠습니다. 도저히 결혼 이사 혼수 한번에 할 자신이 없더라구요. 포기하면 편합니다.

4. 결혼식은 신경쓸 자신이 없어서 단촐히 했습니다. 구색만 맞춰 친한 가족만 불러 맛있게 밥 먹고 끝냈습니다. 폐백 없었고 제가 호텔에 주문한 항목은 단하나 "아버님이 마실 술이 차가워야 한다" 였습니다.
스냅사진 안찍었습니다. 어린나이에 결혼 하니 필요하면 나중에 찍어햐지 했습니다.

5. 아이는 낳아야 하나요? 이건 주변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닙니다.

6. 집안일은 잘하는 사람/필요한 사람/시간나는 사람이 하면 되는듯합니다.

7. 부부는 뭣보다 가치관이 잘 맞고 말 잘 통하는 사람이 최고입니다.

8. 자유분방한 이들은 우리 삶의 방식을 가족들에게 주지시키는데 애를먹을겁니다. 그래도 최대한 스킬을 발휘해서 진심으로 다가가보세요. 누구보다 내 가장가까운 편이 되어줍니다.


질문도 받습니다.
정치적 신념은 존중합니다.
구라치는건 신념의 문제가 아니라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엉덩방구
뿡탄호야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두닥두닥두두… 2019-10-11 (금) 20:37
진지하게 질문 드립니다 결혼생활에 있어서 속궁합은 중요한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와이즈먼 2019-10-12 (토) 01:42
개중요함. 연애 때 이거 확인 안되면 말리고 싶을 지경.
          
            
기도리오나 2019-10-12 (토) 10:33
속궁합이라는게 뭔가요? 횟수? 강도? 취향? 아니면 다 합친건가;;
               
                 
와이즈먼 2019-10-12 (토) 19:13
여자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막 아무때나 시도때도 없이 하고싶진 않죠.

단순히 성관계를 갖는것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남자는 하고싶은데, 여자는 하기 싫고. 그 반대의 경우도 그렇고.
이러한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이는 속궁합이 맞지 않는겁니다.
서로 사랑을 확인하고싶을 때 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한 속궁합이죠.

횟수, 강도, 취향 등은 그 이후의 문제입니다.
          
            
삼태기메들리 2019-10-12 (토) 11:58
인생가치관에서 어느쪽이 중요한가에 따라 다르다 말하고싶네요.
전 딱히 중요하지않음.. 성격이 최우선..
          
            
찐만빵두 2019-10-12 (토) 17:31
1년 안해도 지장없던데요
     
       
글쓴이 2019-10-12 (토) 22:31
중요한 사람한테는 중요하죠 이것도 가치관 차이라 봅니다
나는꽃이야 2019-10-11 (금) 20:37
부럽네요!

이런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지옥이라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나도 만났으면 하고 매일 기도하고

저 또한 그런 사람이 되도록 늘 노력해야겠습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01:28
남편👨)조언을 드리자면 상대방에게 바라는 것이 적을수록 좋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붉은언덕 2019-10-11 (금) 20:55
깨가 쏟아지는게 부럽네요>_<

전 제 주위 여사친들을 보면 답도 안나오고

결혼 생활에 대해 인터넷뿐만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워낙 안좋은걸 듣고 보고해서

결혼은 커녕 여성에 대한 안좋은 인식만 늘어서

점점 초식남 완성형이 되어가고 있네요^^;
     
       
글쓴이 2019-10-12 (토) 01:16
남편👨)화이팅입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22:40
깨는 안쏟아지구요.. 아니 이게 깨가 맞나..
깨 말고 욕은 쏟아진적있는데...
여성은 하나의 개체가 아니니 너무 걱정하지마셔요 ㅎㅎ
구루구루2 2019-10-11 (금) 21:16
아이 낳지 마세요...
저도 취미, 경제관념, 종교관, 정치관, 성격, 입맛 모두 잘 맞는 와이프 만나서 10개월 천국같은 연애상활 즐기다가 결혼했는데, 애기 생기는 순간 불협화음 생기기 시작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내는게 아니라 버티는 수준이 되어버렸습니다...

아기가 주는 행복도 있지만.. 경제력이 아주 뛰어나지않는 이상 육아의 세계는 너무 힘듭니다
잘 생각하시길 발바니다
     
       
필브리안 2019-10-12 (토) 07:58
어쩔수 없는겁니다. 아이가 생기기 전에는 부부 둘만 집중하면서 살수 있지만 자식이 생기면 모든 생활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가니까요. 경제력부터 시작해서 모든게요.
흔한 말로 아이가 생기니까 진정한 가족이 된 것 같다는 말을 하기도 하죠.
     
       
글쓴이 2019-10-12 (토) 22:42
저는 일찌감치 저에게 육아의 재능이 없는것을 깨닫고 제 3의 양육자(마덜)을 점지해놓았읍니다. 엄마가 젊고 건강해 다행의예요.. 아니 작년엔 태권도 1단을 따더라니까요?
기기11 2019-10-11 (금) 21:25
좋으실때에요 ㅋ 저는 10년 차인데 애기생기니까 확 달라자더라구요
     
       
글쓴이 2019-10-12 (토) 22:42
그게 젤걱정..ㅠ
듀포른 2019-10-11 (금) 21:26
차라리 동거를 하라고 하지

무슨 애를 낳니 마니 ㅎㅎ

애 안낳을거면 결혼을 뭐하러 함?

그냥 동거 하고 쿨하게 끝내지..  결혼 이란 법적 제도가  엄청난 경제적 위험 부담이 있는 거라

잘못하다간 패가 망신임..  이 여자랑 평생 이혼 안하고 살 자신이 있을때나 결혼 하는것임.

이혼 하면 그 날로  당신이 모아 둔 재산은 거덜 나는 것임..
     
       
술이술이말술… 2019-10-11 (금) 21:59
"아이는 낳아야 하나요? 이건 주변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닙니다."
남이사 애를 낳든 말든, 본인들 문제에 꼰대가 본문도 안읽고 댓글 다네요.
끼리 논다고 패가망신은 주변 사람들 이야긴가보네요.
     
       
개후 2019-10-11 (금) 22:21
그야말로 주제넘었네요 이거는
     
       
꼰대적폐길빵… 2019-10-11 (금) 22:31
동거도 오래하면 사실혼으로 인정되서 재산 거덜나는건 똑같습니다. 뭐 동거해도 사실혼 인정되려면 생활공동체 등 이것저것 고려대상이지만 3년쯤하면 대개 다 사실혼으로 인정됩니다. 애안낳는다고 동거가 답이 아닙니다. 중고딩수준의 얄팍한 수준의 지식에 도를 넘는 참견글.
     
       
글쓴이 2019-10-12 (토) 01:14
남편👨)세상엔 니가 모르는 사정이 많아
     
       
sfocus 2019-10-12 (토) 08:10
님생각 잘 알았어 근데 애 없는 부부한테 왜 애 안낳냐고 묻지말자
미세먼지 2019-10-11 (금) 22:21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1년동안 원룸에 살다가 와이프랑 돈벌어서 결혼식 하고, LH전세임대로 전세집2년 살다가 2년 후 디딤돌 대출로 전세....그리고 빌라하나 구매했습니다. 아이는 있고요 제가 학생이고 와이프는 일하는 중이었는데 제가 지방에 취직하고 와이프도 같이 지방으로 내려와서 원룸부터 생활 했습니다. 부모님 도움안받고 하자(사실 학생때 너무 도움 많이 받아서 손벌릴 염치가 없었음...)다행이 와이프로 같은 생각이라 맨땅에 헤딩으로 시작했네요ㅋ 아이는 사람마다 가치관이 틀리니 다들 강요하지 않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결혼은 거창하게 안해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결혼식이 너무 패키지화(?)되어 있어서 남들 다하니 나도 해야해!! 이런 생각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님 설득 하는게 조금 소음이 있었지만 결혼식 했다!! 라는 사진만 있으면 될것 같아요 물론 부부가 서로 동의해야겠죠?
     
       
글쓴이 2019-10-12 (토) 01:14
남편👨)저희는 학생부부로 시작했어요.
꼰대적폐길빵… 2019-10-11 (금) 22:40
도라이짓 한거 몇가지만 썰 풀어주세요. 궁금
     
       
글쓴이 2019-10-12 (토) 01:12
남편👨)자세히 적긴 좀 그렇고...졸리면 네발달린 짐승이 됩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22:51
길게 적어봤다 자괴감이 들어 지웠슴다
도리개리기리 2019-10-11 (금) 22:40
부부생활은  ㅇㄷ
다르네크 2019-10-12 (토) 01:20
아직 아이가 없으셔서 그런거 같습니다..혹시 있으시다면 패스
보통 아이가 생기면 그쪽으로 쏠리는 관심으로 인해 갈등이 많이 생기거든요
갓난애일때는 수시로 울어서 달래는거 젓병 소독해서 분유주는거 기저귀 갈아주는거
그리고 산후 스트레스로 인해 크게 싸우는 경우도 있구요..
신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자녀로 인해 생기는 트러블만 없다고 해도  둘이 알콩달콩 살수있죠
     
       
글쓴이 2019-10-12 (토) 22:53
이게 사실 제일 큰 잠재적위험요소..pm에 의하면 이것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줄일수잇는 방법이 있는데 과연 그게될까 싶긴해요
와이즈먼 2019-10-12 (토) 01:38
비슷하네요 저희랑...
저흰 데이트할 때 돈 아낄라고 얻어놓은 월세방에서 시작해서 융자받고 집사서 생활하고있어요.
연애포함해서 8년차인데, 아이는 슬슬 준비할려구요.
사실 결혼생활에 대해 안좋은 얘기가 많이 써지는건... 그럴 수 밖에 없다고 봐요.
요샌 뜸하지만, 동생이나 또래 애들에게 연애상담 많이 해줬거든요.

대다수가 같아요. 어떻게 하면 저 여자 마음에 들 수 있을까? 저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할까?
이걸 물어봅니다. 참 웃기지않나요?
직접 물어보면 될 것을, 인터넷이나 이런데 뒤져가며 여자는 어떻다~ 라는걸 열심히 찾고있어요.
재밌는건, 여자도 마찬가지라는거죠.

극단적으로 말하면 서로가 서로의 진짜 모습을 모른채로 살아가는겁니다.
그런 상태로 못버티면 이별, 버티면 결혼. 그리고 서서히 보여지는 낯선 모습들. 회사생활로 말하면, 신입사원 때에는 많이 깨지고 여기저기 물어가며 배워야합니다. 연차 쌓이면 물어보는 행위 자체가 민폐가 되거든요.

남녀사이에 연애라는 시기는 저 신입사원 때와 비슷합니다. 저 시기 때 서로에 대해 진짜로 알지못하면 모른채로 계속가는거죠.
말씀하신 가치관이 서로 맞아야한다는건 이 시기에 확인하는거라 봅니다.

장난삼아 니들은 결혼하지마라 한다만... 사실은 마음 맞고 가치관이 맞으면 참 살맛나죠. 저 역시 그런 이유로 아이 갖는걸 자꾸 미루고싶은거구요.
답답한 얘기들만 보이는 와중에 기분좋은 글 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행복하시길!
     
       
글쓴이 2019-10-12 (토) 02:25
남편👨)저희도 연애시기엔 거의 매일 싸웠고 덜 싸울때쯤 결혼했지만 초기에 또 매일같이 싸웠죠. 서로 비슷하지만 다르다는걸 이해하니 싸울일이 없어졌습니다.
저희는 한동안은 아이대신 고양이들과 살아야할듯 합니다.
에라이주 2019-10-12 (토) 01:39
2. 요즘도 집은 남자가 혼수는 여자가 해오는 분위기인가봐요

-> 그래요? 10년전 결혼했는데.. 저희는 안그랬고 주변에도 안그런분들 많으셔서 잘 모르겠네요.

비슷하게 양가에서 보태서 집부터 구하고 혼수는 둘이서 열심히 모아서 사들였어요....
     
       
글쓴이 2019-10-12 (토) 22:54
그게 참 이상하죠 인터넷에서는 남자가 집해오는데 우리주변은 돈있는 집이 보태줘요
노쇼 2019-10-12 (토) 01:52
결혼은 크게 나눠서 초반 중반 후반이야기 다 들어봐야함  제 친구중 가장 먼저 결혼했고 깨가 쏟아지던 친구가 13년만에 이혼했는데 절친들이라 그런지 저희 부부도 충격이 크네요
     
       
글쓴이 2019-10-12 (토) 22:55
앞으로 어떤 난관이 닥쳐올지 조금기대되네요 중간보스 최종보스 준비하는 기분으로 살아보겠습니다
기스난 2019-10-12 (토) 02:01
오늘 첫째 둘째 선물사왔는데
원래 둘째가 아기라 선물 유아 자동차나 비행기(밀고다니는거 좋아함) 살라햇는데 와이프가 걷는 보행기사오래서
와 시간도없고 차는 꽉찻고 좀 난이도잇는 보행기를 샀어요... 사면서 이걸 살수밖에 없었다 나는 원래 다른걸 살라했다. 설명 다했는데
"니가 그럼그렇지...ㅎㅎㅎㅎ"라는 느낌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집에가서 보여주니 첫째꺼 보느라 시간 다 썻구만 이러는데 ㅈㄴ 빡치네요.
일하는 와중에 사러간건데 ㅡㅡ 오히려 첫째꺼는 2분도 안걸리고 싼겁니다.
둘째꺼를 사는데 시간 많이들이고 어쩔수없이 사온거에요 원하던게없어서.집에 오자마자
와이프 하는 소리듣고 ㅈ 같아서 선물 두개다 쓰레기통에 버리고 소주까먹는데 제가 여기서 잘못한게 뭔가요??? 대화는 다 시도햇는데 개무시하네요. 으 술먹다가 쓰니까 감정 격해집니다 ㅈㅅ 합니다.
     
       
글쓴이 2019-10-12 (토) 02:21
남편👨)저희는 암묵적으로 상대방의 노력을 폄하하는 말은 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그리고 술은 기분 좋을때만 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기스난 2019-10-12 (토) 02:36
와이프 험담하눈것 같아서 조언만듣고 착해질라거 했는데... 아까부터 걍 페북이랑 티비만 보내요 ..와이프가요.
입장 바꿔 제가 그랬으면 저는 사과하고 화애를시도하는데(매번 씹히지만) 오늘 같이 와이프가 이렇게 빡치게 만든 날이면, 항상 제 와이프는 페북이랑 티비만 봐요. 지금 저랑 거리가 얼마 차이 안나는데 달려가서 발로 걷어 차바리고싶은거 그냥 속으로 한숨만 쉬어내고있네요.

앞으러 술은 기분 좋을때만 먹겠습니다.
애헤헷 2019-10-12 (토) 04:02
부웅우우우우웅우럽다 ㅠ
알엔비 2019-10-12 (토) 05:38
저는 결혼 9년차 입니다. 2년쯤 아이가 태어났고 결혼전 3년동안 키운 고양이 두마리 지금도 키우고 있는중입니다. 아이태어 나기 전엔 고양이를 자식삼아 대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아이가 태어나면서 모든것이 바뀌었습니다. 아이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어 분리해서 키우게 되었죠. 그전에는 같이 자고 뒹굴고 털쩔어도 마냥 개냥이 같아 이뻐했는데 말이죠. 지금은 아이는 7살 고양이는 12살.. 고양이 치고 노년 다되가는데 불쌍하게 애옹 거릴때는 아직 애기 같습니다. 부디 알레르기 없는 자녀가 태어나시길..
     
       
글쓴이 2019-10-12 (토) 22:56
고게 문제죠 사실제가 면역이 많이 약하거던요 아이는 무조건 제 건강 호전+격리가능한 집 마련되면 낳을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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