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회원게시판]

야구보고있는대 관중감소의 원인중하나를 공인구교체로 인한 홈런급감도 하나로 보네요

글쓴이 : 띵띵용 날짜 : 2019-10-10 (목) 11:28 조회 : 24167 추천 : 61    

야구 관중감소 원인은 여러가지겠지만


젤큰원인은 펜무시 아닙니까?


약쟁이 그렇게 mvp안된다 국대 안된다 해도 밀어붙이고


오지환 안된다 해다 걍 밀어붙이고


안우진도 마찬가지고


팬싸인거부등등 아무것도 몇년째 바뀌는게 없죠


여론이야 어찌되든 지들만의 리그를 만드는


내년엔 더 빠질꺼라고 봅니다 팬이 돌아서면 의미없는 공놀이란걸 모르네요

회원게시판 카테고리 다른게시물
 [eTo마켓] [맨발처럼 가벼운/근육통증 완화] 최고의 효도신발 엘라솝 (14) 

Renerd 2019-10-10 (목) 19:02 추천 19 반대 0
지들이 잘나서 그대우 받는줄 착각하는게 제일 큰 문제라 봄.
팬없으면 니들끼리 하는 공놀이에 누가 그런 돈 주냐고 묻고싶음.
hihihihi 2019-10-10 (목) 11:28 추천 18 반대 0
올시즌 관중 감소의 여러가지 원인에 대해 얘기하기는 하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1. 경기력의 하락 (에러는 왜그렇게 많은지... 경기가 재미없어졌죠)
2. 전국구 인기팀의 성적 하락 (한화 롯데 기아의 하위권)
3. 심판 수준도 같이 하락. (공정하게 느껴지지 않는 스포츠는 매력이 없죠)
4. 오지환에서 시작된 병역특례에 대한 거부감.
5. 팬들이 꾸준히 지적하는 사항에 대한 문제점을 해결하지 않음...

정도로 생각됩니다...
walwal 2019-10-10 (목) 14:16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썩었음
천사의소원 2019-10-10 (목) 14:16
돈은 어차피 구단에서 주니깐 잘하던 못하던
그게 쌓이니깐 경기 수준은 떨어지고 팬관리 소홀해지고
근데 이러면 구단에서도 효과가 없어지기 때문에 스폰서 끊을건데 그걸 모르는듯
Esskeeti 2019-10-10 (목) 14:31
k리그가 먼저 수도권 선점했으면 축구가 야구 압살했을텐데  야구가 수도권 선점 먼저해서 메스미디어 방송 언론사들 죄다 야구 후빨해준 효과 이때까지 이어진거  경쟁력 있는 축구나 투자할것이지 축구팬으로써 야구는 4시간동안 정말 시간낭비 중 앞으로 야구는 축구와 비교되게 경쟁력 떨어질겁니다.
     
       
airiz 2019-10-10 (목) 14:55
야구가 보는 스포츠로서는 한국에서 경쟁력이 축구에 비해 압도적입니다. 특히나 방송 이야기 하시는데 방송사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야구랑 축구 비교도 안 됩니다. 일단 축구는 한 경기 하죠. 야구는 일반적으로 3일동안 3경기 연속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6경기 연속도 가능합니다. 그러면 방송사 입장에서 경기당 제작비는 야구가 압도적으로 낮아집니다. 더군다나 광고 수익 올리기에도 더 좋구요. 축구 10분마다 광고 타임 가질 수 있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축구 중계 제대로 할려면 방송사한테 돈 주면서 제작 고퀄로 해달라고 해야하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2002 월드컵 특수 + 야구 최대의 암흑기 콤보에도 딱히 두각을 못 나타낸 k리그죠
빅토리아송 2019-10-10 (목) 14:36
홈런이 문제가 아니라 그냥 수준이 떨어져요
메이저랑 비교할것도 없어요 한시즌 3할타자 수를 보세요 그나마 공인구 바껴서 줄었죠
경기 시간을 보세요
140중반만 던져도 강속구라고 하는 나라죠 리그에 타자압도하는 투수가없으니 맨날 볼질만 하다가
스스로 자멸하고 안타보다 볼넷이 더많은 경기가 수두룩하고 경기시간은 9회하는데 4시간 넘어가고
보면 눈만 썩어요
ztarwars 2019-10-10 (목) 14:44
팬 무시하는거 심하고, 경기는 초딩수준인데 연봉많이주라고 빼액
필필필필 2019-10-10 (목) 15:52
연봉 수십억씩 받고하는 공놀이
그 남의 공놀이를 내 돈 버려가며, 내 시간 버려가며
구경하는 자체가 이해가 안갔음 ㅋ
나백 2019-10-10 (목) 15:59
재미없게 못하는데 팬서비스는 허접하고, 그러면서도 연봉들은 높고, 그런 주제에 팬들 무시하고.
Totenkopf 2019-10-10 (목) 16:07
8개팀에서 10개팀으로 될 때 지적 되었던 건데
학생수 줄고, 유소년~고등학교 야구부도 줄어드는데
야구팀은 더 늘어나니 주전과 후보들 수준 차이도 커지고, 특히 선발투수 수급난 이런거 지적되었는데
그런 지적대로 전체적인 수준 하락
거기에 KBO의 팬 안중에도 없는 행정
선수들이라도 열심히 하면 좋으련만, 배가 불러서 지들이 뭐라도 되는냥 거만해짐
선수협 똘똘 뭉쳐서 외인 확대 반대

너무 재미가 없어서 안 봅니다.
게임부터 다른스포츠, 유튜브, 넷플릭스... 볼 것 널렸어요
프레시제망 2019-10-10 (목) 16:43
애들 자이언트 킬링 보면서 팬서비스 좀 배워야됨
니부타니신카 2019-10-10 (목) 16:48
축구는 그래도 팬무시는 안 합니다.
     
       
vbnmwq 2019-10-10 (목) 23:12
심판 매수해서 1위하는게 팬 무시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은 안중에도 없고 그냥 매수라도 해서 1위하는게 목적
          
            
흑암 2019-10-11 (금) 08:25
ㅋㅋㅋㅋㅋㅋ 

야구는  심판 매수 안한것처럼 이야기 하네  ㅋㅋㅋ

심판 매수  어느쪽이 더 많이 했을까 ㅋㅋ케
드라이어 2019-10-10 (목) 17:14
메이저리그도 재미는 없더라고요. 취향인가
자니올로 2019-10-10 (목) 17:19
난 걍 야구라는 종목의 한계점 같은데 , ,
야구는 딱  퇴근하고 치킨 맥주 싸들고  고기 뜯으면서  넘어가면 넘어갔다  아웃 잡음 잡았다 
감정고리 형성하면서  소소하게 즐기기만 좋은 스포츠  여기 까지의 형태가  여성분들  드라마 영화보면서
팝콘 맥주 먹으면서  감정이입해서 스트레스 풀고 하는거랑  다를바없다 생각함
솔직히 야구보면서 투수가 어떤 그립으로 어떤 구종을 어떤 와이드업 자세로 릴리즈하는지 시퀀스 따지면서
보는사람 몇퍼 될지 궁금하네요  나머지는 걍  스트레스 풀러 가는거겠죠
유유유유유 2019-10-10 (목) 17:24
야구 인기 및 관중감소의 가장 큰 이유는 인기기 팀(기아 롯데 한화 삼성) 부진 입니다
찐빵사줘 2019-10-10 (목) 17:24
저는 이런 관점이 참 사실 웃기다고 생각되는게, 00년대 초반만해도 관중수 300만도 안 되던 프로야구가 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급성장해서 관중수가 08년 기준만해도 00년에 비해 2배가 되었고, 이게 또 10년 정도 지나 16, 17, 18년 꾸준히 800만 관중 찍다가 이번에 다시 700만대로 내려왔잖아요? 이게 위기라고 얘기를 할거면 이런 추세가 더 가속화되서 다시 500만 300만시절로 돌아가야 할텐데, 이미 700만 이상의 관중수도 충분히 대중화되고 인기있는 스포츠임을 입증한 거 아닌가요...? 영화가 좋아서 영화관에 가는 게 아니라 영화관에서 영화보는 행위를 소비하러 영화관에 가듯, 야구장에 가서 야구보는 행위를 소비하러 야구장에 가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관중수가 700만이 넘게 유지가 되는 거라고 생각됩니다... 줄어든다면 야구의 질을 중점으로 보는 관중이 빠져나가거나, 흥행요소가 부족했거나겠죠.
앨빈토플러 2019-10-10 (목) 17:47
팬서비스가 개판이죠
k리그나 kbl 프로배구만 봐도
무조건 싸인이나 같이 사진촬영 합니다
팬의 중요성을 아는 거죠
저도 이제는 프로야구를 안 보고요
세계야구흐름도 미국 일본만의 리그로 가고요
아시안게임 올림픽에서도 퇴출
kbo는 타고투저가 너무 심해서 재미도 반감되는 점도 있네요
전 선동렬 류현진 송진우 구대성 오승환같은 선수를 보고싶네요
     
       
airiz 2019-10-10 (목) 18:05
세계흐름이 국내 야구 잘 나갈 때나 못 나갈 때나 달라진건 없습니다. 세계 따지면 국내 야구 프로리그가 생긴거 자체가 기적입니다. 축구가 세계에서 넘버원 스포츠이지만 축구는 국내리그는 그렇지 못 하죠. 그나마 잘나가던 90년대 후반도 야구도 잘 나가던 시기였구요
          
            
앨빈토플러 2019-10-10 (목) 18:37
세계흐름 야구의 대중화였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아시안게임에 야구라는 종목이 추가되었고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프리미어12도 생긴거고요
하지만 야구는 흥행에 실패한 거죠
반면 K리그는 현재상황을 보면 예전보다 흥행하고 있고
관중도 증가추세입니다
쥐박멸 2019-10-10 (목) 17:52
국대성적이요 ㅋㅋㅋ 야구는 국가대항전도 별로없어 이 기회를 잘 살려야 되는데 이번 프리미어21에서 좋은성적 거두면 관중증가 할껍니다. 그반대로 저번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처럼 개판이고 실실쪼개면 관중감소 될겁니다.
Renerd 2019-10-10 (목) 19:02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지들이 잘나서 그대우 받는줄 착각하는게 제일 큰 문제라 봄.
팬없으면 니들끼리 하는 공놀이에 누가 그런 돈 주냐고 묻고싶음.
사랑나눔 2019-10-10 (목) 19:45
그냥 저는 냉정하게 봅니다. 베이징 금메달 후광이 이제서야 빠진거리고 봅니다
     
       
에폭사이드 2019-10-11 (금) 12:49
그건 좀 오버죠. 베이징 금메달 후광만으로 10년 넘게 거품이 있을 수 없죠. 그게 가능하다면 2002년 월드컵 후광은 최소 몇십년 갔어야함.
생각좀해봅시… 2019-10-10 (목) 21:19
비싼 돈내고 프로야구 보느니 고교야구만 봐도 프로야구만큼이나 잼남..
야구는 결국 현장감인건데 고교야구도 충분히 그걸 충족시켜줌.
다만 치어리딩이나 응원석에서 응원가 함께 부르며 열정을 불사르는 경기 외적인 것들을 충족시키려면 결국 비싼 돈내고 프로야구 보는게 최선이긴 함.
울트라짱12 2019-10-10 (목) 21:25
댓글이 2번이 넘어갈정도면 말다한거죠 머 아무리생각해도 메이저랑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팬대하는 수준은 수준이하라고 봅니다
오모토 2019-10-10 (목) 22:08
그냥 어느 순간 재미가 없어짐...
1. 끌리게 되는 임팩트나 모먼트 거리도 떨어짐.(올림픽 우승, wbc 호성적 등.. 큼지막한 이슈들이 과거형.. 관심거리가 없음.)

2. 근 몇년 간 국제대회의 준수한 성적과 인기를 바탕으로 kbo를 자부하는 투수/타자들이 mlb를 진출: 오히려 악재가 되버림. 류현진 외 중도하차하여 모두 복귀. 국내 복귀 후 대형 계약을 맺는 것을 보며,, 팬들 실소..실력 수준을 실감했는데.. 한국에서는 슈퍼스타..

3. 2항의 연장선.. 국내 선수의 mlb 진출로, mlb 시청 저변이 확대됨.. kbo 수준 극 체감..

4. 프로의식의 실종.. 권위적 개인 이기적인 프로 지향, 팬 친화적/봉사 정신 실종.(하다 못해, 선수협 회장 입후보를 아무도 하지 않아, 구단 연봉 순으로 강제로 몇명을 간추려 투표하여 회장 강제 선출.)

5. 다른 걸 다 떠나서.. 요즘 재미가 없음. 실력이고 인성이고 떠나서 스포츠도 흐름이 있고 개개인마다 스토리 텔링 및 개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냥 노잼... 관심을 끊게됨...
이박삼일 2019-10-10 (목) 22:46
라면이 안팔리는 이유와 같죠 대체제가 이젠 많습니다
내이름카카 2019-10-10 (목) 23:03
이것저것 다 필요 없고, 재미없는게 가장 큰 이유 아닐까?
혼자살껄 2019-10-10 (목) 23:15
재미도 없고 수준낮은 경기력에 대가리만 카져선 팬들을 개똥으로 보니까 그렇죠. 농구도 그렇고..
다들 연봉 떨어져봐야 정신차릴려나
chohchc 2019-10-10 (목) 23:53
걍 야구 수준이 개차반이라 그렇습니다..야구 못하는데 팬서비스 잘해줘봤자 욕먹는거..박용택 못봤습니까..백날 싸인잘해주고 사진 잘찍어 줘봤자 야구 못하면 팬들은 등 돌립니다..걍 야구 수준이 개판인겁니다 개판 개판
광민 2019-10-12 (토) 05:00
이게다 롯데 때문이다.
처음  1  2
   

인기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 인기게시판은 각 게시판에서 추천 및 조회수로 산정해 자동으로 이동됩니다. eToLAND 11-20 27
 [TEAOZ] 환경을 생각하는 티온스의 보온 보냉 텀블러 보온병 기획전 뉴엔 10-20
21847  [유머] 병무청 직원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이유....JPG (43) 스샷첨부 프로츠 21:58 17792 13
21846  [유머] 버스 안의 미친 아줌마 (54) 스샷첨부 고장공 21:50 28626 9
21845  [기타] 김혜수 누나가 텀블러를 쓰는 이유.JPG (48) 스샷첨부 사나미나 21:42 20341 22
21844  [반려동물] 발 옆에서 잠든 두 똥개들 (26) 스샷첨부 으이이이잉 19:19 8879 20
21843  [유머] 웹툰의 아버지라 불리는 김풍.jpg (57) 웨이백 18:12 36844 36
21842  [기타] 주식중독된 아줌마.jpg (74) 스샷첨부 야그러 15:14 38283 37
21841  [연예인] 슴가대장 모모랜드 아인 ㄷㄷㄷ (42) 스샷첨부 재래식119 14:44 49509 38
21840  [연예인] 있지 D 유나 레전드 (50) 정의구현 14:20 45030 25
21839  [유머] 일본인 여자와 결혼한 어느 주갤러 (70) 스샷첨부 붉은언덕 12:04 41205 64
21838  [회원게시판] 횐님덜,,저,,취업했습니다,, (82) 잘생김b 11:32 14589 75
21837  [기타] 8100억 전재산을 기부한 남자 (71) 스샷첨부 김이토 09:59 28604 76
21836  [블박] 얌체 김여사 (59) 찬란하神김고… 09:52 24274 27
21835  [동물] 말벌의 천적 (41) 스샷첨부 M13A1Rx4 09:47 18604 57
21834  [정보] 발열내의 10종 발열 순위 (30)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07:27 22031 39
21833  [회원게시판] 너무 예쁜 신입 여직원이 채용되었습니다.. (139) 차차웅차 07:02 31251 27
21832  [기타] 어제자 미국인 스티븐 (192) 찬란하神김고… 10-19 38566 124
21831  [연예인] 전설의 트와이스 파격의상 무대 (57) 스샷첨부 재래식119 10-19 74036 24
21830  [회원게시판] 독거노인의 저녁혼밥 (97) 스샷첨부 가을은잔인한… 10-19 25215 52
21829  [기타] 성희롱 당한 사유리 (92) 스샷첨부 김이토 10-19 56949 65
21828  [기타] 아이유 근황 (125) 스샷첨부 에스카노르 10-19 45119 109
21827  [유머] 우주에서 펜을 못 쓰면 연필을 쓰면 되잖아요.jpg (123) 스샷첨부 킬리만자로의… 10-19 44063 73
21826  [유머] 할말 다 하는 누나 역관광.jpg (81) 스샷첨부 킬리만자로의… 10-19 57862 83
21825  [정보] "윈도우 작업표시줄에 요일 표시하기" (127) 스샷첨부 번뇌탈™ 10-19 25664 108
21824  [나혼자산다] 이른 아침 혼밥.jpg (40) 스샷첨부 운전이처음이… 10-19 21377 43
21823  [정보] [정보] 삽겹살 [자필] (56) 스샷첨부 지구파괴자 10-18 30551 47
21822  [회원게시판] 너구리 3개에 계란 두개가 행복하던 시절도 있었네요. (134) 스샷첨부 블록틱스 10-18 28356 128
21821  [유머] 와 기자회견에서 정찬성 도발하는 오르테가 (66) 스샷첨부 시크릿♥송지… 10-18 39156 76
21820  [연예인] 정은지의 청바지 핏 (79)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10-18 54284 58
21819  [회원게시판] 솔직히 하루 9시간 근무는 많은 겁니다 (251) 飛色 10-18 30639 124
21818  [회원게시판] 회사 스타 대회 후기 (78) 덴마크모카라… 10-18 34693 106
21817  [기타] 부모님 세대가 대단한 이유 (340) 스샷첨부 김이토 10-18 44769 109
21816  [정보] 현직 의사의 심근경색 발병 및 생존기.txt (57) 스샷첨부 산꾼 10-18 32313 84
21815  [유머] 형사일을 하면서 가장 ㅈ같을때.jpg (60) 스샷첨부 킬리만자로의… 10-18 44026 95
21814  [연예인] 후방) 모델 지수 신작 (67) 스샷첨부 아이즈원♡ 10-18 45640 111
21813  [연예인] [ITZY] 최근 겨갤 추천수 1위라는 짤... (57) 스샷첨부 품번다는남자 10-18 33636 56
21812  [반려동물] 세상포기한 표정으로 멍때리기 (49) 스샷첨부 카바니갓 10-17 22695 57
21811  [반려동물] 1개월 아깽이 냥 2마리 분양합니다. (38) 스샷첨부 하마르 10-17 16524 43
21810  [유머] 즉석사진 찍는 홍경민 딸 홍라원.jpg (81) 이토유저 10-17 48837 99
21809  [유머] 담배꽁초를 모으는 수집가 (145) 스샷첨부 사스미리 10-17 33228 105
21808  [연예인] 가슴만 보게되는 묵직한 새롬 (57) 스샷첨부 재래식119 10-17 60463 39
21807  [정보] 별로 도움 안되는 윈도우10 TIP (55) 스샷첨부 M13A1Rx4 10-17 25117 57
21806  [동물] 몸 푸는 인절미.gif (51) 스샷첨부 프로츠 10-17 34352 70
21805  [엽기] 화성사건 조사받은 용의자들 근황 (144) 스샷첨부 프로츠 10-17 40354 113
21804  [유머] 택배 사기녀 (118) 스샷첨부 김이토 10-17 57795 106
21803  [회원게시판] 안녕하세요. 힘내라고 댓글 하나만 남겨주세에ㅛ. (357) 사랑하는나의… 10-17 15438 144
21802  [블박] 진출로 끼어들기 사이다 정의구현 (94) 스샷첨부 찬란하神김고… 10-17 33117 109
21801  [블박] 오토바이 커플의 최후.gif (106) 웨이백 10-16 44631 75
21800  [기타] 인생을건 10억짜리 병신짓 레전드.jpg (115) 웨이백 10-16 64183 105
21799  [블박] 일본차 7대 상품권 보내드린 보배형 (215) 찬란하神김고… 10-16 35277 192
21798  [유머] 미쳐버린 존윅 피규어 근황 .jpg (89) 스샷첨부 천마신공 10-16 49432 74
21797  [동물] 편의점에 쳐들어온 새끼냥이 밥맥여주고 재우는 중.jpg (135) 웨이백 10-16 25854 120
21796  [연예인] 춤추다가 그만 아슬아슬했던 나연 (55) 스샷첨부 피노코쿠 10-16 89996 43
21795  [정보] 이비인후과 선생님이 알려주는 귓병이 걸리는 이유.jpg (79) 스샷첨부 노랑노을 10-16 34002 81
21794  [유머] 맥도날드에 간 금손 (120) 스샷첨부 아라크드 10-16 55817 168
21793  [엽기] 최자 인스타 테러범의 정체.jpg (92) 스샷첨부 덕후척쌀 10-16 64344 89
21792  [정보] 한국형발사체 7톤급 액체엔진 인증모델 500초 연소시험 성공 (50) 스샷첨부 Orange16 10-16 26645 62
21791  [연예인] 롤코녀 이해인 후덜덜한 근황 (123) 스샷첨부 재래식119 10-16 62331 73
21790  [감동] sj레스토랑 근황.jpg (43) 스샷첨부 노랑노을 10-16 38484 79
21789  [기타] 태풍이 할퀴고 간 일본에서 벌어진 또 다른 무서운 일 (95) 스샷첨부 사스미리 10-16 41066 84
21788  [기타] 엑셀 능력자가 알려주는 엑셀 최고의 기능.jpg (134) 웨이백 10-15 44294 167
 1  2  3  4  5  6  7  8  9  10  다음